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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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3Q26 실적 주요내용_유안타 손현정]

■ 3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급락,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QoQ -1.9%)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 영업이익률 1Q26 5.6% → 2Q26 5.1% → 3Q26 2.6%로 급락
→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도 소재 부문 환율 영향, 산업전선 물량 감소, 중동 선적 지연 및 포설선 개보수 비용이 수익성 훼손
→ 특히 소재 부문은 판매가격에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며 마진 축소

■ 주요 포인트
-이번 실적 쇼크는 초고압 수요 둔화보다는 소재 사업의 환율 민감도와 프로젝트별 손익 변동성이 부각된 결과.
-수주잔고 4.3조원과 선진국 고수익 수주 확대는 긍정적이나,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증가가 연결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부담.
-소재 부문 정상화와 초고압 사업의 실질적인 이익 기여 확인이 우선 필요한 국면.

■ 사업부문별 실적
1. 초고압·해저케이블: 2,403억원(YoY +36.5%, QoQ +1.2%)
-싱가포르·북미 등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확대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부담 발생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도 연결 실적 방어에는 한계

2. 산업전선(MV/LV): 1,335억원(YoY +19.1%, QoQ -11.0%)
-국내 플랜트·민수향 판매 호조 지속
-해외 대형 프로젝트 종료로 전분기 대비 물량 감소

3. 소재 및 기타: 6,259억원(YoY +42.2%, QoQ -6.8%)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재생동 대체 수요로 판매량 감소
-포설선 개보수 비용 반영. 2026년 연간 60억~80억원 예상

■ 수주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누적 신규수주 2조 2,701억원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2025년 말 대비 +17.6%)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 23% 유지
→ 유럽 380kV 1,150억원, 북미 초고압 1,200억원, 호주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450억원 수주
→ 유럽·북미 중심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확대 지속

■ Q&A
Q1.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원인은?
A. 소재 부문의 환율 하락 영향이 가장 중요한 요인. 초고압은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이 지속되고 있으나 중동 선적 지연에 따른 운임 상승 부담 발생. 산업전선의 해외 프로젝트 종료와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실적에 반영.

Q2. 환율 하락이 소재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A. 초고압 프로젝트는 장기 수주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을 헤지하는 반면 소재 사업은 단기 판매 중심으로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지만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환율이 적용돼 환율 급락기에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

Q3. 4분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수준으로 회복 가능한가?
A. 환율 영향 완화로 3분기 대비 이익 개선은 예상. 그러나 10월에도 일부 영향이 존재하며 상반기 분기 영업이익 600억원대 회복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4. 소재 판매량 감소가 구조적인 문제인가?
A. 동 가격 상승으로 일부 중소 전선업체가 재생동 사용을 확대하면서 고순도 전기동 수요가 감소. 단기적인 현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 감소를 해외 수출로 대체하는 전략을 추진 중.

Q5. 버스덕트 사업 확대 계획은?
A. 일반 건축물용에서 플랜트·반도체용으로 사업 영역 확대. 최근 공장 증설 및 설비 투자 진행.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공급업체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시장은 아직 진입하지 못한 상태. 향후 시장 진출 추진.

Q6. 미국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및 직류 케이블 수주 가능성은?
A.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망과 변전소 연결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대한전선은 미국향 초고압 DC 케이블 납품 경험이 있으며 관련 제품 인증도 완료했다고 설명. 다만 특정 빅테크 기업을 직접 목표로 하기보다는 개별 전력망 프로젝트의 발주에 대응하는 구조.

Q7. 미국 MV/LV 사업 확대 전략은?
A. 미국 MV 시장은 수요가 높지만 현지 업체들의 증설이 진행되고 있어 한국에서의 수출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미국 현지 생산기지 투자를 검토 중이며 초고압 케이블은 현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 확대 여력이 높은 상황.

Q8. 해저 2공장의 수주 및 가동 시점은?
A. 2027년 말 준공, 2028년 생산 개시 계획. 서해안 HVDC와 영국 National Grid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며 2027년 상반기 수주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초기 가동률은 실제 수주 여부에 따라 결정.

Q9. CLV 2척의 향후 운영 계획은?
A. 2026년 11월까지 현장 투입 후 2027년 1분기까지 일부 개조 작업 진행. 2027년 자체 프로젝트 수주 시 직접 시공에 활용하고, 유휴 기간에는 용선 사업을 통해 선박 활용률을 높일 계획.

Q10. 추가 CLV 확보 시 자금조달 부담은?
A. 기존 2척은 자체 자금으로 확보. 향후 대형 선박 도입 시 선박금융 활용 검토. 자기자본 약 30%, 차입 약 70%의 일반적인 선박금융 구조를 설명했으며 실제 도입 규모와 방식은 프로젝트 수주 일정에 따라 결정.

