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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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일진전기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에도 변압기 고성장이 전사 수익성을 방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향 고단가 프로젝트 출하 확대와 증설 효과로 이익 레벨업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를 47,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일진전기: 이익 레벨업, 이미 예정된 그림]

링크: https://tinyurl.com/5djry4kb

■ 2Q25 매출 5,228억원(YoY +20.5%), 영업이익 376억원(YoY +53.4%, OPM 7.2%)
■ 고마진 중전기 매출 1,920억원(YoY +131.7%), 영업이익 239억원(YoY +118.5%)으로 수익성 견인
■ 수주잔고 19억달러 – 중전기 비중 66%, 그 중 미국향 74%
■ 8월부터 변압기 관세율 15%로 상향됐으나, 고객사 관세 전가 합의로 원가 부담 제한적
■ 25년 매출액 1조 9,363억원(YoY +22.8%), 영업이익 1,436억원(YoY +80.0%) 전망
■ 26F PER 14.6배로 Peer 평균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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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4:43:31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7,2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096억(예상치 : 4,163억/ -2%)
영업익 : 268억(예상치 : 376억/ -29%)
순이익 : 242억(예상치 : 284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96억/ 268억/ 242억
2025.1Q 3,085억/ 135억/ 116억
2024.4Q 2,909억/ 6억/ -9억
2024.3Q 4,638억/ 647억/ 494억
2024.2Q 4,075억/ 44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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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4:45:38
기업명: 풀무원(시가총액: 5,86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91억(예상치 : 8,568억/ -2%)
영업익 : 195억(예상치 : 209억/ -7%)
순이익 : -82억(예상치 : 28억/ -39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91억/ 195억/ -82억
2025.1Q 7,935억/ 113억/ -30억
2024.4Q 8,177억/ 260억/ 125억
2024.3Q 8,337억/ 333억/ 150억
2024.2Q 7,930억/ 169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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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5:35:04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17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677억(예상치 : 9,073억/ -4%)
영업익 : 401억(예상치 : 493억/ -19%)
순이익 : 364억(예상치 : 459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677억/ 401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2024.4Q 8,551억/ 204억/ 247억
2024.3Q 8,504억/ 376억/ 369억
2024.2Q 8,607억/ 437억/ 4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1
(유가)삼양식품 - 반기보고서 (2025.06)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814003075
2025-08-14
삼양식품(003230)

매출액 5,531억원(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지배순이익 845억원 (YoY +19.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3075
[풀무원 2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주요 포인트
1.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호조 – 신제품·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과 고수익 채널 전략 효과로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2. 해외법인 적자 확대 – 중국은 고성장·흑자 기조 지속, 그러나 미국은 클럽채널 부진·전략적 판매 조정 영향으로 적자 확대, 일본은 구조조정 영향으로 부진 지속.
3. 식품서비스·유통 안정 성장 – 단체급식·컨세션 모두 외형 확대, 하반기 신규 대형 수주 효과 본격화 전망.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391억원 (YoY +5.8%), 컨센서스 부합(-1.4%)
영업이익 196억원 (YoY +16.1%)
OPM 2.3% (YoY +0.2%p, QoQ +0.9%p)
순이익(지배) -68억원 (YoY -243.1%, QoQ 적자확대)

