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확장 ‘맞손’
- link: https://tinyurl.com/ycx5cxr6
"아세안 모두 잇는 전력망사업 1132조원 규모 … 韓협력 절실"
- link: https://tinyurl.com/mr2ukf7z
조현준, 2020년 미국 공장 샀다...6년 뒤 효성중공업 수주 71%가 미국
- link: https://tinyurl.com/3frn3zey
청와대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2028년 말부터 호남권 클러스터에 전력 공급”
- link: https://tinyurl.com/4ku2aewu
이번주 전력수요 최대 96.7GW 예상…"안정적 수급 전망"
- link: https://tinyurl.com/ypr5yvbx
농심, 편의점 4사 전용 맞춤형 '포테토칩' 4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2x3vt3nw
"편의점 데이터로 개발"…CJ제일제당, 브랜드 IP 활용 제품군 확대
- link: https://tinyurl.com/yzcjr6ms
KT&G, 에쎄 이스탄불공항 면세점 입점…튀르키예 유통망 확대
- link: https://tinyurl.com/mtj9ja5f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확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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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모두 잇는 전력망사업 1132조원 규모 … 韓협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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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2020년 미국 공장 샀다...6년 뒤 효성중공업 수주 71%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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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2028년 말부터 호남권 클러스터에 전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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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력수요 최대 96.7GW 예상…"안정적 수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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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편의점 4사 전용 맞춤형 '포테토칩'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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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데이터로 개발"…CJ제일제당, 브랜드 IP 활용 제품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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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에쎄 이스탄불공항 면세점 입점…튀르키예 유통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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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확장 ‘맞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직류(DC) 배전 기술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LS용산타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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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08:55:23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936억) A097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621억(예상치 : 70,513억+/ 4%)
영업익 : 2,576억(예상치 : 2,775억/ -7%)
순이익 : -135억(예상치 : 981억/ -11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621억/ 2,576억/ -135억
2026.1Q 71,111억/ 2,381억/ 1,198억
2025.4Q 54,574억/ 2,048억/ -7,987억
2025.3Q 74,395억/ 3,465억/ 1,192억
2025.2Q 72,372억/ 3,531억/ 2,0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0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936억) A097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621억(예상치 : 70,513억+/ 4%)
영업익 : 2,576억(예상치 : 2,775억/ -7%)
순이익 : -135억(예상치 : 981억/ -11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621억/ 2,576억/ -135억
2026.1Q 71,111억/ 2,381억/ 1,198억
2025.4Q 54,574억/ 2,048억/ -7,987억
2025.3Q 74,395억/ 3,465억/ 1,192억
2025.2Q 72,372억/ 3,531억/ 2,0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0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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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2Q26 대한통운 제외 매출 +10.2% YoY, 영업이익 -18.4%
식품은 원가·물류비 부담으로 OPM 2.5%까지 하락, BIO는 판매량 확대와 시황 개선으로 OPM 6.7%까지 회복
3Q26 대한통운 제외 매출 YoY 두 자릿수 초반 성장, OPM 4% 중후반 전망. BIO 판가 개선 및 글로벌 GSP 성장 지속 예상
■ 2Q26 전사 실적 (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4조 1,950억원(YoY +10.2%, QoQ +4.2%)
영업이익 1,619억원(YoY -18.4%, QoQ +9.0%, OPM 3.9%)
당기순이익 -239억원
→ 해외 GSP 성장과 BIO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외형 성장
→ 국내 식품 원부자재 부담, 글로벌 물류비 상승 및 BIO 전년 높은 판가 기저로 감익
→ 환율·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외환 및 파생상품 손실로 순이익 적자전환
■ 2Q26 사업부별 실적
[식품]
매출액 2조 8,441억원(YoY +5.8%), 영업이익 709억원(YoY -21.3%, OPM 2.5%)
국내 매출 1조 3,369억원(YoY +1.4%), 해외 1조 5,072억원(YoY +10.1%)
미주 +10%, 유럽 +19%, 중국 +5%, APAC +21%
→ 만두·햇반 등 GSP 성장 지속. 미주 만두 +31%, 햇반 +49%
→ 국내 가공식품은 물량 성장으로 수익성 소폭 개선했으나 FI 판가 하락으로 감익
→ 글로벌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와 미국 마케팅비, 유럽·일본 초기 성장 비용 부담
[BIO]
매출액 1조 3,509억원(YoY +20.8%), 영업이익 910억원(YoY -15.9%, QoQ +855억원, OPM 6.7%)
→ 라이신 및 스페셜티 제품 판매 확대, 1Q 대비 수익성 큰 폭 회복
→ 스페셜티 AA 역대 최대 판매량 지속
→ 라이신은 북미 판매 확대, 트립토판은 판가·판매량 하락, 핵산·TnR 성장 지속
■ 사업구조 Rebalancing
기존 식품/BIO → 라이프스타일 식품 / 기술소재 / 핵심소재로 재편
라이프스타일 식품: 비비고 기반 글로벌 GSP 성장
기술소재: 핵산·TnR·PHA 등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성장 중심
핵심소재: 사료용 아미노산+FI 통합, 원가·고정비 효율화 통한 수익성 및 현금창출 중심
■ 3Q26 가이던스(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YoY 두 자릿수 초반 성장, OPM 4% 중후반
글로벌 식품: GSP 성장 지속,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부담은 지속
국내 식품: 원부자재 부담을 가격 인상·비용 절감으로 방어
BIO: 주요 제품 판가 개선으로 YoY 수익성 큰 폭 회복. 다만 유가 부담으로 QoQ OPM 소폭 하락 전망
라이신은 미국·유럽·남미 반덤핑 효과로 3Q보다 4Q 개선 폭 확대 예상
■ Q&A
1) 국내 식품 가격 인상 진행 중. 해외 가격 인상 계획은?
미국 정부의 물가 안정화 기조 및 유통사 가격정책을 감안하면 해외 가격 인상 여력은 제한적
원가 상승으로 일부 권역에서 제한적 가격 조정 가능
다만 실적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글로벌 식품은 판가 인상보다 외형 성장 + 원가·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집중
2) 판관비 YoY +15% 증가 원인은?
가장 큰 부담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2Q 관련 부담 약 580억원
글로벌 비비고 브랜드 확대를 위한 광고비·판촉비 증가
BIO는 구조적 판관비 증가보다는 물류비·환율 영향이 대부분
하반기 유가 안정화와 고정비 레버리지로 일부 개선 전망
3) 기술소재 매출 비중과 향후 성장성?
대한통운 제외 기준 전체 매출의 10% 미만
핵산 외 T&N, PHA, H&W 등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
기술 기반 맞춤형 솔루션·스페셜티 사업으로 전환
다른 사업부 대비 높은 성장률을 목표
단기 수익성보다는 규모 확대에 초점
4) 미국 식품 성장률 개선 이유와 하반기 전망?
만두·햇반 등 GSP 성장률 확대
Costco 등 주요 리테일 채널 고성장
신제품 판매처 확대 중
하반기에도 현재 성장세 지속 전망
5) 사업재편 이후 사업부별 성장·수익성 전략?
5-1)라이프스타일 식품
글로벌 GSP는 성장에 포커스
GSP 매출 두 자릿수 이상 성장
단기적으로 유가·광고·판촉비 부담으로 수익성 부담 지속
5-2)핵심소재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영업 효율화
반덤핑·판가 전략을 통해 수익성 개선
5-3)기술소재
단기 수익성보다는 외형 성장·규모화에 집중
6) 3Q BIO 구조적 개선의 근거는?
