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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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 노바티스, 신규기전 ADC 페이로드 업체 인수 >

ADC는 지금까지 주로 전달 기술(항체, 링커, 주사 제형)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궁극적으로 ADC의 효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페이로드에서의 발전은 더뎠습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ADC의 대부분은 아직도 수십년된 화학항암제인 Top1저해제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Top1저해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는 비슷한 ADC로는 교차내성때문에 효과가 더이상 없어지기 때문에, 기존의 Top1저해제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신규기전의 페이로드가 필요합니다.

큐리언트 자회사 QLi5는 신규 프로테아좀 저해제 페이로드 회사로, M&A 엑싯을 염두에 두고 독일에 설립되었습니다. 고형암뿐만 아니라, 혈액암, 자가면역질환으로 확장가능한 ADC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신규 페이로드 회사 중 미릭스바이오(Myricx Bio)가 2.3조원(15억달러)에 노바티스에 M&A되었습니다.

이번 거래는 기존 ADC 페이로드의 내성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신규 작용기전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미충족 수요를 보여줍니다.

QLi5도 프로테아좀 저해라는 차별화된 신규 페이로드 기전을 통해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ADC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49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레볼루션 메디신즈(Revolution Medicines)가 자사의 KRAS G12D 저해제 ‘졸돈라십(zoldonlasib, RMC-9805)’과 변형 폴피리녹스(mFFX)를 병용하는 췌장암 임상1/2상에서 전체반응률(ORR) 81.8%에 도달하는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번 임상은 KRAS G12D 변이형 전이성 췌장암(mPDAC)을 대상으로 졸돈라십과 화학항암요법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것이며, 다른 투여군인 졸돈라십+젬시타빈/나브파클리탁셀(GnP) 병용군에서는 ORR이 61.2%로 나타났습니다. 안전성 평가에서도 두 투여군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각각의 요법의 기존 프로파일과 유사하게 나타났고, 추가적인 독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레볼루션에 따르면 KRAS G12D 변이는 췌장암 환자의 약 40%에서 발생하지만, 표준 1차 화학항암요법의 효과가 제한적이며 현재까지 승인된 표적치료법은 없는 상황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21
IV Research_에이비엘바이오(298380)_20260708.pdf
1.2 MB
[IV Research]

에이비엘바이오(298380)-상업화에서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성장 패키지

Tovecimig 허가 이후 흑자전환도 기대 가능


Tovecimig(ABL001)은 VEGF x DLL4 Target 이중항체로 동사의 재무 독립성 확보에 기여할 가장 빠른 상업화 임박 파이프라인이다. 지난 4월 Compass therapeutics가 발표한 Tovecimig+Paclitaxel 담도암 임상2/3상 Top-line 결과, 1차 평가지표 충족과 더불어 2차 평가지표인 생존기간 연장 효과를 확인하면서 대안이 없는 담도암 2차 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치료 옵션 가능성을 확인했다. Crossover design에 의해 2차 평가지표인 OS 결과를 희석시킨 영향으로 주식시장에서 과도하게 반응한 영향과 국내 수급 불균형 이슈로 인하여 데이터 발표 이후 동사의 주가가 약 -40% 하락하였다. 하지만 8월초 Compass와 FDA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고, 허가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되며, 4Q26 BLA 제출까지 허가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ovecimig이 동사의 첫 번째 상업화 자산으로 허가를 받아 실제 매출 발생과 로열티 유입이 시작될 경우 회사의 체력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Givastomig 임상3상을 통한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 준비

Givastomig(ABL111)은 CLDN18.2 x 4-1BB Target 이중항체로,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Givastomig+Opdivo+FOLFOX 병용 임상1b상에서 ORR 75.0%, DCR 98.1%를 기록하며 기존 CLDN18.2 항체 치료제인 Astellas의 Zolbetuximab 대비 효능 및 안전성 측면에서 우월한 데이터를 확인했다. 특히 Givastomig 임상1b상에서 CLDN18.2 저발현 환자군 ORR은 78.3%, CLDN18.2와 PD-L1 동시 저발현 환자군 ORR은 83.3%를 기록했다. CLDN18.2 및 PD-L1 저발현 환자군에서도 높은 반응율이 확인되는 점을 고려할 때, Givastomig는 기존 Zolbetuximab이 예상하는 Peak sales 규모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Astellas는 CLDN18.2 target TCE 및 ADC로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동사 역시 1b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FDA와 논의를 통해 Fast track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3상을 준비 중이다. 2029~2030년에는 Givastomig 임상3상 데이터 확인 및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BBB 셔틀 플랫폼 기술 재평가 필요

