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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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1:05:46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7조 4,8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766억(예상치 : 13,290억+/ 4%)
영업익 : 1,266억(예상치 : 1,321억/ -4%)
순이익 : 1,211억(예상치 : 998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766억/ 1,266억/ 1,211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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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03월 잠정 실적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 2,814억원(YoY +10.8%), 영업이익 499억원(YoY +16.3%, OPM 17.1%)

- 한국: 수익성 중심 비용 집행을 유지하며 영업이익 성장 실현
- 중국: 전년 동월 춘절에 투입하였던 일부 시장비 환입에 따른 베이스 효과에도 불구, 이를 상쇄하는 이익 성장세를 시현
- 베트남: 명절 이후 파이 및 스낵 등 재고 회적 목적의 단기 프로모션 행사를 올해 미진행.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1분기 상승 기조 유지
- 러시아: 파이 2개 라인 공장 가동률 3월 말 현재 110%를 넘는 초과 운영 중

[한국]
한국 법인 매출액 985억원(YoY -0.4%), 영업이익 159억원(YoY +3.2%, OPM 16.1%)
- 1분기 누계 매출액 2,834억원, 영업이익 483억원(YoY +4.3%, OPM 17.0%)
- 할인점 및 체인스토어는 일부 유통사의 채권 이슈로 인한 납품 제한 여파로 전년 대비 두자릿수 출고 감소세
- 수입 원자 재 단가 상승과 드링크 제품 번들 구성에 따른 믹스 변화 영향 직접적으로 받았기에 3월 제조원가율 +190bp 이상 상승하며 원가 압박 기조 지속
- 3월부터 시즌 한정 제품 출시, 4월부터 건기 라인업 강화할 예정
- 4월부터 최근 증설을 마친 비쵸비의 딸기맛, 말차맛 등 신규 플레이버 순차적 출시

▷채널별 성장률(YoY)
- 할인점 및 체인스토어: 두 자릿수 출고 감소(일부 유통처 채권 이슈 → 일시적 납품 제한 여파)
- 편의점: YoY 약보합세
- 이커머스: +16%(전 거래처 고른 성장세)
- TT: +4%(거래처 감소 악재에도 불구, 공공기관 등 특수 채널 및 도매처 매출 물량 확대)

▷카테고리별 성장률(당월, YoY)
- 초콜릿: YoY 2배 이상 성장(핫브레이크 쫀득 쿠키바 판매 호조)
- 닥터유 및 마켓오: 전년과 유사
- 파이: -3%
- 비스켓: +4%(비쵸비 판매 호조, 황치즈칩 신제품 효과)
- 스낵: +2%(신제품 출시 영향)
- 수출: +8%(북미 물량 증가)
- 한국 법인 내수 대비 신제품 비중: 약 13%

[중국]
중국 법인 매출액 1,213억원 (YoY +14.1%), 영업이익 228억원 (YoY +12.3%, OPM 18.8%)
- 1분기 누계 매출액 4,097억원(YoY +24.8%), 영업이익 799억원(YoY +42.7%, OPM 19.5%)
- 위안화 대비 원화 환율 +8.1% 상승
- 1분기 누계 환율 효과 +6.2%
- 중국 내수는 고성장 채널 중심의 견조한 출고세 유지
- 간식점 입점 확대에 따른 전담 경소상 장려금과 판촉 지원 등 매출 연동 시장비 일부 상승하였으나, 생산량 증가(명절 이후) 규모의 경제화와 유지류, 플레이크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이 반영되며 3월 제조원가율은 YoY 80bp 개선
- 경쟁사 재고 등 시장 불확실성 여전히 상존. 오리온은 경소상의 할인 요청에 대응하기 보단 재고 통제를 통한 제품 신선도 중심 운영에 주력
- 전년 동월 춘절에 투입하였던 일부 시장비 환입에 따른 베이스 효과에도 불구, 이를 상쇄하는 이익 성장세를 시현
- 제품 신선도 중심 운영으로 제품 경쟁력 기반 대응 중
- 샘스 클럽에 건기 강화 제품(두부칩 등)을 3월 입점 진행 중

▷채널별 성장률(YoY)
- 할인점: 전년 대비 두 자릿 수 출고 감소
- 간식점: +39%(신제품, 전용 제품 출고 확대)
- 온라인: +14%(벌크 제품 확대 효과)

▷카테고리별 성장률(YoY)
- 스낵: +6%
- 껌: +24%
- 젤리: +11%
- 파이 및 비스켓: -7%
- 중국 법인 내수 대비 신제품 비중: 약 9%

