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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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와 기업 컨퍼런스콜을 같이 들어보시죠

안녕하세요 FS리서치입니다. 요즘 증권사 컨콜이 막혀서 개인투자자분들은 기업 내용을 듣기 힘드실거예요 기업탐방을 잡는것도 쉽지않구요~

저희는 매달 25개 내외의 기업 IR을 컨퍼런스콜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업 컨퍼런스콜을 같이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한달에 20~25개 내외의 기업 IR미팅 일정을 드리면 원하시는 기업에 대해서 ZOOM으로 IR을 들어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제공내역
- 대상 : 개인투자자 또는 직장인 투자자
- 제공 서비스 : 월 20~25회 내외의 기업 IR 컨퍼런스콜
- 대상종목 : FS리서치에서 좋게 보는 기업,
여의도 애널이나 펀드매니저의 관심종목
- 가능하면 오프라인 기업IR도 진행할 예정

그외 서비스 관련 내용
- 가격 : 3개월 13만원, 한달씩 이용한다면 5만원/월
- 서비스 기간 : 10월 4일~12월 30일, 월 결제자는 한달씩 이용가능
- 결제 방법 : FS리서치 법인계좌로 입금
- 환불 방법 : @gratesun 으로 환불 요청하시면 서비스 이용기간을 제외하고 전액 계좌로 환불해드립니다.

⚡️ 상품에 대한 문의는 @gratesun 으로 연락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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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의 핵심은 기존에 증권으로 발행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과 권리의 증권화에 있다.

이를 활용하면 거래 단위가 크거나 유동성이 떨어져 접근성이 낮았던 부동산, 미술품, 비상장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이 토큰증권의 형태로 발행, 유통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금융기관들은 부동산, 미술품뿐만 아니라 K콘텐츠, 음원, 게임, 선박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와 함께 협의체를 결성하여 새로운 기초자산을 발굴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국내 토큰증권 시장도 글로벌 추세와 마찬가지로 연 50% 수준의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토큰증권 시장은 관련 법제화가 완비되는 2024년 본격화되어 2030년 36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44040i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IR의무화_밸류파인더.pdf
1.3 MB
✈️ 금융당국에 제안하는 보고서 ✈️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를 제안합니다"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고민의 시작점

두 달 전, 문득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정말 개인투자자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장고 끝에 내린 결론은 상장회사들의 역할이었다. 우리는 총 31p에 달하는 자료를 토대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개인투자자는 외국인, 기관투자자 대비 정보의 비대칭성에도 노출되어 있고, 상장폐지 등 투자 리스크에도 벗어날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다. 과거 언론사 기사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스몰캡 기업들의 발간 보고서 수가 적다는 명목 하에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비판한 경우들이 많았다. 그러나 상장사들을 비판한 기사는 없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서는 기업과의 IR은 필수 과정이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95% 이상이 매년 단 한차례의 IR을 하지 않았다. 상장할 때는 열심히 IR, PR을 하더니 상장하니 IR에 관심이 없다. 또한 코스닥 시장 5개년 기준, 기업설명회를 1회라도 개최한 곳의 주가 상승률(13.7%)은 0회인 곳의 주가 상승률(5.0%)보다 2.74배 높았다. 기업설명회 개최가 주가 상승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뜻이다.

이에 우리는 금융당국에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 법안 제정‘을 제안한다. 결과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나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됐으면 한다. 그리고 이 보고서 작성에 큰 도움을 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감사함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이 보고서에 대한 영상은 좌하단 유튜브 로고 클릭 혹은 밸류파인더 유튜브 신규 채널 ‘부커버리’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총평

1️⃣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제도 수립이 시급하다.
2️⃣ 기업들이 IR을 많이 할까?
3️⃣ 중소형주 보고서는 왜 적을까?
4️⃣ IR에 지출되는 돈은 비용이 아니다. 투자다.
5️⃣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하나씩 시행하는 것도 방법.
6️⃣ 총평을 마치며
우리는 두 달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마침내 이 자료를 발간하게 됐다. 이 자료는 지금껏 단 한번도 자본시장에 나오지 않은 자료이고, 그 누구도 작성하지 않았던 자료다. 언론과 개인투자자들이 이 보고서를 읽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독립리서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과 더 나아가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제안과 제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언론 및 매체에서 이 보고서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email protected] 로 연락 주시면 된다.

