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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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 공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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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전선,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 link: https://tinyurl.com/23b2tfrm

"지금 주문하면 2년 뒤 납품"…효성重, 생산 확대·기술 자립 사활
- link: https://tinyurl.com/5u8ajha7

AI 인프라에 58조원 투자… 엔비디아, 업계 큰손 부상
- link: https://tinyurl.com/yancdwud

[구리 가격] 3개월래 최고… 그라스버그 생산 차질에 공급 우려 확대
- link: https://tinyurl.com/hr56mr2k

KDI "현재 유가 지속되면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1.6%p 더 올라"
- link: https://tinyurl.com/5c2vmu9p

금융硏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2.1%→2.8% 상향 조정"
- link: https://tinyurl.com/nha2hyw7

美 캐피털그룹, KT&G 지분 5.61% 확보
- link: https://tinyurl.com/rn532ezb

"日 MZ 홀렸다"…KCON 간 CJ제일제당 비비고
- link: https://tinyurl.com/3xjt2uj8
👍21
2026.05.12 08:51:04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3,947억) A097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1,111억(예상치 : 69,503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692억/ -12%)
순이익 : 818억(예상치 : 85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1,111억/ 2,381억/ 818억
2025.4Q 54,574억/ 2,048억/ -7,987억
2025.3Q 74,395억/ 3,465억/ 1,192억
2025.2Q 72,372억/ 3,531억/ 2,091억
2025.1Q 72,085억/ 3,332억/ 5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1
2026.05.12 10:24:11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6조 3,755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SPGroup)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SUPPLY AND INSTALLATION OF 230KV POWER CABLES, AUXILIARY CABLES AND ACCESSORIES (NDC418)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87억

계약시작 : 2026-05-1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5.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3👍32👏1
[CJ제일제당 1Q26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1Q26 식품 이익 개선에도 BIO 주요 제품 판가 하락으로 전사 영업이익 감소
2Q26 BIO는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2Q26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대통제외)

■ 1Q26 전사 실적(대통 포함)
매출액 7조 1,111억원(YoY +6.0%, QoQ +1.5%)
영업이익 2,381억원(YoY -17.2%, QoQ -19.5%)
OPM 3.3%(YoY -1.0%p, QoQ -0.9%p)
당기순이익 1,047억원(YoY +113.2%, QoQ 흑전)

■ 1Q26 전사 실적(대통 제외)
매출액 4조 271억원(YoY +4.3%, QoQ +1.3%)
영업이익 1,485억원(YoY -26.0%, QoQ +7.1%)
OPM 3.7%(YoY -1.5%p, QoQ +0.2%p)
당기순이익 897억원(YoY +382.3%, QoQ 흑전)

■ 1Q26 사업부별 실적

[식품]
매출액 3조 384억원(YoY +3.9%), 영업이익 1,430억원(YoY +11.2%)
국내 1조 4,829억원(YoY +3.2%)
해외 1조 5,555억원(YoY +4.5%)

(국가별)
미국: YoY +3%
일본: YoY -2%
유럽: YoY +17%
APAC: YoY +17%(베트남 +32%, 오세아니아 +31%)
→ 미주 지역 수익성 개선에도 신규 권역 성장 가속화를 위한 광고·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전체 해외 식품 이익은 소폭 감소
→ 국내 식품은 신제품 판매 성과와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

미주: 매출액 1조 2,902억원(YoY +3.5%)
→ 만두(+15%), 상온밥(+7%) 등 GSP 매출 확대. 피자는 점유율 상승 기반으로 성장 기조 유지
유럽: YoY +17%
→ 만두·치킨·누들 등 GSP 포트폴리오 성장 가속화

[바이오]
매출액 9,887억원(YoY +5.7%), 영업이익 55억원(YoY -92.4%, QoQ +52억원)
스페셜티 제품 매출 비중: 21%
라이신은 판매량 증가에도 전년동기 고판가 역기저로 매출 소폭 감소
트립토판은 경쟁 심화 지속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
스페셜티AA는 기술 마케팅 강화 기반 수요 확대 및 생산량 증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
핵산은 글로벌 장기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한 판매량 확대로 매출 증가

