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삼양식품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6❤3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bdfvc5n6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varap2x
국내 라면 최초 ‘20조’ 뚫었다…농심 신라면 다음 40년은
- link: https://tinyurl.com/ycy4xj4m
농심, '신라면 로제' 18일 베일 벗는다…日 세븐일레븐서 판매 개시
- link: https://tinyurl.com/mz3kx9xk
KT&G, '릴 에이블 3.0' 편의점 판매 확대…전용스틱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ya2895u4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bdfvc5n6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varap2x
국내 라면 최초 ‘20조’ 뚫었다…농심 신라면 다음 40년은
- link: https://tinyurl.com/ycy4xj4m
농심, '신라면 로제' 18일 베일 벗는다…日 세븐일레븐서 판매 개시
- link: https://tinyurl.com/mz3kx9xk
KT&G, '릴 에이블 3.0' 편의점 판매 확대…전용스틱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ya2895u4
Esgeconomy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미국 텍사스 전력시장에서 태양광 발전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산업시설,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전기를 많이 쓰는 시설이 늘어나는 가운데, 새로 늘어나는 전력 ...
👍1
[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4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담배
▶ 전체: +36%, +30%
▶ 일본: -11%, -93%
▶ 홍콩: -66%, -54%
▶ UAE: +589%, +73%
▶ 인도네시아: +177%, +65%
▶ 카자흐스탄: +79%(YoY)
- KT&G
▶ 대전 대덕구: +205%, +45%
▶ 광주 북구: +18%, +108%
▶ 경북 영주: -57%, +21%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1%, +35%
▶ 미국: +47%, +72%
▶ 중국: +55%, +72%
-삼양식품
▶ 합산(전체, 국내 공장): +10%, +34%
▶ 미국향 합산(국내 공장): +49%, +26%
▶ 밀양 → 미국: +17%, +23%
▶ 원주 → 미국: +92%, +30%
▶ 익산 → 미국: +341%, -11%
- 농심
▶ 합산(전체): +20%, +27%
▶ 부산 사상구: +20%, +28%
▶ 부산 사상구 → 유럽: +8%, +62%
▶ 부산 강서구: +1%, -24%
-소스
▶ 전체: +12%, +3%
▶ 미국: +28%, +17%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53%(MoM)
▶ 원주 → 미국: +126%, +9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7%, +4%
▶ 미국: -12%, -12%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13%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6%, +42%
-HD현대일렉트릭(전체)
▶울산(전체): +0%, -36%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21%, +255%
-LS ELECTRIC
▶부산(전체): -85%, -60%
- 일진전기
▶홍성, 안산, 화성(합산): +32%, +8%
▶충남 홍성군(전체): +13%, +76%
▶경기 안산시(전체): +15%, +39%
▶경기 화성시(전체): +65%, -17%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0%, -30%
▶ 650kVA 이하(전체): +0%, -25%
▶ 650kVA 이하(미국): +1%, -2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0%, -3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1%, -40%
- 산일전기
▶합산(전체): +1%, +24%
▶ 650kVA 이하(시흥+안산): -31%, +17%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65%, -51%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17%, +54%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안산): +12%, +2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1%, -7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18%, +35%
■배전반
▶ 배전반(전체): +34%, +105%
▶ 배전반(미국): +17%, +71%
■GIS
▶ GIS(전체): -38%, -30%
▶ GIS(미국): -40%, -46%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39%, -12%
▶ 초고압케이블(미국): +54%, +31%
※ 4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담배
▶ 전체: +36%, +30%
▶ 일본: -11%, -93%
▶ 홍콩: -66%, -54%
▶ UAE: +589%, +73%
▶ 인도네시아: +177%, +65%
▶ 카자흐스탄: +79%(YoY)
- KT&G
▶ 대전 대덕구: +205%, +45%
▶ 광주 북구: +18%, +108%
▶ 경북 영주: -57%, +21%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1%, +35%
▶ 미국: +47%, +72%
▶ 중국: +55%, +72%
-삼양식품
▶ 합산(전체, 국내 공장): +10%, +34%
▶ 미국향 합산(국내 공장): +49%, +26%
▶ 밀양 → 미국: +17%, +23%
▶ 원주 → 미국: +92%, +30%
▶ 익산 → 미국: +341%, -11%
- 농심
▶ 합산(전체): +20%, +27%
▶ 부산 사상구: +20%, +28%
▶ 부산 사상구 → 유럽: +8%, +62%
▶ 부산 강서구: +1%, -24%
-소스
▶ 전체: +12%, +3%
▶ 미국: +28%, +17%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53%(MoM)
▶ 원주 → 미국: +126%, +9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7%, +4%
▶ 미국: -12%, -12%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13%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6%, +42%
-HD현대일렉트릭(전체)
▶울산(전체): +0%, -36%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21%, +255%
-LS ELECTRIC