Q11. 베트남 공장의 역할은?
A. 기존 MV/LV 생산에서 초고압까지 확대. 일부 초고압 제품은 시제품 시험 중이며 2027년 하반기 본격 생산 목표. 유럽 알루미늄 도체 초고압 케이블 시장을 우선 목표로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공장의 생산능력 부담을 완화하는 추가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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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7:12:29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588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6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32-12-11
계약기간 : 6년 1개월
매출대비 : 6.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7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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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산일전기, 325억원 규모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계약
- link: https://tinyurl.com/3997sd3p

대한전선, 3분기 영업이익 309억원…전년比 4.5%↑
- link: https://tinyurl.com/bdes6hxy

콴타 서비스, 3분기 매출 120억 달러 57%↑..연간 전망 상향
- link: https://tinyurl.com/yt5eyfrc

포항 AI 데이터센터 속도… 2028년 운영 추진
- link: https://tinyurl.com/555v2uzj

“전력망 건설속도 6배 끌어올려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경고한 이유
- link: https://tinyurl.com/4krzat5b

美, AI 투자·소비 호조에 3분기 3.4% 성장…1년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3j5mwec9

KT&G ‘에쎄’, 日 소매점 라인업 확대…‘체인지 더블’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238wvc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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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a Services 3Q26 실적·어닝콜: 수주잔고 637억 달러, 765kV 대형 발주는 2027년 본격화]

1.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120.15억 달러(YoY +57.4%, 유기적 +37.1%), 조정 EBITDA 14.49억 달러(YoY +68.8%, 마진 12.1%), 조정 EPS 6.06달러(YoY +82.0%).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Electric 부문 매출액 98.0억 달러(YoY +58.8%, 유기적 약 +39%), 영업이익 12.38억 달러(OPM 12.6%). 인수사업 기여와 기존 사업 성장 동반.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393억~397억 → 413억~416억 달러, 조정 EPS 16.45~16.95 → 17.90~18.30달러 상향. 경영진은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조정 EPS 성장 가능성 제시.

2. 수주 및 CAPA 확대
- 3분기 말 전체 수주잔고 637억 달러(QoQ 약 +100억 달러), 확정 수행의무잔액(RPO) 418억 달러로 사상 최대. Electric 부문 수주잔고 519억 달러, RPO 약 374억 달러. RPO는 전체 수주잔고에 포함되는 물량으로 중복 합산 불가.
- 어닝콜에서 NiSource의 발전·송전 프로젝트가 이번 수주잔고 증가에 기여했다고 확인. 다만 수주 증가는 송배전·발전·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발생했으며, 특정 프로젝트 한 건에 집중된 구조는 아니라는 설명.
- 765kV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는 아직 수주잔고에 본격 반영되지 않은 단계. 텍사스 외 오하이오·MISO 지역에서도 대형 프로젝트 추진. 경영진은 2027년 상반기부터 주요 신규 수주와 일부 착공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텍사스와 오하이오가 상대적으로 먼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AEP와 일부 공급계약 및 제한적 착수승인(LNTP) 관련 협력 진행.
- CEO는 주요 기자재 공급 병목으로 전선·전주·변압기·차단기를 지목. 올해 인력 약 2.6만 명 증가에도 기자재 납기 제약 지속. 미국 약 10개 주에서 제조·가공 역량 확충 추진. OEM과의 장기 조달협력 확대.

3. CAPEX 및 현금흐름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4.54억 달러, CAPEX 약 2.54억 달러, FCF 11.99억 달러. 분기 기준 높은 현금창출력 확보.
- 2026년 연간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 34.5억~40.0억 달러, FCF 25억~30억 달러로 상향. 신규 수주 증가와 함께 현금흐름 개선.
- DSO(현금회수기간) 50일, 전년 동기 66일 대비 개선. 계약부채 약 55.4억 달러로 확대. CFO는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시공(MEP), 발전 EPC, 재생에너지 사업의 우호적인 계약조건과 선수금 유입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 다만 장기적으로 적정 FCF/조정 EBITDA 전환율은 55~60% 수준이라는 기존 관점 유지.

