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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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 삼성그룹 지주사로 밸류업 및 원전 밸류 상승 본격화
 
▶️ 동사 삼성그룹 지주사로서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으로 밸류업 &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의 배당확대는 곧 동사 배당확대의 원동력
 
▶️ 올해 하반기 베트남, 루마니아, 미국진출 등으로 대형원전 성장성 가시화 & 스웨덴, 루마니아 프로젝트 등으로 SMR 성장성 가시화

https://lrl.kr/ckm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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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J 다음주 금리 25bp 인상, 양적긴축은 내년 4월 중지"

- 일본은행(BOJ)이 오는 15~16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0.75%에서 1%로 25bp(=0.025%포인트) 인상한다고 9일 니혼게이자이가 보도했다.

분기별로 국채 매입액을 줄여나가는(테이퍼링) 형태의 점진적 양적긴축(QT)은 내년 4월 이후 중지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고 한다.

신문은 "BOJ 집행부가 다음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다루는 안을 제출해 9명 정책위원의 찬성 다수로 이를 결정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실제 BOJ가 반년 만에 다시 긴축에 나서 기준금리를 1%로 인상할 경우 1995년 이후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위의 정책금리에 이르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 BOJ가 금리인상과 함께 QT 중단 시점을 미리 예고하는 것은 채권 시장 참여자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시장 내 자칫 과도해질 수 있는 유동성 긴축 우려를 누그러뜨리려는 의도를 지닌다.

현재 BOJ는 매 분기 국채매입(QE) 규모를 2000억엔씩 줄여나가고 있다. 이러한 감액 계획은 예정대로 2027년 1~3월(2026 회계연도 4분기)까지는 유지하되, 내년 4월부터(새 회계연도 1분기부터)는 감액을 멈추고 월 2조1000억엔 규모로 국채매입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0900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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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 AI 메모리 '소캠2' 검사시장 진입…국내 메모리社 첫 수주

- 고영은 9일 “최근 국내 주요 메모리 업체로부터 소캠2 관련 검사장비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영이 소캠2용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캠2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고성능 연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이다. ‘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약자로, 중앙처리장치(CPU)나 AI 가속기 가까이 장착돼 고속 데이터 처리를 돕는다. 기존 서버용 메모리보다 크기를 줄이면서도 대역폭과 전력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AI 서버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메모리의 속도와 전력 효율이 중요하다. 소캠2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함께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향후 AI 서버 확산과 함께 관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영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차세대 메모리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반도체 공정의 품질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의료 분야에서는 뇌수술 보조 로봇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캠2 뿐만 아니라 광모듈 관련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관련 공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fdF7quj
* 스페이스X, 역대 최대 상장 신기록 쓰나…기관 주문 15조원 돌파

- 블룸버그 통신은 9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기관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IPO에 100억 달러(약 15조 1610억원) 이상 주식 매수 주문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스페이스X의 상장 이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IPO를 주관하는 투자은행들은 뉴욕증시가 마감되는 10일 오후 4시 이후 기관 투자자들의 주문 접수를 종료할 예정이다. 주문 마감 이후 은행들은 수요를 분석해 적정 공모가 산정을 위한 의견을 회사 측에 제시하게 된다.

스페이스X는 오는 11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다음 날부터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다. 회사는 주당 135달러에 5억5560만 주를 발행해 약 750억 달러(약 113조 7150억 원)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될 경우 기업가치는 약 1조 8000억 달러(약 2729조원)에 이르게 된다.

스페이스X는 최근 새로운 수익원을 잇달아 공개하며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영향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회사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알파벳은 올해 10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총 9억2000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앞서 AI 기업 앤트로픽과도 유사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식 명칭 ‘스페이스 익스플로레이션 테크놀로지스 코퍼레이션’인 스페이스X는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 시장에서 'SPCX' 종목 코드로 거래될 예정이다.

https://naver.me/5YorX84n
* 머스크의 약속…"내년까지 연간 1GW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 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배스트럽 스타링크 단말기 공장에서 촬영한 31분 분량의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하고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궤도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설명했다.

AI 위성은 기존 스타링크 위성보다 구조가 단순해 대량 생산이 쉽다고 머스크는 설명했다. AI 위성들은 이미 스타링크 위성에서 검증된 레이저 링크로 서로 연결되거나 스타링크 위성들과도 연결될 수 있다.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은 링크당 1테라비트(Tbps)급 대역폭을 지원한다.

