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선 이 같은 움직임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했다. 통상 글로벌 컨소시엄은 상용화 단계 또는 이미 승인된 치료제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임상 단계에 있는 단일 후보물질을 중심으로 전 세계 연구기관, 정부, 비영리단체가 동시에 참여하는 구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텔라세벡은 큐리언트가 발굴한 완전히 새 방식으로 작용하는 최초(first-in-class)항생제로 마이코박테리아의 에너지 생성 경로를 차단하는 독창적 기전을 통해 결핵, 나병, 부룰리궤양 등 다양한 질환에서 강력한 활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주에서 부룰리궤양 성인 대상 허가 임상을 진행 중이며 추가 환자 투약이 완료되면 2027년 완전한 허가 획득이 예상된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이번 국제기구 출범은 텔라세벡이 여러 감염병 퇴치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국제적 신뢰를 얻고 있음을 증명한다"며 "국내 최초의 계열 내 최초 약물이 이처럼 많은 기대를 받으며 개발되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28#_enliple
텔라세벡은 큐리언트가 발굴한 완전히 새 방식으로 작용하는 최초(first-in-class)항생제로 마이코박테리아의 에너지 생성 경로를 차단하는 독창적 기전을 통해 결핵, 나병, 부룰리궤양 등 다양한 질환에서 강력한 활성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주에서 부룰리궤양 성인 대상 허가 임상을 진행 중이며 추가 환자 투약이 완료되면 2027년 완전한 허가 획득이 예상된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이번 국제기구 출범은 텔라세벡이 여러 감염병 퇴치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국제적 신뢰를 얻고 있음을 증명한다"며 "국내 최초의 계열 내 최초 약물이 이처럼 많은 기대를 받으며 개발되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28#_enliple
뉴스톱
큐리언트, 글로벌 컨소 통해 ‘텔라세벡’ 승인 속도낸다 - 뉴스톱
큐리언트가 개발한 혁신 항생제 후보물질 ‘텔라세벡(Telacebec, Q203)’을 중심으로 글로벌 컨소시엄 ‘TEBULA(부룰리궤양·나병을 통제하기 위한 텔라세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입니다.
당사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의 미국 및 일본 임상 개발을 위해 글로벌 임상 개발 전문 기업 파렉셀(Parexel)을 임상시험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파렉셀은 미국 확증 임상시험(Pivotal Trial)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는 한편, 일본에서는 현지 규제 당국과의 사전 협의 및 후속 임상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파렉셀은 전 세계 80개 이상의 지사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다국적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CRO 선정으로, 앞서 확보한 카탈란트(Catalent)와의 CMO 파트너십에 이어 미국 확증 임상을 위한 두 가지 핵심 축인 의약품 생산(CMO)과 임상시험 운영(CRO)이 모두 갖춰지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멀티 트랙 상업화' 전략,
- 미국 확증 임상을 통한 글로벌 상업화,
-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개정을 통한 국내 조기 상업화,
- 일본 조건부 승인 기반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mt.co.kr/stock/2026/04/27/2026042710012433577
당사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의 미국 및 일본 임상 개발을 위해 글로벌 임상 개발 전문 기업 파렉셀(Parexel)을 임상시험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파렉셀은 미국 확증 임상시험(Pivotal Trial)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는 한편, 일본에서는 현지 규제 당국과의 사전 협의 및 후속 임상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파렉셀은 전 세계 80개 이상의 지사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다국적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CRO 선정으로, 앞서 확보한 카탈란트(Catalent)와의 CMO 파트너십에 이어 미국 확증 임상을 위한 두 가지 핵심 축인 의약품 생산(CMO)과 임상시험 운영(CRO)이 모두 갖춰지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멀티 트랙 상업화' 전략,
- 미국 확증 임상을 통한 글로벌 상업화,
-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개정을 통한 국내 조기 상업화,
- 일본 조건부 승인 기반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mt.co.kr/stock/2026/04/27/2026042710012433577
머니투데이
에스바이오메딕스, 파킨슨병 치료제 美 임상 CRO 파렉셀 선정…日 진출도 속도 - 머니투데이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의 미국 및 일본 임상 개발을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파렉셀(Parexel)을 임상시험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OARSI poster_PRT-101_Final.pdf
6.1 M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지난 23일부터 26일 간 미국에서 열렸던
2026 국제골관절염학회(OARSI 2026)에서
당사가 개발 중인 골관절염 혁신 신약(First-in-class) 후보 물질(PRT-101)의 전임상 연구성과를 공개합니다.
