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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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 공식 채널입니다.
본 채널에는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거친 리서치 자료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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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립 대표이사 IR 간담회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은 2026년을 수익성 저점으로 보고, 국내 본업 정상화와 해외 베이커리 확대를 통해 2027년부터 이익 회복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2030년 별도 매출 증가분의 약 77%를 해외가 차지해 향후 외형 성장의 중심은 해외 베이커리가 될 전망입니다.

[삼립: 2026년 저점, 수익성 회복이 보인다]
링크: https://tinyurl.com/3cevreuu

■ 국내 베이커리, 가격과 SKU 효율화로 수익성 정상화
9월 제품 가격 약 9.4% 인상, 초기 판매량은 아직 유의미한 감소 없음
전체 약 2,200개 SKU 중 저수익 품목 약 30% 축소 계획
국내 Bakery OPM 목표 2026년 1.6% → 2027년 4.6% → 2028년 5.0%
2027년이 가격 인상과 SKU 효율화 효과를 확인하는 첫 검증 시점

■ Costco에서 확인한 해외 성장 가능성
미국 Costco 치즈케이크 약 300개 점포 판매, 공급 물량은 평균 5~6일 내 소진
Costco 거래 OPM은 20%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추정
Aldi 입점 확정, Sam’s Club 예정, Walmart·Kroger와도 협의 진행
해외 매출 목표 2026년 750억원 → 2027년 1,400억원 → 2030년 5,000억원

■ 2027년부터 이익 구조 변화 확인
별도 영업이익 목표 2026년 54억원 → 2027년 500억원 → 2030년 1,700억원
Food 적자 축소와 GFS 효율화도 병행
향후 18개월은 가격 인상 후 물량, SKU 축소 효과, Costco 외 채널 매출, Food 적자 축소가 핵심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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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美 실리콘밸리 AI 경쟁, 전력인프라로 확대…우리 기업의 기회와 진출 조건
- link: https://tinyurl.com/5ynyw4fe

서해안 HVDC 2030년 준공…핵심설비 국산화 속도
- link: https://tinyurl.com/3nzn73er

E1·SK가스, 10월 LPG 가격 ㎏당 80원 인상
- link: https://tinyurl.com/5ajc8xtn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경제성장률 2.7% 전망…"수출 호조·내수 회복 가능성"
- link: https://tinyurl.com/4j83u8xe

‘빅딜 가뭄’ 맞은 리가켐바이오…오리온 5500억 투자의 ‘시험대’
- link: https://tinyurl.com/y5yf6byv

KT&G, '릴 하이브리드 3.0 로제 에디션' 한정판 2종 선봬
- link: https://tinyurl.com/2fehsh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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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LS ELECTRIC(01012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규모
기간대비 : 1.07 %
매출대비 : 3.65 %
계약총액 : 1,812 억원

📌 내용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미국)
계약내용 : 북미 Hyperscale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계약조건 : 공급계약 진행에 따른 청구 및 지급

📌 일정 (약 3년 5개월)
시작일 : 2026-09-30
종료일 : 2030-01-30

※ 시총 : 29.98 조원
※ 현재가 : 199,900 원
※ 2026-10-01 09:47:06
공시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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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9/1~9/30 지역별 수출입 금액 10/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 Comment
(초고압변압기) 초고압변압기 전체 수출금액은 QoQ -5.4%를 기록하며 3개월 QoQ 연속에 그쳤으나, YoY로는 꾸준한 상승세. 수출단가는 YoY +0.3% 증가로 고마진화 지속 중. 초고압 케이블도 수출 강세 지속
(배전) 초고압 배전 변압기의 미국향 MoM, YoY 수출 강세에 주목
(라면) 미국향 MoM, YoY 수출 증가폭은 중국향 수출 증가폭을 대폭 상회. 라면의 전체 수출 금액은 전월 영업일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1일 잠정치 기준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
(아이스크림) 전체 수출 금액은 계절성에 따라 감소 전환이 불가피하였으나, 미국향 수출 YoY 증가가 고무적

