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음식료·담배 2Q26 P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6 실적은 KT&G와 농심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삼양식품·오리온·CJ제일제당·롯데웰푸드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이번 실적 시즌의 핵심은 역시 해외 성장입니다. 원재료·포장재 부담과 환율 변동성 등에도 해외 판매 확대와 가격·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들이 눈에 띕니다.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의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과 미국향 매출 증가분 본격 반영, 농심은 녹산 수출 전용공장 가동, 오리온과 롯데웰푸드는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CJ제일제당 역시 바이오 업황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을 전망합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주요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단기 비용보다 해외 성장과 하반기 증익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며, KT&G와 삼양식품을 Top picks로 유지합니다.
🧿 음식료·담배 2Q26 Preview 자료 링크
■ KT&G, 흔들리는 시장 속, 안전한 선택지
링크: https://tinyurl.com/4a6sjn96
2Q26 영업이익 4,067억원(YoY +16.2%)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해외 궐련의 ASP·고가 제품 비중 상승과 국내 NGP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 하반기 배당 확대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상향.
■ 삼양식품, 이제는 주가가 답할 차례
링크: https://tinyurl.com/5s9v6nes
매출액 7,616억원(YoY +37.7%), 영업이익 1,760억원(YoY +46.5%) 전망. 마케팅비 증가에도 23%대 영업이익률 유지. 3Q26 미국향 이연 매출과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재차 증익 예상. 현재 2027년 PER 10배로 성장 대비 저평가.
■ 농심, 해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링크: https://tinyurl.com/3djnwhnm
영업이익 577억원(YoY +43.8%)으로 컨센서스 10% 이상 상회 전망. 북미 수익성 개선과 유럽을 포함한 전 해외 법인의 두 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 10월 녹산 수출 전용공장 가동 이후 해외 성장 여력 확대.
■ 오리온, 안정적인 성장,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링크: https://tinyurl.com/mr34b5nr
매출액 8,961억원(YoY +15.3%), 영업이익 1,346억원(YoY +10.8%) 전망. 중국은 간식점·이커머스, 러시아는 판매량 증가와 원가 하락이 성장 견인. 하반기 원재료 부담 완화와 생산능력 확대에 주목. 목표주가 172,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CJ제일제당, 바이오 회복은 시작됐다
링크: https://tinyurl.com/mr47y72u
2Q26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전망. 식품 부문의 비용 부담은 지속되나 바이오 시황 회복과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효과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현재 2027년 PER 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롯데웰푸드, 비용 부담의 끝자락, 실적 회복 구간
링크: https://tinyurl.com/2rdw55zu
영업이익 466억원(YoY +35.8%)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희망퇴직·ERP 비용에도 국내 효율화와 인도·카자흐스탄 성장이 이를 상쇄. 하반기 카카오 투입단가 하락과 해외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 개선 폭 확대 예상.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2Q26 음식료 실적 발표 일정]
-KT&G: 8/6
-롯데웰푸드: 8월 첫째주 예상
-CJ제일제당: 8/11
-농심: 8/13 또는 14
-삼양식품: 8/13 또는 14
-오리온: 월별 잠정 기발표, 8/14 확정 예상
2Q26 실적은 KT&G와 농심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삼양식품·오리온·CJ제일제당·롯데웰푸드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이번 실적 시즌의 핵심은 역시 해외 성장입니다. 원재료·포장재 부담과 환율 변동성 등에도 해외 판매 확대와 가격·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들이 눈에 띕니다.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의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삼양식품은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과 미국향 매출 증가분 본격 반영, 농심은 녹산 수출 전용공장 가동, 오리온과 롯데웰푸드는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CJ제일제당 역시 바이오 업황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을 전망합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주요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단기 비용보다 해외 성장과 하반기 증익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며, KT&G와 삼양식품을 Top picks로 유지합니다.
🧿 음식료·담배 2Q26 Preview 자료 링크
■ KT&G, 흔들리는 시장 속, 안전한 선택지
링크: https://tinyurl.com/4a6sjn96
2Q26 영업이익 4,067억원(YoY +16.2%)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해외 궐련의 ASP·고가 제품 비중 상승과 국내 NGP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 하반기 배당 확대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상향.
■ 삼양식품, 이제는 주가가 답할 차례
링크: https://tinyurl.com/5s9v6nes
매출액 7,616억원(YoY +37.7%), 영업이익 1,760억원(YoY +46.5%) 전망. 마케팅비 증가에도 23%대 영업이익률 유지. 3Q26 미국향 이연 매출과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재차 증익 예상. 현재 2027년 PER 10배로 성장 대비 저평가.
■ 농심, 해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링크: https://tinyurl.com/3djnwhnm
영업이익 577억원(YoY +43.8%)으로 컨센서스 10% 이상 상회 전망. 북미 수익성 개선과 유럽을 포함한 전 해외 법인의 두 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 10월 녹산 수출 전용공장 가동 이후 해외 성장 여력 확대.
