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 컨콜 Q&A
1) 3Q 내수·수출 비중과 안좌 BESS 잔여 물량은?
→ 내수 비중 31.0%(2Q 22.5%), 해외 69.0%. 북미 매출 비중은 38.0%(2Q 47.5%)
→ 북미 고수익 변압기 비중 감소가 연결 OPM 하락의 주요 원인. 환율 하락 영향도 일부 발생
→ 안좌 BESS 계약금액 약 1,800억원 중 3Q 매출 1,250억원 반영. 잔여 계약 물량도 상당 부분 매출 인식
→ 주요 BESS 잔여 프로젝트는 미국 텍사스 법인 수행 물량으로, 계약금액 약 9,000만달러, 잔고 약 1,400억원. 2027년 매출 본격화 예상
2) 빅테크 AI 투자 부담 우려가 실제 수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 시장의 AI 투자비 부담 우려와 달리 영업 현장에서 수요 둔화는 관찰되지 않음
→ 기존 빅테크 고객들이 추가 발주를 요청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 접촉도 확대
→ 10월에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본사·울산 공장을 방문해 수주 협의 진행
3)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투자 배경은?
→ 기존 A사 메가 프로젝트 물량이 2026년 하반기부터 발주되고 2027년부터 매출 반영 예정
→ 기존 설비만으로는 2028년 확정 물량과 추가 협상 중인 수주를 소화하기 어려워 선제 증설 결정
→ 배전변압기·배전반·차단기 패키지 발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제조·시험을 통합한 생산시설 구축
4) 배전사업 확대가 전사 영업이익률을 희석하는지?
→ 국내 배전과 북미향 제품 간 수익성 차이는 있으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간 영업이익률 차이는 크지 않음
→ 북미 배전기기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배전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
→ 북미 사업 OPM은 1Q~3Q 연속 상승, 수주 판가도 지속 상승 중
5) 환율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영향은?
→ 원/달러 환율 10원 변동 시 연간 영업이익 약 80억원 영향. 100원 하락 시 약 800억원 감소하는 민감도
→ 다만 분기별 수출 비중과 지역·제품 믹스가 달라 실제 분기 영향은 별도 계산 필요
6)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는 기존 증설 계획과 다른 신규 투자인지?
→ 기존 1단계 증설은 중저압차단기 중심, 이번 2단계는 배전변압기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 배전변압기 연간 매출은 기존 약 1,000~1,200억원에서 2027년 2배 이상 증가, 최대 약 3,000억원 기대
→ 2028년 이후 A사 계약 물량과 추가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 생산능력 확대
7) 초고압보다 배전변압기 증설을 우선하는 전략적 이유는?
→ 초고압 변압기 사업은 기존 고객과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지속
→ 동시에 AI 데이터센터향 배전기기 사업을 확대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추진
→ 배전변압기 증설이 초고압 시장 전망 둔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도 적극 검토
8) 유럽 시장 확대 효과와 데이터센터 수주 전망은?
→ 영국 Gate 2 제도 및 전력망 프로젝트 공정 지연으로 일부 발주·매출 인식 이연
→ 2027년부터 유럽 수주 확대, 2027년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 데이터센터 규모는 기존 100MW 이하에서 2027~2030년 수백 MW, 2031년 이후 수 GW급으로 확대 예상
→ 최근 유럽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300~500MW급으로, 변압기 공급 규모 약 500~600MVA까지 확대 가능
→ 수주잔고 지역별 비중은 북미 68%, 유럽 11%, 국내 11%, 중동 6%
9) 미국 전력변압기 판가·리드타임 및 인허가 지연 영향은?
→ 주요 유틸리티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 중이며, 확정된 프로젝트의 지연·취소 징후는 관찰되지 않음
→ 유틸리티는 신규 송전망 투자에 집중하고 있어 노후 설비 교체까지 지연될 정도로 공급 여력이 부족
→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투자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 모두 견조
→ 시장 판가는 지속 상승 중이며 이에 맞춰 가격 조정 중
→ 구체적인 리드타임 수치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음
10) 울산 신공장 램프업 비용과 2027년 수익성 전망은?
→ 당초 2027년 추가 생산능력 40~50대 중 절반가량 생산을 예상했으나, 현재는 전량 생산 목표
→ 램프업에 따른 별도 비용 부담이나 수익성 하락은 예상하지 않음
→ 북미향 배전변압기 매출 증가와 울산 신공장 가동 효과 기대
→ 다만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은 감안할 필요
11) 환헤지 정책과 관세 환급, 4분기 수주 전망은?
→ 순외화노출액의 약 40%를 선물환으로 헤지. 현재는 위험회피회계가 아닌 매매목적 파생상품으로 처리해 관련 손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
→ 2027년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선물환 관련 손익이 영업손익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3Q 관세 비용과 고객 보전분을 상계한 순비용 약 90억원. 반덤핑관세 관련 환급은 향후 정산 예정
→ 2026년 연간 신규수주 목표 약 7조원 유지, 4Q 목표 1.3~1.4조원
→ 수주 감소는 수요 둔화보다 생산 슬롯 부족에 따른 영향도 존재
→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추가 증설 검토 중이며, 확정 시 2027년 신규수주 확대 여력 발생 기대
12) 기존 A사와 추가 B·C·D사 빅테크 계약의 제품 구성은?
→ A사 기존 계약은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를 포함한 패키지 계약
→ 배전변압기 PO가 시작됐으며, 초고압 변압기는 주로 2027~2028년 납품 예정
→ B·C·D사 신규 계약 협상이 상당 부분 구체화됐으며 11월 말까지 확정 기대
→ 신규 고객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모두에 관심이 있어 패키지 계약을 원칙으로 협상 중
13)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헤지 정책 변경 가능성은?
→ 외환관리위원회에서 매 분기 환위험 관리 정책 검토
→ 현재 순외화노출액의 약 40% 헤지 정책 유지
→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비율 조정 여부를 검토 중이나 확정된 변경 사항 없음
→ 향후 초고압 중심 사업구조에서 배전·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영업이익 절대 규모를 성장시키는 전략 강조
14) 3Q 일회성 요인과 중대재해 영향은?
→ 3Q 실적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일회성 항목은 없었다는 설명
→ HD현대플라스포 관련 협력사 중대재해 사고는 현재까지 생산 중단 등 직접적인 영향 없음
15) 빅테크 신용위험 및 계약 취소 가능성은?
→ 글로벌 우량 빅테크 고객 중심으로 계약 체결
→ 프로젝트 진행 단계별 대금 청구 조건 반영
→ 계약 취소 시 이미 투입한 인력·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안전장치 확보
16) 중동 물류 및 국내 반도체 수주 대응은?
→ 중동 일부 운송 일정 지연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 납품 차질은 제한적
→ 국내 반도체향 수주는 제한된 생산 슬롯을 고려해 우량 고객 중심으로 선별 대응
→ 국내 반도체 투자 확대가 추가 시설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설명
17) 추가 시설투자 규모와 시점은?
→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등 폭넓은 제품군의 추가 투자 검토
→ 내부 최종 의사결정 전으로 투자금액 및 CAPA 미공개
→ 검토는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최종 결정까지 장기간 소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18) 수주잔고 증가폭이 신규수주·매출 차이보다 큰 이유는?
→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와 매출액에 적용되는 환율 기준에 차이가 있음
→ 신규수주는 경영계획상 고정환율을 적용하며, 매출과 수주잔고 환산 과정에서는 별도 환율 영향 발생
→ 특별한 계약 변경 등 이례적인 요인은 없었다는 설명
19) 청주 배전변압기 증설 제품의 표준화 및 수익성은?
→ AI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는 다른 고객향 제품 대비 사양이 상대적으로 표준화돼 있고 품목 수도 제한적
→ 소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해 설계·생산 효율성 개선에 유리
→ 북미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매출 증가 시 수익성 개선 기대
20) 중국 양중법인 성장 배경은?
→ 중국 내 신규 선박 건조 물량 증가로 선박용 배전반 수주 확대
→ 해당 물량 증가에 힘입어 양중법인 매출 규모 확대 추세 지속 전망
→ 중국법인의 수출 비중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 제시 없음
1) 3Q 내수·수출 비중과 안좌 BESS 잔여 물량은?
→ 내수 비중 31.0%(2Q 22.5%), 해외 69.0%. 북미 매출 비중은 38.0%(2Q 47.5%)
→ 북미 고수익 변압기 비중 감소가 연결 OPM 하락의 주요 원인. 환율 하락 영향도 일부 발생
→ 안좌 BESS 계약금액 약 1,800억원 중 3Q 매출 1,250억원 반영. 잔여 계약 물량도 상당 부분 매출 인식
→ 주요 BESS 잔여 프로젝트는 미국 텍사스 법인 수행 물량으로, 계약금액 약 9,000만달러, 잔고 약 1,400억원. 2027년 매출 본격화 예상
2) 빅테크 AI 투자 부담 우려가 실제 수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 시장의 AI 투자비 부담 우려와 달리 영업 현장에서 수요 둔화는 관찰되지 않음
→ 기존 빅테크 고객들이 추가 발주를 요청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 접촉도 확대
→ 10월에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본사·울산 공장을 방문해 수주 협의 진행
3)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투자 배경은?