■담배
- KT&G
▶ 전체: +5.9% , -4.9%
▶ 일본: +157.0%, -41.1%
▶ 홍콩: +278.1%, -43.6%
▶ UAE: -2.7%, +39.8%
▶ 인도네시아: +590.8%, +344.6%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8.1%, +15.0%
▶ 미국: +14.8%, +24.2%
▶ 중국: -10.4%, -2.4%

- 소스
▶ 전체: +3.2%, +6.3%
▶ 미국: -17.4%, -21.4%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24.9%, -20.1%
▶ 미국: -34.7%, +13.8%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5.4%, +53.3%
▶ 10,000kVA 초과(미국): +17.3%, +126.2%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42.7%, +12.7%
▶ 650kVA 이하(전체): +9.6%, -48.1%
▶ 650kVA 이하(미국): +8.6%, -48.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1.8%, +47.4%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57.5%, +69.5%

■배전반
▶ 배전반(전체): +64.7%, +465.1%
▶ 배전반(미국): +58.5%, +494.5%

■GIS
▶ GIS(전체): +64.3%, +15.1%
▶ GIS(미국): +64.4%, +47.1%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5.1%, +15.5%
▶ 초고압케이블(미국): -12.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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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223억달러 대미투자 1호 '엔시날'…AI 전력수요·PPA 여건이 사업성 근거
- link: https://tinyurl.com/yk7wk4md

글로벌 뭉칫돈, '숨은 부채' 우려에도 美 AI 인프라로 몰려
- link: https://tinyurl.com/33z68yj9

美 최대 전력망운영사 PJM, AIDC 전력 경매 중단
- link: https://tinyurl.com/cw2h5jh4

한국, 텍사스 AI 발전소 223억弗 쏜다…원리금 건질 때까지 5대5 보장
- link: https://tinyurl.com/fb7tf4c4

LPG 공급가 3개월 만에 인상…10월 kg당 80원↑
- link: https://tinyurl.com/5cahxkps

포스코인터내셔널, SG와 인니 합작법인에 출자
- link: https://tinyurl.com/3xw884zv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서 1812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수주
- link: https://tinyurl.com/ya8fhbcv

국내 최대 규모 ‘낙월해상풍력단지’…“여기, 한국 재생에너지의 미래가 있다”
- link: https://tinyurl.com/2pamxbhy

K푸드 11개사, 佛 ‘시알 파리’ 간다…유럽 공략 속도
- link: https://tinyurl.com/2puuusmu

떡볶이와 만두도 일반 슈퍼에서, 달라지는 벨기에 K-푸드 유통
- link: https://tinyurl.com/3nkhdrjz

CJ제일제당 “美서 올 1~7월 비비고 김밥 매출 59% ‘쑥’”
- link: https://tinyurl.com/3pb592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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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07:36:47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9,722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 MURPHY & SONS LIMITE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872억

계약시작 : 2026-10-01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9.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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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7:03:52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2조 6,977억) A097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미국 Archer-Daniels-Midland Company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출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당사 및 CJ Bio America, Inc.는 금일 미국 Archer-Daniels-Midland Company(이하 “ADM”)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출자계약(Contribution Agreement, 이하 "CA")을 체결함

(2) 당사는 ADM과 협업하여 글로벌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원재료의 안정적 조달을 추진함

(3) CA에 따라 당사의 손자회사인 CJ Bio America, Inc.과 ADM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료용 아미노산 영업 일체 및 관련 지분을 출자할 예정임. 합작법인의 지분율은 CJ Bio America, Inc.과 ADM이 각 63:37 비율로 보유하게 될 예정임

가. 당사의 손자회사인 CJ Bio America, Inc.과 ADM이 합작법인을 설립

나. 아래와 같이 당사 자회사·손자회사 간 현물출자를 진행함

1) 당사의 자회사인 CJ America, Inc.가 보유하고 있는 사료용 아미노산 영업 일체와 CJ CheilJedang Mexico, S.A. de C.V. 지분 99.99%를 당사의 손자회사인 CJ Bio America, Inc.에게 현물출자