중국발 경쟁 심화는 여전히 지속
다만 미국의 중국산 라이신 관세 부과로 판가·판매량 개선
알지닌·발린 등 스페셜티 AA 수요 확대 지속
6-1)라이신
미국 7월 말 확정관세율 발표, 8월 말 최종 결정 후 9월부터 적용 예상
유럽 반덤핑 재조사 진행, 남미도 하반기 관세 적용 예상
→ 3Q보다 4Q 개선 폭 확대 전망
6-2)트립토판
현재 가격은 바닥권, 일부 반등 기미
중국 군소 업체 감산·생산중단 가능성
→ 급격한 회복보다 점진적 개선 전망
7) 국내 가격 인상으로 3~4Q 원가 부담 얼마나 상쇄?
판매량 감소 가능성 때문에 정확한 효과 판단은 어려움
가격 인상 효과는 원부재료 가격 상승분을 상쇄하는 정도
쌀·돈육·계육·포장재 등의 원가 부담 지속
총 27개 품목 평균 약 8% 가격 인상 진행
8) 메티오닌 가격 상승 및 하반기 기여도?
2Q 메티오닌 가격 상승이 BIO 수익성 개선에 일부 기여
이란 전쟁 이후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로 스팟가격 급등
판매량·매출·손익 모두 증가
다만 최근 고점 대비 스팟가격 10% 이상 하락
중국 업체 증설 및 경쟁사 생산 재개
CJ제일제당 글로벌 점유율은 약 3~4% 수준
→ 하반기에도 일부 기여하나 지속적인 대규모 이익 기여는 제한적
9) 2Q 영업외손실 주요 내용은?
금융비용 분기당 약 700억원, 평소 수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실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손실
재무구조 조정 과정에서 기타 잡손실 발생
→ 특정 일회성 대규모 손실이라기보다 환율·원재료 관련 비용 증가가 주요 요인
10) 미국 피자 시장 점유율 및 경쟁 상황?
Red Baron 기준 2026년 누적 점유율 20.6%/ Nestlé DiGiorno 대비 약 3.5%p 우위
점유율과 경쟁사와의 격차 모두 소폭 확대
다만 미국 냉동피자 시장 자체는 소비 여건 악화
인플레이션 지속, 저소득층 구매력 약화
SNAP 등 보조금 축소 영향
하반기 Grocery·Club 외 Food Service 채널 확대 및 신제품 출시 추진
11) 핵심소재 사업 구조조정 및 M&A 가능성?
생산·영업 인력 및 고정비 효율화 지속
발린·알지닌 등 고수익 스페셜티 제품으로 생산 포트폴리오 조정
핵심소재는 저수익 사업이라기보다 원재료·환율·유가·경쟁 상황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큰 사업
대규모 M&A는 현재 검토하지 않음
다만 소규모 자산 유동화는 상시 검토 중
12) 글로벌 GSP 지역별 비중과 장기 방향?
현재 글로벌 GSP 매출 비중: 미국 약 70%, 미국 외 약 30%
미국은 이미 사업 규모가 커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을 전망
유럽·중국·일본 등 비미국 권역은 미국보다 높은 성장 예상
헝가리 공장 연말 가동 및 일본 치바 공장 안정화 이후 비미국 매출 비중 점진적 상승 전망
13) 순차입금 증가 원인 및 하반기 관리 계획?
전년 말 대비 순차입금 약 8,000억원 증가
가장 큰 요인은 상반기 환율 약 100원 상승
원재료 매입·재고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
헝가리·미국 CAPEX 영향
7월 환율 하락 및 계절적 운전자본 감소를 감안하면 연말에는 전년 말 수준까지 일부 정상화 가능
장기적으로 현 수준 이상 순차입금 확대는 지양할 계획
14) 사업재편 이후 CAPEX 계획?
2026년 CAPEX 기존 약 1.1조원 수준 유지
신규 CAPEX 비중 약 60~70%
신규 투자는 대부분 라이프스타일 식품 부문
유지보수 CAPEX는 라이프스타일 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에 분산 집행
■ 주요 포인트
2Q26 대한통운 제외 매출 +10.2% YoY, 영업이익 -18.4%
식품은 원가·물류비 부담으로 OPM 2.5%까지 하락, BIO는 판매량 확대와 시황 개선으로 OPM 6.7%까지 회복
3Q26 대한통운 제외 매출 YoY 두 자릿수 초반 성장, OPM 4% 중후반 전망. BIO 판가 개선 및 글로벌 GSP 성장 지속 예상
■ 2Q26 전사 실적 (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4조 1,950억원(YoY +10.2%, QoQ +4.2%)
영업이익 1,619억원(YoY -18.4%, QoQ +9.0%, OPM 3.9%)
당기순이익 -239억원
→ 해외 GSP 성장과 BIO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외형 성장
→ 국내 식품 원부자재 부담, 글로벌 물류비 상승 및 BIO 전년 높은 판가 기저로 감익
→ 환율·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외환 및 파생상품 손실로 순이익 적자전환
■ 2Q26 사업부별 실적
[식품]
매출액 2조 8,441억원(YoY +5.8%), 영업이익 709억원(YoY -21.3%, OPM 2.5%)
국내 매출 1조 3,369억원(YoY +1.4%), 해외 1조 5,072억원(YoY +10.1%)
미주 +10%, 유럽 +19%, 중국 +5%, APAC +21%
→ 만두·햇반 등 GSP 성장 지속. 미주 만두 +31%, 햇반 +49%
→ 국내 가공식품은 물량 성장으로 수익성 소폭 개선했으나 FI 판가 하락으로 감익
→ 글로벌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와 미국 마케팅비, 유럽·일본 초기 성장 비용 부담
[BIO]
매출액 1조 3,509억원(YoY +20.8%), 영업이익 910억원(YoY -15.9%, QoQ +855억원, OPM 6.7%)
→ 라이신 및 스페셜티 제품 판매 확대, 1Q 대비 수익성 큰 폭 회복
→ 스페셜티 AA 역대 최대 판매량 지속
→ 라이신은 북미 판매 확대, 트립토판은 판가·판매량 하락, 핵산·TnR 성장 지속
■ 사업구조 Rebalancing
기존 식품/BIO → 라이프스타일 식품 / 기술소재 / 핵심소재로 재편
라이프스타일 식품: 비비고 기반 글로벌 GSP 성장
기술소재: 핵산·TnR·PHA 등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성장 중심
핵심소재: 사료용 아미노산+FI 통합, 원가·고정비 효율화 통한 수익성 및 현금창출 중심
■ 3Q26 가이던스(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YoY 두 자릿수 초반 성장, OPM 4% 중후반
글로벌 식품: GSP 성장 지속,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부담은 지속
국내 식품: 원부자재 부담을 가격 인상·비용 절감으로 방어
BIO: 주요 제품 판가 개선으로 YoY 수익성 큰 폭 회복. 다만 유가 부담으로 QoQ OPM 소폭 하락 전망
라이신은 미국·유럽·남미 반덤핑 효과로 3Q보다 4Q 개선 폭 확대 예상
■ Q&A
1) 국내 식품 가격 인상 진행 중. 해외 가격 인상 계획은?
