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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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년 사용돼 온 기존 병리학에서는 암 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던 방식은 3차원으로 이뤄진 암 조직의 특정 단면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세포간의 입체적 연결 구조나 공간적 배치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홀로토모그래피(HT)’라는 첨단 광학 기술을 활용해 조직의 3차원 굴절률 정보를 측정하고, 여기에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알고리즘을 접목시켜 마치 가상의 염색(H&E) 이미지 생성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생성한 영상이 실제 염색된 조직 영상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정량적으로 입증했으며, 다양한 장기와 조직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보여줌으로써 차세대 병리 분석 도구로서의 범용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또 토모큐브사의 홀로토모그래피 장비를 활용해 한국과 미국의 병원 및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기술 실현 가능성을 검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6071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놈앤컴퍼니의 ‘CNTN4’를 타깃하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ENA-104(개발코드명)’의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지놈앤컴퍼니의 영국 파트너사인 엘립시스파마리미티드(Ellipses Pharma Limited, 이하 엘립시스파마)가 GENA-104의 임상1상 진행을 위해 임상수행기관(CRO)을 새롭게 선정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 임상 개시를 예고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GENA-104의 국내 임상1상에 대한 의뢰자를 지놈앤컴퍼니에서 노보텍아시아코리아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노보텍아시아코리아는 엘립시스가 선별한 CRO 업체입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2월 엘립시스파마와 GENA-104에 대한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번 딜은 계약금(업프론트)이라는 확정된 수익과 함께 임상 개발 단계마다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는 일반적인 L/O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지놈앤컴퍼니는 계약금을 받지 않는 대신 임상 개발을 전적으로 파트너사인 엘립시스파마에 맡기고, 상업화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합의된 배분율(%)로 분배받기로 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33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Conference
젠맙(Genmab), 자궁내막암 치료제 리나타바트 세수테칸(Rina-S) 1/2상서 '유망한 반응률' 공개

Genmab이 진행성 자궁내막암에 대한 rinatabart sesutecan(Rina-S)의 첫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데이터는 William Blair 분석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50%의 미확인 반응률을 기록하며, 3상 진입을 앞둔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Rina-S는 FRα-지향 ADC로, Genmab이 지난해 ProfoundBio를 18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약물이다.

Genmab은 Rina-S의 가치를 2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며, 자궁내막암을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다. 이번 임상 데이터는 Genmab의 야심을 시험하는 초기 단계로, Rina-S는 이 시험을 통과했다. ASCO 연례 회의를 앞두고 Genmab은 낮은 용량과 높은 용량 코호트에서 각각 50%와 45.5%의 반응률을 보고했으며, 낮은 용량에서는 두 건의 완전 반응이 관찰됐다.

William Blair 분석가들은 30% 이상의 반응률이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Genmab은 이 기준을 충족했으며, 안구 독성, 신경병증, 간질성 폐질환이 보고되지 않았다. Genmab은 Rina-S가 folate receptor alpha 발현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AbbVie의 Elahere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AbbVie는 Rina-S와 관련해 Genmab을 상대로 영업 비밀 도용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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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Group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리가켐바이오 IR 2Q 2025

1. ASCO 2025에서 공개되는 에셋은?
- LNCB74 (B7-H4 ADC)
- SOT106 (LRRC15 ADC)
- LCB39 (STING Agonist)
- IKS04 (CA242 ADC)
- LCB22A (Undisclosed Target ADC)

2. 리가켐바이오의 새로운 'Biobetter' ADC 개발 전략
- 기존 ADC는 효능/안전성 등의 한계가 있음
- 리가켐의 ConjuALL 플랫폼을 기존 승인된 ADC 항체에 적용해 Biobetter ADC를 만드는게 목표임
- 임상적으로 검증된 타깃 (리스크 헷지) & 임상적으로 증명된 리가켐의 ADC 플랫폼 (효능/안전성 개선)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앱클론은 중국 헨리우스바이오텍에 기술이전한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인 ‘AC101(개발코드명, 헨리우스 개발코드명은 HLX22)’이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위암’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HLX22는 지난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이번 5월 유럽 EC 양측에서 모두 ODD 지정을 받은 세계 최초의 ‘항HER2 표적치료제’가 됐습니다. 위암 치료 분야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월등히 우월한 약효를 가진 혁신 치료제로서 예상보다 빠른 사업화의 큰 틀을 완성했다는 평가입니다.