2) 당사의 자회사인 PT CheilJedang Indonesia가 보유하고 있는 CJ do Brasil Ltda. 지분 100%를 당사의 손자회사인 CJ Bio America, Inc.에게 현물출자

다. CJ Bio America, Inc.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영업 일체와 상기 출자자산 일체(CJ America, Inc. 영업, CJ CheilJedang Mexico, S.A. de C.V. 지분 99.99%, CJ do Brasil Ltda. 지분 100%)를 위 합작법인에 현물출자

(4) CJ Bio America, Inc.의 사기·고의적인 계약 위반 등으로 ADM에 손실이 발생하거나, CJ Bio America, Inc.가 합작법인에 이전하지 않고 계속 부담하는 책임으로 인해 합작법인에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CJ Bio America, Inc.가 이를 배상함. CJ Bio America, Inc.가 서면통지를 받은 후 30일 이내 배상하지 않을 경우, 당사가 해당 손실을 배상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94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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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땅만 있다고 못 짓는다...전력 따라 달라지는 AIDC '명당'
- link: https://tinyurl.com/2s4y5ewe

LS전선, 독일 하팅과 맞손⋯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
- link: https://tinyurl.com/3jr5x2va

일진전기, 영국 해상풍력 전력망 확충사업 1천871억원 추가 수주
- link: https://tinyurl.com/y6h76vyn

8월 전력도매가격 148원 1년 만에 26%↑…한전 부담 커지나
- link: https://tinyurl.com/y4r3p9rp

알래스카 LNG, 美 연방정부 주도로 전환…포스코 역할 주목
- link: https://tinyurl.com/46k5kakf

포스코인터, 북미 자회사 대상 1조523억 채무보증
- link: https://tinyurl.com/3at86avv

'호주 천연가스 잭팟' 현실로…포스코인터 세넥스, 10년 장기 공급처 본격 착공
- link: https://tinyurl.com/49jv3h3f

9월 소비자물가 2.9%↑…석유류·가공식품·IT기기 올라
- link: https://tinyurl.com/yvtaktct

삼양식품, 日서 불닭 등 22개 제품 최대 13.7% 인상…국내는 동결
- link: https://tinyurl.com/6xty2bdp

농심, '볶음너구리 컵' 日 출시…전자레인지 전용 용기 도입
- link: https://tinyurl.com/py27kbja

CJ제일제당, ADM과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미주 법인 한데 묶는다
- link: https://tinyurl.com/4daas8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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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4:53:03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7조 1,091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BESS Project Pad Mount transformer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51억

계약시작 : 2026-09-22
계약종료 : 2032-09-13
계약기간 : 5년 12개월
매출대비 : 6.9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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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기후부 오늘 국감…반도체 전력 공급부터 원전 역할까지 현안 산적
- link: https://tinyurl.com/ycy9zh98

산일전기, 350억원 규모 미국 BESS 변압기 공급
- link: https://tinyurl.com/2phjydue

佛 슈나이더, 美 산업용 SW기업 PTC 226억달러에 인수
- link: https://tinyurl.com/7du529t5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연다…전력기기업계, ESS부터 기회
- link: https://tinyurl.com/s8su6fmx

조현준, 효성 계열사 지분 확대…지배력 강화·책임경영 행보
- link: https://tinyurl.com/4s6hdupu

트럼프가 다시 꺼낸 알래스카 LNG…경제성 우려에도 한국 압박 커진다
- link: https://tinyurl.com/yzjhbf4h

세계식량가격, 3년 10개월만 ‘최고치’
- link: https://tinyurl.com/khzu242e

불닭 다음은 국물라면…삼양식품, 日서 ‘삼양1963’ 출시
- link: https://tinyurl.com/mr47rf5jz

오리온 "초코칩쿠키·마이구미·미쯔, '맛꾸' 열풍에 인기"
- link: https://tinyurl.com/bdce6bbc

KT&G, 인니 파수루안서 2·3공장 준공…연간 210억 개비 수출용 담배 생산
- link: https://tinyurl.com/2r6d7ejh

