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금일 당사가 보유한 '이노램프(InnoLAMP)'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관련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사는 고함량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개발 성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234
금일 당사가 보유한 '이노램프(InnoLAMP)'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관련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사는 고함량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개발 성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234
메디파나뉴스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플랫폼 확장…병용 비만치료제 겨냥 - 메디파나뉴스
[메디파나뉴스 = 강희재 기자] 글로벌 비만치료제 개발이 단일 GLP-1 제제에서 병용·복합요법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의 적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번 발행된 Clarivate 보고서에 당사가 선정되어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Clarivate [Companies to Watch 2026] 선정
글로벌 정보분석 전문기업 Clarivate가 발간한 [Companies to Watch 2026: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리포트에 디앤디파마텍이 글로벌 7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갖춘 헬스케어 리서치 기관인 Clarivate는 매년 자사의 방대한 특허, 임상, 딜, 규제 데이터와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를 바탕으로 각 치료 영역별 유망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이는 업계에서 신뢰도 높은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GLP-1 계열 약물이 이끈 비만치료제 시장의 폭발적 성장 이후, 경구 투여, 초장기 지속형, 근육량 보존 등 비만치료 시장에서의 차세대 혁신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 흐름을 이끌 7개 유망 기업을 심층 분석한 내용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당사를 포함하여 Aphaia Pharma(스위스), Arecor Therapeutics(영국), BioAge Labs(미국), iBio(미국), MitoRx Therapeutics(영국), Resalis Therapeutics(이탈리아) 등 7개 업체로, 특히 아시아 기업으로는 당사가 유일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습니다.
• Zabopegdutide(DD01): 임상 2상에서 12주차 기준 62% 이상의 빠른 지방간 감소 및 기타 비침습적 평가지표 결과 확보(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발표 전 작성으로 해당 결과는 미포함) 및 FDA 패스트트랙 지정
• ORALINK 플랫폼 및 관련 파이프라인: 비글견 대상 5% 이상의 경구 생체이용률을 확보한 경구 펩타이드 기술로, Pfizer(Metsera 인수)와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다수의 경구형 비만치료 후보물질(MET-002o, MET-224o, MET-097o 등)에 적용 및 복수의 임상 동시 진행 중
• 기타 파이프라인: 이 외 TLY012(섬유화증), NLY01/NLY02(CNS) 등 대사 질환을 넘어 폭넓은 파이프라인도 함께 소개
리포트에는 특히 디앤디파마텍과 100% 미국 자회사 Neuraly 간의 초기 타겟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이어지는 통합, 유기적인 연구개발 구조가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설명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전체 리포트 및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larivate.com/life-sciences-healthcare/lp/companies-to-watch-2026-seven-innovators-shaping-next-generation-obesity-therapies/
금번 발행된 Clarivate 보고서에 당사가 선정되어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Clarivate [Companies to Watch 2026] 선정
글로벌 정보분석 전문기업 Clarivate가 발간한 [Companies to Watch 2026: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리포트에 디앤디파마텍이 글로벌 7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갖춘 헬스케어 리서치 기관인 Clarivate는 매년 자사의 방대한 특허, 임상, 딜, 규제 데이터와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를 바탕으로 각 치료 영역별 유망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이는 업계에서 신뢰도 높은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GLP-1 계열 약물이 이끈 비만치료제 시장의 폭발적 성장 이후, 경구 투여, 초장기 지속형, 근육량 보존 등 비만치료 시장에서의 차세대 혁신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 흐름을 이끌 7개 유망 기업을 심층 분석한 내용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당사를 포함하여 Aphaia Pharma(스위스), Arecor Therapeutics(영국), BioAge Labs(미국), iBio(미국), MitoRx Therapeutics(영국), Resalis Therapeutics(이탈리아) 등 7개 업체로, 특히 아시아 기업으로는 당사가 유일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습니다.
