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엑셀리시스(Exelixis)는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PKMYT1 저해제의 임상개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상1상 초기결과에서 독성 발생으로 치료지수가 낮다고 판단해 추가 개발을 하지않기로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중단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엑셀리시스가 개발을 중단한 에셋은 PKMYT1를 저해하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기전의 경구 저분자화합물 ‘XL495’입니다. 암세포에서 PKMYT1를 매개로 하는 G2/M 체크포인트를 차단(disruption)해서, DNA 합성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세포분열이 일어나 DNA 손상과 세포사멸이 발생하도록 하는 컨셉입니다.
엑셀리시스는 지난해 10월 XL495를 이용한 임상1상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임상1상에서 XL495 단독요법 및 XL495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병용요법 등도 평가할 계획이었으나, 이번에 초기 결과를 확인한 후 개발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211
엑셀리시스가 개발을 중단한 에셋은 PKMYT1를 저해하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기전의 경구 저분자화합물 ‘XL495’입니다. 암세포에서 PKMYT1를 매개로 하는 G2/M 체크포인트를 차단(disruption)해서, DNA 합성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세포분열이 일어나 DNA 손상과 세포사멸이 발생하도록 하는 컨셉입니다.
엑셀리시스는 지난해 10월 XL495를 이용한 임상1상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임상1상에서 XL495 단독요법 및 XL495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병용요법 등도 평가할 계획이었으나, 이번에 초기 결과를 확인한 후 개발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211
바이오스펙테이터
엑셀리시스, ‘PKMYT1’ 1상 초기 "독성확인, 개발중단”
엑셀리시스(Exelixis)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PKMYT1 저해제의 임상개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임상1상 초기결과에서 독성 발생으로 치료지수가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화이자(Pfizer)는 PARP 저해제 ‘탈제나(Talzenna, talazoparib)'의 전립선암에서의 라벨확대 시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가 전원 반대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탈제나는 PARP 저해제로, 앞서 지난 2018년 10월 BRCA 유전자변이가 있는 HER2 음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후 2023년 6월 호르몬요법(ARPI)인 ‘엑스탄디(Xtandi, enzalutamide)’와의 병용요법으로 상동재조합복구(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HRR) 유전자변이가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제한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화이자는 탈제나를 HRR 유전자변이가 없는 mCRPC 환자에 대해서도 라벨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신약승인신청서(sNDA)를 제출했는데요. 자문위는 화이자가 제출한 임상결과 데이터를 보고 위험-이익(risk-benefit) 프로파일을 고려했을 때 승인 여부에 대해 8:0으로 모두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197
탈제나는 PARP 저해제로, 앞서 지난 2018년 10월 BRCA 유전자변이가 있는 HER2 음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후 2023년 6월 호르몬요법(ARPI)인 ‘엑스탄디(Xtandi, enzalutamide)’와의 병용요법으로 상동재조합복구(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HRR) 유전자변이가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제한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화이자는 탈제나를 HRR 유전자변이가 없는 mCRPC 환자에 대해서도 라벨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신약승인신청서(sNDA)를 제출했는데요. 자문위는 화이자가 제출한 임상결과 데이터를 보고 위험-이익(risk-benefit) 프로파일을 고려했을 때 승인 여부에 대해 8:0으로 모두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197
바이오스펙테이터
화이자, 'PARP' 전립선암 확대 “자문위 8:0 반대”
화이자(Pfizer)는 지난 21일(현지시간) PARP 저해제 ‘탈제나(Talzenna, talazoparib)'의 전립선암에서의 라벨확대 시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가 8: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차바이오텍은 조기난소부전 치료제 후보물질인 'CordSTEM(CBT210-POI)'의 국내 임상1상에서 내약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주요 결과(톱라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치료제 후보물질은 탯줄 유래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합니다.
이번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2022년 11월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만 25세 이상 40세 미만 조기난소부전 환자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단회 정맥주사 후 안전성과 잠재적 치료 효과가 평가됐습니다.
6명 전원에게서 경미한 수준(1등급)의 약물 이상반응이 나타났으나 모두 회복됐습니다. 중대한 이상반응의 경우 1건 보고됐지만, 약물과의 인과관계는 '관련성 의심' 수준으로 최종적으로 해결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92
이번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2022년 11월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만 25세 이상 40세 미만 조기난소부전 환자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단회 정맥주사 후 안전성과 잠재적 치료 효과가 평가됐습니다.