→ 기존 A사 메가 프로젝트 물량이 2026년 하반기부터 발주되고 2027년부터 매출 반영 예정
→ 기존 설비만으로는 2028년 확정 물량과 추가 협상 중인 수주를 소화하기 어려워 선제 증설 결정
→ 배전변압기·배전반·차단기 패키지 발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제조·시험을 통합한 생산시설 구축
4) 배전사업 확대가 전사 영업이익률을 희석하는지?
→ 국내 배전과 북미향 제품 간 수익성 차이는 있으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간 영업이익률 차이는 크지 않음
→ 북미 배전기기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배전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
→ 북미 사업 OPM은 1Q~3Q 연속 상승, 수주 판가도 지속 상승 중
5) 환율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영향은?
→ 원/달러 환율 10원 변동 시 연간 영업이익 약 80억원 영향. 100원 하락 시 약 800억원 감소하는 민감도
→ 다만 분기별 수출 비중과 지역·제품 믹스가 달라 실제 분기 영향은 별도 계산 필요
6)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는 기존 증설 계획과 다른 신규 투자인지?
→ 기존 1단계 증설은 중저압차단기 중심, 이번 2단계는 배전변압기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 배전변압기 연간 매출은 기존 약 1,000~1,200억원에서 2027년 2배 이상 증가, 최대 약 3,000억원 기대
→ 2028년 이후 A사 계약 물량과 추가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 생산능력 확대
7) 초고압보다 배전변압기 증설을 우선하는 전략적 이유는?
→ 초고압 변압기 사업은 기존 고객과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지속
→ 동시에 AI 데이터센터향 배전기기 사업을 확대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추진
→ 배전변압기 증설이 초고압 시장 전망 둔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도 적극 검토
8) 유럽 시장 확대 효과와 데이터센터 수주 전망은?
→ 영국 Gate 2 제도 및 전력망 프로젝트 공정 지연으로 일부 발주·매출 인식 이연
→ 2027년부터 유럽 수주 확대, 2027년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 데이터센터 규모는 기존 100MW 이하에서 2027~2030년 수백 MW, 2031년 이후 수 GW급으로 확대 예상
→ 최근 유럽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300~500MW급으로, 변압기 공급 규모 약 500~600MVA까지 확대 가능
→ 수주잔고 지역별 비중은 북미 68%, 유럽 11%, 국내 11%, 중동 6%
9) 미국 전력변압기 판가·리드타임 및 인허가 지연 영향은?
→ 주요 유틸리티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 중이며, 확정된 프로젝트의 지연·취소 징후는 관찰되지 않음
→ 유틸리티는 신규 송전망 투자에 집중하고 있어 노후 설비 교체까지 지연될 정도로 공급 여력이 부족
→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투자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 모두 견조
→ 시장 판가는 지속 상승 중이며 이에 맞춰 가격 조정 중
→ 구체적인 리드타임 수치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음
10) 울산 신공장 램프업 비용과 2027년 수익성 전망은?
→ 당초 2027년 추가 생산능력 40~50대 중 절반가량 생산을 예상했으나, 현재는 전량 생산 목표
→ 램프업에 따른 별도 비용 부담이나 수익성 하락은 예상하지 않음
→ 북미향 배전변압기 매출 증가와 울산 신공장 가동 효과 기대
→ 다만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은 감안할 필요
11) 환헤지 정책과 관세 환급, 4분기 수주 전망은?
→ 순외화노출액의 약 40%를 선물환으로 헤지. 현재는 위험회피회계가 아닌 매매목적 파생상품으로 처리해 관련 손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
→ 2027년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선물환 관련 손익이 영업손익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3Q 관세 비용과 고객 보전분을 상계한 순비용 약 90억원. 반덤핑관세 관련 환급은 향후 정산 예정
→ 2026년 연간 신규수주 목표 약 7조원 유지, 4Q 목표 1.3~1.4조원
→ 수주 감소는 수요 둔화보다 생산 슬롯 부족에 따른 영향도 존재
→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추가 증설 검토 중이며, 확정 시 2027년 신규수주 확대 여력 발생 기대
12) 기존 A사와 추가 B·C·D사 빅테크 계약의 제품 구성은?
→ A사 기존 계약은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를 포함한 패키지 계약
→ 배전변압기 PO가 시작됐으며, 초고압 변압기는 주로 2027~2028년 납품 예정
→ B·C·D사 신규 계약 협상이 상당 부분 구체화됐으며 11월 말까지 확정 기대
→ 신규 고객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모두에 관심이 있어 패키지 계약을 원칙으로 협상 중
13)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헤지 정책 변경 가능성은?
→ 외환관리위원회에서 매 분기 환위험 관리 정책 검토
→ 현재 순외화노출액의 약 40% 헤지 정책 유지
→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비율 조정 여부를 검토 중이나 확정된 변경 사항 없음
→ 향후 초고압 중심 사업구조에서 배전·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영업이익 절대 규모를 성장시키는 전략 강조
14) 3Q 일회성 요인과 중대재해 영향은?
→ 3Q 실적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일회성 항목은 없었다는 설명
→ HD현대플라스포 관련 협력사 중대재해 사고는 현재까지 생산 중단 등 직접적인 영향 없음
15) 빅테크 신용위험 및 계약 취소 가능성은?
→ 글로벌 우량 빅테크 고객 중심으로 계약 체결
→ 프로젝트 진행 단계별 대금 청구 조건 반영
→ 계약 취소 시 이미 투입한 인력·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안전장치 확보
16) 중동 물류 및 국내 반도체 수주 대응은?
→ 중동 일부 운송 일정 지연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 납품 차질은 제한적
→ 국내 반도체향 수주는 제한된 생산 슬롯을 고려해 우량 고객 중심으로 선별 대응
→ 국내 반도체 투자 확대가 추가 시설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설명
17) 추가 시설투자 규모와 시점은?
→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등 폭넓은 제품군의 추가 투자 검토
→ 내부 최종 의사결정 전으로 투자금액 및 CAPA 미공개
→ 검토는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최종 결정까지 장기간 소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18) 수주잔고 증가폭이 신규수주·매출 차이보다 큰 이유는?
→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와 매출액에 적용되는 환율 기준에 차이가 있음
→ 신규수주는 경영계획상 고정환율을 적용하며, 매출과 수주잔고 환산 과정에서는 별도 환율 영향 발생
→ 특별한 계약 변경 등 이례적인 요인은 없었다는 설명
19) 청주 배전변압기 증설 제품의 표준화 및 수익성은?
→ AI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는 다른 고객향 제품 대비 사양이 상대적으로 표준화돼 있고 품목 수도 제한적
→ 소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해 설계·생산 효율성 개선에 유리
→ 북미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매출 증가 시 수익성 개선 기대
20) 중국 양중법인 성장 배경은?
→ 중국 내 신규 선박 건조 물량 증가로 선박용 배전반 수주 확대
→ 해당 물량 증가에 힘입어 양중법인 매출 규모 확대 추세 지속 전망
→ 중국법인의 수출 비중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 제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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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D현대일렉트릭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845억원(YoY +15.1%, QoQ -0.9%)으로 당사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연결 OPM은 24.1%로 하락했지만, 북미 사업의 수익성과 수주 판가는 개선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빅테크 수요가 실제 추가 증설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향후 수요 대응에 한계가 예상돼 청주 배전변압기 CAPA를 연간 2,500억원 추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수 신규 빅테크 계약도 11월 말 확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 신공장 가동과 북미 배전변압기 출하 확대로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5,637억원(YoY +35.0%)을 전망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HD현대일렉트릭: 빅테크 수요가 이끄는 추가 증설]
링크: https://tinyurl.com/yhcnvxp9
■ 3Q26 Review: 연결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 2,845억원(YoY +15.1%, QoQ -0.9%), OPM 24.1%(QoQ -1.0%p)
-국내 BESS 매출 확대 및 북미 매출 비중 감소로 연결 수익성 하락. 북미 OPM은 3개 분기 연속 개선
-신규수주 9.8억달러(QoQ -31.9%), 수주잔고 88.4억달러(YoY +26.6%)
■ 빅테크 수요에 대응한 추가 증설
-울산 초고압 신공장 11월 가동, 2027년 40~50대 추가 생산·연간 매출 +2,000억원 이상 목표
-청주 배전변압기 1,980억원 추가 투자, 연간 CAPA +2,500억원(2028~2029년 준공)
-기존 A사 발주 개시, 배전변압기 매출 2027년 최대 3,000억원 전망. B·C·D사 신규 계약 11월 말 확정 기대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5,637억원(YoY +35.0%), OPM 27.9%
-북미 배전기기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와 격차가 크지 않을 가능성. 향후 매출 확대 과정에서 검증 필요
-BUY 유지, 목표주가 940,000원(하향).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추가 증설 검토 중
핵심은 빅테크 수요가 실제 추가 증설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향후 수요 대응에 한계가 예상돼 청주 배전변압기 CAPA를 연간 2,500억원 추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수 신규 빅테크 계약도 11월 말 확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 신공장 가동과 북미 배전변압기 출하 확대로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5,637억원(YoY +35.0%)을 전망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HD현대일렉트릭: 빅테크 수요가 이끄는 추가 증설]
링크: https://tinyurl.com/yhcnvxp9
■ 3Q26 Review: 연결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 2,845억원(YoY +15.1%, QoQ -0.9%), OPM 24.1%(QoQ -1.0%p)
-국내 BESS 매출 확대 및 북미 매출 비중 감소로 연결 수익성 하락. 북미 OPM은 3개 분기 연속 개선
-신규수주 9.8억달러(QoQ -31.9%), 수주잔고 88.4억달러(YoY +26.6%)
■ 빅테크 수요에 대응한 추가 증설
-울산 초고압 신공장 11월 가동, 2027년 40~50대 추가 생산·연간 매출 +2,000억원 이상 목표
-청주 배전변압기 1,980억원 추가 투자, 연간 CAPA +2,500억원(2028~2029년 준공)
-기존 A사 발주 개시, 배전변압기 매출 2027년 최대 3,000억원 전망. B·C·D사 신규 계약 11월 말 확정 기대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5,637억원(YoY +35.0%), OPM 27.9%
-북미 배전기기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와 격차가 크지 않을 가능성. 향후 매출 확대 과정에서 검증 필요