모든 분들께서 좀 더 편히 보실 수 있도록 금번 발표 내용에 대해서 정리한 자료와
실제 현장에서 발표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도록 포스터 원문을 함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지난 23일부터 26일 간 미국에서 열렸던
2026 국제골관절염학회(OARSI 2026)에서
당사가 개발 중인 골관절염 혁신 신약(First-in-class) 후보 물질(PRT-101)의 전임상 연구성과를 공개합니다.
모든 분들께서 좀 더 편히 보실 수 있도록 금번 발표 내용에 대해서 정리한 자료와
실제 현장에서 발표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도록 포스터 원문을 함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7 13:47:12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1,412억) A2376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0억(예상치 : 698억/ -4%)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7억/ +32%)
순이익 : 151억(예상치 : 82억+/ 8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0억/ 115억/ 151억
2025.4Q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819억/ 147억/ 175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3조 1,412억) A2376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0억(예상치 : 698억/ -4%)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7억/ +32%)
순이익 : 151억(예상치 : 82억+/ 8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0억/ 115억/ 151억
2025.4Q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819억/ 147억/ 175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ABL001의 임상 2/3상 데이터 업데이트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기존에 충족했던 1차 평가지표 ORR에 더해 2차 평가지표인 PFS와 OS가 발표되었습니다.
PFS에서는 대조군 대비 개선된 생존 기간 및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였으며,
OS의 경우 ABL001을 투여 받은 대부분의 환자에서 생존기간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임상에는 대조군 환자들에게도 더욱 나은 치료 기회를 주기 위한 Crossover가 적용되어,
ABL001 + Paclitaxel 병용요법을 투여한 환자들(n=111) 뿐 아니라,
대조군인 Paclitaxel 단독요법 환자들(n=57) 역시 약효가 없을 경우 ABL001 + Paclitaxel 병용요법을 투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상에 참여한 환자의 85%(111명 + 57명 중 31명)가 ABL001 투여 기회를 받게되어 대조군도 긴 생존기간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즉, 강한 Crossover 효과로 인해 OS의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이는 ABL001 치료가 실제 환자 생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데이터 요약]
1. 객관적 반응률(ORR)
ABL001+Paclitaxel (n=111) 17.1%
vs Paclitaxel 단독 (n=57) 5.3%
→ 대조군 대비 3배 이상 효과 및 통계적 유의성 확인 (p=0.031)
2. 무진행 생존기간(PFS)
ABL001+Paclitaxel (n=111) 4.7개월
vs Paclitaxel 단독 (n=57) 2.6개월
→ 대조군 대비 약 2배 이상 생존 연장 확인
→ Hazard rate 0.44로 질병 진행 위험 56% 감소 (p=0.0001)
3-1. 전체 생존기간(OS)
ABL001+Paclitaxel (n=111) 8.9개월
vs Paclitaxel 단독 (n=57) 9.4개월
→ 표면적으로는 대조군의 생존기간이 더 길지만, 대조군 57명 중 31명(54%)이 Paclitaxel 단독 치료 후 ABL001 치료 요법으로 Crossover하여 생존 연장 효과를 얻었음
3-2. 전체 생존기간(OS) - Crossover 효과
대조군의 Paclitaxel 단독 치료 후 효과를 보지 못해 ABL001+Paclitaxel으로 전환한 환자 (n=31) 12.8개월
vs Paclitaxel 단독만 치료받은 환자 (n=26) 6.1개월
→ ABL001 치료 기회를 얻은 환자들이 2배 이상 더 생존함
[의의]
ORR : 유의성 확보
PFS : 통계적 유의성 확보
OS : Crossover 영향으로 유의성은 충족하지 못했지만, ABL001의 실제 치료 효과를 시사하는 강한 신호 확인
[향후 계획]
BLA 제출 전 FDA 사전 미팅 진행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666
기존에 충족했던 1차 평가지표 ORR에 더해 2차 평가지표인 PFS와 OS가 발표되었습니다.
