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섭니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어, 향후 개별 바이오텍 투자뿐만 아니라 신약 자산을 기반으로 한 ‘뉴코(NewCo)’ 설립 모델까지 검토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더바이오
노보홀딩스 “韓서 자산 발굴·직접 투자 모두 검토…‘뉴코’ 모델도 가능”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선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
Forwarded from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미국 자회사 'ROKIT America', 미국증권거래위 S-1 절차 완료
나스닥 마켓 상장 '최종 단계' 돌입..상장 후 모회사 보유 지분가치 약 3,600억 원 규모 증가
코스닥 바이오 기업 자회사 중 최초 '나스닥 글로벌 마켓' 직상장.. 북남미 임상-시장 개척
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8908
나스닥 마켓 상장 '최종 단계' 돌입..상장 후 모회사 보유 지분가치 약 3,600억 원 규모 증가
코스닥 바이오 기업 자회사 중 최초 '나스닥 글로벌 마켓' 직상장.. 북남미 임상-시장 개척
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8908
The Yakup
로킷헬스케어,미국 자회사 'ROKIT America', 미국증권거래위 S-1 절차 완료
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는 2019년 설립된 미국 100% 자회사인 로킷아메리카(ROKIT America, Inc., 나스닥 티커: RKAM)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Form S-1 관련 절차를 성공...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화이자의 핵심 ADC 시그보타투그 베도틴이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율 개선에 실패했습니다.
화이자는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SigVie-002 연구에서 시그보타투그 베도틴이 도세탁셀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전체생존율(OS) 개선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화이자가 430억 달러에 인수한 씨젠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전에 한 차례만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는 전체생존율과 무진행생존율 개선 경향이 확인됐으며, 화이자는 키트루다 병용 1차 치료 임상 3상 등 후속 개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결과로 ADC의 비소세포폐암 후속 치료 시장에서 생존율 개선 입증의 어려움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pfizer-sigvotatug-vedotin-nsclc-mqqmtzyd?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iss.one/BBAinsights
화이자는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SigVie-002 연구에서 시그보타투그 베도틴이 도세탁셀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전체생존율(OS) 개선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화이자가 430억 달러에 인수한 씨젠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전에 한 차례만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는 전체생존율과 무진행생존율 개선 경향이 확인됐으며, 화이자는 키트루다 병용 1차 치료 임상 3상 등 후속 개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결과로 ADC의 비소세포폐암 후속 치료 시장에서 생존율 개선 입증의 어려움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pfizer-sigvotatug-vedotin-nsclc-mqqmtzyd?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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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화이자, 430억 달러 투입한 ADC 'NSCLC 3상' 전체생존율 입증 실패
화이자 ADC 시그보타투그 베도틴, 비소세포폐암 3상서 도세탁셀 대비 OS 개선 실패
2차 치료 환자에선 OS·PFS 개선 경향…1차 병용 임상으로 전략 선회
IB6 발현-반응 상관관계 미확인…환자 선별 바이오마커 전략 불투명
2차 치료 환자에선 OS·PFS 개선 경향…1차 병용 임상으로 전략 선회
IB6 발현-반응 상관관계 미확인…환자 선별 바이오마커 전략 불투명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현장 소식]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현재 인벤티지랩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파트너링 행사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6.22~25, 샌디에고)에 단독 부스로 참가 중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40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월 1회 투여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IVL-DrugFluidic®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그리고 항체의약품 초고농축 입자화 플랫폼 IVL-BioFluidic™ 기반 글로벌 빅파마와의 연구 협력 가능성을 심층 논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인벤티지랩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직접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협회의 탐방 기업으로 선정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Cytiva, 한국관 등과 함께 현장 방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인벤티지랩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첨부 사진에서 부스 현장과 방문 모습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 및 항체의약품 SC 제형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기술에 대한 파트너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현재 인벤티지랩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파트너링 행사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6.22~25, 샌디에고)에 단독 부스로 참가 중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40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월 1회 투여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IVL-DrugFluidic®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그리고 항체의약품 초고농축 입자화 플랫폼 IVL-BioFluidic™ 기반 글로벌 빅파마와의 연구 협력 가능성을 심층 논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인벤티지랩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직접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협회의 탐방 기업으로 선정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Cytiva, 한국관 등과 함께 현장 방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인벤티지랩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첨부 사진에서 부스 현장과 방문 모습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 및 항체의약품 SC 제형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기술에 대한 파트너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티움바이오 IR
안녕하세요 티움바이오입니다.