[베트남]
베트남 법인 매출액 393억원(YoY +20.9%), 영업이익 60억원(YoY +50.0%, OPM 15.3%)
- 1분기 누계 매출액 1,513억원(YoY +18.0%), 영업이익 266억원(YoY +16.8%, OPM 17.6%)
- 동화 대비 원화 환율은 YoY -3.5% 하락, 1분기 환율 효과 +0.6%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초코파이 선출고 영향 반영
- 환효과 제외 현지 화폐 기준 내수 매출 YoY +21% 성장
- 동화 약세에 따른 고환율 지속. 다만, 파이 제품류 비중 확대에 따라 구성비 변동 영향으로 제조원가율 20bp 소폭 상승
- 명절 이후 파이 및 스낵 등 재고 회적 목적의 단기 프로모션 행사를 올해 미진행.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1분기 상승 기조 유지
- 2분기에도 신제품 출시 확대. 봄 시즌 딸기 제품은 이미 입점 확대 중,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감자 스낵 기획 제품 등은 4월부터 본격 출시 예정

▷카테고리별 성장률(YoY)
- 비스켓: +100% 이상(신제품 출시 효과)
- 파이: +30%(봄 한정 제품 출시 효과)
- 스낵: +15%(신제품 출시 효과)
- 베트남 법인 내수 대비 신제품 비중: 약 12%

[러시아]
러시아 법인 매출액 323억원(YoY +26.7%), 영업이익 52억원(YoY +62.5%, OPM 16.1%)
- 1분기 누계 매출액 905억원(YoY +34.7%), 영업이익 142억원(YoY +65.1%, OPM 15.7%)
- 현지 화폐 대비 기준 당월 매출은 약 YoY +17%, 1분기 기준으로도 YoY 약 +15% 성장 기록 중
- 루블화 대비 원화 환율 약 +9.1% 상승, 1분기 현지 화폐 대비 원화는 +19.6% 상승
- 파이 2개 라인 공장 가동률 3월 말 현재 110%를 넘는 초과 운영 중
- 전지분유, 쇼트닝 등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 지속으로 원가 개선율은 전년 대비 600bp 이상 개선 지속
- 채널 전용 제품 적극 개발, 신규 SKU 개발을 통한 다제품군 체제로 전환할 것
- 3월부터 말차 파이 신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본격 시장 입점 예정

▷카테고리별 성장률(YoY)
- 비스켓: +10%
- 파이: +17%(참붕어빵 초코 신규맛 출시 효과)
- 젤리: +55%
- 수출: +11%(달러 대비 루블화 강세에도 불구, 우즈베키스탄향 출고 증가)
- 러시아 법인 내수 대비 신제품 비중: 약 7%

■Q&A

1) 중국은 간식점이나 이커머스 비중이 늘었을 것 같은데, 채널 현황?
- 1-2월 명절 효과가 있기에 감안 필요. 3월부터 봤을 때 작년 4분기 후반과 비교해서 차이 없음. 간식점은 전체 매출 비중의 27% 비중 차지. 이커머스는 15% 비중. 2개 채널만 하더라도 전체 40%가 넘는 비중을 차지
- 4-6월달 실적을 보면서 변동 추이를 볼 수 있을 것

2) 러시아 리테일 채널 매출 믹스?
- 텐더와 x5 유통처가 주요 요통 거래처(2개 유통 거래처만 볼 때 전체 매출의 30% 이상의 비중 차지)

3) 원재료비 단가 측면에서 보셨을 때 변경되는 부분이 있는지?
- 1-3월이 녹록치 않은 상황. 수입 단가는 인상되는 상황(아몬드, 유지류, 계란). 다만, 상대적으로 설탕이나 밀가루는 2H25 대비 개선되지 앟을까라고 보고 있음(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존재)
- 코코아나 타 원재료 단가는 4월부터 일부 개선된 단가가 손익에 반영된 형태. 2분기 지나면서 자세한 컬러를 말씀드릴 수 있을 듯

