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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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와 시장 일각에서 올릭스 관련 다양한 추측성 이야기가 확대·재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반환과 관련된 이야기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악성 루머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기반한 과도한 매매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이러한 사실무근의 악의적인 소문에 대해 발생 경로와 근원을 파악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한 경우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행까지도 주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Forwarded from 앱클론 IPR
https://www.abclon.com/board/bbs/board.php?bo_table=news&wr_id=254

존경하는 앱클론 주주 여러분, 대표이사 이종서입니다.

최근 국내외 거시 경제의 불안정과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에 불어닥친 극심한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 역시 큰 폭의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무관하게 연일 이어지는 주가 하락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서 겪고 계실 고통과 상실감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현재의 주가 하락은 당사 내부의 악재나 파이프라인의 펀더멘털 훼손과는 전혀 무관한 외부 수급 현상입니다. 회사의 심장인 연구개발과 사업화 시계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저는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상하이 출장의 소회와 핵심 사업들의 진행 현황을 직접 보고해 드립니다.
1. 푸싱제약(Fosun Pharma) 글로벌 포럼 참석 및 HLX22 상업화 모멘텀 확인
저는 지난 7월 27일,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푸싱제약 글로벌 BD & 파트너십 포럼(Fosun Pharma Global BD & Partnership Forum)'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당사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는 푸싱제약그룹의 핵심 항체 신약 자회사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가장 고무적이었던 점은, 당사의 HLX22가 단순히 헨리우스 차원이 아닌, 푸싱제약그룹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화 추진 물질'로 전 세계 파트너사들 앞에서 당당히 소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헨리우스의 사업최고개발책임자(CBO) 핑 차오(Ping Cao)는 저에게 HLX22의 임상 진행 과정과 상업화 성공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당사와 다각적이고 추가적인 사업 협력을 모색하기로 강력히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포럼에서는 현재 전 세계 신약의 50%가 중국에서 개발되고 있으며, 타국 대비 절반의 시간과 3분의 1의 비용으로 신속화에 앞서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결과가 이제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온전히 인정받으며 전 세계 상업화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HLX22의 글로벌 상업화는 성공 여부가 아닌 '시간의 문제'입니다. 늦어도 2028년에는 첫 사업화(상업화) 실적이 가시화될 것으로 굳게 확신하며, 포럼에 참석한 HLX22 관련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도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링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2. 지난 6월 주주서한 이후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주주 여러분, 제가 지난 6월 26일 주주서한을 통해 약속드렸던 당사의 모든 핵심 파이프라인은 단 하나의 차질도 없이 철저히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AT101 (혈액암 CAR-T 치료제):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마치고 사실상의 투약완료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연내 최종 데이터 도출 및 국내 신속승인(품목허가) 신청 목표 역시 순항 중이며, 또한 이틀전인 7월 27일부터 현재도 튀르키예 TCT사의 임상의와 주요 인원이 내한하여 당사와 국내 주요 임상센터에서 임상 개시 직전 수준의 막바지 점검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차세대 인비보(In-vivo) CAR-T: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 GC녹십자와의 협력을 필두로, 당사의 검증된 h1218 항체를 탐내는 글로벌 기업들과 추가적인 파트너십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중항체 (AM105, AM109): 기존 파트너사를 포함한 복수의 기업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협상을 지속하고 있으며, AM105의 영장류 실험이 개시되었습니다. 
고형암 스위처블 CAR-T (AT501): 영장류 실험을 통한 독성 데이터 확보(글로벌 L/O를 위한 필수 선제 투자)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연내 IND(임상시험계획) 신청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할 때, 기업이 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대응은 '흔들림 없는 본업의 성과'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비록 지금 당장의 상황은 뼈아프지만, 상하이 현지에서 두 눈으로 확인한 앱클론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드높고 확고했습니다. 당사 임직원 일동은 마일스톤 달성과 기술이전(L/O)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지금의 저평가 국면을 반드시 정면 돌파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앱클론의 펀더멘털을 믿고 인내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사업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29일 앱클론 대표이사 이종서 올림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큐로셀, 튀르키예 비루니와 '림카토 현지 개발' 협력

비루니의 현지투자 및 큐로셀 기술지원 바탕, 내년 '림카토' 튀르키예 품목허가 목표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423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큐리언트, 'CDK7' 유방암서 트로델비 병용 "IND 승인"

TNBC 대상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투여 연구자 주도(IIT) IND 승인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417
After keeping tight-lipped for nearly two years, Merck & Co. briefly dropped the first concrete hint as to where it intends to take its PD-1xVEGF bispecific antibody before quietly scrubbing the evidence.