■2Q25 사업부별 실적
- 식품제조유통(국내): 매출액 4,170억원(YoY +6.2%, QoQ +12.1%), 영업이익 246억원(YoY +87.1%, QoQ +60.4%)
- 식품제조유통(해외): 매출액 1,493억원(YoY -0.9%, QoQ -10.5%), 영업이익 -78억원(YoY +%, QoQ 적자확대)
(미국) 매출액 982억원(YoY -3.6%, QoQ -15.0%)
(중국) 매출액 296억원(YoY +29.8%, QoQ +5.3%)
(일본) 매출액 208억원(YoY -17.1%, QoQ -6.3%)
- 식품서비스유통: 매출액 2,454억원(YoY +9.5%, QoQ +6.8%), 영업이익 65억원(YoY +%, QoQ +37.9%)
- 건강케어제조유통: 매출액 268억원(YoY +4.7%, QoQ +9.1%), 영업이익 -23억원(YoY +%, QoQ 적자축소)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식품제조유통(국내)]
- (B2C) 신제품 출시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온라인 채널 성장세 지속
제품 라인업 모멘텀
- 한우물냉면, 가쓰오 냉모밀 등 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 → 3분기 이후 실적 기대
- '풀무원 다논'(그릭요거트) 고성장세 YoY +21%
- (B2B) 기존 대형 신규사업장 수주 성장(YoY +9.5%), 푸드머스가 이익률 증가에 기여

[식품제조유통(해외)]
(미국)
- 수익성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은 클럽 채널에서의 전략적 판매 제품 조정(YoY -52.8%)
- 2H25 관세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100% 생산 가능한 두부(미국 두부 매출 YoY +7.2%) 제품의 신규 입점으로 PL 본격화 예정

(중국)
- 회원제 채널 고성장(YoY +49.7%)이 실적 견인
- 냉동김밥 견조한 판매세 지속

(일본)
- 매출 성장 둔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 비용 관리 강화를 통한 적자폭 축소 예정

[식품서비스유통]
- 중국인 무비자 입국 등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컨세션 매출 성장(YoY +18.3%)
- (단체급식) YoY +15.9%

[건강케어제조유통]
- '건강식물원' 등 주력 제품의 코스트코/트레이더스 진입 확대 예정

■Q&A
1. 미국쪽의 수익성 부연설명? 3/4분기 매출 및 수익성 전망 가이드라인?
- 2Q25 미국 적자 폭이 커졌음. 채널에서의 매출 하락이 수익성 둔화에 영향을 줌
- 3/4 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일보후퇴 개념. 추가 PB 제품의 3분기에 본격화되고 있기에 당분기 대비 실적 개선 이루어질 것
- 3분기에는 채널 10% 이상의 성장을 이뤄낼 것. 이를 통한 적자폭 축소(미국 사업 적자규모는 10억원 이하, 한자릿수 목표)
- 특히, 4분기에는 10-12월 전체 기한에 영향을 줄 것이기에 4분기에는 OP BEP 달성 가능할 예정
- 하반기 전체 미국향 OP는 BEP 도달할 것

2. 3분기부터 일본, 중국 포함하여 실적 개선 기대 가능?
- 중국의 영업이익 흑자 기조 이어질 것
- 일본은 부진할 것. 해당 추세는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일본은 구조조정 중, 5개 공장을 3개로 통합 중. 남은 2개 공장 중 1개 공장은 내년 초 폐합할 예정
- 고정비 효과를 고려 시, 일본 탑라인 성장이 중요. 이를 위해 신규 SKU 확산 작업 진행 중
- 일본 내 K-Food 침투를 위해 코스트코 재팬 쪽으로 진출 중, 이를 통해 4분기부터 의미있는 실적을 기록할 예정
- 미국과 중국 합산 시, BEP는 도달하겠지만, 일본까지 포함 시 BEP 하회할 것

3. 중국 냉동김밥 관련, 현재 매출 규모 및 향후 CAPA 확장을 위한 증설 계획 존재?
- 중국 냉동김밥 매출액은 100억원 매출액 실현(10개월 가량 합산)
- SKU를 2-4개까지 확장할 예정. SNS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것
- 냉동김밥과 관련한 생산 라인업 구축 계획은 없음. 당분간은 OEM 업체로부터 납품받을 것

4. 미국향 K-Food 트렌드 관련한 카테고리는 없는지?
- 기존에 시도하고 있던 제품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
- 더 나아가, 유럽 시장까지 제품 라인업 확장해 나갈 계획