KT&G, 해외 생산 570억개비로 확대…국내 900억개비 설비 활용은
- link: https://tinyurl.com/5d7h7j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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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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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EIA "미 전력소비 올해·내년 사상 최대 전망"
- link: https://tinyurl.com/mv54fvv7

LS일렉, 대만 최대 석화그룹과 합작법인…전력 인프라 수주 추진
- link: https://tinyurl.com/4v5hemcr

LS에코에너지, AIDC용 전력 공급 인프라에 80억 투자
- link: https://tinyurl.com/bdhw5czj

구글, AI 전력 확보에 원전 승부수…3.59GW 장기 전력 계약
- link: https://tinyurl.com/3cs9xx7d

호반 계열 대한전선, 82년생 '김준석 대표' 체제로 세대교체…"글로벌 사업 확장"
- link: https://tinyurl.com/2s38e734

템즈강에 뜬 6m 신라면컵···농심, 유럽 소비자 공략
- link: https://tinyurl.com/5evhvcae

'불닭 다음' 찾는 삼양식품…짜르르, 내년 1분기 美·日 출격
- link: https://tinyurl.com/375m67t2

"스트레이 키즈 효과 톡톡" 롯데웰푸드, 빼빼로 광고 1000만뷰 돌파
- link: https://tinyurl.com/4zp8y8wd

빙그레 붕어싸만코, 美 코스트코 냉동디저트 '1위'…주요 유통 채널 안착
- link: https://tinyurl.com/398uan3h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5개국 생산체제 구축
- link: https://tinyurl.com/3jf5jd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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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급락 관련 코멘트]

금일 일진전기 급락과 관련해 펀더멘털 측면의 신규 악재는 확인되지 않음. 다만 최근 시장에서 최대주주인 일진홀딩스의 PRS 조기 해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 관련 수급 우려가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

일진홀딩스는 지난 5월 보유 중이던 일진전기 주식 약 109만주를 기초자산으로 약 1,300억원 규모의 PRS 계약을 체결. 주식을 넘기고 자금을 확보하되, 향후 주가 변동에 따른 차액을 정산하는 구조. 실제 계약 기준가격은 119,100원이며 만기는 2027년 5월

조기 해지 시 보유 주식이 시장에 매각되는 방식이라면 단기 오버행 우려가 발생할 수 있음. 기초자산 약 109만주는 전일 거래량 약 70만주의 1.6배 수준으로, 실제 매물 출회 여부와 관계없이 수급 경계심이 확대됐을 가능성

다만 조기 해지 검토를 반드시 부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현재 주가는 81,500원 수준으로 계약 기준가격을 크게 하회하고 있음. 이 상황에서 조기 해지를 추진한다면 지분 재확보, 금융비용 절감, 자금 운용 전략 변경 등의 목적도 생각해 볼 수 있음. 특히 향후 주가 상승을 기대해 지분을 직접 확보하려는 의도라면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음

또한 조기 해지가 반드시 시장 매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일진홀딩스가 지분을 재매입하는 방식이라면 오히려 잠재적인 매도 부담이 해소될 수 있음. 반대로 PRS 계약을 유지하더라도 일진홀딩스는 주가 상승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해지 가능성만으로 주가 상승 전망을 단정하기는 어려움