스페이스X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태양광 셀 소재 원가 기준 전력 단가를 킬로와트시(㎾h)당 0.002달러까지 낮출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전력 도매가(약 0.045달러)의 22분의 1 수준이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열 냉각에 수천만 리터의 냉각수를 소비하는 것과 달리 우주에서는 방사 냉각으로 냉각수 없이 열을 처리할 수 있다.

머스크는 "우주에서 AI를 배치하는 비용이 지상보다 낮아지는 시점이 대부분의 예상보다 훨씬 빨리 올 것이며, 2년 아니면 3년이면 될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7년 말까지 연간 1기가와트(GW) 규모의 AI 컴퓨팅을 우주에 구축하고 이후 매년 10배씩 확장해 테라와트(TW) 수준에 이르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 감안하고 들어달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번 영상에서는 배스트럽에 1천 에이커(약 4㎢) 이상 부지에 위성과 태양광 소재를 수직 계열화 생산할 '기가샛(Gigasat)' 공장도 처음 공개했다. 2027년 말 가동 목표다.

미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스페이스X가 테슬라·인텔과 공동 추진 중인 반도체 공장 '테라팹'에서 자체 AI 칩도 생산하며,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는 저궤도 AI 위성 최대 100만 기 발사 승인도 신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스페이스X 이사회는 지난 3월 머스크에 대한 성과보상 패키지 중 하나로 기업 가치 목표 달성과 함께 우주 데이터센터가 원전 10만기에 상당하는 연간 100테라와트(TW) 규모의 AI 연산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조건을 달아 머스크에게 6천40만주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승인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1GW급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약 424억 달러(약 58조원)로 지상의 3배에 달하며, 경제성을 확보하려면 현재 ㎏당 3천600달러인 발사 비용을 200달러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

https://naver.me/G8filFIm.
* 단독] 'N% 성과급 주주가 결정' 법으로 쐐기

- 정부가 산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기업의 ‘영업이익 n% 성과급’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노사가 연간 영업이익의 약 10%에 해당하는 조(兆) 단위 성과급 지급에 합의한 뒤 산업계 전반으로 비슷한 요구가 확산하자 과도한 주주 이익 침해를 막기 위해 최소한의 방어벽을 세우겠다는 취지다.

9일 정부와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 같은 방안을 두고 산업계, 학계와 의견 수렴 및 법리 검토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논의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도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 조항의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자본시장법이나 상법, 노동조합법 등에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가 법제화 절차에 나선 것은 자동차, 조선, 정보기술(IT) 등 업종에서 빗발치는 노조의 영업이익 n% 배분 요구와 관련해 사측과 주주를 위한 최소한의 법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기아와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지난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조 역시 지난해 영업이익의 13~15% 수준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며 10일 부분파업을 예고하는 등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식이 주주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회사 주인인 주주의 승인 없이 노사 합의만으로 사전 할당하는 것은 상법상 위법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영업이익이 지난해 245조원에서 올해 800조~900조원대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n% 성과급이 뉴노멀이 되면 기업 경영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도 크다.

https://naver.me/5YorXXe1
* 대미투자, 적자 안나는 사업이 1순위… SMR·조선 유력
 
■ 한미전략투자공사 18일 출범
 
- 9일 국무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이 의결됐다. 시행령은 오는 18일 시행되는 한미전략투자특별법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한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대미투자 사업의 핵심 판단기준인 '상업적 합리성'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점이다. 시행령에 따르면 상업적 합리성은 개별 투자사업의 예상 존속기간 한국으로 귀속되는 총예상수입이 해당 투자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충당할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투자 원리금 산정 시 적용되는 이자율은 투자 시점의 2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에 한미 협의를 통해 정한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결정된다.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는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운영 틀도 마련됐다. 공사는 설립 등기일부터 20년간 운영되며 법정 자본금은 2조원 규모다. 정부는 자본금을 연차적으로 현금 출자할 계획이다. 또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투자공사(KIC),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더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에도 일부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특별법 시행일인 18일에 맞춰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즉시 출범시키고 전략적 투자 합의 이행을 위한 제도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미투자 1호는 미정
 
일본이 오하이오 가스발전소 등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먼저 구체화한 만큼 한국도 속도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다만 당초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미국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은 건설비 상승과 고금리, 장기 수요 불확실성 등으로 수익성 검증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반면 원전과 조선 분야는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조선 분야 역시 유력한 후보군이다.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907070514
* 美 데이터 센터 개발사 크루소 "1.8기가와트 부지 건설 일시 중단"
 
- 데이터 센터 개발기업 크루소가 미국 와이오밍주(州)에서 진행하던 대규모 프로젝트 작업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루소는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와 오픈AI 등을 고객으로 두고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는 회사다.
 