■ 오리온, 안정적인 성장,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링크: https://tinyurl.com/mr34b5nr
매출액 8,961억원(YoY +15.3%), 영업이익 1,346억원(YoY +10.8%) 전망. 중국은 간식점·이커머스, 러시아는 판매량 증가와 원가 하락이 성장 견인. 하반기 원재료 부담 완화와 생산능력 확대에 주목. 목표주가 172,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CJ제일제당, 바이오 회복은 시작됐다
링크: https://tinyurl.com/mr47y72u
2Q26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전망. 식품 부문의 비용 부담은 지속되나 바이오 시황 회복과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효과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현재 2027년 PER 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롯데웰푸드, 비용 부담의 끝자락, 실적 회복 구간
링크: https://tinyurl.com/2rdw55zu
영업이익 466억원(YoY +35.8%)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희망퇴직·ERP 비용에도 국내 효율화와 인도·카자흐스탄 성장이 이를 상쇄. 하반기 카카오 투입단가 하락과 해외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 개선 폭 확대 예상.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2Q26 음식료 실적 발표 일정]
-KT&G: 8/6
-롯데웰푸드: 8월 첫째주 예상
-CJ제일제당: 8/11
-농심: 8/13 또는 14
-삼양식품: 8/13 또는 14
-오리온: 월별 잠정 기발표, 8/14 확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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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7/1~7/20 지역별 수출입금액 7/2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담배
- KT&G
▶ 전체: +17.5%, +127.2%
▶ 일본: +21.9%, -54.9%
▶ 홍콩: -82.7%, -95.0%
▶ UAE: +35.7%, +550.4%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8.4% , +104.6%
▶ 미국: -24.1%, +154.9%
▶ 중국: -30.3%, +49.5%
- 소스
▶ 전체: -16.7%,
▶ 미국: +48.8%
■아이스크림
▶ 전체: -16.7%, +34.8%
▶ 미국: -19.3%, +29.5%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31.8%, +9.0%
▶ 10,000kVA 초과(미국): +0.0%, -1.7%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21.4%, +15.4%
▶ 650kVA 이하(전체): -54.8%, -34.1%
▶ 650kVA 이하(미국): -57.2%, -41.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7%, +38.9%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2.6%, +48.9%
■배전반
▶ 배전반(전체): +56.2%
▶ 배전반(미국): +97.7%
■GIS
▶ GIS(전체): -36.9%
▶ GIS(미국): +2.7%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49.8%
▶ 초고압케이블(미국): -27.7%
※ 7/1~7/20 지역별 수출입금액 7/2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담배
- KT&G
▶ 전체: +17.5%, +127.2%
▶ 일본: +21.9%, -54.9%
▶ 홍콩: -82.7%, -95.0%
▶ UAE: +35.7%, +550.4%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8.4% , +104.6%
▶ 미국: -24.1%, +154.9%
▶ 중국: -30.3%, +49.5%
- 소스
▶ 전체: -16.7%,
▶ 미국: +48.8%
■아이스크림
▶ 전체: -16.7%, +34.8%
▶ 미국: -19.3%, +29.5%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31.8%, +9.0%
▶ 10,000kVA 초과(미국): +0.0%, -1.7%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21.4%, +15.4%
▶ 650kVA 이하(전체): -54.8%, -34.1%
▶ 650kVA 이하(미국): -57.2%, -41.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7%, +38.9%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2.6%, +48.9%
■배전반
▶ 배전반(전체): +56.2%
▶ 배전반(미국): +97.7%
■GIS
▶ GIS(전체): -36.9%
▶ GIS(미국): +2.7%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49.8%
▶ 초고압케이블(미국):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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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정부,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속도’
- link: https://tinyurl.com/4v4zemkc
중국 구리 수입 9개월 만에 최대…구리값 상승세 견인
- link: https://tinyurl.com/3utcs2ab
"블랙록, 데이터센터 건설 위해 18조원 채권 발행 계획"
- link: https://tinyurl.com/324kujw8
GE Vernova (NYSE: GEV) Sold-Out Gas Turbines Signal Strong Growth Ahead Of Q2 Earnings
- link: https://tinyurl.com/ymvpfb8b
6월 생산자물가 전년比 8.6% 상승… 고유가로 전력·가스 비용 높아져
- link: https://tinyurl.com/2bztcvkk
K-푸드 수출 상반기 72억 달러 돌파… 라면·닭고기·김이 성장 견인
- link: https://tinyurl.com/5n83y8kt
삼양식품, 110조 美 건기식 시장 출사표…'스핀들' 론칭
- link: https://tinyurl.com/385cet3h
CJ제일제당 '日 테스트베드' 비비고 마켓, 2년 만에 폐점 수순
- link: https://tinyurl.com/tkwn48ze
정부,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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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부,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속도’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기후에너지환경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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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스타게이트' 주춤했던 오픈AI, 대규모 AI인프라 구축 재개
- link: https://tinyurl.com/c8heb4d9
GE Vernova misses core profit estimates as Wind weakness persists
- link: https://tinyurl.com/pmjfyx3c
LGU+·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800V DC 공동 개발 나선다
- link: https://tinyurl.com/4s2weuxe
효성중공업, 美 전력 숏티지 '원픽' 입지 굳힌다…최고 권위 EPRI와 기술 협력 '물꼬'
- link: https://tinyurl.com/4dsf69r9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 공급 개시…AI 데이터센터 성능 극대화
- link: https://tinyurl.com/465ykhfw
美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2035년 4배…韓 전력기기·전선업계 기회
- link: https://tinyurl.com/55mscr52
Philip Morris International cuts guidance as rivals squeeze Zyn
- link: https://tinyurl.com/2naakxtv
롯데웰푸드, '젤리먹은 죠스바, 스크류바'로 잘파세대 잡는다
- link: https://tinyurl.com/ywep9mc3
KT&G, 3억달러 외화채 싱가포르 상장 신청
- link: https://tinyurl.com/ycaduk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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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스타게이트' 주춤했던 오픈AI, 대규모 AI인프라 구축 재개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한동안 주춤했던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재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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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3 10:28:24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0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70억(예상치 : 15,118억+/ 4%)
영업익 : 1,785억(예상치 : 1,656억/ +8%)
순이익 : 1,186억(예상치 : 1,25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5,770억/ 1,785억/ 1,186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0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70억(예상치 : 15,118억+/ 4%)
영업익 : 1,785억(예상치 : 1,656억/ +8%)
순이익 : 1,186억(예상치 : 1,25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5,770억/ 1,785억/ 1,186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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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2Q26 실적 발표 주요 내용 1_유안타 손현정]
■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매출액 1조 5,770억원(YoY +32.2%, QoQ +14.6%)
영업이익 1,785억원(YoY +64.4%, QoQ +41.0%, OPM 11.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 별도 일회성 없이 전력사업 성장과 자동화·자회사 회복 동반
→ 미국 데이터센터와 국내 반도체 CAPEX 증가가 배전반·변압기·배전기기 전반의 실적 성장을 견인
→ 1~2Q 수주한 고수익 프로젝트가 하반기부터 매출로 전환되며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현재 수주 및 영업환경이 올해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까지 강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2Q26 신규수주 2조 835억원(YoY +243.0%, QoQ +91.8%)
수주잔고 6조 9,998억원(YoY +81.5%, QoQ +24.1%)
→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 약 3.2조원으로 기존 연간 가이던스 4조원의 80% 달성
→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4조원 → 6.0~6.5조원으로 상향
→ 6.5조원 상단은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물량 약 5,000억원의 수주 시점에 따라 결정
→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 및 공급 제품 확대, 미국 현지 대형기업,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프로젝트가 수주 증가 견인
→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국내 메가프로젝트는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가이던스 외 추가 업사이드로 판단
■ 데이터센터·배전반 중심의 수주 확대
배전반 신규수주
2Q25 964억원 → 1Q26 1,655억원 → 2Q26 1조 409억원(YoY +979.8%, QoQ +529.0%)
→ 배전반이 전체 신규수주의 약 50% 차지
→ 4월 공시된 대형 프로젝트 외에도 기존 협의 고객의 추가 발주가 집중
→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 내 프로젝트 확대 비중이 높으며, 미국 현지 대형기업과 글로벌 반도체 업체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에도 신규 진입
→ 해당 반도체 업체에는 345kV급 초고압변압기를 직접 공급 중이며, 초도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
→ 관련 초고압변압기 물량은 6.0~6.5조원 신규수주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업사이드
기존 신규수주 가이던스 4조원 기준 데이터센터 비중은 약 35%였으나, 상향된 6조원 기준으로는 약 45%까지 상승할 전망.
