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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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는 다음 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AACR D3 2026(7/21–24)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의 전임상 유효성 및 영장류 심화 독성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를 결합한 QP101이 모든 HER2 표적 ADC 중 best-in-class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암제 개발 학계와 산업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큐리언트는 다음 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AACR D3 2026(7/21–24)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의 전임상 유효성 및 영장류 심화 독성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를 결합한 QP101이 모든 HER2 표적 ADC 중 best-in-class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점을 항암제 개발 학계와 산업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앱클론 IPR
Forwarded from 앱클론 IPR
안녕하십니까 앱클론 ir팀입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ESMO(유럽종양학회) 2026이 100일 안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사의 핵심자산 AC101(HLX22)의 유방암 2상 데이터가 첫 공개될 예정(헨리우스 2026 사업보고서 기재)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ESMO(유럽종양학회) 2026이 100일 안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사의 핵심자산 AC101(HLX22)의 유방암 2상 데이터가 첫 공개될 예정(헨리우스 2026 사업보고서 기재)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킵스파마 I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킵스파마입니다.
당사의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세계적 규모의 당뇨병 학술대회인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경구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성과를 구두발표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발표는 오는 9월 말 EASD 무대에서 진행되며, 회사는 이를 계기로 경구 플랫폼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949
당사의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세계적 규모의 당뇨병 학술대회인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경구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성과를 구두발표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발표는 오는 9월 말 EASD 무대에서 진행되며, 회사는 이를 계기로 경구 플랫폼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949
이투데이
킵스파마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 유럽당뇨병학회서 ‘경구용 인슐린’ 비임상 성과 구두발표
독자 플랫폼 ‘오랄로이드’ 기반 동물실험 결과 구두발표 세션 선정주사제 한계 극복해 복약 편의성 개선…대사질환 치료제 글로벌 파트너링 시동 ▲킵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젠큐릭스는 자사의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기인 ‘진스웰 BCT(GenesWell BCT)’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인 Frontiers in Oncology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이면서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2 음성(HER2-)인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진스웰 BCT의 유전자 단독 모델인 BCT 유전자 점수(BCT Gene Score)가 임상병리학적 정보와 별개로 독립적인 예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 다기관 연구입니다.
기존 BCT Score는 예후 관련 유전자 발현 정보와 함께 종양 크기, 림프절 전이 여부 등 임상정보를 반영해 재발 위험을 평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BCT 유전자 점수가 임상변수 없이 유전자 발현 정보만으로 암의 성질을 정확히 분석해 냈다는 점에서 큰 성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연구는 국내 5개 기관(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의 ER+/HER2- 조기 유방암 환자 7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분석 결과, BCT Gene Score는 재발 없는 생존(RFS)과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연령·종양 크기·조직학적 등급·림프절 상태를 보정한 다변량 분석에서도 독립적 예후 인자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BCT Gene Score 고위험군은 저위험군 대비 더 불량한 예후를 보였고, 점수가 높을수록 재발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97
이번 연구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이면서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2 음성(HER2-)인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진스웰 BCT의 유전자 단독 모델인 BCT 유전자 점수(BCT Gene Score)가 임상병리학적 정보와 별개로 독립적인 예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 다기관 연구입니다.
기존 BCT Score는 예후 관련 유전자 발현 정보와 함께 종양 크기, 림프절 전이 여부 등 임상정보를 반영해 재발 위험을 평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BCT 유전자 점수가 임상변수 없이 유전자 발현 정보만으로 암의 성질을 정확히 분석해 냈다는 점에서 큰 성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연구는 국내 5개 기관(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의 ER+/HER2- 조기 유방암 환자 7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분석 결과, BCT Gene Score는 재발 없는 생존(RFS)과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연령·종양 크기·조직학적 등급·림프절 상태를 보정한 다변량 분석에서도 독립적 예후 인자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BCT Gene Score 고위험군은 저위험군 대비 더 불량한 예후를 보였고, 점수가 높을수록 재발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97
더바이오
젠큐릭스, ‘진스웰 BCT’ 유전자 단독 점수 예후 가치 확인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젠큐릭스는 자사의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기인 ‘진스웰 BCT(GenesWell BCT)’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인 Frontiers in Oncology에 게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이면서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알지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 로킷제노믹스와 신규 항노화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로킷제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의 자회사입니다.