• Zabopegdutide(DD01): 임상 2상에서 12주차 기준 62% 이상의 빠른 지방간 감소 및 기타 비침습적 평가지표 결과 확보(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발표 전 작성으로 해당 결과는 미포함) 및 FDA 패스트트랙 지정
• ORALINK 플랫폼 및 관련 파이프라인: 비글견 대상 5% 이상의 경구 생체이용률을 확보한 경구 펩타이드 기술로, Pfizer(Metsera 인수)와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다수의 경구형 비만치료 후보물질(MET-002o, MET-224o, MET-097o 등)에 적용 및 복수의 임상 동시 진행 중
• 기타 파이프라인: 이 외 TLY012(섬유화증), NLY01/NLY02(CNS) 등 대사 질환을 넘어 폭넓은 파이프라인도 함께 소개
리포트에는 특히 디앤디파마텍과 100% 미국 자회사 Neuraly 간의 초기 타겟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이어지는 통합, 유기적인 연구개발 구조가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설명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전체 리포트 및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larivate.com/life-sciences-healthcare/lp/companies-to-watch-2026-seven-innovators-shaping-next-generation-obesity-therapies/
Life Sciences & Healthcare
Companies to Watch 2026: Seven innovators shaping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 Clarivate
Discover seven emerging companies advancing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Explore innovations in oral treatments, muscle-preserving approaches and novel mechanisms beyond GLP-1s in Clarivate's latest Companies to Watch report.
Forwarded from 팜이데일리 뉴스룸
“왜 나이 들면 살찔까”…유상구 대표가 오토파지에 꽂힌 이유[글라세움 대해부①]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74246645486312&mediaCodeNo=257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7424664548631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왜 나이 들면 살찔까”…유상구 대표가 오토파지에 꽂힌 이유[글라세움 대해부①]
비만과 파킨슨병은 전혀 다른 질환처럼 보인다. 하나는 대사질환이고 다른 하나는 퇴행성 뇌질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라세움은 이 두 질환을 하나의 기전으로 연결한다. 창업자인 유...
Forwarded from 팜이데일리 뉴스룸
“알파시누클레인은 파킨슨병 결과”…빅파마와 다른 해법 제시[글라세움 대해부②]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80806645486312&mediaCodeNo=257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8080664548631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알파시누클레인은 파킨슨병 결과”…빅파마와 다른 해법 제시[글라세움 대해부②]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은 수십 년째 같은 한계를 반복하고 있다. 현재 사용되는 약물들은 증상을 완화할 뿐 질병 진행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이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은 질병개선...
Forwarded from 팜이데일리 뉴스룸
기업가치 키울 세 가지 카드…“기술수출·반려동물·IPO”[글라세움 대해부③]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45486312&mediaCodeNo=257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4548631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기업가치 키울 세 가지 카드…“기술수출·반려동물·IPO”[글라세움 대해부③]
글라세움은 현재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회사의 사업 구조를 들여다보면 파킨슨병 하나에 모든 것을 거는 전략은 아니다. 파킨슨병은 기업가치를 높일 핵심...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로슈(Roche) 자회사 제넨텍(Genentech)은 아스텍스 파마슈티컬(Astex Pharmaceuticals)과 총 4억9000만달러 규모의 유방암 저분자화합물 발굴 딜을 맺었네요.
아스텍스는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s)의 자회사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스텍스는 이전에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얀센(Janssen), 그리고 노바티스(Novartis) 등과 협업한 바 있으며, 특히 노바티스의 유방암 블록버스터 약물인 CDK4/6 저해제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를 공동개발했는데요.
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은 아스텍스에 계약금 2500만달러를 지급하며, 전임상, 임상, 규제승인 및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억9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하게 됩니다. 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7
아스텍스는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s)의 자회사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스텍스는 이전에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얀센(Janssen), 그리고 노바티스(Novartis) 등과 협업한 바 있으며, 특히 노바티스의 유방암 블록버스터 약물인 CDK4/6 저해제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를 공동개발했는데요.