A brief, now-deleted clinical trial listing on Merck's website revealed that the New Jersey pharma plans to test the bispecific, coded MK-2010, alongside its TROP2 directed antibody-drug conjugate, sac-TMT.

The phase 2 trial, coded MK-2010-003, was marked as "Study in start-up" on Merck's website with St. Gallen and Bellinzona in Switzerland listed as study centers. The open-label study would test the combo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posts-then-pulls-trial-plan-pd-1xvegf-and-trop2-adc-combination
[7/30 Media]인제니아 8월 상장 임박...큐라클 'Tie2' 신약 가치 덩달아 '주목'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65

혈관 정상화 관련 차세대 표적인 Tie2 수용체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큐라클과 맵틱스는 MT-101(신장질환), MT-103(망막질환 이중항체, 개발코드명 MMT-205)을 비롯해

MT-202(허혈성 뇌졸중), MT-10X 등 Tie2 활성화 항체 기반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재단장 한 영문 홈페이지는 해외 환자의 실제 여정을 중심으로 전면 재설계됐다. 병원은 중점 질환을 중심으로 건강정보(Health Library)를 구조화하고, 진료과와 건강정보, 의료진 정보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791
셀비온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Lu-177-DGUL(성분 포큐보타이드 사테트라세탄)’과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임상에서 첫 번째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병용임상에서는 지난 29일 환자 투여가 진행됐으며, 이를 시작으로 Lu-177-DGUL의 병용요법 개발이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해당 임상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신약 임상개발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셀비온은 이번 과제를 통해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Lu-177-DGUL과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798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항체의약품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그 첫 발걸음에 셀트리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고농축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IV(정맥주사) 제형을 환자 편의성이 높은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과 항체의약품 플랫폼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0327&sicode=01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zabopegdutide)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EASL(유럽간학회)에서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파트너링에 관심을 가진 잠재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OLAR 학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 제품 및 임상 결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BD 어드바이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습니다.

임상최종결과보고서(CSR) 작성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12주 임상 결과가 세계적인 임상학술지인 란셋(Lancet) 자매지에 게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48주 임상 결과 역시 저명한 저널 게재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형 학회에서의 발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비만치료제
파트너사와의 계약상 보안 의무로 인해 상세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개발계약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작년 M&A를 통해 변경된 신규 파트너사와의 협업은 매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특히 경구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당사와 파트너사 간의 협력 범위 또한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DD01의 뒤를 이어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TLY012는 내년 상반기 환자 투약을 목표로 CMC(화학·제조·품질) 준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만성췌장염을 대상으로 받았던 IND(임상시험계획)의 적응증을 간섬유화증으로 변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단계까지 진입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지난 4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경화증센터에서 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96주 임상에 착수하여 현재 순조롭게 투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기관에서 NLY01을 활용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추진 중이며, 이러한 임상 결과들을 바탕으로, NLY01의 학술적·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른 타깃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중인 NLY02의 경우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상대방의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 디스커버리 품목
당사는 GLP-1 계열 이외의 차세대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개발 및 ORALINK 플랫폼 확장을 위한 신규 디스커버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와 관련하여 하반기 국제학회에서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되었으며, ORALINK 확장 건은 적응증과 타깃에 대한 의사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질 발굴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6. 기타 R&D 진행 사항
오는 11월 초,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후 최초로 R&D 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최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주가 하락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개발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는 임상 결과 역시 회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깊이 부응하여, 가시적인 임상적·사업적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임직원 일동 드림
배 대표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크리컬(주기성) 산업"이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대규모 투자와 중국 CXMT, YMTC 등 후발 주자의 부상은 결국 공급 확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정 메모리 기업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설계, 메모리, 파운드리, 장비를 아우르는 반도체 생태계 전체에 투자해야 한다"며 "단기 가격을 예측해 대응하려 하지 말고 산업의 방향성을 보고 시간을 견뎌야 한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그는 투자자들을 향해 "불안하다고 해서 원칙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며 "방향이 맞고 시간이 내 편인 투자를 했다면 시장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도 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20
에이프릴 8말9초 R&D데이
디앤디파마텍 11초 R&D데이

리가켐, 오스코텍 이미 했고..HLB도 꾸준히 하고 있고..에이비엘도 대표IR 거의 분기마다 하고있고...

점점 국내도 나아지고 있긴 합니다.
2026년초부터 어제까지 코스피, 코스닥 지수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사노피(Sanofi)가 상반기 실적발표를 했고 파트너 제품 듀피젠트(Dupixent)의 증가된 판매 등을 통해 매출이 1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Sonofi의 가장 중요한 제품인 Dupixent는 상반기 매출 €9,324m(약 15.4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27.5% 성장했고, 이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Dupixent의 모든 적응증에서 강한 처방 증가에 힘입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Sanofi의 실적자료 아래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