이번 MOU는 알지노믹스가 보유한 원형 RNA 플랫폼 기술과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의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R&D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특히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개념검증(Proof of Concept) 데이터의 확보와 사업화·기술이전(L/O)을 포함한 사업개발(BD)까지 폭넓게 협력하는 구조라는 게 알지노믹스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99
이번 MOU는 알지노믹스가 보유한 원형 RNA 플랫폼 기술과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의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R&D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특히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개념검증(Proof of Concept) 데이터의 확보와 사업화·기술이전(L/O)을 포함한 사업개발(BD)까지 폭넓게 협력하는 구조라는 게 알지노믹스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99
더바이오
알지노믹스,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와 ‘항노화 재생의료’ 공동 개발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알지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 로킷제노믹스와 신규 항노화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로킷제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의 자회사다.이번 MOU
- 에스티팜이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799만 달러 (약 119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486.5원/USD 적용) 규모 저분자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공급계약은 해당 품목의 2027년 1차 납품 물량으로 납기는 2027년 10월 22일입니다. 고객사와의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적응증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품목의 매출은 올해 3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에스티팜의 현재 수주잔고는 3억 5,386만 달러 (약 5,308억원, 환율 1,500원/달러)로 5,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작년 말 수주잔고 2억 2,300만 달러 대비 58.7% 증가했습니다.
https://naver.me/FIczoapw
- 이번 공급계약은 해당 품목의 2027년 1차 납품 물량으로 납기는 2027년 10월 22일입니다. 고객사와의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적응증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품목의 매출은 올해 3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에스티팜의 현재 수주잔고는 3억 5,386만 달러 (약 5,308억원, 환율 1,500원/달러)로 5,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작년 말 수주잔고 2억 2,300만 달러 대비 58.7% 증가했습니다.
https://naver.me/FIczoapw
Naver
[안내] 에스티팜, 119억원 규모 저분자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 ST PHARM
- 에스티팜이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799만 달러 (약 119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486.5원/USD 적용) 규모 저분자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공급계약은 해당 품목의 2027년 1차 납품 물량으로 납기는 2027년 10월 22일입니다. 고객사와의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적응증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품목의 매출은 올해 3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에스티팜의 현재 수주잔고는 3억 5,3...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혈관을 안정화하는 ‘타이(Tie)2’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등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이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는 기존 방식에서 ‘손상된 혈관 기능을 안정화’하는 치료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어서인데요. 국내에서는 큐라클·맵틱스와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이하 인제니아) 등이 관련 기술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큐라클·맵틱스가 공동 개발한 후보물질은 10억달러가 넘는 규모로 기술이전됐고, 인제니아가 이전한 기술은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의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에 편입돼 개발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안과 치료제 시장에서는 VEGF 억제 효과에 혈관 안정화 기능을 더하거나,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대형 인수합병(M&A)과 후기 임상 진입,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Tie2 기술이 초기 연구 단계를 넘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1세대’ VEGF 억제제 한계 존재…‘Tie2’ 직접 활성화로 혈관 기능 회복
- 글로벌 제약사도 Tie2 기전 치료제 확보 박차…인제니아와 큐라클·맵틱스 L/O 성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00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안과 치료제 시장에서는 VEGF 억제 효과에 혈관 안정화 기능을 더하거나, ‘Tie2 수용체’를 직접 활성화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대형 인수합병(M&A)과 후기 임상 진입,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Tie2 기술이 초기 연구 단계를 넘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1세대’ VEGF 억제제 한계 존재…‘Tie2’ 직접 활성화로 혈관 기능 회복
- 글로벌 제약사도 Tie2 기전 치료제 확보 박차…인제니아와 큐라클·맵틱스 L/O 성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00