동사는 2026년 1월 Sanofi IR에서 ABL301 deprioritize로 인해 큰 폭의 주가 조정을 받은 바 있다. 다만 해당 이벤트는 파이프라인의 Termination이 아닌 일정 조정 성격으로, 최근 Sanofi로부터 후속 임상에 대한 임상 재개 관련 의견을 전달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별개로 GSK 및 Eli Lilly와의 Platform License 계약 이후 공동연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인 상황이다. 또한 동사는 Grabody-B 기술을 항체 외 여러 Modality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CNS 및 근육 질환에서 siRNA 전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어 이에 대한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339564664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는 최근 머크, 애브비, 일라이릴리, 화이자,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 등 글로벌 제약사 5곳의 중국 내 임상시험에 대한 조사에도 착수했다. 신장(新疆) 지역과 중국 군병원에서 진행된 임상시험, 환자 동의 절차, 임상 데이터와 지식재산권 보호 여부 등이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 임상시험이 데이터 안보와 지식재산권 문제로까지 번지면서 미국 기업들의 중국 내 R&D 활동에 대한 감시도 강화되고 있다.

◇韓 혁신 기술에 눈 돌리는 빅파마…中 격차 심화로 ‘위기’ 공존, “임상 진입 자금 필요”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한국 바이오텍을 향한 글로벌 빅파마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허 절벽과 파이프라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시아 지역의 혁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어서다.

실제 한국 바이오텍과 접점을 넓히려는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구체화되고 있다. 일라이릴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송도에 ‘릴리게이트웨이랩스(LGL)’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노보홀딩스는 국내 펀드 출자를 계기로 한국 바이오텍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로슈, MSD(미국 머크), 바이엘, 암젠 등도 국내 바이오텍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현재 정부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 임상3상 자금난 해소를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 조성에 나선 상태다. 자금이 부족한 기업들이 조기에 기술수출하는 사례가 반복되자, 이른바 ‘데스밸리’를 넘길 수 있도록 후기 임상 단계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이 부회장은 임상1·2상 단계에서 후보물질의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금 지원이 병행돼야 글로벌 기술거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임상3상까지 가려면 그 전에 1상과 2상에서 데이터가 나와야 한다”며 “지금 국내 바이오텍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빨리 임상에 들어가서 PoC를 만들 수 있는 ‘자금’”이라고 밝혔다. 이어 “2상에서 가능성을 보여줘야 빅파마가 관심을 갖고 규모가 큰 기술이전도 가능해진다”며 “적어도 임상2a상까지 갈 수 있는 자금 지원과 임상 설계 상담, 임상 진입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 임상시험계획(IND) 심사 신속화, 글로벌 임상 전략이 함께 묶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부회장은 중국을 경쟁 상대로만 볼 것이 아니라, 협력 가능한 시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도 했다. 그는 “현재 중국은 한국을 필요로 한다”며 “한국의 의료 시스템과 데이터, 기술 배경에 대한 글로벌 신뢰가 아직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시장을 유럽이나 미국처럼 하나의 협력 시장으로 보고, 중국에서 라이선스 아웃을 하거나 공동 개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한국이 자체 경쟁력을 키우지 못하면, 결국 하위 파트너로 밀릴 수 있다”며 “협력하되 한국만의 기술과 임상 데이터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92
다중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B7-H3 항체’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한국·일본·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독점적인 권리를 인정받게 되면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시장인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거점 국가에서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B7-H3는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의 핵심 표적으로 주목하는 단백질이다. 유방암·폐암·전립선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이는 반면, 정상 조직에서는 발현이 제한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ADC 개발에 적합한 타깃으로 평가받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03
이번 미국 임상 3상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미국 및 캐나다 내 70여 개 임상시험기관에서 진행된다. 환자 모집 및 투약은 약 2년간 이뤄지며, 이후 2년간의 추적관찰을 통해 구조적 개선 및 임상적 증상 개선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완료 후 CSR(임상시험결과보고서) 작성 및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임상 설계를 통해 연골 재생을 기반으로 한 질환근본치료제(DMOAD)로서의 입증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미국 임상 3상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례적인 '단일 임상' 승인을 받아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통상 미국 FDA 신약 허가를 위해서는 최소 2개의 독립적인 3상 임상시험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메디포스트는 기존에 확보한 한국 및 일본의 신뢰성 높은 임상 데이터와 함께, 국내 투약 후 3년 이상 경과한 환자 약 560명의 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보한 '실사용근거(RWE)'를 바탕으로 단일 임상 승인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FDA가 요구하는 '적절하고 잘 통제된 임상시험' 프로토콜 설계 역시 주효했다는 평가다.