결국 이번 이슈는 일진전기 자체의 실적이나 수주 경쟁력과는 별개인 최대주주의 금융거래 관련 사안. 금일 낙폭을 펀더멘털 훼손으로 연결할 근거는 부족하며, 조기 해지 여부와 주식 처리 방식이 확인되면 수급 불확실성이 해소될 여지도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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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의 제너락 전력기기 직발주 사례가 나온 9/16 이후, 제너락 주가는 약 30% 올랐지만... 빅테크 직발주 받은 효성중공업은 오히려 수주 나오고 -10% 더 빠져있네요..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기기를 제조사와 직접 장기계약으로 조달한다. 아마존은 지난달 제너락(Generac)과 데이터센터용 백업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달 미국 빅테크 2곳과 총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220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 변압기와 1665억원 규모의 345kV 초고압 변압기로 구성됐다. 설비는 미국 남부와 북부에 새로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예정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33
🙏5😭2
[미국 초당적 인허가 법안, 2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전력망 비용 부담 추진]
https://www.energy.senate.gov/press/dem/what-theyre-saying-heinrichs-bipartisan-permitting-reform-deal-will-deliver-cheaper-energy-more-jobs-responsible-growth

상원 초당적 법안 S.5653은 9월 30일 발의됐고, 10월 9일 AEP·전력단체·노조 등의 지지 성명이 공식 발표. 아직 상·하원 통과 전.
적용 대상은 최종 규모 기준 20MW 이상 데이터센터·고밀도 컴퓨팅 시설.
대상 시설은 기존 송전망 사용비와 신규 증분 송전비를 함께 부담하고, 발전·저장장치·송배전 증설비가 다른 고객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금융보증을 제공해야.
법안은 송전선·발전소 인허가 단축도 병행.
데이터센터의 비용 부담을 늘리는 대신 필요한 공급설비를 더 빠르게 건설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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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5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접속비 선납·별도 요금제 합의]

https://investors.duke-energy.com/news/news-details/2026/Duke-Energy-protects-customers-from-data-center-costs/default.aspx⁠

듀크에너지와 노스캐롤라이나 공공대변인, Amazon·Google·Meta·Microsoft 등이 대형부하 비용보호 합의안을 마련.
적용 기준은 50MW 이상이면서 부하율 80% 이상인 신규 고객. 기존 듀크 기준 100MW보다 적용 범위를 넓힘.
전용 변전소 등 고객 전용설비는 비환급 선납, 공용 송전망 증설은 보증금·담보를 요구하며 별도 고부하율 요금제를 적용.
2026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전력서비스계약이 대상이며, 노스캐롤라이나 규제위원회 결정은 11월 중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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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Engie ESS·LS Power 가스복합 증설 2.1GW 패스트트랙 승인]

https://www.utilitydive.com/news/engie-ls-power-pjm-expedited-interconnection-eit/832613

PJM은 10월 8일 신규 신속 계통연계 절차(Expedited Interconnection Track, EIT)의 첫 대상 3개 프로젝트를 승인. 합산 설비용량은 약 2.1GW, 목표 가동시점은 2029년 중반.
ENGIE는 펜실베이니아 Crawford의 860MW ESS, 오하이오 Morrow의 800MW ESS 등 총 1.66GW를 추진. LS Power는 펜실베이니아 Hunterstown 810MW 가스복합발전소를 455MW 증설.
EIT는 250MW 이상, 주정부 등 주요 입지 승인기관의 지원을 받고 3년 내 상업운전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대상. PJM은 연간 최대 10건을 심사하며 제도는 2027년 말까지 한시 운영. FERC는 6월 EIT를 승인했고 제도는 7월 31일부터 시행.
이번 승인 물량의 약 79%가 ESS(1.66GW), 약 21%가 기존 가스복합 출력증강(455MW).

->신규 대형 가스발전소보다 계통접속과 부지가 이미 확보된 ESS 및 기존 발전소 증설을 우선적으로 밀어주는 구조라는 점이 특징.

-> PJM의 공급부족 대응이 ‘계획’에서 실제 2029년 투입 가능한 2.1GW 자원 선정으로 넘어갔다는 점이 핵심. 특히 1.66GW가 ESS라는 점에서 단기 공급부족을 해소할 때 신규 가스발전보다 빠른 ESS와 기존 발전소 증설이 먼저 선택되고 있음. RBP가 지연돼도 EIT를 통해 일부 공급증가는 진행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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