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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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스톡옵션 넘어 RSU로…'한미•대웅•HLB' 제약•바이오 업계, 보상 체계 재편

- 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452,000원 ▲ 1,000 0.22%)은 최근 임직원에게 공지한 연말 성과급 지급 방식에 주식 기반 성과 보상 제도(RSA•RSU)를 새롭게 도입했다. 지난 8월 신규 보상 체계로 채택한 제도로, 개인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PI)의 50~100%를 자기주식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가가 하락할 경우 손실은 회사가 보전하며, 지급받은 주식은 1년간 의무 보유해야 한다.

- 다만 제도 도입 배경을 두고는 해석이 엇갈린다. 과거 경영권 분쟁을 겪은 한미약품이 임직원 주식 보유를 늘려 우호 지분을 확보하려는 포석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해당 제도는 시행 시점을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36,250원 ▼ 500 -1.36%), 한미약품, 온라인팜, 한미정밀화학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대주주는 제외됐다.

- 최근 들어 스톡옵션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스톡옵션은 법•제도적 제약이 많고, 단기 성과를 낸 임직원이 주식을 행사해 매도한 뒤 회사를 떠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장기 성과 창출과 핵심 인재 유지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 스톡옵션은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는 방식으로, 행사 시점의 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실질적인 보상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반면 RSU를 비롯한 주식 기반 성과 보상은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구조여서, 주가와 무관하게 주식 자체가 보상이 된다. 이후 주가가 오르면 보상 가치도 함께 커진다.

- 이 때문에 최근에는 해외 기업들이 주로 활용해온 RSU 방식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가 하락에 따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제도 운영도 간편해 경영진과 임직원, 주주 모두가 수용 가능한 보상 수단이라는 평가다.

-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제도 환경의 변화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한 3차 상법 개정안 논의가 대표적이다. 정부는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1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 개정을 추진 중으로, 자사주를 장기간 보유하거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자사주를 단순 보유나 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자사주를 결국 소각해야 한다면, 회사와 임직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주식 기반 성과 보상은 기업 가치 제고와 인재 유지를 동시에 고려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1/01/3DIQRIG3HVBRHOMJFUP6AP5KY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iM 이상헌) 美국무부, 중국 '대만 포위 훈련'에 첫 공식 경고 "군사 압박 중단하라"

- 미국 정부는 1일(현지시간) 중국이 최근 ‘대만 포위 훈련’을 실시한 데 대해 자제를 촉구하며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타미 피곳 수석부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중국이 자제력을 발휘해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고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미 국무부는 또 “대만과 역내 다른 국가들을 향한 중국의 군사 활동과 수사가 불필요하게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미국은 대만해협 전반의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고, 무력이나 강압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성명은 중국의 ‘대만 포위’ 형태 군사훈련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공식 입장을 낸 첫 사례다. 다만 훈련 종료 이후에야 입장이 발표됐다는 점에서 수위 조절에 나섰다는 해석도 나온다.

- 앞서 중국 인민해방군은 지난달 29~31일 육•해•공군과 로켓군 병력을 동원해 대만을 둘러싸는 형태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미국이 최근 대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1억 540만달러(약 16조원) 상당의 무기 판매를 승인한 데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동시에 미국과 대만을 향한 경고 메시지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중국군의 훈련과 관련한 질문에 “무엇도 나를 걱정하게 하지 않는다”며 “중국은 그 지역에서 20년간 해상 훈련을 해왔다”고 언급한 바 있다.

- 미국의 대규모 대만 무기 판매 결정으로 미중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군사훈련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양국 관계는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4월 방중 추진 등 올해 예정된 미중 정상외교를 앞두고 양국 관계가 삐걱대는 양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20620058668
*(iM 이상헌) 베인캐피털,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잔여지분 공개 매수

-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에코마케팅 지분 전량 취득을 위한 공개매수에 나선다.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에코마케팅을 상장폐지한다는 계획이다.

