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
유틸렉스(263050)-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 중
기업개요
동사는 2015 년 2 월 설립된 면역세포 및 항체 기반의 항암제 개발 기업이다. 동사의 창업주인 권병세 교수는 1989 년, T 세포 활성화 인자인 “4-1BB”를 발견한 인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이다.
최근 동사는 IBM, 삼성 SDS 등의 대기업을 거친 전문경영인인 유연호 공동대표를 영입해, 조직 재편을 발표한 바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권병세 대표가 세계적인 석학임에도, 동사의 각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이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비해 매우 더딘 속도를 보여왔고, 이는 곧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동사의 연구 역량에는 큰 문제가 없다. 오히려 권병세 교수의 석학 인지도는 글로벌 탑급으로 4-1BB 발견 이후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동사를 설립했으나, 연구와 신약으로의 개발은 다른 역량을 요구하는 또 다른 영역이다.
유연호 공동대표 영입 이후 동사는 연구소, 신약개발본부, GMP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조직을 파이프라인 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하였다. 그간 연구소 조직처럼 운영되던 조직이 좀 더 바이오텍 “기업”의 면모를 보이며 임상 개발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4년에는 이러한 변화가 기업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년 주목할 신규 파이프라인
① EU-307은 고형암 적응증의 GPC3(Glypican-3) IL-18 CAR-T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GPC는 간세포암 종양에서 과발현 되며, GPC3는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IL18의 종양미세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이 CAR의 생존 유지를 늘려주며 암세포 사멸 효과를 극대화한다. 간암 적응증으로는 국내 최초로 CAR-T 임상을 진행중이며, 다른 CAR-T 치료제와 달리 고형암을 Target하기 때문에 향후 3차 치료제가 아닌, 2차 치료제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2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1H24 중 중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② EU-103은 고형암 적응증의 VSIG4를 Target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종양미세환경 내 대식세포를 M2(암 세포 성장을 촉진)에서 M1(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으로 전환시키며, 동시에 Killer T세포를 활성화하는 이중 기전이다. VSIG4를 Target하는 글로벌 파이프라인 중 가장 빠른 임상 단계이며, 경쟁약물의 경우 M2를 제거하거나 억제하는 기전인데 반해 EU-103은 M2를 M1으로 전환하는 기전이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5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lTV47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91694564
유틸렉스(263050)-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 중
기업개요
동사는 2015 년 2 월 설립된 면역세포 및 항체 기반의 항암제 개발 기업이다. 동사의 창업주인 권병세 교수는 1989 년, T 세포 활성화 인자인 “4-1BB”를 발견한 인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이다.
최근 동사는 IBM, 삼성 SDS 등의 대기업을 거친 전문경영인인 유연호 공동대표를 영입해, 조직 재편을 발표한 바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권병세 대표가 세계적인 석학임에도, 동사의 각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이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비해 매우 더딘 속도를 보여왔고, 이는 곧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동사의 연구 역량에는 큰 문제가 없다. 오히려 권병세 교수의 석학 인지도는 글로벌 탑급으로 4-1BB 발견 이후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동사를 설립했으나, 연구와 신약으로의 개발은 다른 역량을 요구하는 또 다른 영역이다.
유연호 공동대표 영입 이후 동사는 연구소, 신약개발본부, GMP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조직을 파이프라인 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하였다. 그간 연구소 조직처럼 운영되던 조직이 좀 더 바이오텍 “기업”의 면모를 보이며 임상 개발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4년에는 이러한 변화가 기업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년 주목할 신규 파이프라인
① EU-307은 고형암 적응증의 GPC3(Glypican-3) IL-18 CAR-T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GPC는 간세포암 종양에서 과발현 되며, GPC3는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IL18의 종양미세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이 CAR의 생존 유지를 늘려주며 암세포 사멸 효과를 극대화한다. 간암 적응증으로는 국내 최초로 CAR-T 임상을 진행중이며, 다른 CAR-T 치료제와 달리 고형암을 Target하기 때문에 향후 3차 치료제가 아닌, 2차 치료제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2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1H24 중 중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② EU-103은 고형암 적응증의 VSIG4를 Target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종양미세환경 내 대식세포를 M2(암 세포 성장을 촉진)에서 M1(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으로 전환시키며, 동시에 Killer T세포를 활성화하는 이중 기전이다. VSIG4를 Target하는 글로벌 파이프라인 중 가장 빠른 임상 단계이며, 경쟁약물의 경우 M2를 제거하거나 억제하는 기전인데 반해 EU-103은 M2를 M1으로 전환하는 기전이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5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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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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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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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에이비온(2034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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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에이비온(203400)-2024년 텐베거
기업개요
동사는 항암치료제, 희귀질환치료제 관련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임상을 진행하는 신약개발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c-MET 타겟 항암제 ABN-401, Claudin-3 항체 타겟 항암제 ABN-501, 호흡기 바이러스 치료제 ABN-101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BN-401은 타그리소의 주요 내성 원인인 c-MET을 Target하는 표적항암제로 FDA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Cohort 1은 환자 40명 대상 단독임상으로 진행하며, Exon 14 Skipping 바이오마커로 희귀질환치료제 가속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다. 2023년초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으며, 2023년 10월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팜들과 License Out(이하 L/O) 관련 논의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에는 혁신의약품지정, 가속승인 신청, L/O 등 다수의 모멘텀이 있어, 기대감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ABN-401 임상2상 중간 결과 ORR은 Naïve 환자 75%, 전체 환자 53%를 기록했다. TKI 약물의 특성상 투약 이후 중단 시 암세포가 더욱 Aggressive하게 자라는 Flare effect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물의 안전성이 매우 중요하다. ABN401의 Grade 3 이상 AEs(Adverse Events, 부작용)는 8%로 경쟁약물(Capmatinib 38%, Tepotinib 28%)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투약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환자비율은 Tepotinib 10%, Capmatinib 10~15%였던 반면, ABN401은 전무했다. 비임상 결과에서는 Body weight loss 없이 높은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임상1상에서는 1,200mg까지 이상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다. 약물 투약 시 약물이 혈액 내 Albumin에 Binding되는 특징이 있는데, ABN-401의 Albumin binding rate이 부작용이 높은 약물 대비 약 1/2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Osimertinib 역시 1, 2세대 EGFR TKI 대비 높은 효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선호되는 이유가 안전성 때문이다. 향후 Osimertinib 등 EGFR TKI와 MET Inhibitor를 함께 처방할 때 ABN401이 선호될 것으로 전망한다. Cohort 2 병용임상은 빅팜에 L/O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