미국 정부의 물가 안정화 기조 및 유통사 가격정책을 감안하면 해외 가격 인상 여력은 제한적
원가 상승으로 일부 권역에서 제한적 가격 조정 가능
다만 실적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글로벌 식품은 판가 인상보다 외형 성장 + 원가·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집중
2) 판관비 YoY +15% 증가 원인은?
가장 큰 부담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2Q 관련 부담 약 580억원
글로벌 비비고 브랜드 확대를 위한 광고비·판촉비 증가
BIO는 구조적 판관비 증가보다는 물류비·환율 영향이 대부분
하반기 유가 안정화와 고정비 레버리지로 일부 개선 전망
3) 기술소재 매출 비중과 향후 성장성?
대한통운 제외 기준 전체 매출의 10% 미만
핵산 외 T&N, PHA, H&W 등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
기술 기반 맞춤형 솔루션·스페셜티 사업으로 전환
다른 사업부 대비 높은 성장률을 목표
단기 수익성보다는 규모 확대에 초점
4) 미국 식품 성장률 개선 이유와 하반기 전망?
만두·햇반 등 GSP 성장률 확대
Costco 등 주요 리테일 채널 고성장
신제품 판매처 확대 중
하반기에도 현재 성장세 지속 전망
5) 사업재편 이후 사업부별 성장·수익성 전략?
5-1)라이프스타일 식품
글로벌 GSP는 성장에 포커스
GSP 매출 두 자릿수 이상 성장
단기적으로 유가·광고·판촉비 부담으로 수익성 부담 지속
5-2)핵심소재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영업 효율화
반덤핑·판가 전략을 통해 수익성 개선
5-3)기술소재
단기 수익성보다는 외형 성장·규모화에 집중
6) 3Q BIO 구조적 개선의 근거는?
중국발 경쟁 심화는 여전히 지속
다만 미국의 중국산 라이신 관세 부과로 판가·판매량 개선
알지닌·발린 등 스페셜티 AA 수요 확대 지속
6-1)라이신
미국 7월 말 확정관세율 발표, 8월 말 최종 결정 후 9월부터 적용 예상
유럽 반덤핑 재조사 진행, 남미도 하반기 관세 적용 예상
→ 3Q보다 4Q 개선 폭 확대 전망
6-2)트립토판
현재 가격은 바닥권, 일부 반등 기미
중국 군소 업체 감산·생산중단 가능성
→ 급격한 회복보다 점진적 개선 전망
7) 국내 가격 인상으로 3~4Q 원가 부담 얼마나 상쇄?
판매량 감소 가능성 때문에 정확한 효과 판단은 어려움
가격 인상 효과는 원부재료 가격 상승분을 상쇄하는 정도
쌀·돈육·계육·포장재 등의 원가 부담 지속
총 27개 품목 평균 약 8% 가격 인상 진행
8) 메티오닌 가격 상승 및 하반기 기여도?
2Q 메티오닌 가격 상승이 BIO 수익성 개선에 일부 기여
이란 전쟁 이후 원재료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로 스팟가격 급등
판매량·매출·손익 모두 증가
다만 최근 고점 대비 스팟가격 10% 이상 하락
중국 업체 증설 및 경쟁사 생산 재개
CJ제일제당 글로벌 점유율은 약 3~4% 수준
→ 하반기에도 일부 기여하나 지속적인 대규모 이익 기여는 제한적
9) 2Q 영업외손실 주요 내용은?
금융비용 분기당 약 700억원, 평소 수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실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손실
재무구조 조정 과정에서 기타 잡손실 발생
→ 특정 일회성 대규모 손실이라기보다 환율·원재료 관련 비용 증가가 주요 요인
10) 미국 피자 시장 점유율 및 경쟁 상황?
Red Baron 기준 2026년 누적 점유율 20.6%/ Nestlé DiGiorno 대비 약 3.5%p 우위
점유율과 경쟁사와의 격차 모두 소폭 확대
다만 미국 냉동피자 시장 자체는 소비 여건 악화
인플레이션 지속, 저소득층 구매력 약화
SNAP 등 보조금 축소 영향
하반기 Grocery·Club 외 Food Service 채널 확대 및 신제품 출시 추진
11) 핵심소재 사업 구조조정 및 M&A 가능성?
생산·영업 인력 및 고정비 효율화 지속
발린·알지닌 등 고수익 스페셜티 제품으로 생산 포트폴리오 조정
핵심소재는 저수익 사업이라기보다 원재료·환율·유가·경쟁 상황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큰 사업
대규모 M&A는 현재 검토하지 않음
다만 소규모 자산 유동화는 상시 검토 중
12) 글로벌 GSP 지역별 비중과 장기 방향?
현재 글로벌 GSP 매출 비중: 미국 약 70%, 미국 외 약 30%
미국은 이미 사업 규모가 커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을 전망
유럽·중국·일본 등 비미국 권역은 미국보다 높은 성장 예상
헝가리 공장 연말 가동 및 일본 치바 공장 안정화 이후 비미국 매출 비중 점진적 상승 전망
13) 순차입금 증가 원인 및 하반기 관리 계획?
전년 말 대비 순차입금 약 8,000억원 증가
가장 큰 요인은 상반기 환율 약 100원 상승
원재료 매입·재고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
헝가리·미국 CAPEX 영향
7월 환율 하락 및 계절적 운전자본 감소를 감안하면 연말에는 전년 말 수준까지 일부 정상화 가능
장기적으로 현 수준 이상 순차입금 확대는 지양할 계획
14) 사업재편 이후 CAPEX 계획?
2026년 CAPEX 기존 약 1.1조원 수준 유지
신규 CAPEX 비중 약 60~70%
신규 투자는 대부분 라이프스타일 식품 부문
유지보수 CAPEX는 라이프스타일 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에 분산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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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8/1~8/10 지역별 수출입금액 8/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49.4%, YoY +115.6%
▶ 미국: MoM -90.2%, YoY -94.8%
▶ 일본: MoM +8.9%, YoY +32.8%
▶ UAE: MoM +95.9%, YoY +247.1%
▶ 인도네시아: MoM +178.0%, YoY +162.3%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10.0%, YoY +56.1%
▶ 미국: MoM -29.5%, YoY -24.4%
▶ 중국: MoM +64.8%, YoY +66.1%
- 소스
▶ 전체: MoM +3.6%, YoY +34.7%
▶ 미국: MoM -61.6%, YoY -21.8%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MoM -52.7%, YoY -23.3%
▶ 미국: MoM -75.8%, YoY -64.0%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148.8%, YoY +6,393.5%
▶ 10,000kVA 초과(미국): MoM +3.9%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52.2%, YoY -28.6%
▶ 650kVA 이하(전체): MoM -59.9%, YoY -48.2%
▶ 650kVA 이하(미국): MoM -51.6%, YoY -40.2%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49.3%, YoY -19.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49.1%, YoY -3.4%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8.1%, YoY +39.3%
■GIS
▶ GIS(전체): MoM -51.6%, YoY -53.8%
▶ GIS(미국): MoM -78.1%, YoY -23.3%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28.1%, YoY +63.6%
※ 8/1~8/10 지역별 수출입금액 8/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49.4%, YoY +115.6%
▶ 미국: MoM -90.2%, YoY -94.8%
▶ 일본: MoM +8.9%, YoY +32.8%
▶ UAE: MoM +95.9%, YoY +247.1%
▶ 인도네시아: MoM +178.0%, YoY +162.3%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10.0%, YoY +56.1%
▶ 미국: MoM -29.5%, YoY -24.4%
▶ 중국: MoM +64.8%, YoY +66.1%
- 소스
▶ 전체: MoM +3.6%, YoY +34.7%
▶ 미국: MoM -61.6%, YoY -21.8%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MoM -52.7%, YoY -23.3%
▶ 미국: MoM -75.8%, YoY -64.0%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148.8%, YoY +6,393.5%
▶ 10,000kVA 초과(미국): MoM +3.9%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52.2%, YoY -28.6%
▶ 650kVA 이하(전체): MoM -59.9%, YoY -48.2%
▶ 650kVA 이하(미국): MoM -51.6%, YoY -40.2%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49.3%, YoY -19.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49.1%, YoY -3.4%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8.1%, YoY +39.3%
■GIS
▶ GIS(전체): MoM -51.6%, YoY -53.8%
▶ GIS(미국): MoM -78.1%, YoY -23.3%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28.1%, YoY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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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5:41:55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9,470억) A1035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예상치 : 5,821억, +9.5%)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53억, +30.1%)
순이익 : 49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9,470억) A1035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예상치 : 5,821억, +9.5%)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53억, +30.1%)
순이익 : 49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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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2Q26 실적 퀵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2Q26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으로 어닝서프라이즈.