[CJ대한통운]
매출액 3조 2,145억원(YoY +7.4%), 영업이익 921억원(YoY +7.8%)
O-NE 물량 확대, 시장점유율 확대 및 주요 풀필먼트 고객 물량 증가로 O-NE 사업 외형 성장 지속
W&D 신규 수주 효과와 항만 물량 확대로 CL 사업 매출 증가
일부 매출원가 선제 반영 및 W&D 기존 고객 물량 감소에도 글로벌 신규 수주와 건설 대형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증가

■ 2026년 사업 계획

글로벌 식품: GSP 글로벌 성장 가속화 계획
(식품: 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침투율 확대 계획. 헝가리 신공장 증설을 통해 만두 중심 판매 확대 추진
(식품: 일본)
25년 9월 치바 공장 가동 이후 일본 만두 매출 기준 M/S 두 자릿수 돌파. 26년 3월 M/S 11.0% 기록
(식품: 미주)
아시안 카테고리 확대 가속화 예정. 만두·상온밥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bibigo for it” 캠페인 전개
(식품: 국내)
H&W 트렌드 기반 제품 확대. 신제품 판매 확대와 성장 채널향 자원 집중으로 성장 도모. 생산 효율화와 구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추진 계획

(바이오)
주요 제품 수요 점진적 회복 중. 2Q26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대두박-옥수수 가격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아미노산 수요 확대 기대
사료용 알지닌 판매량 지속 확대 예정(1Q26 알지닌 판매량 YoY +41%)

■ 2Q26 가이던스(대한통운 제외 기준)
해외식품: 주력 제품 중심의 성장 채널 입점 확대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국내식품: 온라인 채널 구조 혁신, 신제품 출시 확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추진
바이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 Q&A

1)국내 가공식품 매출이 YoY +9% 증가했는데, 제품단에서의 Key Driver? 2분기 전망?
국내 가공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 영향 포함 시 YoY +9% 성장. 선물세트 시점 차 제외 시 Low-single digit 성장
흑백요리사 IP 연계 신제품, 치킨 신제품 출시가 성장 견인
온라인 채널은 Double-digit 이상 성장 지속 중
2Q26에도 Low-single digit 성장 지속 전망

2)일본은 만두가 고성장하는데, 미초가 빠짐. 제품별 매출 믹스 현황과 2분기 및 3분기 매출 성장 가능 여부?
1Q26에는 전략적으로 만두 고성장에 집중
미초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판매량 감소
2~3Q26은 미초 성수기 진입에 따라 매출 만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

3)식품 OPM 개선에서 국내 기여도를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해외 식품의 경우 투자 부문은? 유럽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OP 마진이 낮아지는 것인지?
국내 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를 제외하고도 일반 제품에서 이익 개선 중
고정비 절감, SKU 효율화를 통해 운영 경비와 비효율 비용 감소
해외 식품은 미주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일본·APAC·유럽 등 신규 권역에서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광고·판촉비 증가
해당 비용 증가는 일시적 성격으로, 시장 개척 이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4)수익성이 좋은 핵산과 트립토판 1Q26 현황? 2Q26 전사 OPM 4% 전망에서 바이오의 OP 확대 기여 방향?
트립토판은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과 1Q26 판가·거래량 저점 인식으로 완만한 반등 예상
다만 경쟁사 공급 확대에 따른 우려는 존재
핵산은 중국 내수 회복세가 미온적이나, 글로벌 대형사 물량 확보를 통해 매출 확대 추진 중
핵산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이후 전망
알지닌 등 스페셜티 고수익 제품군은 신규 고객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중

5)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영향?
2Q26에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포장재 단가 상승 부담 일부 존재
내부 비용 효율화를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 중

6)미주의 경우, 만두와 GSP 매출이 좋았는데 타 카테고리에서 부진한 현황?
GSP는 성장 지속
피자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정체 수준

7)2분기 미주 성장률 가이던스?
2Q26에는 1Q26 대비 GSP 중심 성장 기대
채널 및 제품 입점 활동이 진행 중이며, 2Q26에는 1Q26 대비 개선 가능할 전망