연간 데이터센터 수주는 약 2.7조원 수준이며, 향후 매출 내 비중도 유사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성장에 따른 2026년 실적 기존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
기존 가이던스 매출액 6조원·OPM 9.7% 전망 대비 추가 업사이드가 가능하다고 판단.
당사 추정/ 매출액 6.6조원, OPM 11.5% 수준 가능
→ 2Q 배전반 수주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2026년 매출에 반영
→ 빅테크향 물량은 수주잔고 증가에도 10개월 이내 납기 유지 가능
→ 신규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상승은 일시적 효과가 아니라 향후 1~2년 지속 가능하다는 판단
■ 부문별 실적
1. 전력사업
매출액 1조 915억원(YoY +34.4%, QoQ +13.9%)
영업이익 1,374억원(YoY +50.8%, QoQ +30.1%, OPM 12.6%)
→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중심 성장 지속
→ 하반기는 미국 데이터센터와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반영으로 전력인프라 수익성 추가 개선 예상
1) 전력인프라
2Q26 영업이익 927억원(YoY +66.4%, OPM 12.8%)
배전반, 변압기 각 최대 실적 기록
2) 전력기기
2Q26 OPM 약 16%로 평년 18~20% 대비 낮은 수준.
→ 은·전기동 가격 상승 영향이 5월까지 지속
→ 6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예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
→ 3Q 이후 미국향 판매 증가,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및 고수익 물량 반영으로 판매량과 이익률 동반 상승 전망
2. 자동화사업
매출액 979억원(YoY +13.6%, QoQ +19.4%)
영업이익 94억원(YoY +108.9%, QoQ +248.1%, OPM 9.6%)
→ 국내 반도체·자동차 등 한국기업 CAPEX 증가로 예년 수준의 매출과 수익성 회복
→ 별도의 일회성 이익은 없음
→ 구조적 회복 가능성은 높으나 3~4Q 실적을 추가 확인 필요
4) 자회사 및 연결조정
매출액 3,876억원(YoY +31.7%, QoQ +15.4%)
영업이익 318억원(YoY +144.6%, QoQ +73.8%, OPM 8.2%)
→ 국내 자회사는 반도체 CAPEX 증가 수혜
→ 해외 자회사는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 영향으로 실적 개선
→ LSPS는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변압기 수주 증가에 대응해 추가 증설 검토
■ ESS·신재생
ESS 기자재 신규수주
2025년 연간 3,400억원
1Q26 1,200억원
2Q26 1,400억원
→ 2Q 신재생 수익성 개선은 ESS 기자재 및 EPC 프로젝트 믹스 효과가 주요인
→ 기존 태양광 사업의 적자 규모는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파악
→ BCP에 이어 PCS를 2026년 하반기부터 천안 DC Factory에서 생산할 예정
→ 자동화·신재생·중국사업의 구조적 회복 여부는 3~4Q까지 추가 확인 필요
■ 추가 CAPA 확대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증설 외에 추가 CAPA 투자도 검토 중.
→ 약 2,000억원의 추가 CAPEX를 통해 연간 매출 CAPA를 1.5~2.5조원 확대할 수 있는 여력
→ 제품별로 초고압·배전변압기, 전력기기, 배전반에 각각 약 3분의 1 수준을 배분하는 방향
→ 금액 기준으로는 납기와 증설 속도가 빠른 배전반 비중이 가장 클 가능성
→ 증설 효과는 2028년부터 본격 반영 전망
배전반
→ 미국 유타공장 증설 진행
→ 청주공장 자체 CAPA와 협력업체 CAPA 동시 확대
→ 수요 급증 시 청주공장을 1교대에서 2교대로 전환 가능
전력기기
→ 미국 빅테크향 전용 생산라인을 청주공장에 증설 예정
→ 배전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력기기 수요도 동반 확대되는 구조
변압기
→ LSPS 중심으로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변압기 증설 검토
→ 내부 절차 완료 후 구체적인 투자계획 발표 예정
미국 유타공장
→ 2027년 3Q 이전 준공 예정
→ 총 투자비 약 2,000억원
→ 2028년부터 매출 발생 +3000억원
■ 800V DC 전략
→ SST, SSCB, Rectifier, Sidecar 등 800VDC 관련 핵심 제품을 2년 내 개발하거나 외부 협력을 통해 확보할 계획
→ 2024년 한전 실증, 천안 DC Factory 운영, 국내 클라우드·통신업체와 공동개발 및 실증 진행
→ 글로벌 전력반도체 업체와도 SST 관련 기술 협력 추진
→ 기존 MV AC 제품과 신규 LV DC 제품을 동시에 공급하는 AC+DC 풀라인업 구축 목표
SST가 상용화되더라도 기존 AC 제품이 모두 사라지는 구조는 아니며, AC와 DC 제품이 공존할 전망. SST 확보가 지연되더라도 SSCB·Rectifier·Sidecar 등 다른 DC 제품을 통해 800VDC 시장에 대응 가능.