4. 판단 및 국내 전력기기 시사점
- 2027년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의 추가 확대 가능성 강화. 대형 765kV 프로젝트의 본격 수주 반영 이전부터 수주잔고 637억 달러 확보. 향후 텍사스·오하이오·MISO 프로젝트의 확정 계약과 기자재 선발주가 국내 업체의 신규 수주 추정치를 상향할 근거.
- 효성중공업과 Quanta의 GCB 합작법인에 주목. Quanta는 3Q26 SEC 공시에서 초고압 데드탱크 차단기 제조 JV 지분 49% 취득을 확인. 효성중공업 자회사 Hyosung HICO와 설립한 JV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72.5~800kV급 초고압 차단기 현지 생산 추진.
- Quanta CEO는 어닝콜에서 변압기·차단기를 핵심 공급 병목으로 지목. 약 10개 주에서 제조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필요시 직접 생산을 통해 기자재 납기 제약을 해소하겠다는 입장. 효성중공업 GCB JV도 이러한 공급망 내재화 전략과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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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전선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309억원(YoY +4.5%, QoQ -49.3%)으로 컨센서스를 35.4% 하회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환율 급락에 따른 소재 부문 수익성 악화입니다. 판매가격에는 당월 환율이 반영되는 반면 원가에는 약 2개월 전 높은 환율이 적용되면서 마진이 축소됐습니다. 반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YoY +36.5% 성장해 본업의 성장세는 유지됐습니다.
4분기에는 환율 영향 완화로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의 회복을 예상합니다. 수주잔고도 4.3조원으로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합니다. 다만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회복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을 2,245억원으로 추정하고,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하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대한전선: 환율에 가려진 초고압 성장]
링크: https://tinyurl.com/3pv3w7bk

■ 3Q26 Review: 환율 급락에 따른 어닝쇼크
매출액 1조 1,764억원(YoY +37.6%), 영업이익 309억원(YoY +4.5%, QoQ -49.3%), OPM 2.6%
영업이익 컨센서스 35.4% 하회. 소재 부문의 환율·원가 인식 시차로 수익성 악화
중동 선적 지연 및 해상운임 상승, 포설선 개보수 비용도 부담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2,403억원(YoY +36.5%)으로 성장세 지속

■ 수주잔고 4.3조원, 초고압 성장성 유지
3Q26 신규수주 8,090억원(QoQ +11.2%), 수주잔고 4조 3,073억원(QoQ +6.0%)
유럽 수주잔고 비중 14% → 20% 확대. 북미·유럽 중심 고수익 수주 증가
2027년 베트남 초고압 공장 생산 확대, 2028년 해저 2공장 가동 계획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4Q26 영업이익 445억원(QoQ +44.0%, OPM 3.9%). 환율 영향 완화에 따른 이익 회복 전망
2027년 영업이익 2,245억원(YoY +14.2%), 2028년 3,062억원(YoY +36.4%) 전망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단기 수익성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더디지만, 초고압 중심의 수주 성장과 중장기 이익 개선 방향성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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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16:01:27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681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06억(예상치 : 18,928억/ -8%)
영업익 : 2,435억(예상치 : 3,058억/ -20%)
순이익 : 2,196억(예상치 : 2,235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7,406억/ 2,435억/ 2,196억
2026.2Q 16,870억/ 2,643억/ 1,717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91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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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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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미국 고마진 GIS 약 1억 달러 매출 이연
중공업 매출액 1조 1,932억원, 영업이익 2,357억원, OPM 19.8% 기록
미국 고마진 GIS 물량 약 1억 달러가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3분기 매출에서 제외됐으며, 11월 매출 인식 예정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에서 3Q 29%로 9%p 하락
고마진 미국 GIS 매출 지연에도 중공업 OPM은 19.8%로 전분기 20.2% 대비 0.4%p 하락하는 데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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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3Q26 실적 Review: 매출 이연 및 건설 비용으로 예상치 하회
연결 매출 1조 7,406억원(YoY +7.2%, QoQ +3.2%),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으로 당사 추정치 7.4% 하회
중공업 매출 1조 1,932억원(YoY +4.3%, QoQ +4.9%), 영업이익 2,357억원(YoY +20.4%, QoQ +2.6%, OPM 19.8%)
*전력기기 매출 1조 795억원, 영업이익 2,382억원(OPM 22.1%)
→ 중공업 매출 이연과 건설 부문 특정 현장 원가 상승이 실적 하회의 주요 원인

■ 중공업 매출 약 2,600~2,700억원 이연, 4Q 대부분 반영 전망
미국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 약 1,400억원 이연. 태풍에 따른 물류 차질로 11월 매출 인식 예정
중동은 2Q 이연 매출 600억원 전액 반영됐으나, 3Q 신규 이연 700~800억원 발생
영국은 고객사 현장 공사 지연으로 약 500억원 이연
(중공업 3Q 지역별 매출 비중, 연결 기준)
미국 29%, 내수 25%, 유럽 7%, 중동 8%, 인도 10%, 기타 21%
미국 매출 비중은 2Q 38% → 3Q 29%로 하락. 중동은 기존 이연 물량 반영으로 3% → 8% 상승
아시아는 말레이시아향 대형 물량 반영으로 일시적 매출 비중 확대
→ 이연에 따른 별도 일회성 비용은 없으며, 미국 GIS 물량이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은 약 21%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당사)
→ 이연 물량 대부분이 4Q 매출로 인식되면서 실적 회복 전망


