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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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5:40:5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8조 1,438억) A062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3억(예상치 : 1,465억+/ 3%)
영업익 : 555억(예상치 : 544억/ +2%)
순이익 : 459억(예상치 : 439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2025.2Q 1,283억/ 462억/ 379억
2025.1Q 988억/ 375억/ 3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9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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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1Q26 실적 Review
연결 매출 8조 4,104억원(YoY +3.1%), 영업이익 3,575억원(YoY +32.3%, OPM 4.3%)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상회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
외형 성장 제한적인 가운데, 에너지 물량 증가와 팜 사업 기여 확대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

■ 에너지: SENEX 중심 물량 성장, 터미널 단가 리레이팅

에너지 전체 매출 1조 1,180억원(YoY +30.3%), 영업이익 1,732억원(YoY +28.3%, OPM 15.5%)

1)SENEX 매출 1,233억원(YoY +51.9%), 영업이익 313억원(YoY +230%, OPM 25.3%)으로 생산량 +35% 증가 반영
→ Upstream 물량 성장 본격화

2)미얀마 가스전 매출 1,548억원(YoY +3.1%), 영업이익 858억원(YoY -1.6%)
→ 유지보수 비용 반영으로 이익 소폭 감소

3)발전 매출 4,549억원(YoY -2.3%), 영업이익 434억원(YoY +26.3%, OPM 9.5%)
→ 이용률 37.7%(+3.8%p) 상승에 따른 물량 효과 중심 이익 개선
(SMP는 YoY 하락, 가격 영향 제한적)

4)LNG/터미널 매출 3,676억원(YoY +166%), 영업이익 190억원(YoY +114%, OPM 5.2%)
터미널 매출 330억원(YoY +17%), 영업이익 132억원(YoY+66% OPM 40%)
→ 요금체계 변경 + 기저효과 반영되며 이익 개선

즉, SENEX(물량) + 발전(가동률) + 터미널(단가) 구조 형성
→ 에너지 OPM 15%대 유지

■ 인니팜: 고마진 성장축으로 이익 구조 변화 시작
팜 매출 1,696억원(YoY +135.8%), 영업이익 334억원(YoY +10%, OPM 19.7%)
→ 신규 농장 편입 효과 반영
→ 1Q 물류 차질은 일회성, 2Q 정상화 예상

■ Q&A

Q1. 팜 사업 1Q 예상보단 아쉬운데?
A. 일회성 이슈. 2Q부터 정상화.
1Q는 인니 지역 폭우로 도로 유실 등 물류 차질 영향. 생산 자체 훼손은 없음. 현재 정상화 완료된 상황이며 연간 기준 영업이익 2억달러 이상 목표 유지.

Q2. 팜 사업 연간 이익 레벨은 어느 정도인가?
A. 연간 기준 2억달러 이상 무난한 달성 가능.
팜은 작물 특성상 분기 변동성 존재하나, 생산 기반 영향 없어 연간 기준으로는 계획 대비 차질 없음.

Q3. 북미 Upstream 투자 진행 상황은?
A. 현재 협상 진행 중, 연내 계약 완료 목표.
인수 자문사 선임 후 복수 자산과 협상 진행 중이며, SENEX 추가 투자 및 기타 에너지 투자도 기존 계획대로 진행 중.

Q4. 전쟁 영향으로 LNG 트레이딩 수익 확대 가능한가?
A. 가격 효과는 제한적, 물량 증가가 핵심.
2022년 대비 가격 상승 폭은 제한적이나 트레이딩 물량 규모는 확대된 상황. 단가보다 물량 중심 수익 구조.

Q5. LNG 가격 상승이 Upstream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A. 단기 영향 제한적, 중장기 상승 기대.
미국 가스 가격은 내수 연동 비중 높아 단기 급등 제한. 다만 전쟁 장기화 시 하반기 이후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이에 따라 상류 자산 인수는 3Q 내 마무리 목표.

Q6. 발전 사업 수익성 개선 요인은?
A. SMP가 아니라 이용률 상승이 핵심.
SMP는 YoY 하락한 반면 이용률 상승(33.9% → 37.7%)과 발전량 증가(+11.6%)로 이익 개선. 가격보다 물량 효과 중심.

Q7. 발전 가동률 및 운영 리스크는?
A. 가동률 영향 없음, 안정적 운영 지속.
중동산 LNG 의존도 없고 국가스 공급 안정적. 수도권 입지로 이용률 유지 전망.

Q8. LNG 소싱 리스크는?
A. 중동 노출 없음, 공급 리스크 제한적.
직도입 물량 중 중동산 없음. 하반기 북미 장기계약(연 40만톤) 예정.

Q9. 터미널 이익 증가 원인은?
A. 요금체계 변경 + 기저효과.
작년 계약 구조 변경에 따른 단가 상승 반영. 1Q25 낮은 기저도 일부 영향.

Q10. 터미널 추가 성장 여력은?
A. CAPA 확대 기반 추가 성장 가능.
7·8탱크 완공 시 추가 이익 발생 예정. 구조적 상승 구간 진입.

Q11. 차입금 증가 및 재무 부담 우려는?
A. 투자 및 운전자본 증가 영향, 구조적 문제 아님.
팜 지분 인수(약 4,200억원) + 운전자본 증가(약 5,000억원) 영향. 유동성 문제 없음.