6명 전원에게서 경미한 수준(1등급)의 약물 이상반응이 나타났으나 모두 회복됐습니다. 중대한 이상반응의 경우 1건 보고됐지만, 약물과의 인과관계는 '관련성 의심' 수준으로 최종적으로 해결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92
더바이오
차바이오텍, 조기난소부전 치료 물질 'CordSTEM' 임상1상 안전성 확인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차바이오텍은 조기난소부전 치료제 후보물질인 'CordSTEM(CBT210-POI)'의 국내 임상1상에서 내약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주요 결과(톱라인)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치료제 후보물질은 탯줄 유래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한다.이번 임상은 식품의약품안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8 17:59:24
기업명: 나이벡(시가총액: 2,46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P201 기술이전의 건)
제목 : NP-201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이전 대상 기술:
1)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NP-201)
2) 개발 단계 : 임상 1상 완료 (호주), 2상 준비
2. 계약 상대방: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
3. 계약의 내용: NP-201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4. 계약체결일: 2025년 05월 28일
5. 계약 기간:
1) 시작일 : 2025.05.27 (계약 발효일)
2) 종료일 : ①기술이전 된 특허의 만료일 또는 ② 기술이전 된 노하우(Know-How)가 더 이상 비밀정보(Confidential Information)가 아닌 시점 중 더 늦은 시점.
-향후 확정되면 정정 공시 예정
6. 계약 규모
1) 계약금(Upfront): US$ 8,000,000 (KRW 10,946,400,000)으로 계약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2) 마일스톤(Milestone) : US$ 427,000,000 (KRW 584,349,500,000)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달성 한 후 60일 이내 수령하는 조건부 계약임.
3) 제3자 기술이전 수익공유
- 계약 상대방이 임상 진행 중 제3자에게 대상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① 마일스톤 금액 또는 ② 수입액 중 해당 임상단계에 따라 정해진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수령
4) 경상기술료(Royalty) :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 수령
총 계약금액 : US$ 435,000,000 (KRW 595,295,900,000) + 경상기술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610
기업명: 나이벡(시가총액: 2,46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P201 기술이전의 건)
제목 : NP-201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이전 대상 기술:
1)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NP-201)
2) 개발 단계 : 임상 1상 완료 (호주), 2상 준비
2. 계약 상대방: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
3. 계약의 내용: NP-201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4. 계약체결일: 2025년 05월 28일
5. 계약 기간:
1) 시작일 : 2025.05.27 (계약 발효일)
2) 종료일 : ①기술이전 된 특허의 만료일 또는 ② 기술이전 된 노하우(Know-How)가 더 이상 비밀정보(Confidential Information)가 아닌 시점 중 더 늦은 시점.
-향후 확정되면 정정 공시 예정
6. 계약 규모
1) 계약금(Upfront): US$ 8,000,000 (KRW 10,946,400,000)으로 계약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2) 마일스톤(Milestone) : US$ 427,000,000 (KRW 584,349,500,000)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달성 한 후 60일 이내 수령하는 조건부 계약임.
3) 제3자 기술이전 수익공유
- 계약 상대방이 임상 진행 중 제3자에게 대상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① 마일스톤 금액 또는 ② 수입액 중 해당 임상단계에 따라 정해진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수령
4) 경상기술료(Royalty) :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 수령
총 계약금액 : US$ 435,000,000 (KRW 595,295,900,000) + 경상기술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610
Forwarded from BioMoment-Immunology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분석 대상 기업들은 총 2,092개의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19,927건의 임상시험을 수행
1) 2006~2022년, 상위 18개 글로벌 제약사의 평균 LoA (Likelihood of Approval)는 14.3% (중앙값 13.8%)
2) 분석된 기업 (Abbvie, Amgen, Astellas, AZ, Bayer, BI, BMS, Eisai, Eli Lilly, Gilead, GSK, Roche, J&J, Novartis, Novo, Pfizer, Sanofi, Takeda) 중 LoA 분포
- 하위권: AbbVie (8.1%), Astellas (8.6%), GSK (9.1%)
- 상위권: Eisai (18.4%), Novo Nordisk (20.7%), Amgen (22.8%)
3) 초기 단계(Phase I) 중심 vs 후기 단계(Phase III) 중심 비교 (Phase I/Phase III)
- 하위권 (후기 단계 중심): Sanofi (0.50), Gilead Sciences (0.53), Takeda (0.55), Novartis (0.59), AbbVie (0.79)
- 상위권 (초기 단계 중심): Astellas (1.76), Johnson & Johnson (1.87), Pfizer (1.94), BMS (2.06), Eisai (2.19), Boehringer Ingelheim (3.06)