카티스템은 이미 한국에서 상용화된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로, 최근 일본 내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후속 허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특히 메디포스트는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카티스템을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치료제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며, 이를 위해 임상 진행과 병행해 현지 사업개발(BD) 활동도 적극 추진 중이다. 나아가 미국 및 일본 허가 이후에는 유럽, 중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의 단계적 확장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86907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FAP 타겟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의 임상 2상이 개시되어, 관련 마일스톤 수령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FAP 타겟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 임상 2상 개시, 파트너사로부터 마일스톤 수령 예정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한 유럽 임상 2상 개시, 첫 환자 투약으로 마일스톤 수령 예정
▶️강력한 원천 특허 자산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및 기술 가치 입증
▶️회사가 직접 개발한 PMI07 또한 美 UTSW에서 임상 1/2상 개발 순항 중

[2026-07-08]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대표이사 이슬기)은 회사의 방사성의약품 관련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FAP(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 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타겟 PET 조영제 후보물질에 대한 성공적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 완료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상장 이전인 2021년 9월, 100% 자회사인 미국의 Neuraly가 보유한 FAP 타겟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 및 관련 특허 실시권에 대해 유럽 기반 영상 진단 분야 글로벌 기업의 방사성 영상진단 전문 자회사와 총 USD 60.4M 규모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임상 2상에 진입한 후보물질은 파트너사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적으로 개발 중인 별도의 파이프라인으로, 양사 간 라이선스 계약 조건에 따라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FAP 타겟 원천 특허의 기술적 권리범위에 포함되는 제품(Licensed Product)으로 합의된 품목이다. 이에 따라 해당 후보물질은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한편, 이와는 별개로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개발 및 기술이전한 PMI07은 美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UTSW)에서 임상 1/2상이 순항 중이다. 해당 임상에는 디앤디파마텍의 공동 창업자인 마틴 폼퍼(Martin G. Pomper) 박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대장암, 췌장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임상 2상 진입은 PMI07을 포함해 당사의 FAP 타겟 특허 권리범위 내 복수의 라이선스 제품이 동시에 임상 단계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여러 파이프라인이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는 만큼,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플랫폼으로서의 상업화 가능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우 클러스터가 전국에 분산돼 있고 대학·병원·기업 간 연계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삼각 연계 모델'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인수합병(M&A)과 기술이전 수익이 재투자되는 민간 주도 생태계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8684?cds=news_edit
[IV Research]

📆 2026 하반기 주요 일정
ᴋʀ 한국시간 기준

- 김병준 연구원
(https://t.iss.one/I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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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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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금)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예정
• 7/10(금) 14:30 TSMC 6월 매출

• 7/14(화) 21:30 미국 6월 CPI
• 7/14(화) 밤 미국 대형 은행권(JPM·GS·BAC·C·WFC) 실적
• 7/15(수) ASML 2Q 실적
• 7/16(목) 15:00 TSMC 2Q 실적
• 7/16(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7/16(목) KAI, KF-21 인도네시아 수출 재공시

• 7/22(수) 삼성전자 Galaxy Unpacked
 └ AI 글라스 공개 가능성
• 7/23(목) 테슬라·IBM 2Q 실적
• 7/24(금) 인텔 2Q 실적

• 7/29(수) SK하이닉스 2Q 실적
• 7/29(수) KLA 실적
• 7/29(수)~31(금) 미국 빅테크 실적 집중
 └ 7/29(수)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 7/30(목) 메타·ARM
 └ 7/31(금) 애플·아마존
• 7/30(목) 03:00 FOMC 금리 결정
• 7/30(목) 21:30 미국 6월 PCE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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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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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금) 21:30 미국 7월 고용보고서

• 8/19(수)~23(일) 세계로봇대회 WRC 2026 ᴄɴ(베이징)
• 8/22(토)~26(수)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즈 ᴄɴ(베이징)