✈️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t.iss.one/valuefinder
📹 밸류파인더 유튜브 '부커버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VuqbwrCVBI8i7RQaTasMJg

(출처를 남기지 않는 무단 복제 및 배포는 엄히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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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이글루(067920).pdf
390.3 KB
[IV Research]

이글루(067920)-성장동력 확보한 보안 솔루션 기업

기업개요

동사는 1999년 설립된 통합보안관리솔루션(ESM) 및 보안관제서비스(MSS) 제공 기업이다. 2019년 AI 기반 보안 관제 솔루션을 출시하였고, 2020년부터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며 증익 Cycle에 진입했다. 처리하는 데이터 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통합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동사의 연간 OPM은 2019년 2.24%에서 2022년 7.77%까지 상승하였다. 2023년에도 YoY 약 +10%의 매출성장과 더불어 추가적인 OPM 개선이 예상된다. 솔루션 매출비중은 약 20% 수준이며, 중장기적으로 30~40%까지 상승하며 전사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성장동력은 ①해외 수출, ②OT(Operational Technology) 시장 개척, ③민간시장 확대 등이다.

주요 성장동력

① 해외 수출:
2023년부터 동사의 주요 성장동력인 해외 수출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다. 동사는 키르기스스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향 $350만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H24 중 공급이 완료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향 구축이 완료되면 하위 기관으로의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인 수주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이외에도 에티오피아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향 $230만 규모, 르완다 전자정부수립건 $70만 규모 수주 등 다양한 수주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일본 시장의 경우 일본에서 오랜 기간 사업을 영위해온 파이오링크와의 시너지 효과로 2024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② OT(Operational Technology) 시장 개척: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에 최적화된 OT 보안관리 솔루션 <SPiDER OT>를 기반으로 OT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초기 시장선점을 위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한다. 가장 먼저 선박용 시장에서 유의미한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선박 역시 전자 장치의 탑재가 확대됨에 따라 해킹 공격을 막기 위한 보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이후 건조되는 신규 선박들의 경우 보안 솔루션 탑재가 의무화된다. 동사는 국책과제 선정 및 개발을 진행 중이며, 국내 신규 선박 약 260척에 대한 공급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GPM이 높은 솔루션 특성을 고려할 때, 매출비중 상승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③ 민간시장 확대: 국내 정보보안 시장은 공공기관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정부는 글로벌 정보보호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전략 사업으로 선정하여, 현재 약 16조원 규모 시장에서 2027년 약 30조원 규모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향후 법과 제도의 마련을 통해 민간 중심 시장이 확대되는 경우 동사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민간기업에 대한 제품 및 서비스 공급 확대 시 동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HNY14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37604525
IV Research_DXVX(180400)_20231024.pdf
1 MB
[IV Research]

DXVX(180400)-구슬이 서말이라 꿰어보니 보배더라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

동사는 2020년 이후부터 이태리 Gemelli 병원에서 제2형 당뇨 및 비만에 대한 표준치료법과 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즉, 비만 또는 당뇨와 관련이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발견해 이를 바이오마커로 활용, 신약을 개발하는 개념이다. 현재 149명의 당뇨, 비만, 당뇨/비만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변, 타액, 소변, 혈액 등 2,000개 이상의 샘플을 확보, 해당 샘플을 대상으로 메타지놈 (Metagenome, 군유전체) 및 메타볼롬(Metabolome, 대사물질) 분석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비만/당뇨 관련 마커 및 균주를 발굴하여 대규모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비만/당뇨뿐 아니라 천식, 아토피 피부염, 장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Oxford Vacmedix(OVM)

OVM-200은 유럽 임상1a상을 완료해 임상1b상 진입 예정이다. 임상1a상은 비소세포폐암(NSCLC), 전립선암, 난소암 등 세 가지 적응증 환자 12명 대상 임상으로 진행하였다. Grade 2 이상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항체와 T세포 모두에서 강력한 면역반응을 확인하여 임상1a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urvivin은 IAPs 가족군의 일원으로, 지속적인 변이가 일어나는 종양 조건 하에서 일정하게 발현되는 단백질의 특성으로 인해 신규 Target으로서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상1상 Data를 기반으로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 1b상은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Primary Endpoint인 안정성/내약성 외에 ELISA 기반 T세포 반응, RECIST 기반 효능 Data 등을 Secondary Endpoint로 확인 가능하며, 추후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Survivin 단백질을 활용한 다양한 치료제로 개발 및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빅스젠