금일(2026년 6월 24일) 김훈택 대표이사가 파이프라인의 성장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회사 주식 총 7만21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기업가치가 보유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대표이사의 확고한 의지 표명입니다.
관련 소식이 담긴 기사 링크 전달드리오니, 확인하시고 문의사항 있으시면 IR팀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사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4248i
금일(2026년 6월 24일) 김훈택 대표이사가 파이프라인의 성장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회사 주식 총 7만21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기업가치가 보유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대표이사의 확고한 의지 표명입니다.
관련 소식이 담긴 기사 링크 전달드리오니, 확인하시고 문의사항 있으시면 IR팀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사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4248i
Forwarded from 지노믹트리 I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지노믹트리입니다.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절차가 진행중인 당사 방광암 체외진단기기 얼리텍-B 성능을 공유하는 심포지엄 행사가 어제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Gmp3A0Nv
https://naver.me/Gmp3A0Nv
Naver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검사 ‘얼리텍-B’ 임상 성능 공유…“8월 비급여 출시 목표”
지노믹트리(228760)가 비뇨의학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방광암 체외진단검사 ‘얼리텍-B’의 임상 성능과 실제 활용 방안을 소개하는 심포지엄을 열고 상용화 준비에 나섰다. 회사는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절차를 진행
Forwarded from 큐라클(365270) IR/PR 공식채널
[6/24 Media]
1. 큐라클, 1.6조 '빅딜' 이어 후속 사업화 박차…다음 파이프라인은?
https://www.mt.co.kr/thebio/2026/06/23/2026062315082047385
2. 큐라클, 에임블과 AI 신약개발 맞손...혈관질환 신약 발굴 속도 높인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240937354249
AI 신약개발 기업 에임블의 AI 플랫폼을 활용해 CU06, CU71의 뒤를 잇는 신규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저분자 화합물) 개발에 대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1. 큐라클, 1.6조 '빅딜' 이어 후속 사업화 박차…다음 파이프라인은?
https://www.mt.co.kr/thebio/2026/06/23/2026062315082047385
2. 큐라클, 에임블과 AI 신약개발 맞손...혈관질환 신약 발굴 속도 높인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240937354249
AI 신약개발 기업 에임블의 AI 플랫폼을 활용해 CU06, CU71의 뒤를 잇는 신규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저분자 화합물) 개발에 대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머니투데이
큐라클, 1.6조 '빅딜' 이어 후속 사업화 박차…다음 파이프라인은? - 머니투데이
앞서 항체 치료제로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한 데 이어 임상 단계에 진입한 후속 파이프라인의 거래에 집중하고 있다. 전임상 단계의 항체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사업화 대상이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BMS(Bristol Myers Squibb)가 베팅한 EGFRxHER3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이자브렌(iza-bren, izalontamab brengitecan, BL-B01D1)’이 중국에서 승인받았네요.
이는 이중항체 ADC로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승인받은 것입니다. 앞서 BMS는 지난 2023년 시스티뮨(SystImmune)에서부터 이자브렌을 계약금 8억달러, 총 84억달러 규모로 중국외 글로벌 권리를 사들인 바 있습니다.
시스티뮨은 모회사인 중국 쓰촨 바이오킨 파마슈티컬(Sichuan Biokin Pharmaceutical)이 이자브렌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이자브렌은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 및 PD-1/PD-L1 저해제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비인두암(NPC) 치료제로 처방가능합니다. 해당 적응증은 이자브렌이 허가받은 첫 적응증이네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123
이는 이중항체 ADC로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승인받은 것입니다. 앞서 BMS는 지난 2023년 시스티뮨(SystImmune)에서부터 이자브렌을 계약금 8억달러, 총 84억달러 규모로 중국외 글로벌 권리를 사들인 바 있습니다.
