[IV Research]
2.49K subscribers
505 photos
5 videos
227 files
3.25K links
We invest in valuable business.
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We are IV Research.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위 그림은 GI-102와 항암 백신 병용 후 혈중 백신반응 증강 임상 케이스입니다.
(검은색 점이 백신반응 의미; 연구자주도 임상 결과)

주주님들께 참고용으로 전달드립니다.
(소변에서 췌장암 조기 진단하는 일본 바이오텍 Craif, $33M 투자유치)

==================
AI 기반 액체생검 암 진단 개발사 Craif가 $33M 규모 Series D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Granite-Integral과 진단 키트 전문 기업 Tauns가 공동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이 회사의 miSignal은 소변 기반 췌장암 조기 진단이며, 소변 내 microRNA(miRNA) 수치를 AI로 분석하여 조기 암 위험도를 측정한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5년 생존율이 13%에 불과한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기존 및 경쟁 기술은 혈액 검사, 영상 촬영, 조직 검사 등이 필요한데, 소변 채취 기반이라 환자 편의성이 극대화된 점이 차별점이다.

miSignal은 이미 일본 내 2,500개 이상의 의료기관과 4,500개 이상의 약국에 도입되어 11만 건 이상의 누적 검사 실적을 달성하였다.

이번 자금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주요 사업 거점을 미국으로 옮기고, 미국 보험 급여를 받기 위한 전향적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췌장암을 넘어 다양한 암으로 적용 질환을 확장하고자 한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되었고, 일본 도쿄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8/18/3346930/0/en/craif-raises-33m-to-accelerate-introduction-of-its-urine-based-cancer-test-to-the-u-s.html
에스티큐브가 넬마스토바트 임상 2상 초기 결과를 WCLC 2026에서 발표합니다.

에스티큐브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넬마스토바트의 임상 2상 초기 결과를 2026년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는 BTN1A1 고발현 환자를 선별해 치료 반응률을 높이는 정밀의료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임상 2상은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BTN1A1 고발현 환자군을 대상으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합니다. 공개된 초록에 따르면, 초기 안전성 분석 결과는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주요 이상반응은 근육통, 발열, 빈혈 등이었습니다.

에스티큐브는 이번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 외에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환경을 반영한 오가노이드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는 BTN1A1 기반의 환자 선별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의도로, 넬마스토바트의 임상적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stcube-nelmastobart-wclc2026-mt0tg39g?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iss.one/BBAinsights
[에이프릴바이오 공식 홈페이지 팝업 안내]

안녕하세요. 에이프릴바이오입니다.

어제 오후 당사의 파트너사인 룬드벡의 2분기 실적발표와 관련하여, APB-A1의 TED(갑상선안병증) 적응증에 대해 더 이상 개발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룬드벡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APB-A1은 TED에서 기대한 수준의 임상적 효능을 확인하지 못하였으나, 작용기전(Proof of Mechanism)과 안전성·내약성 관련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적응증에서의 추가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룬드벡은 관련 자료에서 중증근무력증(MG), 다발성경화증(MS) 등 신경면역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적응증의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APB-A1은 기존 임상시험을 통해 사람에서의 안전성 및 약물 작용에 관한 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향후 새로운 적응증이 선정될 경우 기존에 확보된 임상 데이터가 후속 임상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향후 관련 내용이 구체화되거나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vaBridge Reports First Half 2026 Financial Results and Highlights Pipeline Momentum and Strategic Execution

📊 실적 | LOW

NovaBridge Biosciences(NASDAQ:NBP)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상반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laudin 18.2 × 4-1BB 이중항체인 givastomig(잠재적 first-in-class CTIA)와 VEGF-A × ANG-2 테트라발렌트 펩티바디 VIS-101(망막 혈관 질환 대상, 자회사 Visara, Inc. 개발)이 있으며, 두 프로그램 모두 임상 마일스톤 진전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8/20/3348212/0/en/novabridge-reports-first-half-2026-financial-results-and-highlights-pipeline-momentum-and-strategic-execution.html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상시험 승인 기간을 10일로 단축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약업계의 요구에 따라 임상시험계획 및 변경승인 처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10일로 줄이는 규제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식의약 안심 60대 과제의 일환으로, 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약품 회수계획서 제출 기한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GMP 기준을 국제 기준에 맞춰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는 의약품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경미한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기존 절차를 간소화하여 1년 이내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이를 통해 제약업계의 행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의약품의 품질과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mfds-clinical-trial-regulation-mt2b5hj8?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iss.one/BBAinsights
2026.08.21 14:16:0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410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제목 :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 Hansoh Bio LLC (미국)