-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털은 2일부터 21일까지 총 20일간 에코마케팅 지분 56.4%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선다. 1주당 가격은 1만6000원으로 지난 30일 종가(1만700원) 대비 약 50% 높다. 총 공개매수 대금은 약 2800억원이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 베인캐피털은 앞서 31일 에코마케팅 최대주주 및 관계 지분까지 총 1353만4558주(지분율 43.66%)를 주당 1만6000원에 사들이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거래 규모는 약 2166억원이었다.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이후 상장폐지한다는 계획이다.

- 베인캐피털 측은 “잔여 보통주식을 전부 취득하고자 하며 최대한 신속하게 대상 회사에 대한 자발적 상장폐지를 통해 비상장사화 하고 공개매수자의 완전자회사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 안다르는 수영복 등 운동복으로 유명한 국내 브랜드다. 지난 2021년 에코마케팅에 인수된 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공성아 대표가 이끌고 있다. 에코마케팅은 안다르 지분 52.8%를 보유하고 있는 모회사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21102
*(iM 이상헌)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 1일(현지시간) CNBC는 “정치적 성향이 극명하게 다른 두 인사가 같은 사안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은, AI 산업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부담이 본격적인 정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2026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산업의 성장 전략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 샌더스 의원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전국적 유예 조치를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CNN 인터뷰에서 “이 과정은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며 “대기업들이 ‘어차피 올 변화이니 적응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가 사라질 경우 어떤 대책을 마련할 것인지에 대한 답이 없다”고 지적했다.

- 디샌티스 주지사는 지난해 12월 ‘AI 권리장전’을 공개하며,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할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AI 산업 확대를 신속히 추진하려는 연방 정부 기조와 충돌할 소지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달 AI에 대한 과도한 주 정부의 규제를 막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 지역 행사에서 “미국의 전력망은 한정돼 있으며, 현재 계획된 데이터센터 확장을 감당할 여력이 없다”며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역사회가 원하느냐는 질문에 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력 요금 상승은 이미 정치적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집적지인 버지니아주에서는 전기요금 부담이 올해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애비게일 스팬버거 후보가 압승을 거두는 데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미국 연방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의 주거용 전기요금은 2025년 약 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에도 평균 4% 추가 상승할 전망이다. 생활비 부담이 미국 정치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지역 전력망에 미치는 영향은 중간선거 국면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 전력 부족 문제는 미국 최대 전력망인 PJM 인터커넥션에서 특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PJM 인터커넥션은 미국에서 가장 큰 전력망을 운영•관리하는 비영리 독립기관이다. PJM은 2027년까지 신뢰성 기준 대비 6기가와트(GW)의 전력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필라델피아시 전체 전력 수요에 근접한 규모다.

- PJM의 독립 시장 감시기관인 모니터링 애널리틱스는 최근 몇 년간 전력 용량 확보 비용이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약 230억 달러가 데이터센터 수요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해당 비용은 최종적으로 소비자 전기요금에 전가되고 있다.

- 전력 업계에서는 정치적 파장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펜실베이니아와 버지니아 등 중간선거 핵심 경합주가 PJM 전력망에 포함돼 있어, 전력요금과 정전 위험은 선거 이슈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 한편 데이터센터 업계는 전력망 연결이 어려워지면서 현장에 자체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방식 역시 전력을 시장에서 분리하는 효과가 있어, 일반 소비자의 정전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27248i
(코스닥)비에이치아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900172
2026-01-02
* (iM 이상헌) 고영(098460) 상승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로 미주지역 매출 확장세 지속될 듯(ft. 글로벌 빅테크향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SW 매출 성장성 가속화)

- 미국시장 내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다수의 병원들과 구체적인 도입 협의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확산 속도가 더욱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점 등을 고려할 때 내년에는 미국시장 등을 중심으로 지니언트 크래니얼이 30대 이상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시장에서 향후 3년 안에 100대 이상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무엇보다 이러한 지니언트 크래니얼의 ASP는 120만달러로 예상됨에 따라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이 가속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 일본 PMDA 인증의 경우 조만간에 승인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동남아시아, 인도 등 시장 진출도 속도를 내고 있어서 지역적 확장이 가시화 될 듯