Q12. 환율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A. 환율 상승 시 이익 개선 구조.
환율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 약 +50억원 수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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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1Q26 실적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재차 경신
1Q26 매출액 1,503억원(YoY +52.1%, QoQ +5.8%)
영업이익 555억원(YoY +47.9%, QoQ +6.0%, OPM 36.9%)
→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2. 특수변압기(신재생·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1Q26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 1,067억원(YoY +113.3%, QoQ +28.8%)
ESS 및 데이터센터향 수주 증가 지속
→ 기존 신재생 중심 성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영역 확장

3. 전력망 매출은 QoQ 감소, 하반기 회복 기대
1Q26 전력망 매출 393억원(YoY -12.7%, QoQ -27.0%)
→ 하반기 이후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 수주 확대 기대

4. 수주 성장세 유지
1Q26 신규수주 1,790억원(YoY +5.7%, QoQ +1.3%)
수주잔고 4,774억원(YoY +3.9%, QoQ +6.4%)

■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7.2%
미국 88.2%, 유럽 5.8%, 일본 3.2%, 기타 2.8%
→ 미국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

■ 블룸에너지 수주 공시 관련 코멘트
-단일 최대 수주, 503억원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100대 이상 공급 → 벤더/파트너 지위 확보
-단발성 아님/ 프로젝트별 반복 수주 가능
-기존 제품대비 ASP +50~100%, 마진은 유사, 볼륨 확대 시 레버리지
-기존 Eaton·ABB·Hitachi 중심 시장에 진입했다는 의미
-동사 경쟁력은 납기·CAPA·레퍼런스

★블룸 외 데이터센터 추가 고객 확대 진행 중
요청 10개 이상 → 2~3개 핵심 고객 집중
→ 올해 블룸 + 1~2개 추가 가능성


■ 주요 Q&A 정리

1) CAPA / 생산
현재 CAPA 약 8,000억원, 풀가동 아님
→ 인력/교대 확대 시 1~1.2조까지 대응 가능

2) 신사업 (154kV 초고압)
기존 고객 요청 기반 진입 (패키지 공급 목적)
→ 2028년 생산 목표, CAPA 1,500~2,000억원

3) 데이터센터향 제품 추가 확장
현재 제품 기반으로 내부 변압기까지 진입 가능
→ 레퍼런스 축적 시 적용 영역 확대

4) 수익성 구조
가격 인상 없이 OPM 36.9% 달성
→ 규모의 경제·설계 개선 기반, 마진 스티키

5)기술 변화 영향 (SST / DC)
단기 영향 제한적 (고가·확산 속도 제한)
→ 중장기 대응 준비 중 (전력전자 기술 확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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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HD현대일렉, 친환경 전력기기 시장 공략
- link: https://tinyurl.com/7zszzss9

효성重, AIDC 전력망 토털솔루션 앞세워 美 공략
- link: https://tinyurl.com/4p62f867

산일전기, 503억 규모 美 데이터센터 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48jkdf3j

산일전기 1분기 영업이익 555억원…작년 동기 대비 48%↑
- link: https://tinyurl.com/vntd37hn

포스코인터, 합병 후 분기 최대 영업익…작년 대비 32.3%↑
- link: https://tinyurl.com/4m32hfxn

5월 최저 전력수요 온다…대책 쏟아냈지만 계통운영 바짝 긴장
- link: https://tinyurl.com/5d8z782a

퀀타 서비스(PWR), 2026년 수주잔고 및 용량 투자에 대한 가이던스 상향 조정
- link: https://tinyurl.com/2m6nrh2v

1분기 韓경제, 반도체 주도 '깜짝 성장'했지만…내수 여전히 한겨울
- link: https://tinyurl.com/yj8xmz55

롯데웰푸드, 러시아에 500억 묶였다…국제 제재로 韓 기업들 잠재 부담 가중
- link: https://tinyurl.com/yuh5ma5f

비비고 왕교자, 美 코스트코 '최고의 K푸드'…비비고 미니완탕 2위
- link: https://tinyurl.com/x73mxk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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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에너지와 팜이 동시에 이익 구조를 바꾸고 있으며, 가격 변수는 아직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2Q~3Q부터 에너지 가격 반영이 본격화되며 추가 이익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목표주가 112,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와 팜, 이익 레벨이 올라간다]
링크: https://buly.kr/8IxvlAp

■ 1Q26 Review: 이익 레버리지 확대
매출액 8조 4,104억원(YoY +3.1%), 영업이익 3,575억원(YoY +32.3%, OPM 4.3%)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상회,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실적
소재 투자법인 이익 +163% 증가, 팜 신규 농장 편입 효과 반영
에너지 부문은 SENEX 증산, 발전 이용률 상승, 터미널 단가 개선이 동시에 반영

■ 에너지: 가동률 → 가격으로 이어지는 구조
유가·LNG·가스 가격은 이미 상승 국면, Upstream은 평균가 반영 + 약 4개월 레깅 존재
→ 2Q 후반부터 반영 시작, 3Q 이후 이익 기여 본격화 전망
터미널 트레이딩 확대 시 가격 변동성 반영, 발전 SMP 상승 구간 진입 시 이익 레버리지 확대 가능