■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당 공급 규모
→ 현재 제품 라인업 기준 데이터센터 1GW당 약 3,000억원부터 수주 가능
→ 미국 LV 배전반 UL 인증은 조만간 확보 예정
→ LV 배전반과 DC 제품까지 공급범위가 확대되면 현재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대비 2배 이상 확대 가능
즉 기존 MV 배전반·변압기 중심에서 LV 배전반·전력기기·DC 제품으로 라인업이 확대되며 데이터센터 1GW당 공급 가능 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국내 반도체·메가프로젝트 수혜
국내 반도체 CAPEX 증가는 초고압변압기·GIS·배전반·중저압변압기·배전기기·자동화 및 자회사 실적에 동시 반영.
→ 기존 익스포저보다 더 유의미하게 증가할 가능성
→ 국내 반도체 고객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에서 이미 신규 수주 확보
→ 용인·호남 등 국내 메가프로젝트에도 전 제품군 공급 가능
→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발주 일정이 미확정돼 현재 신규수주 가이던스에는 본격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매출액 1조 5,770억원(YoY +32.2%, QoQ +14.6%)
영업이익 1,785억원(YoY +64.4%, QoQ +41.0%, OPM 11.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 별도 일회성 없이 전력사업 성장과 자동화·자회사 회복 동반
→ 미국 데이터센터와 국내 반도체 CAPEX 증가가 배전반·변압기·배전기기 전반의 실적 성장을 견인
→ 1~2Q 수주한 고수익 프로젝트가 하반기부터 매출로 전환되며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현재 수주 및 영업환경이 올해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까지 강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2Q26 신규수주 2조 835억원(YoY +243.0%, QoQ +91.8%)
수주잔고 6조 9,998억원(YoY +81.5%, QoQ +24.1%)
→ 상반기 누적 신규수주 약 3.2조원으로 기존 연간 가이던스 4조원의 80% 달성
→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4조원 → 6.0~6.5조원으로 상향
→ 6.5조원 상단은 현재 협의 중인 신규 고객 물량 약 5,000억원의 수주 시점에 따라 결정
→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 및 공급 제품 확대, 미국 현지 대형기업,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프로젝트가 수주 증가 견인
→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국내 메가프로젝트는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가이던스 외 추가 업사이드로 판단
■ 데이터센터·배전반 중심의 수주 확대
배전반 신규수주
2Q25 964억원 → 1Q26 1,655억원 → 2Q26 1조 409억원(YoY +979.8%, QoQ +529.0%)
→ 배전반이 전체 신규수주의 약 50% 차지
→ 4월 공시된 대형 프로젝트 외에도 기존 협의 고객의 추가 발주가 집중
→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 내 프로젝트 확대 비중이 높으며, 미국 현지 대형기업과 글로벌 반도체 업체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에도 신규 진입
→ 해당 반도체 업체에는 345kV급 초고압변압기를 직접 공급 중이며, 초도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
→ 관련 초고압변압기 물량은 6.0~6.5조원 신규수주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업사이드
기존 신규수주 가이던스 4조원 기준 데이터센터 비중은 약 35%였으나, 상향된 6조원 기준으로는 약 45%까지 상승할 전망.
연간 데이터센터 수주는 약 2.7조원 수준이며, 향후 매출 내 비중도 유사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성장에 따른 2026년 실적 기존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
기존 가이던스 매출액 6조원·OPM 9.7% 전망 대비 추가 업사이드가 가능하다고 판단.
당사 추정/ 매출액 6.6조원, OPM 11.5% 수준 가능
→ 2Q 배전반 수주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2026년 매출에 반영
→ 빅테크향 물량은 수주잔고 증가에도 10개월 이내 납기 유지 가능
→ 신규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상승은 일시적 효과가 아니라 향후 1~2년 지속 가능하다는 판단
■ 부문별 실적
1. 전력사업
매출액 1조 915억원(YoY +34.4%, QoQ +13.9%)
영업이익 1,374억원(YoY +50.8%, QoQ +30.1%, OPM 12.6%)
→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중심 성장 지속
→ 하반기는 미국 데이터센터와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반영으로 전력인프라 수익성 추가 개선 예상
1) 전력인프라
2Q26 영업이익 927억원(YoY +66.4%, OPM 12.8%)
배전반, 변압기 각 최대 실적 기록
2) 전력기기
2Q26 OPM 약 16%로 평년 18~20% 대비 낮은 수준.