* (iM 이상헌) 고영(098460)
★ 성장성과 실적을 겸비한 코스닥 로봇업체 기수  

https://lrl.kr/W6YE
* (iM 이상헌) RFHIC(218410) 상승

- 동사의 지대공 유도미사일(M-SAM)용 고출력증폭기(SSPA)의 경우 공중, 해상, 지상 무기 체계 레이더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극한 상황에도 견딜 수 있게 특수 설계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진공관 증폭기(TWTA)를 대체할 수 있어서 체계의 성능 향상에 핵심 역할을 함. 이에 따라 향후 LIG넥스원의 수출 물량 증가 시 동사의 지속적인 수주확대가 예상됨.

- 동사 GaN 기반 기술이 적용된 MFR AESA용 송수신모듈은 기존 비능동형 위상배열(PESA)용 모듈 대비 더 먼 거리를 빠르게 탐지하며, 여러 목표를 동시 감시하는 최신형 AESA 레이더의 핵심 부품임

- 무엇보다 GaN 레이더 전력증폭기 수주잔고의 경우 2023년 335억원, 2024년 521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이와 같이 방산 및 우주 관련하여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3분기말 기준 1,376억원에 이르고 있음.

- 이러한 증가된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교체수요 확대로 향후 신규수주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됨. 이에 따라 올해 및 내년 매출이 상승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RFHIC(218410)
★ 방산∙우주 관련 수주확대로 실적개선 가속화

https://lrl.kr/XfhP
*(iM 이상헌) HL홀딩스(060980) 상승

- 글로벌 주요 대도시에서는 공간 부족 해결, 산업현장에서는 물류 이동에 적용되는 등 향후 주차로봇이 대중화 되면서 시장성장 가속화 될 듯

- 실외 주차로봇 STAN 내년부터 북미 철도 물류회사, 유럽 공항 등 수주 확대 본격화 되면서 운영대수 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실내 주차로봇 파키 지난해 지자체 납품 시작으로 향후 호텔, 백화점, 공항 등 매출처 확대되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iM 이상헌) HL홀딩스(060980)
★ 주차로봇으로 글로벌 중심에 서다

https://lrl.kr/gmSjV
* (iM 이상헌) 루닛(328130) 상승

- 글로벌 제약사 등과 협업 등을 통하여 향후 AI 바이오마커로서 루닛 스코프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동사는 호주를 시작으로 유럽(아이슬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등), 아시아(싱가포르 등) 등 주요 대륙 및 국가의 암검진 프로그램 운영 및 솔루션 등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하고 있음

- 이렇듯 동사가 글로벌 국가 암검진 시장(B2G)에서의 입지 등이 더욱 더 강화되면서 의료용 AI 기업으로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루닛(328130)
★ 글로벌 의료용 AI 기업으로서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ekkrX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상승

- 공시 등에 의하면 디지털프로티어의 경우 SK하이닉스향 HBM3E 웨이퍼 테스터(B/I, Core) 뿐만 아니라 DDR5용 웨어퍼 테스터/Burn-In 테스터 등의 총 공급계약 규모는 2,466억원에 이르고 있음

- 이러한 2,466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대부분은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 등이 가속화 될 듯