• 8/27(목) 엔비디아 실적
• 8/27(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8/27(목)~29(토)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 7~8월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 확대(일정 미확정)
• 7~8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램프업(일정 미확정)
• 3분기 유니트리 과창반 IPO 추진(일정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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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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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금) 21:30 미국 8월 고용보고서

• 9/17(목) 03:00 FOMC 금리 결정

• 9/23(수)~24(목) Meta Connect 2026
 └ AI 글라스와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로드맵

• 9월 애플 신제품 행사(일정 미확정)
 └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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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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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초 삼성전자 3Q 잠정실적

• 10/22(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10/29(목) 03:00 FOMC 금리 결정

• 11/3(화) 미국 중간선거

• OpenAI IPO(일정 미확정)
• Anthropic IPO(일정 미확정)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금일 당사가 보유한 '이노램프(InnoLAMP)'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관련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사는 고함량 기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개발 성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234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번 발행된 Clarivate 보고서에 당사가 선정되어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Clarivate [Companies to Watch 2026] 선정


글로벌 정보분석 전문기업 Clarivate가 발간한 [Companies to Watch 2026: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리포트에 디앤디파마텍이 글로벌 7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갖춘 헬스케어 리서치 기관인 Clarivate는 매년 자사의 방대한 특허, 임상, 딜, 규제 데이터와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를 바탕으로 각 치료 영역별 유망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이는 업계에서 신뢰도 높은 참고 자료로 활용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GLP-1 계열 약물이 이끈 비만치료제 시장의 폭발적 성장 이후, 경구 투여, 초장기 지속형, 근육량 보존 등 비만치료 시장에서의 차세대 혁신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 흐름을 이끌 7개 유망 기업을 심층 분석한 내용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당사를 포함하여 Aphaia Pharma(스위스), Arecor Therapeutics(영국), BioAge Labs(미국), iBio(미국), MitoRx Therapeutics(영국), Resalis Therapeutics(이탈리아) 등 7개 업체로, 특히 아시아 기업으로는 당사가 유일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습니다.
• Zabopegdutide(DD01): 임상 2상에서 12주차 기준 62% 이상의 빠른 지방간 감소 및 기타 비침습적 평가지표 결과 확보(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발표 전 작성으로 해당 결과는 미포함) 및 FDA 패스트트랙 지정
• ORALINK 플랫폼 및 관련 파이프라인: 비글견 대상 5% 이상의 경구 생체이용률을 확보한 경구 펩타이드 기술로, Pfizer(Metsera 인수)와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다수의 경구형 비만치료 후보물질(MET-002o, MET-224o, MET-097o 등)에 적용 및 복수의 임상 동시 진행 중
• 기타 파이프라인: 이 외 TLY012(섬유화증), NLY01/NLY02(CNS) 등 대사 질환을 넘어 폭넓은 파이프라인도 함께 소개

리포트에는 특히 디앤디파마텍과 100% 미국 자회사 Neuraly 간의 초기 타겟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이어지는 통합, 유기적인 연구개발 구조가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설명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전체 리포트 및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larivate.com/life-sciences-healthcare/lp/companies-to-watch-2026-seven-innovators-shaping-next-generation-obesity-therapies/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로슈(Roche) 자회사 제넨텍(Genentech)은 아스텍스 파마슈티컬(Astex Pharmaceuticals)과 총 4억9000만달러 규모의 유방암 저분자화합물 발굴 딜을 맺었네요.

아스텍스는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s)의 자회사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스텍스는 이전에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얀센(Janssen), 그리고 노바티스(Novartis) 등과 협업한 바 있으며, 특히 노바티스의 유방암 블록버스터 약물인 CDK4/6 저해제 ‘키스칼리(Kisqali, ribociclib)’를 공동개발했는데요.

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은 아스텍스에 계약금 2500만달러를 지급하며, 전임상, 임상, 규제승인 및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억9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하게 됩니다. 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7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iss.on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큐로셀 공지 안내]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 (7월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림카토(RIMQARTO®)의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지난 4월 품목허가 획득에 이어 이번 암질심 통과로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와 매출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림카토는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 품목으로, 일반 약제 대비 급여 등재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올 하반기 내 최종 급여 고시 및 실제 처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큐로셀은 남아있는 약평위와 약가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하반기 환자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큐로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