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KT&G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해외 궐련과 NGP 성장이 담배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됩니다.
[KT&G: 이익 체력 개선, 다음은 배당 강화]
링크: https://buly.kr/7FTPKY9
■ 1Q26 매출 1조 7,036억원(YoY +14.3%),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6%)
■ 담배부문 매출 1조 1,559억원(YoY +17.0%), 영업이익 3,216억원(YoY +27.2%)
■ 해외 궐련 매출 5,596억원(YoY +24.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PMI와의 글로벌 NGP 판매계약이 두 번째 구간으로 전환
→ 대부분 국가에서 릴 하이브리드·릴 에이블 플랫폼 자체 상업화 권리 확보
→ 해외 NGP 직접사업 확장 기반 마련
■ 약 1.8조원 규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 2024~2027년 자사주 소각 목표 20% 조기 달성
→ 하반기 배당 강화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
1Q26은 해외 궐련과 NGP 성장이 담배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됩니다.
[KT&G: 이익 체력 개선, 다음은 배당 강화]
링크: https://buly.kr/7FTPKY9
■ 1Q26 매출 1조 7,036억원(YoY +14.3%),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6%)
■ 담배부문 매출 1조 1,559억원(YoY +17.0%), 영업이익 3,216억원(YoY +27.2%)
■ 해외 궐련 매출 5,596억원(YoY +24.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PMI와의 글로벌 NGP 판매계약이 두 번째 구간으로 전환
→ 대부분 국가에서 릴 하이브리드·릴 에이블 플랫폼 자체 상업화 권리 확보
→ 해외 NGP 직접사업 확장 기반 마련
■ 약 1.8조원 규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 2024~2027년 자사주 소각 목표 20% 조기 달성
→ 하반기 배당 강화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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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8 13:59:31
기업명: 롯데웰푸드(시가총액: 1조 1,165억) A280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73억(예상치 : 10,223억/ 0%)
영업익 : 358억(예상치 : 243억/ +47%)
순이익 : 173억(예상치 : 12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273억/ 358억/ 173억
2025.4Q 10,198억/ -105억/ -170억
2025.3Q 11,568억/ 693억/ 499억
2025.2Q 10,643억/ 343억/ 157억
2025.1Q 9,751억/ 164억/ 2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8003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0360
기업명: 롯데웰푸드(시가총액: 1조 1,165억) A280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73억(예상치 : 10,223억/ 0%)
영업익 : 358억(예상치 : 243억/ +47%)
순이익 : 173억(예상치 : 12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273억/ 358억/ 173억
2025.4Q 10,198억/ -105억/ -170억
2025.3Q 11,568억/ 693억/ 499억
2025.2Q 10,643억/ 343억/ 157억
2025.1Q 9,751억/ 164억/ 2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8003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0360
[롯데웰푸드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국내 소비 둔화에도 수출 확대와 해외 법인 성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저수익 SKU·채널 조정, 구매 효율화, 물류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 큰 폭 개선
인도·카자흐스탄·러시아 주요 해외 법인 모두 두 자릿수 성장
2026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전망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부담 존재하나 하반기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1Q26 Review: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매출액 1조 273억원(YoY +5.4%)
영업이익 358억원(YoY +118.4%, OPM 3.5%)
지배순이익은 173억원(YoY -24.1%)
■ 1Q26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액 7,704억원(YoY +1.7%)
영업이익 276억원(YoY +174.3%, OPM 3.6%)
수출 660억원(YoY +8.2%)
[해외]
매출액 2,705억원(YoY +17.6%)
영업이익 120억원(YoY +32.5%, OPM 4.4%)
해외 지역별 매출
인도 934억원(YoY +16.5%)
-빙과 543억원(YoY +17.7%)
-건과 391억원(YoY +14.9%)
카자흐스탄 830억원(YoY +22.8%)
러시아 292억원(YoY +19.9%)
■ 실적 증감 사유 및 사업 전략
국내는 찰떡파이·월드콘 등 신제품 효과와 유지 판가 인상이 반영됐고, 수출은 미국·중국 거래처 확대가 기여
카카오·유제품·축산물 등 원재료 부담은 지속됐으나, 저수익 SKU·채널 축소, 구매 방식 변경, 물류 효율화로 이익 개선
글로벌은 인도·카자흐스탄이 성장을 견인. 인도는 채널 확대와 주력 제품 판매 호조, 카자흐스탄은 내수·수출 동반 성장 기록
러시아는 TT 거래선 변경 영향이 있었으나 MT 채널 확대를 통해 2Q26 이후 개선 전망
2Q26에는 1Q26 시행한 국내 희망퇴직 비용 대부분이 반영될 예정이며, 향후 핵심 브랜드·신성장 채널·글로벌 주력 법인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추진 계획
■ 2026년 Outlook 및 2Q 체크포인트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환율 부담 반영 예정
국내 B2C 채널은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인도 빙과 성수기 진입 및 푸네공장 안정화 효과 기대
하반기 카카오 투입 원가 부담 완화 가능성
전략 방향은 구조적 마진 정상화, 글로벌 성장 가속화, 롯데 브랜드 인지도 강화
■ Q&A
1)편의점 업체들의 2분기 톤이 양호한데, 동사 국내 B2C 사업 매출 전망은?
국내 건과·빙과 제품도 편의점 업계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 성장세
4~5월 KBO 협업 제품, 4/28 칸쵸 이름 마케팅 2탄 진행
빙과는 밀크바, 모나카류, 과자형 아이스크림 중심 신제품 출시
2Q26에도 B2C 채널에서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2)국내 희망퇴직 비용 규모와 하반기 추가 발생 가능성은?
1Q26 국내 희망퇴직 시행,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인원은 100명 이상
올해는 1Q26에 대부분 마무리하고 비용도 상반기 내 종료하는 방향
하반기 추가 대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3)인도 빙과 푸네공장 가동률이 올라왔는데, 수익성은 어느 정도 회복됐는지?
지난해 푸네공장 가동 초기 수율·가동률 부진
올해 생산 전문 인력 파견 후 라인 안정화 진행
인도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 기록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할 것으로 전망
4)이익 개선을 견인한 경영개선 활동은?
저수익 SKU·채널 조정,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구매 효율화, 원재료 배합 최적화, 물류 개선
인력 운영 효율화 및 국내외 공장 생산 효율화 추진
경쟁입찰 확대와 대체 원료 활용으로 원가 절감 진행
5)수출과 해외 법인의 4~5월 동향은?
수출은 1Q26에 이어 4~5월에도 성장 기조 지속
미국 Club, 유럽 REWE, 태국 CP그룹, 필리핀 대형 리테일러 중심 채널 확대
다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와 운송 경로 부담 존재
해외 법인은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 지속
6)신성장 채널 확대가 국내 건과·빙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신성장 채널은 온라인, 창고형 할인점, 생활잡화점, H&B스토어,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
1Q26 제과 기준 창고형 채널 약 +20%, 다이소 약 +24% 성장
신성장 채널은 전체 매출에서 10% 이상 비중으로 상승
맞춤형 규격 상품 대응으로 일반 채널 대비 이익률이 높은 편
7)카카오 원가 개선 관련 수치적으로 공유 가능한 부분은?