② ABN-501은 Claudin3 Target 파이프라인이다. 정상세포의 경우 Claudin 단백질 등 밀착연접 단백질에 의해 인접한 세포의 세포막이 융합되는 특징을 가지는데, 암세포에서는 Claudin이 과발현되는 것이 발견되며 새로운 함암제 타겟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Claudin18.2의 개발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사는 Claudin3 단일항체로 임상 진행 중이다. Claudin3는 암세포에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발현율이 높지 않아도 효능이 있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ABN-501은 1H24 비임상 완료 및 2H24 FDA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Clauding18.2가 아닌 Claudin3를 Target하는 Novel target이기 때문에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L/O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높은 규모의 L/O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oMS48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93048508
에이비온(203400)-2024년 텐베거
기업개요
동사는 항암치료제, 희귀질환치료제 관련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임상을 진행하는 신약개발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c-MET 타겟 항암제 ABN-401, Claudin-3 항체 타겟 항암제 ABN-501, 호흡기 바이러스 치료제 ABN-101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BN-401은 타그리소의 주요 내성 원인인 c-MET을 Target하는 표적항암제로 FDA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Cohort 1은 환자 40명 대상 단독임상으로 진행하며, Exon 14 Skipping 바이오마커로 희귀질환치료제 가속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다. 2023년초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으며, 2023년 10월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팜들과 License Out(이하 L/O) 관련 논의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에는 혁신의약품지정, 가속승인 신청, L/O 등 다수의 모멘텀이 있어, 기대감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ABN-401 임상2상 중간 결과 ORR은 Naïve 환자 75%, 전체 환자 53%를 기록했다. TKI 약물의 특성상 투약 이후 중단 시 암세포가 더욱 Aggressive하게 자라는 Flare effect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물의 안전성이 매우 중요하다. ABN401의 Grade 3 이상 AEs(Adverse Events, 부작용)는 8%로 경쟁약물(Capmatinib 38%, Tepotinib 28%)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투약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환자비율은 Tepotinib 10%, Capmatinib 10~15%였던 반면, ABN401은 전무했다. 비임상 결과에서는 Body weight loss 없이 높은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임상1상에서는 1,200mg까지 이상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다. 약물 투약 시 약물이 혈액 내 Albumin에 Binding되는 특징이 있는데, ABN-401의 Albumin binding rate이 부작용이 높은 약물 대비 약 1/2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Osimertinib 역시 1, 2세대 EGFR TKI 대비 높은 효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선호되는 이유가 안전성 때문이다. 향후 Osimertinib 등 EGFR TKI와 MET Inhibitor를 함께 처방할 때 ABN401이 선호될 것으로 전망한다. Cohort 2 병용임상은 빅팜에 L/O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
② ABN-501은 Claudin3 Target 파이프라인이다. 정상세포의 경우 Claudin 단백질 등 밀착연접 단백질에 의해 인접한 세포의 세포막이 융합되는 특징을 가지는데, 암세포에서는 Claudin이 과발현되는 것이 발견되며 새로운 함암제 타겟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Claudin18.2의 개발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사는 Claudin3 단일항체로 임상 진행 중이다. Claudin3는 암세포에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발현율이 높지 않아도 효능이 있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ABN-501은 1H24 비임상 완료 및 2H24 FDA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Clauding18.2가 아닌 Claudin3를 Target하는 Novel target이기 때문에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L/O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높은 규모의 L/O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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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앱클론(174900).pdf
661 KB
[IV Research]
앱클론(174900)-CAR-T 임상 Update
기업개요
동사는 자체 플랫폼 <NEST>를 기반으로 단클론 항체, 이중항체, CAR-T 치료제 등을 개발 중인 항체전문 신약개발 기업이다. <NEST> 플랫폼은 질환단백질에 새로운 Epitope를 찾아내는 플랫폼으로, 기존 블록버스터 약물과 상호보완적인 항체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CAR-T 치료제 AT-101, 고형암 적응증의 zCAR-T 파이프라인 AT-501, 위암 및 유방암 적응증으로 Shanghai Henlius에 L/O한 AC-101 등이다. 최대주주는 이종서 외 5인으로 지분율 16.05%를 보유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T-101은 CAR-T치료제로 국내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판되는 Kymriah, Yescarta 등 주요 CD19 타겟 CAR-T치료제는 모두 동일한 항체(FMC63)를 사용한다. 반면, 동사는 <NEST>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h1218 항체 및 Epitope을 발굴해 개발 중이다. h1218항체는 FMC63과는 달리 CD19 단백질의 세포막 근처에 결합하여 CAR-T 세포가 암세포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작용하며, 현재 시판 중인 CD19 CAR-T 치료제에서 발생하는 R163L, L174V 등 CD19 돌연변이와 관계없이 항암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AT-101은 암세포에 빠르게 결합하여 항암작용 후 빠르게 해리하기 때문에 CAR-T의 Exhaustion(탈진)을 방지하고, 이에 따른 장기적인 항암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CAR-T 치료를 받은 환자 중 불응 또는 재발 환자의 비중은 40~50% 수준에 달하는데, AT-101은 이러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동사는 국내에서 Kymriah에 불응하는 환자 대상 IIT(연구자주도임상)를 계획 중으로, 2024년 중 IIT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임상1상 결과 CR Rate 75%, ORR 92%를 기록하였으며, 현재 시판 중인 경쟁약물 대비 낮은 용량을 사용함으로써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했던 것을 확인했다. 4Q23부터 82명 환자 대상 임상2상에 진입하였으며, 신속한 임상을 위해 기존 4개 병원에서 7개 병원으로 확대해 임상을 진행한다. 2H24 중간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신속승인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항체를 사용한다는 점과, 인간화 항체로 지속성이 높아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 등으로 2024년에는 L/O 등 글로벌 Partnership 체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② AT-501은 둘 이상의 질환단백질 타겟이 가능한 Switching molecule을 사용하는 zCAR-T(Switchable CAR-T) 파이프라인이다. 이미 개발된 Switching molecule 교체로 표적질환 단백질의 변경이 가능해 개발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AT-501은 혈액암뿐 아니라 고형암까지 타겟이 가능하며, 임상 진입과 관련한 내용은 2024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bnzZ7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95471063
앱클론(174900)-CAR-T 임상 Update
기업개요