→ 은·전기동 가격 상승 영향이 5월까지 지속
→ 6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예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
→ 3Q 이후 미국향 판매 증가,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및 고수익 물량 반영으로 판매량과 이익률 동반 상승 전망
2. 자동화사업
매출액 979억원(YoY +13.6%, QoQ +19.4%)
영업이익 94억원(YoY +108.9%, QoQ +248.1%, OPM 9.6%)
→ 국내 반도체·자동차 등 한국기업 CAPEX 증가로 예년 수준의 매출과 수익성 회복
→ 별도의 일회성 이익은 없음
→ 구조적 회복 가능성은 높으나 3~4Q 실적을 추가 확인 필요
4) 자회사 및 연결조정
매출액 3,876억원(YoY +31.7%, QoQ +15.4%)
영업이익 318억원(YoY +144.6%, QoQ +73.8%, OPM 8.2%)
→ 국내 자회사는 반도체 CAPEX 증가 수혜
→ 해외 자회사는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 영향으로 실적 개선
→ LSPS는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변압기 수주 증가에 대응해 추가 증설 검토
■ ESS·신재생
ESS 기자재 신규수주
2025년 연간 3,400억원
1Q26 1,200억원
2Q26 1,400억원
→ 2Q 신재생 수익성 개선은 ESS 기자재 및 EPC 프로젝트 믹스 효과가 주요인
→ 기존 태양광 사업의 적자 규모는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파악
→ BCP에 이어 PCS를 2026년 하반기부터 천안 DC Factory에서 생산할 예정
→ 자동화·신재생·중국사업의 구조적 회복 여부는 3~4Q까지 추가 확인 필요
■ 추가 CAPA 확대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증설 외에 추가 CAPA 투자도 검토 중.
→ 약 2,000억원의 추가 CAPEX를 통해 연간 매출 CAPA를 1.5~2.5조원 확대할 수 있는 여력
→ 제품별로 초고압·배전변압기, 전력기기, 배전반에 각각 약 3분의 1 수준을 배분하는 방향
→ 금액 기준으로는 납기와 증설 속도가 빠른 배전반 비중이 가장 클 가능성
→ 증설 효과는 2028년부터 본격 반영 전망
배전반
→ 미국 유타공장 증설 진행
→ 청주공장 자체 CAPA와 협력업체 CAPA 동시 확대
→ 수요 급증 시 청주공장을 1교대에서 2교대로 전환 가능
전력기기
→ 미국 빅테크향 전용 생산라인을 청주공장에 증설 예정
→ 배전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력기기 수요도 동반 확대되는 구조
변압기
→ LSPS 중심으로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변압기 증설 검토
→ 내부 절차 완료 후 구체적인 투자계획 발표 예정
미국 유타공장
→ 2027년 3Q 이전 준공 예정
→ 총 투자비 약 2,000억원
→ 2028년부터 매출 발생 +3000억원
■ 800V DC 전략
→ SST, SSCB, Rectifier, Sidecar 등 800VDC 관련 핵심 제품을 2년 내 개발하거나 외부 협력을 통해 확보할 계획
→ 2024년 한전 실증, 천안 DC Factory 운영, 국내 클라우드·통신업체와 공동개발 및 실증 진행
→ 글로벌 전력반도체 업체와도 SST 관련 기술 협력 추진
→ 기존 MV AC 제품과 신규 LV DC 제품을 동시에 공급하는 AC+DC 풀라인업 구축 목표
SST가 상용화되더라도 기존 AC 제품이 모두 사라지는 구조는 아니며, AC와 DC 제품이 공존할 전망. SST 확보가 지연되더라도 SSCB·Rectifier·Sidecar 등 다른 DC 제품을 통해 800VDC 시장에 대응 가능.
■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당 공급 규모
→ 현재 제품 라인업 기준 데이터센터 1GW당 약 3,000억원부터 수주 가능
→ 미국 LV 배전반 UL 인증은 조만간 확보 예정
→ LV 배전반과 DC 제품까지 공급범위가 확대되면 현재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대비 2배 이상 확대 가능
즉 기존 MV 배전반·변압기 중심에서 LV 배전반·전력기기·DC 제품으로 라인업이 확대되며 데이터센터 1GW당 공급 가능 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국내 반도체·메가프로젝트 수혜
국내 반도체 CAPEX 증가는 초고압변압기·GIS·배전반·중저압변압기·배전기기·자동화 및 자회사 실적에 동시 반영.
→ 기존 익스포저보다 더 유의미하게 증가할 가능성
→ 국내 반도체 고객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에서 이미 신규 수주 확보
→ 용인·호남 등 국내 메가프로젝트에도 전 제품군 공급 가능
→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발주 일정이 미확정돼 현재 신규수주 가이던스에는 본격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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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2Q26 실적 발표 주요 내용 2_유안타 손현정]
■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 2Q26에는 관련 일회성 비용 없음
→ 저수익 사업의 정상화·매각·유동화를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진행 중
→ 관련 결과와 비용은 3Q부터 일부 반영될 가능성
→ 2027년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은 본업 성장뿐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성과가 중요한 변수
→ 저수익 사업 정상화 또는 매각이 진행될 경우 2027년 연결 OPM의 추가 상승 가능
■ 관세 환급
→ 미국 상호관세 환급 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 중
→ 3Q26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
→ 구체적인 환급 규모는 미공개
■ 주요 Q&A
1) 배전반 신규수주 1조원의 구성은?
4월 공시된 대형 프로젝트 외에도 약 5,000억원의 추가 수주 발생
신규 고객보다 기존에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고객의 추가 발주 비중이 큼
신규 고객 측면에서는 미국 현지 대형기업과 글로벌 반도체 업체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 진입이 의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는 345kV급 초고압변압기를 직납 중이며 초도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
향후 배전반·배전기기까지 공급이 확대될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
해당 초도 물량은 현재 6.0~6.5조원 신규수주 가이던스에 미반영
2) 2Q 수주의 매출 전환과 향후 실적 흐름은?
배전반 수주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2026년 실적에 반영될 전망
현재 성장 흐름이 올해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공식 손익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나 상향된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반영하면 기존 전망 대비 실적 업사이드 가능
3)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리드타임에 미치는 영향은?
전체 배전반 수주잔고를 단순 계산하면 리드타임은 2년 이상
다만 빅테크향 물량은 증설과 협력업체 활용을 통해 10개월 이내 납기 유지 가능
미국 유타공장, 청주공장 증설 및 2교대 전환으로 납기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
4) 2Q 일회성 및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은?
2Q26에는 별도 일회성 비용 없음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은 진행 중이며 3Q부터 결과와 관련 비용이 반영될 가능성
2027년 수익성 추가 개선은 저수익 사업 정상화·매각 여부가 주요 변수
5) 추가 CAPEX 규모와 제품별 구성은?