중전기(차단기 포함) 매출액은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은 533억원(YoY +86.4%, OPM 25.8%). 변압기만 보면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약 30%. 북미 고마진 물량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중.
중전기 수주잔고는 12.9억달러, 이 중 미주 비중은 77%로 1Q26 73% 대비 추가 상승.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됐고 2029년 물량을 수주 중으로, 향후 북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믹스 개선 기대.
전선은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과 LME 상승에 따른 재료사업 수익성 개선이 반영. 전사적으로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28F PER 11배 내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Q26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으로 어닝서프라이즈.
중전기(차단기 포함) 매출액은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은 533억원(YoY +86.4%, OPM 25.8%). 변압기만 보면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약 30%. 북미 고마진 물량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중.
중전기 수주잔고는 12.9억달러, 이 중 미주 비중은 77%로 1Q26 73% 대비 추가 상승.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됐고 2029년 물량을 수주 중으로, 향후 북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믹스 개선 기대.
전선은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과 LME 상승에 따른 재료사업 수익성 개선이 반영. 전사적으로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28F PER 11배 내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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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일진전기 2분기 영업익 720억원…"해외수주 확대로 성장세↑"
- link: https://tinyurl.com/mssmf5w2
호남권 ‘출력제어’ 급증…2028년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천명한 정부의 숙제는 결국 전력망
- link: https://tinyurl.com/y7ekwny4
美 전력망 1.4조달러 투자…K-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 온다
- link: https://tinyurl.com/ysw3jvtc
한전 사장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수요 대응…계통망 적기 건설"
- link: https://tinyurl.com/bd496nvn
Schneider launches UPS compatible with lead and lithium-ion batteries
- link: https://tinyurl.com/yc7wxrtu
“원가 부담·내수 부진”…CJ제일제당, 2분기 영업익 2,576억, 전년比 18.5%↓
- link: https://tinyurl.com/v6arnz9f
라면·빙과류 등 3838개 품목 최대 57% 할인…휴가철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 link: https://tinyurl.com/ybm5sws6
“농심과 협업” 배럴, ‘육개장 사발면 수모’ 출시
- link: https://tinyurl.com/mprwrtfj
일진전기 2분기 영업익 720억원…"해외수주 확대로 성장세↑"
- link: https://tinyurl.com/mssmf5w2
호남권 ‘출력제어’ 급증…2028년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천명한 정부의 숙제는 결국 전력망
- link: https://tinyurl.com/y7ekwny4
美 전력망 1.4조달러 투자…K-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 온다
- link: https://tinyurl.com/ysw3jvtc
한전 사장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수요 대응…계통망 적기 건설"
- link: https://tinyurl.com/bd496nvn
Schneider launches UPS compatible with lead and lithium-ion batteries
- link: https://tinyurl.com/yc7wxrtu
“원가 부담·내수 부진”…CJ제일제당, 2분기 영업익 2,576억, 전년比 18.5%↓
- link: https://tinyurl.com/v6arnz9f
라면·빙과류 등 3838개 품목 최대 57% 할인…휴가철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 link: https://tinyurl.com/ybm5sws6
“농심과 협업” 배럴, ‘육개장 사발면 수모’ 출시
- link: https://tinyurl.com/mprwrtfj
연합뉴스
일진전기 2분기 영업익 720억원…"해외수주 확대로 성장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일진전기는 올해 2분기 매출 6천374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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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J제일제당 2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6은 외형 성장에도 식품 원가·물류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습니다.
BIO는 1Q를 저점으로 반등했으며, 하반기 이익 회복의 지속 여부는 바이오 판가 개선과 식품 원가 부담 완화가 핵심 변수입니다.
[CJ제일제당: 식품은 부담, BIO는 회복 국면]
링크: https://tinyurl.com/536knfva
■ 2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아쉬움
연결 매출액 7조 3,621억원(YoY +9.5%), 영업이익 2,576억원(YoY -18.5%, OPM 3.5%)
대한통운 제외 영업이익 1,619억원(YoY -18.4%, OPM 3.9%)
→ 식품 OP 709억원(YoY -21.3%), 물류비·광고판촉비 및 국내 FI 부담 지속
→ BIO OP 910억원(YoY -15.9%), 1Q26 55억원 대비 회복
■ 하반기 이익 회복은 BIO가 주도
식품은 GSP 성장에도 고유가·마케팅비 부담으로 수익성 회복은 더딜 전망
→ 미국 라이신 관세 9월 적용, 유럽·남미 반덤핑 조치로 판가 개선 기대
→ 라이신은 4Q 개선 폭 확대, 트립토판도 점진적 시황 회복 예상
■ 연간 감익은 불가피, 하반기 방향성은 개선
2026F 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16조 9,411억원(YoY +7.3%), 영업이익 6,853억원(YoY -20.4%, OPM 4.0%)
→ 식품 비용 부담은 지속되나, 라이신 판가 개선과 스페셜티 판매 확대로 BIO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2Q26은 외형 성장에도 식품 원가·물류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습니다.
BIO는 1Q를 저점으로 반등했으며, 하반기 이익 회복의 지속 여부는 바이오 판가 개선과 식품 원가 부담 완화가 핵심 변수입니다.