5. 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매우 좋았는데, B2C 부문만 보았을 때 실적은?
- 온/오프라인 포함 시, 실적 개선이 컸음
- 작년 2분기 브랜드 3%, 브랜드 Fee가 0.8% 인상
- 20-30억원 정도 개선됨. 1) 상온 제품의 정착, 2) 수익성이 좋은 GT 채널에서의 트렌드가 당분기를 기점으로 업트렌드화 때문
- 해당 요인은 지속 가능한 성격의 요인이기에 3분기에도 해당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

6. 국내식품제조유통 B2C 온/오프라인 각각의 매출액 성장률?
- 온라인 국내식품제조유통 매출액 내 비중은 20%. YoY +12% 성장
- 오프라인 MT 채널은 YoY +4%, GT 채널은 보합 수준
- 오프라인 채널 전체 약 3% 가량 성장

7. 식품서비스유통은 이익 소폭 감소하였는데, 어떤 요인 때문인지? 하반기 대형 신규 사업장이 있으니 매출 증가세 확대될 예정?
- 급식시장쪽에서 안정화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소폭 둔화. 그러나, 해당 요인은 해결되었기에 향후 모멘텀 확장해나갈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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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국내 가격 인상에도 내수 부문 수요 둔화 및 음료 부진, 해외는 일본·베트남 중심으로 성장.
미국·캐나다 관세 부담 및 판촉비 증가, 중국 신제품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하반기 모멘텀 – 미국 ‘툼바’ 메인 매대 입점 및 가격 인상 효과, 중국 신규 채널 확대, 유럽 거래선 정비 완료 시 성장 가속 기대.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677억원 (YoY +0.8%)
영업이익: 402억원 (YoY -8.1%, OPM 4.6%)

별도 매출액: 6,937억원 (YoY +0.9%)
별도 영업이익: 308억원 (YoY +77.3%) — 가격 인상·광고비 효율화 효과

[해외 법인]
미국: 1,239억원 (YoY -3.8%) – 총매출 +1%이나 판촉비 증가로 연결 매출 감소, 관세 부담 지속
캐나다: 193억원 (YoY -9.5%) – 수출 물량 축소
중국: 420억원 (YoY +2.3%) – 신규 채널 확장, 광고·입점비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일본: 374억원 (YoY +38.7%) – ‘툼바’ 판매 확산, CVS 채널 호조
호주: 160억원 (YoY +9.8%) – 현대 유통 채널 판매 증가
베트남: 38억원 (YoY +17.7%) – 전통시장·현대유통 성장
유럽: 92억원 – 3월 판매법인 설립 후 일부 매출 반영, 거래선 정비 진행 중

■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국내]
가격 인상 효과 지속에도 1분기 가수요 영향·소비 부진으로 매출 감소
스낵 신제품 판매 호조로 성장 유지
음료 부문은 구조적 수요 약세 지속

[해외]
미국: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가격 인상, ‘툼바’ 입점률 확대(월마트 메인 매대 포함)로 3Q 실적 개선 기대
중국: 신규 채널·SKU 확대 지속, 하반기에도 마케팅 투자 확대 예정
일본: 신제품 판매 확대 지속, ‘툼바’ 중심 성장세 유지
유럽: 하반기 거래선 정비 마무리, 내년 초부터 성장률 회복 예상

■ Q&A
1) 미국 매출 부진 원인?
총매출 1%성장했지만, 판촉비·프로모션 증가로 볼륨 감소, ASP 변화 미미.

2)미국 가격 인상 폭은?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인상, 전 채널 적용 완료.

3)중국 마진 하락 요인은?
툼바 등 신제품 입점 확대, 신규 채널 진입에 따른 광고·입점비 증가
하반기에도 성장 위한 비용 집행 지속.

4)3Q25 가이던스?
매출: 국내 로우 싱글, 해외 미드 싱글 성장
OPM: 국내 미드 싱글, 해외 변동성 존재 → 합산 미드 싱글 수준
미국·중국·유럽 모두 마케팅 및 채널 확장 지속

5)툼바 효과는 언제쯤?
상반기 일부 메인스트림 입점, 하반기 월마트 메인 매대 확장·신규 제품 출시 계획.