카카오 가격은 2025년 9월 이후 하락세
2025년 말 톤당 약 5,900달러 → 2026년 4월 말 약 3,300달러 수준
상반기까지는 원가 부담이 남아 있으나 하반기부터 완화 가능성
원산지 다변화 및 대체 원료 도입 추진 중
8)중동 전쟁에 따른 포장재 수급 차질과 비용 영향은?
포장재 가격은 이미 20% 이상 상승
5월까지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수급 차질은 제한적
연간 약 100억원 수준의 비용 부담 가능성
현재는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시나리오 수준으로 판단
9)인도 설비 수율 및 중동 전쟁 영향은?
인도는 PNG 사용 영향 존재
3월 일부 공급 중단 이슈가 있었으나 현지 대응으로 물량 차질 없음
에너지비와 수출 물류비는 20% 이상 상승
해당 부담은 2Q26에도 일부 반영될 전망
10)이란 사태 관련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법인은?
물류와 유틸리티 영향은 대부분 법인에 존재
미얀마,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영향 제한적
파키스탄은 매출 감소 영향 존재
손익 부담은 파키스탄, 벨기에 쪽에서 상대적으로 발생
11)러시아 거래선 변경 영향에 대한 추가 설명은?
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 매출 비중이 높은 구조
일부 TT 거래선 변경 과정에서 매출이 일시적으로 정체
MT 메이저 유통 채널 진입 및 제품 라인 확대 추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
12)1Q26 해외 법인 중 수익성이 부진했던 법인은?
구체적인 법인별 수익성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벨기에와 파키스탄 등이 손익 부담 요인
벨기에는 원재료 부담, 파키스탄은 지정학적 영향 존재
13)인도 법인 연간 OPM 하이 싱글 전망은 빙과만을 의미하는지?
인도 빙과 단독이 아니라 인도 건과+빙과 합산 기준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으로 회복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
14)국내 핵심 브랜드 비중과 수익성은?
건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50%, 연간 약 57% 전망
빙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46%, 연간 55% 이상 예상
핵심 브랜드는 건과·빙과 각각 Top 10 제품 기준
수익성은 평균 대비 2~2.5배 높은 수준
15)칸쵸 이름 마케팅 관련 추가 비용 부담은?
추가 비용 부담은 크지 않음
기존 제품과 채널을 활용한 트렌드 마케팅 성격
광고선전비 증가보다는 판매 효율 개선에 기여
16)해외 법인 가격 인상 효과는 있었는지?
1Q26 인도 빙과, 러시아, 미얀마 법인에서 가격 인상 단행
2Q26에는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등에서 추가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17)국내 수출 제품의 마진 추이는?
1Q26 빼빼로 수출은 YoY +30% 이상 성장
수출 제품 수익성은 전사 평균 대비 높은 수준
1Q26 수출 마진은 두 자릿수 수준
18)2Q26 희망퇴직 비용은 작년 연간 230억원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인 금액은 제시하지 않음
1Q26 시행한 희망퇴직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회사는 관련 비용을 상반기 내 마무리하는 방향
19)트렌드 제품 확대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비가 줄어든 이유는?
두바이 스타일 제품, 스포츠 마케팅, 대형 IP 협업 등 트렌드 마케팅 활용
트렌드 마케팅이 광고선전비와 영업비용 효율화에 기여
2026년 연간 광고선전비는 2025년 대비 소폭 증가 예상
증가분은 비용 절감 목적보다 브랜드 투자 성격으로 설명
■ 주요 포인트
국내 소비 둔화에도 수출 확대와 해외 법인 성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저수익 SKU·채널 조정, 구매 효율화, 물류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 큰 폭 개선
인도·카자흐스탄·러시아 주요 해외 법인 모두 두 자릿수 성장
2026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전망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부담 존재하나 하반기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1Q26 Review: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매출액 1조 273억원(YoY +5.4%)
영업이익 358억원(YoY +118.4%, OPM 3.5%)
지배순이익은 173억원(YoY -24.1%)
■ 1Q26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액 7,704억원(YoY +1.7%)
영업이익 276억원(YoY +174.3%, OPM 3.6%)
수출 660억원(YoY +8.2%)
[해외]
매출액 2,705억원(YoY +17.6%)
영업이익 120억원(YoY +32.5%, OPM 4.4%)
해외 지역별 매출
인도 934억원(YoY +16.5%)
-빙과 543억원(YoY +17.7%)
-건과 391억원(YoY +14.9%)
카자흐스탄 830억원(YoY +22.8%)
러시아 292억원(YoY +19.9%)
■ 실적 증감 사유 및 사업 전략
국내는 찰떡파이·월드콘 등 신제품 효과와 유지 판가 인상이 반영됐고, 수출은 미국·중국 거래처 확대가 기여
카카오·유제품·축산물 등 원재료 부담은 지속됐으나, 저수익 SKU·채널 축소, 구매 방식 변경, 물류 효율화로 이익 개선
글로벌은 인도·카자흐스탄이 성장을 견인. 인도는 채널 확대와 주력 제품 판매 호조, 카자흐스탄은 내수·수출 동반 성장 기록
러시아는 TT 거래선 변경 영향이 있었으나 MT 채널 확대를 통해 2Q26 이후 개선 전망
2Q26에는 1Q26 시행한 국내 희망퇴직 비용 대부분이 반영될 예정이며, 향후 핵심 브랜드·신성장 채널·글로벌 주력 법인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추진 계획
■ 2026년 Outlook 및 2Q 체크포인트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환율 부담 반영 예정
국내 B2C 채널은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인도 빙과 성수기 진입 및 푸네공장 안정화 효과 기대
하반기 카카오 투입 원가 부담 완화 가능성
전략 방향은 구조적 마진 정상화, 글로벌 성장 가속화, 롯데 브랜드 인지도 강화
■ Q&A
1)편의점 업체들의 2분기 톤이 양호한데, 동사 국내 B2C 사업 매출 전망은?
국내 건과·빙과 제품도 편의점 업계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 성장세
4~5월 KBO 협업 제품, 4/28 칸쵸 이름 마케팅 2탄 진행
빙과는 밀크바, 모나카류, 과자형 아이스크림 중심 신제품 출시
2Q26에도 B2C 채널에서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2)국내 희망퇴직 비용 규모와 하반기 추가 발생 가능성은?
1Q26 국내 희망퇴직 시행,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인원은 100명 이상
올해는 1Q26에 대부분 마무리하고 비용도 상반기 내 종료하는 방향
하반기 추가 대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3)인도 빙과 푸네공장 가동률이 올라왔는데, 수익성은 어느 정도 회복됐는지?
지난해 푸네공장 가동 초기 수율·가동률 부진
올해 생산 전문 인력 파견 후 라인 안정화 진행
인도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 기록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할 것으로 전망
4)이익 개선을 견인한 경영개선 활동은?
저수익 SKU·채널 조정,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구매 효율화, 원재료 배합 최적화, 물류 개선
인력 운영 효율화 및 국내외 공장 생산 효율화 추진
경쟁입찰 확대와 대체 원료 활용으로 원가 절감 진행
5)수출과 해외 법인의 4~5월 동향은?