시스티뮨은 모회사인 중국 쓰촨 바이오킨 파마슈티컬(Sichuan Biokin Pharmaceutical)이 이자브렌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이자브렌은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 및 PD-1/PD-L1 저해제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비인두암(NPC) 치료제로 처방가능합니다. 해당 적응증은 이자브렌이 허가받은 첫 적응증이네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123
바이오스펙테이터
BMS, 베팅 ‘EGFRxHER3’ 中 승인..”첫 이중항체 ADC”
BMS(Bristol Myers Squibb)가 베팅한 EGFRxHER3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이자브렌(iza-bren, izalontamab brengitecan, BL-B01D1)’이 중국에서 승인받았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4 16:27:22
기업명: 샤페론(시가총액: 501억) A3788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HY209겔의 제2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 임상명칭 :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한 HY209겔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 2 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아토피 피부염
* 임상단계 : 제2상
* 승인기관 : FDA, MFDS
* 임상국가 : 다국가(미국, 한국)
* 시험목적 : Part 1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약동학, 안전성, 내약성, 유효성을 평가
Part 2
-1차목적: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HY209겔의 유효성을 평가
-2차목적: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HY209겔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2상 임상시험
- 파트 1 은 저용량의 HY209gel(0.5% 및 1%)과 증량(HY209gel 2% 및 4%)을 이용하여 HY209 치료의 PK,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HY209 용량 증량 부분입니다.
- 파트 1 에서 수집된 4 주간의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의 중간 분석을 기반으로 파트 2 에서 사용하기 위한 두가지 용량이 선택되며, 3 개의 치료군(각 군당 59 명)에 177 명의 대상자가 등록되어 8 주의 치료기간 동안 대조군(위약) 대비 HY209gel 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게 됩니다.
* 임상결과
[유효성 평가 결과]
- 임상 2상의 1차 지표는 투약후 8주차에 EASI (습진중증도 평가지수) 점수의 기저시점 대비 백분율 변화입니다.
-ITT(Intention-to-treat) 평가군:
1차 유효성 평가지표에서 고용량과 저용량 두개 시험군은 위약군 대비 사전 정의된 통계적 유의수준 (양측 0.025)에서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 발생 확인일은 당사가 임상위수탁기관(CRO)으로부터 Top-line을 전달 받은 날짜입니다.
- 상기 내용은 현재까지 CRO가 제공한 Top-line 1차 분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상세한 추가 분석 및 규제기관 검토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 기간 종료일은 마지막 환자등록 후 8주 관찰 종료일입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9006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8800
기업명: 샤페론(시가총액: 501억) A3788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HY209겔의 제2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 임상명칭 :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한 HY209겔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 2 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아토피 피부염
* 임상단계 : 제2상
* 승인기관 : FDA, MFDS
* 임상국가 : 다국가(미국, 한국)
* 시험목적 : Part 1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약동학, 안전성, 내약성, 유효성을 평가
Part 2
-1차목적: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HY209겔의 유효성을 평가
-2차목적: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에서 HY209겔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2상 임상시험
- 파트 1 은 저용량의 HY209gel(0.5% 및 1%)과 증량(HY209gel 2% 및 4%)을 이용하여 HY209 치료의 PK,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HY209 용량 증량 부분입니다.
- 파트 1 에서 수집된 4 주간의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의 중간 분석을 기반으로 파트 2 에서 사용하기 위한 두가지 용량이 선택되며, 3 개의 치료군(각 군당 59 명)에 177 명의 대상자가 등록되어 8 주의 치료기간 동안 대조군(위약) 대비 HY209gel 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게 됩니다.
* 임상결과
[유효성 평가 결과]
- 임상 2상의 1차 지표는 투약후 8주차에 EASI (습진중증도 평가지수) 점수의 기저시점 대비 백분율 변화입니다.
-ITT(Intention-to-treat) 평가군:
1차 유효성 평가지표에서 고용량과 저용량 두개 시험군은 위약군 대비 사전 정의된 통계적 유의수준 (양측 0.025)에서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 발생 확인일은 당사가 임상위수탁기관(CRO)으로부터 Top-line을 전달 받은 날짜입니다.