» line extension에 대한 카운트는 안되어 있음
» 생각보다 높은 글로벌 제약사의 LOA
» 초기 단계 비율이 높은 기업들은 L/I 확률이 높을 수 있음
» 상위 LOA의 기업들이 선택한 기전들이 무엇인지, 그들의 임상 전략이 무엇인지는 좋은 인사이트가 될 수 있음
» 중점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
출처: Schuhmacher et al. (2025)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immunology
작성자: 백인성
1) 2006~2022년, 상위 18개 글로벌 제약사의 평균 LoA (Likelihood of Approval)는 14.3% (중앙값 13.8%)
2) 분석된 기업 (Abbvie, Amgen, Astellas, AZ, Bayer, BI, BMS, Eisai, Eli Lilly, Gilead, GSK, Roche, J&J, Novartis, Novo, Pfizer, Sanofi, Takeda) 중 LoA 분포
- 하위권: AbbVie (8.1%), Astellas (8.6%), GSK (9.1%)
- 상위권: Eisai (18.4%), Novo Nordisk (20.7%), Amgen (22.8%)
3) 초기 단계(Phase I) 중심 vs 후기 단계(Phase III) 중심 비교 (Phase I/Phase III)
- 하위권 (후기 단계 중심): Sanofi (0.50), Gilead Sciences (0.53), Takeda (0.55), Novartis (0.59), AbbVie (0.79)
- 상위권 (초기 단계 중심): Astellas (1.76), Johnson & Johnson (1.87), Pfizer (1.94), BMS (2.06), Eisai (2.19), Boehringer Ingelheim (3.06)
» line extension에 대한 카운트는 안되어 있음
» 생각보다 높은 글로벌 제약사의 LOA
» 초기 단계 비율이 높은 기업들은 L/I 확률이 높을 수 있음
» 상위 LOA의 기업들이 선택한 기전들이 무엇인지, 그들의 임상 전략이 무엇인지는 좋은 인사이트가 될 수 있음
» 중점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
출처: Schuhmacher et al. (2025)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immunology
작성자: 백인성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세계 최대 암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행사(2025 ASCO Annual Meeting, 이하 ASCO)’가 오는 30일부터 6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에서도 글로벌 제약사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면역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임상 데이터를 대거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AZ)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임핀지(Imfinzi, 성분 더발루맙)’와 ADC인 ‘다트로웨이(Datroway, 성분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개발코드명 Dato-DXd)’ 관련 연구로 ‘플레너리(plenary) 세션’ 2건에 연속 선정되며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MSD(미국 머크)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SC’를 주제로 한 림프종 임상2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하며 플랫폼 확장 전략을 가시화합니다. 또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ADC ‘트로델비(Trodelvy, 성분 사시투주맙 고비테칸)’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임상3상인 ‘ASCENT-04/KEYNOTE-D19(LBA109)’를 혁신초록(Late-breaking) 구두 발표 세션을 통해 공개합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옵디보(Opdivo, 성분 니볼루맙)’와 ‘여보이(Yervoy, 성분 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이 포함된 ‘CA209-8HW’ 연구를 구두 발표하며, 신장암 1차 치료에서의 장기 생존 효과를 조명합니다. 화이자(Pfizer)는 ‘BRAF V600E’ 변이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BREAKWATER 연구(LBA3500)’를 Late-breaking 구두 발표합니다.
더바이오는 ASCO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제약사들이 발표할 예정인 주요 연구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2
아스트라제네카(AZ)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임핀지(Imfinzi, 성분 더발루맙)’와 ADC인 ‘다트로웨이(Datroway, 성분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개발코드명 Dato-DXd)’ 관련 연구로 ‘플레너리(plenary) 세션’ 2건에 연속 선정되며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MSD(미국 머크)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SC’를 주제로 한 림프종 임상2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하며 플랫폼 확장 전략을 가시화합니다. 또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ADC ‘트로델비(Trodelvy, 성분 사시투주맙 고비테칸)’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임상3상인 ‘ASCENT-04/KEYNOTE-D19(LBA109)’를 혁신초록(Late-breaking) 구두 발표 세션을 통해 공개합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는 자사의 면역항암제인 ‘옵디보(Opdivo, 성분 니볼루맙)’와 ‘여보이(Yervoy, 성분 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이 포함된 ‘CA209-8HW’ 연구를 구두 발표하며, 신장암 1차 치료에서의 장기 생존 효과를 조명합니다. 화이자(Pfizer)는 ‘BRAF V600E’ 변이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BREAKWATER 연구(LBA3500)’를 Late-breaking 구두 발표합니다.