▶부산(전체): -85%, -60%
- 일진전기
▶홍성, 안산, 화성(합산): +32%, +8%
▶충남 홍성군(전체): +13%, +76%
▶경기 안산시(전체): +15%, +39%
▶경기 화성시(전체): +65%, -17%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0%, -30%
▶ 650kVA 이하(전체): +0%, -25%
▶ 650kVA 이하(미국): +1%, -2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0%, -3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1%, -40%
- 산일전기
▶합산(전체): +1%, +24%
▶ 650kVA 이하(시흥+안산): -31%, +17%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65%, -51%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17%, +54%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안산): +12%, +2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1%, -7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18%, +35%
■배전반
▶ 배전반(전체): +34%, +105%
▶ 배전반(미국): +17%, +71%
■GIS
▶ GIS(전체): -38%, -30%
▶ GIS(미국): -40%, -46%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39%, -12%
▶ 초고압케이블(미국): +54%, +31%
❤5👍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4:00:30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753억) A0043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340억(예상치 : 9,368억, -0.3%)
영업익 : 674억(예상치 : 610억, +10.5%)
순이익 : 607억(예상치 : 562억, +8.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865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753억) A0043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340억(예상치 : 9,368억, -0.3%)
영업익 : 674억(예상치 : 610억, +10.5%)
순이익 : 607억(예상치 : 562억, +8.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86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5:41:13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5조 6,793억) A10359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61억(예상치 : 5,173억, -2.2%)
영업익 : 508억(예상치 : 444억, +14.3%)
순이익 : 359억(예상치 : 323억, +11.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45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5조 6,793억) A10359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61억(예상치 : 5,173억, -2.2%)
영업익 : 508억(예상치 : 444억, +14.3%)
순이익 : 359억(예상치 : 323억, +11.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458
⚡4🎉4❤2
[농심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해외법인 매출이 YoY +23.1% 증가하며 연결 외형 성장을 견인. 유럽법인 매출 인식 효과와 중국·일본·호주 등 주요 법인 성장이 반영.
북미는 매출 성장률이 YoY +2.2%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은 YoY +75.4% 증가. OPM은 8.0%로 YoY +3.3%p 개선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국내는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으로 별도 매출 YoY +3.1% 증가.
■ 1Q26 전사 실적
매출액: 9,340억원 (YoY +4.6%)
영업이익: 674억원 (YoY +20.3%, OPM 7.2%)
연결 매출총이익률은 30.3%로 YoY +2.0%p 개선.
광고비 집행 확대 등으로 판관비율은 YoY +1.1%p 상승했으나, 매출원가율 개선이 이를 상쇄하며 영업이익률은 YoY +0.9%p 상승.
■ 국내 별도 실적
매출액: 7,150억원 (YoY +3.1%)
영업이익: 473억원 (YoY +24.4%, OPM 6.6%)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이 매출을 방어.
■ 해외 법인
북미: 매출액 1,661억원 (YoY +2.2%), 영업이익 133억원 (YoY +75.4%, OPM 8.0%)
– 미국 매출 1,413억원(YoY +3.9%), 캐나다 매출 248억원(YoY -6.5%)
–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신라면 브랜드와 메인스트림 채널 중심 성장으로 매출 증가
– 캐나다는 1~2월 대형 프로모션 영향으로 매출에누리가 확대되며 순매출 기준 역성장
–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중국: 매출액 527억원 (YoY +16.0%), 영업이익 72억원 (YoY +20.0%, OPM 13.6%)
– 오프라인 신유통 채널 입점 확대, 신라면 툼바·톰얌 중심 성장
– 신제품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완화
일본: 매출액 339억원 (YoY +20.3%), 영업이익 17억원 (YoY +76.0%, OPM 4.9%)
– 신라면 툼바가 일본 3대 메이저 편의점 전 점포에 입점하며 성장 지속
호주: 매출액 182억원 (YoY +29.0%)
– Woolworths 중심 입점 확대
베트남: 매출액 46억원 (YoY +19.6%)
– 현대유통채널 판촉 강화와 재래시장 매출 확대 병행
유럽: 매출액 372억원
– 영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 메인스트림 채널 판촉 활성화
– 1Q26 유럽 내 신라면 툼바 매출 210만달러 기록
■ 2Q26 전망
국내 내수는 신제품 효과로 YoY 소폭 성장 전망. 다만 수출은 유럽법인 설립에 따른 연결상 조정 제거 영향으로 역성장 가능.
해외법인은 4월 추세 감안 시 YoY +25% 이상 성장 가능. 미국·캐나다 판매 흐름 개선, 중국·일본·호주·베트남 두 자릿수 성장, 유럽 지역 확장이 주요 요인.
미국은 케데헌 3종 신제품은 월마트 온라인에 이어 2Q26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출시, 신라면 톰얌은 5월 중 코스크코와 샘스클럽 출시 예정, 타켓 등 신성장 채널 내 SKU 입점 확대도 추진
이익 측면에서는 2분기부터 포장재 등 주요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이 일부 반영될 전망.