[CJ제일제당: 식품은 부담, BIO는 회복 국면]
링크: https://tinyurl.com/536knfva
■ 2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아쉬움
연결 매출액 7조 3,621억원(YoY +9.5%), 영업이익 2,576억원(YoY -18.5%, OPM 3.5%)
대한통운 제외 영업이익 1,619억원(YoY -18.4%, OPM 3.9%)
→ 식품 OP 709억원(YoY -21.3%), 물류비·광고판촉비 및 국내 FI 부담 지속
→ BIO OP 910억원(YoY -15.9%), 1Q26 55억원 대비 회복
■ 하반기 이익 회복은 BIO가 주도
식품은 GSP 성장에도 고유가·마케팅비 부담으로 수익성 회복은 더딜 전망
→ 미국 라이신 관세 9월 적용, 유럽·남미 반덤핑 조치로 판가 개선 기대
→ 라이신은 4Q 개선 폭 확대, 트립토판도 점진적 시황 회복 예상
■ 연간 감익은 불가피, 하반기 방향성은 개선
2026F 대한통운 제외 매출액 16조 9,411억원(YoY +7.3%), 영업이익 6,853억원(YoY -20.4%, OPM 4.0%)
→ 식품 비용 부담은 지속되나, 라이신 판가 개선과 스페셜티 판매 확대로 BIO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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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진전기 2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6은 중전기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한 분기였습니다.
변압기 OPM은 25% 이상에서 안정화되고 있고,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은 77%까지 상승해 향후 믹스 개선 여력도 남아 있습니다.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합니다.
[일진전기: 서프라이즈 실적,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링크: https://tinyurl.com/2mr8khdp
■ 2Q26 Review: 중전기 중심의 서프라이즈
매출액 6,374억원(YoY +21.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OPM 11.3%)
중전기 매출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 533억원(YoY +86.4%, OPM 25.8%)
→ 변압기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 25% 이상의 수익성이 안정화되는 구간
→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30%,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은 77%로 추가 믹스 개선 기대
■ 2029년 물량 수주 중, 북미 중심 성장 지속
2Q26 중전기 수주잔고 12.9억달러, 미주 비중 77%(1Q26 73%)
→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 현재 2029년 생산 물량 수주 중
→ 상반기 중전기 가동률 108%, 추가 증설도 검토 중
■ 2026F 영업이익 +63%,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2026F 매출액 2조 3,599억원(YoY +15.4%), 영업이익 2,459억원(YoY +62.6%, OPM 10.4%)
중전기 매출 6,867억원(YoY +42.7%), 영업이익 1,723억원(YoY +59.1%, OPM 25.1%)
→ 현재 주가는 2028F PER 11~12배 수준으로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2Q26은 중전기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한 분기였습니다.
변압기 OPM은 25% 이상에서 안정화되고 있고,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은 77%까지 상승해 향후 믹스 개선 여력도 남아 있습니다.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합니다.
[일진전기: 서프라이즈 실적,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링크: https://tinyurl.com/2mr8khdp
■ 2Q26 Review: 중전기 중심의 서프라이즈
매출액 6,374억원(YoY +21.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OPM 11.3%)
중전기 매출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 533억원(YoY +86.4%, OPM 25.8%)
→ 변압기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 25% 이상의 수익성이 안정화되는 구간
→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30%,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은 77%로 추가 믹스 개선 기대
■ 2029년 물량 수주 중, 북미 중심 성장 지속
2Q26 중전기 수주잔고 12.9억달러, 미주 비중 77%(1Q26 73%)
→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 현재 2029년 생산 물량 수주 중
→ 상반기 중전기 가동률 108%, 추가 증설도 검토 중
■ 2026F 영업이익 +63%,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2026F 매출액 2조 3,599억원(YoY +15.4%), 영업이익 2,459억원(YoY +62.6%, OPM 10.4%)
중전기 매출 6,867억원(YoY +42.7%), 영업이익 1,723억원(YoY +59.1%, OPM 25.1%)
→ 현재 주가는 2028F PER 11~12배 수준으로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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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6:08:55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698억) A0032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중간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3,200원(현재가1,204,0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0.3%
기타주 :
기준일 : 2026-08-27
지급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6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230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698억) A0032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중간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3,200원(현재가1,204,000원)
기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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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 0.3%
기타주 :
기준일 : 2026-08-27
지급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6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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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한전, 호남 반도체 산단에 2029년부터 3GW 전력 우선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pz69y2f
대원전선, 2분기 매출 84% 증가…대원알텍 인수 효과 가시화
- link: https://tinyurl.com/yp4fe6ux
한전, 상반기 영업익 4.9조 전년比 16.6%↓…연료비 급등 영향
- link: https://tinyurl.com/tfbcze7r
칠레, 광산 부진에 구리 생산 전망 또 하향…공급 부족 우려 커져
- link: https://tinyurl.com/3jw6r56s
美 텍사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여파로 전력수요 전망 대폭 하향
- link: https://tinyurl.com/msvvj9d9
43만8000MW 몰린 텍사스, 데이터센터가 89%
- link: https://tinyurl.com/ykymcje8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4%로 둔화…연준 금리 동결 기대↑
- link: https://tinyurl.com/ya5ys9tb
폭염에 채솟값 뛰고 가공식품도 줄인상…8월 장바구니 물가 부담
- link: https://tinyurl.com/2hr8mnfk
삼양식품, 주당 3200원 현금배당 결정
- link: https://tinyurl.com/5xm8sefu
日 휩쓴 '농심 삼계탕사발면' 韓 출시 10분만에 '완판'
- link: https://tinyurl.com/fm4bc95p
롯데웰푸드, '꼬깔콘 야장시리즈' 출시 보름 만에 80만봉 팔렸다
- link: https://tinyurl.com/3jjufvs4
CJ제일제당, 스페인 1위 참치 브랜드 '칼보' 국내 론칭
- link: https://tinyurl.com/59zn2jh4
빙그레, 자사주 10.25% 전량 소각 결정…해외법인 성장 속 주주가치 제고 가속
- link: https://tinyurl.com/54b2py9j
"변동성 한파 비껴간 KT&G"…나홀로 웃었다
- link: https://tinyurl.com/sxxdsvc6
한전, 호남 반도체 산단에 2029년부터 3GW 전력 우선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pz69y2f
대원전선, 2분기 매출 84% 증가…대원알텍 인수 효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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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상반기 영업익 4.9조 전년比 16.6%↓…연료비 급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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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여파로 전력수요 전망 대폭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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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4%로 둔화…연준 금리 동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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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채솟값 뛰고 가공식품도 줄인상…8월 장바구니 물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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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주당 3200원 현금배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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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휩쓴 '농심 삼계탕사발면' 韓 출시 10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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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꼬깔콘 야장시리즈' 출시 보름 만에 80만봉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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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스페인 1위 참치 브랜드 '칼보'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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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자사주 10.25% 전량 소각 결정…해외법인 성장 속 주주가치 제고 가속
- link: https://tinyurl.com/54b2py9j
"변동성 한파 비껴간 KT&G"…나홀로 웃었다
- link: https://tinyurl.com/sxxdsvc6
조선일보
한전, 호남 반도체 산단에 2029년부터 3GW 전력 우선 공급
한국전력공사가 호남 및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적기 가동을 위해 단계적인 전력 공급 로드맵을 발표함.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호남권에 2029년부터 3GW 전력을 공급하고 용인권에는 2041년까지 총 14GW 규모의 전력을 구축하기로 함. 공공과 민간의 비용 분담과 신속한 인허가 지원을 통해 국가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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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 전력시험기술원, 캐나다 공인시험소 자격 확보…북미 공략 속도
- link: https://tinyurl.com/42v2v2k7
산일전기, 최대주주 등 지분율 45.03%로 축소…임원 매도 영향
- link: https://tinyurl.com/58p3p6sv
美, 변압기 '메이드 인 USA' 확대 … 효성중공업 등 'K-전력기기' 현지화 치열해진다
- link: https://tinyurl.com/mvs5mw2u
말레이시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8배 폭증 전망…한국 변압기 수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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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LS일렉 전력시험기술원, 캐나다 공인시험소 자격 확보…북미 공략 속도
북미 규격 요구 선제 반영…고객 대응력 강화 아랍에미리트 DEWA 공인시험소도 정식 등록 LS일렉트릭이 캐나다 공인 인정시험소 자격을 취득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LS일렉트릭은 최근 자사 전력시험기술원(PT&T)이 캐나다 표준협회(CSA)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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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09:58:24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4,026억) A0043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9,561억(예상치 : 9,178억, +4.2%)
영업익 : 593억(예상치 : 503억, +17.8%)
순이익 : 547억(예상치 : 452억, +20.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9,561억/ 593억/ 547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362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4,026억) A0043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9,561억(예상치 : 9,178억, +4.2%)
영업익 : 593억(예상치 : 503억, +17.8%)
순이익 : 547억(예상치 : 452억, +20.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9,561억/ 593억/ 547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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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0:14:06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6,442억) A005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421억(예상치 : 4,114억, +7.5%)
영업익 : 697억(예상치 : 245억, +184.6%)
순이익 : 5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421억/ 697억/ 564억
2026.1Q 3,124억/ 138억/ 110억
2025.4Q 2,922억/ -109억/ -257억
2025.3Q 4,792억/ 589억/ 454억
2025.2Q 4,096억/ 268억/ 2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52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6,442억) A005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421억(예상치 : 4,114억, +7.5%)
영업익 : 697억(예상치 : 245억, +184.6%)
순이익 : 5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421억/ 697억/ 564억
2026.1Q 3,124억/ 138억/ 110억
2025.4Q 2,922억/ -109억/ -257억
2025.3Q 4,792억/ 589억/ 454억
2025.2Q 4,096억/ 268억/ 2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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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 2Q26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컨센서스는 상회.