■ 중공업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중공업 신규수주 10조 7,318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89.4% 달성
연간 신규수주 12조원 초과 달성 가능성도 언급
중공업 매출 YoY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4Q 매출 약 2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외에도 미국과 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 존재


■ 중공업 3Q 신규수주 3.23조원, 미국 비중 68%
3Q 신규수주 3조 2,331억원(YoY +122.0%, QoQ -2.7%)
(중공업 3Q 지역별 신규수주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8%, 내수 17%, 유럽 3%, 중동 4%, 인도 2%, 기타 6%
미국 신규수주 비중은 2Q 63% → 3Q 68%, 3Q 누적 기준 약 70%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변압기 직접수주 확보
미국 유틸리티향 765kV 변압기 약 800억원, 원전 발전사업자향 GIS 약 600억원 추가 수주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호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 역대 최대 경신
3Q 말 수주잔고 18조 8,988억원(YoY +71%, QoQ +8.0%)
(중공업 3Q 지역별 수주잔고 비중, 연결 기준)
미국 60%, 내수 13%, 유럽 12%, 중동 4%, 인도 4%, 기타 7%
미국 수주잔고 비중 2Q 57% → 3Q 60%
미국 매출 비중 29% 대비 수주잔고 비중이 31%p 높아 향후 미국향 매출 확대 여력 지속

■ 765kV: 수주잔고 약 1.9조원, 추가 수주 2배 이상 기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전체 중공업 수주잔고의 약 10%
현재 확보한 물량 대비 2배를 훨씬 넘어서는 추가 수주 가능성 제시
권역별 발주 일정과 고객사 협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추정한 규모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 약 3년, 차단기 약 1.5년 유지

■ STATCOM: 3,000억원 신규수주, 후속 수주 기대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신규수주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 대비 낮지만 향후 레퍼런스 축적으로 개선 가능
인도·유럽에서도 신규 영업 진행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후속 프로젝트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CAPA: 멤피스·창원 증설 지속, 배전변압기 추가 검토
창원 기존 CAPA 약 3조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멤피스 CAPA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2027년 멤피스 초기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4Q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중국·인도 GIS 공장 CAPA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이며,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Quanta JV GCB CAPA는 미공개

■ HVDC·SST: 신규 사업 확대 준비
HVDC 신공장 2027년 7월 완공 목표, 연간 CAPA 약 5,000~6,000억원
HVDC 관련 유의미한 신규수주는 2027년 초 기대
SST는 기존 2027년 하반기 관련 일정 유지. 상용화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는 제한적
SST 단품보다 주변 전력기기와 결합한 패키지 공급 검토

■ 건설: 특정 현장 비용 약 400억원, 순영향 225억원
건설 매출 5,466억원(YoY +14.0%), 영업이익 77억원(YoY -67.9%, OPM 1.4%)
특정 현장 원가 상승으로 약 400억원의 이익 감소 발생
다른 프로젝트의 초과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
다른 현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
3Q 신규수주 3,780억원, 수주잔고 약 8.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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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3Q26 실적발표 Q&A]

1) 미국·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비용과 건설 손익 영향은?
미국 GIS·중동 매출 이연에 따른 별도 비용이나 납기 지연 페널티 없음. 미국 태풍 관련 물량도 고객사 협의 완료. 건설 원가 상승 약 400억원 중 타 프로젝트 추가 이익 반영 후 순영향은 약 225억원으로 영업이익에도 동일하게 반영

2) 미국 매출 비중 전망은?
3Q 29%(2Q 38%)로 하락했으나 4Q 이연 물량 및 반덤핑 관련 수출 물량 인도로 반등 전망. 미국 수주잔고 비중 60%에 점진적으로 수렴 예상. 2027년 구체적인 비중은 사업계획 수립 이후 제시

3)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리드타임은?
초고압 변압기 약 3년, 차단기 약 1.5년으로 전분기 대비 변화 없음

4) 미국 고마진 GIS 이연의 수익성 영향은?
원전 발전사업자향 고마진 GIS가 정상 반영됐다면 중공업 OPM 19.8%보다 높았을 것으로 설명. 구체적인 이익 영향은 미공개

5) 원자재·인건비 및 임단협 관련 비용은?
현재 특별한 원가 상승 요인 없음. 임단협 결과에 따른 추가 비용 가능성은 있으나 미확정. 성과급은 전년 수준을 월별 안분 반영 중으로 대규모 일회성 비용 가능성 제한적

6) 환헤지 정책과 매출 적용 환율은?
계약 시점 환율 100% 헤지 정책 유지. 위험회피회계 적용으로 환율 영향 제한적. 3Q 매출은 주로 2024년 중후반 계약 환율이 적용됐을 것으로 설명. 정확한 적용 환율 미공개