- 상기 내용은 현재까지 CRO가 제공한 Top-line 1차 분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상세한 추가 분석 및 규제기관 검토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 기간 종료일은 마지막 환자등록 후 8주 관찰 종료일입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9006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8800
IV Research_지노믹트리(228760)_Final_1.pdf
1.6 MB
[IV Research]
지노믹트리(228760)-EarlyTect-B의 출발, EarlyTect-C의 확장
기업개요
동사는 DNA methylation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플랫폼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 EarlyTect-C와 방광암 조기진단 검사 EarlyTect-B이며, 현재 전립선암, 폐암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EarlyTect-C를 중심으로 검진시장 진입을 진행해왔으며, 2026년 EarlyTect-B가 식약처 제조허가와 CE-IVDR 인증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또한 mRNA 치료제 플랫폼인 LipoRnaX를 통해 진단을 넘어 치료 영역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EarlyTect-B, 상업화 구간 진입
동사의 가장 큰 변화는 EarlyTect-B 상업화다. EarlyTect-B는 PENK 유전자의 DNA methylation을 검출하는 소변 기반 방광암 진단 제품으로, 탐색임상과 확증임상을 통해 임상적 유효성을 확보했으며 2026년 1월 식약처 제조허가와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절차를 진행 중으로 승인 이후 국내 비급여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
방광암은 재발률이 높아 수술 이후에도 반복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한 암종이다. 이에 따라 신규 진단 시장뿐 아니라 재발 모니터링 시장도 존재하며, 향후 건강검진 시장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
EarlyTect-C 보험등재가 만들어낼 시장 확대
EarlyTect-C는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으로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신의료기술 인증 및 보험등재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보험 적용 여부가 사업 확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험 적용 이후 검사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경우 국가검진시장을 중심으로 침투율 확대가 기대된다.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화도 진행 중으로, 향후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LipoRnaX, 중장기 성장 옵션 보유
동사는 진단 사업 외에도 mRNA 치료제 플랫폼인 LipoRnaX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EarlyTect-B의 핵심 바이오마커인 PENK를 활용한 방광암 치료제를 연구 중이다. 현재는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 위치해 있어 단기 실적 기여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향후 플랫폼 기술 검증과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가치 확장의 추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326121099
지노믹트리(228760)-EarlyTect-B의 출발, EarlyTect-C의 확장
기업개요
동사는 DNA methylation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플랫폼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 EarlyTect-C와 방광암 조기진단 검사 EarlyTect-B이며, 현재 전립선암, 폐암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EarlyTect-C를 중심으로 검진시장 진입을 진행해왔으며, 2026년 EarlyTect-B가 식약처 제조허가와 CE-IVDR 인증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또한 mRNA 치료제 플랫폼인 LipoRnaX를 통해 진단을 넘어 치료 영역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EarlyTect-B, 상업화 구간 진입
동사의 가장 큰 변화는 EarlyTect-B 상업화다. EarlyTect-B는 PENK 유전자의 DNA methylation을 검출하는 소변 기반 방광암 진단 제품으로, 탐색임상과 확증임상을 통해 임상적 유효성을 확보했으며 2026년 1월 식약처 제조허가와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절차를 진행 중으로 승인 이후 국내 비급여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
방광암은 재발률이 높아 수술 이후에도 반복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한 암종이다. 이에 따라 신규 진단 시장뿐 아니라 재발 모니터링 시장도 존재하며, 향후 건강검진 시장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
EarlyTect-C 보험등재가 만들어낼 시장 확대
EarlyTect-C는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으로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신의료기술 인증 및 보험등재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보험 적용 여부가 사업 확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험 적용 이후 검사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경우 국가검진시장을 중심으로 침투율 확대가 기대된다.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화도 진행 중으로, 향후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LipoRnaX, 중장기 성장 옵션 보유
동사는 진단 사업 외에도 mRNA 치료제 플랫폼인 LipoRnaX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EarlyTect-B의 핵심 바이오마커인 PENK를 활용한 방광암 치료제를 연구 중이다. 현재는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 위치해 있어 단기 실적 기여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향후 플랫폼 기술 검증과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가치 확장의 추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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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로스는 DNA 손상 복구(DDR, DNA Damage Repair) 및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기반 항암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합성치사란 암세포 특유의 유전자 변이로 인해 특정 유전자가 기능을 상실했을 때, 또 다른 유전자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정상세포는 살리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방식을 말한다. 정상세포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기존 화학항암제 대비 부작용이 현저히 낮은 것이 강점이다. 이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합성치사 기술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신규 모달리티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존 PARP 저해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USP1 저해제인 ‘AD0126(개발코드명)’도 아벨로스의 자랑거리다. USP1 저해제 개발 현황을 보면, 최근 글로벌 제약사 3~4곳이 임상1상을 진행하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PARP 저해제에 내성을 보이는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 PARP 저해제와의 병용 투여를 통해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박 대표는 아벨로스가 USP1 저해제 개발에서 경쟁 우위에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기존 경쟁사들은 USP1 저해제를 기존의 PARP 저해제와의 병용 투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반면 아벨로스는 PARP 저해제보다 훨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PARG(Poly ADP-ribose glycohydrolase) 타깃과의 병용을 시도했고, 그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06