PFS에서는 대조군 대비 개선된 생존 기간 및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였으며,
OS의 경우 ABL001을 투여 받은 대부분의 환자에서 생존기간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임상에는 대조군 환자들에게도 더욱 나은 치료 기회를 주기 위한 Crossover가 적용되어,
ABL001 + Paclitaxel 병용요법을 투여한 환자들(n=111) 뿐 아니라,
대조군인 Paclitaxel 단독요법 환자들(n=57) 역시 약효가 없을 경우 ABL001 + Paclitaxel 병용요법을 투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상에 참여한 환자의 85%(111명 + 57명 중 31명)가 ABL001 투여 기회를 받게되어 대조군도 긴 생존기간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즉, 강한 Crossover 효과로 인해 OS의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이는 ABL001 치료가 실제 환자 생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데이터 요약]
1. 객관적 반응률(ORR)
ABL001+Paclitaxel (n=111) 17.1%
vs Paclitaxel 단독 (n=57) 5.3%
→ 대조군 대비 3배 이상 효과 및 통계적 유의성 확인 (p=0.031)
2. 무진행 생존기간(PFS)
ABL001+Paclitaxel (n=111) 4.7개월
vs Paclitaxel 단독 (n=57) 2.6개월
→ 대조군 대비 약 2배 이상 생존 연장 확인
→ Hazard rate 0.44로 질병 진행 위험 56% 감소 (p=0.0001)
3-1. 전체 생존기간(OS)
ABL001+Paclitaxel (n=111) 8.9개월
vs Paclitaxel 단독 (n=57) 9.4개월
→ 표면적으로는 대조군의 생존기간이 더 길지만, 대조군 57명 중 31명(54%)이 Paclitaxel 단독 치료 후 ABL001 치료 요법으로 Crossover하여 생존 연장 효과를 얻었음
3-2. 전체 생존기간(OS) - Crossover 효과
대조군의 Paclitaxel 단독 치료 후 효과를 보지 못해 ABL001+Paclitaxel으로 전환한 환자 (n=31) 12.8개월
vs Paclitaxel 단독만 치료받은 환자 (n=26) 6.1개월
→ ABL001 치료 기회를 얻은 환자들이 2배 이상 더 생존함
[의의]
ORR : 유의성 확보
PFS : 통계적 유의성 확보
OS : Crossover 영향으로 유의성은 충족하지 못했지만, ABL001의 실제 치료 효과를 시사하는 강한 신호 확인
[향후 계획]
BLA 제출 전 FDA 사전 미팅 진행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666
www.press9.kr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담도암 임상 2/3상서 PFS 약 2배 연장 - PRESS9
[프레스나인]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컴퍼스 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한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Tovecimig)가 임상 2/3상의 핵심 2차 평가변수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기존 치료제 대비 두 배가량 연장했다....
종근당이 차세대 PARP 저해제 개발을 위해, 혈뇌장벽(BBB) 투과 PARP1 저해제 ‘CKD-9001’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전임상 데이터를 첫 공개했습니다.