-BUY 유지, 목표주가 940,000원(하향). 초고압 변압기·고압차단기·회전기기 추가 증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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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트릭, '빅스포2026' 참가…HVDC·AI 전력 솔루션 등 기술 역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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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노르웨이 변압기 계약액 5억원 줄어
- link: https://tinyurl.com/mskj7u22
서해안 에너지 고속道 입찰경쟁 불꽃이 튄다
- link: https://tinyurl.com/3c4su6dx
美기준금리 3.75∼4.00% 동결…지난달 인상 뒤 숨고르기
- link: https://tinyurl.com/4k2wjrpm
기업 체감경기 4년 2개월 만에 최고…중소기업·내수기업 '껑충'
- link: https://tinyurl.com/2wkup5zx
영국 템스강에 초대형 신라면 … 프랑스 파리엔 한강라면 '팝업'
- link: https://tinyurl.com/3rc6utam
공정위, 농심·삼양식품·팔도·오뚜기 라면4사 현장조사…가격 담합 의혹
- link: https://tinyurl.com/3x6f3yf3
“담뱃값 또 오르나”…유해성분 첫 공개에 업계 파장 촉각
- link: https://tinyurl.com/4nknenup
LS일렉트릭, '빅스포2026' 참가…HVDC·AI 전력 솔루션 등 기술 역량 소개
- link: https://tinyurl.com/4cr2bcbj
효성중공업 노르웨이 변압기 계약액 5억원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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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에너지 고속道 입찰경쟁 불꽃이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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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준금리 3.75∼4.00% 동결…지난달 인상 뒤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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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템스강에 초대형 신라면 … 프랑스 파리엔 한강라면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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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농심·삼양식품·팔도·오뚜기 라면4사 현장조사…가격 담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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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LS일렉트릭, '빅스포2026' 참가…HVDC·AI 전력 솔루션 등 기술 역량 소개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 공략에 나선다.LS일렉트릭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LS일렉트릭은 '지능형 전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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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4:53:1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1,844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64억(예상치 : 10,472억+/ 12%)
영업익 : 309억(예상치 : 478억/ -35%)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64억/ 309억/ -
2026.2Q 11,987억/ 608억/ -882억
2026.1Q 10,834억/ 604억/ -68억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1,844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64억(예상치 : 10,472억+/ 12%)
영업익 : 309억(예상치 : 478억/ -35%)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64억/ 309억/ -
2026.2Q 11,987억/ 608억/ -882억
2026.1Q 10,834억/ 604억/ -68억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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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3Q26 실적 주요내용_유안타 손현정]
■ 3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급락,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QoQ -1.9%)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 영업이익률 1Q26 5.6% → 2Q26 5.1% → 3Q26 2.6%로 급락
→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도 소재 부문 환율 영향, 산업전선 물량 감소, 중동 선적 지연 및 포설선 개보수 비용이 수익성 훼손
→ 특히 소재 부문은 판매가격에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며 마진 축소
■ 주요 포인트
-이번 실적 쇼크는 초고압 수요 둔화보다는 소재 사업의 환율 민감도와 프로젝트별 손익 변동성이 부각된 결과.
-수주잔고 4.3조원과 선진국 고수익 수주 확대는 긍정적이나,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증가가 연결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부담.
-소재 부문 정상화와 초고압 사업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확인이 우선 필요한 국면.
■ 사업부문별 실적
1. 초고압·해저케이블: 2,403억원(YoY +36.5%, QoQ +1.2%)
-싱가포르·북미 등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확대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부담 발생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도 연결 실적 방어에는 한계
2. 산업전선(MV/LV): 1,335억원(YoY +19.1%, QoQ -11.0%)
-국내 플랜트·민수향 판매 호조 지속
-해외 대형 프로젝트 종료로 전분기 대비 물량 감소
3. 소재 및 기타: 6,259억원(YoY +42.2%, QoQ -6.8%)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재생동 대체 수요로 판매량 감소
-포설선 개보수 비용 반영. 2026년 연간 60억~80억원 예상
■ 수주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누적 신규수주 2조 2,701억원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2025년 말 대비 +17.6%)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 23% 유지
→ 유럽 380kV 1,150억원, 북미 초고압 1,200억원, 호주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450억원 수주
→ 유럽·북미 중심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확대 지속
■ Q&A
Q1.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원인은?
A. 소재 부문의 환율 하락 영향이 가장 중요한 요인. 초고압은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이 지속되고 있으나 중동 선적 지연에 따른 운임 상승 부담 발생. 산업전선의 해외 프로젝트 종료와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실적에 반영.
Q2. 환율 하락이 소재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A. 초고압 프로젝트는 장기 수주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을 헤지하는 반면 소재 사업은 단기 판매 중심으로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지만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환율이 적용돼 환율 급락기에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
Q3. 4분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수준으로 회복 가능한가?
A. 환율 영향 완화로 3분기 대비 이익 개선은 예상. 그러나 10월에도 일부 영향이 존재하며 상반기 분기 영업이익 600억원대 회복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4. 소재 판매량 감소가 구조적인 문제인가?
A. 동 가격 상승으로 일부 중소 전선업체가 재생동 사용을 확대하면서 고순도 전기동 수요가 감소. 단기적인 현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 감소를 해외 수출로 대체하는 전략을 추진 중.
Q5. 버스덕트 사업 확대 계획은?
A. 일반 건축물용에서 플랜트·반도체용으로 사업 영역 확대. 최근 공장 증설 및 설비 투자 진행.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공급업체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시장은 아직 진입하지 못한 상태. 향후 시장 진출 추진.
Q6. 미국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및 직류 케이블 수주 가능성은?
A.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변전소 연결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대한전선은 미국향 초고압 DC 케이블 납품 경험이 있으며 관련 제품 인증도 완료했다고 설명. 다만 특정 빅테크 기업을 직접 목표로 하기보다는 개별 전력망 프로젝트의 발주에 대응하는 구조.
Q7. 미국 MV/LV 사업 확대 전략은?
A. 미국 MV 시장은 수요가 높지만 현지 업체들의 증설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에서의 수출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미국 현지 생산기지 투자를 검토 중이며 초고압 케이블은 현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 확대 여력이 높은 상황.
Q8. 해저 2공장의 수주 및 가동 시점은?
A. 2027년 말 준공, 2028년 생산 개시 계획. 서해안 HVDC와 영국 National Grid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며 2027년 상반기 수주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초기 가동률은 실제 수주 여부에 따라 결정.
Q9. CLV 2척의 향후 운영 계획은?
A. 2026년 11월까지 현장 투입 후 2027년 1분기까지 일부 개조 작업 진행. 2027년 자체 프로젝트 수주 시 직접 시공에 활용하고, 유휴 기간에는 용선 사업을 통해 선박 활용률을 높일 계획.
Q10. 추가 CLV 확보 시 자금조달 부담은?
A. 기존 2척은 자체 자금으로 확보. 향후 대형 선박 도입 시 선박금융 활용 검토. 자기자본 약 30%, 차입 약 70%의 일반적인 선박금융 구조를 설명했으며 실제 도입 규모와 방식은 프로젝트 수주 일정에 따라 결정.
Q11. 베트남 공장의 역할은?
A. 기존 MV/LV 생산에서 초고압까지 확대. 일부 초고압 제품은 시제품 시험 중이며 2027년 하반기 본격 생산 목표. 유럽 알루미늄 도체 초고압 케이블 시장을 우선 목표로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공장의 생산능력 부담을 완화하는 추가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할 전망.
■ 3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급락,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QoQ -1.9%)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 영업이익률 1Q26 5.6% → 2Q26 5.1% → 3Q26 2.6%로 급락
→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도 소재 부문 환율 영향, 산업전선 물량 감소, 중동 선적 지연 및 포설선 개보수 비용이 수익성 훼손
→ 특히 소재 부문은 판매가격에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며 마진 축소
■ 주요 포인트
-이번 실적 쇼크는 초고압 수요 둔화보다는 소재 사업의 환율 민감도와 프로젝트별 손익 변동성이 부각된 결과.
-수주잔고 4.3조원과 선진국 고수익 수주 확대는 긍정적이나,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증가가 연결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부담.
-소재 부문 정상화와 초고압 사업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확인이 우선 필요한 국면.