ODD 지정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EC는 HLX22가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질환에 대한 치료를 목표로 하는 희귀의약품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습니다.

HLX22는 연구개발(R&D) 및 허가 과정에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되며, 임상시험 설계 지원, 중앙화된 시판 허가 절차, 시판 승인 후 10년 간의 시장 독점 보호, 규제 수수료 감면 등이 포함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4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바이오기업인 노나바이오사이언스(Nona Biosciences, 이하 노나)는 최근 파트너사인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메소C2(MesoC2, 개발코드명 HBM9033 또는 PF-08052666)’에 대한 임상1상 시험 설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연구는 오는 30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5)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됩니다.

이번 발표는 ‘메소텔린(MSLN)’을 표적으로 한 ADC 후보물질의 ‘첫 인체 임상’ 설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화이자가 개발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메소C2는 노나의 독자 기술인 ‘하버 마우스(Harbour Mice)’와 통합 ADC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신약 후보물질로, 현재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1상이 진행 중입니다.

메소C2는 인간 IgG1 항-MSLN 단일클론항체에 절단 가능한 삼펩타이드 링커를 통해 톱오이소머레이스 1 저해제(TOP1i) 페이로드(세포독성약물)를 연결한 구조입니다. 평균 약물-항체 비율(DAR)은 8로, 세포 내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만들어졌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 임상1상(NCT06466187)은 개방형 설계로, 중피종, 백금 내성 난소암, 췌장암, 비소세포폐암(NSCLC), 자궁내막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PD), 초기 항암 효과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메소C2는 2023년 12월 노나와 화이자 간에 체결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기술이전됐습니다. 이번 임상 진입은 해당 계약 이후 이뤄진 첫 주요 개발 성과입니다. 노나는 자체 플랫폼인 하버 마우스를 기반으로 사람 유래 항체를 발굴하고, ADC 개발까지 연계하는 ‘아이투아이(Idea to IND, I to I)’ 모델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의 조기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49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글쎄 내 생각은 좀 다름...

Pertuzumab을 쓴게 문제일 수 있다라...

뭐 그럴수도 있음.

하지만, 오름테라퓨틱 입장에서는 당연히 Pertuzumab을 선택하는게 맞음.

HER2+ Breast Cancer 환자들의 경우 Trastuzumab + Pertuzumab + Taxane Chemotherapy를 처방받으며, Trastuzumab에 Pertuzumab을 더할 경우 시너지가 나기 때문임.

최근 AZ는 이전에 처방받은 경험이 없는 HER2+ Breast Cancer 환자들을 대상으로 Enhertu + Pertuzumab의 병용투여 1차 치료제 효능을 평가하는 임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긍정적이었음.

HER2+ Breast Cancer 1st Line에서 Enhertu와 병용투여 컨셉으로 포지셔닝 하던지 아니면 Post Enhertu로 포지셔닝 하던지 하기 위해서는 Pertuzumab이 어쨋든 적합한 항체였다고 생각함.

또한, Post Trastuzumab 셋팅에서 Pertuzumab 단독으로는 충분히 효과가 없지만 Binding Domain이 다르기 때문에 ADC Internalization에는 크게 영향이 없을수도 있음.

게다가,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Enhertu의 내성 기전은 Trastuzumab Binding Site Mutation, DNA Repair Pathway Mutation, HER2 Expression 감소(하지만, 감소한 일부 환자들에게서 여전히 Enhertu Uptake는 보였음) 등이었음.

이런 내성 기전을 고려했을 때 Pertuzumab + Novel Payload 조합이 제일 최선이 선택으로 보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Conference
컬리넌(Cullinan), EGFR 변이 폐암 치료제 '지팔레르티닙(zipalertinib)' FDA 신속 승인 추진