기존 PARP 저해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USP1 저해제인 ‘AD0126(개발코드명)’도 아벨로스의 자랑거리다. USP1 저해제 개발 현황을 보면, 최근 글로벌 제약사 3~4곳이 임상1상을 진행하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PARP 저해제에 내성을 보이는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 PARP 저해제와의 병용 투여를 통해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박 대표는 아벨로스가 USP1 저해제 개발에서 경쟁 우위에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기존 경쟁사들은 USP1 저해제를 기존의 PARP 저해제와의 병용 투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반면 아벨로스는 PARP 저해제보다 훨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PARG(Poly ADP-ribose glycohydrolase) 타깃과의 병용을 시도했고, 그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06
더바이오
[바이오 USA] 박영환 아벨로스 공동대표 “합성치사 항암, 가시적 성과 낼 것”
[샌디에이고=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이번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를 맞아 실질적인 파트너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박영환 아벨로스테라퓨틱스(이하 아벨로스) 공동대표는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Forwarded from 큐라클(365270) IR/PR 공식채널
메멘토 메디신 이사회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안과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친 경험을 갖춘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MMT-205의 개발이 앞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큐라클(365270) IR/PR 공식채널
[6/25 Media]큐라클-맵틱스, 차세대 항혈전 신약 'MT-201'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4295?sid=101
큐라클-맵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MT-201이 2026년도 KDDF 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양사는 출혈 부작용 없는 항혈전 항체를 목표로 MT-201(폐색전증, 심부정맥 혈전증), 이중항체 MT-202(허혈성 뇌졸중)를 개발 중이며, 현재 바이오 USA 2026에서도 활발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항응고제 엘리퀴스는 특허 만료 전 키트루다에 이어 글로벌 의약품 매출 2위를 기록했을 만큼 항혈전 시장은 매우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치료제의 경우 출혈 부작용이라는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계열의 항혈전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세대 항혈전 치료제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4295?sid=101
큐라클-맵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MT-201이 2026년도 KDDF 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양사는 출혈 부작용 없는 항혈전 항체를 목표로 MT-201(폐색전증, 심부정맥 혈전증), 이중항체 MT-202(허혈성 뇌졸중)를 개발 중이며, 현재 바이오 USA 2026에서도 활발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항응고제 엘리퀴스는 특허 만료 전 키트루다에 이어 글로벌 의약품 매출 2위를 기록했을 만큼 항혈전 시장은 매우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치료제의 경우 출혈 부작용이라는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계열의 항혈전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세대 항혈전 치료제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Naver
큐라클-맵틱스, 차세대 항혈전 신약 'MT-201'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큐라클(365270)과 항체 신약 개발기업 맵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항혈전 항체 ‘MT-2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신규 과제로 선정됐다. 양사는 MT-2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2026년 1차 국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일주일 새 안과질환 분야 바이오텍의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 3건!)
================
1. Ollin Biosciences, $330M Series B 투자유치
Ollin의 주력 제품은 중국 Innovent Biologics에서 도입한 차세대 VEGFxAng2 타겟 이중항체이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올 하반기 중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2건, 습식황반변성(wet AMD) 1건을 포함하여 글로벌 임상 3상 3건을 동시에 개시할 예정이다.
이 분야 선두 제품은 Vabysmo(바비스모, VEGFxAng-2 타겟 이중항체)와 리제네론의 Eylea(아일리아, VEGF 타겟 항체)인데, 작년 매출이 각각 $5.3B, $4.4B이다.
두번째 제품은 중국 VelaVigo에서 도입한 IGF-1R 및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 타겟 이중항체이며,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고, 임상 1상 단계이다.
이 회사는 2023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해 있다.
===================
2. Memento Medicines, $93M Series A 투자유치
Memento의 주력 제품은 한국 큐라클 및 맵틱스에서 도입한 전임상 단계 VEGFx'Tie2 타겟 이중항체이며, 2027년 내 임상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선두 경쟁제품인 Vabysmo(바비스모) 등은 Tie2를 저해하는 Ang-2를 중화하여 간접적으로 작용하는데, MMT-205는 Tie2 수용체에 직접 작용하는 점이 차별화되며, 망막질환 분야의 best-in-class 약물이 될 것으로기대된다.
이 회사는 2026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
3. Osanni Bio, $190M Series B 투자유치
Osanni는 스탠퍼드대에서 개발된 독자적인 약물 발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약물을 개발 중인 바이오텍이며, 자산별로 스핀오프 회사를 설립하는 허브앤스포크(Hub-and-spoke) 사업 모델로 운영된다.