동사는 자체 플랫폼 <NEST>를 기반으로 단클론 항체, 이중항체, CAR-T 치료제 등을 개발 중인 항체전문 신약개발 기업이다. <NEST> 플랫폼은 질환단백질에 새로운 Epitope를 찾아내는 플랫폼으로, 기존 블록버스터 약물과 상호보완적인 항체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CAR-T 치료제 AT-101, 고형암 적응증의 zCAR-T 파이프라인 AT-501, 위암 및 유방암 적응증으로 Shanghai Henlius에 L/O한 AC-101 등이다. 최대주주는 이종서 외 5인으로 지분율 16.05%를 보유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T-101은 CAR-T치료제로 국내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판되는 Kymriah, Yescarta 등 주요 CD19 타겟 CAR-T치료제는 모두 동일한 항체(FMC63)를 사용한다. 반면, 동사는 <NEST>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h1218 항체 및 Epitope을 발굴해 개발 중이다. h1218항체는 FMC63과는 달리 CD19 단백질의 세포막 근처에 결합하여 CAR-T 세포가 암세포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작용하며, 현재 시판 중인 CD19 CAR-T 치료제에서 발생하는 R163L, L174V 등 CD19 돌연변이와 관계없이 항암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AT-101은 암세포에 빠르게 결합하여 항암작용 후 빠르게 해리하기 때문에 CAR-T의 Exhaustion(탈진)을 방지하고, 이에 따른 장기적인 항암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CAR-T 치료를 받은 환자 중 불응 또는 재발 환자의 비중은 40~50% 수준에 달하는데, AT-101은 이러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동사는 국내에서 Kymriah에 불응하는 환자 대상 IIT(연구자주도임상)를 계획 중으로, 2024년 중 IIT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임상1상 결과 CR Rate 75%, ORR 92%를 기록하였으며, 현재 시판 중인 경쟁약물 대비 낮은 용량을 사용함으로써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했던 것을 확인했다. 4Q23부터 82명 환자 대상 임상2상에 진입하였으며, 신속한 임상을 위해 기존 4개 병원에서 7개 병원으로 확대해 임상을 진행한다. 2H24 중간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신속승인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항체를 사용한다는 점과, 인간화 항체로 지속성이 높아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 등으로 2024년에는 L/O 등 글로벌 Partnership 체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② AT-501은 둘 이상의 질환단백질 타겟이 가능한 Switching molecule을 사용하는 zCAR-T(Switchable CAR-T) 파이프라인이다. 이미 개발된 Switching molecule 교체로 표적질환 단백질의 변경이 가능해 개발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AT-501은 혈액암뿐 아니라 고형암까지 타겟이 가능하며, 임상 진입과 관련한 내용은 2024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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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9547106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18 17:32:49
기업명: 에이비온(시가총액: 1,29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378,079주(발행가격 : 6,168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
* 투자자
신영기(특수관계인)
에스티 39호 신기술투자조합(기타의 특수관계자)
발표일자 : 2023-12-18
납입일자 : 2023-12-26
상장일자 : 2024-01-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18000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3400
기업명: 에이비온(시가총액: 1,29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378,079주(발행가격 : 6,168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
* 투자자
신영기(특수관계인)
에스티 39호 신기술투자조합(기타의 특수관계자)
발표일자 : 2023-12-18
납입일자 : 2023-12-26
상장일자 : 2024-01-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18000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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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가 루돌프들과 좀 전에 북극에서 출발해 북극해를 지나고 있네요🎅 얼른 한국에도 도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어려운 주식시장,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MZ탐방노트 : 주간 스몰캡 전략 모음집
(23.05.08~24.01.08)
⭐️상상인증권 신성장산업팀 링크⭐️
https://t.iss.one/sangsangsmallcap
23.05.08
에이스토리 / 쿠콘 / 비투엔
보고서 : https://bit.ly/3NKA2QH
23.05.15
액트로 / 이루다 / 알피바이오
보고서 : https://bit.ly/3nXoEXd
23.05.22
유비케어 / 하이비젼시스템 / 슈프리마
보고서 : https://bit.ly/3WlhKb3
23.05.30
하이로닉 / 코퍼스코리아 / 비올
보고서 : bit.ly/43A6Al9
23.06.05
레이 / 애니플러스 / 큐브엔터
보고서 : bit.ly/3OW7O6a
23.06.12
NEW / 오스테오닉 / 에프엔씨엔터
보고서 : bit.ly/3NnPVvz
23.06.19
디앤씨미디어 / 팬엔터테인먼트 / 디어유
보고서 : bit.ly/42OTlvQ
23.06.26
하이로닉 / 티라유텍 / 지니뮤직
보고서 : bit.ly/3CK5VCf
23.07.17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 플레이디 / 동성화인텍
보고서 : bit.ly/3NXS2Wf
23.07.24
대주전자재료 / 한국맥널티 / 남해화학
보고서 : bit.ly/42g5jjP
23.07.31
하이로닉 / 삼화네트웍스 / 서부T&D
보고서 : bit.ly/4796F1H
23.08.07
펨트론 / 제이브이엠 / 용평리조트
보고서 : bit.ly/3vzfuUi
23.08.14
티엘비 / 레이 / 세아제강
보고서 : bit.ly/3DTXu7T
23.08.21
비즈니스온 / 앱코 / TYM
보고서 : bit.ly/3vzKuTX
23.08.28
유니셈 / 신성이엔지 / 에스퓨얼셀
보고서 : https://bit.ly/422Dtra
23.09.04
네오셈 / 유니테스트 / 상아프론테크
보고서 : https://bit.ly/3Hjkhvp
23.09.18
미투젠 / SK가스 / 범한퓨얼셀
보고서 : https://bit.ly/41YXqik
23.09.25
일진하이솔루스
보고서 : https://bit.ly/420Rx4j
23.10.04
인터로조 / 바텍 / 배럴
보고서 : https://bit.ly/46gnNSn
23.10.09
대원미디어 / 오스테오닉 / 제이엔케이히터
보고서 : https://bit.ly/45reduq
23.10.23
디오 / 인크로스 / HSD엔진
보고서 : https://bit.ly/472sX4u
23.10.30
팬엔터테인먼트 / 모두투어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보고서 : https://bit.ly/40g56Me
23.11.06
앱코 / 슈프리마 / 동국제강 / 지니뮤직
보고서 : https://bit.ly/49hsIo5
23.11.13
나인테크 / 롯데관광개발 / 비투엔
보고서 : https://bit.ly/3Qzv4Ge
23.11.20
HDC랩스 / 블루엠텍 / 칩스앤미디어
보고서 : bit.ly/3vEgcj6
23.11.27
레뷰코퍼레이션 / 케이에스피 / 에프엔씨엔터
보고서 : https://bit.ly/49WL8KU
23.12.04
KIB플러그에너지 / 우신시스템 / 코리아에프티
보고서 : https://bit.ly/3R3otUJ
23.12.11
포커스에이치엔에스 / 유아이엘 / 팅크웨어
보고서 : https://bit.ly/47So4eQ
23.12.18
제노코 / 감성코퍼레이션 / 로보티즈
보고서 : https://bit.ly/41tPCEU
23.12.26
오에스피 / 인터로조 / 골프존
보고서 : https://bit.ly/41DgGBJ
24.01.02
라온텍 / 큐브엔터 / 롯데관광개발
보고서 : https://bit.ly/48gqlRb
24.01.08
서진시스템 / 아난티 / 비씨엔씨
보고서 : https://bit.ly/3NUxG0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신성장산업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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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8~24.01.08)
⭐️상상인증권 신성장산업팀 링크⭐️
https://t.iss.one/sangsangsmallcap
23.05.08
에이스토리 / 쿠콘 / 비투엔
보고서 : https://bit.ly/3NKA2QH
23.05.15
액트로 / 이루다 / 알피바이오
보고서 : https://bit.ly/3nXoEXd
23.05.22
유비케어 / 하이비젼시스템 / 슈프리마
보고서 : https://bit.ly/3WlhKb3
23.05.30
하이로닉 / 코퍼스코리아 / 비올
보고서 : bit.ly/43A6Al9
23.06.05
레이 / 애니플러스 / 큐브엔터
보고서 : bit.ly/3OW7O6a
23.06.12
NEW / 오스테오닉 / 에프엔씨엔터
보고서 : bit.ly/3NnPVvz
23.06.19
디앤씨미디어 / 팬엔터테인먼트 / 디어유
보고서 : bit.ly/42OTlvQ
23.06.26
하이로닉 / 티라유텍 / 지니뮤직
보고서 : bit.ly/3CK5VCf
23.07.17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 플레이디 / 동성화인텍
보고서 : bit.ly/3NXS2Wf
23.07.24
대주전자재료 / 한국맥널티 / 남해화학
보고서 : bit.ly/42g5jjP
23.07.31
하이로닉 / 삼화네트웍스 / 서부T&D
보고서 : bit.ly/4796F1H
23.08.07
펨트론 / 제이브이엠 / 용평리조트
보고서 : bit.ly/3vzfuUi
23.08.14
티엘비 / 레이 / 세아제강
보고서 : bit.ly/3DTXu7T
23.08.21
비즈니스온 / 앱코 / TYM
보고서 : bit.ly/3vzKuTX
23.08.28
유니셈 / 신성이엔지 / 에스퓨얼셀
보고서 : https://bit.ly/422Dtra
23.09.04
네오셈 / 유니테스트 / 상아프론테크
보고서 : https://bit.ly/3Hjkhvp
23.09.18
미투젠 / SK가스 / 범한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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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5
일진하이솔루스
보고서 : https://bit.ly/420Rx4j
23.10.04
인터로조 / 바텍 / 배럴
보고서 : https://bit.ly/46gnNSn
23.10.09
대원미디어 / 오스테오닉 / 제이엔케이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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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 인크로스 / HSD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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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 모두투어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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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 슈프리마 / 동국제강 / 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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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법차손 요건은 상장 연도 포함 3년 동안 적용이 유예된다.”
