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2.47K subscribers
390 photos
4 videos
205 files
2.75K links
We invest in valuable business.
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We are IV Research.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과 프로젠은 ‘항노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지아이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장명호 대표, 윤나리 전무, 프로젠의 김종균 대표, 김세원 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면역 증강을 위한 GI-102(지아이이노베이션), 근력 향상 및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GIB-7(지아이바이옴) 그리고 뇌인지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하는 PG-102(프로젠) 등 3가지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동 연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35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머사나 테라퓨틱스(Mersana Therapeutics)는 B7-H4 타깃 ADC ‘에밀타투그 레다도티(emiltatug ledadoti, Emi-Le)’의 임상1상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머사나는 용량증량(DES) 및 보강코호트(backfill cohort) 임상1상 결과를 공개하며 Emi-Le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최소 1번이상 TOP1(topoisomerase I) ADC로 치료받은 적 있고(post-TOP1), 4번 이하의 사전치료를 받은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의 제한된 환자군만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 결과는 지난 3월 31일까지의 컷오프 시점에서 나왔습니다. 머사나는 해당 데이터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및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유방암 임상종양학회(ESMO Breast Cancer 2025)에서 공개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149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Research
CRISPR로 암 전이 '주범' 발견, ACBP 타겟 치료제 개발 가능성 열려

과학자들이 CRISPR 기술을 활용해 암이 뼈로 전이되는 것을 돕는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뼈 전이를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연구팀은 acyl–coenzyme A binding protein(ACBP)이 폐암과 유방암의 뼈 전이와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쥐 실험 결과, ACBP 수치가 높은 쥐는 암이 뼈로 전이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인간의 유전자 데이터 분석에서도 ACBP 수치가 높을수록 뼈 전이와 생존율 저하가 연관되어 있었다. 연구팀은 ACBP의 활동을 억제하는 imidazole ketone erastin(IKE)과 etomoxir를 사용해 쥐의 암 전이를 막았다.

이 연구는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되었으며, Li Ma 박사가 이끄는 팀이 진행했다. 연구진은 "현재 뼈 전이 환자에 대한 치료는 주로 완화적"이라며, "뼈 전이의 분자적 기초를 이해하고 표적화하는 것이 암 치료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최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뼈 전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뼈 전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Fierce Group
자신이 갖고 있는 기술들 중 어떤 기술의 상업적 가치가 가장 뛰어난지를 판단하는 능력과 해당 기술을 가장 비싸게 사줄 원매자를 찾는 능력이 바이오텍에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아무리 혁신적인 기술이라도 상업성이 부족하면 매물로서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핵심 자산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 바이오텍 중에는 자신들의 파이프라인이 갖고 있는 과학적 의미에 매몰돼 있는 곳들이 있다. 본인이 초기 단계부터 연구·개발(R&D)을 시작한 의사 혹은 과학자 출신 창업자들에게 자부심과 같은 파이프라인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들에게는 개발 이후 상업성보다는 자신들의 연구 결과가 결실을 맺는 것이 중요한 가치일 수도 있다.

하지만 바이오텍은 학교도, 연구기관도 아닌 기업이다. 특히 상장 기업은 파이프라인도 창업자 개인이 아닌 주주들의 소유다. 순수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가 아닌 경영자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

지금과 같은 시장 침체기에 이러한 능력은 더욱 중요시된다. 시장에 유통되는 자금이 한정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업성이 떨어지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과감한 개발 중단 또는 염가 매각 등 구조조정 결단이 필요한 시기다. 산업으로서 바이오는 순수 과학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01646296720107290&page=3&sort=FREE_DTM&searchtxt=
(사노피,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사 Vigil, 필요한 제품만 도려내어 $470M에 인수)

==========
사노피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사, Vigil Neuroscience를 $470M 규모에 인수한다. 작년 6월 사노피는 Vigil에 $40mil을 투자하며 우선협상권을 확보해 둔 바 있다.

Vigil 의 VG-3927은 TREM2 (Triggering Receptor Expressed on Myeloid cells 2)에 작용하는 ‘저분자’ 합성 신약이다. 이 제품은 뇌의 미세아교세포(microglia)에 주로 발현되는 TREM2 수용체를 활성화하여 알츠하이머 진행을 억제하고, 올해 3분기에 알츠하이머 대상 2상 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다.