-  지난해 3월 디지지털프론티어가 SK하이닉스에 6세대 HBM4 웨이퍼 테스터(B/I, Core) 샘플을 공급한 이후 현재까지 품질인증(퀄)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어서 조만간에 정식 수주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디지지털프론티어가 지남해 5세대 HBM3E 웨이퍼 테스터(B/I, Core) 등을 공급한 레퍼런스 등을 기반으로 향후 품질인증(퀄)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향후 HBM4 웨이퍼 테스터(B/I, Core) 품질인증(퀄) 테스트 등이 통과될 경우 관련 수주가 본격화 되면서 올해 실적 개선을 이끌 듯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올해와 내년 HBM 등이 실적개선 이끌 듯

https://lrl.kr/cYyKk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상승

- 세미파이브, 스페이스X 등 수확의 시기 도래로 평가차익 및 매각차익 가시화로 순이익이 대폭적으로 증가하면서 배당확대로 이어질 듯

- 국민성장펀드가 150조원으로 설정됨에 따라 간접투자의 일환으로 대규모 펀드 조성될 듯 ⇒ 레퍼런스 기반으로 자펀드 운용 민간GP로 선정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최대 수혜가 예상됨

- 벤처투자 생태계는 일반적으로 펀드결성→투자→회수→재출자로 이어지는 순환흐름을 가지고 있음. 결국에는 이러한 벤처 생태계가 선순환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수시장인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함.

- 이에 따라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로 코스닥 시장 유동성 확대되면 벤처투자 생태계 선순환 관점에서 동사 최대 수혜가 예상됨.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 되면 최대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i1Tj
*(iM 이상헌) 유니셈(036200) 상승

- 삼성전자 P4에서 Phase1 상부층과 Phase3•4 상부층 모두 D램 라인으로 구축 중이며, 해당 라인은 전부 1c D램으로만 투자를 진행 중임. 이와 같은 삼성전자 P4 관련 투자효과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하여 올해 1분기까지 동사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실적향상의 기반이 마련될 듯

- 또한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의 경우 지난해 11월 생산라인의 클린룸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부터 장비 등이 순차적으로 입고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경우도 올해 1분기에 이와 관련된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실적향상에 기여할 듯

- Co2 칠러 매출이 가시화 된다면 고객사 및 지역별 확대로 인하여 실적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듯

*(iM 이상헌) 유니셈(036200)
★ 삼성전자 투자가 실적향상으로 이어진다
https://lrl.kr/Wtaz
  * (iM 이상헌) GST(083450) 상승

-  전방산업 투자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삼성전자 메모리 및 파운드리 투자 가시화 ⇒ 지난해 하반기 및 올해 실적향상으로 이어진다

- 마이크론의 경우도 올해 일본, 대만, 미국 등에서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서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듯


* (iM 이상헌)GST(083450)
★ 전방산업 투자 환경이 성장성 등으로 이어진다

https://lrl.kr/e0q7l
(유가)삼성에스디에스 - 유형자산취득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800699
2026-01-02
(유가)삼성에피스홀딩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102000422
2026-01-02
  * (iM 이상헌) 새해에도 불안한 환율…2일 장중 고가 1444원 돌파 [김혜란의 FX]

-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441.8원에 오후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5원 상승한 1439.5원에 출발했다. 새해 첫 거래일을 맞아 외환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했다. 환율은 개장 직후 1439원 선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고 오후 들어서는 1444원 선까지 오르며 상승 폭을 키웠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외국인 자금도 유입되는 등 호조를 보였지만 주식시장 강세가 환율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시장에서는 엔화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결제 수요와 저가 매수세가 겹치며 환율 상방 압력이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환 당국도 환율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연초에도 외환시장 경계감이 이어지느냐’는 질문에 “지금 환율은 국내 기관의 기대가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기대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환율 안정을 위해 이어졌던 외환 당국의 시장 대응 조치가 연초에도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미국에 대한 투자 자금 유출과 관련해서는 “올해 200억 달러가 유출된다거나 국민연금이 기계적으로 해외투자를 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총재는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제가 물러나더라도 금통위원들이 (보유 외환을 쓰도록)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적정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통화정책의 무게중심에 대해 “오늘만 본다면 성장보다는 환율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연금이 환 헤지를 지금보다 더 많이 하고 해외로 나가는 비중도 다소 줄일 필요가 있다”며 “국민연금이 외화채를 발행해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겠다고 한 것도 환 헤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https://naver.me/GXgKUVoF
  * (iM 이상헌) 삼성의 새해 첫 승부수 '구미 AI 심장'… 2일 임시 이사회서 투자 공식화