유예기간 만료된 위 바이오텍들은 향후 3년 내(2024~2026) License out(L/O)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는 유증을 통해 자본을 확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해는 이 중 L/O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위주로 집중하자 의견입니다. 당사는 에이비온을 2024년 탑픽으로 L/O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예기간 만료된 위 바이오텍들은 향후 3년 내(2024~2026) License out(L/O)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는 유증을 통해 자본을 확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해는 이 중 L/O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위주로 집중하자 의견입니다. 당사는 에이비온을 2024년 탑픽으로 L/O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큐리언트(115180)_Fin.pdf
1 MB
[IV Research]
큐리언트(115180)-너무 오래 웅크렸다. 기지개 켜는 2024년
주요 파이프라인
① Q702: Q702(성분명: Adrixetinib)는 Axl/Mer/CSF1R삼중저해제로 면역 활성화에 관여하는 세가지 Target을 동시 저해하는 면역항암제이다. 기전 상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 억제에 관여하는 물질을 억제함으로서 Hot tumor로의 전환을 유도, 단독으로도 효능이 있으면서 Anti PD-1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투약에서 ORR 개선을 유도할 수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Mayo Clinic, MD Anderson 등 다수의 기관에서 공동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PD-1 + TIGIT 후 relapsed 환자군에서 효능을 확인해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보인 바 있다.
Q702의 2024년 관전 포인트는 미국 AI 기반 정밀의료 업체와의 Co-Development 및 License Out 계약이다. 해당 업체는 자사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여 Q702의 더욱 정밀한 환자 Target이 가능하도록 할 전망이다. 해당 딜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동사의 현금 흐름 개선, 장기적으로는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② Q901: Q901은 CDK7의 저해를 통해 DNA 손상복구 메커니즘에 관여,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표적항암제이다. Q901은 현재 CDK4/6 불응성 HR+ 유방암, 소세포폐암, 췌장암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되고 있다. CDK7에 대한 높은 선택성(Selectivity Score = 0.002)을 보인 바 있으며 타사의 CDK7저해제 개발 프로그램 대비 높은 안전성 마진을 갖고 있어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다. 2023년 임상 1상에서 Dose Escalation Study를 마쳤으며, 2024년에는 빠르게 L/O 딜을 모색할 계획이다.
③ Telacebec: Telacebec은 임상2a상 완료 후 TB Alliance와 License out 계약을 체결했다. 임상2a상을 통해 결핵균에 대한 용량 의존적 EBA(초기살균활성)와 모든 용량에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했다. 임상2b상 종료 시 조건부허가 예정이며, 허가 시 FDA로부터 (Priority Review Voucher, 우선심사권)를 발급받는다. 후속 연구개발에 대한 모든 비용은 TB Alliance에서 부담하나, PRV 권리는 동사가 보유한다. PRV 획득 시기는 2026년을 예상하며, 이렇게 획득한 PRV는 타사에 양도 및 거래가 가능하다. 최근 PRV의 발급 수가 줄어들고 있어 PRV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바, 동사의 PRV 판매로 인한 추가적인 대규모 현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기업개요 및 투자의견
동사는 2008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유망한 기초연구과제의 상업화를 위해 분사되어 설립된 신약개발 기업으로 주로 감염병 연구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① Axl/Mer/CSF1R 삼중 저해제Q702, ② CDK7 저해제 Q901, ③ 결핵치료제 Telacebec 등이다.
2024년은 SI투자 유치, 주요 파이프라인의 License Out 등 기업가치 재고에 큰 영향이 있을 Event가 많다. 소규모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낮은 현시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ADRS9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43772491
큐리언트(115180)-너무 오래 웅크렸다. 기지개 켜는 2024년
주요 파이프라인
① Q702: Q702(성분명: Adrixetinib)는 Axl/Mer/CSF1R삼중저해제로 면역 활성화에 관여하는 세가지 Target을 동시 저해하는 면역항암제이다. 기전 상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 억제에 관여하는 물질을 억제함으로서 Hot tumor로의 전환을 유도, 단독으로도 효능이 있으면서 Anti PD-1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투약에서 ORR 개선을 유도할 수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Mayo Clinic, MD Anderson 등 다수의 기관에서 공동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PD-1 + TIGIT 후 relapsed 환자군에서 효능을 확인해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보인 바 있다.
Q702의 2024년 관전 포인트는 미국 AI 기반 정밀의료 업체와의 Co-Development 및 License Out 계약이다. 해당 업체는 자사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여 Q702의 더욱 정밀한 환자 Target이 가능하도록 할 전망이다. 해당 딜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동사의 현금 흐름 개선, 장기적으로는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② Q901: Q901은 CDK7의 저해를 통해 DNA 손상복구 메커니즘에 관여,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표적항암제이다. Q901은 현재 CDK4/6 불응성 HR+ 유방암, 소세포폐암, 췌장암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되고 있다. CDK7에 대한 높은 선택성(Selectivity Score = 0.002)을 보인 바 있으며 타사의 CDK7저해제 개발 프로그램 대비 높은 안전성 마진을 갖고 있어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다. 2023년 임상 1상에서 Dose Escalation Study를 마쳤으며, 2024년에는 빠르게 L/O 딜을 모색할 계획이다.
③ Telacebec: Telacebec은 임상2a상 완료 후 TB Alliance와 License out 계약을 체결했다. 임상2a상을 통해 결핵균에 대한 용량 의존적 EBA(초기살균활성)와 모든 용량에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했다. 임상2b상 종료 시 조건부허가 예정이며, 허가 시 FDA로부터 (Priority Review Voucher, 우선심사권)를 발급받는다. 후속 연구개발에 대한 모든 비용은 TB Alliance에서 부담하나, PRV 권리는 동사가 보유한다. PRV 획득 시기는 2026년을 예상하며, 이렇게 획득한 PRV는 타사에 양도 및 거래가 가능하다. 최근 PRV의 발급 수가 줄어들고 있어 PRV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바, 동사의 PRV 판매로 인한 추가적인 대규모 현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기업개요 및 투자의견
동사는 2008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유망한 기초연구과제의 상업화를 위해 분사되어 설립된 신약개발 기업으로 주로 감염병 연구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① Axl/Mer/CSF1R 삼중 저해제Q702, ② CDK7 저해제 Q901, ③ 결핵치료제 Telacebec 등이다.