현재 PARP 저해제 ‘린파자’의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앞서가고 있으며, PARP1 저해제 ‘사루파립(saruparib, AZD5305)’으로 전립선암과 유방암에서 3건의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시판된 PARP 저해제는 PARP1과 PARP2를 모두 저해하고, 이때 PARP2를 저해하면서 혈액독성이 나타나면서 임상에서 용량이 제한된다는 것. 이에 따라 약물 효능을 나타내는데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PARP1를 선택적으로 타깃하는 전략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사루파립의 BRCA1/2 변이 유방암 대상 초기 임상에서 린파자 대비 내약성과 효능을 어느정도 개선할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이를 근거로 후기 임상에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는 후속 PARP1 저해제 프로그램으로, BBB 투과하는 ‘AZD9574’로 단독투여와 ‘엔허투’를 포함한 TOP1 저해제 기반 ADC 병용요법으로 임상1/2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18
현재 PARP 저해제 ‘린파자’의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앞서가고 있으며, PARP1 저해제 ‘사루파립(saruparib, AZD5305)’으로 전립선암과 유방암에서 3건의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시판된 PARP 저해제는 PARP1과 PARP2를 모두 저해하고, 이때 PARP2를 저해하면서 혈액독성이 나타나면서 임상에서 용량이 제한된다는 것. 이에 따라 약물 효능을 나타내는데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PARP1를 선택적으로 타깃하는 전략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사루파립의 BRCA1/2 변이 유방암 대상 초기 임상에서 린파자 대비 내약성과 효능을 어느정도 개선할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이를 근거로 후기 임상에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는 후속 PARP1 저해제 프로그램으로, BBB 투과하는 ‘AZD9574’로 단독투여와 ‘엔허투’를 포함한 TOP1 저해제 기반 ADC 병용요법으로 임상1/2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18
바이오스펙테이터
종근당, BBB 투과 'PARP1 저해제' 첫 공개 "내년 IND"
▲종근당 AACR 2026 포스터 발표현장, 김유지 종근당 연구원(왼쪽)
종근당(CKD Pharmaceutical)이 차세대 PARP 저해제 개발을 위해, 혈뇌장벽(BBB) 투
종근당(CKD Pharmaceutical)이 차세대 PARP 저해제 개발을 위해, 혈뇌장벽(BBB) 투
Forwarded from 지아이이노베이션 공식 IR
주주님께
알레르기 치료제 GI-301( YH35324)에 대한 언급이 나와있는 유한양행 인터뷰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 드림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3627?sid=101
알레르기 치료제 GI-301( YH35324)에 대한 언급이 나와있는 유한양행 인터뷰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 드림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3627?sid=101
Naver
[바이오코리아2026]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올해 제2 렉라자 탄생"
"올해 제2 렉라자 탄생은 기대해도 좋습니다." 김열홍 유한양행 연구개발(R&D) 총괄 사장은 2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현재 4개 파이프라인
Forwarded from BioMoment
여기서 또 재미있는 결과가...
Tovecimig + Paxlitaxel vs Paclitaxel --> Tovecimig + Paclitaxel Crossover 그룹의 mOS 결과를 비교해보면, 8.9m vs 12.8m로 차이가 꽤 컸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Paclitaxel로 TME를 먼저 Modulation하고 그 이후에 VEGFxDLL4가 들어가서 뭔가 더 개선된 효능을 나타냈을수도 있을 것 같음.
Therapy Sequencing이 이렇게나 중요함...
Tovecimig + Paxlitaxel vs Paclitaxel --> Tovecimig + Paclitaxel Crossover 그룹의 mOS 결과를 비교해보면, 8.9m vs 12.8m로 차이가 꽤 컸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Paclitaxel로 TME를 먼저 Modulation하고 그 이후에 VEGFxDLL4가 들어가서 뭔가 더 개선된 효능을 나타냈을수도 있을 것 같음.
Therapy Sequencing이 이렇게나 중요함...
Forwarded from BioMoment
허가는 솔직히 날 것 같음.