7) 3Q 영업외손익 개선 요인은?
소송 관련 일회성 환입이 긍정적으로 작용. 구체적인 금액은 미확인

8) 하이퍼스케일러 직접수주 제품과 공급 구조는?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 데이터센터 내부 설비가 아니라 전력 공급을 위한 기존 송전망 관련 투자.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직접 발주하는 구조

9) STATCOM 수익성은 변압기·차단기 대비 어느 수준인지?
신규 진입 단계로 현재 수익성은 초고압 변압기·GIS·GCB보다 낮음. 공급 실적 축적에 따라 개선 기대. 동일 사양 기준 차단기 수익성은 변압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

10) 아시아·호주 시장 전망은?
3Q 말레이시아 대형 물량으로 아시아 매출 일시적 확대. 호주 빅토리아주 유틸리티향 초고압 변압기 약 1,100억원 수주, 중국 난징 공장에서 공급 예정. 중국 생산거점을 활용해 중동·아시아·호주 공략 확대. 호주는 중국 업체와 경쟁 필요

11) 765kV STATCOM의 기술적 의미와 해외 확대 가능성은?
고전압·고사양 프로젝트 수주로 기술 경쟁력 확보. 낮은 전압 등급 프로젝트로도 확대 가능할 전망. 기존 미국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수주했으며 인도·유럽 시장에서도 영업 진행

12) 국내외 CAPA 및 증설 계획은?
창원 약 3조원, 멤피스 기존 3억달러 →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중국·인도 GIS 각각 약 5,000억원. 창원 수출 전용 GIS 신공장 약 3,400억원 추가. HVDC 신공장 약 5,000~6,000억원(2027년 7월 완공 목표). Quanta GCB JV CAPA 미공개

13) HVDC 신규수주 시점은?
국책 프로젝트 수주 준비 중. 2026년 내 유의미한 수주는 어려우나 2027년 초 의미 있는 신규수주 기대. 규모와 계약 확정 여부는 미공개

14)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안전장치 및 프로젝트 지연 위험은?
선수금 비율 확대 및 생산 단계별 대금 회수 구조 적용. 생산 착수 이후 계약 취소 시 기회비용까지 회수하도록 계약상 보호장치 마련. 현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취소나 지연은 체감되지 않는 상황

15) 창원 추가 증설 및 배전변압기 CAPA 확대는?
창원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논의 중. 반도체 공장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대규모 투자보다는 제한적 CAPA 확대 검토 단계로 규모·일정 미확정

16) 국내 데이터센터·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은?
3Q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 약 850억원 수주 확보. 다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특정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 CAPA 증설 계획은 구체화되지 않음

17) 연말 건설 충당금 및 분양 현황은?
부산 서면 분양률 전분기 대비 상승, 부산 우암 대부분 마무리, 김포 풍무 70% 이상. 기존 충당금 보수적으로 반영. 현재 유의미한 추가 설정 예상하지 않으나 기말 감사에 따라 변동 가능

18) 4Q 중공업 매출 약 2조원 달성 근거는?
연간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달성을 위해 4Q 약 1.97조원 필요. 미국·중동·영국 이연 물량 대부분 반영 예정이며 미국·유럽에서 기존 계획 대비 추가 매출 인식 가능한 물량도 존재.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

19) 2027년 멤피스 증설 가동률과 매출 기여는?
2026년 말 CAPA 4억달러로 확대되나 초기 가동률 상승 과정 필요. 2027년 가동률과 실제 매출 기여는 4Q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 예정

20) 765kV 추가 수주 2배 이상의 발주 시점은?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중공업 전체의 약 10%.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넘는 추가 수주 가능성을 전망하나 연도별 발주 시점과 규모는 미공개

21) SST 개발 및 상용화 현황은?
글로벌 파트너와 실증 추진, 기존 2027년 하반기 일정 유지. 상용화 관련 추가 진전 제한적. 고객사 대응을 위한 사무소 개설 및 SST·주변 전력기기 패키지 공급 검토

22) 765kV 추가 수주 전망의 산출 근거는?
권역별 발주 시기와 고객사,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프로젝트를 취합해 산출. 단순 시장 전망이 아닌 실제 협의 물량 기반이나, 공식 발표 프로젝트와 미공개 물량의 구분은 미제시. 확정 계약은 아님

23) 미국 중간선거 및 송전망 반대 움직임의 영향은?
현재 실질적인 신규수주 지연이나 프로젝트 취소 영향은 체감되지 않음. 향후 정치·정책 변화 모니터링 필요

24) STATCOM 3,000억원 수주는 일회성인지?
미국 765kV 송전망 관련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에서 확보. 일회성 수주가 아니며 미국 후속 프로젝트와 해외 시장 확대 기대. 다만 초기 시장 진입 단계로 분기별 수주 변동 가능