4) 춘절 시즌 이후, 중국과 베트남 매출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 듯. 2분기에도 이러한 매출 성장 기조 유지? 2분기 매출 전망?
- 1Q26 명절 효과도 있고 성장 채널에서의 대응을 잘해서 중국과 베트남 모두에서 매출 성장(24% 이상, 18% YoY). 2분기에도 증가 기조 유지하려는게 사측 계획
-베트남도 4월부터 두자릿수 출고 성장세 기대되는 상황. 중국에서도 벌크 제품 확대, 채널 특화 및 전용 제품 출시, 샘스 클럽(두부칩, 시장 수요에 따라 확대 운영 계획 존재) 등 제품성은 2분기와 3분기 계획 모두 존재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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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은 작년까지 매출 증가가 나오다가, 올해 1분기에 증가를 하지 못했는데, 작년 대비 달라진 점과 사측의 노력 사항?
- 중국이나 베트남처럼 한국은 성장이 안나오고 있음(+0.4% YoY). 주요 유통 거래처에서 채권 이슈로 납품 조정이 1분기에 반영. 거래처의 채권회수 상황에 따라 납품 진행이 되는 구조이기에, 작년 대비 물량이 조정/제한되는 중
- 납품 중단은 아니지만, 향후 상대 거래처의 자금 여력이 생겼을 때 납품 계획이 있는 상태. 4Q25 다이소, 이커머스 두 자릿수 성장, 창고형 매장에서의 매출은 지속 증가하는 상황
- 벤더 매출(무인 점포, 공공 기관, 특수 채널) 등 기존에 활성화 되지 않은 채널에서 현 시점 기준 매출 기여 기조
- 제품 측면에서 봄 시즌 한정 제품이나 건강기능성카테고리 신제품 출시에 대해 4월부터 계획하는 중. 5-6월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6) 시즌 제품 강화되고 있고, 시즌 제품에서 상시 제품으로 넘어가는 제품도 있는 것 같은데 전환 기준은? 시즌 제품 패키징이 다르다보니 재고 관리도 다를 듯 한데 재고 전략?
- 시즌 한정 제품에 대해서는 재고 이슈는 타이트. 시즌 제품이었다가 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면 내부적으로 검토(ex. 말차맛)
- 시즌 → 상시 제품 전환 기준은 1) 소비자의 반응, 2) 거래처의 반응
- 원재료나 부재료의 공급망을 기획 단계에서 컨트롤 해놓기 때문에 재고 이슈는 크지 않음

7) 러시아 3월 이후 성장률 코멘트?
- 파이 라인 2개 증설 후 가동률 100% 이상 지속. 월 추가 CAPA는 3Q25 대비 30억 이상 증가. 4Q25 CAPA는 증가. 사측에서는 오히려 가동률을 130%까지 증가시킬 목표는 없음. 100% 이상 초과 운영하고 있기 때문
- 파이 라인 증설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이 높다라는 것은 시장 수요에 맞게 공급을 맞출 것인지, 혹은 타 법인으로부터 수입 생산 및 판매해서 채울 것인지, 또는 비스킷, 젤리 등 카테고리를 활성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 이루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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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1Q26 컨콜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1Q26 Review
매출 1.38조(YoY +33%), 영업이익 1,266억(YoY +45%, OPM 9.2%)으로 컨센서스 부합.
일회성 인건비(약 100억 중반) 영향으로 OPM이 낮아졌으며, 이를 제외하면 실질 수익성은 10%를 상회.
4Q25부터 이어진 데이터센터·배전 수요가 실제 매출로 연결된 첫 분기.
배전반(단납기 구조) 매출 확대가 실적 레버리지로 작용하며, 변압기 및 전력기기로 확장되는 흐름 확인.
→ 수주 중심 성장 → 실적 전환 구간 진입

■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신규수주 1.09조(YoY +27%, QoQ -31%)
수주잔고 5.6조(YoY +45%, QoQ +13%)

(전력인프라)
신규수주 9,378억원(+20%, QoQ -38%)
수주잔고 5.1조(+52%, QoQ +12%)

(주요 제품)
배전반 수주 1,655억원 / 잔고 1.0조
초고압변압기 수주 4,611억원(+176%) / 잔고 3.1조(+91%)
QoQ 감소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 타이밍 영향으로, 수주 강도 자체는 유지.
특히 4/13 공시된 1,700억 데이터센터 수주 미반영 감안 시 실질 수주 흐름은 견조.