다만 국내와 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성. 마케팅비는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 Q&A
Q1. 2Q26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에 유럽법인 효과가 포함되는지? 미국·중국 등 법인별 흐름은?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은 유럽법인 매출이 작년 5월부터 반영된 점을 감안한 수치
-미국·캐나다는 판매 흐름 개선 중
-미국은 1Q26 매출 성장률 YoY +3.9%보다 높은 성장률 전망
-캐나다는 플러스 성장률 전환 가능
-중국·일본·호주·베트남은 2Q26에도 YoY 두 자릿수 성장 전망
Q2. 2Q26 원가 부담 반영 시 영업이익률이 YoY 하락할 가능성은?
-원가 부담은 존재
-다만 국내·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
-국내와 해외 모두 동일한 방향성
Q3.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 대비 매출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데, 시장 상황은?
-미국 시장 환경은 기존과 큰 변화 없음
-소비 상황은 점진적 개선 흐름
-판매량도 회복 국면 진입으로 판단
-다만 경쟁 강도는 여전히 높고 프로모션 압박 존재
-프로모션 없이 판매를 확대하기 어려운 환경 지속
Q4. 2Q26 마케팅비 강도와 연간 집행 흐름은?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소폭 증가 전망
-국내 하절기면 경쟁 대응 및 해외 광고 집행 영향
-원가 부담을 감안해 마케팅비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상반기·하반기 마케팅비 집행 기조는 기존 방향과 큰 변화 없음
Q5. 미국 판매량 트렌드는?
-1Q26 미국 판매량 YoY 약 -3%
-QoQ 기준으로는 소폭 증가 추정
-4월 이후 판매 흐름 개선
Q6. 국내 라면 가격 인하 영향과 ASP 트렌드는?
-가격 인하는 안성탕면 등 일부 제품 중심
-신라면 등 메이저 브랜드 가격 인하는 아님
-연간 매출 감소 영향 약 110억원 예상
-라면 ASP 약 1% 하락 영향
Q7. 부자재 단가 인상과 운임비 영향은?
-2Q26부터 반영되는 원가 부담은 주로 포장재 관련
-업체와 연간 계약에 따라 2분기부터 일부 반영
-해상운임비는 유가 및 선박 연료유 가격 급등으로 한시적 인상
-향후 운임비는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포장재 단가 상승률은 비공개
Q8. 미국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볼륨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인플레이션을 긍정 요인으로 보지 않음
-과거 인플레이션 수혜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소비 환경 위축이 더 큰 변수
-프로모션 집행 없이는 구매 전환이 어려운 상황
-인플레이션 장기화 시 긍정적 영향보다 부정적 영향 우세
Q9. 신라면 툼바 해외 반응과 중장기 해외 비중 확대를 위한 제품 전략은?
-신라면 툼바는 호주·유럽 중심으로 확대 중
-유럽 반응 양호
-1Q26 유럽 판매는 사실상 영국 중심
-2Q26부터 독일 및 기타 지역 입점 확정·진행 중
-미국 반응은 기대 대비 아직 제한적
-미국 월 매출은 약 10억원, 분기 기준 약 30억원 수준 유지
-크로거 전 매장 입점 및 관련 프로모션 진행
-신라면 툼바를 전략 제품으로 육성, 채널 입점률 확대 추진
Q10. 유럽 매출 목표를 기존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지?
-상반기 추이 확인 후 목표 수정 가능
-1Q26 유럽 매출 약 370억원 기록
-2Q26 신라면 툼바 매출 기여 확대 시 기존 목표 대비 긍정적 해석 가능
-유럽 내 신라면 툼바 2026년 매출 목표 1,000만달러 수준
-녹산 수출공장 가동 목표는 기존 10월 1일에서 10월 30일로 변경
Q11. 연결 조정/제거 부문 영업손익 적자 확대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확인 필요
-유럽법인 설립 영향 가능성 존재
-로열티·상표권 관련 종속회사 간 거래 반영 가능성 존재
Q12. 국내 라면 매출과 점유율 하락 원인은?
-국내 점유율 트렌드상 삼양식품 상승, 나머지 업체 소폭 하락
-삼양식품 공급 여력 확대 이후 국내 신제품 대응 강화
-이에 따른 M/S 변동 가능성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주요 포인트
해외법인 매출이 YoY +23.1% 증가하며 연결 외형 성장을 견인. 유럽법인 매출 인식 효과와 중국·일본·호주 등 주요 법인 성장이 반영.
북미는 매출 성장률이 YoY +2.2%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은 YoY +75.4% 증가. OPM은 8.0%로 YoY +3.3%p 개선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국내는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으로 별도 매출 YoY +3.1% 증가.
■ 1Q26 전사 실적
매출액: 9,340억원 (YoY +4.6%)
영업이익: 674억원 (YoY +20.3%, OPM 7.2%)
연결 매출총이익률은 30.3%로 YoY +2.0%p 개선.