수출은 1Q26에 이어 4~5월에도 성장 기조 지속
미국 Club, 유럽 REWE, 태국 CP그룹, 필리핀 대형 리테일러 중심 채널 확대
다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와 운송 경로 부담 존재
해외 법인은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 지속
6)신성장 채널 확대가 국내 건과·빙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신성장 채널은 온라인, 창고형 할인점, 생활잡화점, H&B스토어,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
1Q26 제과 기준 창고형 채널 약 +20%, 다이소 약 +24% 성장
신성장 채널은 전체 매출에서 10% 이상 비중으로 상승
맞춤형 규격 상품 대응으로 일반 채널 대비 이익률이 높은 편
7)카카오 원가 개선 관련 수치적으로 공유 가능한 부분은?
카카오 가격은 2025년 9월 이후 하락세
2025년 말 톤당 약 5,900달러 → 2026년 4월 말 약 3,300달러 수준
상반기까지는 원가 부담이 남아 있으나 하반기부터 완화 가능성
원산지 다변화 및 대체 원료 도입 추진 중
8)중동 전쟁에 따른 포장재 수급 차질과 비용 영향은?
포장재 가격은 이미 20% 이상 상승
5월까지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수급 차질은 제한적
연간 약 100억원 수준의 비용 부담 가능성
현재는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시나리오 수준으로 판단
9)인도 설비 수율 및 중동 전쟁 영향은?
인도는 PNG 사용 영향 존재
3월 일부 공급 중단 이슈가 있었으나 현지 대응으로 물량 차질 없음
에너지비와 수출 물류비는 20% 이상 상승
해당 부담은 2Q26에도 일부 반영될 전망
10)이란 사태 관련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법인은?
물류와 유틸리티 영향은 대부분 법인에 존재
미얀마,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영향 제한적
파키스탄은 매출 감소 영향 존재
손익 부담은 파키스탄, 벨기에 쪽에서 상대적으로 발생
11)러시아 거래선 변경 영향에 대한 추가 설명은?
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 매출 비중이 높은 구조
일부 TT 거래선 변경 과정에서 매출이 일시적으로 정체
MT 메이저 유통 채널 진입 및 제품 라인 확대 추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
12)1Q26 해외 법인 중 수익성이 부진했던 법인은?
구체적인 법인별 수익성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벨기에와 파키스탄 등이 손익 부담 요인
벨기에는 원재료 부담, 파키스탄은 지정학적 영향 존재
13)인도 법인 연간 OPM 하이 싱글 전망은 빙과만을 의미하는지?
인도 빙과 단독이 아니라 인도 건과+빙과 합산 기준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으로 회복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
14)국내 핵심 브랜드 비중과 수익성은?
건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50%, 연간 약 57% 전망
빙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46%, 연간 55% 이상 예상
핵심 브랜드는 건과·빙과 각각 Top 10 제품 기준
수익성은 평균 대비 2~2.5배 높은 수준
15)칸쵸 이름 마케팅 관련 추가 비용 부담은?
추가 비용 부담은 크지 않음
기존 제품과 채널을 활용한 트렌드 마케팅 성격
광고선전비 증가보다는 판매 효율 개선에 기여
16)해외 법인 가격 인상 효과는 있었는지?
1Q26 인도 빙과, 러시아, 미얀마 법인에서 가격 인상 단행
2Q26에는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등에서 추가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17)국내 수출 제품의 마진 추이는?
1Q26 빼빼로 수출은 YoY +30% 이상 성장
수출 제품 수익성은 전사 평균 대비 높은 수준
1Q26 수출 마진은 두 자릿수 수준
18)2Q26 희망퇴직 비용은 작년 연간 230억원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인 금액은 제시하지 않음
1Q26 시행한 희망퇴직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회사는 관련 비용을 상반기 내 마무리하는 방향
19)트렌드 제품 확대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비가 줄어든 이유는?
두바이 스타일 제품, 스포츠 마케팅, 대형 IP 협업 등 트렌드 마케팅 활용
트렌드 마케팅이 광고선전비와 영업비용 효율화에 기여
2026년 연간 광고선전비는 2025년 대비 소폭 증가 예상
증가분은 비용 절감 목적보다 브랜드 투자 성격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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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한전, ‘KEPCO 에너지 AI 파트너스’ 출범…전력산업 AX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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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DC 배전 시대 겨냥…차세대 전력 보호·스위칭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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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특별법 국회 통과...인허가 절차 대폭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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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4배 급증…커지는 HVAC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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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中 수출금지…글로벌 산업, ‘황산대란’에 구리 생산 차질 우려에 전기차·IT 산업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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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재생에너지협력팀’ 출범… 해상풍력 인허가 ‘병목’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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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0% 오르면 소비자물가 최대 0.5%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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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얼굴’ 바꾼다…식품 넘어 IP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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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일본 '케이콘'서 '불닭마트' 론칭…K-푸드 위상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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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 초코파이 뒤이은 메가히트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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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118.4% 증가…"글로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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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자회사 '셀렉타', 브라질 ‘헤노바비오’ 인증 초읽기…‘대두 에탄올’ 영토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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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KEPCO 에너지 AI 파트너스’ 출범…전력산업 AX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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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DC 배전 시대 겨냥…차세대 전력 보호·스위칭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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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특별법 국회 통과...인허가 절차 대폭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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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4배 급증…커지는 HVAC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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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中 수출금지…글로벌 산업, ‘황산대란’에 구리 생산 차질 우려에 전기차·IT 산업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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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재생에너지협력팀’ 출범… 해상풍력 인허가 ‘병목’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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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0% 오르면 소비자물가 최대 0.5%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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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얼굴’ 바꾼다…식품 넘어 IP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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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한전, ‘KEPCO 에너지 AI 파트너스’ 출범…전력산업 AX 선도
한전이 전력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전력 생태계 AI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한국전력(대표 김동철)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전력산업 AI 대전환을 위한 ‘KEPCO 에너지 AI 파트너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공공·민간·학계가 한전과...