- 해외법인 매출은 YoY +30.6% 증가. 미국 +17.9%, 중국 +28.2%로 성장 가속. 특히 미국 판매량은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전환.
- 2Q 북미 OPM은 약 12.3%로 추정되나 미국 관세 환급금이 포함된 일회성 효과 존재. 3Q 미국 OPM은 최소 7~8% 수준 전망.
- 3Q 연결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 600억원 이상 제시. 국내 수익성은 전년 수준이나 미국·중국·수출 중심으로 해외 영업이익이 YoY 약 2배 증가하며 증익을 견인할 전망.
■ 2Q26 전사 실적
매출액: 9,561억원 (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 (YoY +47.6%, OPM 6.2%)
국내법인 매출 YoY +1.8%, 해외법인 +30.6%로 해외가 외형 성장을 주도.
국내 내수 시장 부진에도 수출 확대와 해외법인 매출·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 연결 OPM은 YoY +1.6%p 개선.
2Q에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등 글로벌 광고비 집행으로 판관비 부담이 확대됐으나, 수출 및 해외법인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국내 별도 실적
매출액: 7,384억원 (YoY +6.4%)
영업이익: 321억원 (YoY +4.2%, OPM 4.4%)
수출: 1,715억원 (YoY +18.2%)
내수 시장 규모 축소가 지속됐으나 신제품·상품 확대와 수출 증가로 외형 성장.
라면은 하절기면 점유율 강화와 신라면 로제 등 신제품 판매가 기여했고, 상품은 네슬레 신규 매출 반영, 수출은 유럽·동남아 중심 고성장 지속.
8월 1일부터 용기면 18종, 스낵 23종, 음료 2종 가격을 평균 5.8% 인상.
판매량 유지 가정 시 연간 환산 매출 증가 효과는 약 700억원.
다만 가격 인상 직후 판매량 감소 가능성이 있어 3Q 가격 인상 효과는 제한적이며, 8월 판매량에는 일부 부정적 영향 예상. 수출 증가가 내수 부진을 상쇄하는 흐름은 지속될 전망.
■ 해외 법인
해외법인 매출액: 3,286억원 (YoY +30.6%)
– 1Q26 +23.1% 대비 성장률 확대
– 환율 효과와 함께 현지 판매 확대, 신라면 브랜드 확장 및 메인스트림 채널 침투 확대가 성장 견인
1) 북미
매출액: 1,663억원 (YoY +16.1%)
영업이익: 약 204억원, OPM 12.3% 추정
미국 매출: 1,460억원 (YoY +17.9%)
캐나다 매출: 203억원 (YoY +5.1%)
– 미국 판매량 YoY +3.1%, 1Q26 -3%에서 플러스 전환
– 코스트코·월마트 판매 유지, Aldi·Target 등 신규 메인스트림 채널 확대
– 가격 인상 효과와 판매량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 2Q 미국법인 손익에는 상호관세 관련 관세 환급금 반영. 금액은 비공개
– 3Q에는 관세 환급금 추가 발생 가능성 없음
– 지난해 7월 가격 인상 기저로 3Q에는 YoY 가격 인상 효과 없음
– 생산금액 증가와 판촉비 관리로 3Q 미국 OPM 최소 7~8% 수준 유지 목표
– 신라면 똠얌에 이어 7월부터 로제 제품 전 채널 입점 확대 예정
– 미국 이익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생산금액 증가
미국 라면시장 자체의 성장세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판매량 +3%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판매량 추가 회복 시 수익성 개선 여력 존재.
2) 중국
매출액: 539억원 (YoY +28.2%)
영업이익: 약 44억원, OPM: 8.2%
– 1Q26 매출 성장률 +16.0% 대비 성장 가속
– 간식점 및 Club Store 채널 확대, 신제품 판매가 성장 견인
– 5월부터 Sam's Club 신라면 골드 판매 본격 반영
– 간식점 매출 비중은 오프라인 매출의 16%로 전년 7%에서 약 2배 확대
– 신라면 툼바 입점 확대 중이며 3Q 신라면 골드 미니 입점 예정
– 관련 판촉비 집행에 따라 마진 변동 가능하나, 3Q 수익성은 2Q 수준 전망
3) 일본
매출액: 410억원 (YoY +9.6%)
– 신라면 툼바에 이어 신라면 김치볶음면을 CVS 전 채널에 입점
– 신라면 브랜드 확장 제품 중심 성장 지속
4) 유럽
매출액: 430억원 (YoY +367.5%)
상반기 누적 매출: 803억원
–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채널 입점 확대
–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를 통해 기존 서유럽 매출 성장 지속
– 다음 성장 지역으로 폴란드와 프랑스 공략 강화
– 폴란드는 Biedronka·Lidl 등 핵심 유통업체와 직거래 확대 시 단기간 내 매출 성장 가능
– 3Q부터 동·남유럽 확장 전략 실행 본격화
녹산 수출공장은 10월 말 가동 예정.
초기 가동률은 설비 안정화 과정을 감안해 20~30% 수준 예상. 유럽향 공급을 우선하며 향후 유럽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
러시아 판매법인은 8월 영업 개시, 3Q26부터 연결 매출에 반영.
초기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이며, 현지 시장이 용기면 중심인 반면 농심 판매는 봉지면 비중이 약 70%로 향후 용기면 SKU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 강화 계획.