광고비 집행 확대 등으로 판관비율은 YoY +1.1%p 상승했으나, 매출원가율 개선이 이를 상쇄하며 영업이익률은 YoY +0.9%p 상승.
■ 국내 별도 실적
매출액: 7,150억원 (YoY +3.1%)
영업이익: 473억원 (YoY +24.4%, OPM 6.6%)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이 매출을 방어.
■ 해외 법인
북미: 매출액 1,661억원 (YoY +2.2%), 영업이익 133억원 (YoY +75.4%, OPM 8.0%)
– 미국 매출 1,413억원(YoY +3.9%), 캐나다 매출 248억원(YoY -6.5%)
–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신라면 브랜드와 메인스트림 채널 중심 성장으로 매출 증가
– 캐나다는 1~2월 대형 프로모션 영향으로 매출에누리가 확대되며 순매출 기준 역성장
–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중국: 매출액 527억원 (YoY +16.0%), 영업이익 72억원 (YoY +20.0%, OPM 13.6%)
– 오프라인 신유통 채널 입점 확대, 신라면 툼바·톰얌 중심 성장
– 신제품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완화
일본: 매출액 339억원 (YoY +20.3%), 영업이익 17억원 (YoY +76.0%, OPM 4.9%)
– 신라면 툼바가 일본 3대 메이저 편의점 전 점포에 입점하며 성장 지속
호주: 매출액 182억원 (YoY +29.0%)
– Woolworths 중심 입점 확대
베트남: 매출액 46억원 (YoY +19.6%)
– 현대유통채널 판촉 강화와 재래시장 매출 확대 병행
유럽: 매출액 372억원
– 영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 메인스트림 채널 판촉 활성화
– 1Q26 유럽 내 신라면 툼바 매출 210만달러 기록
■ 2Q26 전망
국내 내수는 신제품 효과로 YoY 소폭 성장 전망. 다만 수출은 유럽법인 설립에 따른 연결상 조정 제거 영향으로 역성장 가능.
해외법인은 4월 추세 감안 시 YoY +25% 이상 성장 가능. 미국·캐나다 판매 흐름 개선, 중국·일본·호주·베트남 두 자릿수 성장, 유럽 지역 확장이 주요 요인.
미국은 케데헌 3종 신제품은 월마트 온라인에 이어 2Q26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출시, 신라면 톰얌은 5월 중 코스크코와 샘스클럽 출시 예정, 타켓 등 신성장 채널 내 SKU 입점 확대도 추진
이익 측면에서는 2분기부터 포장재 등 주요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이 일부 반영될 전망.
다만 국내와 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성. 마케팅비는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 Q&A
Q1. 2Q26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에 유럽법인 효과가 포함되는지? 미국·중국 등 법인별 흐름은?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은 유럽법인 매출이 작년 5월부터 반영된 점을 감안한 수치
-미국·캐나다는 판매 흐름 개선 중
-미국은 1Q26 매출 성장률 YoY +3.9%보다 높은 성장률 전망
-캐나다는 플러스 성장률 전환 가능
-중국·일본·호주·베트남은 2Q26에도 YoY 두 자릿수 성장 전망
Q2. 2Q26 원가 부담 반영 시 영업이익률이 YoY 하락할 가능성은?
-원가 부담은 존재
-다만 국내·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
-국내와 해외 모두 동일한 방향성
Q3.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 대비 매출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데, 시장 상황은?
-미국 시장 환경은 기존과 큰 변화 없음
-소비 상황은 점진적 개선 흐름
-판매량도 회복 국면 진입으로 판단
-다만 경쟁 강도는 여전히 높고 프로모션 압박 존재
-프로모션 없이 판매를 확대하기 어려운 환경 지속
Q4. 2Q26 마케팅비 강도와 연간 집행 흐름은?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소폭 증가 전망
-국내 하절기면 경쟁 대응 및 해외 광고 집행 영향
-원가 부담을 감안해 마케팅비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상반기·하반기 마케팅비 집행 기조는 기존 방향과 큰 변화 없음
Q5. 미국 판매량 트렌드는?
-1Q26 미국 판매량 YoY 약 -3%
-QoQ 기준으로는 소폭 증가 추정
-4월 이후 판매 흐름 개선
Q6. 국내 라면 가격 인하 영향과 ASP 트렌드는?
-가격 인하는 안성탕면 등 일부 제품 중심
-신라면 등 메이저 브랜드 가격 인하는 아님
-연간 매출 감소 영향 약 110억원 예상
-라면 ASP 약 1% 하락 영향
Q7. 부자재 단가 인상과 운임비 영향은?
-2Q26부터 반영되는 원가 부담은 주로 포장재 관련
-업체와 연간 계약에 따라 2분기부터 일부 반영
-해상운임비는 유가 및 선박 연료유 가격 급등으로 한시적 인상
-향후 운임비는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포장재 단가 상승률은 비공개
Q8. 미국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볼륨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인플레이션을 긍정 요인으로 보지 않음
-과거 인플레이션 수혜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소비 환경 위축이 더 큰 변수
-프로모션 집행 없이는 구매 전환이 어려운 상황
-인플레이션 장기화 시 긍정적 영향보다 부정적 영향 우세
Q9. 신라면 툼바 해외 반응과 중장기 해외 비중 확대를 위한 제품 전략은?