에빅스젠은 차세대 세포조직 투과 전달 기술인 ACP 플랫폼 및 신규 항바이러스 저해제 탐색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VEGFR-2 저해제 AVI-3207과 기존 항암제로 쓰이던 Imatinib을 약물 재창출하여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개발중인 AVI-4015 등이다. AVI-3207은 현재 AMD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완료하였으며, 2023년 8월, 1상 결과에 대한 CSR을 수령하고 2024년 2a상 진입 예정이다. 기존 물질들 대비 VEGFR-2만을 선택적으로 저해하여 부작용이 적으며, 작은 분자량으로 인해 점안제로 개발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점안제 임상은 2024년 IND 제출 이후 본격 국내/글로벌 임상 1상 진입할 계획이다. AVI-4015는 현재 국내 임상 2a상 IND 승인된 상태로 임상 Site 모집 및 시료 생산 중으로 2H23 내 2a상 진입할 예정이며, 글로벌 임상은 2Q24 FDA 접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qvwCY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44884322
IV Research_티움바이오(321550).pdf
978.6 KB
[IV Research]

티움바이오(321550)-2024년 풍부한 모멘텀 기대

기업개요

동사는 희귀난치질환 및 암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이다. 주요 임원진들은 과거 SK케미칼에서 FDA 승인을 받은 <Afstyla> 개발인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① 면역항암제 TU2218, ② 자궁내막증 치료제 TU2670, ③ 혈우병 치료제 TU7710 등이 있다. 2021년 자회사 Protium(지분율 51%)을 설립해 CDAO(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및 특성분석)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객사 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2023년 신규수주 약 170억원, 매출액 약 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김훈택 외 7인으로 지분율 35.25%를 보유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TU2218은 한국과 미국에서 고형암 적응증으로 임상을 진행중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이다. 2023 ESMO에서 단독 임상1상 데이터를 발표하였으며, Cohort 6까지 Grade 3 이상의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2023 SITC에서 바이오마커 관련한 추가적인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TU2218은 TGF-β를 억제함으로써 약물 종양 침투율이 증가하고 면역세포의 종양 사멸능력을 강화한다. 동시에 VEGFR2를 억제함으로써 림프구의 종양침윤을 활성화시키고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이에 따라 전임상 시험에서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하였을 때 높은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향후 임상은 MSD로부터 키트루다를 무상지원 받아 병용투여 임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 병용 임상1b상을 진행 중이며, 2023년말 종료 및 1H24 학회를 통해 데이터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2024년 중 일부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2상을 진행 예정이다.

② TU2670은 Best-in-Class로 개발 중인 자궁내막증 치료제이다. 2023년말 유럽 임상2a상 환자 투약이 끝나고 2Q24 중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기반으로 2024년 중 유럽 Partner사와 License out(이하 L/O) Deal 등 Partnership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자궁내막증 경쟁약물 <Relugolix>를 판매하는 Myovant는 지난 3월 Sumimoto에 약 $2,9B 규모로 인수되었다. <Relugolix>는 6개월 투약 후 대표적 부작용인 골 손실율이 -4.9%에 달하는 등 부작용 이슈가 존재한다. TU2670의 유럽 임상2a상을 통해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할 시 Best-in-Class 파이프라인으로서 가치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③ TU7710은 혈우병 치료제이다. 동사의 주요 임원진은 과거 SK케미칼에서 FDA 승인을 받은 <Afstyla> 개발 인력들이다. FDA 승인 경험을 바탕으로 혈우병 치료제 TU7710를 개발 중이며, 2H23 임상1a상 환자투여를 종료하여, 2H24 글로벌 임상1b상 진입 예정이다. 주요 경쟁약물인 NOVO Nordisk의 <NovoSeven> 대비 반감기가 6~7배 수준으로 상용화 시 상업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hTU48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46440324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초보 스터디 모임 모집안내 (수정)

FS리서치에서는 11월~1월까지 3개월간 12주 차수에 걸쳐 주식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주식 스터디 모임에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 업그레이드시켜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우선 1주차에 오리엔테이션 강의부터 들어 보시고 참여를 결정하셔도 되니 아래 일정 및 커리큘럼을 참조하시어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12주차의 유료강의 이후 정식 스터디모임을 만들어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의가 많아 반운영을 온라인 반과 오프라인 반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오프라인 반 (11월 5일부터 매주 일요일 4~7시, 인원제한 15명)

오리엔테이션 신청은 인원 제한이 없으나 2주차부터의 모임인원은 모임당 15명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인원 초과시 추가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반 (11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7시~10시, 인원제한 없음)

줌을 통한 강의이므로 모든 강의가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오프라인/온라인 모두 커리큘럼/수강료 동일 합니다.