8)하반기 라이신 기대. 2Q 전망은 스페셜티 위주. 라이신·트립토판·스페셜티 각각의 기여도와 라이신 경쟁사 관련 코멘트?
2Q26 바이오 손익 개선은 라이신·트립토판보다 스페셜티 제품 기여도가 더 클 전망
라이신은 중국 경쟁업체들이 25년 4분기 이후 중국 옥수수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높아진 상황
이에 따라 2Q26에는 1Q26 대비 라이신 손익 개선 가능할 전망

9)순차입금이 대통 제외 1Q26에 다시 늘어났는데, 올해 순차입금 관리 계획?
순차입금 증가는 계절적 요인
해외에서 1분기 계절적으로 재고자산을 많이 확보해야 하는 영향으로 차입금도 증가
올해는
25년 4분기부터 언급한 재무구조 개선안을 본격 추진하며 차입금을 타이트하게 관리할 계획

10)영업외수지가 작년 대비 개선. 고환율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는지?
환율 효과 일부 존재
재고자산 관련 일부 손익이 영업외손익으로 반영

11)바이오에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2Q26 효과 반영 여부?
메치오닌은 중국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2Q26에 기대
다만 석유화학 기반 원부재료 비용 증가 부담도 존재
판가 전이를 통해 2Q26 손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헝가리 신공장 가동 예상 시점? 커버 지역 국가 및 예상 매출액?
헝가리 신공장은 12월 말 시운전 개시 예상
본격적인 사업 기여는 2027년부터 가능할 전망
기존 독일 공장과 함께 유럽 전 권역 커버 예정
공장 안정화 이후 물류 구조에 맞춰 전략 재수립 예정
1
13)해외 수익성 관련, 신규 시장 투자 부담이 2Q26에는 개선될 수 있는지?
2Q26까지는 성장 Drive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
해외 전체 수익성의 큰 개선폭은 기대하기 어려움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 성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14)라이신 관련 관세 효과 전망?
북미는 `26년 3월 중국산 라이신에 잠정 관세 부과
북미와 브라질 모두 2H26 확정 관세 발효 예상
회사는 글로벌 생산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라이신 판가 전이 전략을 준비 중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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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하락: Siemens Energy AG -5.1%, Powell Industries -4.3%, Eaton -4.2%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Coca-Cola +1.7%, PepsiCo +1.6%, Hershey +1.4%

News & Data
일진전기, 1천86억 규모 싱가포르 전선 공급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e28rnzs

LS전선, 군산공장서 친환경 구리 사업 본격화
- link: https://tinyurl.com/mwt8shmt

"5GW 더 필요하다"…AI 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막는다
- link: https://tinyurl.com/mt7smy29

한전, 전선업계 원자재 가격 상승분 140억원 즉시 반영…상생 지원
- link: https://tinyurl.com/3pyh4rux

2026년 독일 전력산업 정보
- link: https://tinyurl.com/5ceaak6f

美 4월 소비자물가 3.8%↑…3년 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eknvv4kn

“바이오 부진, 식품 해외사 성장”…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6%↓
- link: https://tinyurl.com/56jazn6n

롯데웰푸드, 감자 결정→주식수 100,000주 감소
- link: https://tinyurl.com/y3f88z66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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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5:46:19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7,553억) A0032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144억(예상치 : 6,705억, +6.5%)
영업익 : 1,771억(예상치 : 1,628억, +8.8%)
순이익 : 1,445억(예상치 : 1,270억, +13.8%)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2025.2Q 5,531억/ 1,201억/ 841억
2025.1Q 5,290억/ 1,340억/ 9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000571
7👏1
2026.05.13 17:27:4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12조 1,937억) A00144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선박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금액 : 1,154억
자산대비 : 3.30%

거래상대 : DOF DENMARK A/S
취득목적 : 해저케이블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예정일자 : 2026-08-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1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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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1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1Q26 연결 실적
매출액 7,144억원 (YoY +35.0%, QoQ +12.0%)
영업이익 1,771억원 (YoY +32.2%, QoQ +27.2%, OPM 24.8%)

해외 매출 5,850억원 (YoY +38.0%, QoQ +14.9%)
내수 매출 1,294억원 (YoY +23.2%, QoQ +0.7%)