2024년은 SI투자 유치, 주요 파이프라인의 License Out 등 기업가치 재고에 큰 영향이 있을 Event가 많다. 소규모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낮은 현시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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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382조 3항 이사의 의무에 “주주의 이익” 5글자만 추가해주면 된다. 이러면 이사회의 잘못된 의사결정에 소액주주가 민사소송을 걸 수 있다. 승소 여부와 관계없이 이사들은 소송제기의 가능성만으로도 주주가치 훼손을 지금처럼 자유롭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지난 20년간 이 법 개정의 필요성이 끝없이 대두됐고 여야를 막론하고 법 개정 입법 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아직도 이 5글자 추가가 안되고 있다.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117720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117720
뷰어스
[강대권의 시시각각] 한국증시의 진정한 밸류업 조건 - 뷰어스
지난주에 2월말 발표 예정인 정부의 기업밸류업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시장이 크게 올랐다. 최근 세계적으로 ‘핫한’ 일본 주식시장과 일본 정부의 증시부양책을 한국 정부가 벤치마킹해서 따라간다고 하니 한국 주식시장도 일본처럼 재평가될 수 있지 않겠냐는 기대가 크게 일어나고 있다. 10년 전의 일본처럼, 한국 경제도 장기간의 저성장과 부채부담으로 신음하고 있고, 한국 주식시장도 오래도록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외면 받아왔다. 상황이 비슷하면 대응도 비슷할…
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큐라클(365270).pdf
1.2 MB
[IV Research]
큐라클(365270)-이게 되네
CU06 당뇨병성황반부종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발표
CU06 은 경구용 망막 혈관질환(당뇨병성 황반부종,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 2021년 Thea Open Innovation에 License Out (이하 L/O)하였으며, 최근 당뇨병성 황반부종 美 임상2a상을 완료하였다. 임상2a상에서 목표했던 환자 60명보다 많은 67명의 환자가 모집되었으며 Roche의 <Vabysmo(바비스모)>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던 Charles C. Wykoff 교수를 중심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기존 시장은 환자 모니터링 이후 중증도 이상의 환자에 대해 <Eylea(아일리아)> 등 주사제를 안구내 직접 주사하는 방식 외에는 치료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CU06은 경구형으로, 허가 시 상대적으로 시력은 낮은데 부종 두께가 얇아 주사제 치료가 어려운 환자의 경우 CU06을 처방하고, 부종 두께가 두꺼운 경우 주사제로 부종을 줄이고 CU06를 처방하는 방식으로 치료제의 패러다임이 변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Thea Open Innovation의 판매 예측 규모는 시장점유율 7~8% 수준인 매출액 약 4 조원 규모이며, 임상결과에 따라 점유율 상승 및 매출증가를 예상해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L/O을 추진 중으로, 이번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발표 이후 L/O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지표인 CST(황반중심두께)의 진행 또는 악화를 3개월간 중단시켰으며, 2차 평가지표인 BCVA(최대교정시력)의 개선 효과를 확인하며 향후 美 FDA 허가 가능성을 높였다고 판단한다. 과거 <Eylea>, <Lucentis>, <Vabysmo> 등 주요 주사제 약물들이 FDA 허가를 받을 당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 지표가 1차 평가지표인 CST가 아닌 2차 평가지표인 BCVA였던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임상2a상 탑라인 발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BCVA 시력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최대교정시력≤69글자인 하위그룹에서 300mg 투여 환자군은 5.8글자 개선을 확인했다. 주사제 1년 실사용 데이터의 경우 5~5.4글자가 개선되는데, 3개월 경구투여로 비슷한 효과를 보인 고무적인 결과이다. 또한 용량 및 투여 기간에 비례하여 최대교정시력 개선효과가 증가하기 때문에 장기간 치료 시 더 높은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2024년 3월 CSR Report 수령이 예상되며, 동 보고서에서는 16주차까지의 BCVA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의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에 매우 중요한 의미로 판단한다. 동사는 2024년말 CU06의 임상2b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임상2b상, 습성 황반변성 임상2상을 완료하고 임상3상을 진입할 경우 Thea로부터 약 $2,500만의 Milestone을 수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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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46164869
큐라클(365270)-이게 되네
CU06 당뇨병성황반부종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발표
CU06 은 경구용 망막 혈관질환(당뇨병성 황반부종,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 2021년 Thea Open Innovation에 License Out (이하 L/O)하였으며, 최근 당뇨병성 황반부종 美 임상2a상을 완료하였다. 임상2a상에서 목표했던 환자 60명보다 많은 67명의 환자가 모집되었으며 Roche의 <Vabysmo(바비스모)>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던 Charles C. Wykoff 교수를 중심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기존 시장은 환자 모니터링 이후 중증도 이상의 환자에 대해 <Eylea(아일리아)> 등 주사제를 안구내 직접 주사하는 방식 외에는 치료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CU06은 경구형으로, 허가 시 상대적으로 시력은 낮은데 부종 두께가 얇아 주사제 치료가 어려운 환자의 경우 CU06을 처방하고, 부종 두께가 두꺼운 경우 주사제로 부종을 줄이고 CU06를 처방하는 방식으로 치료제의 패러다임이 변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Thea Open Innovation의 판매 예측 규모는 시장점유율 7~8% 수준인 매출액 약 4 조원 규모이며, 임상결과에 따라 점유율 상승 및 매출증가를 예상해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L/O을 추진 중으로, 이번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발표 이후 L/O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임상2a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지표인 CST(황반중심두께)의 진행 또는 악화를 3개월간 중단시켰으며, 2차 평가지표인 BCVA(최대교정시력)의 개선 효과를 확인하며 향후 美 FDA 허가 가능성을 높였다고 판단한다. 과거 <Eylea>, <Lucentis>, <Vabysmo> 등 주요 주사제 약물들이 FDA 허가를 받을 당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 지표가 1차 평가지표인 CST가 아닌 2차 평가지표인 BCVA였던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임상2a상 탑라인 발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BCVA 시력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최대교정시력≤69글자인 하위그룹에서 300mg 투여 환자군은 5.8글자 개선을 확인했다. 주사제 1년 실사용 데이터의 경우 5~5.4글자가 개선되는데, 3개월 경구투여로 비슷한 효과를 보인 고무적인 결과이다. 또한 용량 및 투여 기간에 비례하여 최대교정시력 개선효과가 증가하기 때문에 장기간 치료 시 더 높은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2024년 3월 CSR Report 수령이 예상되며, 동 보고서에서는 16주차까지의 BCVA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의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에 매우 중요한 의미로 판단한다. 동사는 2024년말 CU06의 임상2b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임상2b상, 습성 황반변성 임상2상을 완료하고 임상3상을 진입할 경우 Thea로부터 약 $2,500만의 Milestone을 수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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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재영솔루텍(0496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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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재영솔루텍(04963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플라스틱 금형 전문 기업으로 시작해 스마트폰 카메라 Actuator로 사업 영역을 넓혀 성장해온 회사이다. AF, OIS Actuator는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향 납품을 진행 중이다. 2022년 기준 매출비중은 Actuator 77%, 금형 및 기타 23%로 현재는 Actuator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금형 사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 및 슬림화로 2024년부터 흑자전환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재영아이텍 외 4인으로 지분율 17.93%를 보유 중이다. 오버행 물량은 12회차 CB 187억원, 13회차 CB 40억원, 11회차 BW 9억원 등이다.
투자포인트
① Actuator 성장 구간: 동사는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향으로 AF(Auto Focusing) Actuator 및 OIS(Optical Image Stabilizer) Actuator를 납품 중이다. VCM AF, Encoder AF, OIS Actuator 모두 생산 가능하며 고객사 내 점유율을 점차 늘리고 있어 전방 시장과 무관하게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동사는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하였으나, 2023년부터 OIS Actuator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2024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특히, 2024년부터는 Actuator 매출에서 OIS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높은 OIS제품 ASP로 인해 전사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OIS 비중 확대는 4Q23 플래그십 모델 채택으로 시작되었으며, 2024년에는 중저가 Mass 모델에도 채택되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는 구간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2H24 폴더블 스마트폰 및 추가적인 플래그십 모델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사는 OIS Actuator 시장의 후발주자이지만 15년간 국내 고객사 향 Actuator 공급을 진행해온 Pure한 Actuator 기업으로서 2024년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실적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이다.