더바이오는 ASCO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제약사들이 발표할 예정인 주요 연구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2
더바이오
[ASCO] 글로벌 제약사 데이터 ‘한보따리’…AZ ‘플리너리세션 2건’, MSD ‘키트루다SC 2상’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세계 최대 암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행사(2025 ASCO Annual Meeting, 이하 ASCO)’가 오는 30일부터 6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서도 글로벌 제약사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면역항암제’를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이 좀처럼 수익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수주가 늘면서 사업 가능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생법)’ 개정안 시행과 대통령 선거 등에 따른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국내 CGT CDMO 시장이 성장 분기점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엔셀, 지씨셀(GC셀), 차바이오텍, 강스템바이오텍 등 주요 CGT CDMO 기업들은 잇단 수주 계약을 통해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첨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구자 주도의 임상 연구가 확대되고 치료제 처방을 통한 수익 확보의 길이 열리게 되면서 CGT 개발기업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일부 기업들은 사업을 재정비하고 자금을 확충하며 대비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현재 주요 대선 후보들이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R&D 지원 및 중소·벤처 투자 확대, 의료 대란 해결 및 의료 시스템 재건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 국내 기업들의 임상 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0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엔셀, 지씨셀(GC셀), 차바이오텍, 강스템바이오텍 등 주요 CGT CDMO 기업들은 잇단 수주 계약을 통해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첨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구자 주도의 임상 연구가 확대되고 치료제 처방을 통한 수익 확보의 길이 열리게 되면서 CGT 개발기업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일부 기업들은 사업을 재정비하고 자금을 확충하며 대비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현재 주요 대선 후보들이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R&D 지원 및 중소·벤처 투자 확대, 의료 대란 해결 및 의료 시스템 재건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 국내 기업들의 임상 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0
더바이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수익 본격화…‘첨생법·대선’ 힘 더할까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이 좀처럼 수익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수주가 늘면서 사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킴 전무는 "암젠이 BD 분야에서 눈여겨보는 기술은 RNAi(RNA Interference·세포 내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현상), ADC(항체-약물 접합체), AI 등 3가지"라며 "질환으론 종양학, 염증질환, 심혈관계질환, 희귀질환 영역에 관심 두고 있고 종양학 분야에서는 특히 대장암, 위암, 췌장암, 전립선 등 고형암에 집중하고 있다. 희귀질환의 경우 2023년 호라이즌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면서 비전을 확장할 수 있었다. 각 기술에 따라 전임상, 1상 단계에도 폭넓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바이오텍이 더 보완해야 할 점도 조언했다. 사전조사와 소통능력을 꼽았다. 킴 전무는 "한국 바이오 벤처는 과학 측면에서 훌륭하다"며 "글로벌화를 위해선 본인 회사가 잠재적으로 어떤 물질, 기술과 경쟁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유사한 연구를 하는 회사는 어떤 곳이 있는지, 그 회사가 개발 중인 기술이 본인들과 비교해 어떤지 평가하고,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파트너사가 철저히 사전 조사했음을 보여줄 때 신뢰도는 즉시 높아지고, 협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에게 본인의 정보를 소통하는 방식도 중요하다"며 "암젠 BD부서의 경우 1년에 약 4000건 넘는 제안서를 받는다.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상대 기업을 사로잡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하다. 그간 협업의 초기 검토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내용으로 채워진 상당한 분량의 문서를 봐왔다. 탄탄한 과학 기술이 우선이고, 그에 대한 정보와 함께 경쟁사 대비 장점을 잘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69345?sid=102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바이오텍이 더 보완해야 할 점도 조언했다. 사전조사와 소통능력을 꼽았다. 