첫번째 제품은 건식 황반변성(Dry AMD) 치료제이고, 임상 1b상을 완료하였으며, Avians라는 독립 법인으로 스핀오프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금으로 이 제품의 후기 임상을 진행하는 한편, 7개의 다른 제품들도 임상 단계로 신속히 진입시킬 계획이다.
.
이 회사는 2023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llin-hauls-330m-enlist-vabysmo-challenger-phase-3-eye-disease-gauntlet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iscreet-biotech-osanni-bio-starts-making-noise-190m-series-b-clinical-push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iscreet-biotech-osanni-bio-starts-making-noise-190m-series-b-clinical-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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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llin Biosciences, $330M Series B 투자유치
Ollin의 주력 제품은 중국 Innovent Biologics에서 도입한 차세대 VEGFxAng2 타겟 이중항체이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올 하반기 중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2건, 습식황반변성(wet AMD) 1건을 포함하여 글로벌 임상 3상 3건을 동시에 개시할 예정이다.
이 분야 선두 제품은 Vabysmo(바비스모, VEGFxAng-2 타겟 이중항체)와 리제네론의 Eylea(아일리아, VEGF 타겟 항체)인데, 작년 매출이 각각 $5.3B, $4.4B이다.
두번째 제품은 중국 VelaVigo에서 도입한 IGF-1R 및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 타겟 이중항체이며,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고, 임상 1상 단계이다.
이 회사는 2023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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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emento Medicines, $93M Series A 투자유치
Memento의 주력 제품은 한국 큐라클 및 맵틱스에서 도입한 전임상 단계 VEGFx'Tie2 타겟 이중항체이며, 2027년 내 임상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선두 경쟁제품인 Vabysmo(바비스모) 등은 Tie2를 저해하는 Ang-2를 중화하여 간접적으로 작용하는데, MMT-205는 Tie2 수용체에 직접 작용하는 점이 차별화되며, 망막질환 분야의 best-in-class 약물이 될 것으로기대된다.
이 회사는 2026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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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sanni Bio, $190M Series B 투자유치
Osanni는 스탠퍼드대에서 개발된 독자적인 약물 발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약물을 개발 중인 바이오텍이며, 자산별로 스핀오프 회사를 설립하는 허브앤스포크(Hub-and-spoke) 사업 모델로 운영된다.
첫번째 제품은 건식 황반변성(Dry AMD) 치료제이고, 임상 1b상을 완료하였으며, Avians라는 독립 법인으로 스핀오프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금으로 이 제품의 후기 임상을 진행하는 한편, 7개의 다른 제품들도 임상 단계로 신속히 진입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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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2023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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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llin-hauls-330m-enlist-vabysmo-challenger-phase-3-eye-disease-gauntlet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iscreet-biotech-osanni-bio-starts-making-noise-190m-series-b-clinical-push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iscreet-biotech-osanni-bio-starts-making-noise-190m-series-b-clinical-push
Fierce Biotech
Ollin hauls in $330M to enlist Vabysmo challenger in phase 3 eye disease gauntlet
Half a year after toppling Genentech’s eye medicine giant Vabysmo in an early trial, Texas biotech Ollin Biosciences has lassoed a $330 million series B to push its winning contender through a mult | Half a year after toppling Genentech’s eye medicine giant…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에이프릴바이오가 3468억원 투자 유치와 함께 새 경영 체제를 맞습니다.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3468억원을 조달하며, 확보한 자금은 전액 연구개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 2028년 이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해 임상 개발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번 거래로 IMM 계열은 최대주주에 오르고, TKG휴켐스는 이사회 과반을 확보해 경영권을 맡게 됩니다. 지분과 경영권이 분리된 구조의 대형 투자로, TKG휴켐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pril-bio-fundrasing?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iss.one/BBAinsights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3468억원을 조달하며, 확보한 자금은 전액 연구개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 2028년 이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해 임상 개발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번 거래로 IMM 계열은 최대주주에 오르고, TKG휴켐스는 이사회 과반을 확보해 경영권을 맡게 됩니다. 지분과 경영권이 분리된 구조의 대형 투자로, TKG휴켐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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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에이프릴바이오, 3468억 유상증자…IMM·TKG휴켐스 공동 경영 체제로
