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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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로슈(Roche) 자회사 제넨텍(Genentech)은 아스텍스 파마슈티컬(Astex Pharmaceuticals)과 총 4억9000만달러 규모의 유방암 저분자화합물 발굴 딜을 맺었네요.

아스텍스는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s)의 자회사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스텍스는 이전에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얀센(Janssen), 그리고 노바티스(Novartis) 등과 협업한 바 있으며, 특히 노바티스의 유방암 블록버스터 약물인 CDK4/6 저해제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를 공동개발했는데요.

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은 아스텍스에 계약금 2500만달러를 지급하며, 전임상, 임상, 규제승인 및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억9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하게 됩니다. 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7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큐로셀 공지 안내]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 (7월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림카토(RIMQARTO®)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에 이어 이번 암질심 통과로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와 매출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림카토는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일반 약제 대비 급여 등재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올 하반기 내 최종 급여 고시 및 실제 처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큐로셀은 남아있는 약평위와 약가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하반기 환자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큐로셀 드림
중국 바이오텍은 글로벌 기술거래 중심으로 중국이 부상한 이유에 대해 풍부한 인적 자원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꼽았다. 중국관 부스에서 만난 한 참가자는 “중국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과학·공학 분야 박사를 배출하는 국가 중 하나”라며 “바이오 분야 전공 박사급 인력풀(pool)이 워낙 넓다 보니,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파이프라인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가짓수 자체가 다르다”고 말했다.

여기에 중국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연구개발비 투자나 규제 지원에 있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한다고 했다. 실제 중국 상하이시는 세포유전자치료제(GCT)나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첨단 바이오 신약 개발 부문에서 진전을 보이는 상하이 소재 기업에 기업당 최대 1억위안(약 18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직접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해 글로벌 업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는 “중앙정부도 신약 후보물질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도록, 임상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정부 차원의 인프라 협조 덕분에 임상1상, 2상 단계의 개념검증(PoC)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다”고 강조했다.

국내 바이오산업 전문가들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중국은 더욱 치고나갈 것이라 분석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적은 임상2상 단계의 데이터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중국은 이 데이터를 갖고 직접 기술이전을 진행하므로, 딜의 가치와 기준점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중국은 연구자 임상을 포함해 약 5000개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행 중”이라며 “결국 이 압도적인 숫자가 곧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35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인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2026.07.09 14:34:14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238억) A2983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을 동반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4-1BB 및 PD-L1의 이중특이항체 ABL503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평가하는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단독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제2상 권장 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

<단독요법 종양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

<병용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 용량 (RP2D)을 결정
* 임상방법 : 단일군, 공개, 다기관, 다회 투여, 단독요법 용량증량 (Dose escalation), 단독요법 용량확장 (Dose expansion), 단독요법 종양확장 (Tumor expansion) 및 병용요법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변경승인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임상시험계획의 FDA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날짜임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목표 시험대상자 수 및 예상종료일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이 신청된 다른 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승인될 경우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조선비즈 취재 결과, 릴리와의 공동 연구는 상용화 GLP-1 계열 물질을 활용한 기술성 평가를 거쳐 차세대 후보물질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상용화 GLP-1 계열 물질, 즉 티르제파타이드가 공동 연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시장 일각의 해석과는 다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815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문한림 박사의 ASCO 후기 마지막 편입니다.

2026년 ASCO에서는 국내 연구자가 발표를 맡은 6편의 구연 발표와 120편이 넘는 포스터 발표가 소개되며 한국 항암 연구의 위상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한국이 단순한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국을 넘어 치료 전략과 임상개발을 주도하는 연구 선도국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1A와 바이젠셀의 VT-EBV-N은 국내 바이오텍의 혁신 플랫폼과 연구자 임상 역량이 결합한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여섯 편의 연구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 표적치료, 희귀암, 글로벌 3상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정밀의료와 산학 협력의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ATTRACTION-6은 전체생존기간 개선에는 실패했지만, 환자 선별과 병용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83
2026.07.10 07:44:09
기업명: HLB(시가총액: 6조 9,529억) A02830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의 FDA 심사를 진행하였고, 현지시간 2026년 07월 09일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하였습니다.

FDA가 CRL을 통해 통보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CGMP 실사결과, FDA는 해당시설에 대한 결함사항을 발견하였습니다. 해당시설이 CGMP를 준수하는 상태에 도달하려면 FDA의 시설에 대한 재실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실사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은 귀사(Elevar Therapeutics, Inc.)의 신청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이 아닐 수 있습니다.

- FDA conveyed deficiencies to the representative of the facility. The facility's satisfactory responses are dependent on FDA's determination that the facility has come into compliance with CGMP and may require re-inspection of the facility. The deficiencies identified during the inspection may not be specific to your application.

2.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상기 보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하여 FDA에 재승인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가 FDA로부터 CRL을 수령한 현지시간 기준 일자입니다. - 향후 주요 변동사항 발생시 관련하여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