■ 3Q26 전망
국내법인 매출은 YoY 낮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
– 내수 판매량은 현재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을 전망
– 8월 가격 인상 효과는 초기 판매량 감소로 3Q에는 제한적
– 수출은 2Q 대비 추가 성장 예상
해외법인 매출은 YoY 약 +20% 전망.
– 원/달러 환율 1,420원 가정 반영
– 성장률은 2Q +30.6% 대비 둔화되나 보수적 가이던스는 아님
– 절대 매출액은 최소 2Q 수준, QoQ 소폭 증가 가능성
– 미국·중국 회복, 유럽 사업 확대 지속
수익성은 국내법인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법인 이익 개선이 연결 수익성 개선을 견인.
3Q26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 이상 전망
– 해외 영업이익 YoY 약 2배 수준 전망
– 미국·중국·수출이 주요 증익 드라이버
– 광고비는 2Q 대비 감소, 많아도 1Q 수준 예상
– 해외 마케팅비 역시 하반기 상반기 대비 감소 전망
■ Q&A
Q1. 2Q 미국 관세 환급금이 3Q에도 발생 가능한지?
-3Q 추가 관세 환급금 발생 가능성은 현재 없음
-2Q 환급 금액 및 손익 기여도는 비공개
Q2. 3Q OP 600억원 이상 전망의 증익 드라이버는?
-해외법인 영업이익 증가가 연결 증익을 견인
-미국·중국·수출이 주요 증익 요인
Q3. 하반기 광고·판촉비 전망은?
-2Q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등으로 광고비 확대
-3Q 광고비는 2Q 대비 감소
-많아도 1Q 수준으로 집행 예상
-해외 마케팅비도 하반기 상반기 대비 감소 전망
Q4. 국내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부담은?
-8월 1일 평균 5.8% 가격 인상
-판매량 유지 가정 시 연간 환산 약 700억원 매출 증가 효과
-가격 인상 직후 판매량 감소 가능성으로 3Q 효과는 제한적
-8월 판매량에 일부 부정적 영향 예상
-수출 성장 지속이 내수 부진을 상쇄할 전망
Q5. 3Q 미국 수익성 전망은?
-지난해 7월 가격 인상으로 3Q에는 YoY 가격 효과 없음
-생산량 지속 증가 및 판촉비 관리
-OPM 최소 7~8% 수준 유지 목표
Q6. 녹산 수출공장 가동 계획은?
-10월 말 가동 예정
-초기 가동률 20~30% 예상
-유럽향 공급을 우선하며 유럽 매출 확대에 기여 전망
Q7. 3Q 해외 매출 +20% 가이던스가 보수적인지?
-보수적으로 제시한 수치는 아님
-원/달러 환율 하락을 감안한 성장률
-절대 매출은 최소 2Q 수준, QoQ 소폭 증가 가능
Q8. 미국 판매량 및 하반기 성장 전망은?
-2Q 판매량 YoY +3.1%
-제한적인 미국 라면시장 성장 환경을 감안하면 긍정적 성과로 평가
-신라면 똠얌에 이어 로제 신규 입점 확대
-이익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생산금액 증가
-향후 판매량 추가 회복 시 수익성에도 긍정적
■ 주요 포인트
- 2Q26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컨센서스는 상회.
- 해외법인 매출은 YoY +30.6% 증가. 미국 +17.9%, 중국 +28.2%로 성장 가속. 특히 미국 판매량은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전환.
- 2Q 북미 OPM은 약 12.3%로 추정되나 미국 관세 환급금이 포함된 일회성 효과 존재. 3Q 미국 OPM은 최소 7~8% 수준 전망.
- 3Q 연결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 600억원 이상 제시. 국내 수익성은 전년 수준이나 미국·중국·수출 중심으로 해외 영업이익이 YoY 약 2배 증가하며 증익을 견인할 전망.
■ 2Q26 전사 실적
매출액: 9,561억원 (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 (YoY +47.6%, OPM 6.2%)
국내법인 매출 YoY +1.8%, 해외법인 +30.6%로 해외가 외형 성장을 주도.
국내 내수 시장 부진에도 수출 확대와 해외법인 매출·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 연결 OPM은 YoY +1.6%p 개선.
2Q에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등 글로벌 광고비 집행으로 판관비 부담이 확대됐으나, 수출 및 해외법인 비중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 국내 별도 실적
매출액: 7,384억원 (YoY +6.4%)
영업이익: 321억원 (YoY +4.2%, OPM 4.4%)
수출: 1,715억원 (YoY +18.2%)
내수 시장 규모 축소가 지속됐으나 신제품·상품 확대와 수출 증가로 외형 성장.
라면은 하절기면 점유율 강화와 신라면 로제 등 신제품 판매가 기여했고, 상품은 네슬레 신규 매출 반영, 수출은 유럽·동남아 중심 고성장 지속.
8월 1일부터 용기면 18종, 스낵 23종, 음료 2종 가격을 평균 5.8% 인상.
판매량 유지 가정 시 연간 환산 매출 증가 효과는 약 700억원.
다만 가격 인상 직후 판매량 감소 가능성이 있어 3Q 가격 인상 효과는 제한적이며, 8월 판매량에는 일부 부정적 영향 예상. 수출 증가가 내수 부진을 상쇄하는 흐름은 지속될 전망.
■ 해외 법인
해외법인 매출액: 3,286억원 (YoY +30.6%)
– 1Q26 +23.1% 대비 성장률 확대
– 환율 효과와 함께 현지 판매 확대, 신라면 브랜드 확장 및 메인스트림 채널 침투 확대가 성장 견인
1) 북미
매출액: 1,663억원 (YoY +16.1%)
영업이익: 약 204억원, OPM 12.3% 추정
미국 매출: 1,460억원 (YoY +17.9%)
캐나다 매출: 203억원 (YoY +5.1%)
– 미국 판매량 YoY +3.1%, 1Q26 -3%에서 플러스 전환
– 코스트코·월마트 판매 유지, Aldi·Target 등 신규 메인스트림 채널 확대
– 가격 인상 효과와 판매량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 2Q 미국법인 손익에는 상호관세 관련 관세 환급금 반영. 금액은 비공개
– 3Q에는 관세 환급금 추가 발생 가능성 없음
– 지난해 7월 가격 인상 기저로 3Q에는 YoY 가격 인상 효과 없음
– 생산금액 증가와 판촉비 관리로 3Q 미국 OPM 최소 7~8% 수준 유지 목표
– 신라면 똠얌에 이어 7월부터 로제 제품 전 채널 입점 확대 예정
– 미국 이익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생산금액 증가
미국 라면시장 자체의 성장세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판매량 +3%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판매량 추가 회복 시 수익성 개선 여력 존재.
2) 중국
매출액: 539억원 (YoY +28.2%)
영업이익: 약 44억원, OPM: 8.2%
– 1Q26 매출 성장률 +16.0% 대비 성장 가속
– 간식점 및 Club Store 채널 확대, 신제품 판매가 성장 견인
– 5월부터 Sam's Club 신라면 골드 판매 본격 반영
– 간식점 매출 비중은 오프라인 매출의 16%로 전년 7%에서 약 2배 확대
– 신라면 툼바 입점 확대 중이며 3Q 신라면 골드 미니 입점 예정
– 관련 판촉비 집행에 따라 마진 변동 가능하나, 3Q 수익성은 2Q 수준 전망
3) 일본
매출액: 410억원 (YoY +9.6%)
– 신라면 툼바에 이어 신라면 김치볶음면을 CVS 전 채널에 입점
– 신라면 브랜드 확장 제품 중심 성장 지속
4) 유럽
매출액: 430억원 (YoY +367.5%)
상반기 누적 매출: 803억원
–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채널 입점 확대
–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를 통해 기존 서유럽 매출 성장 지속
– 다음 성장 지역으로 폴란드와 프랑스 공략 강화
– 폴란드는 Biedronka·Lidl 등 핵심 유통업체와 직거래 확대 시 단기간 내 매출 성장 가능
– 3Q부터 동·남유럽 확장 전략 실행 본격화
녹산 수출공장은 10월 말 가동 예정.