■ 사업부문별 실적
1. 초고압·해저케이블: 2,403억원(YoY +36.5%, QoQ +1.2%)
-싱가포르·북미 등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확대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부담 발생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도 연결 실적 방어에는 한계
2. 산업전선(MV/LV): 1,335억원(YoY +19.1%, QoQ -11.0%)
-국내 플랜트·민수향 판매 호조 지속
-해외 대형 프로젝트 종료로 전분기 대비 물량 감소
3. 소재 및 기타: 6,259억원(YoY +42.2%, QoQ -6.8%)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재생동 대체 수요로 판매량 감소
-포설선 개보수 비용 반영. 2026년 연간 60억~80억원 예상
■ 수주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누적 신규수주 2조 2,701억원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2025년 말 대비 +17.6%)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 23% 유지
→ 유럽 380kV 1,150억원, 북미 초고압 1,200억원, 호주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450억원 수주
→ 유럽·북미 중심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확대 지속
■ Q&A
Q1.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원인은?
A. 소재 부문의 환율 하락 영향이 가장 중요한 요인. 초고압은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이 지속되고 있으나 중동 선적 지연에 따른 운임 상승 부담 발생. 산업전선의 해외 프로젝트 종료와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실적에 반영.
Q2. 환율 하락이 소재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A. 초고압 프로젝트는 장기 수주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을 헤지하는 반면 소재 사업은 단기 판매 중심으로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지만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환율이 적용돼 환율 급락기에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
Q3. 4분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수준으로 회복 가능한가?
A. 환율 영향 완화로 3분기 대비 이익 개선은 예상. 그러나 10월에도 일부 영향이 존재하며 상반기 분기 영업이익 600억원대 회복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4. 소재 판매량 감소가 구조적인 문제인가?
A. 동 가격 상승으로 일부 중소 전선업체가 재생동 사용을 확대하면서 고순도 전기동 수요가 감소. 단기적인 현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 감소를 해외 수출로 대체하는 전략을 추진 중.
Q5. 버스덕트 사업 확대 계획은?
A. 일반 건축물용에서 플랜트·반도체용으로 사업 영역 확대. 최근 공장 증설 및 설비 투자 진행.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공급업체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시장은 아직 진입하지 못한 상태. 향후 시장 진출 추진.
Q6. 미국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및 직류 케이블 수주 가능성은?
A.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변전소 연결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대한전선은 미국향 초고압 DC 케이블 납품 경험이 있으며 관련 제품 인증도 완료했다고 설명. 다만 특정 빅테크 기업을 직접 목표로 하기보다는 개별 전력망 프로젝트의 발주에 대응하는 구조.
Q7. 미국 MV/LV 사업 확대 전략은?
A. 미국 MV 시장은 수요가 높지만 현지 업체들의 증설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에서의 수출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미국 현지 생산기지 투자를 검토 중이며 초고압 케이블은 현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 확대 여력이 높은 상황.
Q8. 해저 2공장의 수주 및 가동 시점은?
A. 2027년 말 준공, 2028년 생산 개시 계획. 서해안 HVDC와 영국 National Grid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며 2027년 상반기 수주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초기 가동률은 실제 수주 여부에 따라 결정.
Q9. CLV 2척의 향후 운영 계획은?
A. 2026년 11월까지 현장 투입 후 2027년 1분기까지 일부 개조 작업 진행. 2027년 자체 프로젝트 수주 시 직접 시공에 활용하고, 유휴 기간에는 용선 사업을 통해 선박 활용률을 높일 계획.
Q10. 추가 CLV 확보 시 자금조달 부담은?
A. 기존 2척은 자체 자금으로 확보. 향후 대형 선박 도입 시 선박금융 활용 검토. 자기자본 약 30%, 차입 약 70%의 일반적인 선박금융 구조를 설명했으며 실제 도입 규모와 방식은 프로젝트 수주 일정에 따라 결정.
Q11. 베트남 공장의 역할은?
A. 기존 MV/LV 생산에서 초고압까지 확대. 일부 초고압 제품은 시제품 시험 중이며 2027년 하반기 본격 생산 목표. 유럽 알루미늄 도체 초고압 케이블 시장을 우선 목표로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공장의 생산능력 부담을 완화하는 추가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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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7:12:29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588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6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32-12-11
계약기간 : 6년 1개월
매출대비 : 6.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7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588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6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32-12-11
계약기간 : 6년 1개월
매출대비 : 6.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7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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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산일전기, 325억원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계약
- link: https://tinyurl.com/3997sd3p
대한전선, 3분기 영업이익 309억원…전년比 4.5%↑
- link: https://tinyurl.com/bdes6hxy
콴타 서비스, 3분기 매출 120억 달러 57%↑..연간 전망 상향
- link: https://tinyurl.com/yt5eyfrc
포항 AI 데이터센터 속도… 2028년 운영 추진
- link: https://tinyurl.com/555v2uzj
“전력망 건설속도 6배 끌어올려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경고한 이유
- link: https://tinyurl.com/4krzat5b
美, AI 투자·소비 호조에 3분기 3.4% 성장…1년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3j5mwec9
KT&G ‘에쎄’, 日 소매점 라인업 확대…‘체인지 더블’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238wvcwb
산일전기, 325억원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계약
- link: https://tinyurl.com/3997sd3p
대한전선, 3분기 영업이익 309억원…전년比 4.5%↑
- link: https://tinyurl.com/bdes6hxy
콴타 서비스, 3분기 매출 120억 달러 57%↑..연간 전망 상향
- link: https://tinyurl.com/yt5eyfrc
포항 AI 데이터센터 속도… 2028년 운영 추진
- link: https://tinyurl.com/555v2uzj
“전력망 건설속도 6배 끌어올려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경고한 이유
- link: https://tinyurl.com/4krzat5b
美, AI 투자·소비 호조에 3분기 3.4% 성장…1년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3j5mwec9
KT&G ‘에쎄’, 日 소매점 라인업 확대…‘체인지 더블’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238wvcwb
Topstarnews
산일전기, 325억원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계약
산일전기가 단일판매·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를 32,559,123,262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 최근 매출액 501,946,220,880원의 6.49%에 해당하며, 2026년 10월 21일부터 2032년 12월 11일까지 미국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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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a Services 3Q26 실적·어닝콜: 수주잔고 637억 달러, 765kV 대형 발주는 2027년 본격화]
1.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120.15억 달러(YoY +57.4%, 유기적 +37.1%), 조정 EBITDA 14.49억 달러(YoY +68.8%, 마진 12.1%), 조정 EPS 6.06달러(YoY +82.0%).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Electric 부문 매출액 98.0억 달러(YoY +58.8%, 유기적 약 +39%), 영업이익 12.38억 달러(OPM 12.6%). 인수사업 기여와 기존 사업 성장 동반.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393억~397억 → 413억~416억 달러, 조정 EPS 16.45~16.95 → 17.90~18.30달러 상향. 경영진은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조정 EPS 성장 가능성 제시.
2. 수주 및 CAPA 확대
- 3분기 말 전체 수주잔고 637억 달러(QoQ 약 +100억 달러), 확정 수행의무잔액(RPO) 418억 달러로 사상 최대. Electric 부문 수주잔고 519억 달러, RPO 약 374억 달러. RPO는 전체 수주잔고에 포함되는 물량으로 중복 합산 불가.
- 어닝콜에서 NiSource의 발전·송전 프로젝트가 이번 수주잔고 증가에 기여했다고 확인. 다만 수주 증가는 송배전·발전·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발생했으며, 특정 프로젝트 한 건에 집중된 구조는 아니라는 설명.
- 765kV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는 아직 수주잔고에 본격 반영되지 않은 단계. 텍사스 외 오하이오·MISO 지역에서도 대형 프로젝트 추진. 경영진은 2027년 상반기부터 주요 신규 수주와 일부 착공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텍사스와 오하이오가 상대적으로 먼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AEP와 일부 공급계약 및 제한적 착수승인(LNTP) 관련 협력 진행.
- CEO는 주요 기자재 공급 병목으로 전선·전주·변압기·차단기를 지목. 올해 인력 약 2.6만 명 증가에도 기자재 납기 제약 지속. 미국 약 10개 주에서 제조·가공 역량 확충 추진. OEM과의 장기 조달협력 확대.
3. CAPEX 및 현금흐름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4.54억 달러, CAPEX 약 2.54억 달러, FCF 11.99억 달러. 분기 기준 높은 현금창출력 확보.
- 2026년 연간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 34.5억~40.0억 달러, FCF 25억~30억 달러로 상향. 신규 수주 증가와 함께 현금흐름 개선.
- DSO(현금회수기간) 50일, 전년 동기 66일 대비 개선. 계약부채 약 55.4억 달러로 확대. CFO는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시공(MEP), 발전 EPC, 재생에너지 사업의 우호적인 계약조건과 선수금 유입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 다만 장기적으로 적정 FCF/조정 EBITDA 전환율은 55~60% 수준이라는 기존 관점 유지.
4. 판단 및 국내 전력기기 시사점
- 2027년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의 추가 확대 가능성 강화. 대형 765kV 프로젝트의 본격 수주 반영 이전부터 수주잔고 637억 달러 확보. 향후 텍사스·오하이오·MISO 프로젝트의 확정 계약과 기자재 선발주가 국내 업체의 신규 수주 추정치를 상향할 근거.
- 효성중공업과 Quanta의 GCB 합작법인에 주목. Quanta는 3Q26 SEC 공시에서 초고압 데드탱크 차단기 제조 JV 지분 49% 취득을 확인. 효성중공업 자회사 Hyosung HICO와 설립한 JV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72.5~800kV급 초고압 차단기 현지 생산 추진.
- Quanta CEO는 어닝콜에서 변압기·차단기를 핵심 공급 병목으로 지목. 약 10개 주에서 제조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필요시 직접 생산을 통해 기자재 납기 제약을 해소하겠다는 입장. 효성중공업 GCB JV도 이러한 공급망 내재화 전략과 부합.