킴 전무는 "한국 바이오 벤처는 과학 측면에서 훌륭하다"며 "글로벌화를 위해선 본인 회사가 잠재적으로 어떤 물질, 기술과 경쟁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유사한 연구를 하는 회사는 어떤 곳이 있는지, 그 회사가 개발 중인 기술이 본인들과 비교해 어떤지 평가하고,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파트너사가 철저히 사전 조사했음을 보여줄 때 신뢰도는 즉시 높아지고, 협력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에게 본인의 정보를 소통하는 방식도 중요하다"며 "암젠 BD부서의 경우 1년에 약 4000건 넘는 제안서를 받는다.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상대 기업을 사로잡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하다. 그간 협업의 초기 검토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내용으로 채워진 상당한 분량의 문서를 봐왔다. 탄탄한 과학 기술이 우선이고, 그에 대한 정보와 함께 경쟁사 대비 장점을 잘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69345?sid=102
Naver
"K-바이오, 단기간 눈부신 발전…글로벌 협업 기회 활짝"[인터뷰]
"과거부터 만나왔던 한국 바이오텍들이 3년 사이에 놀라운 발전을 이룬 것을 보고 '이게 바로 한국 바이오산업의 저력이구나' 싶어 감명받았습니다. 다양한 협업 기회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기업 암젠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인 지아이셀은 자사가 보유한 고순도·고효율 자연살해(NK) 세포 배양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GI-101(이하 개발코드명)’과 ‘GI-102’를 활용한 NK세포 배양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지아이셀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관계사들의 항노화 파이프라인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7
이번 특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GI-101(이하 개발코드명)’과 ‘GI-102’를 활용한 NK세포 배양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지아이셀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관계사들의 항노화 파이프라인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07
더바이오
지아이셀, 고순도 고효율 NK세포 배양 기술 美 특허 등록 결정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인 지아이셀은 자사가 보유한 고순도·고효율 자연살해(NK) 세포 배양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GI-101(이하 개발코드명)’과 ‘GI-102’를 활용한 NK세포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Funding/Series프로틴큐어(ProteinQure), AI로 설계한 'PQ203' 삼중음성유방암 1상 임상 돌입
ProteinQure가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항체-약물 접합체(ADC)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있다. 이 바이오테크 기업은 1,1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해 최초의 인간 대상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연구는 AI로 설계된 최초의 펩타이드-약물 접합체(PDC)를 임상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Heron Rock Fund의 Tom Williams가 주도했으며, Golden Ventures와 Kensington Capital도 참여했다. ProteinQure의 CEO Lucas Siow는 "AI로 설계된 펩타이드 치료제를 임상에 도입하고 있다"며, "우리의 차세대 펩타이드 설계 플랫폼이 이전에 도달할 수 없었던 표적과 조직을 열 수 있음을 임상적으로 입증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ProteinQure의 주요 후보물질 PQ203은 sortilin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Gilead Sciences의 Trodelvy와 같은 ADC가 겨냥하는 topoisomerase 억제에 저항하는 종양을 치료하도록 설계되었다. 1상 시험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3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70~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PDC는 ADC보다 크기가 작아 조직 침투력이 뛰어나고, 면역원성이 낮아 안전성 프로파일이 더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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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word
Firstwordpharma
ProteinQure nabs $11M to bring AI-designed peptide-drug conjugate to the clinic
ProteinQure is leveraging AI and machine learning to take antibody-drug conjugates (ADCs) to the next level. The biotech has raised an $11-million series A to lau...
43명의 환자 중 14명(32.6%)은 1가지 이상의 상동재조합결핍(HRD)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다. 효능 평가결과 전체반응률(ORR) 20.9%,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4.2개월(95% CI: 2.9~5.5),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 8개월(95% CI: 6.7~11.4)을 확인했다. 최대내약용량(MTD)을 투여한 15명(HRD 6명 포함)의 경우 mPFS 4.1개월, mOS 7.9개월을 확인했다.