장소: 여의도 FS리서치 회의실 (여의도 오륜빌딩 13층)/ 단 오리엔테이션은 참여인원에 따라 장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10월30일 (월)부터 15분 선착순 신청

⚡️ 강사: FS리서치 박종운 연구위원

⚡️ 참가비: 온라인/오프라인 관계없이 4주에 각 16만원씩 결제/ 오리엔테이션만 수강 시 4만원

(단, 오리엔테이션 신청 시 기존 박종운 연구위원의 수업을 한번이라도 유료신청하신 분들은 오리엔테이션을 무료 수강 할 수 있어서 첫4주 강의료가 12만원입니다. )

참가 신청 및 문의: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gratesun 으로 메시지 주셔서 신청방법을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정 및 커리큘럼

(오프라인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일요일인 관계로 한주 쉽니다)

1주차: 오프 11/5 (일. 4시~8시)_ 온 11/10 (금, 6시~10시)

- 오리엔테이션 (공부하는 법)
1교시: 시장 이해하기- 수급, 매크로
2/3교시: 산업/종목 공부법
4교시: 가치평가법

2주차: 오프 11/12 (일, 4시~7시)_ 온 11/17 (금, 7시~10시)

1교시: 반도체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3주차: 오프: 11/19 (일. 4시~7시)_ 온 11/24 (금, 7시~10시)

1교시: 디스플레이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4주차: 오프 11/26일 (일. 4시~7시)_ 온 12/1 (금, 7시~10시)

1교시: 스마트폰/가전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5주차: 오프 12/3 (일. 4시~7시)_ 온 12/8 (금, 7시~10시)

1교시: 2차전지/화학/정유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6주차: 오프: 12/10 (일. 4시~7시)_ 온 12/15 (금, 7시~10시)

1교시: 인터넷, 통신, IT서비스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7주차: 오프: 12/17 (일. 4시~7시)_ 온 12/22 (금, 7시~10시)

1교시: 콘텐츠(게임, 미디어, 엔터, 레져)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8주차: 오프: 12/31 (일. 4시~7시)_ 온 12/29 (금, 7시~10시)

1교시: 산업재 (자동차/조선)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9주차: 오프: 1/7 (일. 4시~7시)_ 온 1/5 (금, 7시~10시)

1교시: 산업재 (기계(방산)/항공/운송/유통)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10주차: 오프 1/14 (일. 4시~7시)_ 온 1/12 (금, 7시~10시)

1교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11주차: 오프 1/21 (일. 4시~7시)_ 온 1/19 (금, 7시~10시)

1교시: 소비재 (음식료, 화장품, 패션)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12주차: 오프 1/28 (일. 4시~7시)_ 온 1/26 (금, 7시~10시)

1교시: 에너지/건설/철강
2교시: 관련종목의 이해
IV Research_라온시큐어(042510)_20231031.pdf
813.2 KB
[IV Research]

라온시큐어(04251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1998년 설립된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로 국내 금융 및 공공기관,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안/인증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보안 및 생체인증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로, 국내외 1,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크게 플랫폼, 솔루션,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솔루션 부문”과 On-tact 화이트햇, IDaaS 인증, BaaS 블록체인 등 “서비스 부문”으로 구분된다. 2022년 연간 기준 매출 비중은 솔루션 부문 77.2%(361억원), 서비스 부문 22.8%(107억원)이다.

투자포인트
1. 국내 사업 영역 확장:
동사의 솔루션 부문인 통합접근관리/PC보안/모바일 보안/기타 등의 사업은 대부분 수주 형태로 매출이 이루어진다. 현재 솔루션 부문(매출비중 77%)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사업영역이 월 구독방식의 꾸준한 Cash Flow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부문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서비스 부문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IDaaS (ID as a service), 블록체인 기반의 BaaS 등 사업이 포함되며, 아울러 동사의 자회사인 라온화이트햇 (12월 흡수합병 예정)을 통한 화이트햇 사업 또한 본격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2. 본격화되는 글로벌 확장: 동사는 올해 연초, 한-인도네시아 디지털정부 공동 협력과제에서 DID 도입 사업 컨설팅을 수주한 바 있다. 현재는 컨설팅에 대한 매출이지만 향후 본 사업에서 의미 있는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며, 해당 프로젝트로 약 100억원 규모의 해외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시장에서는 모바일 생체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월 36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였다. 이용자 추이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유저 기반 과금 체계를 인증 건당 과금 체계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1H23 기준 전사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1.1% 수준이었던 데에 반해 현재 일본과 인도네시아 모두, 추후 매출 확대 기대되는 상황으로, 향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향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3. 장기적으로 우호적일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 현재 글로벌 보안업계 Trend는 Zero Trust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즉 모든 단계에서 보안/인증을 거쳐야 한다는 뜻)로 가고 있다. 즉 보안 사업을 영위하는 동사의 사업 범위가 확장됨을 의미한다.