- 위 임상 결과들
- BTC 2nd Line이 일단 마땅한게 없음
- Durvalumab & Pembrolizumab도 mOS 1.3개월 개선하고 1차에서 허가 받음
- IO의 경우 Median Treatment Duration이 7개월이고, 그럼 사실 약가가 부담스러움...근데 Tovecimig는 Day 1, 15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가성비 높음
- 위 임상 결과들
- BTC 2nd Line이 일단 마땅한게 없음
- Durvalumab & Pembrolizumab도 mOS 1.3개월 개선하고 1차에서 허가 받음
- IO의 경우 Median Treatment Duration이 7개월이고, 그럼 사실 약가가 부담스러움...근데 Tovecimig는 Day 1, 15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가성비 높음
Forwarded from 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약효는 길게, 환자 통증은 짧게"…피하주사는 '진화중'
- 알테오젠, 벡톤디킨슨과 핵심 약물전달 기술개발
- 사노피, 항암제 '살클리사' 온바디인젝터로 개발
- 대세 치료제 'ADC'도 피하주사로 개발 활발해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투약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인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하주사 기술 개발에 힘입어 치료제도, 그 종류도 진화하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하주사는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약물 전달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여러 기술적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피하주사는 인슐린과 같은 수용액, 약물이 미세 입자로 떠 있는 현탁액, 분말형태의 동결건조 제형 등 주로 저분자 화합물이나 일부 단백질 약물에 사용됐으나, 바이오의약품이 트렌드가 되면서 기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제형 변경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테오젠이 주목받게 된 것도 피하주사 제형 변경 바이오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을 통해 장시간 소요되는 정맥주사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시키는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피하조직은 혈관이 적어 흡수가 천천히 되며, 약물이 고용량이거나 점도가 높으면 통증이 심해 보통 1~2㎖의 약물이 쓰였다. 그러나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간은 줄고 용량은 점차 늘고 있다.
알테오젠은 현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벡톤디킨슨과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약물전달 기술을 개발 중이다.
오는 5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국제학회에서는 알테오젠의 ALT-B4를 적용한 대용량(10mL) 피하주사 디바이스 투약 시 주입 속도, 소요 시간, 주사 부위 차이 등을 평가한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동물실험을 통해 ALT-B4를 섞어서 투약하면 더 빠르고 쉽게 투약이 가능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이를 통해 대용량 약물의 피하 전달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약물을 다양한 디바이스로 제공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벡톤디킨슨은 글로벌 의료기기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프리필드시린지, 오토인젝터, 웨어러블 인젝터 등 여러 약물 전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에서도 고도화된 피하주사 제형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글로벌제약사 사노피는 다발성 골수종을 치료하는 항-CD38 단클론항체 항암제 '살클리사'(Sarclisa)의 피하주사 '온바디인젝터'(OBI)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오는 7월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데, 허가 시 체내 주사기를 통해 투여되는 최초의 항암 치료제가 된다.
온바디인젝터는 환자의 몸(복부 등)에 기기를 부착하면 기기가 자동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약물을 주입한다. 살클리사의 온바디인젝터는 이네이블 인젝션스의 '엔퓨즈'(enFuse) 자동 주사기가 사용됐다. 알테오젠이 벡톤디킨슨과 협업하는 것처럼 약물과 디바이스가 합쳐진 방식이다.
살클리사의 경쟁 약물인 존슨앤존슨의 '다잘렉스'도 피하주사가 있다. 그러나 온바디인젝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향후 환자가 병원 밖에서 스스로 투약하거나 병원 내에서도 의료진의 밀착 케어 없이 투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잘렉스 피하주사는 일반주사기로 의료진이 환자에게 주사해야 하지만, 온바디인젝터는 숨겨진 미세바늘로 인해 통증이 적고, 배에 붙인 뒤 버튼을 누른 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치료제 시장 트렌드는 병원에서의 체류 시간을 줄이고 재택치료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만큼 경쟁력이 있다.
또 피하주사는 개발이 까다로운 치료제(modality)로의 확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치료제인 ADC(항체-약물접합체)도 피하주사로 개발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알테오젠은 ADC 치료제 ‘엔허투’를 개발한 다이이찌산쿄와 엔허투 피하주사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휴온스랩은 자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하이디퓨즈'(HyDIFFUZE)로 ADC 피하주사 가능성을 선보였다.
https://v.daum.net/v/20260429070304995?f=m
2026.04.29.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 알테오젠, 벡톤디킨슨과 핵심 약물전달 기술개발
- 사노피, 항암제 '살클리사' 온바디인젝터로 개발
- 대세 치료제 'ADC'도 피하주사로 개발 활발해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투약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인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하주사 기술 개발에 힘입어 치료제도, 그 종류도 진화하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하주사는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약물 전달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여러 기술적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피하주사는 인슐린과 같은 수용액, 약물이 미세 입자로 떠 있는 현탁액, 분말형태의 동결건조 제형 등 주로 저분자 화합물이나 일부 단백질 약물에 사용됐으나, 바이오의약품이 트렌드가 되면서 기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제형 변경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테오젠이 주목받게 된 것도 피하주사 제형 변경 바이오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을 통해 장시간 소요되는 정맥주사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시키는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피하조직은 혈관이 적어 흡수가 천천히 되며, 약물이 고용량이거나 점도가 높으면 통증이 심해 보통 1~2㎖의 약물이 쓰였다. 그러나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간은 줄고 용량은 점차 늘고 있다.