더바이오
“VEGF 넘어 혈관 안정화로”…인제니아·큐라클, 글로벌 ‘Tie2’ 시장 공략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혈관을 안정화하는 ‘타이(Tie)2’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등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이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는 기존 방식에서 ‘손상된 혈관 기능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5 17:37:16
기업명: 메드팩토(시가총액: 925억) A2359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MP2021 호주 임상1상 시험 계획 승인신청)
* 임상명칭 : A randomized, single-blind, placebo-controlled, single ascending dose
(SAD)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MP2021, a novel osteoclastogenesis inhibitor,
administered as a single intravenous infusion in healthy adult volunteers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정맥 내 단회 투여되는 신규 파골세포 형성 억제제 MP2021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단일 눈가림, 단회 증량 임상시험)
* 대상질환 : 건강한 성인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MP2021을 단회 정맥 주입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MP2021을 단회 정맥 주입했을 때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1상
- 무작위 배정, 단일 맹검, 위약 대조, 용량 증량 연구
- 최대 32명 모집 예정
- 최대 4개의 용량 코호트 구성 예정(1.5mg/kg, 3mg/kg, 6mg/kg, 선택적으로 9mg/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7) 신청일' 및 '3. 사실발생(확인)일'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당사가 임상시험계획 문서를 제출 및 접수한 일자입니다.
- 상기 신청사항의 세부내용은 승인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서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점에 별도의 공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7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5980
기업명: 메드팩토(시가총액: 925억) A2359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MP2021 호주 임상1상 시험 계획 승인신청)
* 임상명칭 : A randomized, single-blind, placebo-controlled, single ascending dose
(SAD)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MP2021, a novel osteoclastogenesis inhibitor,
administered as a single intravenous infusion in healthy adult volunteers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정맥 내 단회 투여되는 신규 파골세포 형성 억제제 MP2021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단일 눈가림, 단회 증량 임상시험)
* 대상질환 : 건강한 성인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MP2021을 단회 정맥 주입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MP2021을 단회 정맥 주입했을 때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1상
- 무작위 배정, 단일 맹검, 위약 대조, 용량 증량 연구
- 최대 32명 모집 예정
- 최대 4개의 용량 코호트 구성 예정(1.5mg/kg, 3mg/kg, 6mg/kg, 선택적으로 9mg/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7) 신청일' 및 '3. 사실발생(확인)일'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당사가 임상시험계획 문서를 제출 및 접수한 일자입니다.
- 상기 신청사항의 세부내용은 승인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서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점에 별도의 공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7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5980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미충족 수요가 컸던 PIK3CA 비변이 유방암 환자 치료 시장에 새로운 표적치료제가 등장했습니다.
셀큐이티가 PI3K·mTOR 억제제 레브토픽(게다톨리십)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회사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자체 상업화 제품을 확보했으며, PIK3CA 비변이 HR 양성·HER2 음성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승인은 글로벌 3상 VIKTORIA-1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레브토픽은 풀베스트란트 단독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말 미국 출시를 준비하는 한편, PIK3CA 변이 환자로 적응증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PI3K 경로 표적치료제가 주로 유전자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것과 달리, 레브토픽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PIK3CA 비변이 환자군을 겨냥해 허가를 받았습니다. 실제 처방 확대와 시장 안착 여부는 출시 이후 부작용 관리와 적응증 확장에 달려 있을 전망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celcuity-revtorpyk-fdaapproval-mrm0qhd0?from=all&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iss.one/BBAinsights