👍2
[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5/1~5/10 5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5/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34.0%
▶ 미국: MoM -43.8%
▶ 일본: MoM -10.0%
▶ 홍콩: MoM +26.6%
▶ UAE: MoM +283.5%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47.0%
▶ 미국: MoM -61.4%
▶ 중국: MoM -41.7%
- 소스
▶ 전체: MoM -54.7%
▶ 미국: MoM -62.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MoM -35.2%
▶ 미국: MoM -22.5%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28.5%
▶ 10,000kVA 초과(미국): MoM -48.6%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78.7%
▶ 650kVA 이하(전체): MoM -76.2%
▶ 650kVA 이하(미국): MoM -75.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80.2%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77.8%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95.1%
■GIS
▶ GIS(전체): MoM -89.0%
▶ GIS(미국): MoM -93.2%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41.3%
※ 5/1~5/10 5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5/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 전체: MoM +34.0%
▶ 미국: MoM -43.8%
▶ 일본: MoM -10.0%
▶ 홍콩: MoM +26.6%
▶ UAE: MoM +283.5%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MoM -47.0%
▶ 미국: MoM -61.4%
▶ 중국: MoM -41.7%
- 소스
▶ 전체: MoM -54.7%
▶ 미국: MoM -62.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MoM -35.2%
▶ 미국: MoM -22.5%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MoM -28.5%
▶ 10,000kVA 초과(미국): MoM -48.6%
■배전변압기
▶ 배전변압기 전체: MoM -78.7%
▶ 650kVA 이하(전체): MoM -76.2%
▶ 650kVA 이하(미국): MoM -75.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80.2%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77.8%
■배전반
▶ 배전반(전체): MoM -95.1%
■GIS
▶ GIS(전체): MoM -89.0%
▶ GIS(미국): MoM -93.2%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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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전선,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 link: https://tinyurl.com/23b2tfrm
"지금 주문하면 2년 뒤 납품"…효성重, 생산 확대·기술 자립 사활
- link: https://tinyurl.com/5u8ajha7
AI 인프라에 58조원 투자… 엔비디아, 업계 큰손 부상
- link: https://tinyurl.com/yancdwud
[구리 가격] 3개월래 최고… 그라스버그 생산 차질에 공급 우려 확대
- link: https://tinyurl.com/hr56mr2k
KDI "현재 유가 지속되면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1.6%p 더 올라"
- link: https://tinyurl.com/5c2vmu9p
금융硏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2.1%→2.8% 상향 조정"
- link: https://tinyurl.com/nha2hyw7
美 캐피털그룹, KT&G 지분 5.61% 확보
- link: https://tinyurl.com/rn532ezb
"日 MZ 홀렸다"…KCON 간 CJ제일제당
- link: https://tinyurl.com/3xjt2uj8
LS전선,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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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하면 2년 뒤 납품"…효성重, 생산 확대·기술 자립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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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에 58조원 투자… 엔비디아, 업계 큰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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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3개월래 최고… 그라스버그 생산 차질에 공급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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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현재 유가 지속되면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1.6%p 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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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2.1%→2.8%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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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피털그룹, KT&G 지분 5.61%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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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MZ 홀렸다"…KCON 간 CJ제일제당
비비고- link: https://tinyurl.com/3xjt2uj8
(주) 서울경제티브이
LS전선,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
👍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2 08:51:04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3,947억) A097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1,111억(예상치 : 69,503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692억/ -12%)
순이익 : 818억(예상치 : 85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1,111억/ 2,381억/ 818억
2025.4Q 54,574억/ 2,048억/ -7,987억
2025.3Q 74,395억/ 3,465억/ 1,192억
2025.2Q 72,372억/ 3,531억/ 2,091억
2025.1Q 72,085억/ 3,332억/ 5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3,947억) A097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1,111억(예상치 : 69,503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692억/ -12%)
순이익 : 818억(예상치 : 85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1,111억/ 2,381억/ 818억
2025.4Q 54,574억/ 2,048억/ -7,987억
2025.3Q 74,395억/ 3,465억/ 1,192억
2025.2Q 72,372억/ 3,531억/ 2,091억
2025.1Q 72,085억/ 3,332억/ 5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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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2 10:24:11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6조 3,755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SPGroup)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SUPPLY AND INSTALLATION OF 230KV POWER CABLES, AUXILIARY CABLES AND ACCESSORIES (NDC418)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87억
계약시작 : 2026-05-1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5.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6조 3,755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SPGroup)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SUPPLY AND INSTALLATION OF 230KV POWER CABLES, AUXILIARY CABLES AND ACCESSORIES (NDC418)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87억
계약시작 : 2026-05-1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5.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3👍3❤2👏1
[CJ제일제당 1Q26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1Q26 식품 이익 개선에도 BIO 주요 제품 판가 하락으로 전사 영업이익 감소
2Q26 BIO는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2Q26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대통제외)
■ 1Q26 전사 실적(대통 포함)
매출액 7조 1,111억원(YoY +6.0%, QoQ +1.5%)
영업이익 2,381억원(YoY -17.2%, QoQ -19.5%)
OPM 3.3%(YoY -1.0%p, QoQ -0.9%p)
당기순이익 1,047억원(YoY +113.2%, QoQ 흑전)
■ 1Q26 전사 실적(대통 제외)
매출액 4조 271억원(YoY +4.3%, QoQ +1.3%)
영업이익 1,485억원(YoY -26.0%, QoQ +7.1%)
OPM 3.7%(YoY -1.5%p, QoQ +0.2%p)
당기순이익 897억원(YoY +382.3%, QoQ 흑전)
■ 1Q26 사업부별 실적
[식품]
매출액 3조 384억원(YoY +3.9%), 영업이익 1,430억원(YoY +11.2%)
국내 1조 4,829억원(YoY +3.2%)
해외 1조 5,555억원(YoY +4.5%)
(국가별)
미국: YoY +3%
일본: YoY -2%
유럽: YoY +17%
APAC: YoY +17%(베트남 +32%, 오세아니아 +31%)
→ 미주 지역 수익성 개선에도 신규 권역 성장 가속화를 위한 광고·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전체 해외 식품 이익은 소폭 감소
→ 국내 식품은 신제품 판매 성과와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
미주: 매출액 1조 2,902억원(YoY +3.5%)
→ 만두(+15%), 상온밥(+7%) 등 GSP 매출 확대. 피자는 점유율 상승 기반으로 성장 기조 유지
유럽: YoY +17%
→ 만두·치킨·누들 등 GSP 포트폴리오 성장 가속화
[바이오]
매출액 9,887억원(YoY +5.7%), 영업이익 55억원(YoY -92.4%, QoQ +52억원)
스페셜티 제품 매출 비중: 21%
라이신은 판매량 증가에도 전년동기 고판가 역기저로 매출 소폭 감소
트립토판은 경쟁 심화 지속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
스페셜티AA는 기술 마케팅 강화 기반 수요 확대 및 생산량 증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
핵산은 글로벌 장기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한 판매량 확대로 매출 증가
[CJ대한통운]
매출액 3조 2,145억원(YoY +7.4%), 영업이익 921억원(YoY +7.8%)
O-NE 물량 확대, 시장점유율 확대 및 주요 풀필먼트 고객 물량 증가로 O-NE 사업 외형 성장 지속
W&D 신규 수주 효과와 항만 물량 확대로 CL 사업 매출 증가
일부 매출원가 선제 반영 및 W&D 기존 고객 물량 감소에도 글로벌 신규 수주와 건설 대형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증가
■ 2026년 사업 계획
글로벌 식품: GSP 글로벌 성장 가속화 계획
(식품: 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침투율 확대 계획. 헝가리 신공장 증설을 통해 만두 중심 판매 확대 추진
(식품: 일본)
25년 9월 치바 공장 가동 이후 일본 만두 매출 기준 M/S 두 자릿수 돌파. 26년 3월 M/S 11.0% 기록
(식품: 미주)
아시안 카테고리 확대 가속화 예정. 만두·상온밥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bibigo for it” 캠페인 전개
(식품: 국내)
H&W 트렌드 기반 제품 확대. 신제품 판매 확대와 성장 채널향 자원 집중으로 성장 도모. 생산 효율화와 구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추진 계획
(바이오)
주요 제품 수요 점진적 회복 중. 2Q26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대두박-옥수수 가격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아미노산 수요 확대 기대
사료용 알지닌 판매량 지속 확대 예정(1Q26 알지닌 판매량 YoY +41%)
■ 2Q26 가이던스(대한통운 제외 기준)
해외식품: 주력 제품 중심의 성장 채널 입점 확대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국내식품: 온라인 채널 구조 혁신, 신제품 출시 확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추진
바이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 Q&A
1)국내 가공식품 매출이 YoY +9% 증가했는데, 제품단에서의 Key Driver? 2분기 전망?