약 2,000억원의 추가 CAPEX를 통해 매출 CAPA를 1.5~2.5조원 추가 확대 가능
금액 기준으로는 배전반 증설 효과가 가장 빠르고 클 가능성
증설 효과는 2028년부터 본격 반영 전망
6) 연간 신규수주 중 데이터센터 비중은?
기존 4조원 가이던스 기준 약 35%
상향된 6조원 기준 약 45%
매출 내 데이터센터 비중도 유사하게 확대될 전망
7) 전력기기 수익성이 낮았던 이유는?
2Q OPM 약 16%로 평년 18~20% 대비 낮은 수준
은·전기동 가격 상승 영향이 5월까지 지속
6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예년 수준 회복
3Q 이후 미국 및 국내 반도체 고수익 프로젝트 증가로 이익률 개선 전망
8) 자동화·신재생·중국 사업의 개선은 구조적인가?
자동화는 국내 반도체·자동차 CAPEX 증가로 예년 수준 회복
신재생은 ESS 기자재와 EPC 프로젝트 믹스 개선 영향
태양광 적자 규모는 크게 감소하지 않음
구조적 회복 여부는 3~4Q 추가 확인 필요
9) 국내 반도체·메가프로젝트 수혜 범위는?
초고압변압기·GIS, 배전반, 중저압변압기, 배전기기, 인버터까지 전 제품군 공급 가능
용인·호남 등 국내 프로젝트의 수혜 가능성은 높으나 투자 규모와 일정이 미확정
토지비를 제외한 시설투자비 중 대응 가능한 전력설비 시장을 데이터센터 약 5%, 일반 공장·반도체 팹 약 2%로 추정
이는 확정 수주액이 아니라 잠재시장 산정 기준
10) 미국 전력기기 중장기 성장 전략은?
미국 50개 주별 유통채널 확대가 핵심
데이터센터 고객을 통해 확보한 레퍼런스를 일반 산업·유통시장으로 확장
중기적으로 미국 전력기기 매출을 현재 국내 전력기기 매출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미국 매출 비중은 2Q26 기준 약 14~15%
11) 800V DC 대응 전략은?
SST, SSCB, Rectifier, Sidecar 등을 2년 내 개발 또는 확보할 계획
국내 클라우드·통신업체 및 글로벌 전력반도체 업체와 공동개발·기술협력 진행
SST가 상용화되더라도 AC 제품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AC와 DC가 공존
SST 확보가 지연되더라도 다른 DC 제품을 통해 800VDC 시장 대응 가능
12) 데이터센터 1GW당 수주 가능 규모는?
현재 제품 라인업 기준 약 3,000억원부터 수주 가능
미국 LV 배전반 UL 인증은 조만간 확보 예정
LV 배전반과 DC 제품까지 추가되면 현재 대비 2배 이상 확대 가능
13) 미국 유타공장 일정은?
2027년 3Q 이전 준공 목표
총 투자비 약 2,000억원
2028년부터 매출 발생 예정
추가 CAPA 1.5~2.5조원 계획과는 별도의 기존 투자
14) 턴키 솔루션 공급 가능성은?
변전소·변압기·배전반·배전기기·자동화까지 통합 공급 가능
LS그룹 차원에서는 케이블과 송전·해저케이블까지 확대 가능
다만 데이터센터와 국내 메가프로젝트에서 완전한 턴키 발주 사례는 아직 제한적
■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 2Q26에는 관련 일회성 비용 없음
→ 저수익 사업의 정상화·매각·유동화를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진행 중
→ 관련 결과와 비용은 3Q부터 일부 반영될 가능성
→ 2027년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은 본업 성장뿐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성과가 중요한 변수
→ 저수익 사업 정상화 또는 매각이 진행될 경우 2027년 연결 OPM의 추가 상승 가능
■ 관세 환급
→ 미국 상호관세 환급 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 중
→ 3Q26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
→ 구체적인 환급 규모는 미공개
■ 주요 Q&A
1) 배전반 신규수주 1조원의 구성은?
4월 공시된 대형 프로젝트 외에도 약 5,000억원의 추가 수주 발생
신규 고객보다 기존에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고객의 추가 발주 비중이 큼
신규 고객 측면에서는 미국 현지 대형기업과 글로벌 반도체 업체의 미국 공장 프로젝트 진입이 의미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는 345kV급 초고압변압기를 직납 중이며 초도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
향후 배전반·배전기기까지 공급이 확대될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
해당 초도 물량은 현재 6.0~6.5조원 신규수주 가이던스에 미반영
2) 2Q 수주의 매출 전환과 향후 실적 흐름은?
배전반 수주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2026년 실적에 반영될 전망
현재 성장 흐름이 올해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공식 손익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나 상향된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반영하면 기존 전망 대비 실적 업사이드 가능
3)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리드타임에 미치는 영향은?
전체 배전반 수주잔고를 단순 계산하면 리드타임은 2년 이상
다만 빅테크향 물량은 증설과 협력업체 활용을 통해 10개월 이내 납기 유지 가능
미국 유타공장, 청주공장 증설 및 2교대 전환으로 납기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
4) 2Q 일회성 및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은?
2Q26에는 별도 일회성 비용 없음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은 진행 중이며 3Q부터 결과와 관련 비용이 반영될 가능성
2027년 수익성 추가 개선은 저수익 사업 정상화·매각 여부가 주요 변수
5) 추가 CAPEX 규모와 제품별 구성은?
약 2,000억원의 추가 CAPEX를 통해 매출 CAPA를 1.5~2.5조원 추가 확대 가능
금액 기준으로는 배전반 증설 효과가 가장 빠르고 클 가능성
증설 효과는 2028년부터 본격 반영 전망
6) 연간 신규수주 중 데이터센터 비중은?