6)유럽 판매법인 매출 본격 반영 시점은?
2Q는 수출·법인 매출 병행 반영, 하반기부터 법인 매출 비중 확대.
거래선 정비는 늦어도 내년 초 완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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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Q25 실적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일회성 마케팅비(코첼라 등) 집행과 판촉·인건비 증가로 OPM 21.7%로 하락
수출 비중 79.6%·유럽 고성장(QoQ +103.8%)으로 성장세 견조.
3Q 밀양 2공장 증설 효과 본격화, 미국 가격 인상 검토 중으로 관세 부담 상쇄 가능할 전망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5,531억원 (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매출총이익률: 46.2% (전분기 46.3% vs 관세 영향 미미)

[내수/수출]
내수: 1,129억원 (YoY +22.3%)
수출: 4,402억원 (YoY +32.5%)

-내수
편의점 물량 공급 회복, 매출 확대
일부 내수 판촉 집행

-해외
미국: 2Q 코스트코 행사 후 메인스트림 공급 지속, 가격 인상 검토로 관세 상쇄 전망
유럽: 미국과 ASP 유사, 고마진 채널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중국: 재고 부족 지속, 하반기 물량 확대 예정

[법인별]
한국: 2,227억원 (YoY +0.6%)
미국: 1,352억원 (YoY +38.4%, QoQ -0.5% / 달러 기준 +3%)
중국: 1,296억원 (YoY +36.5%)
유럽: 501억원 (QoQ +103.8%)

■ Q&A
1) 미국 매출이 전분기보다 소폭 줄어든 이유는?
1분기에는 중국 재고 부족으로 중국 물량을 우선 배정.
2분기 미국 출고분 중 일부는 관세 회피 목적의 선출고 물량으로, 현지에서 재고로 잡혀 매출 인식이 지연

2)미국 가격 인상 계획과 폭은?
검토중임.
관세 15%의 상당 부분을 가격에 전가해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3)판관비 중 일회성 비용 규모와 성격은?
코첼라(43억) 등 대형 프로모션으로 일회성 집행.
신제품 ‘맵탱’·‘탱글’ 론칭 영향도 있었음.
불닭 소스·브랜드 확장 등 지속성 있는 마케팅 투자는 계속할 것.

4)밀양 2공장 연 CAPA 8.3억식 계획이었는데, 최근 특근 폐지로 영향있나?
연 8억식 정도 가능할듯.
현재는 1개라인 돌아가는 중.
9월부터는 3개라인 2교대로 가능할 전망
(당사 추정: 밀양2공장 CAPA 3Q25: 약 1억식 / 4Q25: 최대 2억식 생산 전망)

5)유럽 고성장 지속 가능성은?
2Q25 매출 501억원(QoQ +103.8%)
ASP가 미국과 유사해 고마진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와 물량 확대로 올해 말까지 높은 성장률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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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수출입 통계 Update]

※ 7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기준)

■담배
전체: -23%, -42%
미국: -20%, +2,504%
홍콩: +5%, -3%
UAE: -2%, -22%
- KT&G
대전 대덕구: -46%, -3%
광주 북구: -43%, +505%
경북 영주: +161%, -65%

■라면&소스
- 라면
전체: +4%, +20%
미국: -52%, -18%
- 삼양식품
중국: +49%, +63%
밀양 → 미국: -55%, +18%
원주 → 미국: -66%, -41%
익산 → 미국: -82%, -92%
- 농심
부산 사상구: +18%, -1%
부산 사상구 → 유럽: +3%, -30%
부산 강서구: +195%, +443%

-소스
전체: +6%, +3%
미국: -27%, -20%
- 에스앤디 → 삼양식품
밀양 → 미국: -72%
원주 → 미국: +327%, +653%