■ 법인별 실적
미국 1,854억원 (YoY +39.7%, QoQ +5.9%)
중국 1,664억원 (YoY +36.4%, QoQ +12.3%)
일본 99억원 (YoY +34.4%, QoQ +0.5%)
인니 76억원 (YoY +66.2%, QoQ +31.8%)
유럽 774억원 (YoY +214.6%, QoQ +19.2%)
*유럽법인 623억원 + 영국법인 151억원 포함 기준

■ 해외 매출 증가 배경
중국, 유럽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

미국은 QoQ +5.9%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
4Q25 미국향 수출 물량이 많지 않았고, 미국 도착까지 약 2개월 소요
1~2월 영업 가능 재고가 제한적이었던 영향
월마트, 코스트코 등 메인스트림 채널은 4Q25 시즌 물량 확보 이후 1Q26 재고 조절
2~3월 수출 증가분은 4~5월 도착 → 2Q26 실적에 반영 가능

중국은 4Q25 선출고 재고가 1Q26 중 대부분 소진
1~2월 수출 공백 이후 3월부터 출고 재개
2Q26에도 영업 가능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쇼티지 기조 지속

유럽은 영국 포함 774억원으로 고성장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매출 확대
프랑스 성장률 양호, 핀란드 신규 진입
영국법인 매출 확대도 반영

■ 밀양2공장 증설 현황
1Q26 생산량은 QoQ 약 +29% 증가
봉지면 생산량 약 +24~25% 증가
용기면 생산량 약 +50% 증가

봉지면은 3개 라인 2교대 +a
용기면은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이 2교대 진입

추가 채용 인력은 용기면보다 봉지면 생산시간 확대에 우선 투입
2Q26 생산량 증가분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원가율 상승 배경
국내에서 해외법인으로 이동하는 물류비가 매출원가로 반영
기존 판관비 성격 비용이 원가로 이동하면서 원가율 상승
향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영될 것

인건비 증가도 반영
밀양, 원주, 익산 공장 채용 확대

■ 1Q26 판관비 주요 내용
광고선전비 약 200억원 수준
미국 마케팅비 약 46~47억원
(코첼라 26억원 등 반영)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증가 가능성
미국 불닭 맥앤치즈, 치즈 관련 마케팅 본격화

■ 수요 및 2Q26 전망
1Q26에도 해외 수요>공급 확인
중국은 재고 조정 종료 후 매출 정상화
유럽은 주요 국가 확장과 영국법인 매출 확대 반영
미국은 1Q26 재고 부족 및 메인스트림 채널 재고 조절 영향으로 QoQ 성장 제한

2Q26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3월~4월 미국향 수출데이터 ATH
중국 재고 소진 이후 재출고, 유럽 채널 확대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반영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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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대한전선, 1,154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 결정
- link: https://tinyurl.com/2y7fvehb

LS일렉트릭, '포스트 차이나' 인도 전력시장 정조준…'엘라시아 2026' 출격
- link: https://tinyurl.com/yz868bva

"전력기기도 슈퍼사이클…2035년까지 이어질 것"
- link: https://tinyurl.com/mr2udd2k

과기정통부-기후부, AI 데이터센터 전력 지원 본격화
- link: https://tinyurl.com/4ytxuj6w

AEP, 26억달러 보통주 발행 확정…전력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
- link: https://tinyurl.com/5eb3zmfa

KDI “반도체·내수 회복에 올해 GDP 2.5% 성장”…고유가 변수 경고
- link: https://tinyurl.com/4shb5u2w

삼양식품, 불닭 수요에 1분기 최대 실적…영업익 1,771억원
- link: https://tinyurl.com/4cf7tbca

농심, "신라면 40주년…누적 매출 20조원·판매량 425억개"
- link: https://tinyurl.com/48jus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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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삼양식품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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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bdfvc5n6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varap2x

국내 라면 최초 ‘20조’ 뚫었다…농심 신라면 다음 40년은
- link: https://tinyurl.com/ycy4xj4m

농심, '신라면 로제' 18일 베일 벗는다…日 세븐일레븐서 판매 개시
- link: https://tinyurl.com/mz3kx9xk

KT&G, '릴 에이블 3.0' 편의점 판매 확대…전용스틱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ya2895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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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4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담배
전체: +36%, +30%
일본: -11%, -93%
홍콩: -66%, -54%
UAE: +589%, +73%
인도네시아: +177%, +65%
카자흐스탄: +79%(YoY)
- KT&G
대전 대덕구: +205%, +45%
광주 북구: +18%, +108%
경북 영주: -57%, +21%