셀큐이티가 PI3K·mTOR 억제제 레브토픽(게다톨리십)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회사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자체 상업화 제품을 확보했으며, PIK3CA 비변이 HR 양성·HER2 음성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승인은 글로벌 3상 VIKTORIA-1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레브토픽은 풀베스트란트 단독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말 미국 출시를 준비하는 한편, PIK3CA 변이 환자로 적응증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PI3K 경로 표적치료제가 주로 유전자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것과 달리, 레브토픽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PIK3CA 비변이 환자군을 겨냥해 허가를 받았습니다. 실제 처방 확대와 시장 안착 여부는 출시 이후 부작용 관리와 적응증 확장에 달려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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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셀큐이티 유방암 치료제 ‘레브토픽’ FDA 승인…PIK3CA 비변이 환자 공략
풀베스트란트 단독 대비 질병 진행·사망 위험 최대 76% 감소
팔보시클립 포함 삼제요법과 이제요법 모두 승인…셀큐이티 첫 상업화 제품
3분기 말 미국 출시 예정…구내염 관리와 출시 지연 우려에 주가 약세
팔보시클립 포함 삼제요법과 이제요법 모두 승인…셀큐이티 첫 상업화 제품
3분기 말 미국 출시 예정…구내염 관리와 출시 지연 우려에 주가 약세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시젠 안)
J&J Precision Oncology Drug Sales Provide Bright Spots in Q2
https://www.precisionmedicineonline.com/precision-oncology/jj-precision-oncology-drug-sales-provide-bright-spots-q2
https://www.precisionmedicineonline.com/precision-oncology/jj-precision-oncology-drug-sales-provide-bright-spots-q2
Precision Medicine Online
J&J Precision Oncology Drug Sales Provide Bright Spots in Q2
The firm dropped several early-phase cell and gene therapies last quarter, but execs remained confident in the internal R&D pipeline.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In lung cancer, RYBREVANT plus LAZCLUZE delivered growth of 61.6%, driven by continued launch uptake in all regions, share gains in the first and second lines, with rapid uptake in RYBREVANT FASPRO.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PD-L1 음성 폐암 1차 치료, 화학요법 없이도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머크와 켈룬바이오텍이 공동 개발 중인 TROP2 ADC 후보물질 sac-TMT가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습니다. 키트루다와의 병용요법으로 기존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대체할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번 결과는 면역항암제 효과가 제한적인 PD-L1 음성 환자를 대상으로 확보됐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전체 생존기간에서도 긍정적인 경향을 확인했으며, 상세 데이터는 오는 10월 ESMO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머크는 키트루다를 중심으로 ADC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sac-TMT는 자궁내막암에 이어 비소세포폐암에서도 임상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ADC와 면역항암제 병용 전략이 주요 고형암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merck-sac-tmt-nsclc-mrm7vrtq?from=all&utm_source=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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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와 켈룬바이오텍이 공동 개발 중인 TROP2 ADC 후보물질 sac-TMT가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습니다. 키트루다와의 병용요법으로 기존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대체할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번 결과는 면역항암제 효과가 제한적인 PD-L1 음성 환자를 대상으로 확보됐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전체 생존기간에서도 긍정적인 경향을 확인했으며, 상세 데이터는 오는 10월 ESMO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머크는 키트루다를 중심으로 ADC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sac-TMT는 자궁내막암에 이어 비소세포폐암에서도 임상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ADC와 면역항암제 병용 전략이 주요 고형암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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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머크(Merck), ADC 'sac-TMT' 병용요법으로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 '화학요법 대체' 가시화
머크·켈룬바이오텍 ADC sac-TMT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평가지표 충족
PD-L1 음성 환자군 대상 표준치료법 대체 및 병목 현상 타개 가능성 확인
TROP2 ADC와 키트루다 병용 시너지 통한 항암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PD-L1 음성 환자군 대상 표준치료법 대체 및 병목 현상 타개 가능성 확인
TROP2 ADC와 키트루다 병용 시너지 통한 항암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Forwarded from BioMoment
[ASCO 2026]
CD56 ADC 'DXC006'; Relapsed & Refractory SCLC
- 2L+ ORR 59.3%, DCR 89.8%
- 2L ORR 75%, DCR 100%
- Patients Treated w/ Previous Irinotecan ORR 44%, DCR 81%
- TRAE-related Treatment Discontinuation 3%, No TRAE-related Death, Grade≥3 TRAE 27%
- Early Promising Clinical PoC but Need to Wait for Longer Follow-up
- Weaker Response Depth but Favorable Safety Profile Compared to SEZ6 ADC
CD56 ADC 'DXC006'; Relapsed & Refractory SCLC
- 2L+ ORR 59.3%, DCR 89.8%
