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2.49K subscribers
505 photos
5 videos
227 files
3.24K links
We invest in valuable business.
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We are IV Research.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글로벌 투자회사인 JP모건체이스는 지난해 글로벌 빅파마의 기술도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빅파마들이 후보물질발굴이나 전임상 단계에 있는 물질을 도입한 건수는 지난 2022년 84건에서 2023년 51건, 12건에서 10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임상단계(1·2·3상)에 있는 물질을 도입한 사례는 같은 기간 모두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빅파마가 기술도입한 임상 1상 시험단계에 있는 후보물질은 2022년 8개에서 지난해 15개로 약 두 배 증가했다.

바이오업계 한 관계자는 "후보물질발굴이나 전임상 단계에서 물질을 이전하면 전체 계약금은 커 보일 수 있지만 곧바로 손에 쥘 수 있는 선급금이 작다는 한계가 있다"며 "임상을 진전시키면 선급금 규모를 키울 수 있고 임상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빅파마 등 좋은 파트너를 만날 기회도 늘어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184
셀트리온은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인 졸레어의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한 옴리클로(개발명 CT-P39)가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알레르기성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적응증에 대해 이뤄졌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졸레어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39억달러(약 5조4000억원)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항체 바이오의약품이다.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등에 쓰인다. 최근 해외에서는 음식 알레르기 적응증까지 승인받기도 해 해당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더 커질 것이란 기대다.

셀트리온은 유럽 6개국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옴리클로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해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과 동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앞서 지난 5월 유럽, 6월 국내에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승인을 받는 데 성공하면서 '퍼스트 무버’의 자리를 확보한 상태다. 이번 허가로 영국에서도 퍼스트무버 지위를 차지한 가운데 미국, 캐나다 등 다른 주요국에도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옴리클로는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중 영국에서 최초로 허가받은 제품으로 선점 효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며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영국 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42989?sid=1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미약품·동아에스티 '비만 약물'의 공통분모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 왜?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HM15275'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와 위 억제 펩타이드(GIP), 글루카곤(GCG)의 수용체 3중 작용제입니다.

동아에스티가 개발 중인 'DA-1726'은 GLP-1 수용체와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 작용합니다.

둘 다 GLP-1와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이 공통분모인데요,

결과적으로 근손실보다 에너지 대사 증가를 통한 실질적인 체지방 감소에 초점을 둔 것입니다.

후발주자이지만, GLP-1 수용체 단일 작용제 대비 글로벌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과 지아이이노베이션, 종근당 등이 글로벌 기술수출(L/O)을 하는데 있어 연결 다리를 놓아준 글로벌 로펌 시들리 오스틴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표적항암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이 글로벌 생명공학 시장에서 강력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 역시 생명공학 분야에서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한국 바이오기업은 글로벌화 전략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조쉬 호프아이머(Josh Hofheimer) 시들리 오스틴(Sidley Austin) 변호사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BIX 2024'의 '최신 바이오 빅딜 소개' 전문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61
KODEX 바이오 월봉
- 아직 시작도 안한 차트
IV Research_에이피알(278470).pdf
791.3 KB
[IV Research]

에이피알(278470)-달달한 ‘줍줍’ 기회

기업개요


동사는 공격적인 R&D 투자와 자체 마케팅 역량으로 창립이래 10년 연속 성장 중인 뷰티 디바이스 전문 기업이다. 2021년 진출한 홈 뷰티 시장은 CAGR+35%의 고성장 산업이며, 동사는 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통해 매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루어 내고 있다. 자사몰 내 재구매율은 매년 상승 추세이며 홈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결합 판매 등으로 화장품 역시 동반 성장 중이다. 2021년 300만명이었던 동사의 자사몰 회원 수는 2023년말 500만명을 상회했다. 2023년 동사 매출액의 55%가 자사몰에서 발생했다. 또한 홈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자환경 구축을 통한 고객 사용경험을 극대화하는 등 Lock-in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자체 유통망을 통해 진출하였고, 2023년 해외 비중은 40%(미국 33%, 중국 18%, 일본 16% 등)에 달한다. 특히 미국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지는데, 동사의 미국 매출액은 2022년 299억원에서 2023년 679억원으로 YoY+100% 이상 성장하였고 2024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동사는 ① 효과 있는 제품을 ②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홈 뷰티 시장의 Pioneer로 성장하고 있다. 자체 연구소인 ADC(APR Device R&D Center)에서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용 제품과의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 등 홈 뷰티 시장 내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또한 주요 기술 특허를 선점해 특허 비용을 절감하고, 설계최적화를 통해 부품 공용화율을 제고하는 등 원가경쟁력 확보 노력으로 동사의 주요 제품 ‘부스터 프로’ 기준 기존 기술 대비 약 32%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였다. 현재 CAPA는 ‘부스터 프로’ 1종 생산 기준 2024년 340만대, 2025년 800만대 규모로 추정된다. 화장품 시장의 경우 제조 역량이 뛰어난 회사들이 많으나,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경우 생산 경쟁력이 앞선 회사가 없기 때문에 이 또한 경쟁사 대비 앞선 경쟁력으로 판단한다. 즉 동사는 제품의 기획, R&D, 생산, 유통, 판매까지 모든 Value chain의 역량을 확보하여 홈 뷰티 시장의 Pioneer로 성장하고 있다.