■ 목표주가 112,000원 상향
에너지(증산 + 가격) + 팜(고마진) 구조로 이익 체질 변화 진행
단기: 팜 정상화 + SENEX 증산
중장기: 북미 LNG 투자, 희토류/영구자석 등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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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일전기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편입이 가시화된 분기입니다.
Bloom Energy 수주를 통해 새로운 성장 스토리가 열리고, 멀티플 확장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산일전기: 블룸 밸류체인 진입, 멀티플이 바뀐다]
링크: https://buly.kr/7QO8r5X

■ 1Q26 Review: 최대 실적 지속
매출액 1,503억원(YoY +52.1%, QoQ +5.8%), 영업이익 555억원(YoY +47.9%, QoQ +6.0%, OPM 36.9%)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컨센서스 부합
신재생/데이터센터(특수변압기) 매출 1,067억원(YoY +113.3%)으로 성장 견인
가격 인상 없이 형성된 마진 구조→ 물량 증가에 따른 추가 레버리지 가능

■ Bloom Energy: 구조 변화의 시작
4/30 503억원 수주, 단순 이벤트 아닌 벤더 진입 의미
→ 반복 수주 가능한 구조 확보
데이터센터 직접 수요로 확장, 고객사 확대 진행 중
2027년 이후 초고압(154kV) 진입으로 중장기 성장 옵션 확보

■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 초고압 진입
→ 멀티플 확장 구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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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수출입 통계 Update]

※ 4/01~4/30 지역별 수출입 금액 5/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전체: MoM +36.2%
미국: MoM -28.0%
일본: MoM -11.0%
홍콩: MoM -66.4%
UAE: MoM +588.6%

■라면&소스
- 라면
전체: MoM +10.6%
미국: MoM +46.5%
중국: MoM +25.0%

- 소스
전체: MoM +12.5%
미국: MoM +27.7%

■아이스크림
- 빙그레
전체: MoM +7.0%
미국: MoM -12.3%

■초고압변압기
10,000kVA 초과(전체): MoM +4.6%
10,000kVA 초과(미국): MoM -23.6%

■배전변압기
배전변압기 전체: MoM -0.6%
650kVA 이하(전체): MoM +0.1%
650kVA 이하(미국): MoM +0.9%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0.6%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11.1%

■배전반
배전반(전체): MoM +33.7%
배전반(미국): MoM +16.8%

■GIS
GIS(전체): MoM -38.4%
GIS(미국): MoM -39.5%

■초고압케이블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38.9%
초고압케이블(미국): MoM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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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EU, 중국산 인버터 퇴출…대체재로 한국산 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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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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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독자 개발 친환경 고압차단기로 유럽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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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美 ‘OTC 2026’서 해양 인프라용 제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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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Buldak' 영문 상표권 확보 속도전…최종 등록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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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도입 지연에도 하반기 가동 목표…농심 녹산공장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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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일본 베스트라면 '17위'…해외 브랜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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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다우존스 ESG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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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LS일렉트릭,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직류 배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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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전력 직거래’ 빠진 채…AIDC 특별법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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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HVDC·해저케이블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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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평화 협상 시사에 구리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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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비중 첫 50%… 전력망 확충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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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자물가 2.6%↑ 21개월 만에 최고…석유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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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길 막힐 판…나프타 대란 이어 EU 포장 규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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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찍고 인도로"…오리온, 확장 전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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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시장 정조준"…CJ제일제당, '바타비아' 내세워 글로벌 AAV 벡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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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7:12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49조 9,253억) A267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765KV 초고압 변압기 및 리액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730억

계약시작 : 2026-05-06
계약종료 : 2029-08-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4.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2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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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5:45:12
기업명: 케이티앤지(시가총액: 20조 2,634억) A0337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036억(예상치 : 16,646억+/ 2%)
영업익 : 3,645억(예상치 : 3,469억/ +5%)
순이익 : 3,805억(예상치 : 2,990억+/ 27%)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036억/ 3,645억/ 3,805억
2025.4Q 17,138억/ 2,429억/ 2,822억
2025.3Q 18,269억/ 4,653억/ 4,187억
2025.2Q 15,479억/ 3,499억/ 1,435억
2025.1Q 14,911억/ 2,856억/ 2,5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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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해외 궐련: 역대 최대 분기 매출
해외 궐련은 수량 180.1억개비(YoY +15.0%), 매출 5,596억원(YoY +24.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도 YoY +56.1% 증가하며 트리플 성장 달성.

NGP: 국내외 동반 성장
국내는 스틱 M/S 47.4%로 1위 지위 강화. 해외는 러시아 등 핵심 시장 판매 호조와 전년 동기 디바이스 공급망 이슈의 기저효과로 매출 확대. 3Q·4Q에도 신제품 출시 예정.

건기식: 매출·이익 동반 개선
건기식은 매출 3,326억원(YoY +5.8%), 영업이익 279억원(YoY +53.3%) 기록. 설 프로모션, 천녹 캠페인, 온라인 중심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
알트리아와 협업해 5월부터 미국 음료시장 대상 신규 제품 출시 예정.