-신라면 툼바는 호주·유럽 중심으로 확대 중
-유럽 반응 양호
-1Q26 유럽 판매는 사실상 영국 중심
-2Q26부터 독일 및 기타 지역 입점 확정·진행 중
-미국 반응은 기대 대비 아직 제한적
-미국 월 매출은 약 10억원, 분기 기준 약 30억원 수준 유지
-크로거 전 매장 입점 및 관련 프로모션 진행
-신라면 툼바를 전략 제품으로 육성, 채널 입점률 확대 추진
Q10. 유럽 매출 목표를 기존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지?
-상반기 추이 확인 후 목표 수정 가능
-1Q26 유럽 매출 약 370억원 기록
-2Q26 신라면 툼바 매출 기여 확대 시 기존 목표 대비 긍정적 해석 가능
-유럽 내 신라면 툼바 2026년 매출 목표 1,000만달러 수준
-녹산 수출공장 가동 목표는 기존 10월 1일에서 10월 30일로 변경
Q11. 연결 조정/제거 부문 영업손익 적자 확대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확인 필요
-유럽법인 설립 영향 가능성 존재
-로열티·상표권 관련 종속회사 간 거래 반영 가능성 존재
Q12. 국내 라면 매출과 점유율 하락 원인은?
-국내 점유율 트렌드상 삼양식품 상승, 나머지 업체 소폭 하락
-삼양식품 공급 여력 확대 이후 국내 신제품 대응 강화
-이에 따른 M/S 변동 가능성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4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전력 인프라 타고 날았다"...일진전기, 1Q 최대 실적
- link: https://tinyurl.com/vrn98wru
AI 특수에 전력기기 역대최대 수주잔고…국내 3社 40조원 육박
- link: https://tinyurl.com/5n7redk4
AI 동부 전력망 76% 급등… '비용 최적화' 나선 ARM 진영의 공습
- link: https://tinyurl.com/2urpe9dh
고물가에 빅테크 회사채도 급증…美 국채금리 '껑충'
- link: https://tinyurl.com/wunfhdu7
농심, 1분기 영업이익 20% 증가한 674억원…"해외사업 호조"
- link: https://tinyurl.com/465r22h7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655억원…해외 법인 성장에 26% 증가
- link: https://tinyurl.com/bdmr2beb
풀무원, 1분기 영업익 190억원…작년 동기 대비 68.9% 증가
- link: https://tinyurl.com/msd6e5ab
'비핵심사업 대신 본업'…KT&G, 부동산사업 재편 '속도'
- link: https://tinyurl.com/n4y8p3b4
"전력 인프라 타고 날았다"...일진전기, 1Q 최대 실적
- link: https://tinyurl.com/vrn98wru
AI 특수에 전력기기 역대최대 수주잔고…국내 3社 40조원 육박
- link: https://tinyurl.com/5n7redk4
AI 동부 전력망 76% 급등… '비용 최적화' 나선 ARM 진영의 공습
- link: https://tinyurl.com/2urpe9dh
고물가에 빅테크 회사채도 급증…美 국채금리 '껑충'
- link: https://tinyurl.com/wunfhdu7
농심, 1분기 영업이익 20% 증가한 674억원…"해외사업 호조"
- link: https://tinyurl.com/465r22h7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655억원…해외 법인 성장에 26% 증가
- link: https://tinyurl.com/bdmr2beb
풀무원, 1분기 영업익 190억원…작년 동기 대비 68.9% 증가
- link: https://tinyurl.com/msd6e5ab
'비핵심사업 대신 본업'…KT&G, 부동산사업 재편 '속도'
- link: https://tinyurl.com/n4y8p3b4
파이낸셜뉴스
"전력 인프라 타고 날았다"...일진전기, 1Q 최대 실적
일진전기가 전선과 중전기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실적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실적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기기 수요 확대 영향으로 풀이된다.특히 전력 설비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중전기 부문이 실적 성장..
❤5👏1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농심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북미는 매출 성장률은 낮았으나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이 회복됐고, 2Q26부터는 미국 판매 개선과 유럽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합니다.
[농심: 북미 수익성 회복, 유럽 확장 본격화]
링크: https://buly.kr/8TslomT
■ 1Q26 매출 9,340억원(YoY +4.6%), 영업이익 674억원(YoY +20.3%, OPM 7.2%)
→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원가율 개선이 광고비 증가를 상쇄
■ 해외법인 매출 3,128억원(YoY +23.1%)
→ 중국·일본·호주·베트남 성장 및 유럽법인 매출 반영
■ 북미 영업이익 133억원(YoY +75.4%, OPM 8.0%)
→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율 개선
→ OPM YoY +3.3%p 상승
■ 2Q26 매출 9,007억원(YoY +3.8%), 영업이익 564억원(YoY +40.5%, OPM 6.3%) 전망
→ 미국·캐나다 판매 개선, 해외법인 YoY +26.4% 성장 예상
■ 유럽 확장 본격화
→ 신라면 툼바 입점 지역 영국에서 독일 등으로 확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Q26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북미는 매출 성장률은 낮았으나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이 회복됐고, 2Q26부터는 미국 판매 개선과 유럽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합니다.