■라면&소스
- 라면
전체: +11%, +35%
미국: +47%, +72%
중국: +55%, +72%
-삼양식품
합산(전체, 국내 공장): +10%, +34%
미국향 합산(국내 공장): +49%, +26%
밀양 → 미국: +17%, +23%
원주 → 미국: +92%, +30%
익산 → 미국: +341%, -11%
- 농심
합산(전체): +20%, +27%
부산 사상구: +20%, +28%
부산 사상구 → 유럽: +8%, +62%
부산 강서구: +1%, -24%

-소스
전체: +12%, +3%
미국: +28%, +17%
- 에스앤디 → 삼양식품
밀양 → 미국: +53%(MoM)
원주 → 미국: +126%, +97%

■아이스크림
- 빙그레
전체: +7%, +4%
미국: -12%, -12%
경기 남양주 → 미국: -18%, -13%

■초고압변압기
10,000kVA 초과(전체): +6%, +42%
-HD현대일렉트릭(전체)
울산(전체): +0%, -36%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21%, +255%
-LS ELECTRIC
부산(전체): -85%, -60%
- 일진전기
홍성, 안산, 화성(합산): +32%, +8%
충남 홍성군(전체): +13%, +76%
경기 안산시(전체): +15%, +39%
경기 화성시(전체): +65%, -17%

■배전변압기
합산(전체): -0%, -30%
650kVA 이하(전체): +0%, -25%
650kVA 이하(미국): +1%, -25%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0%, -33%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1%, -40%
- 산일전기
합산(전체): +1%, +24%
650kVA 이하(시흥+안산): -31%, +17%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65%, -51%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17%, +54%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안산): +12%, +26%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1%, -73%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18%, +35%

■배전반
배전반(전체): +34%, +105%
배전반(미국): +17%, +71%

■GIS
GIS(전체): -38%, -30%
GIS(미국): -40%, -46%

■초고압케이블
초고압케이블(전체): +39%, -12%
초고압케이블(미국): +5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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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4:00:30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753억) A0043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340억(예상치 : 9,368억, -0.3%)
영업익 : 674억(예상치 : 610억, +10.5%)
순이익 : 607억(예상치 : 562억, +8.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865
2026.05.15 15:41:13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5조 6,793억) A10359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61억(예상치 : 5,173억, -2.2%)
영업익 : 508억(예상치 : 444억, +14.3%)
순이익 : 359억(예상치 : 323억, +11.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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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해외법인 매출이 YoY +23.1% 증가하며 연결 외형 성장을 견인. 유럽법인 매출 인식 효과와 중국·일본·호주 등 주요 법인 성장이 반영.
북미는 매출 성장률이 YoY +2.2%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은 YoY +75.4% 증가. OPM은 8.0%로 YoY +3.3%p 개선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국내는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으로 별도 매출 YoY +3.1% 증가.

■ 1Q26 전사 실적
매출액: 9,340억원 (YoY +4.6%)
영업이익: 674억원 (YoY +20.3%, OPM 7.2%)

연결 매출총이익률은 30.3%로 YoY +2.0%p 개선.
광고비 집행 확대 등으로 판관비율은 YoY +1.1%p 상승했으나, 매출원가율 개선이 이를 상쇄하며 영업이익률은 YoY +0.9%p 상승.

■ 국내 별도 실적
매출액: 7,150억원 (YoY +3.1%)
영업이익: 473억원 (YoY +24.4%, OPM 6.6%)
시장 수요 약화에도 신제품 확대와 수출 성장이 매출을 방어.