1.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120.15억 달러(YoY +57.4%, 유기적 +37.1%), 조정 EBITDA 14.49억 달러(YoY +68.8%, 마진 12.1%), 조정 EPS 6.06달러(YoY +82.0%).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Electric 부문 매출액 98.0억 달러(YoY +58.8%, 유기적 약 +39%), 영업이익 12.38억 달러(OPM 12.6%). 인수사업 기여와 기존 사업 성장 동반.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393억~397억 → 413억~416억 달러, 조정 EPS 16.45~16.95 → 17.90~18.30달러 상향. 경영진은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조정 EPS 성장 가능성 제시.
2. 수주 및 CAPA 확대
- 3분기 말 전체 수주잔고 637억 달러(QoQ 약 +100억 달러), 확정 수행의무잔액(RPO) 418억 달러로 사상 최대. Electric 부문 수주잔고 519억 달러, RPO 약 374억 달러. RPO는 전체 수주잔고에 포함되는 물량으로 중복 합산 불가.
- 어닝콜에서 NiSource의 발전·송전 프로젝트가 이번 수주잔고 증가에 기여했다고 확인. 다만 수주 증가는 송배전·발전·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발생했으며, 특정 프로젝트 한 건에 집중된 구조는 아니라는 설명.
- 765kV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는 아직 수주잔고에 본격 반영되지 않은 단계. 텍사스 외 오하이오·MISO 지역에서도 대형 프로젝트 추진. 경영진은 2027년 상반기부터 주요 신규 수주와 일부 착공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텍사스와 오하이오가 상대적으로 먼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AEP와 일부 공급계약 및 제한적 착수승인(LNTP) 관련 협력 진행.
- CEO는 주요 기자재 공급 병목으로 전선·전주·변압기·차단기를 지목. 올해 인력 약 2.6만 명 증가에도 기자재 납기 제약 지속. 미국 약 10개 주에서 제조·가공 역량 확충 추진. OEM과의 장기 조달협력 확대.
3. CAPEX 및 현금흐름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4.54억 달러, CAPEX 약 2.54억 달러, FCF 11.99억 달러. 분기 기준 높은 현금창출력 확보.
- 2026년 연간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 34.5억~40.0억 달러, FCF 25억~30억 달러로 상향. 신규 수주 증가와 함께 현금흐름 개선.
- DSO(현금회수기간) 50일, 전년 동기 66일 대비 개선. 계약부채 약 55.4억 달러로 확대. CFO는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시공(MEP), 발전 EPC, 재생에너지 사업의 우호적인 계약조건과 선수금 유입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 다만 장기적으로 적정 FCF/조정 EBITDA 전환율은 55~60% 수준이라는 기존 관점 유지.
4. 판단 및 국내 전력기기 시사점
- 2027년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의 추가 확대 가능성 강화. 대형 765kV 프로젝트의 본격 수주 반영 이전부터 수주잔고 637억 달러 확보. 향후 텍사스·오하이오·MISO 프로젝트의 확정 계약과 기자재 선발주가 국내 업체의 신규 수주 추정치를 상향할 근거.
- 효성중공업과 Quanta의 GCB 합작법인에 주목. Quanta는 3Q26 SEC 공시에서 초고압 데드탱크 차단기 제조 JV 지분 49% 취득을 확인. 효성중공업 자회사 Hyosung HICO와 설립한 JV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72.5~800kV급 초고압 차단기 현지 생산 추진.
- Quanta CEO는 어닝콜에서 변압기·차단기를 핵심 공급 병목으로 지목. 약 10개 주에서 제조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필요시 직접 생산을 통해 기자재 납기 제약을 해소하겠다는 입장. 효성중공업 GCB JV도 이러한 공급망 내재화 전략과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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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전선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309억원(YoY +4.5%, QoQ -49.3%)으로 컨센서스를 35.4% 하회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환율 급락에 따른 소재 부문 수익성 악화입니다.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면서 마진이 축소됐습니다. 반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YoY +36.5% 성장해 본업의 성장세는 유지됐습니다.
4분기에는 환율 영향 완화로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의 회복을 예상합니다. 수주잔고도 4.3조원으로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합니다. 다만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회복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을 2,245억원으로 추정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하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대한전선: 환율에 가려진 초고압 성장]
링크: https://tinyurl.com/3pv3w7bk
■ 3Q26 Review: 환율 급락에 따른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영업이익 컨센서스 35.4% 하회. 소재 부문의 환율·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부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2,403억원(YoY +36.5%)으로 성장세 지속
■ 수주잔고 4.3조원, 초고압 성장성 유지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유럽 중심 고수익 수주 증가
2027년 베트남 초고압 공장 생산 확대, 2028년 해저 2공장 가동 계획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4Q26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 OPM 3.9%). 환율 영향 완화에 따른 이익 회복 전망
2027년 영업이익 2,245억원(YoY +14.2%), 2028년 3,062억원(YoY +36.4%) 전망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단기 수익성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더디지만, 초고압 중심의 수주 성장과 중장기 이익 개선 방향성은 유효
3분기 영업이익은 309억원(YoY +4.5%, QoQ -49.3%)으로 컨센서스를 35.4% 하회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환율 급락에 따른 소재 부문 수익성 악화입니다.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면서 마진이 축소됐습니다. 반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YoY +36.5% 성장해 본업의 성장세는 유지됐습니다.
4분기에는 환율 영향 완화로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의 회복을 예상합니다. 수주잔고도 4.3조원으로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합니다. 다만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회복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을 2,245억원으로 추정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하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대한전선: 환율에 가려진 초고압 성장]
링크: https://tinyurl.com/3pv3w7bk
■ 3Q26 Review: 환율 급락에 따른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영업이익 컨센서스 35.4% 하회. 소재 부문의 환율·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부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2,403억원(YoY +36.5%)으로 성장세 지속
■ 수주잔고 4.3조원, 초고압 성장성 유지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유럽 중심 고수익 수주 증가
2027년 베트남 초고압 공장 생산 확대, 2028년 해저 2공장 가동 계획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4Q26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 OPM 3.9%). 환율 영향 완화에 따른 이익 회복 전망
2027년 영업이익 2,245억원(YoY +14.2%), 2028년 3,062억원(YoY +36.4%) 전망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단기 수익성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더디지만, 초고압 중심의 수주 성장과 중장기 이익 개선 방향성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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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026.10.30 16:01:27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681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06억(예상치 : 18,928억/ -8%)
영업익 : 2,435억(예상치 : 3,058억/ -20%)
순이익 : 2,196억(예상치 : 2,235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7,406억/ 2,435억/ 2,196억
2026.2Q 16,870억/ 2,643억/ 1,717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91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681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06억(예상치 : 18,928억/ -8%)
영업익 : 2,435억(예상치 : 3,058억/ -20%)
순이익 : 2,196억(예상치 : 2,235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7,406억/ 2,435억/ 2,196억
2026.2Q 16,870억/ 2,643억/ 1,717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91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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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Photo
*중공업: 미국 고마진 GIS 약 1억 달러 매출 이연
중공업 매출액 1조 1,932억원, 영업이익 2,357억원, OPM 19.8% 기록
미국 고마진 GIS 물량 약 1억 달러가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3분기 매출에서 제외됐으며, 11월 매출 인식 예정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에서 3Q 29%로 9%p 하락
고마진 미국 GIS 매출 지연에도 중공업 OPM은 19.8%로 전분기 20.2% 대비 0.4%p 하락하는 데 그침
중공업 매출액 1조 1,932억원, 영업이익 2,357억원, OPM 19.8% 기록
미국 고마진 GIS 물량 약 1억 달러가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3분기 매출에서 제외됐으며, 11월 매출 인식 예정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에서 3Q 29%로 9%p 하락
고마진 미국 GIS 매출 지연에도 중공업 OPM은 19.8%로 전분기 20.2% 대비 0.4%p 하락하는 데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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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3Q26 실적 Review: 매출 이연 및 건설 비용으로 예상치 하회
연결 매출 1조 7,406억원(YoY +7.2%, QoQ +3.2%),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으로 당사 추정치 7.4% 하회
중공업 매출 1조 1,932억원(YoY +4.3%, QoQ +4.9%), 영업이익 2,357억원(YoY +20.4%, QoQ +2.6%, OPM 19.8%)
*전력기기 매출 1조 795억원, 영업이익 2,382억원(OPM 22.1%)
→ 중공업 매출 이연과 건설 부문 특정 현장 원가 상승이 실적 하회의 주요 원인
■ 중공업 매출 약 2,600~2,700억원 이연, 4Q 대부분 반영 전망
미국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 약 1,400억원 이연.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11월 매출 인식 예정
중동은 2Q 이연 매출 600억원 전액 반영됐으나, 3Q 신규 이연 700~800억원 발생
영국은 고객사 현장 공사 지연으로 약 500억원 이연
(중공업 3Q 지역별 매출 비중, 연결 기준)