기존 4조원 가이던스 기준 약 35%
상향된 6조원 기준 약 45%
매출 내 데이터센터 비중도 유사하게 확대될 전망
7) 전력기기 수익성이 낮았던 이유는?
2Q OPM 약 16%로 평년 18~20% 대비 낮은 수준
은·전기동 가격 상승 영향이 5월까지 지속
6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예년 수준 회복
3Q 이후 미국 및 국내 반도체 고수익 프로젝트 증가로 이익률 개선 전망
8) 자동화·신재생·중국 사업의 개선은 구조적인가?
자동화는 국내 반도체·자동차 CAPEX 증가로 예년 수준 회복
신재생은 ESS 기자재와 EPC 프로젝트 믹스 개선 영향
태양광 적자 규모는 크게 감소하지 않음
구조적 회복 여부는 3~4Q 추가 확인 필요
9) 국내 반도체·메가프로젝트 수혜 범위는?
초고압변압기·GIS, 배전반, 중저압변압기, 배전기기, 인버터까지 전 제품군 공급 가능
용인·호남 등 국내 프로젝트의 수혜 가능성은 높으나 투자 규모와 일정이 미확정
토지비를 제외한 시설투자비 중 대응 가능한 전력설비 시장을 데이터센터 약 5%, 일반 공장·반도체 팹 약 2%로 추정
이는 확정 수주액이 아니라 잠재시장 산정 기준
10) 미국 전력기기 중장기 성장 전략은?
미국 50개 주별 유통채널 확대가 핵심
데이터센터 고객을 통해 확보한 레퍼런스를 일반 산업·유통시장으로 확장
중기적으로 미국 전력기기 매출을 현재 국내 전력기기 매출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미국 매출 비중은 2Q26 기준 약 14~15%
11) 800V DC 대응 전략은?
SST, SSCB, Rectifier, Sidecar 등을 2년 내 개발 또는 확보할 계획
국내 클라우드·통신업체 및 글로벌 전력반도체 업체와 공동개발·기술협력 진행
SST가 상용화되더라도 AC 제품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AC와 DC가 공존
SST 확보가 지연되더라도 다른 DC 제품을 통해 800VDC 시장 대응 가능
12) 데이터센터 1GW당 수주 가능 규모는?
현재 제품 라인업 기준 약 3,000억원부터 수주 가능
미국 LV 배전반 UL 인증은 조만간 확보 예정
LV 배전반과 DC 제품까지 추가되면 현재 대비 2배 이상 확대 가능
13) 미국 유타공장 일정은?
2027년 3Q 이전 준공 목표
총 투자비 약 2,000억원
2028년부터 매출 발생 예정
추가 CAPA 1.5~2.5조원 계획과는 별도의 기존 투자
14) 턴키 솔루션 공급 가능성은?
변전소·변압기·배전반·배전기기·자동화까지 통합 공급 가능
LS그룹 차원에서는 케이블과 송전·해저케이블까지 확대 가능
다만 데이터센터와 국내 메가프로젝트에서 완전한 턴키 발주 사례는 아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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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 분기 최대 실적 썼다…전력기기 빅3 호실적 이어간다
- link: https://tinyurl.com/che4juwk
효성중공업, 연방정부 신규 등록..."슈퍼사이클' 정조준
- link: https://tinyurl.com/3t9etsf6
HD현대일렉트릭, 북미서 첫 친환경 GIS 수주 따냈다…美 사업 가속
- link: https://tinyurl.com/mrm94rkw
폭염에 원전도 멈춰…유럽 전력값 급등, 3년 5개월 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yck6jrak
SMP 140원대 진입…4분기 전기요금 현실화될까
- link: https://tinyurl.com/mj9hc2zh
수출·내수 쌍끌이…"올 성장률 3%도 가능"
- link: https://tinyurl.com/5ftdtd6w
닛신, 찬물 컵라면 출시…기록적 폭염이 바꾼 일본 식문화
- link: https://tinyurl.com/3htbfezk
풀무원푸드앤컬쳐 "상반기 위탁급식 8.5%·컨세션 21.8% 성장"
- link: https://tinyurl.com/2fhd8yrk
CJ제일제당 K-증류주 'jari',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 link: https://tinyurl.com/3sp9n5kn
LS일렉, 분기 최대 실적 썼다…전력기기 빅3 호실적 이어간다
- link: https://tinyurl.com/che4juwk
효성중공업, 연방정부 신규 등록..."슈퍼사이클'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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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북미서 첫 친환경 GIS 수주 따냈다…美 사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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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원전도 멈춰…유럽 전력값 급등, 3년 5개월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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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140원대 진입…4분기 전기요금 현실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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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내수 쌍끌이…"올 성장률 3%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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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신, 찬물 컵라면 출시…기록적 폭염이 바꾼 일본 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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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쳐 "상반기 위탁급식 8.5%·컨세션 21.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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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K-증류주 'jari',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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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LS일렉, 분기 최대 실적 썼다…전력기기 빅3 호실적 이어간다
미국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붐을 타고 국내 전력기기 '빅3'가 나란히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가가 배전 솔루션 실적을 견인하는 한편, 글로벌 노후 전력망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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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LS ELECTRIC 2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6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배전반 수주가 급증하며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도 6.0~6.5조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단납기 수주의 매출 전환으로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됩니다.
[LS ELECTRIC: 더 커진 수주, 더 빨라진 실적]
링크: https://tinyurl.com/bdz38m3z
■ 2Q26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OPM 11.3%)
→ 컨센서스 상회, 분기 최대 실적
■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 4.1조에서 6.0~6.5조원으로 상향
→ 2Q26 신규수주 2조 835억원, 수주잔고 7조원
→ 배전반 수주 1조 409억원(YoY +980%, QoQ +529%)
■ 하반기 실적 확대 지속
→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수주 매출 전환
→ 초고압변압기 출하 및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확대
→ 2026년 영업이익 7,453억원(YoY +74.8%) 전망
■ 추가 CAPA 확대와 800V DC 대응
→ 약 2,000억원 규모 추가 CAPEX 검토
→ 실행 시 1.5~2.5조원 규모 생산능력 확대 가능
→ 800V DC 제품 라인업 구축 추진
2Q26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배전반 수주가 급증하며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도 6.0~6.5조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단납기 수주의 매출 전환으로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됩니다.