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은 아스텍스에 계약금 2500만달러를 지급하며, 전임상, 임상, 규제승인 및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억9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하게 됩니다. 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7
Forwarded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Forwarded from 큐로셀 IR/PR 공식채널
[큐로셀 공지 안내]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 (7월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림카토(RIMQARTO®)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에 이어 이번 암질심 통과로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와 매출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림카토는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일반 약제 대비 급여 등재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올 하반기 내 최종 급여 고시 및 실제 처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큐로셀은 남아있는 약평위와 약가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하반기 환자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큐로셀 드림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 (7월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림카토(RIMQARTO®)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에 이어 이번 암질심 통과로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와 매출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림카토는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일반 약제 대비 급여 등재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올 하반기 내 최종 급여 고시 및 실제 처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큐로셀은 남아있는 약평위와 약가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하반기 환자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큐로셀 드림
중국 바이오텍은 글로벌 기술거래 중심으로 중국이 부상한 이유에 대해 풍부한 인적 자원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꼽았다. 중국관 부스에서 만난 한 참가자는 “중국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과학·공학 분야 박사를 배출하는 국가 중 하나”라며 “바이오 분야 전공 박사급 인력풀(pool)이 워낙 넓다 보니,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파이프라인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가짓수 자체가 다르다”고 말했다.
여기에 중국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연구개발비 투자나 규제 지원에 있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한다고 했다. 실제 중국 상하이시는 세포유전자치료제(GCT)나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첨단 바이오 신약 개발 부문에서 진전을 보이는 상하이 소재 기업에 기업당 최대 1억위안(약 18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직접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해 글로벌 업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는 “중앙정부도 신약 후보물질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도록, 임상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정부 차원의 인프라 협조 덕분에 임상1상, 2상 단계의 개념검증(PoC)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다”고 강조했다.
국내 바이오산업 전문가들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중국은 더욱 치고나갈 것이라 분석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적은 임상2상 단계의 데이터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중국은 이 데이터를 갖고 직접 기술이전을 진행하므로, 딜의 가치와 기준점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중국은 연구자 임상을 포함해 약 5000개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행 중”이라며 “결국 이 압도적인 숫자가 곧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35
여기에 중국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연구개발비 투자나 규제 지원에 있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한다고 했다. 실제 중국 상하이시는 세포유전자치료제(GCT)나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첨단 바이오 신약 개발 부문에서 진전을 보이는 상하이 소재 기업에 기업당 최대 1억위안(약 18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직접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해 글로벌 업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는 “중앙정부도 신약 후보물질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도록, 임상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대규모 자금 투입과 정부 차원의 인프라 협조 덕분에 임상1상, 2상 단계의 개념검증(PoC)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다”고 강조했다.
국내 바이오산업 전문가들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중국은 더욱 치고나갈 것이라 분석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적은 임상2상 단계의 데이터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중국은 이 데이터를 갖고 직접 기술이전을 진행하므로, 딜의 가치와 기준점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중국은 연구자 임상을 포함해 약 5000개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행 중”이라며 “결국 이 압도적인 숫자가 곧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35
더바이오
[중국의 부상④] 세계 최대 바이오 BD 행사서 바라본 중국의 현재와 미래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폐막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의 메인 행사장 전경은 예년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전 세계 최대 바이오 사업개발(BD) 축제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중국 바이오텍들의 전시 부스가 눈에 띄게 쪼그라든 탓
Forwarded from 팜이데일리 뉴스룸
[지노믹트리 대해부]①혈액 버린 승부수…‘얼리텍-C’ 탄생시킨 20년 집념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58406645512552&mediaCodeNo=257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5840664551255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지노믹트리 대해부]①혈액 버린 승부수…‘얼리텍-C’ 탄생시킨 20년 집념
국내 체외분자진단 기업 지노믹트리(228760)의 대표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기기 ‘얼리텍-C’다.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고 2019년 출시됐지만, 이 제품이 시장...