에이프릴바이오, 3468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IMM 계열이 최대주주, TKG휴켐스가 이사회 과반 확보
조달 자금 전액 R&D 투입…중장기 임상 비용 선제 대응
IMM 계열이 최대주주, TKG휴켐스가 이사회 과반 확보
조달 자금 전액 R&D 투입…중장기 임상 비용 선제 대응
Forwarded from 파로스아이바이오 IR/PR 공식 채널
[6/25 파로스아이바이오 보도자료 공유]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선정에 이어, 국가신약개발사업단 과제까지 선정되어, AI 기반 ‘내성 극복’ 항암 파이프라인 확장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보도자료 전문]
파로스아이바이오-캅스바이오, ‘획득내성 극복’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개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공동 연구 위한 협약 체결
- 파로스아이바이오, 캅스바이오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케미버스 기반 AI 신약 설계에 TPD 접목…이중 기전·내성 한계 극복할 선도물질 발굴
- 고형암부터 혈액암까지 ‘내성 극복’ 타깃 파이프라인 전방위 확장… AI 플랫폼 ‘케미버스’ 범용성 확인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 388870)가 공동연구 파트너사 캅스바이오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수행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서로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 기존 메닌 저해제의 한계로 지목되는 획득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개발 전략 고도화에 나선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지원하는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신약 기반 확충 연구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주관연구개발기관 캅스바이오와 함께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양 사는 2028년 3월까지 약 2년간 내성 돌연변이를 극복할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선도물질 도출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재발 및 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중 MLL 유전자 재배열 및 NPM1 돌연변이 환자를 타깃하는 혈액암 치료제 개발이다. 양 사는 표적단백질분해(TPD)에 기반해, 기존 단일 기전 약물의 한계를 넘어 메닌 단백질 자체를 감소시키는 이중 기전으로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를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해 내성 변이에 대한 결합력을 높인 ‘저해제’ 기능과 표적 단백질을 직접 제거하는 ‘분해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약물 구조를 설계할 예정이다.
주관 연구기관인 캅스바이오는 화학단백체학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래피돔(RaPIDome)’을 통해 공유결합 저해제 및 분자접착 분해제 개발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캅스바이오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번 연구에서 유효물질의 합성 및 최적화, 효능 평가를 주도하며 연구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과제 선정은 차세대 메닌 저해제의 내성 극복 가능성과 케미버스의 신약 설계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캅스바이오와 긴밀히 협력해 기존 메닌 저해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 신약을 도출하고, 새로운 신약물질의 경쟁력을 고도화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추가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 (끝)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선정에 이어, 국가신약개발사업단 과제까지 선정되어, AI 기반 ‘내성 극복’ 항암 파이프라인 확장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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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문]
파로스아이바이오-캅스바이오, ‘획득내성 극복’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개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공동 연구 위한 협약 체결
- 파로스아이바이오, 캅스바이오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케미버스 기반 AI 신약 설계에 TPD 접목…이중 기전·내성 한계 극복할 선도물질 발굴
- 고형암부터 혈액암까지 ‘내성 극복’ 타깃 파이프라인 전방위 확장… AI 플랫폼 ‘케미버스’ 범용성 확인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 388870)가 공동연구 파트너사 캅스바이오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수행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서로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 기존 메닌 저해제의 한계로 지목되는 획득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개발 전략 고도화에 나선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지원하는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신약 기반 확충 연구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주관연구개발기관 캅스바이오와 함께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양 사는 2028년 3월까지 약 2년간 내성 돌연변이를 극복할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 선도물질 도출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재발 및 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중 MLL 유전자 재배열 및 NPM1 돌연변이 환자를 타깃하는 혈액암 치료제 개발이다. 양 사는 표적단백질분해(TPD)에 기반해, 기존 단일 기전 약물의 한계를 넘어 메닌 단백질 자체를 감소시키는 이중 기전으로 ‘차세대 메닌 저해/분해제’를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해 내성 변이에 대한 결합력을 높인 ‘저해제’ 기능과 표적 단백질을 직접 제거하는 ‘분해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약물 구조를 설계할 예정이다.