-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2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구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건립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1월 하순으로 예정된 정기 이사회를 기다리지 않고 새해 업무 개시날 임시 이사회를 소집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글로벌 AI 전쟁 속에서 자체 연산 인프라 확보가 '1분 1초'를 다투는 과제라는 삼성의 절박한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와 관계사의 AI 서비스를 총괄하는 'AI 심장'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은 갤럭시AI부터 반도체 설계, 스마트가전, 경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그룹 전반의 AI 연산을 자체 인프라로 해결해 보안을 강화하고, 장기적 비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이날 이사회에선 건축비용만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첨단 GPU(그래픽처리장치) 수만 장이 탑재되는 하이퍼스케일급 센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구미는 단순 제조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부상한다. 구미에서 생산되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갤럭시 S·Z 시리즈)이 구미 AI 데이터센터의 연산 능력을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된 '갤럭시AI'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로써 구미는 제품 제조부터 AI 데이터 연산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국내 유일의 AI 완결형 공급망'을 갖추게 된다.

센터는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부지에 60MW(메가와트) 규모로 들어서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공랭식 대신 최첨단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적용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여 글로벌 ESG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https://naver.me/5XpyzGYS
* (iM 이상헌) 中 지난해 총 73회 우주 발사 '신기록'…올해는 달 얼음 탐사

- 중국 우주 탐사를 이끄는 국유기업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이 지난 한 해 총 73회의 우주 발사 임무를 완수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발표했다. CASC는 작년 12월 31일 창정(長征) 7호 개량형 로켓이 스젠(實踐) 29호 위성을 예정 궤도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 발표에 따르면 CASC는 작년 창정 시리즈 로켓을 69회, 제룽(捷龍) 3호 로켓을 4회 쏘아올렸고, 300여기의 우주선을 궤도에 진입시켰다. 이는 2024년의 성과(로켓 발사 51회•궤도 진입 우주선 190여개)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닷새에 하나꼴로 로켓을 발사한 셈이라고 CASC는 설명했다.

- 그러면서 "유인 우주 탐사와 심우주 탐사, 위성 인터넷 구축 등 영역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했고, 창정 시리즈 로켓이 600회 발사라는 관문을 돌파했으며, CASC가 개발•발사한 우주선이 처음으로 100개를 넘어 130여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 CASC는 지난해 중국이 창정 2호-F 로켓으로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20호와 21호를 발사해 우주정거장 톈궁(天宮)에 도착했고, 선저우 21호는 처음으로 3.5시간 동안의 '유인 신속 도킹'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 이런 가운데 중국중앙TV(CCTV)는 중국이 올해 유인우주선 선저우 23•24호를 쏘아 올리고, 선저우 23호의 우주비행사 중 한 사람이 1년 이상의 장기 우주 체류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저궤도 우주정거장 운영과 유인 달 탐사에 쓰일 차세대 유인우주선인 멍저우(夢舟) 시리즈가 첫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 올해에는 달 탐사선 창어(嫦娥) 7호도 발사가 계획돼있다. 달 남극에서 표면 조사와 물•얼음 탐사 등 임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달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려는 중국이 역점을 둔 프로젝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2074600083?input=1195m
* (iM 이상헌) [단독]고려아연, 2.8조 유증 등기 완료…신주 효력 논쟁 일단락

-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은 이날 고려아연의 신주발행 변경등기 신청을 받아들여 등기 절차를 마무리했다. 고려아연은 앞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하고, 이를 전제로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전자등록 절차도 마친 바 있다.