[LS ELECTRIC: 더 커진 수주, 더 빨라진 실적]
링크: https://tinyurl.com/bdz38m3z
■ 2Q26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OPM 11.3%)
→ 컨센서스 상회, 분기 최대 실적
■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 4.1조에서 6.0~6.5조원으로 상향
→ 2Q26 신규수주 2조 835억원, 수주잔고 7조원
→ 배전반 수주 1조 409억원(YoY +980%, QoQ +529%)
■ 하반기 실적 확대 지속
→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수주 매출 전환
→ 초고압변압기 출하 및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확대
→ 2026년 영업이익 7,453억원(YoY +74.8%) 전망
■ 추가 CAPA 확대와 800V DC 대응
→ 약 2,000억원 규모 추가 CAPEX 검토
→ 실행 시 1.5~2.5조원 규모 생산능력 확대 가능
→ 800V DC 제품 라인업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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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link: https://tinyurl.com/5xzj9jh4
AI發 전력 특수… K-전선, 어닝서프라이즈
- link: https://tinyurl.com/2kc3cury
美무역법 301조 절반은 관세 안물었다…'과잉생산' 협상력 관건
- link: https://tinyurl.com/s2y2eah7
인텔 "데이터센터 수요, 생산 능력 초과"
- link: https://tinyurl.com/5n78bpbn
Bloom Energy, 2분기 실적 7월 28일 발표
- link: https://tinyurl.com/t5mefzks
내수 부진에...제조업 전망 두달째 내리막
- link: https://tinyurl.com/mpk9zbuh
밀양2공장 1년 만에 풀가동…삼양식품, 다음 공장 증설 빨라지나
- link: https://tinyurl.com/4y9hbbfr
“육개장사발면도, 새우깡도”…농심, 8월부터 라면·스낵·음료 가격 인상
- link: https://tinyurl.com/y4apu29n
풀무원, 美 상반기 ‘김치’ 매출 전년 대비 12% 증가
- link: https://tinyurl.com/ubfwedes
KT&G, 독점 유통권 획득에 MOU·외화채 상장까지…해외 시장 ‘드라이브’ 지속
- link: https://tinyurl.com/3emz9987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link: https://tinyurl.com/5xzj9jh4
AI發 전력 특수… K-전선, 어닝서프라이즈
- link: https://tinyurl.com/2kc3cury
美무역법 301조 절반은 관세 안물었다…'과잉생산' 협상력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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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데이터센터 수요, 생산 능력 초과"
- link: https://tinyurl.com/5n78bpbn
Bloom Energy, 2분기 실적 7월 28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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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에...제조업 전망 두달째 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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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2공장 1년 만에 풀가동…삼양식품, 다음 공장 증설 빨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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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사발면도, 새우깡도”…농심, 8월부터 라면·스낵·음료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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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美 상반기 ‘김치’ 매출 전년 대비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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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독점 유통권 획득에 MOU·외화채 상장까지…해외 시장 ‘드라이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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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가 발생해 전력 수급 안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피제이엠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 관할 구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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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망 투자비 1조4000억 달러 진입
- link: https://tinyurl.com/45djtps2
한·브라질 ‘에너지 협력 강화’… 핵심 광물 공급망도 넓혔다
- link: https://tinyurl.com/8x453xk5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달러 보증 논의
- link: https://tinyurl.com/u394yxsm
AI 전력수요 폭발하는데 … 송전망 54개 중 20개 지연
- link: https://tinyurl.com/58yzdamv
LS에코에너지, 희토류 원료 기업 라이너스와 상호 투자 단행
- link: https://tinyurl.com/4a9c3bsr
소비심리 석 달째 개선...반도체 중심 수출·투자 호조, 임금 상승 기대 영향
- link: https://tinyurl.com/yup9s9dw
'신라면 김치볶음면' 들고 말레이 간 농심 조용철…글로벌 입맛 맞춘다
- link: https://tinyurl.com/3jp5mbba
"초코파이 생산능력 33% 늘린다" 롯데웰푸드, 인도서 제4라인 가동
- link: https://tinyurl.com/cbm9uwvk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미국 전력망 투자비 1조4000억 달러 진입
- link: https://tinyurl.com/45djtps2
한·브라질 ‘에너지 협력 강화’… 핵심 광물 공급망도 넓혔다
- link: https://tinyurl.com/8x453xk5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달러 보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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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발하는데 … 송전망 54개 중 20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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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https://tinyurl.com/4a9c3bsr
소비심리 석 달째 개선...반도체 중심 수출·투자 호조, 임금 상승 기대 영향
- link: https://tinyurl.com/yup9s9dw
'신라면 김치볶음면' 들고 말레이 간 농심 조용철…글로벌 입맛 맞춘다
- link: https://tinyurl.com/3jp5mbba
"초코파이 생산능력 33% 늘린다" 롯데웰푸드, 인도서 제4라인 가동
- link: https://tinyurl.com/cbm9uwvk
서울신문
한·브라질 ‘에너지 협력 강화’… 핵심 광물 공급망도 넓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리아 정상회담에서 재생에너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7건의 MOU를 체결했다. 핵심 광물과 산업기술, 우주, 방산 협력도 넓히며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원년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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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8 14:27:08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5,935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18억(예상치 : 11,072억+/ 3%)
영업익 : 2,870억(예상치 : 2,840억/ +1%)
순이익 : 2,066억(예상치 : 2,148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418억/ 2,870억/ 2,066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4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5,935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18억(예상치 : 11,072억+/ 3%)
영업익 : 2,870억(예상치 : 2,840억/ +1%)
순이익 : 2,066억(예상치 : 2,148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418억/ 2,870억/ 2,066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4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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