크루소는 9일(현지시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개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크루소는 미국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NYS:BX)이 투자한 에너지 기업 톨그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샤이엔에서 익명의 임차인을 위해 1.8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개발 중이었다. 익명의 임차인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 한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미국 증시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8기가와트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개발이 중단되면 그만큼 AI 수요가 약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크루소는 샤이엔 부지의 개발 중단에도 불구하고 4.9기가와트에 달하는 용량의 계약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는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오픈AI 및 오라클(NYS:ORCL)이 개발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포함된다. 크루소는 성명에서 최초 2개 동이 현재 가동 중이며 6개 동이 추가로 건설 중이라고 설명했다. 1기가와트는 미국 내 약 75만 가구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155
* 7월 시행 코앞인데…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세부안 막판 조율
 
-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중복상장 예외 허용 가이드라인의 세부 내용을 최종 조율 중이다. 큰 방향은 마련됐지만 투자자 보호 방식을 어떻게 제도화할지를 두고 마지막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당초 업계에서는 지난주 중 거래소의 규정 개정 예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7월 시행을 위해서는 거래소가 규정 개정을 예고한 뒤 7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 절차를 마쳐야 하기 때문이다. 증선위와 금융위 정례회의가 통상 2주 간격으로 열리는 점을 감안하면 일정이 빠듯한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발표가 늦어지는 배경으로 투자자 보호 장치와 상장심사 기준에 대한 막판 세부 설계 작업을 꼽는다. 중복상장 제도가 향후 국내 IPO 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큰 만큼 제도의 실효성과 법적 안정성을 모두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가이드라인의 큰 방향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으로 이미 가닥을 잡았다. 상장사가 종속회사나 수직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를 상장하려면 영업 독립성, 경영 독립성, 투자자 보호 등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예외적으로 상장이 허용되는 방식이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사는 투자자 보호 기준이다. 영업·경영 독립성은 재무제표와 공시 등을 통해 비교적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일반주주 권익 보호 수준은 정량화가 쉽지 않아 거래소 심사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소는 모회사 일반주주를 충분히 설득했는지, 일반주주 의견이 의사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방침을 여러 차례 공개 세미나에서 시사해왔다.
 
업계에서는 일반주주 동의 방식으로 소수주주 다수결(MoM)보다 '3%룰 적용 일반결의'가 유력한 대안으로 거론된다. 감사위원 선임 시처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제한한 상태에서 일반결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국내 기업의 높은 지배주주 지분율을 감안하면 특별결의보다 일반주주 보호 효과가 크고, 법적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609180536662
* [속보] 미군 “자위권 차원서 이란에 공격 개시…헬기 격추에 대응”
 
-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고사령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오늘 오후 5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10일 오전 6시)부터 이란에 대한 자위적 성격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격에 대해 “어제 미 육군 아파치 헬리콥터가 격추된 것에 대한 대응”이라면서 “이번 작전은 정당화될 수 없는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미 육군 소속 아파치 헬기는 전날(8일) 밤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하던 중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아 격추된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 중이던 조종사 2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불가피하게 이 공격에 대응해야만 한다”고 밝히며 보복 방침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직후 이란 국영매체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헬기 추락을 명분으로 군사 행동을 재개할 경우 강경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양측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양상이다. 이란이 미국의 공습에 맞대응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무력 충돌 수위가 한층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지난 4월 초 휴전에 합의한 이후 유지돼 온 미·이란 휴전 체제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중대 분수령을 맞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www.mk.co.kr/news/world/12070092
* 속보] TSMC CFO, 반도체 가격 인상 가능성 배제하지 않아

- 웬델 황 TSM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우리의 제조 비용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혀 반도체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시사했다.