■ 해외 법인
북미: 매출액 1,661억원 (YoY +2.2%), 영업이익 133억원 (YoY +75.4%, OPM 8.0%)
– 미국 매출 1,413억원(YoY +3.9%), 캐나다 매출 248억원(YoY -6.5%)
– 미국 판매량은 YoY -3% 감소했으나, 신라면 브랜드와 메인스트림 채널 중심 성장으로 매출 증가
– 캐나다는 1~2월 대형 프로모션 영향으로 매출에누리가 확대되며 순매출 기준 역성장
–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중국: 매출액 527억원 (YoY +16.0%), 영업이익 72억원 (YoY +20.0%, OPM 13.6%)
– 오프라인 신유통 채널 입점 확대, 신라면 툼바·톰얌 중심 성장
– 신제품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완화

일본: 매출액 339억원 (YoY +20.3%), 영업이익 17억원 (YoY +76.0%, OPM 4.9%)
– 신라면 툼바가 일본 3대 메이저 편의점 전 점포에 입점하며 성장 지속

호주: 매출액 182억원 (YoY +29.0%)
– Woolworths 중심 입점 확대

베트남: 매출액 46억원 (YoY +19.6%)
– 현대유통채널 판촉 강화와 재래시장 매출 확대 병행

유럽: 매출액 372억원
– 영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 메인스트림 채널 판촉 활성화
– 1Q26 유럽 내 신라면 툼바 매출 210만달러 기록

■ 2Q26 전망
국내 내수는 신제품 효과로 YoY 소폭 성장 전망. 다만 수출은 유럽법인 설립에 따른 연결상 조정 제거 영향으로 역성장 가능.
해외법인은 4월 추세 감안 시 YoY +25% 이상 성장 가능. 미국·캐나다 판매 흐름 개선, 중국·일본·호주·베트남 두 자릿수 성장, 유럽 지역 확장이 주요 요인.
미국은 케데헌 3종 신제품은 월마트 온라인에 이어 2Q26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출시, 신라면 톰얌은 5월 중 코스크코와 샘스클럽 출시 예정, 타켓 등 신성장 채널 내 SKU 입점 확대도 추진
이익 측면에서는 2분기부터 포장재 등 주요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이 일부 반영될 전망.
다만 국내와 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성. 마케팅비는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 Q&A

Q1. 2Q26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에 유럽법인 효과가 포함되는지? 미국·중국 등 법인별 흐름은?
-해외법인 YoY +25% 이상 성장 전망은 유럽법인 매출이 작년 5월부터 반영된 점을 감안한 수치
-미국·캐나다는 판매 흐름 개선 중
-미국은 1Q26 매출 성장률 YoY +3.9%보다 높은 성장률 전망
-캐나다는 플러스 성장률 전환 가능
-중국·일본·호주·베트남은 2Q26에도 YoY 두 자릿수 성장 전망

Q2. 2Q26 원가 부담 반영 시 영업이익률이 YoY 하락할 가능성은?
-원가 부담은 존재
-다만 국내·해외 모두 전년 대비 원가율 개선 가능
-국내와 해외 모두 동일한 방향성

Q3.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 대비 매출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데, 시장 상황은?
-미국 시장 환경은 기존과 큰 변화 없음
-소비 상황은 점진적 개선 흐름
-판매량도 회복 국면 진입으로 판단
-다만 경쟁 강도는 여전히 높고 프로모션 압박 존재
-프로모션 없이 판매를 확대하기 어려운 환경 지속

Q4. 2Q26 마케팅비 강도와 연간 집행 흐름은?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소폭 증가 전망
-국내 하절기면 경쟁 대응 및 해외 광고 집행 영향
-원가 부담을 감안해 마케팅비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 예정
-상반기·하반기 마케팅비 집행 기조는 기존 방향과 큰 변화 없음

Q5. 미국 판매량 트렌드는?
-1Q26 미국 판매량 YoY 약 -3%
-QoQ 기준으로는 소폭 증가 추정
-4월 이후 판매 흐름 개선

Q6. 국내 라면 가격 인하 영향과 ASP 트렌드는?
-가격 인하는 안성탕면 등 일부 제품 중심
-신라면 등 메이저 브랜드 가격 인하는 아님
-연간 매출 감소 영향 약 110억원 예상
-라면 ASP 약 1% 하락 영향

Q7. 부자재 단가 인상과 운임비 영향은?
-2Q26부터 반영되는 원가 부담은 주로 포장재 관련
-업체와 연간 계약에 따라 2분기부터 일부 반영
-해상운임비는 유가 및 선박 연료유 가격 급등으로 한시적 인상
-향후 운임비는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포장재 단가 상승률은 비공개