② 금형 구조조정 완료: 창업 초기에는 플라스틱 사출 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금형 전문기업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쟁심화 및 기술 트렌드 변화로 부침을 겪어왔고, 동사의 금형 사업부는 수년간 영업적자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금형 사업부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2023년 소폭의 영업적자를 마지막으로 2024년부터는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H23부터 알리, 테무 등 중국 커머스 업체들의 약진으로 국내 플라스틱 팔레트, 보냉박스 등의 수요가 증가하며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2차전지 소재 등 국내 주요 제조업체들에 대한 맞춤형 팔레트/트레이 등을 생산하며 수익성 위주의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2024년부터는 전사 이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kyKR1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48374895
재영솔루텍(04963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플라스틱 금형 전문 기업으로 시작해 스마트폰 카메라 Actuator로 사업 영역을 넓혀 성장해온 회사이다. AF, OIS Actuator는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향 납품을 진행 중이다. 2022년 기준 매출비중은 Actuator 77%, 금형 및 기타 23%로 현재는 Actuator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금형 사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 및 슬림화로 2024년부터 흑자전환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재영아이텍 외 4인으로 지분율 17.93%를 보유 중이다. 오버행 물량은 12회차 CB 187억원, 13회차 CB 40억원, 11회차 BW 9억원 등이다.
투자포인트
① Actuator 성장 구간: 동사는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향으로 AF(Auto Focusing) Actuator 및 OIS(Optical Image Stabilizer) Actuator를 납품 중이다. VCM AF, Encoder AF, OIS Actuator 모두 생산 가능하며 고객사 내 점유율을 점차 늘리고 있어 전방 시장과 무관하게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동사는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하였으나, 2023년부터 OIS Actuator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2024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특히, 2024년부터는 Actuator 매출에서 OIS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높은 OIS제품 ASP로 인해 전사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OIS 비중 확대는 4Q23 플래그십 모델 채택으로 시작되었으며, 2024년에는 중저가 Mass 모델에도 채택되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는 구간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2H24 폴더블 스마트폰 및 추가적인 플래그십 모델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사는 OIS Actuator 시장의 후발주자이지만 15년간 국내 고객사 향 Actuator 공급을 진행해온 Pure한 Actuator 기업으로서 2024년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실적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이다.
② 금형 구조조정 완료: 창업 초기에는 플라스틱 사출 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금형 전문기업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쟁심화 및 기술 트렌드 변화로 부침을 겪어왔고, 동사의 금형 사업부는 수년간 영업적자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금형 사업부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2023년 소폭의 영업적자를 마지막으로 2024년부터는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H23부터 알리, 테무 등 중국 커머스 업체들의 약진으로 국내 플라스틱 팔레트, 보냉박스 등의 수요가 증가하며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2차전지 소재 등 국내 주요 제조업체들에 대한 맞춤형 팔레트/트레이 등을 생산하며 수익성 위주의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2024년부터는 전사 이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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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카금융서비스(시가총액: 1,973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15 15:59:16 (현재가 : 19,200원, +1.7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643억(예상치 : 1,522억/ +8%)
영업익 : 164억(예상치 : 118억/ +39%)
순이익 : 101억(예상치 : 84억/ +2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643억/ 164억/ 101억/ +39%
2023.3Q 1,475억/ 99억/ 62억/ -2%
2023.2Q 1,282억/ 86억/ 52억/ -36%
2023.1Q 1,168억/ 113억/ 83억
2022.4Q 1,110억/ 71억/ 52억
* 변동요인
영업조직 및 보험상품 판매 영업실적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손익 확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59006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105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15 15:59:16 (현재가 : 19,200원, +1.7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643억(예상치 : 1,522억/ +8%)
영업익 : 164억(예상치 : 118억/ +39%)
순이익 : 101억(예상치 : 84억/ +2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643억/ 164억/ 101억/ +39%
2023.3Q 1,475억/ 99억/ 62억/ -2%
2023.2Q 1,282억/ 86억/ 52억/ -36%
2023.1Q 1,168억/ 113억/ 83억
2022.4Q 1,110억/ 71억/ 52억
* 변동요인
영업조직 및 보험상품 판매 영업실적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손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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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pdf
631.1 KB
[IV Research]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2007년 설립되어 2023년 12월 상장한 항체신약 개발 기업이다. 주요 BM(Business model)은 ①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② 공동 연구개발, ③ 계약 연구 서비스 등이다. 동사는 항체신약 플랫폼 기술 4개, 기술이전 레퍼런스 5건, 공동개발 파이프라인 12종을 보유하고 있다. Pierre Fabre社에 License out(이하 L/O)한 VSIG4 파이프라인 YBL-003의 경우 매우 초기 단계임에도 이루어진 Deal이며, 총 계약 규모는 약 8,600만 유로에 달했다. WMBIO(웰마커바이오)社에 L/O한 AR044의 경우 WMBIO社가 노르웨이 제약사 향 L/O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2024년 내 일부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L/O Deal의 총 규모는 약 7,000억원 수준이다. 미국의 Genmab社가 동사와 같은 항체신약 플랫폼 기술로 시작해 글로벌 빅파마로 성장한 것과 같이, 동사 또한 L/O 등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통해 매년 기업 규모를 키워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주목해야 할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① PD-1 Target 항체신약 <아크릭솔리맙>, ② PD-L1/CD3 Target T-세포 이중항체 YBL-013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아크릭솔리맙: PD-1 Target 항체 신약으로 2023년 6월 글로벌 임상1/2a상을 완료했다. 총 63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하였으며, CR(완전관해) 2명, PR(부분관해) 8명으로 ORR 15.9%를 기록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신경내분비암 환자 8명 중 2명의 환자에게서 PR이 확인되었다는 것(ORR 25%)이다. 현재 신경내분비암 환자의 경우 화학요법 외에 치료 대안이 없으며, 환자 수가 17만명 수준으로 ODD(Orphan Drug Designation, 희귀의약품지정) 가능성이 높다. 임상2b상부터는 신경내분비암 적응증으로 Partner社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2024년 內 L/O Deal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 중이다. 아크릭솔리맙은 키트루다, 옵디보보다 항원에 넓게 결합하며, 항원 결합부위가 Ligand(PD-L1) 결합 부위와 유사한 특징을 가진다. 또한 키트루다, 옵디보 대비 PD-1에 더 높은 결합 지속력과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후발주자이지만, 향후 신경내분비암 적응증을 중심으로 시장에 침투하며 Best-in-Class 약물로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② YBL-013: T-세포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ALiCE를 기반으로 개발한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이다. PBMC-Humanized 비소세포성 폐암 모델에서 Amgen의 1세대 T-세포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BiTE 포맷 대비 높은 내약성 및 효능을 확인했다. 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의 3D Med社 향 L/O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중국 지역 권리에 대한 총 $5,100만 규모 계약이다. 중국 외 지역에 대한 권리는 동사가 보유하며, 글로벌 L/O 체결 시 3D Med社 와 로열티를 쉐어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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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62048887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2007년 설립되어 2023년 12월 상장한 항체신약 개발 기업이다. 주요 BM(Business model)은 ①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② 공동 연구개발, ③ 계약 연구 서비스 등이다. 동사는 항체신약 플랫폼 기술 4개, 기술이전 레퍼런스 5건, 공동개발 파이프라인 12종을 보유하고 있다. Pierre Fabre社에 License out(이하 L/O)한 VSIG4 파이프라인 YBL-003의 경우 매우 초기 단계임에도 이루어진 Deal이며, 총 계약 규모는 약 8,600만 유로에 달했다. WMBIO(웰마커바이오)社에 L/O한 AR044의 경우 WMBIO社가 노르웨이 제약사 향 L/O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2024년 내 일부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L/O Deal의 총 규모는 약 7,000억원 수준이다. 미국의 Genmab社가 동사와 같은 항체신약 플랫폼 기술로 시작해 글로벌 빅파마로 성장한 것과 같이, 동사 또한 L/O 등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통해 매년 기업 규모를 키워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주목해야 할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① PD-1 Target 항체신약 <아크릭솔리맙>, ② PD-L1/CD3 Target T-세포 이중항체 YBL-013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아크릭솔리맙: PD-1 Target 항체 신약으로 2023년 6월 글로벌 임상1/2a상을 완료했다. 