참고로 사노피는 VG-3927만 인수하고, TREM2 활성화 ‘항체’ 제품인 VGL101은 딜에서 제외된다. VGL101은 현재 성인 백질이영양증 치료제로 임상 2상 중이다.

TREM2 타겟 제품들은 ‘항체’로 개발되어 왔는데, 선두주자들 중, 애브비/Alector, 다케다/Denali의 경우, 임상 개발을 중단하였고, 노바티스만 남아서 임상 2상을 준비 중이다.

한편 Vigil의 Vigil3927은 경구 투여 제품이라 주사제인 항체보다 투여 편의성이 좋고, TREM2 항체 제품들의 부작용인 ARIA(뇌부종/출혈)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Vigil Neuroscience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워터타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snaps-vigil-470m-buyout-alzheimers-trem2-small-molecule-candidate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로슈(Roche)의 미국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이 벨기에 생명공학 기업인 오리오니스바이오사이언스(Orionis Biosciences)와 항암 치료용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이 신규 저분자 기반 분자접착제 확보를 위한 다년간 협력의 일환이며, 오리오니스의 독자적 플랫폼인 ‘알로-글루(Allo-Glue)’를 기반으로 고난도 암 표적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제넨텍은 이번 계약에 따라 오리오니스에 업프론트(선급금) 1억500만달러(약 1452억원)를 지급하며, 향후 연구개발(R&D), 상업화, 순매출 달성에 따라 최대 20억달러(약 2조7652억원) 이상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제공합니다. 치료제 판매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포함됐습니다.

오리오니스는 분자접착제 후보물질 발굴 및 구조 최적화를 담당하고, 제넨텍은 전임상 및 임상 개발, 규제 승인, 상용화를 주도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64
As of the data cutoff (December 19th, 2024), 29 patients received Q702 plus pembrolizumab across 2 dose levels: 7 patients at 100 mg and 22 patients at 120 mg. The median number of prior lines of systemic therapy was 4 (range 1-7). Of the 29 patients (3 esophageal; 11 gastric; 2 GEJ; 9 hepatocellular; 4 cervical) who received Q702 across all doses, there were no treatment discontinuations due to the treatment-related AEs (TRAEs). Most common TRAEs ≥10% were AST increase (51.7%), ALT increase (41.3%), CPK increase (37.8%) and LDH increase (34.5%). One patient dosed at 120 mg experienced 1 DLT (G3 skin rash and G3 diarrhea). Adrixetinib PK analyses showed dose dependent increase of AUC0-last and Cmax. Overall response assessment (RECIST 1.1) included 1 confirmed complete response (CR) in a patient with metastatic gastric cancer (GC) and 6 patients with stable disease (SD) across multiple tumor types. Among 6 SD patients, 1 GC and 1 hepatocellular cancer (HCC) patient continued treatment for ≥24 weeks.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46715
This study was conducted across 24 centers in three countries (US, South Korea, and Taiwan). A total of 40 pts with METex14 NSCLC were enrolled and treated, including 24 males (60%) and 16 females (40%), between January 17, 2023, and June 14, 2024. Pts were aged 43-86 years, with 35 Asians and 5 Caucasians. Twenty-one pts were treatment-naive, while 19 had received prior treatment. As of December 24, 2024, the objective response rate (ORR) in the evaluable population (n=37) was 43.2% (95% CI: 27.10–60.51), with 16 out of 37 patients achieving a response. The median PFS was 15.9 months (95% CI:10.9, NA) for treatment-naive pts and 6.2 months (95% CI:5.9, NA) for previously treated pts. The median follow-up for the efficacy population was 7.7 months. Vabametkib’s safety was assessed in all 40 treated pts, the most common treatment-related adverse events were nausea (n=28; 70%), diarrhea (n=14; 35%), and vomiting (n=8; 20%) and peripheral oedema (n=5; 12.5%). Grade 3 or higher adverse events occurred in 5 (12.5%) pts, no grade 3 edema were reported in the study population (0%). No grade 5 events in this cohort.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4813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의료 인공지능(AI) 개발기업인 루닛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인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성과 12건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루닛은 이번 ASCO 2025에서 가장 주요 연구로 일본 국립암센터(이하 NCCE)와 공동으로 진행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양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엔허투(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의 치료 효과 예측 연구를 공개합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HER2 양성 담도암 환자 288명의 면역조직화학(IHC) 슬라이드 이미지를 분석하는 과정에 ‘루닛 스코프 uIHC’를 적용, 암세포의 HER2 발현 강도와 세포 내 위치(세포막, 세포질 등)에 따른 발현 분포를 정량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루닛 AI는 ‘HER2 발현의 강도’뿐만 아니라 ‘HER2 발현의 세포막 특이도’가 환자의 치료 반응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엔허투 투약 환자 29명 중 HER2 세포막 특이도가 ‘높은’ 환자들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11.0개월로, 세포막 특이도가 ‘낮은’ 환자군의 4.2개월에 비해 개선된 치료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7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더바이오 홈페이지에 ASCO 2025 섹션을 오픈하였습니다. ASCO와 관련한 취재기사와 보도자료가 학회 시즌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섹션에서 '더보기'를 클릭하면 최신순으로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ASCO 공식 오픈은 미국 날짜로 5월 30일~6월 3일입니다.