TSMC는 엔비디아와 AMD, 애플 등 글로벌 IT 공룡들이 설계하는 최첨단 칩을 독점하다시피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TSMC의 가격 인상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전자기기 가격까지 끌어올리는 '도미노 효과'를 촉발할 수 있다.

https://naver.me/FSvUzzOW
* 스페이스X, IPO 수요 2500억 달러 몰려…목표액 4배 육박

-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에서 조달 목표액인 750억 달러의 3.5~4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를 끌어모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집계된 투자 수요만 25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투자 은행 업계 소식통은 주요 장기 투자 펀드들이 상당한 규모의 주문을 넣었다고 전했다. 통상적으로 일부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마감 직전에 청약에 나서는 경향이 있어, 오는 11일 오후로 예정된 최종 확정 시점에는 청약 물량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를 통해 클래스A 보통주 5억 5555만 5555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공모가는 이례적으로 주당 135달러로 확정해 진행 중이나, 추후 변동될 여지는 남아있다.

스페이스X는 오는 12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상장은 자금 조달 규모와 시가총액 측면에서 모두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으로 시장은 관측하고 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891
* 美에너지정보청 "OECD 원유 재고, 2003년 이래 최저치 찍을 듯"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IA는 9일(현지시간) 발표한 월간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교통량이 2027년 초까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낮다는 현재의 가정을 바탕으로 OECD 회원국들의 원유 재고가 올해 12월까지 23억 배럴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EIA는 OECD 원유 재고량이 2003년 집계 시작 이래 이처럼 낮아진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쟁으로 공급이 끊긴 일일 중동산 원유 1100만 배럴을 메우기 위해 필요한 재고 감소가 향후 몇 달간 유가 급등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IA는 중동 지역의 대부분 석유 생산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이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 세계 석유 재고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유가와 관련해서는 브렌트유 현물 시장 가격이 6~7월 배럴당 평균 약 10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9일 선물 시장의 배럴당 91.60달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EIA는 "전 세계 재고 감소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전 세계 원유 흐름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재고가 보충될 때까지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QJdVbYv
* (iM 이상헌) 휴메딕스(200670)
★ 리투오/필러 성장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올해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액 전년대비 264.6% 증가한 350억원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마케팅 비용 기저효과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 필러 매출 지난해 부진을 뒤로하고 올해 번들링 판매 효과 및 러시아, 태국 등 수출지역 다변화 등으로 매출 회복 가시화 될 듯

▶️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등을 이끄는 환경하에서 필러 매출 회복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될 듯

https://lrl.kr/dGqhM
* (iM 이상헌) 고영(098460)
★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ft. AI솔루션, 광모듈)

▶️ 올해 1분기 글로벌 빅테크향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글로벌 광트랜시버 고객사향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등이 매출 성장을 이끌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2분기에도 성장세 지속될 듯

▶️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국 및 일본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e1Z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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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SNT다이내믹스(003570)
★ 자사주 소각 기대 및 중동 등 수출지역 확대로 레벨업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25.1%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중동 등 K2 전차 수출지역 확대 및 폴란드 추가 계약 등으로 동사 수주 증가되면서 실적개선 지속성 높아질 듯

https://lrl.kr/cjz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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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 ELECTRIC(010120)
★ AI 데이터센터 수주로 올해 실적 개선 가속화
 
- 올해 확대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북미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될 뿐만 아니라 매출에서 차지하는 북미비중도 상승하면서 실적개선 예상됨

- 특히 북미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이 본격화 되면서 이와 관련된 신규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https://lrl.kr/dFiGE
* (iM 이상헌) GST(083450)
★ 반도체 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스크러버(Scrubber), 칠러(Chiller)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제조업체

▶️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 전방산업 투자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X7eu
* (iM 이상헌) HD건설기계(267270)
★ 인프라 투자 확대로 Top-line 성장 가시화

▶️ 합병 등을 통하여 수출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밸류체인 내재화 수준 제고 등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될 듯

▶️ 북미, 유럽, 신흥시장 등 인프라 투자 확대로 올해 매출 성장 가시화 될 듯

▶️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초대형 발전용 엔진 성장성 UP,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로 방산용 엔진 성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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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태웅(044490)
★ 올해 미국 원전 진출 가시화로 성장성 가속화
 
▶️ 올해 하반기 미국 SMR 관련 수주 가시화 ⇒ 선점효과로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 올해 하반기 일본 등에서 CASK 단조 부품 수주 가시화 될 듯

▶️ 올해 실적 개선 가속화⇒제품가격 상승으로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하는 환경하에서 설비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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