Forwarded from 팜이데일리 뉴스룸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피어에프’ 신규 임상 추진...‘색전 플랫폼 무한 확장 주목’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50326645512224&mediaCodeNo=257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50326645512224&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피어에프’ 신규 임상 추진...‘색전 플랫폼 무한 확장 주목’
혁신 바이오 메디컬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이 자체 개발한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넥스피어에프’(Nexsphere-FTM)를 앞세워 의료기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PharmaBoardroom
Seulki Lee – Founder & CEO, D&D Pharmatech
D&D Pharmatech is emerging as one of Korea's most closely watched clinical-stage biotechnology…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인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인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www.press9.kr
지투지바이오, AAIC서 월 1회 치매주사제 반복투약 데이터 첫 공개 - PRESS9
[프레스나인]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국제학술대회인 AAIC에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치매 치료제 ‘GB-5001’의 반복 투약(MAD) 임상 1상 데이터를 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9 14:34:14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238억) A2983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을 동반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4-1BB 및 PD-L1의 이중특이항체 ABL503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평가하는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단독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제2상 권장 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
<단독요법 종양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
<병용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 용량 (RP2D)을 결정
* 임상방법 : 단일군, 공개, 다기관, 다회 투여, 단독요법 용량증량 (Dose escalation), 단독요법 용량확장 (Dose expansion), 단독요법 종양확장 (Tumor expansion) 및 병용요법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변경승인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임상시험계획의 FDA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날짜임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목표 시험대상자 수 및 예상종료일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이 신청된 다른 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승인될 경우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238억) A2983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을 동반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4-1BB 및 PD-L1의 이중특이항체 ABL503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평가하는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단독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제2상 권장 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
<단독요법 종양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
<병용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 용량 (RP2D)을 결정
* 임상방법 : 단일군, 공개, 다기관, 다회 투여, 단독요법 용량증량 (Dose escalation), 단독요법 용량확장 (Dose expansion), 단독요법 종양확장 (Tumor expansion) 및 병용요법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변경승인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임상시험계획의 FDA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날짜임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목표 시험대상자 수 및 예상종료일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이 신청된 다른 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승인될 경우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조선비즈 취재 결과, 릴리와의 공동 연구는 상용화 GLP-1 계열 물질을 활용한 기술성 평가를 거쳐 차세대 후보물질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상용화 GLP-1 계열 물질, 즉 티르제파타이드가 공동 연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시장 일각의 해석과는 다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8152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8152
Naver
[단독] 최호일 펩트론 대표 “릴리 공동 연구, 상용화 GLP-1 검증 후 차세대 물질·알츠하이머병으로 확대”
시장 일각 ‘티르제파타이드 제외’ 해석과 달라 상용화 GLP-1 검증 완료…차세대·CNS 공동 연구 확대 오송 제2공장 9월 착공…장기지속형 비만약 개발 속도 “릴리에 데이터 전달 완료…기술 이전 판단만 남아” 국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문한림 박사의 ASCO 후기 마지막 편입니다.
2026년 ASCO에서는 국내 연구자가 발표를 맡은 6편의 구연 발표와 120편이 넘는 포스터 발표가 소개되며 한국 항암 연구의 위상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한국이 단순한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국을 넘어 치료 전략과 임상개발을 주도하는 연구 선도국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1A와 바이젠셀의 VT-EBV-N은 국내 바이오텍의 혁신 플랫폼과 연구자 임상 역량이 결합한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여섯 편의 연구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 표적치료, 희귀암, 글로벌 3상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정밀의료와 산학 협력의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ATTRACTION-6은 전체생존기간 개선에는 실패했지만, 환자 선별과 병용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83
2026년 ASCO에서는 국내 연구자가 발표를 맡은 6편의 구연 발표와 120편이 넘는 포스터 발표가 소개되며 한국 항암 연구의 위상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한국이 단순한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국을 넘어 치료 전략과 임상개발을 주도하는 연구 선도국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1A와 바이젠셀의 VT-EBV-N은 국내 바이오텍의 혁신 플랫폼과 연구자 임상 역량이 결합한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여섯 편의 연구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 표적치료, 희귀암, 글로벌 3상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정밀의료와 산학 협력의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ATTRACTION-6은 전체생존기간 개선에는 실패했지만, 환자 선별과 병용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83
더바이오
[문한림의 ASCO 2026 ⑤] 한국 바이오의 가능성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던 ASCO 2026은 단순히 새로운 임상 데이터가 공개되는 자리를 넘어, 암 치료 개발의 방향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무대였다. 일부 대형 연구의 실패는 기존 치료 전략과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고, 새로운 표적치료제와 A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