이어 HRD 변이 유무에 따른 하위그룹 분석결과, HRD를 가진 환자에서 더 높은 효능수치를 확인했다. HRD 변이를 가진 환자의 경우 ORR 35.7%, mPFS 5.6개월, mOS 10.1개월을 보였다. 반면 HRD 변이가 없는 환자는 ORR 13.8%, mPFS 4개월, mOS 8개월을 나타냈다. HRD 중 ATM 또는 BRCA1/2 변이를 가진 11명의 환자에서 특히 더 높은 효능이 나타났는데, mPFS 8.3개월(95% CI: 1.2~23.6), mOS 9.9개월(95% CI: 6.7~33.9)을 보였다. 부작용은 HRD 유무와 관계 없이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261
이어 HRD 변이 유무에 따른 하위그룹 분석결과, HRD를 가진 환자에서 더 높은 효능수치를 확인했다. HRD 변이를 가진 환자의 경우 ORR 35.7%, mPFS 5.6개월, mOS 10.1개월을 보였다. 반면 HRD 변이가 없는 환자는 ORR 13.8%, mPFS 4개월, mOS 8개월을 나타냈다. HRD 중 ATM 또는 BRCA1/2 변이를 가진 11명의 환자에서 특히 더 높은 효능이 나타났는데, mPFS 8.3개월(95% CI: 1.2~23.6), mOS 9.9개월(95% CI: 6.7~33.9)을 보였다. 부작용은 HRD 유무와 관계 없이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261
바이오스펙테이터
일동 아이디언스, ‘PARP+TOP1’ 위암 1b/2a상 “ASCO 발표”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 Group)의 신약개발 전문 회사인 아이디언스(Idience)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회사의 PARP 저해제 후보물질 ‘베나다파립(venadap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가 EGFR 폐암에서 첫 HER3 ADC 시판허가의 꿈을 접고 철수합니다.
머크는 29일(현지시간)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HER3 ADC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patritumab deruxtecan)’의 시판허가신청서(BLA)를 자발적으로 철회한다고 밝혔네요.
머크가 지난 2023년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에 계약금 40억달러를 주고 확보한 3가지 DXd-ADC 가운데 임상2상 데이터에 기반해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통해 가장 먼저 상업화될 것으로 예상됐던 에셋입니다.
머크는 그동안 데이터 이슈가 아니라는 스탠스를 취해왔지만, ASCO 2025 초록을 통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치료제 대상 확증(confirmatory) 임상3상에서 PFS 이점이 불분명한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허가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 불안이 증폭됐습니다.
결국은 OS도 개선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냈고, 이번 허가신청서 철회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266
머크는 29일(현지시간)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HER3 ADC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patritumab deruxtecan)’의 시판허가신청서(BLA)를 자발적으로 철회한다고 밝혔네요.
머크가 지난 2023년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에 계약금 40억달러를 주고 확보한 3가지 DXd-ADC 가운데 임상2상 데이터에 기반해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통해 가장 먼저 상업화될 것으로 예상됐던 에셋입니다.
머크는 그동안 데이터 이슈가 아니라는 스탠스를 취해왔지만, ASCO 2025 초록을 통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치료제 대상 확증(confirmatory) 임상3상에서 PFS 이점이 불분명한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허가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 불안이 증폭됐습니다.
결국은 OS도 개선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냈고, 이번 허가신청서 철회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266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OS 실패' HER3 ADC 폐암 "美가속승인 신청철회"
미국 머크(MSD)가 EGFR 폐암에서 첫 HER3 항체약물접합체(ADC) 시판허가의 꿈을 접고 철수한다.머크는 29일(현지시간)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HE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월드ADC 아시아서밋(4th World ADC Asia Summit)에 참석해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전략을 발표하네요.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의 발굴 및 비임상 개발’을 주제로 이중항체 ADC의 차별성, 비임상 개발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ABL206은 현재 비임상 단계로 발표는 내달 10일 진행됩니다.
현재 이중항체 ADC 개발을 전담하는 미국 독립법인 네옥바이오(Neok Bio)를 설립해 마얀크 간디(Mayank Gandhi) 대표 선임을 완료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269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의 발굴 및 비임상 개발’을 주제로 이중항체 ADC의 차별성, 비임상 개발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ABL206은 현재 비임상 단계로 발표는 내달 10일 진행됩니다.
현재 이중항체 ADC 개발을 전담하는 미국 독립법인 네옥바이오(Neok Bio)를 설립해 마얀크 간디(Mayank Gandhi) 대표 선임을 완료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269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NextCure and LigaChemBio to Present Trial in Progress Poster for LNCB74, a B7-H4 Targeted Antibody-Drug Conjugate, as Monotherapy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at ASCO 2025
NextCure, Inc. (Nasdaq: NXTC), a clinical-stage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discovering and developing novel, first-in-class and best-in-class therapies to treat cancer, together with LigaChem Biosciences, Inc. (LigaChemBio) announced that a trial in progress poster from the Phase 1 study evaluating LNCB74, a B7-H4 targeted antibody-drug conjugate (ADC), will be presented at the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 Annual Meeting in Chicago.