미국 29%, 내수 25%, 유럽 7%, 중동 8%, 인도 10%, 기타 21%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 → 3Q 29%로 하락. 중동은 기존 이연 물량 반영으로 3% → 8% 상승
아시아는 말레이시아향 대형 물량 반영으로 일시적 매출 비중 확대
→ 이연에 따른 별도 일회성 비용은 없으며, 미국 GIS 물량이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은 약 21%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당사)
→ 이연 물량 대부분이 4Q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회복 전망
■ 중공업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중공업 신규수주 10조 7,318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89.4% 달성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초과 달성 가능성도 언급
중공업 매출 YoY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4Q 매출 약 2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외에도 미국과 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 존재
■ 중공업 3Q 신규수주 3.23조원, 미국 비중 68%
3Q 신규수주 3조 2,331억원(YoY +122.0%, QoQ -2.7%)
(중공업 3Q 지역별 신규수주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8%, 내수 17%, 유럽 3%, 중동 4%, 인도 2%, 기타 6%
미국 신규수주 비중은 2Q 63% → 3Q 68%, 3Q 누적 기준 약 70%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변압기 직접수주 확보
미국 유틸리티향 765kV 변압기 약 800억원, 원전 발전사업자향 GIS 약 600억원 추가 수주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호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 역대 최대 경신
3Q 말 수주잔고 18조 8,988억원(YoY +71%, QoQ +8.0%)
(중공업 3Q 지역별 수주잔고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0%, 내수 13%, 유럽 12%, 중동 4%, 인도 4%, 기타 7%
미국 수주잔고 비중 2Q 57% → 3Q 60%
미국 매출 비중 29% 대비 수주잔고 비중이 31%p 높아 향후 미국향 매출 확대 여력 지속
■ 765kV: 수주잔고 약 1.9조원, 추가 수주 2배 이상 기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전체 중공업 수주잔고의 약 10%
현재 확보한 물량 대비 2배를 훨씬 넘어서는 추가 수주 가능성 제시
권역별 발주 일정과 고객사 협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추정한 규모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 약 3년, 차단기 약 1.5년 유지
■ STATCOM: 3,000억원 신규수주, 후속 수주 기대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신규수주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 대비 낮지만 향후 레퍼런스 축적으로 개선 가능
인도·유럽에서도 신규 영업 진행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후속 프로젝트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CAPA: 멤피스·창원 증설 지속, 배전변압기 추가 검토
창원 기존 CAPA 약 3조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멤피스 CAPA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2027년 멤피스 초기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4Q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중국·인도 GIS 공장 CAPA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이며,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Quanta JV GCB CAPA는 미공개
■ HVDC·SST: 신규 사업 확대 준비
HVDC 신공장 2027년 7월 완공 목표, 연간 CAPA 약 5,000~6,000억원
HVDC 관련 유의미한 신규수주는 2027년 초 기대
SST는 기존 2027년 하반기 관련 일정 유지. 상용화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는 제한적
SST 단품보다 주변 전력기기와 결합한 패키지 공급 검토
■ 건설: 특정 현장 비용 약 400억원, 순영향 225억원
건설 매출 5,466억원(YoY +14.0%), 영업이익 77억원(YoY -67.9%, OPM 1.4%)
특정 현장 원가 상승으로 약 400억원의 이익 감소 발생
다른 프로젝트의 초과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
다른 현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
3Q 신규수주 3,780억원, 수주잔고 약 8.9조원
■ 3Q26 실적 Review: 매출 이연 및 건설 비용으로 예상치 하회
연결 매출 1조 7,406억원(YoY +7.2%, QoQ +3.2%),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으로 당사 추정치 7.4% 하회
중공업 매출 1조 1,932억원(YoY +4.3%, QoQ +4.9%), 영업이익 2,357억원(YoY +20.4%, QoQ +2.6%, OPM 19.8%)
*전력기기 매출 1조 795억원, 영업이익 2,382억원(OPM 22.1%)
→ 중공업 매출 이연과 건설 부문 특정 현장 원가 상승이 실적 하회의 주요 원인
■ 중공업 매출 약 2,600~2,700억원 이연, 4Q 대부분 반영 전망
미국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 약 1,400억원 이연.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11월 매출 인식 예정
중동은 2Q 이연 매출 600억원 전액 반영됐으나, 3Q 신규 이연 700~800억원 발생
영국은 고객사 현장 공사 지연으로 약 500억원 이연
(중공업 3Q 지역별 매출 비중, 연결 기준)
미국 29%, 내수 25%, 유럽 7%, 중동 8%, 인도 10%, 기타 21%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 → 3Q 29%로 하락. 중동은 기존 이연 물량 반영으로 3% → 8% 상승
아시아는 말레이시아향 대형 물량 반영으로 일시적 매출 비중 확대
→ 이연에 따른 별도 일회성 비용은 없으며, 미국 GIS 물량이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은 약 21%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당사)
→ 이연 물량 대부분이 4Q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회복 전망
■ 중공업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중공업 신규수주 10조 7,318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89.4% 달성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초과 달성 가능성도 언급
중공업 매출 YoY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4Q 매출 약 2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외에도 미국과 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 존재
■ 중공업 3Q 신규수주 3.23조원, 미국 비중 68%
3Q 신규수주 3조 2,331억원(YoY +122.0%, QoQ -2.7%)
(중공업 3Q 지역별 신규수주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8%, 내수 17%, 유럽 3%, 중동 4%, 인도 2%, 기타 6%
미국 신규수주 비중은 2Q 63% → 3Q 68%, 3Q 누적 기준 약 70%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변압기 직접수주 확보
미국 유틸리티향 765kV 변압기 약 800억원, 원전 발전사업자향 GIS 약 600억원 추가 수주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호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 역대 최대 경신
3Q 말 수주잔고 18조 8,988억원(YoY +71%, QoQ +8.0%)
(중공업 3Q 지역별 수주잔고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0%, 내수 13%, 유럽 12%, 중동 4%, 인도 4%, 기타 7%
미국 수주잔고 비중 2Q 57% → 3Q 60%
미국 매출 비중 29% 대비 수주잔고 비중이 31%p 높아 향후 미국향 매출 확대 여력 지속
■ 765kV: 수주잔고 약 1.9조원, 추가 수주 2배 이상 기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전체 중공업 수주잔고의 약 10%
현재 확보한 물량 대비 2배를 훨씬 넘어서는 추가 수주 가능성 제시
권역별 발주 일정과 고객사 협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추정한 규모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 약 3년, 차단기 약 1.5년 유지
■ STATCOM: 3,000억원 신규수주, 후속 수주 기대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신규수주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 대비 낮지만 향후 레퍼런스 축적으로 개선 가능
인도·유럽에서도 신규 영업 진행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후속 프로젝트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CAPA: 멤피스·창원 증설 지속, 배전변압기 추가 검토
창원 기존 CAPA 약 3조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멤피스 CAPA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2027년 멤피스 초기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4Q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중국·인도 GIS 공장 CAPA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이며,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Quanta JV GCB CAPA는 미공개
■ HVDC·SST: 신규 사업 확대 준비
HVDC 신공장 2027년 7월 완공 목표, 연간 CAPA 약 5,000~6,000억원
HVDC 관련 유의미한 신규수주는 2027년 초 기대
SST는 기존 2027년 하반기 관련 일정 유지. 상용화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는 제한적
SST 단품보다 주변 전력기기와 결합한 패키지 공급 검토
■ 건설: 특정 현장 비용 약 400억원, 순영향 225억원
건설 매출 5,466억원(YoY +14.0%), 영업이익 77억원(YoY -67.9%, OPM 1.4%)
특정 현장 원가 상승으로 약 400억원의 이익 감소 발생
다른 프로젝트의 초과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
다른 현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
3Q 신규수주 3,780억원, 수주잔고 약 8.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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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 Q&A]
1) 미국·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비용과 건설 손익 영향은?
미국 GIS·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별도 비용이나 납기 지연 페널티 없음. 미국 태풍 관련 물량도 고객사 협의 완료. 건설 원가 상승 약 400억원 중 타 프로젝트 추가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으로 영업이익에도 동일하게 반영
2) 미국 매출 비중 전망은?
3Q 29%(2Q 38%)로 하락했으나 4Q 이연 물량 및 반덤핑 관련 수출 물량 인도로 반등 전망. 미국 수주잔고 비중 60%에 점진적으로 수렴 예상. 2027년 구체적인 비중은 사업계획 수립 이후 제시
3)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리드타임은?
초고압 변압기 약 3년, 차단기 약 1.5년으로 전분기 대비 변화 없음
4) 미국 고마진 GIS 이연의 수익성 영향은?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가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 19.8%보다 높았을 것으로 설명. 구체적인 이익 영향은 미공개
5) 원자재·인건비 및 임단협 관련 비용은?
현재 특별한 원가 상승 요인 없음. 임단협 결과에 따른 추가 비용 가능성은 있으나 미확정. 성과급은 전년 수준을 월별 안분 반영 중으로 대규모 일회성 비용 가능성 제한적
6) 환헤지 정책과 매출 적용 환율은?
계약 시점 환율 100% 헤지 정책 유지. 위험회피회계 적용으로 환율 영향 제한적. 3Q 매출은 주로 2024년 중후반 계약 환율이 적용됐을 것으로 설명. 정확한 적용 환율 미공개
7) 3Q 영업외손익 개선 요인은?
소송 관련 일회성 환입이 긍정적으로 작용. 구체적인 금액은 미확인
8) 하이퍼스케일러 직접수주 제품과 공급 구조는?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데이터센터 내부 설비가 아니라 전력 공급을 위한 기존 송전망 관련 투자.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직접 발주하는 구조
9) STATCOM 수익성은 변압기·차단기 대비 어느 수준인지?