최근 수주 구조 변화
단발 → 패키지 수주(배전반+변압기+기기)
단납기(3~6개월) → 수주→매출 전환 속도 빠름
계약 규모 확대

■ 부문별 실적

1)전력사업
매출 9,584억원(YoY +44.9%, QoQ +4.3%)
영업이익 1,056억원(YoY +48.8%, OPM 11.0%)
→ 전력인프라 중심 성장 (배전반 YoY +79%, 변압기 YoY +78%)

2)자동화
매출 821억원(YoY +6.8%), 영업이익 27억원(YoY -20.2%, OPM 3.3%)

3)자회사 및 연결조정
매출 3,360억원(YoY +14.3%), 영업이익 183억원(YoY +41.2%, OPM 5.4%)

■ 빅테크 수주 확대 중
2025년 데이터센터 수주 약 1조 → 2026년 1.5조 이상 목표(+50%)
기존 고객 물량 확대 + 신규 고객 유입 동시 진행
배전반 → 변압기·전력기기 확장 구조
→ 일부 고객 LTA 전환 가능성
→ 단발 수주 → 반복 구조 진입 중

■ 2Q26 및 향후 수익성 확대 전망
1Q 원자재 상승(은, 전기동)에도 판가 인상(국내 3월, 해외 4월)으로 대응, 환율 효과 일부 상쇄
미국 시장은 초기 단계로, 경쟁사 대비 낮은 마진 전략 유지→ 점유율 확보 이후 판가 인상 여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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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전력 슈퍼사이클 이어진다"…LS일렉트릭, 1분기 최대 실적
- link: https://tinyurl.com/nc889p8h

대한전선, 유럽 풍력전시회 참가…HVDC 해저케이블 설루션 소개
- link: https://tinyurl.com/mr2duxnh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5296주 취득…지분율 4.87%
- link: https://tinyurl.com/4heje34s

포스코인터, 전기차 소재 밸류체인 완성… 매출 3兆 조준
- link: https://tinyurl.com/36fs65uc

美 '위법 관세' 1660억달러 환급 개시…기업은 받지만 소비자는 '패싱'
- link: https://tinyurl.com/ycykc43h

'K-매운맛 전도사' 김대하 농심 日법인장 "4년 내 매출 500억엔·톱5 목표"
- link: https://tinyurl.com/bccm3hum

삼양식품 "불닭 캠페인 뮤직비디오, 2개월 만에 1억뷰 돌파"
- link: https://tinyurl.com/pnw6fcyr

‘불닭’이 업은 ‘K아몬드’…삼양식품, 바프 유통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
- link: https://tinyurl.com/4j8s39zx

초코파이 러시아서 연매출 2천억 돌파
- link: https://tinyurl.com/4vjz5ajs

오리온, 유용욱 셰프와 협업… '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 link: https://tinyurl.com/54uj5wdw

오리온, 3월 中 영업이익 전월比 115% 급증
- link: https://tinyurl.com/47tchz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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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S ELECTRIC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적으로 본격 반영되었습니다.
수주도 배전반 중심에서 변압기·전력기기로 확장되는 모습입니다.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합니다.

[LS ELECTRIC: 데이터센터 수요, 실적 반영 본격화]
링크: https://buly.kr/G3FCZOB

■ 1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1Q26 매출액 1조 3,766억원(YoY +33.4%, QoQ -9.7%), 영업이익 1,266억원(YoY +45.0%, QoQ -2.4%, OPM 9.2%)
일회성 약 150억원 제외 시 OPM 10%
전력인프라 6,432억(YoY+72%) 중심 성장
배전반 YoY+79%, 변압기 +YoY 78%

■ 빅테크 수주 확장, 반복 구조 진입
신규수주 1.09조(YoY +27%), 수주잔고 5.6조(YoY +45%)
데이터센터향 수주 ’25년 1조 → ’26년 1.5조(+50%) 전망
→ 반복 수주(LTA) 구조 진입

■ 고밸류이나 프리미엄 정당화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직수혜
단납기 중심 매출 전환 구조를 감안 시 실적 가시성 높은 수준
Top Pick,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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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Starbucks +1.8%, Nestle +1.2%, General Mills +0.4%
- 하락: Conagra -1.0%, PepsiCo -0.7%, Kraft Heinz -0.4%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GEV +13.7%, Siemens Energy AG +6.9%, NKT A/S +1.4%
- 하락: Vertiv Holdings -2.3%, Fortune Electric -0.4%, Nexans -0.1%

News & Data
중동 전쟁에 SMP 오름세 심상찮다… 상한제 재도입 꿈틀
- link: https://tinyurl.com/yc5tcyuw

한-베트남, 원전개발·전력인프라 등 협력문건 12건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eyjphhs

2040년 최대전력수요 131.8GW 전망…“지금보다 1.4배 증가”
- link: https://tinyurl.com/559vnfh2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
- link: https://tinyurl.com/92ypsysc