알테오젠은 현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벡톤디킨슨과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약물전달 기술을 개발 중이다.
오는 5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국제학회에서는 알테오젠의 ALT-B4를 적용한 대용량(10mL) 피하주사 디바이스 투약 시 주입 속도, 소요 시간, 주사 부위 차이 등을 평가한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동물실험을 통해 ALT-B4를 섞어서 투약하면 더 빠르고 쉽게 투약이 가능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이를 통해 대용량 약물의 피하 전달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약물을 다양한 디바이스로 제공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벡톤디킨슨은 글로벌 의료기기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프리필드시린지, 오토인젝터, 웨어러블 인젝터 등 여러 약물 전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에서도 고도화된 피하주사 제형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글로벌제약사 사노피는 다발성 골수종을 치료하는 항-CD38 단클론항체 항암제 '살클리사'(Sarclisa)의 피하주사 '온바디인젝터'(OBI)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오는 7월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데, 허가 시 체내 주사기를 통해 투여되는 최초의 항암 치료제가 된다.
온바디인젝터는 환자의 몸(복부 등)에 기기를 부착하면 기기가 자동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약물을 주입한다. 살클리사의 온바디인젝터는 이네이블 인젝션스의 '엔퓨즈'(enFuse) 자동 주사기가 사용됐다. 알테오젠이 벡톤디킨슨과 협업하는 것처럼 약물과 디바이스가 합쳐진 방식이다.
살클리사의 경쟁 약물인 존슨앤존슨의 '다잘렉스'도 피하주사가 있다. 그러나 온바디인젝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향후 환자가 병원 밖에서 스스로 투약하거나 병원 내에서도 의료진의 밀착 케어 없이 투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잘렉스 피하주사는 일반주사기로 의료진이 환자에게 주사해야 하지만, 온바디인젝터는 숨겨진 미세바늘로 인해 통증이 적고, 배에 붙인 뒤 버튼을 누른 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치료제 시장 트렌드는 병원에서의 체류 시간을 줄이고 재택치료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만큼 경쟁력이 있다.
또 피하주사는 개발이 까다로운 치료제(modality)로의 확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치료제인 ADC(항체-약물접합체)도 피하주사로 개발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알테오젠은 ADC 치료제 ‘엔허투’를 개발한 다이이찌산쿄와 엔허투 피하주사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휴온스랩은 자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하이디퓨즈'(HyDIFFUZE)로 ADC 피하주사 가능성을 선보였다.
https://v.daum.net/v/20260429070304995?f=m
2026.04.29.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Daum | 뉴시스
"약효는 길게, 환자 통증은 짧게"…피하주사는 '진화중'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투약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인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하주사 기술 개발에 힘입어 치료제도, 그 종류도 진화하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하주사는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약물 전달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여러 기술적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피하주사는 인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 삼성바이오에피스, 넥틴-4 ADC로 글로벌 신약 임상 궤도 진입
바이오시밀러 강자로 알려졌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신약 임상의 문을 열었습니다. 자체 개발 ADC 신약 'SBE303'이 지난 14일 미국 임상 사이트에 환자 모집 개시를 공식 등록하며 글로벌 1상을 시작했습니다.
기술적 핵심은 페이로드 교체입니다. 파드셉이 MMAE로 열어놓은 넥틴-4 시장에서, SBE303은 인투셀의 링커 플랫폼과 TOP1i 계열 페이로드를 결합해 피부 독성을 개선하고 넓은 치료 안전역(TI)을 확보했습니다. 셀트리온 CT-P71과 함께, 국내 양대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나란히 차세대 넥틴-4 ADC 경쟁에 합류한 셈입니다.