■아이스크림
- 빙그레
전체: +11%, +49%
미국: -14%, +1%
경기 남양주 → 미국: -18%, -8%

■초고압변압기
10,000kVA 초과(전체): -51%, +130%
-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98%, -81%
- 일진전기
충남 홍성군(전체): -34%, -32%
경기 안산시(전체): +51%, +84%
경기 화성시(전체): -15%, -24%

■배전변압기
합산(전체): +32%, +25%
650kVA 이하(전체): -5%, -40%
650kVA 이하(미국): -40%, -6%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4%, +107%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21%, +64%
- 산일전기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82%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31%, -21%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 -41%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215%, +76%

■GIS
GIS(전체): +25%, -7%
GIS(미국): +13%, +40%

■초고압케이블
초고압케이블(전체): -51%, +130%
초고압케이블(미국): +356%, -30%
10👏1
■음식료/전력기기 Daily News

美, 철강 관세 50% 전방위 폭격…변압기·건설기계 등 407종 추가
- link: https://tinyurl.com/7cha68cp

李대통령 “전기료 오를 수밖에 없다”…수백조 재생에너지에 투입 전망
- link: https://tinyurl.com/2uuaykkp

"'불닭 열풍' 이 정도일 줄이야"…아이스크림까지 나왔다는데 어떤 맛?
- link: https://tinyurl.com/22d7psmh

KT&G 기대감 '솔솔'…필립모리스, 카리브해 출격 시동
- link: https://tinyurl.com/3r7ncnct

CJ제일제당, 역성장에도 상반기 배당금 50% 확대…오너일가 승계자금 ‘착착’
- link: https://tinyurl.com/3dnvez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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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풀무원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는 국내 식품제조유통 호조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미국 법인 적자 확대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턴어라운드와 중국 고성장이 주가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풀무원: 남아있는 미국 턴어라운드 과제]
링크: https://tinyurl.com/vxj4vvkf

■ 2Q25 매출 8,391억원(YoY +5.8%), 영업이익 196억원(YoY +16.1%, OPM 2.3%) – 컨센서스 부합
■ 3Q25 예상: 매출 8,906억원(YoY +6.8%), 영업이익 261억원(YoY -21.6%, OPM 2.9%)
■ 미국: 두부 신규 입점·PB 제품 출시 효과로 적자폭 축소 전망
■ 중국: 회원제 채널 확장 및 냉동김밥 SKU 확대 → 성장 지속
■ 현재 주가 26F PER 11배 – 음식료 Peer 대비 할인 구간, 하반기 미국 턴어라운드가 멀티플 확장 근거
오늘 발간한 농심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는 해외 판촉비 부담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으나, 국내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가격 인상과 툼바 입점 확대가 예상되지만, 기대보다 더딘 회복세로 목표주가는 45만원으로 하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농심: 기대보다 더딘 회복]
링크: https://tinyurl.com/e6xj4d9c

■ 2Q25 매출 8,677억원(YoY +0.8%), 영업이익 402억원(YoY -8.1%, OPM 4.6%) – 컨센서스 18% 이상 하회
■ 3Q25 예상: 매출 8,523억원(YoY +0.2%), 영업이익 405억원(YoY +7.7%, OPM 4.8%)
■ 미국 7월 전제품 평균 10%대 가격 인상, ‘툼바’ 월마트 메인 매대 진출
■ 목표주가 45만원(기존 49만원 → 하향), 26F Target PER 16배 적용 – 툼바 확산 속도가 리레이팅 핵심 변수
오늘 발간한 삼양식품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는 일회성 비용과 미국 선출고 영향으로 이익률이 아쉬웠지만, 구조적 성장세는 견조하게 이어졌습니다. 하반기에는 밀양 2공장 가동과 미국향 가격 인상 효과로 추가 성장이 예상됩니다. 음식료 업종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삼양식품: 흔치 않은 매수 기회]
링크: https://tinyurl.com/5djwm6rr