주주환원: 자사주 소각 완료, 배당 강화 예고
약 1.8조원 규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2024~2027년 자사주 소각 목표 20%를 조기 달성했으며, 하반기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 1Q26 실적 Review : 영업이익 컨센 소폭 상회
1Q26 연결 매출 1조 7,036억원(YoY +14.3%),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6%), OPM 21.4% 기록.
→ 담배사업 호실적이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담배·건기식·부동산 전 사업부문 이익이 모두 증가
→ 해외 궐련 ASP 상승, NGP 해외 매출 확대, 건기식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며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

순이익 3,782억원(YoY +46.6%), EPS 3,666원(YoY +54.7%)
→ 영업이익 증가와 외화 관련 손익 증가 영향으로 순이익 증가 폭이 영업이익 증가 폭을 상회
EBITDA 4,427억원(YoY +25.0%), EBITDA 마진 26.0%(YoY +2.2%p) 기록.

■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 약 1.8조원 규모,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 기준 9.5%에 해당
→ 2024~2027년 기업가치제고계획상 자사주 소각 목표 20%를 조기 달성
→ 3년 누적 약 22% 규모 자사주 소각 이행

2026년에도 기존 계획에 따라 시장에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할 예정. 다만 매입 시점과 규모는 주가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
비핵심자산 유동화는 을지로타워, 남대문호텔, 분당타워 매각과 일부 금융자산 매각을 포함해 목표한 1조원 규모를 달성.
향후에도 현금흐름 상황에 따라 추가 비핵심자산 유동화 가능성은 열려 있음.
하반기에는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자사주 소각 목표가 상당 부분 달성된 점, 핵심사업 투자와 구조 혁신이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는 점, 글로벌 Peer의 배당성향과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배당수익률 하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배당 강화 필요성에 대한 이사회 내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황.

■ 사업부문 실적

담배
1Q26 매출 1조 1,559억원(YoY +17.0%), 영업이익 3,216억원(YoY +27.2%), OPM 27.8%
→ 해외 궐련이 사상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고, NGP 사업 전반의 실적 호조가 담배부문 외형 성장을 견인
→ 국내외 궐련 및 NGP 각 사업별 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YoY +2.2%p 개선
→ 수량 기준 글로벌 비중은 66.8%(YoY +3.7%p)로 확대

1-1) 국내 궐련
1Q26 매출 3,529억원(YoY -5.5%)
→ 국내 궐련 시장 총수요는 자연 감소 및 NGP로의 수요 이전 영향으로 YoY -5.2% 감소
→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 KT&G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
→ 다만 M/S는 68.8%로 전년동기 68.4% 대비 +0.4%p 상승하며 시장 내 지배력 유지
국내 궐련 판매량은 83.3억개비(YoY -4.7%), 국내 총수요는 121.1억개비 수준.

1-2) 해외 궐련
1Q26 매출 5,596억원(YoY +24.6%)
→ 판매수량 180.1억개비(YoY +15.0%)로 증가
→ 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원가 및 판관비 효율성 개선이 동반되며 이익도 큰 폭으로 성장
→ 해외 궐련 영업이익은 YoY +56.1% 증가
→ 중동 전쟁 이후에도 대체 루트 확보와 안전 재고 확보를 통해 공급망 리스크를 제한적으로 관리
권역별 수량 비중은 Asia Pacific 42.8%, MEA 35.7%, Americas/CIS 21.5% 기록.

2024년부터 2년 연속 ASP 두 자릿수 성장. 2026년에는 신규 육성 국가 개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단가 상승 폭이 완만해질 수 있으나, ASP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
2024년 대비 2027년까지 ASP는 20% 중후반대 성장이 가능.

1-3) NGP
1Q26 매출 2,410억원(YoY +51.6%)
→ 국내 매출 1,404억원, 해외 매출 1,006억원 기록
→ 해외 매출이 전년동기 205억원에서 크게 확대되며 NGP 성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
→ 러시아 등 핵심 시장에서 디바이스 및 스틱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전년 동기 해외 디바이스 공급망 이슈의 기저효과도 일부 반영
→ 스틱 수량, 매출, 이익이 모두 성장

스틱 매출 수량은 35.2억개비(YoY +2.6%) 기록.
국내 16.0억개비, 해외 19.2억개비로 해외 스틱 수량이 국내를 상회.
국내 NGP 침투율은 25.0%, 스틱 M/S는 47.4%로 상승.

릴 에이블 3.0은 4월 온라인 채널로 확대 출시했으며, 상반기 중 전국 커버리지 확대 예정.
3Q와 4Q에도 혁신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성 개선을 통해 신규 소비자 유입과 기존 고객 재구매 활성화를 기대.
러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도 연내 업그레이드 버전 디바이스를 출시할 계획.