달달한 ‘줍줍’ 기회

동사의 주가는 2Q24 실적 부진 우려로 인해 7월에만 약 -30% 하락했다. ‘좋은 기업’의 분기 실적 우려로 인한 단기적인 주가 하락은 항상 ‘줍줍’ 기회를 제공했으며 글로벌 홈 뷰티 시장의 Pioneer로 성장하고 있는 동사의 이번 주가 하락 역시 그러한 기회로 판단한다. 동사의 실적은 2025년까지 신제품 출시 효과와 CAPA 증설분이 단계적으로 반영됨에 따른 QoQ, YoY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3Q24에만 QoQ+20%의 증설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추정한다. 지난 5월 출시한 신제품 ‘울트라튠’은 RF기기의 특성상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며, 아직 CAPA 규모가 다른 제품들 대비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판매 추이는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 3Q24 중 출시 예정인 HIFU 신제품은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상 신제품 출시 효과에 따른 주가 모멘텀이 빠르게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OU914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51241594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1A'(개발코드명)와 키트루다(성분 펨브로리주맙) 병용요법이 임상1·2상 용량 증량(dose escalation) 단계에서 3건의 부분 관해(PR)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PR은 초기 단계의 '췌장암'과 '10차 치료에 실패한 신장암', '4차 항암치료에 실패한 방광암'에서 확인돼 이목이 집중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31
#보로노이

뭔가 큰일난거같아보이지만 , 별의미없는거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5900478
걍 빨리빨리 임상해서 상용화(가속승인) 시키거나 임상 진입 후 비-싸게 팔려고 하는 것 같긴한데 괜히 아쉽긴 하네요
보로노이 관계자는 “VRN11의 GLP 독성 시험 결과, 뛰어난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에서 유효 용량 이상에서 4번째 용량까지(100%, 100%, 100%, 50%) 증량하는 임상1a상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반면 FDA에서는 피보나치 모형에 따른 증량(100%, 67%, 50%, 33%)을 권고했고, FDA의 권고에 따를 경우 전체 임상 속도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65
(합성치사 항암제 개발 나스닥 상장사 Ideaya, $302mil.자금 확보)

================
합성치사* 기전의 저분자 항암제를 개발하는 Ideaya Biosciences (NASDAQ:IDYA)가 $302.4mil. 규모의 자금을 공모로 확보하였다.

(*2개 인자(factors)를 각각 따로 억제하면 세포가 죽지 않지만 함께 억제하면 세포가 죽는 현상으로, 항암제 개발에 활용됨. 합성치사 항암제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있는 암이나 다른 특정 약물과 병용할 때 항암 효과를 보이게 됨.)

이 회사의 첫번째 제품 darovasertib은 PKC(protein kinase C) 저해제인데, 화이자와 임상 공동개발 딜을 체결하고, 화이자의 ALK 저해제, Crizotinib과 병용요법으로 포도막흑색종(Uveal Melanoma)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Ideaya Biosciences는 2015년에 설립되었고, 2019년에 나스닥에 상장하였으며, 캘리포니아 사우스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ir.ideayabio.com/2024-07-11-IDEAYA-Announces-Closing-of-Public-Offering-Including-Full-Exercise-of-Underwriters-Option-to-Purchase-Additional-Shares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트럼프 러닝메이트 J.D 밴스 상원의원의 헬스케어에 대한 관점

39살의 예일대 출신 자본자 밴스는 생명공학 바이오텍 스타트업, 신약개발사, 헬스케어 데이터 회사 및 헬스케어 기술 플랫폼에 투자한 바 있고,

항암제 가격 인상을 비판한 전 Celgene 회장 Bob Hugin이 반스를 지지하며, 기부.

반스가 투자한 헬스케어 업체로는
안과/당뇨/뇌전증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Kriya
신약 개발사 AmplifyBio,
파킨슨/우울증 등의 뇌질환 개발하는 NeuScience,
항암제 개발하는 Pop Biotechnologies 등이 있음.

이 밖에도 반스는 원격 의료와 건강관리 데이터 등에도 투자.

https://www.statnews.com/2024/07/15/jd-vance-trump-vp-healthcare-abortion-investments/

이 외에 낙태, 이민자 건강관리 등 여러 이슈가 있는데 투자 관점에서만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