- 2L ORR 75%, DCR 100%
- Patients Treated w/ Previous Irinotecan ORR 44%, DCR 81%
- TRAE-related Treatment Discontinuation 3%, No TRAE-related Death, Grade≥3 TRAE 27%
- Early Promising Clinical PoC but Need to Wait for Longer Follow-up
- Weaker Response Depth but Favorable Safety Profile Compared to SEZ6 ADC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성서울병원은 강민용·고광진 비뇨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그동안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 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의 새로운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중개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MM, IF=17.5)’ 최신호에 게재되며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간질성 방광염은 방광 내벽이 손상되고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면서 극심한 골반 통증, 빈뇨(소변을 자주 봄), 요절박(소변을 참기 어려움) 등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입니다. 그동안 명확한 발병 원인을 몰라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했으며, 환자마다 증상이 다양해 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궤양성 병변 (Hunner lesion)과 대조군인 비병변 영역 (non-Hunner lesion) 모두를 방광 전층 조직으로 확보해 분석한 것이 연구의 높은 임상적 가치와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주효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세포 하나하나의 유전자를 분석하는 ‘단일세포 전사체’ 기술과 세포의 위치 정보까지 정밀하게 파악하는 ‘고해상도 공간전사체’ 기술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방광 조직 내에서 질환을 유도하는 기질세포, 면역세포, 혈관세포들이 서로 복잡하게 신호를 주고받는 ‘다세포 네트워크’를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환자로부터 획득한 샘플을 외부 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삼성서울병원 중개유전체센터의 단일세포 시퀀싱 및 고해상도 공간전사체(VISIUM HD)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높은 신뢰도의 유전체 데이터를 빠르고 일관되게 생산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병이 있는 부위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특정 면역세포(Th17 세포 및 M2 대식세포)가 활성화돼 비정상적인 혈관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또 혈관세포와 근육세포 사이의 특정 신호 전달 경로가 비정상적으로 강해지면서 방광 근육이 심하게 변하고 과도하게 수축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는 간질성 방광염 환자들이 신경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극심한 만성 통증을 느끼는지에 대한 비밀도 풀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20
이번 연구는 중개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MM, IF=17.5)’ 최신호에 게재되며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간질성 방광염은 방광 내벽이 손상되고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면서 극심한 골반 통증, 빈뇨(소변을 자주 봄), 요절박(소변을 참기 어려움) 등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입니다. 그동안 명확한 발병 원인을 몰라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했으며, 환자마다 증상이 다양해 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궤양성 병변 (Hunner lesion)과 대조군인 비병변 영역 (non-Hunner lesion) 모두를 방광 전층 조직으로 확보해 분석한 것이 연구의 높은 임상적 가치와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주효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세포 하나하나의 유전자를 분석하는 ‘단일세포 전사체’ 기술과 세포의 위치 정보까지 정밀하게 파악하는 ‘고해상도 공간전사체’ 기술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방광 조직 내에서 질환을 유도하는 기질세포, 면역세포, 혈관세포들이 서로 복잡하게 신호를 주고받는 ‘다세포 네트워크’를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환자로부터 획득한 샘플을 외부 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삼성서울병원 중개유전체센터의 단일세포 시퀀싱 및 고해상도 공간전사체(VISIUM HD)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높은 신뢰도의 유전체 데이터를 빠르고 일관되게 생산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병이 있는 부위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특정 면역세포(Th17 세포 및 M2 대식세포)가 활성화돼 비정상적인 혈관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또 혈관세포와 근육세포 사이의 특정 신호 전달 경로가 비정상적으로 강해지면서 방광 근육이 심하게 변하고 과도하게 수축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는 간질성 방광염 환자들이 신경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극심한 만성 통증을 느끼는지에 대한 비밀도 풀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20
더바이오
난치성 ‘간질성 방광염’ 새로운 발병 원인 찾았다...근본 치료 길 열리나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강민용·고광진 비뇨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첨단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그동안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 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의 새로운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중개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