*더바이오 홈페이지 : www.thebionews.net
(화이자가 투자한 임상 단계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CellCentric, $120M 유치)

=============
임상 2상 단계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CellCentric이 $120M Series C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금으로 임상 2/3상에 진입하고자 한다.

이번 투자는 RA Capital과 Forbion이 공동으로 리드하고, Avego Bioscience Capital, 미국암학회 투자 부문 BrightEdge 등도 참여하였다. 이 회사는 기존에 화이자로부터 $25M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주력 제품, inobrodib는 MYC와 IRF4의 발현을 억제하는 경구용 저분자 합성 약물이며, 다발골수종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초기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였으며, 현재 병용 임상 2a 상을 진행 중이다. 향후 임상 2/3상 및 추가 병용 임상을 계획 중이고, 2023년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및 희귀질환 치료제로 지정된 바 있다.

이 회사는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영국 캠브리지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cellcentric.com/press-release/cellcentric-secures-120-million-investment-to-advance-inobrodib-for-treating-multiple-myeloma/
IV Research_센코(347000).pdf
278 KB
센코(347000)-미국, 중국 양대 시장 공략

기업개요

동사는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자체기술을 보유한 가스검지기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산업현장에 휴대용 가스검지기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국내외 반도체 및 첨단 IT 제조공장에 고정식 가스검지기를 공급 중이다.

미국 토탈 세이프티(Total Safety)와 휴대용 가스검지기 판매 계약 체결

동사는 지난 16일 미국 최대 산업안전 기업 토탈 세이프티와 휴대용 가스검지기에 대한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토탈 세이프티는 미국 최대 산업안전장비 기업으로 글로벌 Top tier 기업 중 하나이며, 2024년 기준 매출액은 약 $7.5억에 달한다. 동사는 현재 영국 크로콘 등 글로벌 기업에 ODM형식으로 휴대용 가스검지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해외 매출액은 17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토탈 세이프티와의 구체적인 계약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토탈 세이프티의 판매망과 고객 망 규모를 고려할 때 휴대용 가스검지기 공급 규모는 기존 해외 고객사 공급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사 자체적인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기술력과 신뢰도 측면에서 높은 이점을 보여준다.

2025년 중국 화웨이, SMIC 등 반도체 시장 고정식 가스검지기 공급 기대

동사는 2024년부터 중국 반도체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다. 2024년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GXC와 계약을 체결하고 화웨이, SMIC, TMTC, BOE 등 첨단 IT 기업에 고정식 가스검지기 공급을 위한 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에는 중국 1위 디스플레이 제조사인 BOE의 가스검지기 공급사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화웨이 등 반도체 기업의 퀄 테스트도 연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 기업들은 미중 무역분쟁 심화로 기존 미국산 고정식 가스검지기를 대체하려는 니즈가 높은 상황이다. 현지 파트너사인 GXC는 화웨이 등으로 공급 중인 미국 고정식 가스검지기 공급 기업들이 설립한 신생법인이다. 따라서 센코의 고정식 가스검지기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실적 Comment

2025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50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추정된다. 국내 경기 둔화 영향으로 인해 1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2H25부터 미국 토탈 세이프티 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중국 고정식 가스검지기 공급이 시작이 예상되는 만큼 상저하고의 실적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87716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