건기식(KGC)
1Q26 매출 3,326억원(YoY +5.8%), 영업이익 279억원(YoY +53.3%), OPM 8.4%
→ 국내 설 프로모션 호조와 천녹 브랜드 캠페인 효과로 매출 증가
→ 온라인 등 고수익 채널 중심 매출 확대와 마케팅 운영 정책 효율화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출 증가 폭을 크게 상회
→ 2025년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중심 운영으로 이익 개선을 달성한 이후, 1Q26에는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반등

국내 매출은 2,653억원(YoY +8.4%), 해외 매출은 673억원(YoY -3.4%) 기록.
→ 국내 매출 성장에 따라 글로벌 매출 비중은 20.2%로 전년동기 22.2% 대비 하락
→ 해외는 중국 매출이 춘절 프로모션 효과로 성장했으나, 미국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체 해외 매출은 감소

2026년 건기식 사업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 원가율 개선, 프로모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관리를 지속하는 가운데, 온라인·면세 등 전략 채널 중심으로 고수익 차별화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

원료 B2B 사업은 글로벌 뉴트리션 사업 육성의 핵심 축으로 추진. 알트리아와의 포괄적 협력의 일환으로 미국 음료시장을 최우선 타깃으로 하며, 5월부터 다수의 신규 타입 제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 KT&G는 글로벌 뉴트리션 센터를 신설했고, 미국 내 글로벌 Top-tier 기업 대상 원료 공급 및 공동 제품 개발을 통해 초기 레퍼런스를 확보할 예정. 중장기적으로는 연내 설립 예정인 북미 인삼 연구소와 향후 공장 구축을 기반으로 현지 생산, R&D, 사업화를 아우르는 북미 거점 사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부동산
1Q26 매출 1,169억원(YoY +16.4%), 영업이익 140억원(YoY +34.6%), OPM 12.0%
→ 안양, 미아, 동대전 등 개발사업 공정률 상승에 따른 매출 인식 증가
→ 개발사업 매출 증가에 따라 부동산부문 이익 확대
→ 개발 매출 994억원(YoY +37.9%), 임대 매출 172억원(YoY +3.0%) 기록
→ 자회사 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개발사업 기여 확대로 전사 부동산 실적은 개선
기타
1Q26 매출 981억원(YoY +11.1%), 영업이익 10억원(YoY -75.6%), OPM 1.0%
→ 제약 매출 636억원, 화장품 매출 345억원 기록
→ 화장품 매출은 전년동기 244억원 대비 증가했으나, 기타부문 영업이익은 감소

■ Q&A

Q1. 해외 궐련 ASP 상승 목표와 수익성 개선 계획은?
A. 해외 궐련은 수량과 ASP가 동반 성장하며 고속 성장 중. 직접사업 권역에서는 구조적 변화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 효과가 이어지고 있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가 인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 신규 진입 국가에서는 캡슐 및 가향 제품을 활용한 차별화된 고가 신제품 출시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할 방침.
2024년부터 2년 연속 ASP는 두 자릿수 성장. 2026년에는 신규 육성 국가 개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단가 상승 폭이 완만해질 수 있으나, ASP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 2024년 대비 2027년까지 ASP가 20% 중후반대 성장할 것으로 전망.

Q2. 중동 전쟁 이후 현지 수요와 재고·물류 상황은?
A. 전쟁 발발 직후 대체 루트를 신속히 확보해 공급망을 안정화했고, 충분한 안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관련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판단. 중동 전쟁 상황에도 현지 판매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동뿐 아니라 전체 해외 궐련 기준으로도 1Q26 수량과 매출이 모두 성장.
전쟁 장기화 또는 확전에 대비해 추가 대안 루트를 지속 검토 중이며, 중동 이슈에 따른 사업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

Q3. 2026년 NGP 신규 디바이스 플랫폼 출시 계획은?
A. 4월 신규 업그레이드 디바이스인 릴 에이블 3.0 판매를 온라인 채널로 확대했고,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인. 상반기 중 전국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 릴 에이블 플랫폼의 실적 성장세를 가속화할 계획.
2분기에 이어 3Q와 4Q에도 혁신 신제품 출시를 계획. 하반기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성 개선을 통해 신규 소비자 유입과 기존 고객 재구매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러시아를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에도 연내 업그레이드 버전 디바이스를 출시할 예정.

Q4. 건기식 부문은 2026년에 외형 성장과 수익성 중 어디에 중점을 두는가?
A. 2025년에는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중심 운영을 통해 연간 영업이익 확대를 달성. 1Q26에도 수익 중심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설 프로모션과 브랜드 캠페인 수요가 고수익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유입되며 매출도 반등.
2026년에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 원가율 개선과 프로모션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관리하면서, 온라인 및 면세 등 전략 채널 중심으로 고수익 차별화 제품군을 출시할 방침.

Q5. 건기식 원료 B2B 사업 추진 계획은?
A. 알트리아와의 포괄적 협력의 일환으로 미국 음료시장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 5월부터 미국 현지 소비자 특성에 맞는 다수의 신규 타입 제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
KT&G 그룹 차원에서는 원료 B2B 사업을 포함한 글로벌 뉴트리션 사업을 본격 육성할 계획. 이를 위해 KT&G 내 글로벌 뉴트리션 센터를 신설했으며, 관련 역량과 인프라를 집중할 예정. 미국 내 글로벌 Top-tier 기업 대상 원료 공급 및 공동 제품 개발을 통해 초기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KT&G 자체 제품 출시와 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병행 추진.
중장기적으로는 연내 설립 예정인 북미 인삼 연구소와 향후 공장 구축을 토대로 현지 생산, R&D, 사업화를 아우르는 북미 거점 완성형 사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Q6. 2026년 주주환원 정책 변화와 자사주 매입·소각 시점은?
A. 2024년 11월 발표한 기업가치제고계획의 자사주 소각 목표 20%를 조기 달성. 올해도 기존 계획에 따라 시장에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매입 시점과 규모는 주가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
비핵심자산 유동화는 을지로타워, 남대문호텔, 분당타워 등 대형 자산 매각과 일부 금융자산 매각을 포함해 목표한 1조원 규모를 달성. 향후에도 현금흐름 상황에 따라 비핵심자산 유동화 가능성은 열려 있음.
하반기 발표 예정인 신규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 강화가 핵심. 이사회는 자사주 소각 목표가 상당 부분 달성된 점, 핵심사업 성장 투자와 구조 혁신이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는 점, 글로벌 Peer의 배당성향 및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배당수익률 하락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 배당 강화 필요성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황.