- Hansoh (Shanghai) Healthtech CO., LTD. (중국)

- Jiangsu Hansoh Pharmaceutical Group Company Limited (중국, 이하 한소)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권리의 범위 내에서, 한소는 라이선스 제품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와 관련하여 염기서열(Base sequence)을 사용하는 계약

- 상기 염기서열(Base sequence)은 두 개의 타겟에 대한 개발 후보 물질과 관련하여 식별된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서열을 의미

3) 계약체결일 : 2026년 8월 21일

4) 계약기간 : 본 계약에 따른 모든 지급 의무가 만료되거나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Upfront Fee : 인보이스 발행 후 30영업일 이내 수령

- Development/Commercial Milestone (임상 및 허가, 상업화 등에 따른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수령

- Sublicense Income

- Royalties

=> 상기 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는 한소제약과 서로 다른 2개 유전자를 각각 표적하는 특정 siRNA 서열 2종에 대한 글로벌 개발·상업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독점권의 범위가 ‘유전자 타깃 전체’가 아니라 ‘계약에서 특정한 siRNA 서열’로 한정된다는 점입니다.

■ 계약 구조 및 권리 범위
- 서로 다른 2개 유전자 타깃에서 각각 선정된 siRNA 서열 1종씩, 총 2종
- 한소는 해당 서열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제품에 대해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 동일한 유전자를 표적하더라도 계약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siRNA 서열에 대한 권리는 당사가 계속 보유
- 해당 후속 서열은 당사가 자체 개발하거나, 별도의 파트너와 추가 사업화 가능

즉, 이번 계약은 특정 타깃에 대한 모든 siRNA 권리를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정된 서열별로 독점권을 부여하는 ‘서열 단위 선택적 독점 모델’입니다.

RNAi 치료제는 동일한 유전자를 표적하더라도 siRNA 서열, 화학적 변형, 전달 기술, 조직 선택성, 적응증 등에 따라 서로 다른 후보물질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특성을 사업화 구조에도 반영해, 하나의 타깃에서 복수의 후보물질과 추가 파트너십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한소향 공동개발 계약과는 별도로 체결된 신규 계약이며, 당사는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과 향후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판매 실적에 연동된 경상 로열티를 수령하게 됩니다. 여기에 향후 한소의 제3자 서브라이선싱이 이루어질 경우 관련 수익까지 수취할 수 있어, 추가적인 사업화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60&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으로 지난주 중국에서 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받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라벨 정보에서, 무진생존기간(PFS)이 이전보다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업계는 이번에는 이보네스시맙의 PFS 이점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7개월을 더 추적한 결과에서 PFS 이점을 보여주는 위험비(HR)가 0.60에서 0.72로 악화된 것. 편평(squamous)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환자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28% 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수치로 해당 HARMONi-6 임상3상에서 추적기간 중간값 17.02개월 시점에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투여시 PFS는 12.48개월로, PD-1 병용요법 8.31개월보다 개선한 결과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588
2026.08.21 16:12:46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5,458억) A397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CB 물질이전 계약 체결 건)

제목 : MCB 물질이전 계약 체결 件

* 주요내용
1. 2024년 6월 20일 미국 Evommune社와 체결한 APB-R3(EVO301)에 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 이후 라이선시의 임상개발 및 제조 수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련 개발ㆍ제조 물질을 순차적으로 이전해 왔습니다.

3. 금번계약을 통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EVO301 관련 잔여 Master Cell Bank(MCB), Reference Standard 및 Drug Product를 Evommune社측에 양도하고자 합니다.

4. 계약 내용

가. MCB : 총325바이알(USD 415,729.61)

나. Reference Standard : 총162바이알(USD 14,398.56)

다. Drug Product : 총80바이알(무상)


5. 총계약금액

- USD 430,128.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5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해당 공시의 의미]

-그동안 에보뮨은 임상을 진행할때마다 마스터셀뱅크에서 조금씩 꺼내왔습니다
-마스터셀뱅크의 잔여분 양도는 향후 에보뮨이 R3의 임상을 끝까지 진행하겠다는 의도입니다
-9/30 최종 데이터발표를 앞두고 결정된 사인입니다
-금액보다 그 의미에 중점을 두고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