국내 가공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 영향 포함 시 YoY +9% 성장. 선물세트 시점 차 제외 시 Low-single digit 성장
흑백요리사 IP 연계 신제품, 치킨 신제품 출시가 성장 견인
온라인 채널은 Double-digit 이상 성장 지속 중
2Q26에도 Low-single digit 성장 지속 전망
2)일본은 만두가 고성장하는데, 미초가 빠짐. 제품별 매출 믹스 현황과 2분기 및 3분기 매출 성장 가능 여부?
1Q26에는 전략적으로 만두 고성장에 집중
미초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판매량 감소
2~3Q26은 미초 성수기 진입에 따라 매출 만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
3)식품 OPM 개선에서 국내 기여도를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해외 식품의 경우 투자 부문은? 유럽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OP 마진이 낮아지는 것인지?
국내 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를 제외하고도 일반 제품에서 이익 개선 중
고정비 절감, SKU 효율화를 통해 운영 경비와 비효율 비용 감소
해외 식품은 미주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일본·APAC·유럽 등 신규 권역에서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광고·판촉비 증가
해당 비용 증가는 일시적 성격으로, 시장 개척 이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4)수익성이 좋은 핵산과 트립토판 1Q26 현황? 2Q26 전사 OPM 4% 전망에서 바이오의 OP 확대 기여 방향?
트립토판은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과 1Q26 판가·거래량 저점 인식으로 완만한 반등 예상
다만 경쟁사 공급 확대에 따른 우려는 존재
핵산은 중국 내수 회복세가 미온적이나, 글로벌 대형사 물량 확보를 통해 매출 확대 추진 중
핵산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이후 전망
알지닌 등 스페셜티 고수익 제품군은 신규 고객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중
5)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영향?
2Q26에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포장재 단가 상승 부담 일부 존재
내부 비용 효율화를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 중
6)미주의 경우, 만두와 GSP 매출이 좋았는데 타 카테고리에서 부진한 현황?
GSP는 성장 지속
피자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정체 수준
7)2분기 미주 성장률 가이던스?
2Q26에는 1Q26 대비 GSP 중심 성장 기대
채널 및 제품 입점 활동이 진행 중이며, 2Q26에는 1Q26 대비 개선 가능할 전망
8)하반기 라이신 기대. 2Q 전망은 스페셜티 위주. 라이신·트립토판·스페셜티 각각의 기여도와 라이신 경쟁사 관련 코멘트?
2Q26 바이오 손익 개선은 라이신·트립토판보다 스페셜티 제품 기여도가 더 클 전망
라이신은 중국 경쟁업체들이
10)영업외수지가 작년 대비 개선. 고환율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는지?
환율 효과 일부 존재
재고자산 관련 일부 손익이 영업외손익으로 반영
11)바이오에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2Q26 효과 반영 여부?
메치오닌은 중국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2Q26에 기대
다만 석유화학 기반 원부재료 비용 증가 부담도 존재
판가 전이를 통해 2Q26 손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헝가리 신공장 가동 예상 시점? 커버 지역 국가 및 예상 매출액?
헝가리 신공장은 12월 말 시운전 개시 예상
본격적인 사업 기여는 2027년부터 가능할 전망
기존 독일 공장과 함께 유럽 전 권역 커버 예정
공장 안정화 이후 물류 구조에 맞춰 전략 재수립 예정
■ 주요 포인트
1Q26 식품 이익 개선에도 BIO 주요 제품 판가 하락으로 전사 영업이익 감소
2Q26 BIO는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2Q26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대통제외)
■ 1Q26 전사 실적(대통 포함)
매출액 7조 1,111억원(YoY +6.0%, QoQ +1.5%)
영업이익 2,381억원(YoY -17.2%, QoQ -19.5%)
OPM 3.3%(YoY -1.0%p, QoQ -0.9%p)
당기순이익 1,047억원(YoY +113.2%, QoQ 흑전)
■ 1Q26 전사 실적(대통 제외)
매출액 4조 271억원(YoY +4.3%, QoQ +1.3%)
영업이익 1,485억원(YoY -26.0%, QoQ +7.1%)
OPM 3.7%(YoY -1.5%p, QoQ +0.2%p)
당기순이익 897억원(YoY +382.3%, QoQ 흑전)
■ 1Q26 사업부별 실적
[식품]
매출액 3조 384억원(YoY +3.9%), 영업이익 1,430억원(YoY +11.2%)
국내 1조 4,829억원(YoY +3.2%)
해외 1조 5,555억원(YoY +4.5%)
(국가별)
미국: YoY +3%
일본: YoY -2%
유럽: YoY +17%
APAC: YoY +17%(베트남 +32%, 오세아니아 +31%)
→ 미주 지역 수익성 개선에도 신규 권역 성장 가속화를 위한 광고·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전체 해외 식품 이익은 소폭 감소
→ 국내 식품은 신제품 판매 성과와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
미주: 매출액 1조 2,902억원(YoY +3.5%)
→ 만두(+15%), 상온밥(+7%) 등 GSP 매출 확대. 피자는 점유율 상승 기반으로 성장 기조 유지
유럽: YoY +17%
→ 만두·치킨·누들 등 GSP 포트폴리오 성장 가속화
[바이오]
매출액 9,887억원(YoY +5.7%), 영업이익 55억원(YoY -92.4%, QoQ +52억원)
스페셜티 제품 매출 비중: 21%
라이신은 판매량 증가에도 전년동기 고판가 역기저로 매출 소폭 감소
트립토판은 경쟁 심화 지속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
스페셜티AA는 기술 마케팅 강화 기반 수요 확대 및 생산량 증대로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
핵산은 글로벌 장기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한 판매량 확대로 매출 증가
[CJ대한통운]
매출액 3조 2,145억원(YoY +7.4%), 영업이익 921억원(YoY +7.8%)
O-NE 물량 확대, 시장점유율 확대 및 주요 풀필먼트 고객 물량 증가로 O-NE 사업 외형 성장 지속
W&D 신규 수주 효과와 항만 물량 확대로 CL 사업 매출 증가
일부 매출원가 선제 반영 및 W&D 기존 고객 물량 감소에도 글로벌 신규 수주와 건설 대형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증가
■ 2026년 사업 계획
글로벌 식품: GSP 글로벌 성장 가속화 계획
(식품: 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침투율 확대 계획. 헝가리 신공장 증설을 통해 만두 중심 판매 확대 추진
(식품: 일본)
25년 9월 치바 공장 가동 이후 일본 만두 매출 기준 M/S 두 자릿수 돌파. 26년 3월 M/S 11.0% 기록
(식품: 미주)
아시안 카테고리 확대 가속화 예정. 만두·상온밥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bibigo for it” 캠페인 전개
(식품: 국내)
H&W 트렌드 기반 제품 확대. 신제품 판매 확대와 성장 채널향 자원 집중으로 성장 도모. 생산 효율화와 구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추진 계획
(바이오)
주요 제품 수요 점진적 회복 중. 2Q26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대두박-옥수수 가격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아미노산 수요 확대 기대
사료용 알지닌 판매량 지속 확대 예정(1Q26 알지닌 판매량 YoY +41%)
■ 2Q26 가이던스(대한통운 제외 기준)
해외식품: 주력 제품 중심의 성장 채널 입점 확대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국내식품: 온라인 채널 구조 혁신, 신제품 출시 확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추진
바이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1Q26 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전망
전사 매출액 YoY Mid-single digit 성장, OPM 4% 수준 전망
■ Q&A
1)국내 가공식품 매출이 YoY +9% 증가했는데, 제품단에서의 Key Driver? 2분기 전망?