25) GE Vernova의 Trench Group 인수가 부싱 조달에 미치는 영향은?
Trench 외 복수 조달 채널 확보. 효성중공업도 Trench의 대형 고객사이며 주요 부품 재고를 여유 있게 보유. 인수 이후 공급전략 변화 시 대체 채널 검토 가능하나 현재 단기 생산 차질 우려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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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한투·日 SBI, 1조엔 AI인프라 펀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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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지멘스와 디지털 전력인프라·AI데이터센터 협력
- link: https://tinyurl.com/y7dzpcfz

효성중공업, 3Q 영업익 2435억 10.8%↑…수주잔고 19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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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신임 사장에 '전략통' 송경열…LNG·신사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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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말레이 '핵심광물' 영토 확장…페락주총리와 '희토류·모터코어' 전방위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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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탁 잡고 세계로…K푸드, 美 생산·판매망 확대
- link: https://tinyurl.com/3yue384z

흑해 막힌 러시아, 북극항으로 밀 수출 우회…운송비 급증
- link: https://tinyurl.com/45yndnrp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해외 매출 4년새 96% ↑
- link: https://tinyurl.com/3tcz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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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3Q26 Review 자료 발간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435억원(YoY +10.8%, QoQ -7.9%)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미국 태풍에 따른 고마진 GIS 매출 지연과 건설 원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지만, 중공업의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4분기 중공업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주목할 부분은 765kV 수주 성장성입니다. 중공업 수주잔고는 18.9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765kV 변압기 수주잔고는 약 1.9조원에 달합니다. 현재 확보한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추가 수주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설 효과를 반영한 2027년 영업이익은 1조 7,358억원(YoY +61.5%)을 전망합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효성중공업: 4분기 이익 급증 전망, 765kV 성장 가속]
링크: https://tinyurl.com/59n8nz8k

■ 3Q26 Review: 4분기 실적 개선에 주목
-영업이익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
-중공업 영업이익 2,357억원(OPM 19.8%). 미국 태풍 및 중동·영국 납기 조정으로 약 2,600~2,700억원 매출 지연
-정상 반영 시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OPM 21% 이상) 상회 추정
-건설 영업이익 77억원. 특정 현장 원가 상승 약 400억원을 다른 프로젝트 추가 이익이 일부 상쇄, 순영향 약 225억원

■ 4Q26 중공업 영업이익 4,000억원 돌파 전망
-미국 고마진 GIS 약 1,400억원을 포함한 기존 물량의 매출 전환과 미국·유럽 추가 매출 반영
-연간 중공업 매출 성장률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 유지
-3Q 누적 신규수주 10.7조원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89% 달성. 초과 수주 가능성

■ 765kV 수주 확대와 미국 증설
-중공업 수주잔고 18.9조원(YoY +71%), 미국 비중 60%
-765kV 변압기 수주잔고 약 1.9조원. 기존 확보 물량의 2배를 훨씬 웃도는 규모의 추가 수주 논의
-하이퍼스케일러향 765kV·345kV 직접수주, 미국 765kV 송전망향 STATCOM 약 3,000억원 확보
-멤피스 CAPA 2026년 말 4억달러 → 2028년 6월 7억달러. 창원 초고압·배전변압기 추가 증설 검토

■ 2027년 전망 및 투자전략
-2027년 영업이익 1조 7,358억원(YoY +61.5%), OPM 18.1%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증설 효과로 중장기 이익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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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09:18:25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7,610억) A047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68억(예상치 : 87,201억+/ 4%)
영업익 : 4,007억(예상치 : 3,876억/ +3%)
순이익 : 3,949억(예상치 : 2,430억+/ 6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0,268억/ 4,007억/ 3,949억
2026.2Q 96,232억/ 4,290억/ 2,473억
2026.1Q 84,104억/ 3,575억/ 2,773억
2025.4Q 78,275억/ 2,656억/ 1,328억
2025.3Q 82,483억/ 3,159억/ 2,0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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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10/1~10/30 지역별 수출입 금액 1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YoY)

* Comment
(초고압변압기) 초고압변압기 전체 수출금액은 QoQ (+) 전환, YoY로 꾸준한 상승세. 수출 중량 YoY +8.8% 증가, 수출단가는 YoY +5.9% 증가. 초고압 케이블도 수출 강세 지속
(배전) 배전 변압기의 2개월 연속 YoY 수출 강세에 주목할 필요
(라면 및 담배) 라면의 전체 수출 금액은 1일 잠정치 기준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 소스 미국향 수출 QoQ +39.4%, 라면 미국향 수출 QoQ +20.1%. 담배는 선진국향 수출 증가 고무적
(아이스크림) 전체 수출 금액 및 미국향 수출 YoY뿐만 아니라 QoQ까지 모두 증가