Q8. 미국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볼륨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인플레이션을 긍정 요인으로 보지 않음
-과거 인플레이션 수혜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소비 환경 위축이 더 큰 변수
-프로모션 집행 없이는 구매 전환이 어려운 상황
-인플레이션 장기화 시 긍정적 영향보다 부정적 영향 우세

Q9. 신라면 툼바 해외 반응과 중장기 해외 비중 확대를 위한 제품 전략은?
-신라면 툼바는 호주·유럽 중심으로 확대 중
-유럽 반응 양호
-1Q26 유럽 판매는 사실상 영국 중심
-2Q26부터 독일 및 기타 지역 입점 확정·진행 중
-미국 반응은 기대 대비 아직 제한적
-미국 월 매출은 약 10억원, 분기 기준 약 30억원 수준 유지
-크로거 전 매장 입점 및 관련 프로모션 진행
-신라면 툼바를 전략 제품으로 육성, 채널 입점률 확대 추진

Q10. 유럽 매출 목표를 기존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지?
-상반기 추이 확인 후 목표 수정 가능
-1Q26 유럽 매출 약 370억원 기록
-2Q26 신라면 툼바 매출 기여 확대 시 기존 목표 대비 긍정적 해석 가능
-유럽 내 신라면 툼바 2026년 매출 목표 1,000만달러 수준
-녹산 수출공장 가동 목표는 기존 10월 1일에서 10월 30일로 변경

Q11. 연결 조정/제거 부문 영업손익 적자 확대 원인은?
-정확한 원인은 추가 확인 필요
-유럽법인 설립 영향 가능성 존재
-로열티·상표권 관련 종속회사 간 거래 반영 가능성 존재

Q12. 국내 라면 매출과 점유율 하락 원인은?
-국내 점유율 트렌드상 삼양식품 상승, 나머지 업체 소폭 하락
-삼양식품 공급 여력 확대 이후 국내 신제품 대응 강화
-이에 따른 M/S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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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전력 인프라 타고 날았다"...일진전기, 1Q 최대 실적
- link: https://tinyurl.com/vrn98wru

AI 특수에 전력기기 역대최대 수주잔고…국내 3社 40조원 육박
- link: https://tinyurl.com/5n7redk4

AI 동부 전력망 76% 급등… '비용 최적화' 나선 ARM 진영의 공습
- link: https://tinyurl.com/2urpe9dh

고물가에 빅테크 회사채도 급증…美 국채금리 '껑충'
- link: https://tinyurl.com/wunfhdu7

농심, 1분기 영업이익 20% 증가한 674억원…"해외사업 호조"
- link: https://tinyurl.com/465r22h7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655억원…해외 법인 성장에 26% 증가
- link: https://tinyurl.com/bdmr2beb

풀무원, 1분기 영업익 190억원…작년 동기 대비 68.9% 증가
- link: https://tinyurl.com/msd6e5ab

'비핵심사업 대신 본업'…KT&G, 부동산사업 재편 '속도'
- link: https://tinyurl.com/n4y8p3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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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농심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북미는 매출 성장률은 낮았으나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이 회복됐고, 2Q26부터는 미국 판매 개선과 유럽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530,000원을 유지합니다.

[농심: 북미 수익성 회복, 유럽 확장 본격화]
링크: https://buly.kr/8TslomT

■ 1Q26 매출 9,340억원(YoY +4.6%), 영업이익 674억원(YoY +20.3%, OPM 7.2%)
 →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원가율 개선이 광고비 증가를 상쇄

■ 해외법인 매출 3,128억원(YoY +23.1%)
 → 중국·일본·호주·베트남 성장 및 유럽법인 매출 반영

■ 북미 영업이익 133억원(YoY +75.4%, OPM 8.0%)
 →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율 개선
 → OPM YoY +3.3%p 상승

■ 2Q26 매출 9,007억원(YoY +3.8%), 영업이익 564억원(YoY +40.5%, OPM 6.3%) 전망
 → 미국·캐나다 판매 개선, 해외법인 YoY +26.4% 성장 예상

■ 유럽 확장 본격화
 → 신라면 툼바 입점 지역 영국에서 독일 등으로 확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