국내 가공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 영향 포함 시 YoY +9% 성장. 선물세트 시점 차 제외 시 Low-single digit 성장
흑백요리사 IP 연계 신제품, 치킨 신제품 출시가 성장 견인
온라인 채널은 Double-digit 이상 성장 지속 중
2Q26에도 Low-single digit 성장 지속 전망
2)일본은 만두가 고성장하는데, 미초가 빠짐. 제품별 매출 믹스 현황과 2분기 및 3분기 매출 성장 가능 여부?
1Q26에는 전략적으로 만두 고성장에 집중
미초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판매량 감소
2~3Q26은 미초 성수기 진입에 따라 매출 만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
3)식품 OPM 개선에서 국내 기여도를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해외 식품의 경우 투자 부문은? 유럽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OP 마진이 낮아지는 것인지?
국내 식품은 선물세트 시점 차를 제외하고도 일반 제품에서 이익 개선 중
고정비 절감, SKU 효율화를 통해 운영 경비와 비효율 비용 감소
해외 식품은 미주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일본·APAC·유럽 등 신규 권역에서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광고·판촉비 증가
해당 비용 증가는 일시적 성격으로, 시장 개척 이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4)수익성이 좋은 핵산과 트립토판 1Q26 현황? 2Q26 전사 OPM 4% 전망에서 바이오의 OP 확대 기여 방향?
트립토판은 대두박 가격 상승에 따른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과 1Q26 판가·거래량 저점 인식으로 완만한 반등 예상
다만 경쟁사 공급 확대에 따른 우려는 존재
핵산은 중국 내수 회복세가 미온적이나, 글로벌 대형사 물량 확보를 통해 매출 확대 추진 중
핵산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이후 전망
알지닌 등 스페셜티 고수익 제품군은 신규 고객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중
5)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영향?
2Q26에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포장재 단가 상승 부담 일부 존재
내부 비용 효율화를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 중
6)미주의 경우, 만두와 GSP 매출이 좋았는데 타 카테고리에서 부진한 현황?
GSP는 성장 지속
피자는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정체 수준
7)2분기 미주 성장률 가이던스?
2Q26에는 1Q26 대비 GSP 중심 성장 기대
채널 및 제품 입점 활동이 진행 중이며, 2Q26에는 1Q26 대비 개선 가능할 전망
8)하반기 라이신 기대. 2Q 전망은 스페셜티 위주. 라이신·트립토판·스페셜티 각각의 기여도와 라이신 경쟁사 관련 코멘트?
2Q26 바이오 손익 개선은 라이신·트립토판보다 스페셜티 제품 기여도가 더 클 전망
라이신은 중국 경쟁업체들이
25년 4분기 이후 중국 옥수수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높아진 상황
이에 따라 2Q26에는 1Q26 대비 라이신 손익 개선 가능할 전망
9)순차입금이 대통 제외 1Q26에 다시 늘어났는데, 올해 순차입금 관리 계획?
순차입금 증가는 계절적 요인
해외에서 1분기 계절적으로 재고자산을 많이 확보해야 하는 영향으로 차입금도 증가
올해는 25년 4분기부터 언급한 재무구조 개선안을 본격 추진하며 차입금을 타이트하게 관리할 계획10)영업외수지가 작년 대비 개선. 고환율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는지?
환율 효과 일부 존재
재고자산 관련 일부 손익이 영업외손익으로 반영
11)바이오에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2Q26 효과 반영 여부?
메치오닌은 중국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2Q26에 기대
다만 석유화학 기반 원부재료 비용 증가 부담도 존재
판가 전이를 통해 2Q26 손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헝가리 신공장 가동 예상 시점? 커버 지역 국가 및 예상 매출액?
헝가리 신공장은 12월 말 시운전 개시 예상
본격적인 사업 기여는 2027년부터 가능할 전망
기존 독일 공장과 함께 유럽 전 권역 커버 예정
공장 안정화 이후 물류 구조에 맞춰 전략 재수립 예정
❤1
13)해외 수익성 관련, 신규 시장 투자 부담이 2Q26에는 개선될 수 있는지?
2Q26까지는 성장 Drive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
해외 전체 수익성의 큰 개선폭은 기대하기 어려움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 성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14)라이신 관련 관세 효과 전망?
북미는 `26년 3월 중국산 라이신에 잠정 관세 부과
북미와 브라질 모두 2H26 확정 관세 발효 예상
회사는 글로벌 생산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라이신 판가 전이 전략을 준비 중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Q26까지는 성장 Drive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
해외 전체 수익성의 큰 개선폭은 기대하기 어려움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 성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14)라이신 관련 관세 효과 전망?
북미는 `26년 3월 중국산 라이신에 잠정 관세 부과
북미와 브라질 모두 2H26 확정 관세 발효 예상
회사는 글로벌 생산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라이신 판가 전이 전략을 준비 중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하락: Siemens Energy AG -5.1%, Powell Industries -4.3%, Eaton -4.2%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Coca-Cola +1.7%, PepsiCo +1.6%, Hershey +1.4%
▶News & Data
일진전기, 1천86억 규모 싱가포르 전선 공급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e28rnzs
LS전선, 군산공장서 친환경 구리 사업 본격화
- link: https://tinyurl.com/mwt8shmt
"5GW 더 필요하다"…AI 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막는다
- link: https://tinyurl.com/mt7smy29
한전, 전선업계 원자재 가격 상승분 140억원 즉시 반영…상생 지원
- link: https://tinyurl.com/3pyh4rux
2026년 독일 전력산업 정보
- link: https://tinyurl.com/5ceaak6f
美 4월 소비자물가 3.8%↑…3년 만에 최고
- link: https://tinyurl.com/eknvv4kn
“바이오 부진, 식품 해외사 성장”…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6%↓
- link: https://tinyurl.com/56jazn6n
롯데웰푸드, 감자 결정→주식수 100,000주 감소
- link: https://tinyurl.com/y3f88z66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하락: Siemens Energy AG -5.1%, Powell Industries -4.3%, Eaton -4.2%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Coca-Cola +1.7%, PepsiCo +1.6%, Hershey +1.4%
▶News & Data
일진전기, 1천86억 규모 싱가포르 전선 공급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e28rnzs
LS전선, 군산공장서 친환경 구리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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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W 더 필요하다"…AI 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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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선업계 원자재 가격 상승분 140억원 즉시 반영…상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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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독일 전력산업 정보
- link: https://tinyurl.com/5ceaak6f
美 4월 소비자물가 3.8%↑…3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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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부진, 식품 해외사 성장”…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6%↓
- link: https://tinyurl.com/56jazn6n
롯데웰푸드, 감자 결정→주식수 100,000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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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연합뉴스
일진전기, 1천86억 규모 싱가포르 전선 공급 계약 체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일진전기는 싱가포르 전력청과 약 1천86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3❤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3 15:46:19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7,553억) A0032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144억(예상치 : 6,705억, +6.5%)
영업익 : 1,771억(예상치 : 1,628억, +8.8%)
순이익 : 1,445억(예상치 : 1,270억, +13.8%)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2025.2Q 5,531억/ 1,201억/ 841억
2025.1Q 5,290억/ 1,340억/ 9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000571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7,553억) A0032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7,144억(예상치 : 6,705억, +6.5%)
영업익 : 1,771억(예상치 : 1,628억, +8.8%)
순이익 : 1,445억(예상치 : 1,270억, +13.8%)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2025.2Q 5,531억/ 1,201억/ 841억
2025.1Q 5,290억/ 1,340억/ 99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00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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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3 17:27:4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12조 1,937억) A00144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선박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금액 : 1,154억
자산대비 : 3.30%
거래상대 : DOF DENMARK A/S
취득목적 : 해저케이블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예정일자 : 2026-08-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1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12조 1,937억) A00144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선박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금액 : 1,154억
자산대비 : 3.30%
거래상대 : DOF DENMARK A/S
취득목적 : 해저케이블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예정일자 : 2026-08-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1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4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3 17:27:4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12조 1,937억) A00144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선박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금액 : 1,154억 자산대비 : 3.30% 거래상대 : DOF DENMARK A/S 취득목적 : 해저케이블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예정일자 : 2026-08-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
HVDC 해저케이블 포설 가능한 포설선 확보!