총 63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하였으며, CR(완전관해) 2명, PR(부분관해) 8명으로 ORR 15.9%를 기록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신경내분비암 환자 8명 중 2명의 환자에게서 PR이 확인되었다는 것(ORR 25%)이다. 현재 신경내분비암 환자의 경우 화학요법 외에 치료 대안이 없으며, 환자 수가 17만명 수준으로 ODD(Orphan Drug Designation, 희귀의약품지정) 가능성이 높다. 임상2b상부터는 신경내분비암 적응증으로 Partner社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2024년 內 L/O Deal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 중이다. 아크릭솔리맙은 키트루다, 옵디보보다 항원에 넓게 결합하며, 항원 결합부위가 Ligand(PD-L1) 결합 부위와 유사한 특징을 가진다. 또한 키트루다, 옵디보 대비 PD-1에 더 높은 결합 지속력과 강한 결합력을 보인다. 후발주자이지만, 향후 신경내분비암 적응증을 중심으로 시장에 침투하며 Best-in-Class 약물로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② YBL-013: T-세포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ALiCE를 기반으로 개발한 T-세포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이다. PBMC-Humanized 비소세포성 폐암 모델에서 Amgen의 1세대 T-세포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BiTE 포맷 대비 높은 내약성 및 효능을 확인했다. 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의 3D Med社 향 L/O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중국 지역 권리에 대한 총 $5,100만 규모 계약이다. 중국 외 지역에 대한 권리는 동사가 보유하며, 글로벌 L/O 체결 시 3D Med社 와 로열티를 쉐어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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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에이프릴바이오(397030)_202402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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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에이프릴바이오(397030)-플랫폼 기업임을 증명할 2024년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1. APB-A1: A1은 2021년 10월 CNS 분야에 강점을 가진 덴마크의 제약사 룬드벡에 L/O된 파이프라인이다. ABP-A1은 CD40-CD40L 결합으로 인한 T세포, B세포의 과발현을 차단하여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신약이다. CD40-CD40L 신약은 현재 IGF-1R 이후 주목받고 있는 자가면역 치료 기전인 FcRn (Vyvgart, Batoclimab 등)의 차세대 기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ABP-A1은 2023년 8월 1상 완료되었으며, 3Q24 TED(갑상선안병증) 2상 진입, 4Q24 MS(다발성경화증) 2상 진입 예정이다. Licensor인 룬드벡 또한 매 실적발표마다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의지를 보여오고 있으며, 향후 추가 적응증 확장이 기대된다.
2. APB-R3: R3는 동사가 자체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이다. R3는 염증 유발 사이토카인인 IL-18을 중화시키는 IL-18BP 융합단백질로 스틸병,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뿐 아니라 NASH 등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하다. 2023년 10월 임상 1상 환자 투여 완료하였으며, 1H24 내 1상 결과 (Interim 및 CSR 리포트) 확인 후 빠른 LO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개요 및 투자의견
동사는 항암/자가면역 Target 항체신약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플랫폼 SAFAbody™ (이하 SAFA)를 활용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SAFA 플랫폼은 인간 Fab 항체 절편 (SL335)이 혈청 알부민과 결합하는 특징과 알부민이 종양이나 염증 부위에 축적되는 특징을 활용해 약효 단백질의 효능향상, 부작용 감소, 반감기 증가 등의 효과를 부여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항체, 호르몬, 사이토카인, 성장인자, 막단백질 등 다양한 물질에 제한없이 결합이 가능해 확장성 또한 뛰어나다. 비슷한 플랫폼을 보유한 벨기에의 Ablynx는 Sanofi에 39억유로 (약 6조원)에 인수된 바 있다. SAFA의 유일한 약점으로 꼽혔던 Human PoC 데이터의 부재는 2023년 8월 ABP-A1의 1상 데이터 확보로 해소되었으며, 동사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 등과 같은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은 플랫폼 가치를 시장에서 LO등의 사례를 통해 증명해낸 바이오텍 기업들의 가치 치고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라는 판단이다. 또한 최근 바이오 업종의 센티멘트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바, 2024년에는 동사와 같은 기술이전 레퍼런스 및 기대감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SAFA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난 플랫폼으로 A1, R3 등의 성공사례 축적 이후 ADC, GLP-1 등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동사는 올해 LO에 따른 유입 현금으로만 흑자전환을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650억원 규모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수년간은 자금 조달 이슈에서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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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65150847
에이프릴바이오(397030)-플랫폼 기업임을 증명할 2024년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1. APB-A1: A1은 2021년 10월 CNS 분야에 강점을 가진 덴마크의 제약사 룬드벡에 L/O된 파이프라인이다. ABP-A1은 CD40-CD40L 결합으로 인한 T세포, B세포의 과발현을 차단하여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신약이다. CD40-CD40L 신약은 현재 IGF-1R 이후 주목받고 있는 자가면역 치료 기전인 FcRn (Vyvgart, Batoclimab 등)의 차세대 기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ABP-A1은 2023년 8월 1상 완료되었으며, 3Q24 TED(갑상선안병증) 2상 진입, 4Q24 MS(다발성경화증) 2상 진입 예정이다. Licensor인 룬드벡 또한 매 실적발표마다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의지를 보여오고 있으며, 향후 추가 적응증 확장이 기대된다.
2. APB-R3: R3는 동사가 자체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이다. R3는 염증 유발 사이토카인인 IL-18을 중화시키는 IL-18BP 융합단백질로 스틸병,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뿐 아니라 NASH 등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하다. 2023년 10월 임상 1상 환자 투여 완료하였으며, 1H24 내 1상 결과 (Interim 및 CSR 리포트) 확인 후 빠른 LO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개요 및 투자의견
동사는 항암/자가면역 Target 항체신약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플랫폼 SAFAbody™ (이하 SAFA)를 활용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SAFA 플랫폼은 인간 Fab 항체 절편 (SL335)이 혈청 알부민과 결합하는 특징과 알부민이 종양이나 염증 부위에 축적되는 특징을 활용해 약효 단백질의 효능향상, 부작용 감소, 반감기 증가 등의 효과를 부여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항체, 호르몬, 사이토카인, 성장인자, 막단백질 등 다양한 물질에 제한없이 결합이 가능해 확장성 또한 뛰어나다. 비슷한 플랫폼을 보유한 벨기에의 Ablynx는 Sanofi에 39억유로 (약 6조원)에 인수된 바 있다. SAFA의 유일한 약점으로 꼽혔던 Human PoC 데이터의 부재는 2023년 8월 ABP-A1의 1상 데이터 확보로 해소되었으며, 동사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 등과 같은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은 플랫폼 가치를 시장에서 LO등의 사례를 통해 증명해낸 바이오텍 기업들의 가치 치고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라는 판단이다. 또한 최근 바이오 업종의 센티멘트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바, 2024년에는 동사와 같은 기술이전 레퍼런스 및 기대감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SAFA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난 플랫폼으로 A1, R3 등의 성공사례 축적 이후 ADC, GLP-1 등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동사는 올해 LO에 따른 유입 현금으로만 흑자전환을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650억원 규모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수년간은 자금 조달 이슈에서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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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리서치] 제약/바이오
IV Research_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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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2016년 설립되어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희귀 및 난치성 질환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 기업이다. 동사의 플랫폼 <Chemiverse>는 3,500만종 이상의 논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기초연구 전체 영역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활용된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① 급성골수성 백혈병, 난소암 적응증 PHI-101, ② 흑색종, 대장암 적응증 PHI-501, ③ 고형암 적응증 PHI-201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PH-101-AML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글로벌 임상1b상을 진행 중이다. AML은 골수 또는 말초 혈액에 골수아세포가 20% 이상을 차지하는 혈액암으로, 진단 후 5년 생존 확률이 10% 미만이다. PHI-101-AML은 FLT3를 타겟하는 약물이다. 경쟁약물 대비 FLT3 변이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우수해 Best-in-Class 신약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2023년 12월 ASH(미국혈액학회)에서 PHI-101-AML 임상1b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재발·불응성 환자들의 약물 반응이 우수하였으며, 특히 FLT3 변이 환자 11명 중 4명(36%)에게서 종합완전관해(CRc)가 확인되었다. 1H24 중 임상1b상을 종료하고 학회 등을 통해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H24 임상2상에 진입할 계획이며, 2025년 임상2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부판매승인 신청을 목표로 한다.