Q7. 해외 궐련 원가 추이와 2026년 원가 전망은?
A. 원재료인 잎담배는 최고가였던 2024년산 원료가 소진되고, 조달원가가 낮았던 2025년산 잎담배 투입이 시작되면서 투입 원가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이 전망. 전사적 원가 절감 프로젝트를 통해 재료품 원가 안정화와 가공비 절감도 추진할 계획.

Q8.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과 해외 생산 믹스 변화는?
A.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생산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글로벌 생산 거점 물량 확대를 통해 2026년에는 해외 판매 수량의 50%를 해외에서 생산할 전망. 이를 통해 재료품 현지 수급, 낮은 인건비, 물류비 및 관세 절감 효과를 확보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

Q9. PMI 판매계약 Phase 2 진입에 따른 NGP 직접사업 현황과 전망은?
A. KT&G와 PMI는 글로벌 시장 환경을 고려해 보증 수량을 합리적 범위 내에서 조정하고, 가장 효율적인 사업 구조로 파트너십을 재구조화. KT&G는 PMI의 보증 수량을 확보하는 한편, 일부 국가를 제외한 거의 모든 국가에서 릴 하이브리드와 릴 에이블 플랫폼에 대한 자체 상업화 권리를 확보.
이에 따라 해외 궐련 사업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는 아태 및 유라시아 권역 핵심 국가에서 연내 우선 출시를 추진하고, 상업화 파트너 발굴도 병행할 계획. 혁신 신제품 개발을 통해 PMI 협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유지하는 동시에 직접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방침.

Q10. 해외 궐련 직접사업 권역별 성장 전략은?
A. 전 권역에서 수량과 수익성의 동반 성장을 통해 해외 궐련 성장 모멘텀을 지속할 계획.
아태 권역은 국가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 신제품 출시와 신규 국가 진입을 통해 커버리지를 확대할 방침. 인도네시아 신공장 준공에 따른 해외 생산 확대를 통해 제조원가와 물류비를 절감하고,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
유라시아 권역은 전년도 유통망 개선에 따른 수량 및 ASP 증가, 카자흐스탄 생산기지 활용에 따른 관세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1Q26 매출과 이익이 모두 성장. 연중 Esse, Bohem 등 고가 브랜드 라인업 확장을 통해 제품 믹스를 개선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을 이어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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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HD현대일렉트릭, 美서 1730억원 규모 765kV 초고압 전력설비 수주
- link: https://tinyurl.com/42mwexe3

LS에코에너지 "LS비나,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27년 하반기 양산"
- link: https://tinyurl.com/y7faa3hz

AIDC특별법 국회 통과…AI고속도로 속도 붙는다
- link: https://tinyurl.com/5xeuhera

소비쿠폰 100만원당 매출 43만원 상승
- link: https://tinyurl.com/yx42mhdz

KT&G, 1분기 영업이익 3천645억원…작년 동기 대비 27.7% 증가
- link: https://tinyurl.com/bdp2hxc7

삼양식품, 현지화 제품전략으로 美 MZ 소비자 공략
- link: https://tinyurl.com/3rwpaf7j

CJ제일제당, 美 더CJ컵서 韓 전통주 활용 칵테일 선보인다
- link: https://tinyurl.com/35urtw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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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KT&G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해외 궐련과 NGP 성장이 담배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됩니다.

[KT&G: 이익 체력 개선, 다음은 배당 강화]
링크: https://buly.kr/7FTPKY9

■ 1Q26 매출 1조 7,036억원(YoY +14.3%), 영업이익 3,645억원(YoY +27.6%)
■ 담배부문 매출 1조 1,559억원(YoY +17.0%), 영업이익 3,216억원(YoY +27.2%)
■ 해외 궐련 매출 5,596억원(YoY +24.6%)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PMI와의 글로벌 NGP 판매계약이 두 번째 구간으로 전환
 → 대부분 국가에서 릴 하이브리드·릴 에이블 플랫폼 자체 상업화 권리 확보
 → 해외 NGP 직접사업 확장 기반 마련
■ 약 1.8조원 규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
 → 2024~2027년 자사주 소각 목표 20% 조기 달성
 → 하반기 배당 강화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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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3:59:31
기업명: 롯데웰푸드(시가총액: 1조 1,165억) A280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73억(예상치 : 10,223억/ 0%)
영업익 : 358억(예상치 : 243억/ +47%)
순이익 : 173억(예상치 : 12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273억/ 358억/ 173억
2025.4Q 10,198억/ -105억/ -170억
2025.3Q 11,568억/ 693억/ 499억
2025.2Q 10,643억/ 343억/ 157억
2025.1Q 9,751억/ 164억/ 2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8003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0360
[롯데웰푸드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국내 소비 둔화에도 수출 확대와 해외 법인 성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저수익 SKU·채널 조정, 구매 효율화, 물류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 큰 폭 개선
인도·카자흐스탄·러시아 주요 해외 법인 모두 두 자릿수 성장
2026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전망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부담 존재하나 하반기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1Q26 Review: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매출액 1조 273억원(YoY +5.4%)
영업이익 358억원(YoY +118.4%, OPM 3.5%)
지배순이익은 173억원(YoY -24.1%)