신규 진입 단계로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보다 낮음. 공급 실적 축적에 따라 개선 기대. 동일 사양 기준 차단기 수익성은 변압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
10) 아시아·호주 시장 전망은?
3Q 말레이시아 대형 물량으로 아시아 매출 일시적 확대. 호주 빅토리아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중국 난징 공장에서 공급 예정. 중국 생산거점을 활용해 중동·아시아·호주 공략 확대. 호주는 중국 업체와 경쟁 필요
11) 765kV STATCOM의 기술적 의미와 해외 확대 가능성은?
고전압·고사양 프로젝트 수주로 기술 경쟁력 확보. 낮은 전압 등급 프로젝트로도 확대 가능할 전망. 기존 미국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수주했으며 인도·유럽 시장에서도 영업 진행
12) 국내외 CAPA 및 증설 계획은?
창원 약 3조원, 멤피스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중국·인도 GIS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HVDC 신공장 약 5,000~6,000억원(2027년 7월 완공 목표). Quanta GCB JV CAPA 미공개
13) HVDC 신규수주 시점은?
국책 프로젝트 수주 준비 중. 2026년 내 유의미한 수주는 어려우나 2027년 초 의미 있는 신규수주 기대. 규모와 계약 확정 여부는 미공개
14)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안전장치 및 프로젝트 지연 위험은?
선수금 비율 확대 및 생산 단계별 대금 회수 구조 적용. 생산 착수 이후 계약 취소 시 기회비용까지 회수하도록 계약상 보호장치 마련. 현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취소나 지연은 체감되지 않는 상황
15) 창원 추가 증설 및 배전변압기 CAPA 확대는?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 반도체 공장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대규모 투자보다는 제한적 CAPA 확대 검토 단계로 규모·일정 미확정
16) 국내 데이터센터·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은?
3Q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수주 확보. 다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특정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 CAPA 증설 계획은 구체화되지 않음
17) 연말 건설 충당금 및 분양 현황은?
부산 서면 분양률 전분기 대비 상승, 부산 우암 대부분 마무리, 김포 풍무 70% 이상. 기존 충당금 보수적으로 반영. 현재 유의미한 추가 설정 예상하지 않으나 기말 감사에 따라 변동 가능
18) 4Q 중공업 매출 약 2조원 달성 근거는?
연간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달성을 위해 4Q 약 1.97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대부분 반영 예정이며 미국·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도 존재.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
19) 2027년 멤피스 증설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2026년 말 CAPA 4억달러로 확대되나 초기 가동률 상승 과정 필요. 2027년 가동률과 실제 매출 기여는 4Q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20) 765kV 추가 수주 2배 이상의 발주 시점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중공업 전체의 약 10%.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넘는 추가 수주 가능성을 전망하나 연도별 발주 시점과 규모는 미공개
21) SST 개발 및 상용화 현황은?
글로벌 파트너와 실증 추진, 기존 2027년 하반기 일정 유지. 상용화 관련 추가 진전 제한적. 고객사 대응을 위한 사무소 개설 및 SST·주변 전력기기 패키지 공급 검토
22) 765kV 추가 수주 전망의 산출 근거는?
권역별 발주 시기와 고객사,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프로젝트를 취합해 산출. 단순 시장 전망이 아닌 실제 협의 물량 기반이나, 공식 발표 프로젝트와 미공개 물량의 구분은 미제시. 확정 계약은 아님
23) 미국 중간선거 및 송전망 반대 움직임의 영향은?
현재 실질적인 신규수주 지연이나 프로젝트 취소 영향은 체감되지 않음. 향후 정치·정책 변화 모니터링 필요
24) STATCOM 3,000억원 수주는 일회성인지?
미국 765kV 송전망 관련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확보.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미국 후속 프로젝트와 해외 시장 확대 기대. 다만 초기 시장 진입 단계로 분기별 수주 변동 가능
25) GE Vernova의 Trench Group 인수가 부싱 조달에 미치는 영향은?
Trench 외 복수 조달 채널 확보. 효성중공업도 Trench의 대형 고객사이며 주요 부품 재고를 여유 있게 보유. 인수 이후 공급전략 변화 시 대체 채널 검토 가능하나 현재 단기 생산 차질 우려 제한적
1) 미국·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비용과 건설 손익 영향은?
미국 GIS·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별도 비용이나 납기 지연 페널티 없음. 미국 태풍 관련 물량도 고객사 협의 완료. 건설 원가 상승 약 400억원 중 타 프로젝트 추가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으로 영업이익에도 동일하게 반영
2) 미국 매출 비중 전망은?
3Q 29%(2Q 38%)로 하락했으나 4Q 이연 물량 및 반덤핑 관련 수출 물량 인도로 반등 전망. 미국 수주잔고 비중 60%에 점진적으로 수렴 예상. 2027년 구체적인 비중은 사업계획 수립 이후 제시
3)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리드타임은?
초고압 변압기 약 3년, 차단기 약 1.5년으로 전분기 대비 변화 없음
4) 미국 고마진 GIS 이연의 수익성 영향은?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가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 19.8%보다 높았을 것으로 설명. 구체적인 이익 영향은 미공개
5) 원자재·인건비 및 임단협 관련 비용은?
현재 특별한 원가 상승 요인 없음. 임단협 결과에 따른 추가 비용 가능성은 있으나 미확정. 성과급은 전년 수준을 월별 안분 반영 중으로 대규모 일회성 비용 가능성 제한적
6) 환헤지 정책과 매출 적용 환율은?
계약 시점 환율 100% 헤지 정책 유지. 위험회피회계 적용으로 환율 영향 제한적. 3Q 매출은 주로 2024년 중후반 계약 환율이 적용됐을 것으로 설명. 정확한 적용 환율 미공개
7) 3Q 영업외손익 개선 요인은?
소송 관련 일회성 환입이 긍정적으로 작용. 구체적인 금액은 미확인
8) 하이퍼스케일러 직접수주 제품과 공급 구조는?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데이터센터 내부 설비가 아니라 전력 공급을 위한 기존 송전망 관련 투자.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직접 발주하는 구조
9) STATCOM 수익성은 변압기·차단기 대비 어느 수준인지?
신규 진입 단계로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보다 낮음. 공급 실적 축적에 따라 개선 기대. 동일 사양 기준 차단기 수익성은 변압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
10) 아시아·호주 시장 전망은?
3Q 말레이시아 대형 물량으로 아시아 매출 일시적 확대. 호주 빅토리아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중국 난징 공장에서 공급 예정. 중국 생산거점을 활용해 중동·아시아·호주 공략 확대. 호주는 중국 업체와 경쟁 필요
11) 765kV STATCOM의 기술적 의미와 해외 확대 가능성은?
고전압·고사양 프로젝트 수주로 기술 경쟁력 확보. 낮은 전압 등급 프로젝트로도 확대 가능할 전망. 기존 미국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수주했으며 인도·유럽 시장에서도 영업 진행
12) 국내외 CAPA 및 증설 계획은?
창원 약 3조원, 멤피스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중국·인도 GIS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HVDC 신공장 약 5,000~6,000억원(2027년 7월 완공 목표). Quanta GCB JV CAPA 미공개
13) HVDC 신규수주 시점은?
국책 프로젝트 수주 준비 중. 2026년 내 유의미한 수주는 어려우나 2027년 초 의미 있는 신규수주 기대. 규모와 계약 확정 여부는 미공개
14)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안전장치 및 프로젝트 지연 위험은?
선수금 비율 확대 및 생산 단계별 대금 회수 구조 적용. 생산 착수 이후 계약 취소 시 기회비용까지 회수하도록 계약상 보호장치 마련. 현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취소나 지연은 체감되지 않는 상황
15) 창원 추가 증설 및 배전변압기 CAPA 확대는?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 반도체 공장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대규모 투자보다는 제한적 CAPA 확대 검토 단계로 규모·일정 미확정
16) 국내 데이터센터·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은?
3Q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수주 확보. 다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특정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 CAPA 증설 계획은 구체화되지 않음
17) 연말 건설 충당금 및 분양 현황은?
부산 서면 분양률 전분기 대비 상승, 부산 우암 대부분 마무리, 김포 풍무 70% 이상. 기존 충당금 보수적으로 반영. 현재 유의미한 추가 설정 예상하지 않으나 기말 감사에 따라 변동 가능
18) 4Q 중공업 매출 약 2조원 달성 근거는?
연간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달성을 위해 4Q 약 1.97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대부분 반영 예정이며 미국·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도 존재.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
19) 2027년 멤피스 증설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2026년 말 CAPA 4억달러로 확대되나 초기 가동률 상승 과정 필요. 2027년 가동률과 실제 매출 기여는 4Q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20) 765kV 추가 수주 2배 이상의 발주 시점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중공업 전체의 약 10%.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넘는 추가 수주 가능성을 전망하나 연도별 발주 시점과 규모는 미공개
21) SST 개발 및 상용화 현황은?
글로벌 파트너와 실증 추진, 기존 2027년 하반기 일정 유지. 상용화 관련 추가 진전 제한적. 고객사 대응을 위한 사무소 개설 및 SST·주변 전력기기 패키지 공급 검토
22) 765kV 추가 수주 전망의 산출 근거는?
권역별 발주 시기와 고객사,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프로젝트를 취합해 산출. 단순 시장 전망이 아닌 실제 협의 물량 기반이나, 공식 발표 프로젝트와 미공개 물량의 구분은 미제시. 확정 계약은 아님
23) 미국 중간선거 및 송전망 반대 움직임의 영향은?