초기 가동률은 설비 안정화 과정을 감안해 20~30% 수준 예상. 유럽향 공급을 우선하며 향후 유럽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
러시아 판매법인은 8월 영업 개시, 3Q26부터 연결 매출에 반영.
초기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이며, 현지 시장이 용기면 중심인 반면 농심 판매는 봉지면 비중이 약 70%로 향후 용기면 SKU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 강화 계획.
■ 3Q26 전망
국내법인 매출은 YoY 낮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
– 내수 판매량은 현재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을 전망
– 8월 가격 인상 효과는 초기 판매량 감소로 3Q에는 제한적
– 수출은 2Q 대비 추가 성장 예상
해외법인 매출은 YoY 약 +20% 전망.
– 원/달러 환율 1,420원 가정 반영
– 성장률은 2Q +30.6% 대비 둔화되나 보수적 가이던스는 아님
– 절대 매출액은 최소 2Q 수준, QoQ 소폭 증가 가능성
– 미국·중국 회복, 유럽 사업 확대 지속
수익성은 국내법인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법인 이익 개선이 연결 수익성 개선을 견인.
3Q26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 이상 전망
– 해외 영업이익 YoY 약 2배 수준 전망
– 미국·중국·수출이 주요 증익 드라이버
– 광고비는 2Q 대비 감소, 많아도 1Q 수준 예상
– 해외 마케팅비 역시 하반기 상반기 대비 감소 전망
■ Q&A
Q1. 2Q 미국 관세 환급금이 3Q에도 발생 가능한지?
-3Q 추가 관세 환급금 발생 가능성은 현재 없음
-2Q 환급 금액 및 손익 기여도는 비공개
Q2. 3Q OP 600억원 이상 전망의 증익 드라이버는?
-해외법인 영업이익 증가가 연결 증익을 견인
-미국·중국·수출이 주요 증익 요인
Q3. 하반기 광고·판촉비 전망은?
-2Q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등으로 광고비 확대
-3Q 광고비는 2Q 대비 감소
-많아도 1Q 수준으로 집행 예상
-해외 마케팅비도 하반기 상반기 대비 감소 전망
Q4. 국내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부담은?
-8월 1일 평균 5.8% 가격 인상
-판매량 유지 가정 시 연간 환산 약 700억원 매출 증가 효과
-가격 인상 직후 판매량 감소 가능성으로 3Q 효과는 제한적
-8월 판매량에 일부 부정적 영향 예상
-수출 성장 지속이 내수 부진을 상쇄할 전망
Q5. 3Q 미국 수익성 전망은?
-지난해 7월 가격 인상으로 3Q에는 YoY 가격 효과 없음
-생산량 지속 증가 및 판촉비 관리
-OPM 최소 7~8% 수준 유지 목표
Q6. 녹산 수출공장 가동 계획은?
-10월 말 가동 예정
-초기 가동률 20~30% 예상
-유럽향 공급을 우선하며 유럽 매출 확대에 기여 전망
Q7. 3Q 해외 매출 +20% 가이던스가 보수적인지?
-보수적으로 제시한 수치는 아님
-원/달러 환율 하락을 감안한 성장률
-절대 매출은 최소 2Q 수준, QoQ 소폭 증가 가능
Q8. 미국 판매량 및 하반기 성장 전망은?
-2Q 판매량 YoY +3.1%
-제한적인 미국 라면시장 성장 환경을 감안하면 긍정적 성과로 평가
-신라면 똠얌에 이어 로제 신규 입점 확대
-이익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생산금액 증가
-향후 판매량 추가 회복 시 수익성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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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중국 간식점 채널 비중과 3Q 수익성은?
-간식점 매출 비중은 중국 오프라인 매출의 16%, 전년 7%에서 크게 확대
-신라면 툼바 입점 확대, 3Q 신라면 골드 미니 입점 예정
-판촉비 집행에 따라 마진 변동 가능
-3Q OPM은 2Q 수준 전망
Q10. 미국 관세 이슈 해소에 따른 가격 인하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가능성 크지 않음
Q11. 유럽 성장 전략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채널 입점 확대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 지속
-다음 단계로 폴란드·프랑스 공략 강화
-폴란드 주요 유통업체와 직거래 확대 시 단기간 매출 확대 가능
-3Q부터 동·남유럽 확장 전략 실행 본격화
-러시아 법인은 8월 영업 개시, 3Q 연결 반영
Q12. 별도 복리후생비 감소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확인 필요
Q13. 금 가격 하락에 따른 연말 환입 가능성은?
-최근 금 시세 조정으로 연말 환입 가능성 존재
-12월 말 기준 재평가 후 비용 반영
-연말 금 가격 수준에 따라 실제 환입 여부 결정
-간식점 매출 비중은 중국 오프라인 매출의 16%, 전년 7%에서 크게 확대
-신라면 툼바 입점 확대, 3Q 신라면 골드 미니 입점 예정
-판촉비 집행에 따라 마진 변동 가능
-3Q OPM은 2Q 수준 전망
Q10. 미국 관세 이슈 해소에 따른 가격 인하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가능성 크지 않음
Q11. 유럽 성장 전략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채널 입점 확대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 지속
-다음 단계로 폴란드·프랑스 공략 강화
-폴란드 주요 유통업체와 직거래 확대 시 단기간 매출 확대 가능
-3Q부터 동·남유럽 확장 전략 실행 본격화
-러시아 법인은 8월 영업 개시, 3Q 연결 반영
Q12. 별도 복리후생비 감소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확인 필요
Q13. 금 가격 하락에 따른 연말 환입 가능성은?
-최근 금 시세 조정으로 연말 환입 가능성 존재
-12월 말 기준 재평가 후 비용 반영
-연말 금 가격 수준에 따라 실제 환입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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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3:51:47
기업명: 풀무원(시가총액: 3,686억) A017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6억(예상치 : 9,030억, -1.0%)
영업익 : 246억(예상치 : 270억, -8.7%)
순이익 : 10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6억/ 246억/ 103억
2026.1Q 8,504억/ 190억/ 59억
2025.4Q 8,592억/ 243억/ 47억
2025.3Q 8,884억/ 381억/ 217억
2025.2Q 8,391억/ 196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407
기업명: 풀무원(시가총액: 3,686억) A017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6억(예상치 : 9,030억, -1.0%)
영업익 : 246억(예상치 : 270억, -8.7%)
순이익 : 10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6억/ 246억/ 103억
2026.1Q 8,504억/ 190억/ 59억
2025.4Q 8,592억/ 243억/ 47억
2025.3Q 8,884억/ 381억/ 217억
2025.2Q 8,391억/ 196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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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삼양식품(003230)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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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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