■ 1Q26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액 7,704억원(YoY +1.7%)
영업이익 276억원(YoY +174.3%, OPM 3.6%)
수출 660억원(YoY +8.2%)

[해외]
매출액 2,705억원(YoY +17.6%)
영업이익 120억원(YoY +32.5%, OPM 4.4%)

해외 지역별 매출
인도 934억원(YoY +16.5%)
-빙과 543억원(YoY +17.7%)
-건과 391억원(YoY +14.9%)
카자흐스탄 830억원(YoY +22.8%)
러시아 292억원(YoY +19.9%)

■ 실적 증감 사유 및 사업 전략
국내는 찰떡파이·월드콘 등 신제품 효과와 유지 판가 인상이 반영됐고, 수출은 미국·중국 거래처 확대가 기여
카카오·유제품·축산물 등 원재료 부담은 지속됐으나, 저수익 SKU·채널 축소, 구매 방식 변경, 물류 효율화로 이익 개선
글로벌은 인도·카자흐스탄이 성장을 견인. 인도는 채널 확대와 주력 제품 판매 호조, 카자흐스탄은 내수·수출 동반 성장 기록
러시아는 TT 거래선 변경 영향이 있었으나 MT 채널 확대를 통해 2Q26 이후 개선 전망
2Q26에는 1Q26 시행한 국내 희망퇴직 비용 대부분이 반영될 예정이며, 향후 핵심 브랜드·신성장 채널·글로벌 주력 법인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추진 계획

■ 2026년 Outlook 및 2Q 체크포인트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성장률 4~5% 내외, OPM 4~6%
2Q26은 희망퇴직 비용, 포장재·물류비, 환율 부담 반영 예정
국내 B2C 채널은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인도 빙과 성수기 진입 및 푸네공장 안정화 효과 기대
하반기 카카오 투입 원가 부담 완화 가능성
전략 방향은 구조적 마진 정상화, 글로벌 성장 가속화, 롯데 브랜드 인지도 강화

■ Q&A
1)편의점 업체들의 2분기 톤이 양호한데, 동사 국내 B2C 사업 매출 전망은?
국내 건과·빙과 제품도 편의점 업계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 성장세
4~5월 KBO 협업 제품, 4/28 칸쵸 이름 마케팅 2탄 진행
빙과는 밀크바, 모나카류, 과자형 아이스크림 중심 신제품 출시
2Q26에도 B2C 채널에서 미들 싱글 이상 성장세 유지 전망

2)국내 희망퇴직 비용 규모와 하반기 추가 발생 가능성은?
1Q26 국내 희망퇴직 시행,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인원은 100명 이상
올해는 1Q26에 대부분 마무리하고 비용도 상반기 내 종료하는 방향
하반기 추가 대규모 비용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3)인도 빙과 푸네공장 가동률이 올라왔는데, 수익성은 어느 정도 회복됐는지?
지난해 푸네공장 가동 초기 수율·가동률 부진
올해 생산 전문 인력 파견 후 라인 안정화 진행
인도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 기록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할 것으로 전망

4)이익 개선을 견인한 경영개선 활동은?
저수익 SKU·채널 조정,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구매 효율화, 원재료 배합 최적화, 물류 개선
인력 운영 효율화 및 국내외 공장 생산 효율화 추진
경쟁입찰 확대와 대체 원료 활용으로 원가 절감 진행

5)수출과 해외 법인의 4~5월 동향은?
수출은 1Q26에 이어 4~5월에도 성장 기조 지속
미국 Club, 유럽 REWE, 태국 CP그룹, 필리핀 대형 리테일러 중심 채널 확대
다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와 운송 경로 부담 존재
해외 법인은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 지속

6)신성장 채널 확대가 국내 건과·빙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신성장 채널은 온라인, 창고형 할인점, 생활잡화점, H&B스토어, 아이스크림 전문점 등
1Q26 제과 기준 창고형 채널 약 +20%, 다이소 약 +24% 성장
신성장 채널은 전체 매출에서 10% 이상 비중으로 상승
맞춤형 규격 상품 대응으로 일반 채널 대비 이익률이 높은 편

7)카카오 원가 개선 관련 수치적으로 공유 가능한 부분은?
카카오 가격은 2025년 9월 이후 하락세
2025년 말 톤당 약 5,900달러 → 2026년 4월 말 약 3,300달러 수준
상반기까지는 원가 부담이 남아 있으나 하반기부터 완화 가능성
원산지 다변화 및 대체 원료 도입 추진 중