- 이번 유상증자는 고려아연이 크루서블 JV에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이사회 결의 이후 납입일까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달러 납입액의 원화 환산 금액이 줄었고, 이로 인해 원화 기준 발행가액과 할인율이 변동됐다. 이 과정에서 자본시장법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할인율 규정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두고 절차적 논쟁이 불거졌다.

- 특히 유상증자 대금은 지난달 26일 정상적으로 납입됐지만, 신주발행 변경 등기가 보정 절차를 거치면서 완료 시점이 늦어지자 이를 두고 신주 발행 효력과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가능성을 둘러싼 해석도 엇갈렸다. 일각에서는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주 효력을 인정할 수 있는지를 의문을 제기했다.

- 이와관련 법조계에서는 상법상 신주 효력은 주금 납입 다음 날 발생한다는 점에서 등기나 전자등록 절차를 이유로 신주 효력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다는 시각에 무게가 실렸다. 상법(423조)에 따라 신주 인수자의 주주권은 주금 납입기일의 다음 날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다만 등기소가 이례적인 보정 명령을 통해 이사회 결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릴 경우, 신주 의결권 행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막판 변수가 남아있었다.
그러나 등기소가 신주발행 변경등기를 마무리함에 따라 이 같은 우려마저 불식됐다는 평가다.

- 이번 등기 완료로 크루서블 JV의 주주 지위와 향후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 행사 가능성이 명확해지면서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고려아연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의 구도도 한층 분명해졌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01/02/0071
* (iM 이상헌) 마이크론 10%↑ 사상 최고 경신…1년간 260% 폭등(상보)

- 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10.52% 폭등한 315.4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의 시총은 3550억달러로 불었다. 경쟁업체인 삼성전자의 시총은 8591억달러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지난 1년간 무려 261% 폭등했다.

- 이는 인공지능(AI) 특수로 낸드와 D램 모두 수요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데이터 센터 확장이 계속 진행되고 있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로의 빠른 전환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일부 분석가들은 가격 변화에 따라 마진이 변동할 수 있고, 미중 지정학적 긴장이 급부상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AI 산업이 데이터 센터 구축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고 있어 마이크론이 메모리 공급업체 중 최우선 선택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이 연일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앞서 전일 한국증시에서 세계 최대 D램 업체인 삼성전자도 7% 이상 급등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7361
* (iM 이상헌)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1분기 50% 폭등…PC•스마트폰 25% 원가 상승

- 드레임 엑스체인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D램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최대 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AI) 서버 구축 경쟁이 격화되면서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가격 급등이 개인용 컴퓨터(PC)와 스마트폰 제조 원가를 최대 25%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레노버와 델 등 주요 주문자 생산(OEM) 업체들은 이미 올해 1분기 제품 가격 인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PC 제조사들은 공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주요 OEM 업체들은 현재 D램 재고가 수 주일분밖에 남지 않았다고 호소하며, 메모리 공급사들과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은 완전한 판매자 우위 상황으로, OEM 업체들은 소비자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상당한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는 처지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공급사들은 수익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들은 AI 시장뿐 아니라 PC 산업 고객들도 면밀히 선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대형 OEM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DS) 수장인 전영현 부회장은 HBM4 칩이 뚜렷한 경쟁력을 보이며 고객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 부사장은 "삼성이 돌아왔다"고 선언하며 고대역폭 메모리 분야에서 경쟁사 SK하이닉스를 추격하는 데 성공했음을 시사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AI 칩 제조사인 엔비디아에 HBM4와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CAMM2 칩을 공급할 예정이다. 구글의 차세대 텐서 처리 장치(TPU) 가속기용 HBM4 칩도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용 카메라 센서와 테슬라용 AI5•AI6 프로세서 제작 계약도 확보했다. AMD와 퀄컴도 일부 칩을 삼성전자에 위탁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등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AI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면서 D램과 HBM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D램 공급사들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용 DDR5와 DDR4 메모리 가격은 최근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추가 급등이 예상된다.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도 상당한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전영현 부사장은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전례 없는 AI 칩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030652149447fbbec65dfb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