😁7⚡2🤔2
[삼양식품 1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1Q26 연결 실적
매출액 7,144억원 (YoY +35.0%, QoQ +12.0%)
영업이익 1,771억원 (YoY +32.2%, QoQ +27.2%, OPM 24.8%)
해외 매출 5,850억원 (YoY +38.0%, QoQ +14.9%)
내수 매출 1,294억원 (YoY +23.2%, QoQ +0.7%)
■ 법인별 실적
미국 1,854억원 (YoY +39.7%, QoQ +5.9%)
중국 1,664억원 (YoY +36.4%, QoQ +12.3%)
일본 99억원 (YoY +34.4%, QoQ +0.5%)
인니 76억원 (YoY +66.2%, QoQ +31.8%)
유럽 774억원 (YoY +214.6%, QoQ +19.2%)
*유럽법인 623억원 + 영국법인 151억원 포함 기준
■ 해외 매출 증가 배경
중국, 유럽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
미국은 QoQ +5.9%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
4Q25 미국향 수출 물량이 많지 않았고, 미국 도착까지 약 2개월 소요
1~2월 영업 가능 재고가 제한적이었던 영향
월마트, 코스트코 등 메인스트림 채널은 4Q25 시즌 물량 확보 이후 1Q26 재고 조절
2~3월 수출 증가분은 4~5월 도착 → 2Q26 실적에 반영 가능
중국은 4Q25 선출고 재고가 1Q26 중 대부분 소진
1~2월 수출 공백 이후 3월부터 출고 재개
2Q26에도 영업 가능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쇼티지 기조 지속
유럽은 영국 포함 774억원으로 고성장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매출 확대
프랑스 성장률 양호, 핀란드 신규 진입
영국법인 매출 확대도 반영
■ 밀양2공장 증설 현황
1Q26 생산량은 QoQ 약 +29% 증가
봉지면 생산량 약 +24~25% 증가
용기면 생산량 약 +50% 증가
봉지면은 3개 라인 2교대 +a
용기면은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이 2교대 진입
추가 채용 인력은 용기면보다 봉지면 생산시간 확대에 우선 투입
2Q26 생산량 증가분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원가율 상승 배경
국내에서 해외법인으로 이동하는 물류비가 매출원가로 반영
기존 판관비 성격 비용이 원가로 이동하면서 원가율 상승
향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영될 것
인건비 증가도 반영
밀양, 원주, 익산 공장 채용 확대
■ 1Q26 판관비 주요 내용
광고선전비 약 200억원 수준
미국 마케팅비 약 46~47억원
(코첼라 26억원 등 반영)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증가 가능성
미국 불닭 맥앤치즈, 치즈 관련 마케팅 본격화
■ 수요 및 2Q26 전망
1Q26에도 해외 수요>공급 확인
중국은 재고 조정 종료 후 매출 정상화
유럽은 주요 국가 확장과 영국법인 매출 확대 반영
미국은 1Q26 재고 부족 및 메인스트림 채널 재고 조절 영향으로 QoQ 성장 제한
2Q26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3월~4월 미국향 수출데이터 ATH
중국 재고 소진 이후 재출고, 유럽 채널 확대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반영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1Q26 연결 실적
매출액 7,144억원 (YoY +35.0%, QoQ +12.0%)
영업이익 1,771억원 (YoY +32.2%, QoQ +27.2%, OPM 24.8%)
해외 매출 5,850억원 (YoY +38.0%, QoQ +14.9%)
내수 매출 1,294억원 (YoY +23.2%, QoQ +0.7%)
■ 법인별 실적
미국 1,854억원 (YoY +39.7%, QoQ +5.9%)
중국 1,664억원 (YoY +36.4%, QoQ +12.3%)
일본 99억원 (YoY +34.4%, QoQ +0.5%)
인니 76억원 (YoY +66.2%, QoQ +31.8%)
유럽 774억원 (YoY +214.6%, QoQ +19.2%)
*유럽법인 623억원 + 영국법인 151억원 포함 기준
■ 해외 매출 증가 배경
중국, 유럽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
미국은 QoQ +5.9%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
4Q25 미국향 수출 물량이 많지 않았고, 미국 도착까지 약 2개월 소요
1~2월 영업 가능 재고가 제한적이었던 영향
월마트, 코스트코 등 메인스트림 채널은 4Q25 시즌 물량 확보 이후 1Q26 재고 조절
2~3월 수출 증가분은 4~5월 도착 → 2Q26 실적에 반영 가능
중국은 4Q25 선출고 재고가 1Q26 중 대부분 소진
1~2월 수출 공백 이후 3월부터 출고 재개
2Q26에도 영업 가능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쇼티지 기조 지속
유럽은 영국 포함 774억원으로 고성장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매출 확대
프랑스 성장률 양호, 핀란드 신규 진입
영국법인 매출 확대도 반영
■ 밀양2공장 증설 현황
1Q26 생산량은 QoQ 약 +29% 증가
봉지면 생산량 약 +24~25% 증가
용기면 생산량 약 +50% 증가
봉지면은 3개 라인 2교대 +a
용기면은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이 2교대 진입
추가 채용 인력은 용기면보다 봉지면 생산시간 확대에 우선 투입
2Q26 생산량 증가분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원가율 상승 배경
국내에서 해외법인으로 이동하는 물류비가 매출원가로 반영
기존 판관비 성격 비용이 원가로 이동하면서 원가율 상승
향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영될 것
인건비 증가도 반영
밀양, 원주, 익산 공장 채용 확대
■ 1Q26 판관비 주요 내용
광고선전비 약 200억원 수준
미국 마케팅비 약 46~47억원
(코첼라 26억원 등 반영)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증가 가능성
미국 불닭 맥앤치즈, 치즈 관련 마케팅 본격화
■ 수요 및 2Q26 전망
1Q26에도 해외 수요>공급 확인
중국은 재고 조정 종료 후 매출 정상화
유럽은 주요 국가 확장과 영국법인 매출 확대 반영
미국은 1Q26 재고 부족 및 메인스트림 채널 재고 조절 영향으로 QoQ 성장 제한
2Q26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3월~4월 미국향 수출데이터 ATH
중국 재고 소진 이후 재출고, 유럽 채널 확대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반영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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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대한전선, 1,154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 결정
- link: https://tinyurl.com/2y7fvehb
LS일렉트릭, '포스트 차이나' 인도 전력시장 정조준…'엘라시아 2026' 출격
- link: https://tinyurl.com/yz868bva
"전력기기도 슈퍼사이클…2035년까지 이어질 것"
- link: https://tinyurl.com/mr2udd2k
과기정통부-기후부, AI 데이터센터 전력 지원 본격화
- link: https://tinyurl.com/4ytxuj6w
AEP, 26억달러 보통주 발행 확정…전력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
- link: https://tinyurl.com/5eb3zmfa
KDI “반도체·내수 회복에 올해 GDP 2.5% 성장”…고유가 변수 경고
- link: https://tinyurl.com/4shb5u2w
삼양식품, 불닭 수요에 1분기 최대 실적…영업익 1,771억원
- link: https://tinyurl.com/4cf7tbca
농심, "신라면 40주년…누적 매출 20조원·판매량 425억개"
- link: https://tinyurl.com/48jus8am
대한전선, 1,154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 결정
- link: https://tinyurl.com/2y7fvehb
LS일렉트릭, '포스트 차이나' 인도 전력시장 정조준…'엘라시아 2026' 출격
- link: https://tinyurl.com/yz868bva
"전력기기도 슈퍼사이클…2035년까지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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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기후부, AI 데이터센터 전력 지원 본격화
- link: https://tinyurl.com/4ytxuj6w
AEP, 26억달러 보통주 발행 확정…전력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
- link: https://tinyurl.com/5eb3zmfa
KDI “반도체·내수 회복에 올해 GDP 2.5% 성장”…고유가 변수 경고
- link: https://tinyurl.com/4shb5u2w
삼양식품, 불닭 수요에 1분기 최대 실적…영업익 1,77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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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40주년…누적 매출 20조원·판매량 425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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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