[농심: 북미 수익성 회복, 유럽 확장 본격화]
링크: https://buly.kr/8TslomT
■ 1Q26 매출 9,340억원(YoY +4.6%), 영업이익 674억원(YoY +20.3%, OPM 7.2%)
→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원가율 개선이 광고비 증가를 상쇄
■ 해외법인 매출 3,128억원(YoY +23.1%)
→ 중국·일본·호주·베트남 성장 및 유럽법인 매출 반영
■ 북미 영업이익 133억원(YoY +75.4%, OPM 8.0%)
→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율 개선
→ OPM YoY +3.3%p 상승
■ 2Q26 매출 9,007억원(YoY +3.8%), 영업이익 564억원(YoY +40.5%, OPM 6.3%) 전망
→ 미국·캐나다 판매 개선, 해외법인 YoY +26.4% 성장 예상
■ 유럽 확장 본격화
→ 신라면 툼바 입점 지역 영국에서 독일 등으로 확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일진전기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연결 OPM이 처음으로 10%에 진입하며 이익 체력 개선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전선 중심이나, 이익과 수주잔고는 이미 중전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홍성 2공장 가동과 고수익 수출 물량 반영으로 OPM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일진전기: OPM 10%, 이익 체력이 달라졌다]
링크: https://buly.kr/1wOjkx
■ 1Q26 매출 5,061억원(YoY +10.6%), 영업이익 508억원(YoY +49.1%, OPM 10.0%)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연결 OPM 첫 두 자릿수 진입
■ 중전기 영업이익 292억원(YoY +81.7%, OPM 24.2%)
→ 영업이익 비중 58%, 중전기 중심의 이익 구조 확인
→ 홍성 2공장 가동 및 고수익 수출 물량 반영
■ 1Q26 말 수주잔고 17.6억달러
→ 중전기 12.3억달러, 전체의 약 70%
→ 매출 인식 확대 시 전사 OPM 개선 기대
■ 전선 영업이익 211억원(YoY +19.5%, OPM 5.5%)
→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반영 및 원화 약세 효과
■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 28F EPS 4,702원에 Target PER 32배 적용
→ 이익·수주잔고 구조 기준 재평가 필요
→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대에 따른 154~345kV급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Q26은 연결 OPM이 처음으로 10%에 진입하며 이익 체력 개선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전선 중심이나, 이익과 수주잔고는 이미 중전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홍성 2공장 가동과 고수익 수출 물량 반영으로 OPM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를 15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일진전기: OPM 10%, 이익 체력이 달라졌다]
링크: https://buly.kr/1wOjkx
■ 1Q26 매출 5,061억원(YoY +10.6%), 영업이익 508억원(YoY +49.1%, OPM 10.0%)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연결 OPM 첫 두 자릿수 진입
■ 중전기 영업이익 292억원(YoY +81.7%, OPM 24.2%)
→ 영업이익 비중 58%, 중전기 중심의 이익 구조 확인
→ 홍성 2공장 가동 및 고수익 수출 물량 반영
■ 1Q26 말 수주잔고 17.6억달러
→ 중전기 12.3억달러, 전체의 약 70%
→ 매출 인식 확대 시 전사 OPM 개선 기대
■ 전선 영업이익 211억원(YoY +19.5%, OPM 5.5%)
→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반영 및 원화 약세 효과
■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 28F EPS 4,702원에 Target PER 32배 적용
→ 이익·수주잔고 구조 기준 재평가 필요
→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대에 따른 154~345kV급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7⚡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8 11:21:47
기업명: LS(시가총액: 15조 3,660억) A006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LS전선㈜
제목 : 美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LS전선(주)은 자회사인 가온전선㈜의 미국 종속회사 LS Cable & System U.S.A.,Inc.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Framework Supply Agreement)을 체결하였음. 본 계약은 LS Cable & System U.S.A., Inc.가 글로벌 테크 기업과 체결한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것임.
1. 발주처 : LS Cable & System U.S.A.,Inc.
2. 제품 :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3. 계약금액 : 약 2조 ~ 4조원 대(추정)
4. 계약기간 : 2030년 12월 31일까지
5. 주요 계약조건 : 글로벌 테크 기업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기업명: LS(시가총액: 15조 3,660억) A006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LS전선㈜
제목 : 美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LS전선(주)은 자회사인 가온전선㈜의 미국 종속회사 LS Cable & System U.S.A.,Inc.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Framework Supply Agreement)을 체결하였음. 본 계약은 LS Cable & System U.S.A., Inc.가 글로벌 테크 기업과 체결한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것임.