■ 2Q25 매출 5,531억원(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YoY +34.2%, OPM 21.7%)
■ 마케팅비·연구개발비·신공장 인건비 등 약 110억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반영
■ 3Q25 매출 5,955억원(YoY +35.7%), 영업이익 1,398억원(YoY +60.1%, OPM 23.5%) 전망
■ 밀양 2공장 가동률 확대 → 3Q 1억식, 4Q 2억식 추가 생산 가능
[퀵 코멘트: 美 변압기 50% 관세 포함 논란 -영향은 제한적]

미국 정부가 Section 232 철강·알루미늄 파생품 리스트에 변압기를 포함하는 관보 초안을 공개.
이번 조치는 변압기 전체가 아닌 철강 함유분(Value of steel content) 에만 50%를 부과하는 구조.
변압기 원가 내 철강 비중은 약 35% 수준으로, 실효 관세율은 약 18%로 추정되며, 기존 상호관세(15%) 대비 추가 부담은 약 3%p에 불과.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은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보유해 영향 제한적. 산일전기·일진전기·LS일렉트릭 등도 북미 고객사와 관세 분담 및 가격 전가 협상이 긍정적으로 되고 있어 실질 타격은 크지 않을 전망.
결론적으로 이번 조치는 단기적으로는 심리적 부담 요인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현지 투자 확대 및 설비 증설 수요를 촉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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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미국 상무부 관보 공지.pdf
관세 부과
[포함]
8504.23: 유입식 변압기, >10,000kVA
8504.33 / 8504.34: >16kVA (한국 수출 비중 미미)

[제외]
8504.21 (≤650kVA), 8504.22 (>650~10,000kVA)

실질 영향은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이 일부 초대형 변압기(8504.23) 수출분에서만 제한적으로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이들 기업은 미국 현지 생산거점(앨라배마, 멤피스 등) 을 보유하고 있어, 관세 부담을 현지 생산·고객사 전가로 완화 가능.

국내 배전 변압기 업체(산일전기, 제룡전기) 는 주요 품목(8504.21~22)이 제외되어 직접적 타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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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02-3770-5595)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Starbucks +2.1%, Hershey +0.2%
- 하락: Kraft Heinz -1.4%, Tyson Foods -1.3%, Coca-Cola -1.1%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Powell Industries +2.0%, Vertiv Holdings +2.0%, Hubbell +1.1%
- 하락: Fortune Electric -1.6%, NKT A/S -0.3%, Siemens 0.0%

News & Data
해외선 잘 했는데…식품업계, '내수 부진'에 휘청
- link: https://tinyurl.com/3ad4hw23

'먹태깡' 제쳤다...농심, '와사비새우깡' 2주만에 180만봉 넘게 팔려
- link: https://tinyurl.com/yy45c7c2

변압기도 美 철강관세 사정권…전력기기 업계 “실질 영향 제한적”
- link: https://tinyurl.com/449nsp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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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5.7월 실적]

■매출
전체 2,595억원 (YoY +4.5%)
국내 951억원 (YoY +3.4%)
중국 987억원 (YoY -0.8%)
베트남 386억원 (YoY -1.8%)
러시아 271억원 (YoY +54.0%)

■영업이익
전체 413억원 (YoY -0.7%)
국내 152억원 (YoY +0.7%)
중국 168억원 (YoY -0.6%)
베트남 65억원 (YoY -11.0%)
러시아 28억원 (YoY +21.7%)

■영업이익률
전체 15.9% (YoY -0.8%p)
국내 16.0% (YoY -0.4%p)
중국 17.0% (YoY -0.0%p)
베트남 16.8% (YoY -1.7%p)
러시아 10.3% (YoY -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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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5년 7월 실적 및 컨콜 Q&A_유안타 손현정]

■7월 전체 실적
매출액 2,595억원 (YoY +4.5%)
영업이익 413억원 (YoY -0.7%, OPM 15.9%)

■한국 법인
매출액 951억원(YoY +3.4%)
영업이익 152억원 (YoY +0.7% OPM 16.0%)