포스코인터, "인원 감축 없다" 멕시코 구동모터코아 공장 고용 안정 '약속'
- link: https://tinyurl.com/y2ub89an

5월 경기 전망 "부정적"…중동發 불확실성에 기업 심리 악화 지속
- link: https://tinyurl.com/5n8rj9yr

신라면 美 H마트 韓라면 '넘버원'…농심, 톱10 중 7석 싹쓸이
- link: https://tinyurl.com/4fu78tbm

농심, ‘신라면’ 유라시아 입맛도 공략
- link: https://tinyurl.com/mr29zmh2

롯데웰푸드, '글로벌 제과사 13위'…오리온 15위
- link: https://tinyurl.com/2yjcnj43

오리온, 꼬북칩 흥행에 미국 생산 검토..인도 2028년 흑자 겨냥
- link: https://tinyurl.com/43anfz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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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기기/음식료 Daily News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Nestle +4.5%, MDLZ +2.9%, Coca-Cola +2.2%
- 하락: Conagra -0.8%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Vertiv Holdings +5.4%, Powell Industries +3.9%, Quanta +3.2%
- 하락: Fortune Electric -4.2%, Nexans -0.4%

News & Data
LS전선, 북미 데이터센터 전시서 AI 인프라 통합 솔루션 공개
- link: https://tinyurl.com/2426nwcz

속도냐 안정성이냐...갈길 먼 12차 전력기본계획
- link: https://tinyurl.com/r2m9euyz

텍사스 전력 수요, 6년 뒤 4배 폭증 전망… AI·데이터센터 발 '에너지 대란' 경고
- link: https://tinyurl.com/ytkxvs45

Vertiv Holdings Co (VRT) Q1 2026 Earnings Call Highlights: Strong Growth Amid Regional Challenges
- link: https://tinyurl.com/2s45pcbb

중동전쟁 여파를 딛고…한국경제 1분기 1.7% 성장 ‘서프라이즈’
- link: https://tinyurl.com/mvkv5fdc

"신라면·불닭, 영화·뮤비로 만난다" 라면업계, 콘텐츠 마케팅 '활발'
- link: https://tinyurl.com/aux9pfbp

삼양식품, ‘짜르르’ 출원…짜장라면 재도전할까
- link: https://tinyurl.com/4myp4vnb

"이름 찾고 아이폰 받자" 롯데웰푸드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 link: https://tinyurl.com/4akfhz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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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상승 코멘트]

금일 특히 HD현대일렉트릭 주가 강세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과정에서 ‘가스엔진 기반 온사이트 발전’이 부각되며 HD그룹 밸류체인이 함께 주목받은 영향입니다.

엔진(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 발전기·변압기·배전설비(HD현대일렉트릭)로 이어지는 구조상 엔진 도입 확대 = 전력기기 수요 동반 증가로 해석됩니다.

결론적으로
온사이트 발전 확대 → HD그룹 엔진·전력기기 밸류체인이 부각되며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186🤔5
2026.04.24 16:56:26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33조 1,208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582억(예상치 : 13,389억+/ 1%)
영업익 : 1,523억(예상치 : 1,694억/ -10%)
순이익 : 873억(예상치 : 1,181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582억/ 1,523억/ 87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8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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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신규수주 4.2조원 역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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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1Q26 실적 퀵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 1Q26 실적 Review
연결 매출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으로 컨센서스 하회
중공업 매출 8,807억원(YoY +20.5%, QoQ -27.4%), 영업이익 1,177억원(YoY +30.6%, QoQ -51.9%, OPM 13.4%)

미국향 고마진 차단기(GIS, GCB) 물량이 분기말 ‘운송중인재고’로 반영되며
영업이익 약 400억원이 2Q로 이연된 영향→ 2Q 매출 인식 예정
으로 분기 간 이익 변동성 확대

중공업 부문 신규수주 역대 최대
1Q26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단일 분기 최대 기록

수주잔고 15.1조원(YoY +44.4%, QoQ +26.0%)
수주의 77%가 북미, 수주잔고 내 미국 비중 53%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 지속


(중공업 1Q 지역별 매출 비중, 연결 기준)
내수 29%, 북미 33%, 유럽 4%, 중동 11%, 인도 12%

■ 중공업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1Q 수주가 계획 초과 달성 구간 진입.
연간 수주 가이던스 7.6조원 YoY +10% 제시 유지하나
상반기 초과 달성 예상 → 상향 검토


■ 765kV 미국 전력망 핵심 공급 지위 재확인
1Q26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수주 확보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로, 초고압 시장 내 존재감 재확인

미국 765kV 변압기 누적 설치 약 50% 레퍼런스 보유
변압기 + GIS/GCB 패키지 대응 구조 확보
미국 내 생산(멤피스) 기반까지 갖춘 공급 체계
765kV 확대와 함께 800kV GCB 수주까지 연동 확대되는 흐름