1. 발주처 : LS Cable & System U.S.A.,Inc.
2. 제품 :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3. 계약금액 : 약 2조 ~ 4조원 대(추정)
4. 계약기간 : 2030년 12월 31일까지
5. 주요 계약조건 : 글로벌 테크 기업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2👍1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 달러 전력기기 수주
- link: https://tinyurl.com/nhzbkpsa
가온전선, 메타 AI데이터센터 부품 4조 수주
- link: https://tinyurl.com/6ku2x54t
AI 붐에 美전력업계도 지각변동…100조원대 인수합병
- link: https://tinyurl.com/y9nfuyxm
농심 '신라면 로제' 출격…에스파 손잡고 韓·日 동시 공략
- link: https://tinyurl.com/3ej3hcnc
해외 수익성 개선 이끈 풀무원, 1분기 영업익 68.9% 증가
- link: https://tinyurl.com/5efzr6fv
"최대 50% 할인" 풀무원, 창사 42주년 기념 통합 프로모션
- link: https://tinyurl.com/ykjya34x
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 달러 전력기기 수주
- link: https://tinyurl.com/nhzbkpsa
가온전선, 메타 AI데이터센터 부품 4조 수주
- link: https://tinyurl.com/6ku2x54t
AI 붐에 美전력업계도 지각변동…100조원대 인수합병
- link: https://tinyurl.com/y9nfuyxm
농심 '신라면 로제' 출격…에스파 손잡고 韓·日 동시 공략
- link: https://tinyurl.com/3ej3hcnc
해외 수익성 개선 이끈 풀무원, 1분기 영업익 68.9% 증가
- link: https://tinyurl.com/5efzr6fv
"최대 50% 할인" 풀무원, 창사 42주년 기념 통합 프로모션
- link: https://tinyurl.com/ykjya34x
뉴스1
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 달러 전력기기 수주
하이엔드 전력기기 시장 집중 LS일렉트릭(ELECTRIC)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LS일렉트릭은 미국 현 …
⚡2👍1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전선·마린솔루션, 1GW 해송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pz59324
"美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에만 3~7년"…'인프라 병목' 심각
- link: https://tinyurl.com/2umpv7md
서해안 HVDC 2030년 준공 추진…기후부, 국산화·실증 논의 착수
- link: https://tinyurl.com/hk5xjehk
인플레 우려에 美주담대 금리 6%대 중반으로...8개월 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3a8vu7c7
외식 줄이고 차 안 몰고…국민 73% "중동전쟁이 소비에 영향"
- link: https://tinyurl.com/2wuk57t2
오리온, 70년 만에 용산 본사 떠난다…내달 도곡동 사옥 첫 출근
- link: https://tinyurl.com/2zuetj7k
LS전선·마린솔루션, 1GW 해송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pz59324
"美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에만 3~7년"…'인프라 병목' 심각
- link: https://tinyurl.com/2umpv7md
서해안 HVDC 2030년 준공 추진…기후부, 국산화·실증 논의 착수
- link: https://tinyurl.com/hk5xjehk
인플레 우려에 美주담대 금리 6%대 중반으로...8개월 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3a8vu7c7
외식 줄이고 차 안 몰고…국민 73% "중동전쟁이 소비에 영향"
- link: https://tinyurl.com/2wuk57t2
오리온, 70년 만에 용산 본사 떠난다…내달 도곡동 사옥 첫 출근
- link: https://tinyurl.com/2zuetj7k
블로터
[전력 온에어]LS전선·마린솔루션, 1GW 해송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국내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핵심 인프라 구축을 맡으며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남 신안 해역에서 추진되는 총 1GW(기가와트) 규모의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두 회사는 이번
❤6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인프라 수주…960억 규모
- link: https://tinyurl.com/ye252t3a
허종식 발의 ‘전력망 3법’ 상임위 통과…AI·반도체 전력 공급 숨통
- link: https://tinyurl.com/52yxv6fu
새만금-서화성 서해안 HVDC, 2030년까지 적기 준공한다
- link: https://tinyurl.com/39kyk2wv
4월 생산자물가 2.5% 급등…IMF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
- link: https://tinyurl.com/23x4kxpr
해외서 더 팔린 라면…10봉 중 2봉 '한류 효과' 호로록
- link: https://tinyurl.com/4pm58tpm
농심 3세 신상열, 농심 홍콩 법인 임원으로
- link: https://tinyurl.com/yvj7ru3d
KT&G, 국산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농가와 상생"
- link: https://tinyurl.com/k5j4jr9r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인프라 수주…960억 규모
- link: https://tinyurl.com/ye252t3a
허종식 발의 ‘전력망 3법’ 상임위 통과…AI·반도체 전력 공급 숨통
- link: https://tinyurl.com/52yxv6fu
새만금-서화성 서해안 HVDC, 2030년까지 적기 준공한다
- link: https://tinyurl.com/39kyk2wv
4월 생산자물가 2.5% 급등…IMF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
- link: https://tinyurl.com/23x4kxpr