현재 디지털 분야에서는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인증 절차가 이루어지고 있다. 양자컴퓨터가 상용화 되면 기존의 Binary Computing 환경에서 작동하던 암호화 체계는 무력화되고 양자 기반의 암호체계가 필요해진다. 동사가 해당 분야 Leading 업체임에도,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이 먼 미래로 예측되는 만큼 해당 기술에 대해서 당장 밸류에이션 반영은 어렵다는 판단이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https://t.iss.one/IVResearch

https://shorturl.at/mTVW6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251051904
IV Research_에이비엘바이오(298380).pdf
251.5 KB
[IV Research]

에이비엘바이오(29838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 플랫폼 기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 기업이다. 동사는 적극적인 Open innovation을 바탕으로 임상 파이프라인 대부분을 Partner사와 비용을 나누어 부담하고 있다. <GrabodY-B>는 BBB셔틀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퇴행성 뇌질환뿐 아니라 CNS 종양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GrabodY-B>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 ABL-301은 Sanofi에 총 규모 1조 2,720억원, Upfront 약 900억원의 대규모 License out(이하 L/O) deal을 체결하였다. <GrabodY-T>는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T세포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종양미세환경에서만 T세포를 활성화시켜 간독성 등 부작용의 최소화가 가능하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BL-111
(약물명 Givastomig)은 CLDN18.2 파이프라인으로 2023 ESMO에서 임상1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동사는 CLDN18.2의 위암 특이적 발현을 입증했으며, Grade 3 이상 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쟁약물 <Zolbetuximab>의 경우 CLDN18.2 발현율 50%, 70% 이상 등의 환자를 Screening하는 반면, ABL-111은 CLDN18.2 발현율 1% 이상의 환자군을 선정한다. ABL-111 임상1상에서 PR(부분관해) 환자 1명은 CLDN18.2 발현율 11%에 불과했다. 향후 <Givastomig> + 화학치료체 + PD-L1 삼중병용 임상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한다. 4-1BB 단독항체로 개발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간독성 이슈를 해결하였으며, 이는 <GrabodY-T> 플랫폼의 경쟁력으로 판단한다. 1H24 임상1상 CSR Report 수령 및 임상2상 신청이 예상된다. ② ABL-105는 HER2 + 4-1BB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2017년 유한양행에 L/O해 임상을 진행 중이며, 엔허투 대비 높은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1H24 중 Top-line data 수령이 예상되며, 의미 있는 유효성 데이터 확인 시 높은 Value 부여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이다. ③ ABL-103은 B7-H4 Target 파이프라인으로 국내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 Dose escalation을 진행한 후 미국/한국에서 Tumor expansion을 진행할 계획이다. PD-L1/PD-1과 배타적발현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임상1상을 통해 일부 유효성 확인 시 신규 Target으로 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④ ABL-301은 Sanofi에 L/O한 파이프라인으로 IGF1R로 FDA 승인을 받은 첫 약물이다.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저용량 임상을 완료하여 고용량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말까지 임상1상 종료 예정이다. DENALI, Roche 등 경쟁사들은 TfR 기반으로 임상 중이며, TfR 약물은 독성 및 안전성 이슈가 보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IGF1R은 낮은 독성 및 높은 안전성으로 이상적인 BBB셔틀로 평가받고 있다. 전임상 시험을 통해 ABL-301의 투과율은 경쟁약물과 유사한 반면, 반감기는 2배 이상인 것을 확인했다. TfR은 모든 조직에서 높은 발현율이 확인되나, IGF1R의 경우 뇌에서 TfR 대비 매우 높은 발현율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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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인카금융서비스(211050)_202311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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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인카금융서비스(211050)-(P↑ x Q↑ - C↓) Cycle 진입


4Q23부터 증익 Cycle 돌입

동사의 3Q23 실적은 매출액 1,475억원(YoY+43%), 영업이익 99억원(YoY+24%)을 기록했다. 2Q23부터 확대된 설계사 확보 경쟁으로 동사의 GPM은 1Q23 20.8% → 2Q23 17.3%로 하락하였다. 이러한 영향은 3Q23까지 지속되었으나, 3Q23 GPM은 17.7%로 소폭 개선되었다. 3Q23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선제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4Q23 일회성 비용에 따른 OPM 하락 가능성이 낮아졌다.