8)중동 전쟁에 따른 포장재 수급 차질과 비용 영향은?
포장재 가격은 이미 20% 이상 상승
5월까지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수급 차질은 제한적
연간 약 100억원 수준의 비용 부담 가능성
현재는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시나리오 수준으로 판단

9)인도 설비 수율 및 중동 전쟁 영향은?
인도는 PNG 사용 영향 존재
3월 일부 공급 중단 이슈가 있었으나 현지 대응으로 물량 차질 없음
에너지비와 수출 물류비는 20% 이상 상승
해당 부담은 2Q26에도 일부 반영될 전망

10)이란 사태 관련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법인은?
물류와 유틸리티 영향은 대부분 법인에 존재
미얀마,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영향 제한적
파키스탄은 매출 감소 영향 존재
손익 부담은 파키스탄, 벨기에 쪽에서 상대적으로 발생

11)러시아 거래선 변경 영향에 대한 추가 설명은?
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 매출 비중이 높은 구조
일부 TT 거래선 변경 과정에서 매출이 일시적으로 정체
MT 메이저 유통 채널 진입 및 제품 라인 확대 추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

12)1Q26 해외 법인 중 수익성이 부진했던 법인은?
구체적인 법인별 수익성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벨기에와 파키스탄 등이 손익 부담 요인
벨기에는 원재료 부담, 파키스탄은 지정학적 영향 존재

13)인도 법인 연간 OPM 하이 싱글 전망은 빙과만을 의미하는지?
인도 빙과 단독이 아니라 인도 건과+빙과 합산 기준
빙과는 현재 두 자릿수 수익성으로 회복 중
인도 전체 기준 연간 하이 싱글 OPM 가능

14)국내 핵심 브랜드 비중과 수익성은?
건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50%, 연간 약 57% 전망
빙과 핵심 브랜드 비중은 1Q26 약 46%, 연간 55% 이상 예상
핵심 브랜드는 건과·빙과 각각 Top 10 제품 기준
수익성은 평균 대비 2~2.5배 높은 수준

15)칸쵸 이름 마케팅 관련 추가 비용 부담은?
추가 비용 부담은 크지 않음
기존 제품과 채널을 활용한 트렌드 마케팅 성격
광고선전비 증가보다는 판매 효율 개선에 기여

16)해외 법인 가격 인상 효과는 있었는지?
1Q26 인도 빙과, 러시아, 미얀마 법인에서 가격 인상 단행
2Q26에는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등에서 추가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17)국내 수출 제품의 마진 추이는?
1Q26 빼빼로 수출은 YoY +30% 이상 성장
수출 제품 수익성은 전사 평균 대비 높은 수준
1Q26 수출 마진은 두 자릿수 수준

18)2Q26 희망퇴직 비용은 작년 연간 230억원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인 금액은 제시하지 않음
1Q26 시행한 희망퇴직 관련 비용은 대부분 2Q26 반영 예정
회사는 관련 비용을 상반기 내 마무리하는 방향

19)트렌드 제품 확대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비가 줄어든 이유는?
두바이 스타일 제품, 스포츠 마케팅, 대형 IP 협업 등 트렌드 마케팅 활용
트렌드 마케팅이 광고선전비와 영업비용 효율화에 기여
2026년 연간 광고선전비는 2025년 대비 소폭 증가 예상
증가분은 비용 절감 목적보다 브랜드 투자 성격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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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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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DC 배전 시대 겨냥…차세대 전력 보호·스위칭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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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특별법 국회 통과...인허가 절차 대폭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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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4배 급증…커지는 HVAC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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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中 수출금지…글로벌 산업, ‘황산대란’에 구리 생산 차질 우려에 전기차·IT 산업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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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0% 오르면 소비자물가 최대 0.5%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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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얼굴’ 바꾼다…식품 넘어 IP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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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일본 '케이콘'서 '불닭마트' 론칭…K-푸드 위상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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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 초코파이 뒤이은 메가히트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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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118.4% 증가…"글로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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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

※ 5/1~5/10 5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5/11 기준 잠정치 증감률(MoM)

■담배
- KT&G
전체: MoM +34.0%
미국: MoM -43.8%
일본: MoM -10.0%
홍콩: MoM +26.6%
UAE: MoM +283.5%

■라면&소스
- 라면
전체: MoM -47.0%
미국: MoM -61.4%
중국: MoM -41.7%

- 소스
전체: MoM -54.7%
미국: MoM -62.7%

■아이스크림
- 빙그레
전체: MoM -35.2%
미국: MoM -22.5%

■초고압변압기
10,000kVA 초과(전체): MoM -28.5%
10,000kVA 초과(미국): MoM -48.6%

■배전변압기
배전변압기 전체: MoM -78.7%
650kVA 이하(전체): MoM -76.2%
650kVA 이하(미국): MoM -75.7%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MoM -80.2%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MoM -77.8%

■배전반
배전반(전체): MoM -95.1%

■GIS
GIS(전체): MoM -89.0%
GIS(미국): MoM -93.2%

■초고압케이블
초고압케이블(전체): MoM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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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LS전선,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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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3개월래 최고… 그라스버그 생산 차질에 공급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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