■담배
- KT&G
▶ 전체: -49.7% , -35.3%
▶ 미국: +233.4%, +533.4%
▶ 일본: +26.8%, -4.7%
▶ 홍콩: -79.8%, -66.9%
▶ UAE: -79.7%, -71.3%
▶ 인도네시아: -84.3%, +76.0%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2.2%, +32.8%
▶ 미국: +20.1%, +64.0%
▶ 중국: +5.5%, +30.0%

- 소스
▶ 전체: +3.9%, +43.0%
▶ 미국: +39.4%, +55.2%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50.0%, +49.2%
▶ 미국: +206.5%, +259.4%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15.3%, +134.7%
▶ 10,000kVA 초과(미국): +27.5%, +113.8%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0.8%, +65.1%
▶ 650kVA 이하(전체): +1.7%, -25.5%
▶ 650kVA 이하(미국): -1.0%, -30.0%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1.3%, +120.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5.4%, +184.3%

■배전반
▶ 배전반(전체): -9.9%, +1,288.5%
▶ 배전반(미국): -7.3%, +8,002.1%

■GIS
▶ GIS(전체): -1.7%, +167.7%
▶ GIS(미국): -18.8%, +426.5%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26.9%, +54.4%
▶ 초고압케이블(미국): +18.4%,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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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3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3Q26 실적 Review: SENEX·발전·팜 호조로 예상 상회
연결 매출액 9조 268억원(YoY +9.6%, QoQ -6.2%), 영업이익 4,007억원(YoY +24.0%, QoQ -6.6%, OPM 4.4%)
→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3,882억원 대비 3.2% 상회
→ 에너지 영업이익 2,391억원(YoY +19.6%), 소재 등 1,616억원(YoY +31.1%)
→ SENEX·발전·인니팜 호조가 실적 견인.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1조 1,873억원으로 2025년 연간 실적 상회
→ 지배순이익 3,949억원(YoY +93.7%). 모빌리티솔루션 자산 매각차익과 해외자산 손상차손 등이 반영되며 영업외손익 흑자전환

■ 에너지: SENEX 증산과 유가 연동 판매 확대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620억원, 영업이익 980억원(YoY +8.9%, QoQ -33.8%, OPM 60.5%)
→ 판매량 442억cf(YoY +3.0%). 판매물량 확대와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강세로 전년 대비 증익
-SENEX: 매출액 1,933억원, 영업이익 551억원(YoY +106.4%, QoQ +66.0%, OPM 28.5%)
→ 판매량 143억cf(YoY +55.4%, QoQ +33.6%)로 증산 효과 본격화
→ LNG 액화플랜트향 판매 비중 2Q26 33.0% → 3Q26 48.5%. 유가 연동 판매물량 확대와 호주 가스가격 상승으로 분기 최대 이익 기록
→ 2027년에도 생산량 추가 증가 예상. 3분기는 유가 상승에 따른 이례적인 고수익성이 반영됐으나, 4Q26~1H27까지 현재 수익성 개선 기조 유지 전망
-발전: 매출액 4,870억원, 영업이익 852억원(YoY +21.9%, QoQ +127.2%, OPM 17.5%)
→ 이용률 27.0%(YoY -9.6%p)로 하락했으나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원전·석탄 가동 확대로 LNG 발전량 감소. 3분기 대수리 부재에 따른 수선비 감소도 증익에 기여
-터미널: 매출액 427억원, 영업이익 157억원(YoY +1.3%, OPM 36.8%)
→ 안정적인 장기계약 기반 이익 유지. 광양 제2 LNG터미널 11월 준공 예정으로 저장능력 93만→133만kℓ 확대

■ 인니팜: PT.PAR 인수 효과, 2027년 성장 지속
매출액 2,784억원(YoY +400.0%), 영업이익 837억원(YoY +454.3%, QoQ +9.0%, OPM 30.1%)
→ PT.PAR 연결 편입과 농장 생산관리 개선으로 내부 계획을 크게 상회
→ 인도네시아 가뭄 영향이 4Q26~1Q27에 나타날 가능성 있으나, 2026년 연간 목표 달성 및 2027년 사업목표 상향 설정
→ PT.ARC 팜 정제법인 8월 상업가동 개시. 연간 정제능력 50만톤으로 연말까지 가동률 제고 및 판매 인증 추진
→ CPO 중심에서 정제팜유·올레인·스테아린 등으로 제품 확대