SST: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 대응 본격화
22.9kV SST 개발 완료,
미국 데이터센터 DC 전원 공급용 SST 사업화 추진 중
→ STATCOM, HVDC에 이어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구조(AC→DC)까지 대응 영역 확장

초기 단계이나 AI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 변화 대응 옵션 확보 측면에서 의미

■ 관세: 비용 선반영, 환입 대기
1Q 관세 비용 약 170억원 반영
현재까지 환입 없음, 고객사 보전 협의 진행 중
→ 환입 반영 시 추가 이익 개선 여지 존재

■ 건설: 리스크 관리 효과로 안정적 개선
매출 4,767억원(YoY +38.5%), 영업이익 344억원(YoY +184.3%, OPM 7.2%)로 수익성 안정화 구간 진입
선별 수주 전략 유지 → 공사 리스크 관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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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효성중공업, 1Q 영업익 1,523억원, 전년比 49%↑…북미 수주 4조 돌파
- link: https://tinyurl.com/hbrjhjwf

SST로 바뀌는 데이터센터 전력 지형, 효성중공업 AI 시대 해법 제시
- link: https://tinyurl.com/2pb44mxe

효성중공업, 베트남과 MOU 2건 체결…전력·전동기 사업 확대
- link: https://tinyurl.com/km677wr4

대한전선, 베트남 현지 EPC와 MOU…인프라 시장 공략 가속
- link: https://tinyurl.com/5548n2u9

한국전력, 베트남과 원전·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선언
- link: https://tinyurl.com/43muc3ps

셰프 손맛에 요리가 된 라면과 버거…식품업계 '고급화' 바람
- link: https://tinyurl.com/yeyuztjf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한 달새 200만봉 팔려
- link: https://tinyurl.com/2me628mm

롯데웰푸드, 야구팬 겨냥 마케팅 본격화…빼빼로 사전예약 '완판'
- link: https://tinyurl.com/54c66rk6

오리온, 베트남서 딸기 담은 초코파이·카스타드·고소미 론칭…'현지화' 뚝심
- link: https://tinyurl.com/4f3kd52w

'K두부의 힘' 풀무원, 美 시장 압도적 1위.. 美 넘어 유럽으로
- link: https://tinyurl.com/ybc54ndm

CJ제일제당, 유럽 CDMO 기업 바타비아 청산 '3,000억원대 손상'
- link: https://tinyurl.com/yy43wzxr
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4.2조원 역대 최대 수주로 레벨이 바뀐 분기입니다.
북미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와 SST 등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도 확인됐습니다.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효성중공업: 폭발적인 수주, 목표주가 500만원]
링크: https://buly.kr/uW41p2

■ 1Q26 Review: 예상했던 착시효과
1Q26 매출액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수익성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이연 영향
미국향 고마진 GIS/GCB 물량 약 400억원 이익 2Q로 이연→ 반영 시 실질 영업이익 약 1,900억원(OPM 약 14%) 수준

■ 4.2조원 역대급 중공업 신규수주
중공업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15.1조원, 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7%
765kV 변압기 및 800kV GCB 중심 초고압·고사양 수주 확대
→ ASP 상승 및 이익률 개선 구조 진입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확보
→ 누적 설치 50% 레퍼런스, 변압기–GIS/GCB 패키지, 미국 생산 기반 확보

■ 2Q26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 돌파 전망
2Q26 매출액 1조 7,948억원(YoY +17.7%), 영업이익 3,179억원(YoY +93.5%, OPM 17.7%) 전망
중공업 영업이익 3,067억원(OPM 23.7%)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1Q 이연 물량 반영 + 관세 환입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 목표주가 500만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27F EPS에 Target PER 30배 적용,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북미 765kV 초고압 수주 경쟁력 +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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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음식료 Daily News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 주가
- 상승: Powell Industries +3.1%, Quanta +2.0%, NKT A/S +1.1%
- 하락: Siemens Energy AG -5.4%, GEV -2.5%, Eaton -1.7%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하락: Hershey -2.6%, Coca-Cola -1.6%, Nestle -1.0%

News & Data
LS전선·마린솔루션, 2천711억원 규모 안마해상풍력 계약해지
- link: https://tinyurl.com/3nyss34t

美 최대 전력변압기 생산거점 구축… 고객 맞춤 납품
- link: https://tinyurl.com/4pvhxbez

美, '국가안보' 명분 신규 관세 검토…대형배터리·철제부품 등
- link: https://tinyurl.com/2wk2638a

ERCOT reports highlight energy demands on state grid
- link: https://tinyurl.com/crkfhxan