The Phase 1 study is evaluating LNCB74 as monotherapy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including platinum-resistant ovarian cancer, treatment-refractory breast cancer, endometrial cancer, biliary tract cancer, and squamous non-small cell lung cancer. The trial includes dose escalation and dose expansion and optimization phases. The study is currently enrolling in dose escalation.
"B7-H4 represents an attractive target for ADC therapy given its high expression in multiple tumor types and limited expression in normal tissues," said Udayan Guha, M.D., Ph.D., chief medical officer of NextCure. "LNCB74 has demonstrated a superior safety profile in preclinical studies and potent anti-tumor activity across multiple models, making it a promising therapeutic candidate for patients with B7-H4-expressing solid tumors."
NextCure, Inc. (Nasdaq: NXTC), a clinical-stage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discovering and developing novel, first-in-class and best-in-class therapies to treat cancer, together with LigaChem Biosciences, Inc. (LigaChemBio) announced that a trial in progress poster from the Phase 1 study evaluating LNCB74, a B7-H4 targeted antibody-drug conjugate (ADC), will be presented at the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 Annual Meeting in Chicago.
The Phase 1 study is evaluating LNCB74 as monotherapy in participa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 including platinum-resistant ovarian cancer, treatment-refractory breast cancer, endometrial cancer, biliary tract cancer, and squamous non-small cell lung cancer. The trial includes dose escalation and dose expansion and optimization phases. The study is currently enrolling in dose escalation.
"B7-H4 represents an attractive target for ADC therapy given its high expression in multiple tumor types and limited expression in normal tissues," said Udayan Guha, M.D., Ph.D., chief medical officer of NextCure. "LNCB74 has demonstrated a superior safety profile in preclinical studies and potent anti-tumor activity across multiple models, making it a promising therapeutic candidate for patients with B7-H4-expressing solid tumor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티디에스팜은 명문제약과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티디에스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7일 제형’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기술을 명문제약에 이전하고, 임상시험을 거쳐 국내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기술료 또는 이익 배분 방식의 커머셜 계약 체결도 예정돼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해외 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사업화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41
티디에스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7일 제형’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기술을 명문제약에 이전하고, 임상시험을 거쳐 국내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기술료 또는 이익 배분 방식의 커머셜 계약 체결도 예정돼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해외 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사업화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41
더바이오
티디에스팜, 명문제약과 통증패취제 개발·사업화 업무협약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티디에스팜은 명문제약과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티디에스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7일 제형’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기술을 명문제약에 이전하고, 임상시험을 거쳐 국내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은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자회사인 얀센바이오테크로부터 1500만달러(약 207억원) 규모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마일스톤 금액은 60일 이내에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마일스톤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한국명 렉라자, 미국명 라즈클루즈)’과 얀센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일본에서 상업화가 개시된 데 따른 마일스톤입니다.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지난 3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53
이번 마일스톤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한국명 렉라자, 미국명 라즈클루즈)’과 얀센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일본에서 상업화가 개시된 데 따른 마일스톤입니다.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지난 3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53
더바이오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日 상업화…얀센서 1500만달러 마일스톤 수령 예정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유한양행은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자회사인 얀센바이오테크로부터 1500만달러(약 207억원) 규모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마일스톤 금액은 60일 이내에 수령할 예정이다.이번 마일스톤은 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30 15:48:10
기업명: 네오이뮨텍(시가총액: 1,52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66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5.30
기준일자 : 2025-08-01
청약일자 : 2025-09-09
납입일자 : 2025-09-16
상장일자 : 2025-10-16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6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30001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220
기업명: 네오이뮨텍(시가총액: 1,52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66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5.30
기준일자 : 2025-08-01
청약일자 : 2025-09-09
납입일자 : 2025-09-16
상장일자 : 2025-10-16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6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30001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220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ellas-aspires-strike-cldn182-gold-again-adc-licensing-deal-worth-134b
Astellas는 중국 Evopoint Biosciences와 Claudin 18.2 타깃 ADC 'XNW27011'에 대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음.
계약 규모를 보면, 계약금과 단기 마일스톤 $200M를 포함해 최대 $1.54B 규모의 계약임.
Claudin 18.2 타깃 mAb 'Zolbetuximab'으로 성공을 맛 본 Astellas의 야망이 담긴 딜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Astellas는 중국 Evopoint Biosciences와 Claudin 18.2 타깃 ADC 'XNW27011'에 대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음.