■ 소재·모빌리티: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
-철강: 매출액 3조 9,934억원(YoY +5.8%), 영업이익 513억원(YoY -23.8%). 판매단가 상승에도 이종통화 환손실 발생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4,412억원(YoY +14.1%), 영업이익 145억원(YoY -25.6%). 이차전지 소재·곡물 판매 증가에도 환율 영향으로 감익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53억원(YoY -18.5%), 영업이익 67억원(YoY -4.3%, OPM 8.9%). EV·HEV 수요 둔화에도 고수익 모델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성장투자: 2027년 약 2조원 검토
→ 2027년 투자계획은 포스코홀딩스와 협의 중으로, EBITDA 범위 내 약 2조원 예산 검토
→ 기존 사업 후속 투자와 신규 사업 투자가 각각 약 50%
→ 사업별로 에너지 약 50%, 나머지는 팜·식량·영구자석 등
→ 차입금 6조 1,971억원(QoQ -8,330억원), 순차입금비율 67.3%(QoQ -5.2%p)로 재무구조 개선

■ 미국 셰일가스: 2027년 360억원 → 2028년 800억원 이익 기여
→ 9월 인수계약 체결, 11월 말 거래종결 예정
→ 영업이익 2027년 약 360억원, 2028년 약 800억원, 이후 연간 1,000억원 이상 전망
→ 2040년까지 연간 약 50공 시추를 통해 증산 추진. 연간 관련 CAPEX는 해당 사업 EBITDA의 30% 이내로 관리
→ 미국 현지 가스판매와 LNG 트레이딩 연계 추진
→ 동남아 E&P 개발자산도 인수 협상 중으로 2026년 말~2027년 상반기 거래 마무리 예상

■ LNG 트레이딩: Cheniere 장기계약 물량 활용 본격화
→ 2022년 체결한 연간 40만톤·20년 계약에 따라 10월 첫 선적(약 7.3만톤)
→ 첫 물량은 국내 도입하며 일부는 상업용으로 활용해 수익화 추진
→ 2027년 미국 물량의 유럽향 판매와 국내 필요 물량의 아시아 조달 방안 협의 중
→ Henry Hub 연동 가격과 FOB 계약의 유연성을 활용해 지역별 LNG 가격차를 수익화할 계획

■ SAF·희토류: 신규 소재사업 진출
-SAF: 호주 Jet Zero에 약 50억원 투자 완료. 에탄올 원료 공급과 SAF·HVO 생산물 우선 구매 협상권 확보
-희토류: 미코와 비자성 희토류 공급망 구축 MOU 체결. 해외 분리정제 거점과 연계해 반도체용 고기능성 세라믹 소재 생산거점 공동 검토. 반도체 소재 및 EV용 세라믹 베어링 등으로 수요처 확대 추진

■ Q&A

Q1. 3분기 영업외손익 흑자전환 원인은?
A.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스테인리스 사업부 자산 매각차익 1,000억원 이상과 해외자산 손상차손 약 400억원 반영. 영업외손익은 +336억원 기록. 법인세비용은 325억원.

Q2. 팜 호실적 지속 가능성과 내년 전망은?
A. 3분기 실적은 내부 계획을 크게 상회. 인도네시아 가뭄 영향이 올해 말~내년 1분기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생산성 개선을 통해 2027년 사업목표를 올해보다 높게 설정.

Q3. 2027년 투자예산과 추가 M&A 계획은?
A. 약 2조원 검토 중이며 에너지에 절반 배분 예정. 동남아 E&P 개발자산은 협상 지속 중으로 2026년 말~2027년 상반기 거래종결 예상.

Q4. LNG 트레이딩 수익 확대 가능성은?
A. Cheniere 첫 카고는 국내 도입 예정. 2027년에는 미국 장기계약 물량을 유럽에 판매하고 국내 수요는 아시아에서 조달하는 방안을 협의 중. 지역별 가격차를 활용한 트레이딩 수익 확대 추진.

Q5. 발전 이용률 하락에도 영업이익이 급증한 이유는?
A. 원전·석탄 가동 확대에 따라 LNG 발전 이용률은 하락했으나 SM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 3분기에는 대수리가 없어 수선비 부담도 낮았음.

Q6. 미국 셰일가스의 초기 이익 기여와 투자 규모는?
A. 2027년 영업이익 360억원, 2028년 800억원, 이후 1,000억원 이상 예상. 연간 50공 시추를 통해 증산하며 관련 CAPEX는 EBITDA의 30% 이내로 관리.

Q7. SENEX 3분기 호실적의 지속 가능성은?
A. 3배 증산 효과가 지속되고 2027년 생산량도 추가 증가할 전망. 3분기는 유가 상승과 유가 연동 LNG 액화플랜트향 판매 확대로 이례적인 고수익성 기록. 현재 기조는 4Q26~1H27까지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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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6:49:56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8조 8,438억) A00323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11-06
개최시각 : 15:30

*IR 목적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설명

*IR 내용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7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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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6:52:50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8조 8,438억) A00323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11-12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설명

*IR 내용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76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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