[속보] 대한전선, 1154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취득 결정
[CBC뉴스]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 강화를 위해 약 1154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대한전선은 13일 공시를 통해 선박 전문기업 DOF DENMARK A/S로부터 해저케이블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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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삼양식품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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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link: https://tinyurl.com/bdfvc5n6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케이블 공급
- link: https://tinyurl.com/3varap2x
국내 라면 최초 ‘20조’ 뚫었다…농심 신라면 다음 40년은
- link: https://tinyurl.com/ycy4xj4m
농심, '신라면 로제' 18일 베일 벗는다…日 세븐일레븐서 판매 개시
- link: https://tinyurl.com/mz3kx9xk
KT&G, '릴 에이블 3.0' 편의점 판매 확대…전용스틱 2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ya2895u4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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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economy
데이터센터 수요 커진 텍사스, 태양광이 새 전력공급 축으로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제원 기자] 미국 텍사스 전력시장에서 태양광 발전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산업시설, 암호화폐 채굴시설 등 전기를 많이 쓰는 시설이 늘어나는 가운데, 새로 늘어나는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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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4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담배
▶ 전체: +36%, +30%
▶ 일본: -11%, -93%
▶ 홍콩: -66%, -54%
▶ UAE: +589%, +73%
▶ 인도네시아: +177%, +65%
▶ 카자흐스탄: +79%(YoY)
- KT&G
▶ 대전 대덕구: +205%, +45%
▶ 광주 북구: +18%, +108%
▶ 경북 영주: -57%, +21%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1%, +35%
▶ 미국: +47%, +72%
▶ 중국: +55%, +72%
-삼양식품
▶ 합산(전체, 국내 공장): +10%, +34%
▶ 미국향 합산(국내 공장): +49%, +26%
▶ 밀양 → 미국: +17%, +23%
▶ 원주 → 미국: +92%, +30%
▶ 익산 → 미국: +341%, -11%
- 농심
▶ 합산(전체): +20%, +27%
▶ 부산 사상구: +20%, +28%
▶ 부산 사상구 → 유럽: +8%, +62%
▶ 부산 강서구: +1%, -24%
-소스
▶ 전체: +12%, +3%
▶ 미국: +28%, +17%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53%(MoM)
▶ 원주 → 미국: +126%, +9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7%, +4%
▶ 미국: -12%, -12%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13%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6%, +42%
-HD현대일렉트릭(전체)
▶울산(전체): +0%, -36%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21%, +255%
-LS ELECTRIC
▶부산(전체): -85%, -60%
- 일진전기
▶홍성, 안산, 화성(합산): +32%, +8%
▶충남 홍성군(전체): +13%, +76%
▶경기 안산시(전체): +15%, +39%
▶경기 화성시(전체): +65%, -17%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0%, -30%
▶ 650kVA 이하(전체): +0%, -25%
▶ 650kVA 이하(미국): +1%, -2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0%, -3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1%, -40%
- 산일전기
▶합산(전체): +1%, +24%
▶ 650kVA 이하(시흥+안산): -31%, +17%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65%, -51%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17%, +54%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안산): +12%, +2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1%, -7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18%, +35%
■배전반
▶ 배전반(전체): +34%, +105%
▶ 배전반(미국): +17%, +71%
■GIS
▶ GIS(전체): -38%, -30%
▶ GIS(미국): -40%, -46%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39%, -12%
▶ 초고압케이블(미국): +54%, +31%
※ 4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담배
▶ 전체: +36%, +30%
▶ 일본: -11%, -93%
▶ 홍콩: -66%, -54%
▶ UAE: +589%, +73%
▶ 인도네시아: +177%, +65%
▶ 카자흐스탄: +79%(YoY)
- KT&G
▶ 대전 대덕구: +205%, +45%
▶ 광주 북구: +18%, +108%
▶ 경북 영주: -57%, +21%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11%, +35%
▶ 미국: +47%, +72%
▶ 중국: +55%, +72%
-삼양식품
▶ 합산(전체, 국내 공장): +10%, +34%
▶ 미국향 합산(국내 공장): +49%, +26%
▶ 밀양 → 미국: +17%, +23%
▶ 원주 → 미국: +92%, +30%
▶ 익산 → 미국: +341%, -11%
- 농심
▶ 합산(전체): +20%, +27%
▶ 부산 사상구: +20%, +28%
▶ 부산 사상구 → 유럽: +8%, +62%
▶ 부산 강서구: +1%, -24%
-소스
▶ 전체: +12%, +3%
▶ 미국: +28%, +17%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53%(MoM)
▶ 원주 → 미국: +126%, +97%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7%, +4%
▶ 미국: -12%, -12%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13%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6%, +42%
-HD현대일렉트릭(전체)
▶울산(전체): +0%, -36%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21%, +255%
-LS ELECTRIC
▶부산(전체): -85%, -60%
- 일진전기
▶홍성, 안산, 화성(합산): +32%, +8%
▶충남 홍성군(전체): +13%, +76%
▶경기 안산시(전체): +15%, +39%
▶경기 화성시(전체): +65%, -17%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0%, -30%
▶ 650kVA 이하(전체): +0%, -25%
▶ 650kVA 이하(미국): +1%, -25%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0%, -3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1%, -40%
- 산일전기
▶합산(전체): +1%, +24%
▶ 650kVA 이하(시흥+안산): -31%, +17%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65%, -51%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17%, +54%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안산): +12%, +2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1%, -73%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18%, +35%
■배전반
▶ 배전반(전체): +34%, +105%
▶ 배전반(미국): +17%, +71%
■GIS
▶ GIS(전체): -38%, -30%
▶ GIS(미국): -40%, -46%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39%, -12%
▶ 초고압케이블(미국): +5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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