해외서 더 팔린 라면…10봉 중 2봉 '한류 효과' 호로록
- link: https://tinyurl.com/4pm58tpm
농심 3세 신상열, 농심 홍콩 법인 임원으로
- link: https://tinyurl.com/yvj7ru3d
KT&G, 국산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농가와 상생"
- link: https://tinyurl.com/k5j4jr9r
뉴스1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인프라 수주…960억 규모
고압 배전반 설루션 공급 계약…12월부터 내년 8월까지 공급 LS일렉트릭(010120)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약 …
❤5👏3
[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5/1~5/20 지역별 수출입금액 5/2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8.1%
▶️ 일본: MoM +33.4%
▶️ UAE: MoM +1.6%
▶️ 홍콩: MoM +206.0%
▶️ 인도네시아: MoM +221.2%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6.4%
▶️ 미국: MoM +6.1%
▶️ 중국: MoM -9.4%
- 소스
▶️ 전체: MoM -14.8%
▶️ 미국: MoM -32.0%
■아이스크림
▶️ 전체: MoM -6.5%
▶️ 미국: MoM -5.7%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13.7%
▶️ 10,000kVA 초과(미국): MoM -25.5%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19.9%
▶️ 650kVA 이하(전체): MoM -27.2%
▶️ 650kVA 이하(미국): MoM -26.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15.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31.7%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38.4%
▶️ 배전반(미국): MoM -76.4%
■GIS
▶️ GIS(전체): MoM -14.2%
▶️ GIS(미국): MoM -39.8%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9.3%
▶️ 초고압케이블(미국): MoM +5.5%
※ 5/1~5/20 지역별 수출입금액 5/2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8.1%
▶️ 일본: MoM +33.4%
▶️ UAE: MoM +1.6%
▶️ 홍콩: MoM +206.0%
▶️ 인도네시아: MoM +221.2%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6.4%
▶️ 미국: MoM +6.1%
▶️ 중국: MoM -9.4%
- 소스
▶️ 전체: MoM -14.8%
▶️ 미국: MoM -32.0%
■아이스크림
▶️ 전체: MoM -6.5%
▶️ 미국: MoM -5.7%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13.7%
▶️ 10,000kVA 초과(미국): MoM -25.5%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19.9%
▶️ 650kVA 이하(전체): MoM -27.2%
▶️ 650kVA 이하(미국): MoM -26.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15.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31.7%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38.4%
▶️ 배전반(미국): MoM -76.4%
■GIS
▶️ GIS(전체): MoM -14.2%
▶️ GIS(미국): MoM -39.8%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9.3%
▶️ 초고압케이블(미국): MoM +5.5%
❤9
[LS 공시 정정 관련 코멘트]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18😁11❤8🫡5👏4🤬4⚡3🕊1🍌1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에너지 인프라, 생산적 금융 새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58eku99u
한전, AI활용 전력망 혁신…연간 전력구입비 1100억 절감
- link: https://tinyurl.com/33zzb6pc
효성중공업, 日서 110억 ESS 프로젝트 계약…누적 640억 달성
- link: https://tinyurl.com/yc7323kn
"소비자 선택 반영" 롯데웰푸드, 복호두와 '마가렛트 호두과자맛' 출시
- link: https://tinyurl.com/3rvrr87m
풀무원, 노티드와 손잡고 '두부도넛' 출시…"MZ 입맛 공략"
- link: https://tinyurl.com/ykmnyemk
오리온, 베트남서 '카스타드 에그 라바' 출시…'파이 시장 1위' 굳히기
- link: https://tinyurl.com/3y7hth72
에너지 인프라, 생산적 금융 새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58eku99u
한전, AI활용 전력망 혁신…연간 전력구입비 1100억 절감
- link: https://tinyurl.com/33zzb6pc
효성중공업, 日서 110억 ESS 프로젝트 계약…누적 640억 달성
- link: https://tinyurl.com/yc7323kn
"소비자 선택 반영" 롯데웰푸드, 복호두와 '마가렛트 호두과자맛' 출시
- link: https://tinyurl.com/3rvrr87m
풀무원, 노티드와 손잡고 '두부도넛' 출시…"MZ 입맛 공략"
- link: https://tinyurl.com/ykmnyemk
오리온, 베트남서 '카스타드 에그 라바' 출시…'파이 시장 1위' 굳히기
- link: https://tinyurl.com/3y7hth72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에너지 인프라, 생산적 금융 새 축으로
에너지 인프라가 금융권 생산적 금융의 새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전환, 에너지 안보 문제가 맞물리면서 장기 자본 공급 필요성이 커졌다. 정부는 금융회사별 생산적 금융 실적을 공개·검증하는 체계 구축도 주문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열고 에너지 산업 변화와 금융권 역할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생산적 금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