Cullinan Therapeutics와 Taiho Oncology가 공동 개발 중인 zipalertinib의 임상 결과가 공개됐다. 이 약물은 EGFR ex20ins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중간 단계 임상시험에서 35%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두 회사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FDA에 신속 승인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19년 시작된 Rezilient1이라는 이름의 개방형 임상시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zipalertinib는 이전에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176명에게 100mg 용량으로 투여되었고, 8개월 이상의 추적 관찰 결과 35%의 ORR과 8.8개월의 반응 지속 기간(mDOR)을 기록했다. 특히, 뇌 전이가 있는 환자들에서도 31%의 ORR을 보이며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zipalertinib는 관리 가능한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였다. 244명의 환자 중 38.5%가 손톱 감염, 30.3%가 발진을 경험했으나 대부분 경미한 수준이었다. 심각한 부작용으로는 빈혈이 7% 발생했다.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의 Helena Yu 박사는 "이 연구 결과는 EGFR ex20ins NSCLC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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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Group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코스닥 상장사 ‘파멥신’이 결국 상장 폐지됩니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파멥신 주권의 상장 폐지를 의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달 파멥신이 거래소에 개선 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지만, 최종 심의에서 상장 폐지를 확정한 것입니다.

거래소는 상장 폐지 사유로 기업의 계속성 및 경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 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멥신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번복·변경, 분기 매출 기준 미달 등의 사유로 상장 폐지 위기를 겪어왔습니다.

파멥신은 지난달 28일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한 바 있는데, 이달 27일 코스닥시장위원회가 파멥신에 대해 상장 폐지하기로 의결하면서 오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7영업일 간 정리매매가 개시됩니다. 상장 폐지일은 6월 11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4
(새로운 종류의 표적단백질 분해제 개발사, GlycoEra, $130M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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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바깥의 단백질을 분해하는 새로운 종류의 표적단백질 분해제 개발사, GlycoEra가 $130M Series B 투자 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는 Novo Holdings가 리드하고, Sofinnova Partners, 5AM Ventures, Roche Ventures, BMS 등이 참여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질병 유발 단백질을 분해하는 이중특이성(bispecific) 단백질 의약품인데, 약물의 한쪽은 질병원인 단백질, 다른 한쪽은 간세포의 당 수용체(glycan receptors)에 결합한다.

간세포의 당 수용체과 결합된 표적 단백질은 세포 내로 들어가서(internalize) 리소좀에서 분해된다.

GlycoEra의 기술은 PROTAC이나 분자접착제와 같은 기존 표적단백질 분해제와는 달리 세포 바깥에 있는 항체, 단백질 응집체 등을 분해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주력 제품 GE8820은 IgG4 자가항체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이며, 연말에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스위스 베덴스빌 및 미국 매사추세츠 뉴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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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5/27/3088461/0/en/GlycoEra-AG-Raises-130-Million-to-Advance-Novel-Pipeline-of-Extracellular-Protein-Degraders-for-the-Treatment-of-Autoimmune-Diseases.html
2025.05.28 10:46:17
기업명: 이엔셀(시가총액: 1,4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계약내용 :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9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2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56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07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엑셀리시스(Exelixis)는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PKMYT1 저해제의 임상개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상1상 초기결과에서 독성 발생으로 치료지수가 낮다고 판단해 추가 개발을 하지않기로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중단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엑셀리시스가 개발을 중단한 에셋은 PKMYT1를 저해하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기전의 경구 저분자화합물 ‘XL495’입니다. 암세포에서 PKMYT1를 매개로 하는 G2/M 체크포인트를 차단(disruption)해서, DNA 합성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세포분열이 일어나 DNA 손상과 세포사멸이 발생하도록 하는 컨셉입니다.

엑셀리시스는 지난해 10월 XL495를 이용한 임상1상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임상1상에서 XL495 단독요법 및 XL495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병용요법 등도 평가할 계획이었으나, 이번에 초기 결과를 확인한 후 개발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21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화이자(Pfizer)는 PARP 저해제 ‘탈제나(Talzenna, talazoparib)'의 전립선암에서의 라벨확대 시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가 전원 반대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탈제나는 PARP 저해제로, 앞서 지난 2018년 10월 BRCA 유전자변이가 있는 HER2 음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후 2023년 6월 호르몬요법(ARPI)인 ‘엑스탄디(Xtandi, enzalutamide)’와의 병용요법으로 상동재조합복구(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HRR) 유전자변이가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제한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화이자는 탈제나를 HRR 유전자변이가 없는 mCRPC 환자에 대해서도 라벨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신약승인신청서(sNDA)를 제출했는데요. 자문위는 화이자가 제출한 임상결과 데이터를 보고 위험-이익(risk-benefit) 프로파일을 고려했을 때 승인 여부에 대해 8:0으로 모두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