4Q23부터 정착지원금 등 리크루팅 비용 하락(C↓)으로 인한 GPM 정상화가 예상된다. 이는 지난 9월부터 시행된 자율협약 영향으로, 자율협약의 핵심은 과도한 설계사 리크루팅의 방지이다. 4Q23 기초 선급비용을 고려할 때 높은 매출액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GPM 개선으로 인한 역대 최대 영업이익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IFRS17 도입에 따른 최대 수혜로 P↑, Q↑, C↓ 증익 Cycle에 진입했다. 2024년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은 6,715억원, 영업이익은 703억원인 반면, ROE는 42%, PER은 2.8배로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

보험사들의 CSM 몰빵 전략, 수혜는 GA업계

2023년부터 IFRS17이 시행됨에 따라 보험사들은 2022년부터 신계약비가 높은 장기보장성 보험(P↑) 판매를 확대(Q↑)해왔다. IFRS17 하에서 장기보장성 보험 신계약 확대가 보험사 수익성의 핵심인 CSM(보험계약마진)에 유리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추세는 2023년에도 지속되는 중이다. 더불어 보험사들은 적극적인 CSM 확보를 위해 GA에 지급하는 시책(판매촉진비)을 강화(P↑)하며 점유율 확보 전쟁 중이다. 이에 따른 수혜는 동사의 실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특히 1,200%룰에 따른 매출인식 시점 이연으로 2H23부터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3Q23 매출액이 YoY+43% 성장하며 이를 증명했다. 4Q23에도 높은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기업개요

동사는 손해보험, 생명보험 등 보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고객에게 재무설계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Top tier GA사로, 1999년 설립,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 하였다. 보험사로부터 보험판매의 수입수수료(P, Q)를 수취하고, 보험설계사에게 수수료를 지급(C)하여 이익을 발생시키는 사업구조이다. 국내 GA시장이 개화한 것은 20년 전이지만, 최근 들어 제판분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GA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지난 9월 11일 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을 공시했다. 동사의 2022년 배당성향은 14.83%로, 이번 자사주매입 감안 시 국내 상장사 평균 대비 압도적인 주주환원율이다. 현재까지 약 8.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였으며, 2024년 3월까지 약 61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시 매우 양호한 수급환경까지 확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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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이엠앤아이(0834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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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이엠앤아이(08347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2011년 이엠인덱스로 설립되어, 2020년 KJ프리텍을 합병 및 이엠앤아이로 사명을 변경한 OLED 전문기업이다. 고창훈 대표이사는 美 Universal Display 한국지사 대표를 역임한 디스플레이 전문가이다. 이엠인덱스 창업 후 지금까지 다양한 국책과제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해왔다. 동사의 매출비중은 Red host 등 OLED 소재가 약 90%, 기타 약 10%를 차지한다. 국내 Peer 그룹으로는 덕산네오룩스, 피앤에이치테크 등이 있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지분율 25.7% 보유한 DSP코퍼레이션이며, 고창훈 대표가 DSP코퍼레이션 지분 96.4% 보유 중이다.

투자포인트 1. 신규제품 Dopant

동사는 신규 제품 공급을 위한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의 Summer Sprout로부터 소재를 조달해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들에 대한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G-Dopant와 P-Dopant 두 가지 품목으로, 양산 테스트 통과 시 각각 2H24, 1H25부터 공급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개 제품 모두 공급하는 경우 2025년 매출액 약 900억원, 영업이익 약 100억원 규모가 Add될 수 있어 1H24 양산 테스트 통과 시 동사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동 제품들은 글로벌 경쟁사 제품 대비 약 30%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Summer Sprout는 2023년 6월 대규모 공장 증설을 통해 공격적인 제품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포인트 2. 중수 Upside