- 내수 소비 둔화 흐름 속에서도 MT 채널 중심으로 성장 실현
가성비 기획 제품 확대 및 신제품 출시 확대
- 수출: 미국 내 수출 비중 20% 이상, 중국, 일본 등 수출 감소. 소폭 감소. 누계 기준 두자릿수 기록
한국법인 내수 중 신제품 비중 당월 13% 기록
- 코코아 등 주요 원재료 단가 상승, 당월 제조원가 및 매출원가 상승. 다만, 출고 상승의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성 실현
입점비 및 행사 수수료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 유지
참붕어빵 일부 재고 폐기로 7월 비용 약 4.5억원 반영, 8월 42억원 반영 예정. 두 달에 걸쳐 약 47억원 비용 발생 불가피. 7-8월에 한해 발생하는 일시적인 비용임. 8월 6일부터 정상적 판매 진행 중

▷8월 전략
회계처리 변경에 의해 기존 판관비가 매출 차감으로 반영. 당월 광고비 금액은 13억. 손익 효과는 없음
신제품 공급 확대하며 대내 불확실성에 대응할 계획. 꼬북칩 치킨맛 2종 등 시즌 제품 운영
저당 제품 등 7월 중 출시 → 건강 기능성 카테고리 확대 운영할 계획
채널 전용 가성비 품목 확대 및 예감 등 가성비 품목을 통해 매대 선점에 주력할 예정

■중국 법인
매출액 987억원(YoY -0.8%, 현지 화폐 기준 -1.2%)
영업이익 168억원 (YoY -0.6%, OPM 17.0%)

- 코코아 등 원재료 가격 확대에 따른 80bp 제조원가 상승, 판관비는(인건비/광고비 절감): 전년과 동일한 수준

▷ 8월 전략
3분기에도 경쟁력있는 신제품 확대, 매대 확보 전략 펼칠 것
해피베리 초코송이 등 신제품을 3분기에 출시할 예정
1, 2급 도시를 중심으로 특수 채널 입점 확대 및 신규 거래처 분포 확장을 병행할 예정

■베트남 법인
매출액 386억원 (YoY -1.8%, YoY +6%)
영업이익 65억원 (YoY -11.0%, OPM 16.8%)
신제품 효과가 당월 내수 성장을 견인

- 8% 수출 비중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성장 제한
3분기 후반부터 출고 정상화 예상

▷ 8월 전략
명절, 국경절에 특화된 제품 출시할 계획
베이커리 제품 확대 예정

■러시아 법인
매출액 271억원 (YoY +54.0%, 현지 화폐 기준 +40.0%)
영업이익 28억원 (YoY +21.7%, OPM 10.3%)

- 7월말 현재 공장 가동률은 120% 풀 가동> 파이/비스켓 강세
X5 등 주요 거래처 재협상에 따른 기저 효과 존재
- 카카오,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상승 영향이 지속되었으나, 생산량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
제조원가는 90bp 상승(판관비: 물동량 확대에 따른 물류비, 보관료, 인건비 증가), 비용 상승 압박도 존재하였으나, 누계 공장 가동률 120% 초과 운영 등 비용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8월 전략
하반기에도 현지 입맛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여 다제품군 체제를 정착
딜러 및 거래처 지속 확대하여 두자릿수 고성장세를 지속 유지하고자 함
8월부터 텐더, 이커머스 채널로 입점할 예정

■Q&A
1) 한국쪽 참붕어빵 곰팡이 관련, 비용 부연 설명?
- 시중에 납품했던 제품과 기존 재고를 처리하는 비용임
- 7월 -4.5억원 발생. 8월에 한국 법인 -42억원 일시적으로 비용 반영
- 9월부터는 추가적인 비용 발생은 없을 것