주관 연구기관인 캅스바이오는 화학단백체학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래피돔(RaPIDome)’을 통해 공유결합 저해제 및 분자접착 분해제 개발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캅스바이오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번 연구에서 유효물질의 합성 및 최적화, 효능 평가를 주도하며 연구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과제 선정은 차세대 메닌 저해제의 내성 극복 가능성과 케미버스의 신약 설계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캅스바이오와 긴밀히 협력해 기존 메닌 저해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 신약을 도출하고, 새로운 신약물질의 경쟁력을 고도화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추가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 (끝)
Forwarded from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AI 예측·예방·재생 통합 의료 플랫폼 완성
혈액으로 신장, 암·심혈관·폐질환 등 35개 주요 질환 예측 ‘AI-Totalis 35’ 구축
3분기 미국 AI 장기예측 모니터링 로열티 수입..피부, 연골,초대형 모멘텀 신장재생 수술 진입
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2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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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akup
로킷헬스케어,AI 예측·예방·재생 통합 의료 플랫폼 완성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질병 치료 중심 기존 의료 한계를 극복한다.로킷헬스케어는 최근 질병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며, 장기 기능을 개선 및 ...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지아이이노베이션이 폐동맥고혈압 신약 후보 GI-214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BIO USA 2026 공식 기업발표에서 전임상 단계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GI-214를 처음 소개하며, 면역항암제를 넘어 심혈관·희귀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주력 후보물질인 GI-101A와 GI-102의 최신 임상 개발 현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GI-101A, GI-102, GI-108, GI-214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기술이전과 임상 협력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i-innovation-bio-usa-gi-214-mqspu7s5?utm_source=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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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iss.one/BBAinsights
회사는 BIO USA 2026 공식 기업발표에서 전임상 단계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GI-214를 처음 소개하며, 면역항암제를 넘어 심혈관·희귀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주력 후보물질인 GI-101A와 GI-102의 최신 임상 개발 현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GI-101A, GI-102, GI-108, GI-214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기술이전과 임상 협력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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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지아이이노베이션, 'PAH 치료제' 신규 공개... 파이프라인 확장 가속
지아이이노베이션, BIO USA 2026에서 신규 파이프라인 GI-214 공개
면역항암제 GI-101A 및 GI-102 임상 현황 공유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 논의 본격화
면역항암제 GI-101A 및 GI-102 임상 현황 공유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 논의 본격화
안타레스 테라퓨틱스는 그동안 치료제 개발이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이른바 '표적하기 어려운(Undruggable)' 표적 공략에 집중한다. 이 회사의 기술력은 공유결합 약물 설계, 화학 단백질체학, 구조 기반 계산 과학 및 머신러닝을 결합한 저분자 화합물 발굴 플랫폼에 기반한다.
노바티스의 이번 행보는 항암 분야의 전략적 집중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노바티스는 지난 3월에도 시노베이션 테라퓨틱스(Synnovation Therapeutics)의 PI3Kα 억제제를 선급금 20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며, 해당 계약에는 최대 10억 달러의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다.
노바티스 생물의학 연구 부문 사장인 피오나 마샬(Fiona Marshall)은 "오늘날 항암 분야에서 가장 매력적인 표적 중 상당수는 역사적으로 공략이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되어 왔다"며 "이번 협업이 새로운 차원의 표적 치료제를 열어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진전을 가져다줄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https://thepharmanews.net/article/novartis-antarestherapeutics-oncology-mqs6k4tx?utm_source=telegram
노바티스의 이번 행보는 항암 분야의 전략적 집중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노바티스는 지난 3월에도 시노베이션 테라퓨틱스(Synnovation Therapeutics)의 PI3Kα 억제제를 선급금 20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며, 해당 계약에는 최대 10억 달러의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다.
노바티스 생물의학 연구 부문 사장인 피오나 마샬(Fiona Marshall)은 "오늘날 항암 분야에서 가장 매력적인 표적 중 상당수는 역사적으로 공략이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되어 왔다"며 "이번 협업이 새로운 차원의 표적 치료제를 열어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진전을 가져다줄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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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안타레스와 '19억 달러' 규모 항암제 공동 개발 계약
노바티스, 안타레스 테라퓨틱스와 최대 19억 달러 규모 정밀 항암제 공동 연구 협력 체결
안타레스 테라퓨틱스, 머신러닝 및 화학 단백질체학 기반 플랫폼 활용 난치성 암 표적 발굴 주도
노바티스, 시노베이션 테라퓨틱스 인수 포함 1분기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 지속
안타레스 테라퓨틱스, 머신러닝 및 화학 단백질체학 기반 플랫폼 활용 난치성 암 표적 발굴 주도
노바티스, 시노베이션 테라퓨틱스 인수 포함 1분기 항암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