현재 실질적인 신규수주 지연이나 프로젝트 취소 영향은 체감되지 않음. 향후 정치·정책 변화 모니터링 필요
24) STATCOM 3,000억원 수주는 일회성인지?
미국 765kV 송전망 관련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확보.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미국 후속 프로젝트와 해외 시장 확대 기대. 다만 초기 시장 진입 단계로 분기별 수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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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한투·日 SBI, 1조엔 AI인프라 펀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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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3Q 영업익 2435억 10.8%↑…수주잔고 19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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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https://tinyurl.com/4vnxbb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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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https://tinyurl.com/5dheur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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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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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435억원(YoY +10.8%, QoQ -7.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미국 태풍에 따른 고마진 GIS 매출 지연과 건설 원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지만, 중공업의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4분기 중공업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주목할 부분은 765kV 수주 성장성입니다. 중공업 수주잔고는 18.9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약 1.9조원에 달합니다. 현재 확보한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추가 수주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설 효과를 반영한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7,358억원(YoY +61.5%)을 전망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효성중공업: 4분기 이익 급증 전망, 765kV 성장 가속]
링크: https://tinyurl.com/59n8nz8k
■ 3Q26 Review: 4분기 실적 개선에 주목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
-중공업 영업이익 2,357억원(OPM 19.8%). 미국 태풍 및 중동·영국 납기 조정으로 약 2,600~2,700억원 매출 지연
-정상 반영 시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OPM 21% 이상) 상회 추정
-건설 영업이익 77억원. 특정 현장 원가 상승 약 400억원을 다른 프로젝트 추가 이익이 일부 상쇄, 순영향 약 225억원
■ 4Q26 중공업 영업이익 4,000억원 돌파 전망
-미국 고마진 GIS 약 1,400억원을 포함한 기존 물량의 매출 전환과 미국·유럽 추가 매출 반영
-연간 중공업 매출 성장률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신규수주 10.7조원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89% 달성. 초과 수주 가능성
■ 765kV 수주 확대와 미국 증설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YoY +71%), 미국 비중 60%
-765kV 변압기 수주잔고 약 1.9조원.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규모의 추가 수주 논의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직접수주,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확보
-멤피스 CAPA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창원 초고압·배전변압기 추가 증설 검토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7,358억원(YoY +61.5%), OPM 18.1%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증설 효과로 중장기 이익 성장 지속
3분기 영업이익은 2,435억원(YoY +10.8%, QoQ -7.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미국 태풍에 따른 고마진 GIS 매출 지연과 건설 원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지만, 중공업의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4분기 중공업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주목할 부분은 765kV 수주 성장성입니다. 중공업 수주잔고는 18.9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약 1.9조원에 달합니다. 현재 확보한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추가 수주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설 효과를 반영한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7,358억원(YoY +61.5%)을 전망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효성중공업: 4분기 이익 급증 전망, 765kV 성장 가속]
링크: https://tinyurl.com/59n8nz8k
■ 3Q26 Review: 4분기 실적 개선에 주목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
-중공업 영업이익 2,357억원(OPM 19.8%). 미국 태풍 및 중동·영국 납기 조정으로 약 2,600~2,700억원 매출 지연
-정상 반영 시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OPM 21% 이상) 상회 추정
-건설 영업이익 77억원. 특정 현장 원가 상승 약 400억원을 다른 프로젝트 추가 이익이 일부 상쇄, 순영향 약 225억원
■ 4Q26 중공업 영업이익 4,000억원 돌파 전망
-미국 고마진 GIS 약 1,400억원을 포함한 기존 물량의 매출 전환과 미국·유럽 추가 매출 반영
-연간 중공업 매출 성장률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신규수주 10.7조원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89% 달성. 초과 수주 가능성
■ 765kV 수주 확대와 미국 증설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YoY +71%), 미국 비중 60%
-765kV 변압기 수주잔고 약 1.9조원.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규모의 추가 수주 논의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직접수주,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확보
-멤피스 CAPA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창원 초고압·배전변압기 추가 증설 검토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7,358억원(YoY +61.5%), OPM 18.1%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증설 효과로 중장기 이익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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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026.11.02 09:18:25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7,610억) A047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68억(예상치 : 87,201억+/ 4%)
영업익 : 4,007억(예상치 : 3,876억/ +3%)
순이익 : 3,949억(예상치 : 2,430억+/ 6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0,268억/ 4,007억/ 3,949억
2026.2Q 96,232억/ 4,290억/ 2,473억
2026.1Q 84,104억/ 3,575억/ 2,773억
2025.4Q 78,275억/ 2,656억/ 1,328억
2025.3Q 82,483억/ 3,159억/ 2,0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7050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7,610억) A047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68억(예상치 : 87,201억+/ 4%)
영업익 : 4,007억(예상치 : 3,876억/ +3%)
순이익 : 3,949억(예상치 : 2,430억+/ 6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0,268억/ 4,007억/ 3,949억
2026.2Q 96,232억/ 4,290억/ 2,473억
2026.1Q 84,104억/ 3,575억/ 2,773억
2025.4Q 78,275억/ 2,656억/ 1,328억
2025.3Q 82,483억/ 3,159억/ 2,0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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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10/1~10/30 지역별 수출입 금액 1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 Comment
(초고압변압기) 초고압변압기 전체 수출금액은 QoQ (+) 전환, YoY로 꾸준한 상승세. 수출 중량 YoY +8.8% 증가, 수출단가는 YoY +5.9% 증가. 초고압 케이블도 수출 강세 지속
(배전) 배전 변압기의 2개월 연속 YoY 수출 강세에 주목할 필요
(라면 및 담배) 라면의 전체 수출 금액은 1일 잠정치 기준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 소스 미국향 수출 QoQ +39.4%, 라면 미국향 수출 QoQ +20.1%. 담배는 선진국향 수출 증가 고무적
(아이스크림) 전체 수출 금액 및 미국향 수출 YoY뿐만 아니라 QoQ까지 모두 증가
■담배
- KT&G
▶ 전체: -49.7% , -35.3%
▶ 미국: +233.4%, +533.4%
▶ 일본: +26.8%, -4.7%
▶ 홍콩: -79.8%, -66.9%
▶ UAE: -79.7%, -71.3%
▶ 인도네시아: -84.3%, +76.0%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2.2%, +32.8%
▶ 미국: +20.1%, +64.0%
▶ 중국: +5.5%, +30.0%
- 소스
▶ 전체: +3.9%, +43.0%
▶ 미국: +39.4%, +55.2%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50.0%, +49.2%
▶ 미국: +206.5%, +259.4%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15.3%, +134.7%
▶ 10,000kVA 초과(미국): +27.5%, +113.8%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0.8%, +65.1%
▶ 650kVA 이하(전체): +1.7%, -25.5%
▶ 650kVA 이하(미국): -1.0%, -30.0%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1.3%, +120.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5.4%, +184.3%
■배전반
▶ 배전반(전체): -9.9%, +1,288.5%
▶ 배전반(미국): -7.3%, +8,002.1%
■GIS
▶ GIS(전체): -1.7%, +167.7%
▶ GIS(미국): -18.8%, +426.5%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26.9%, +54.4%
▶ 초고압케이블(미국): +18.4%, +116.5%
※ 10/1~10/30 지역별 수출입 금액 1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 Comment
(초고압변압기) 초고압변압기 전체 수출금액은 QoQ (+) 전환, YoY로 꾸준한 상승세. 수출 중량 YoY +8.8% 증가, 수출단가는 YoY +5.9% 증가. 초고압 케이블도 수출 강세 지속
(배전) 배전 변압기의 2개월 연속 YoY 수출 강세에 주목할 필요
(라면 및 담배) 라면의 전체 수출 금액은 1일 잠정치 기준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 소스 미국향 수출 QoQ +39.4%, 라면 미국향 수출 QoQ +20.1%. 담배는 선진국향 수출 증가 고무적
(아이스크림) 전체 수출 금액 및 미국향 수출 YoY뿐만 아니라 QoQ까지 모두 증가
■담배
- KT&G
▶ 전체: -49.7% , -35.3%
▶ 미국: +233.4%, +533.4%
▶ 일본: +26.8%, -4.7%
▶ 홍콩: -79.8%, -66.9%
▶ UAE: -79.7%, -71.3%
▶ 인도네시아: -84.3%, +76.0%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2.2%, +32.8%
▶ 미국: +20.1%, +64.0%
▶ 중국: +5.5%, +30.0%
- 소스
▶ 전체: +3.9%, +43.0%
▶ 미국: +39.4%, +55.2%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50.0%, +49.2%
▶ 미국: +206.5%, +259.4%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15.3%, +134.7%
▶ 10,000kVA 초과(미국): +27.5%, +113.8%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0.8%, +65.1%
▶ 650kVA 이하(전체): +1.7%, -25.5%
▶ 650kVA 이하(미국): -1.0%, -30.0%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1.3%, +120.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5.4%, +184.3%
■배전반
▶ 배전반(전체): -9.9%, +1,288.5%
▶ 배전반(미국): -7.3%, +8,002.1%
■GIS
▶ GIS(전체): -1.7%, +167.7%
▶ GIS(미국): -18.8%, +426.5%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26.9%, +54.4%
▶ 초고압케이블(미국): +18.4%,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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