계약 규모를 보면, 계약금과 단기 마일스톤 $200M를 포함해 최대 $1.54B 규모의 계약임.
Claudin 18.2 타깃 mAb 'Zolbetuximab'으로 성공을 맛 본 Astellas의 야망이 담긴 딜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ierce Biotech
Astellas aspires to strike CLDN18.2 gold again with ADC licensing deal worth up to $1.34B
Less than a year after garnering the first anti-CLDN18.2 approval in the U.S., Astellas Pharma is not resting on its laurels. | Less than a year after garnering the first anti-CLDN18.2 approval in the U.S., Astellas Pharma is not resting on its laurels. The…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현재 Claudin 18.2 ADC 경쟁 약물은...
AZD0901, SYSA1801, SHR-A1904 정도...?
AZD0901, SYSA1801, SHR-A1904 정도...?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대표적인 항암 마커인 TROP2와 선택적으로 결합하고 세포 내로 유입되는 펩타이드-약물 접합체(PDC, Peptide-Drug Conjugate)용 펩타이드 D1K(다바크 1000, Dabaq 1000) 발굴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2024년 10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펩타이드 발굴 시스템 EPDS를 활용해 TROP2를 표적으로 하는 PDC에 사용할 수 있는 후보 펩타이드 5종을 발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후보들을 고리 형태로 합성한 뒤, TROP2 단백질과의 결합 여부 및 세포 내 유입(내재화) 여부를 실험한 결과, 최종적으로 펩타이드 D1K가 TROP2와 선택적으로 결합하고 세포 내부로 잘 들어가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307136O
회사는 2024년 10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펩타이드 발굴 시스템 EPDS를 활용해 TROP2를 표적으로 하는 PDC에 사용할 수 있는 후보 펩타이드 5종을 발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후보들을 고리 형태로 합성한 뒤, TROP2 단백질과의 결합 여부 및 세포 내 유입(내재화) 여부를 실험한 결과, 최종적으로 펩타이드 D1K가 TROP2와 선택적으로 결합하고 세포 내부로 잘 들어가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307136O
한국경제
엔솔바이오사이언스, TROP2 표적 PDC용 펩타이드 'D1K' 발굴 성공
엔솔바이오사이언스, TROP2 표적 PDC용 펩타이드 'D1K' 발굴 성공, 경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ASCO에서 ADC 트로델비가 '삼중음성유방암' 분야에서 새로운 획을 그었습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오늘 ADC 약물인 '트로델비(Trodelvy, 성분 sacituzumab govitecan-hziy)'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 pembrolizumab)'의 병용 요법이 PD-L1 양성(CPS ≥10)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TNBC)에서 표준 치료법인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감소시켰다(HR: 0.65)는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트로델비+키트루다' 병용요법은 중간 무진행 생존기간(mPFS)이 11.2개월로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요법의 7.8개월보다 길었습니다.
이번 임상3상 데이터(ASCENT-04/KEYNOTE-D19)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ASCO)에서 발표됐습니다.
이번 임상 주요 연구자인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의 사라 톨라니(Sara Tolaney) 박사(MD, MPH)는 "트로델비와 키트루다를 결합함으로써 의미있는 무진행 생존 기간 개선과 전체 생존 기간에서 유망한 추세를 확인했다"며 "이는 이 공격적인 질환에 대한 새로운 1차 치료 표준이 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1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오늘 ADC 약물인 '트로델비(Trodelvy, 성분 sacituzumab govitecan-hziy)'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 pembrolizumab)'의 병용 요법이 PD-L1 양성(CPS ≥10)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TNBC)에서 표준 치료법인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감소시켰다(HR: 0.65)는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트로델비+키트루다' 병용요법은 중간 무진행 생존기간(mPFS)이 11.2개월로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요법의 7.8개월보다 길었습니다.
이번 임상3상 데이터(ASCENT-04/KEYNOTE-D19)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ASCO)에서 발표됐습니다.
이번 임상 주요 연구자인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의 사라 톨라니(Sara Tolaney) 박사(MD, MPH)는 "트로델비와 키트루다를 결합함으로써 의미있는 무진행 생존 기간 개선과 전체 생존 기간에서 유망한 추세를 확인했다"며 "이는 이 공격적인 질환에 대한 새로운 1차 치료 표준이 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