2024년부터 동사는 중수를 수입해 Benzene D6 & DMSO-D6로 가공하여 글로벌 수출을 계획 중이다. 동사는 세계적인 중수소 치환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중수란 OLED 소재의 핵심 원료로, 열에 취약한 유기물인 OLE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OLED의 수명 및 효율을 증대시킨다. 다만, 중수는 국가 전략물자로 유통에 제약이 많아 대부분 기업들이 수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1H24 중 중수에 대한 수입 및 공급이 확정되는 경우 연간 5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높은 이익 Upside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포인트 3. 인도 EV 산업단지

인도 탈랑가나 주정부와 협업 및 국내 2차전지 기업과 함께 2024년부터 인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EV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약 4,000평 규모 부지를 확보할 예정으로, 2024년 물류센터 건설 완공, 2025년 폐배터리 수거 및 리사이클 공장 센터 설립을 목표하고 있다. 인도 Amara Raja의 입주가 확정되었으며, 베트남 VinFast 등 글로벌 2차전지 및 전기차 업체들과 입주 논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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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진영(2858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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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진영(285800)-탐방 보고서

기업개요


동사는 1996년 설립된 친환경 소재 기반 고기능성 플라스틱 등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동사는 국내 Peer 그룹 중 유일하게 ASA(Acrylonitrile Styrene Acrylate) 소재를 기반으로 가구, 가전 등에 사용되는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를 생산한다. ASA소재는 열가소성 수지로, ABS의 장점을 보유하며 내후성, 내충격성, 내화학성, 성형 가공성 등이 우수하여 PVC(Poly Vinyl Chloride) 및 PET(Poly Ethylene Terephthalate) 소재를 점진적으로 대체하고 있다. 또한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수지 기반 신규 제품 매출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주요 고객은 국내외 Major 가구 및 가전업체다. 2022년 기준 매출비중은 가구용 Sheet 92%, 가전용 Sheet 7%, 기타 1% 등이다.

2022년 실적은 매출액 481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2021년 대비 부진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수요 둔화에 기인하며, 이러한 영향은 2023년까지 지속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실적 부진은 2023년을 끝으로 2024년부터는 매년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반도체 대전방지 필름 등 신규 제품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한다.

2024년 신규 사업으로 실적 반등

반도체 대전방지 필름은 반도체 및 PCB 제조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필름을 의미한다. 반도체 제조 시 이송/적재 장비에서 정전기가 발생하는데, 이를 방지하는 필름이다. 기존 대전방지 필름은 PP소재 위에 대전방지 Coating 도료를 사용하여 제조하였다. 동사는 PP소재와 대전 기능의 소재를 Mixing하여 신규 제품을 개발하였다. 기존 소재 대비 균일성이 높아 불량률을 줄이고, 고객 입장에서 원가 절감도 가능하다. 1개 고객 당 100억원 이상 매출 발생이 가능하며, 현재 다수의 고객사 요청으로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부터 고객사 확보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대부분의 IT 반제품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확장성이 높아 동사의 실적 Upside가 열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판단한다.

해외 진출 국가 확대로 기존 사업 턴어라운드

동사는 국가 다변화로 기존 사업에서의 매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유럽 및 인도 시장 진출을 통해 중국 시장 수요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한다. 유럽 시장은 유럽 가구 제조산업의 전방기지 격인 터키를 통해 수출을 준비 중이며, 2024년부터 터키 및 독일 업체를 통해 유럽 향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도 시장의 경우 도시화 및 소비의 고급화 추세가 시작됨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증가를 보이고 있다. 인도 시장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판단된다. 2024년 중국을 제외한 해외 고객 향 매출액은 70~1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부진한 중국 실적을 딛고 다시 성장궤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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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수원의 한 보육원에 기부 및 물품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2023년도 많은 분들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더 많이 기부할 수 있도록 2024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IV Research]

유틸렉스(263050)-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 중

기업개요

동사는 2015 년 2 월 설립된 면역세포 및 항체 기반의 항암제 개발 기업이다. 동사의 창업주인 권병세 교수는 1989 년, T 세포 활성화 인자인 “4-1BB”를 발견한 인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이다.

최근 동사는 IBM, 삼성 SDS 등의 대기업을 거친 전문경영인인 유연호 공동대표를 영입해, 조직 재편을 발표한 바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권병세 대표가 세계적인 석학임에도, 동사의 각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이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비해 매우 더딘 속도를 보여왔고, 이는 곧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동사의 연구 역량에는 큰 문제가 없다. 오히려 권병세 교수의 석학 인지도는 글로벌 탑급으로 4-1BB 발견 이후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동사를 설립했으나, 연구와 신약으로의 개발은 다른 역량을 요구하는 또 다른 영역이다.