Astellas 제약의 <길테리티닙>은 FLT3-ITD/D835 돌연변이 대상 제한적으로 FDA 허가를 받았으며, FLT3-TKD의 돌연변이(D835, F691)로 인한 약물의 내성이 존재한다. 또한 약 30%의 투약 환자가 4주 내 재발한다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PHI-101-AML은 FLT3 돌연변이 시장의 30~40%를 차지하는 재발·불응성 환자 시장을 타겟한다. FLT3 저해제 시장은 2022년 약 5,30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32년 2.7조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한미약품은 Aptose Biosciences에 FLT3 저해제 <투스페티닙>을 $4.2억 규모에 License out(이하 L/O)한 바 있다.
② PHI-101-OC는 <Chemivers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적응증을 확장하여 난소암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난소암은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으며, 치료 후 약 85%의 환자가 재발하는 암이다. PHI-101-OC는 CHK2을 타겟으로, 모든 난소암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한 First-in-Class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AstraZeneca와 MSD가 공동개발한 <올라파립>의 경우 BRCA 돌연변이가 있는 10~18%의 환자에게만 투약이 가능하며, 현재 재발성 난소암 환자의 약 80%는 치료제가 부재하다. PH-101-OC 임상1상 환자 19명 중 과거 4번 이상 항암치료를 받은 난치성 환자는 17명이다. 임상1상 중간결과 DCR 45%, Grade 3 이상 환자 비율 16%로 경쟁약물들 대비 높은 효능을 확인했다. 2H24 임상1상을 종료하고, 2025년 임상2상 진입을 계획 중이다.
③ PHI-501은 흑색종,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pan-RAF/DDRs 이중표적 저해제로 First-in-Class 약물이다. 치료 옵션이 없거나 기존 표적치료제가 부재한 Unmet needs가 높은 시장을 타겟한다. 기존에 승인을 받은 RAF 저해제의 경우 반응률이 낮고 내성 이슈가 존재한다. PHI-501은RAF 및 DDR을 이중 저해하여, 동물실험 결과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하였다. 현재 전임상 마지막 단계로 2H24 중 임상1상 IND 신청 계획이다. 임상1상 결과를 기반으로 2025년에는 L/O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zKRV3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72864214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2016년 설립되어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희귀 및 난치성 질환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 기업이다. 동사의 플랫폼 <Chemiverse>는 3,500만종 이상의 논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기초연구 전체 영역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활용된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① 급성골수성 백혈병, 난소암 적응증 PHI-101, ② 흑색종, 대장암 적응증 PHI-501, ③ 고형암 적응증 PHI-201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PH-101-AML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글로벌 임상1b상을 진행 중이다. AML은 골수 또는 말초 혈액에 골수아세포가 20% 이상을 차지하는 혈액암으로, 진단 후 5년 생존 확률이 10% 미만이다. PHI-101-AML은 FLT3를 타겟하는 약물이다. 경쟁약물 대비 FLT3 변이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우수해 Best-in-Class 신약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2023년 12월 ASH(미국혈액학회)에서 PHI-101-AML 임상1b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재발·불응성 환자들의 약물 반응이 우수하였으며, 특히 FLT3 변이 환자 11명 중 4명(36%)에게서 종합완전관해(CRc)가 확인되었다. 1H24 중 임상1b상을 종료하고 학회 등을 통해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H24 임상2상에 진입할 계획이며, 2025년 임상2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부판매승인 신청을 목표로 한다.
Astellas 제약의 <길테리티닙>은 FLT3-ITD/D835 돌연변이 대상 제한적으로 FDA 허가를 받았으며, FLT3-TKD의 돌연변이(D835, F691)로 인한 약물의 내성이 존재한다. 또한 약 30%의 투약 환자가 4주 내 재발한다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PHI-101-AML은 FLT3 돌연변이 시장의 30~40%를 차지하는 재발·불응성 환자 시장을 타겟한다. FLT3 저해제 시장은 2022년 약 5,30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32년 2.7조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한미약품은 Aptose Biosciences에 FLT3 저해제 <투스페티닙>을 $4.2억 규모에 License out(이하 L/O)한 바 있다.
② PHI-101-OC는 <Chemivers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적응증을 확장하여 난소암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난소암은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으며, 치료 후 약 85%의 환자가 재발하는 암이다. PHI-101-OC는 CHK2을 타겟으로, 모든 난소암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한 First-in-Class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AstraZeneca와 MSD가 공동개발한 <올라파립>의 경우 BRCA 돌연변이가 있는 10~18%의 환자에게만 투약이 가능하며, 현재 재발성 난소암 환자의 약 80%는 치료제가 부재하다. PH-101-OC 임상1상 환자 19명 중 과거 4번 이상 항암치료를 받은 난치성 환자는 17명이다. 임상1상 중간결과 DCR 45%, Grade 3 이상 환자 비율 16%로 경쟁약물들 대비 높은 효능을 확인했다. 2H24 임상1상을 종료하고, 2025년 임상2상 진입을 계획 중이다.
③ PHI-501은 흑색종,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pan-RAF/DDRs 이중표적 저해제로 First-in-Class 약물이다. 치료 옵션이 없거나 기존 표적치료제가 부재한 Unmet needs가 높은 시장을 타겟한다. 기존에 승인을 받은 RAF 저해제의 경우 반응률이 낮고 내성 이슈가 존재한다. PHI-501은RAF 및 DDR을 이중 저해하여, 동물실험 결과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하였다. 현재 전임상 마지막 단계로 2H24 중 임상1상 IND 신청 계획이다. 임상1상 결과를 기반으로 2025년에는 L/O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이다.
https://t.iss.one/I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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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372864214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30409484481590
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주주 가치제고를 위해 총 500억원 이상의 현금을 쓸 예정이다.
지난달 공무원 교육업체 '공단기' 인수 금액이 하향 조정된 것도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호재다. 지난달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공단기 인수 계약 조건 변경되면서 양수 금액이 1718억원에서 987억원으로 줄었다.
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주주 가치제고를 위해 총 500억원 이상의 현금을 쓸 예정이다.
지난달 공무원 교육업체 '공단기' 인수 금액이 하향 조정된 것도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호재다. 지난달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공단기 인수 계약 조건 변경되면서 양수 금액이 1718억원에서 987억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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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공단기 인수금액 700억원 다운…주주환원으로 이어지나
M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