2) 중국쪽 재고 이슈는 모두 해소? 매출 부진 요인 부연 설명?
- 2Q25(4-5월) 재고 이슈는 해소
- 할인점에서의 소비 위축, TT 채널에서의 거래처 폐점 증가가 매출 둔화 요인
- 채널 전용 제품도 있지만, 시장 내 가성지 제품의 공급이 지속 성장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
- 솔티드 에그파이, 해피베리 초코송이 등과 같은 가을 시즌 한정판 출시를 통해 대응할 예정

3) 참붕어빵 이슈 관련, 소비자들의 이탈 분위기는 없는지?
- 8월 들어서 정상 판매를 진행 중
- 소비자 클레임이 발단이긴 했다만, 선제적으로 조치하였기에 영향은 크지 않음

4) 중국쪽 관련, 소비자들이 가성비 스낵 제품을 추구하는데, 전체 스낵 마켓 하 중국은 어느정도 성장하고 있는지? 오리온의 현재 입지?
- 스낵에서의 전체 M/S는 10% 내외
- 3분기가 감자를 이용한 제품 출시를 통해 M/S 확대 노력 중
- 불닭맛 스낵은 월 8억 이상 수익 내는 중

5) 간식점 믹스가 늘면서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 현재는 중국내 간식점 매출 비중이 20% 후반
- 이익률은 간식점이 유리. 진열 위치나 수수료적인 측면에서는 MT 채널에서 더 높은 수수료율을 요구
- 결과적으로, 간식점 출고가 늘어나면 이익률이 늘어나는 구조
- 이익의 전체 중국 법인 손익 입장에서는 MT 채널보다는 간식점에서의 매출 비중이 높이는 것이 수혜

6) 미국 수출 쪽, 현재 월 수출 규모? 월간 목표 대비 달성률?
- 한국은 월 평균 현재 70-80억대 실적을 기록 중. 그 중 절반이 미국 법인향 매출. 하반기에는 미국쪽에서 수출은 법인향/딜러향으로 물량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두 자릿수 성장 지속하기 위해 노력 중

7) 러시아 매출은 확대되고 있는데, 마진은 빠지고 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한 계획?
- 작년 12월부터 주요 거래처와의 가격 인상을 진행(x5, 텐더 등)
- 텐더 상반기 10% 인상, X5 작년 8% + 2Q 추가 9% 인상, K&B 8월까지 일부 진행
- 3분기에도 일부 가격인상을 협의하고 있는 거래처 존재
- 거래조건재협상 > 가격인상효과를 가진 노력들이 연중에 발생하고 있기에 주요 거래처에 대해서는 기존에 계획했던 가격 인상이 진행 중

8) 러시아 가격 인상 완료 후, 연말 러시아 마진 예상? 원가 대비 판가 인상이 아직 부족해서 2차적인 가격 인상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음.
- 7월말 누계 기준 약 16%의 OPM. 작년에는 18% OPM(2%p 차이). 이는 판매량의 감소라기 보다는 원료 수급을 중국 및 한국으로부터 받고 있기에 원가 압박이 존재
- 정치적인 상황이 종료되기 전까지 감안해나갈 예정. 내년정도 이익률은 작년 수준과 유사해질 것

9) 중국 쪽 전체 스낵 시장 성장률은 우리나라와 비슷?
- 확인 후 추후 설명 가능
- 남부 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을 진행했던 바, 해당 트렌드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10) 베트남쪽 내수 시장은 어땠는지? 8월부터 수출 정상화 예정인지?
- 7월 한해서 보면 내수는 6% 성장을 기록(신제품 효과)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일시적으로 영향. 10월서부터는 정상적인 출고가 진행될 것이라고 판단

11) 베트남 마진이 빠지고 있는데, 가격 정책 등과 같은 마진 방어 계획이 있는지?
- 일차적으로는 물량의 성장을 통한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 성장을 추구
- 동시에, 원가에 대한 부담 축소를 위한 본사 차원에서의 통합 구매를 적극적으로 비딩/다각화하려고 노력 중
- 베트남쪽 가성비 품목의 매대 확보를 위한 비용 발생. 전반적으로 3분기에 매출이 확대되면 레버리지 효과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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