유가 상승에 CBOT 대두 1개월 최고치
- link: https://tinyurl.com/3jde733v

기업 체감경기 반등했지만…"중동발 재고 감소 제외하면 하락"
- link: https://tinyurl.com/7pu658f6

日 매운맛 잡은 농심 … 신라면·너구리 가격 11.3% 인상
- link: https://tinyurl.com/mr3ttkx5

까르보 불닭면, 독일·스웨덴서 자발적 리콜.."측정 방식 논의 필요"
- link: https://tinyurl.com/2u6p9ppw

CJ제일제당, 베트남 최대 유통사 '박화산'과 협력 확대
- link: https://tinyurl.com/sbjfsf9r

'CJ제일제당 美 슈완스' 레드바론, 미국 냉동피자 1위…글로벌 강자 네슬레 제껴
- link: https://tinyurl.com/tf5v9m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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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29) 15시 대한전선 1Q26 실적발표회 공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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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3:16:19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46조 1,043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1,093억/ -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709억/ -5%)
순이익 : 2,081억(예상치 : 2,11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365억/ 2,583억/ 2,081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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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1Q26 실적 컨콜_유안타 손현정]

■ 1Q26 실적 Review
매출액 1조 365억원 (YoY +2.1%, QoQ -10.9%)
영업이익 2,583억원 (YoY +18.4%, QoQ -19.5%)
OPM 24.9% (YoY +3.4%p, QoQ -2.7%p)
순이익 2,077억원 (YoY +35.4%, QoQ -15.3%)
신규수주 17.97억달러 (YoY +34.6%, QoQ +146.2%)-> 북미 비중 73%
수주잔고 78.88억달러 (YoY +28.2%, QoQ +17.2%)

■ 주요 포인트
→ 외형: 중동 등 일시적 이연 영향으로 QoQ 둔화, YoY 성장 유지
→ 수익성: 고수익 변압기/차단기 중심으로 OPM 25% 수준 유지
→ 수주: 북미 중심으로 레벨업, 분기 최대 수주 기록
→ 회전기기: 선박 + 육상 발전 + 데이터센터 수요까지 확대 시작
→ 신규 수요: 엔진 기반 온사이트 발전 → 전력기기 밸류체인 확장

■ 사업부문별 매출
1)전력기기: 5,640억원 (YoY +21.6%, QoQ +7.4%)
→ 국내 및 북미 변압기 실적 증가 지속
→ 고압차단기 중심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

2)배전기기: 1,359억원 (YoY -24.2%, QoQ -26.7%)
→ 국내 프로젝트 공정 지연 영향으로 배전반 매출 감소
→ 중동향 저압차단기 일부 납품 이연

3)회전기기: 1,848억원 (YoY +10.8%, QoQ +39.5%)
→ 전 지역에서 성장하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선박용 및 북미 육상 발전(Oil&Gas, 발전소) 수요 확대

4)종속법인/연결조정: 1,518억원 (YoY -26.0%, QoQ -52.6%)
→ 납품 일정 영향으로 아틀란타 매출 감소

■ 지역별 현황
1) 북미시장
매출 4,923억원 (YoY +26.6%, QoQ -11.2%)
신규수주 13.15억달러 (YoY +76.5%, QoQ +417.7%)
수주잔고내 북미 비중 69.2%
→ 변압기 중심 역대 최대 수주 달성, 수주 모멘텀 핵심 지역
→ 데이터센터 및 송전망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요 지속
→ AI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누적 CAPEX 3조달러 수준) 반영 구간

2) 중동시장
매출 1,616억원 (YoY -41.1%, QoQ -17.6%)
신규수주 1.66억달러 (YoY -28.1%, QoQ +207.4%)
→ 매출 감소는 납품 일정 이연 영향
→ 고압차단기 및 회전기 실적 증가로 수익성 방어

3) 유럽시장
매출 948억원 (YoY +17.0%, QoQ -26.1%)
신규수주 0.40억달러 (YoY -63.6%, QoQ -69.0%)
→ 영국 전력청 대형 프로젝트 수주 2Q 이월 영향
→ 변압기 중심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 확대

4) 선박용
매출 1,710억원 (YoY +22.3%, QoQ +68.1%)
신규수주 1.54억달러 (YoY +12.4%, QoQ +7.7%)
→ 선박 엔진용 발전기 수주 확대
→ 조선소향 회전기기 납품 증가로 매출·수익성 동반 성장
★ 특히
데이터센터 자가발전 시장 확대 → 중속엔진 활용 수요 증가
→ 그룹 차원의 엔진·모터 패키지 수주 및 데이터센터 TFT 기반 시장 대응 진행 중