유연호 공동대표 영입 이후 동사는 연구소, 신약개발본부, GMP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조직을 파이프라인 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하였다. 그간 연구소 조직처럼 운영되던 조직이 좀 더 바이오텍 “기업”의 면모를 보이며 임상 개발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4년에는 이러한 변화가 기업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년 주목할 신규 파이프라인

① EU-307은 고형암 적응증의 GPC3(Glypican-3) IL-18 CAR-T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GPC는 간세포암 종양에서 과발현 되며, GPC3는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IL18의 종양미세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이 CAR의 생존 유지를 늘려주며 암세포 사멸 효과를 극대화한다. 간암 적응증으로는 국내 최초로 CAR-T 임상을 진행중이며, 다른 CAR-T 치료제와 달리 고형암을 Target하기 때문에 향후 3차 치료제가 아닌, 2차 치료제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2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1H24 중 중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② EU-103은 고형암 적응증의 VSIG4를 Target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종양미세환경 내 대식세포를 M2(암 세포 성장을 촉진)에서 M1(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으로 전환시키며, 동시에 Killer T세포를 활성화하는 이중 기전이다. VSIG4를 Target하는 글로벌 파이프라인 중 가장 빠른 임상 단계이며, 경쟁약물의 경우 M2를 제거하거나 억제하는 기전인데 반해 EU-103은 M2를 M1으로 전환하는 기전이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임상1상 총 15명 환자 대상 투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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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에이비온(203400).pdf
2.6 MB
[IV Research]

에이비온(203400)-2024년 텐베거

기업개요


동사는 항암치료제, 희귀질환치료제 관련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임상을 진행하는 신약개발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c-MET 타겟 항암제 ABN-401, Claudin-3 항체 타겟 항암제 ABN-501, 호흡기 바이러스 치료제 ABN-101 등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① ABN-401은 타그리소의 주요 내성 원인인 c-MET을 Target하는 표적항암제로 FDA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Cohort 1은 환자 40명 대상 단독임상으로 진행하며, Exon 14 Skipping 바이오마커로 희귀질환치료제 가속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다. 2023년초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으며, 2023년 10월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팜들과 License Out(이하 L/O) 관련 논의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에는 혁신의약품지정, 가속승인 신청, L/O 등 다수의 모멘텀이 있어, 기대감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ABN-401 임상2상 중간 결과 ORR은 Naïve 환자 75%, 전체 환자 53%를 기록했다. TKI 약물의 특성상 투약 이후 중단 시 암세포가 더욱 Aggressive하게 자라는 Flare effect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물의 안전성이 매우 중요하다. ABN401의 Grade 3 이상 AEs(Adverse Events, 부작용)는 8%로 경쟁약물(Capmatinib 38%, Tepotinib 28%)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투약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환자비율은 Tepotinib 10%, Capmatinib 10~15%였던 반면, ABN401은 전무했다. 비임상 결과에서는 Body weight loss 없이 높은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임상1상에서는 1,200mg까지 이상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다. 약물 투약 시 약물이 혈액 내 Albumin에 Binding되는 특징이 있는데, ABN-401의 Albumin binding rate이 부작용이 높은 약물 대비 약 1/2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Osimertinib 역시 1, 2세대 EGFR TKI 대비 높은 효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선호되는 이유가 안전성 때문이다. 향후 Osimertinib 등 EGFR TKI와 MET Inhibitor를 함께 처방할 때 ABN401이 선호될 것으로 전망한다. Cohort 2 병용임상은 빅팜에 L/O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

② ABN-501은 Claudin3 Target 파이프라인이다. 정상세포의 경우 Claudin 단백질 등 밀착연접 단백질에 의해 인접한 세포의 세포막이 융합되는 특징을 가지는데, 암세포에서는 Claudin이 과발현되는 것이 발견되며 새로운 함암제 타겟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Claudin18.2의 개발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사는 Claudin3 단일항체로 임상 진행 중이다. Claudin3는 암세포에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발현율이 높지 않아도 효능이 있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ABN-501은 1H24 비임상 완료 및 2H24 FDA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Clauding18.2가 아닌 Claudin3를 Target하는 Novel target이기 때문에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L/O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높은 규모의 L/O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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