바이오시밀러 캐시카우가 만들어낸 수익이 신약 R&D로 흘러가는 선순환 구조, 그리고 '매년 신약 후보 1개 임상 진입'을 내건 삼성의 로드맵을 더파마뉴스가 짚었습니다.
더파마뉴스 https://thepharmanews.net/2026/04/29/samsung-bioepis-sbe303/?utm_source=telegram
바이오시밀러 강자로 알려졌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신약 임상의 문을 열었습니다. 자체 개발 ADC 신약 'SBE303'이 지난 14일 미국 임상 사이트에 환자 모집 개시를 공식 등록하며 글로벌 1상을 시작했습니다.
기술적 핵심은 페이로드 교체입니다. 파드셉이 MMAE로 열어놓은 넥틴-4 시장에서, SBE303은 인투셀의 링커 플랫폼과 TOP1i 계열 페이로드를 결합해 피부 독성을 개선하고 넓은 치료 안전역(TI)을 확보했습니다. 셀트리온 CT-P71과 함께, 국내 양대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나란히 차세대 넥틴-4 ADC 경쟁에 합류한 셈입니다.
바이오시밀러 캐시카우가 만들어낸 수익이 신약 R&D로 흘러가는 선순환 구조, 그리고 '매년 신약 후보 1개 임상 진입'을 내건 삼성의 로드맵을 더파마뉴스가 짚었습니다.
더파마뉴스 https://thepharmanews.net/2026/04/29/samsung-bioepis-sbe303/?utm_source=telegram
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K-바이오의 새 지평: 삼성바이오에피스, 넥틴-4 ADC로 글로벌 신약 임상 궤도 진입 - 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ADC 첫 신약 SBE303, 글로벌 1상 돌입… 시밀러 강자에서 ‘한국형 빅파마’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신약 임상의 문을 열었다. 자체 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SBE303’이 지난 14일, 미국임상정보 사이트(NCT07524348)에서 환자 모집 상태로 업데이트되며 글로벌 1상 환자 모집을 공식 개시했다. 전 세계 149명의 진행성·불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이번…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타그리소’의 아스트라제네카(AZ)가 2년 채 안돼, 파인트리 테라퓨틱스(Pinetree Therapeutics)의 EGFR 이중항체 분해약물(bispecific antibody degrader)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애브비, (Revolution 대신 또다른) pan RAS 저해제 개발사 Kestrel와 $1.45B 규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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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차세대 pan-KRAS 저해제 개발사, Kestrel Therapeutics와 $1.45B 규모의 공동개발 및 인수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미공개이고,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애브비가 Kestrel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한다.
Kestrel의 주력 파이프라인, KST-6051은 경구용 pan-KRAS 저해제이고 임상 1상 중이다. 기존에 승인된 제품은 특정 변이 RAS만 저해하는데 반해, KST-6051은 활성(GTP 결합) 및 비활성(GDP 결합) 상태 모두에 작용하여 광범위한 RAS 변이를 모두 저해한다.
애브비가 pan RAS 저해제 분야 강자인 Revolution Medicines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그러나 애브비는 현재 시총 $30bil.에 이르는 Revolution Medicines 대신 Kestrel 와의 파트너십을 선택하며 실리적인 접근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Kestrel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워터타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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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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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차세대 pan-KRAS 저해제 개발사, Kestrel Therapeutics와 $1.45B 규모의 공동개발 및 인수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미공개이고,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애브비가 Kestrel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한다.
Kestrel의 주력 파이프라인, KST-6051은 경구용 pan-KRAS 저해제이고 임상 1상 중이다. 기존에 승인된 제품은 특정 변이 RAS만 저해하는데 반해, KST-6051은 활성(GTP 결합) 및 비활성(GDP 결합) 상태 모두에 작용하여 광범위한 RAS 변이를 모두 저해한다.
애브비가 pan RAS 저해제 분야 강자인 Revolution Medicines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그러나 애브비는 현재 시총 $30bil.에 이르는 Revolution Medicines 대신 Kestrel 와의 파트너십을 선택하며 실리적인 접근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Kestrel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워터타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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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