■ Q&A
1) 미국 애틀란타 법인 매출 감소 요인? 고객사 지연?
일부 일정 지연 있으나 대부분 납기 기준 맞춰 진행
생산은 계획대로 진행, 납기 전 제품은 야적 후 고객 일정에 맞춰 출하
→ 수요 문제가 아닌 납품 타이밍 이슈

2) 중동 매출 이연, 이란 영향 여부?
고객 현장 납기 일정 변경 영향
경쟁 영향 아님

3) 북미 수주 증가 원인 및 지속성? 765kV 포함 여부?
신재생 + 송전망 + 리쇼어링 + 데이터센터 자가발전 수요 확대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 중
다만 생산 슬롯이 이미 Full 상태 → 동일한 수주 수준 지속은 제한

4) CAPA 한계 및 증설 계획?
울산: 2027년 1월 완공 (초고압 변압기 중심)
알라바마: 2027년 4월 완공, 생산능력 약 +50% 확대
현재는 생산 슬롯 Full 상태 유지
추가 증설 검토 중

5) 관세 영향 및 환급?
약 -260억원 영향
환급 절차 진행 중 (약 2년 소요 예상)
사업 영향 제한적

6) 고압차단기 수요 및 수익성?
중동·유럽 수요 증가
공급 부족 상황 → 높은 수익성 유지
변압기 대비 마진 희석 없음
증설 진행 중

7) 별도 기준 실적?
매출 8,847억원, 영업이익 2,398억원, OPM 27.1%

8) 판가 및 증설 효과?
북미 중심 가격 인상 진행 중, 구체 수치 공개 불가

9) 분기 실적 변동성?
생산 슬롯 Full 상태
납기 일정 영향으로 분기 변동 존재
과거 대비 계절성 완화

10) 수주 내 765kV 초고압 수주 비중?
공시된 약 920억원 외 추가 공개 불가

11) 데이터센터 / 엔진 발전 영향?
Grid 연결 지연 (기존 1년 → 현재 4~7년)
터빈 공급 부족 → 엔진 발전 대안 부상
향후 6년 약 50GW 수요, 약 30% 엔진 기반 예상
HD그룹 협의체 운영 (현대중공업-인프라코어-일렉트릭)
육상 엔진 발전 시스템 구축 진행 중


12) HD현대중공업 엔진 수주와 연계 여부?
엔진 + 발전기 연계 수주 진행 중
현재는 발전기 중심 참여


13) 데이터센터 증가 → 변압기 ASP 영향?
선별 수주 전략 유지
ASP 하락 없음

14) 고압차단기 증가 → 마진 영향?
차단기도 고수익 구조
변압기 수익성 훼손 없음

15) 북미 매출 믹스 및 이익률 변화?
아틀란타 재고 증가 → 미실현이익 영향
구조적 이익률 하락 아님

16) 엔진 프로젝트 내 발전기 비중?
약 6~10% 수준
향후 배전기기 포함 가능성 있음

17) 154kV 변압기 대응 여부?
진입 의지는 있으나 더 초고압 집중으로 CAPA 부족
일부 외주 검토

18) CAPA 부족 시 외주 활용?
다양한 방안 검토 중
구체화 단계 아님

19) 배전 부진 이유?
지난해 패드변압기 대량 납품에 따른 기저효과
육상용 배전반 납기 일정 영향까지 반영되며 단기 실적 둔화

20) 배전 신공장 및 수주 현황?
변압기: 1Q부터 생산 시작
배전기기: 2027년 이후 본격화

21) 유럽 및 GIS 시장?
2Q 수주 캐치업 예상
400kV GIS 시장 약 2~3조 규모
공급 제한 → 수익성 높음

22) 내수 및 한전 매출?
국내 약 1,970억원
한전 약 420억원

23) 수주단가 트렌드?
북미 중심 점진적 상승

24) 엔진 밴더 전략?
CAT, MTU 등 글로벌 업체와 협력 확대
밴더 풀 확보 중


25) 765kV 시장 규모 및 전망?
미국에서 연간 약 2~3조원 규모
2035년까지 확대
슬롯 제한으로 선별 수주

26) 수주 전략 (왜 경쟁사보다 덜 받나?)
납기 늘리면 수주 확대 가능
고객 관계 및 가격 유지 우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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