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전력기기 Daily News
與, 식품업계와 간담회…"가공식품 물가안정 동참 부탁"
- link: https://tinyurl.com/529eryjn
소스·장류 시장, 저당·저칼로리 열풍
- link: https://tinyurl.com/a6enk6v3
KT&G,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우협 흥국리츠운용 선정
- link: https://tinyurl.com/4e5ah578
글로벌 코코아 가격 또 오른다 … 끝나지 않은 '金 초콜릿' 우려
- link: https://tinyurl.com/ybmhxnsv
LS, AI·데이터센터發 전력망 사업에 통합 솔루션 제공
- link: https://tinyurl.com/2s9sk72w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우리가 선점’...전압형 HVDC 변환용변압기 개발 경쟁 ‘스타트’
- link: https://tinyurl.com/mtr3b3j3
與, 식품업계와 간담회…"가공식품 물가안정 동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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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장류 시장, 저당·저칼로리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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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우협 흥국리츠운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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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코아 가격 또 오른다 … 끝나지 않은 '金 초콜릿'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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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AI·데이터센터發 전력망 사업에 통합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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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우리가 선점’...전압형 HVDC 변환용변압기 개발 경쟁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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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與, 식품업계와 간담회…"가공식품 물가안정 동참 부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물가대책 태스크포스(TF)는 11일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가공식품 물가를 안정시키는 데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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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8:37:06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7,63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372억(예상치 : 73,155억/ -1%)
영업익 : 3,531억(예상치 : 3,622억/ -3%)
순이익 : 1,625억(예상치 : 1,401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2,372억/ 3,531억/ 1,625억
2025.1Q 72,085억/ 3,332억/ 574억
2024.4Q 74,902억/ 3,773억/ -1,528억
2024.3Q 74,143억/ 4,162억/ 2,122억
2024.2Q 72,387억/ 3,836억/ 1,4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3조 7,63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372억(예상치 : 73,155억/ -1%)
영업익 : 3,531억(예상치 : 3,622억/ -3%)
순이익 : 1,625억(예상치 : 1,401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2,372억/ 3,531억/ 1,625억
2025.1Q 72,085억/ 3,332억/ 574억
2024.4Q 74,902억/ 3,773억/ -1,528억
2024.3Q 74,143억/ 4,162억/ 2,122억
2024.2Q 72,387억/ 3,836억/ 1,4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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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Q25 실적 컨콜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Q25 실적
[대한통운 제외 기준]
매출액 4조 3,224억원 (YoY -0.2%)
영업이익 2,351억원 (YoY -11.3%, OPM 5.4%)
당기순이익 1,490억원 (YoY +39.8%)
[대한통운 포함 기준]
매출액 7조 2,372억원 (YoY -0.0%)
영업이익 3,531억원 (YoY -7.0%, OPM 4.9%)
당기순이익 2,091억원 (YoY +45.3%)
■ 주요 포인트
식품: 국내 부진과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 하락
BIO: 라이신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F&C는 사료 판매 확대와 축산 스프레드 회복으로 전년 대비 이익 증가
대한통운은 매출 방어했으나 CL·글로벌 부문 견조에도 택배·신사업 초기비용 영향
외환 관련 손익 개선·이자비용 감소로 영업외수지 개선, 순이익 증가
■ 사업부문 실적
1)식품
매출 2조 6,873억원 (YoY -1%), 영업이익 901억원 (YoY -33.7%, OPM 3.4%)
1-1) 해외: 매출액 1조 3,688억원(YoY +3%)
→ 미주: 매출액 1조 1,120억원(YoY -0%), 디저트(-27%) 부진에도 피자·롤·치킨·냉동밥 등 견조
→ 유럽/아태/기타: 2,568억원(YoY +23%)
(국가별)
- 일본: 매출액 YoY +37%
- 유럽: 매출액 YoY +25%
- 오세아니아: 매출액 YoY +6%
- 중국: 매출액 YoY -0%
1-2) 국내: 매출액 1조 3,185억원(YoY -5%)
→가공(-3%), 온라인 매출 +24%로 채널 비중 확대에도 소비침체 지속
→소재(-7%), 대두박 시황 약세 영향 지속되는 가운데, 판가 인하 영향 감소
2)BIO사업
매출 1조 798억원 (YoY +2.2%), 영업이익 1,024억원 (YoY +7.8%, OPM 9.5%)
라이신 판가 상승·SPC 판매 증가, 대형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수익성 확대
스페셜티 제품 매출 비중 18%
3)Feed & Care (F&C)
매출 5,553억원 (YoY -2.6%), 영업이익 426억원 (YoY +24.9%, OPM 7.7%)
사료 판매량 증가, 원료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베트남 고돈가 유지(66,200 VND/kg)·원가 관리 강화, 인니도 원가 개선으로 손익 방어
판매관리비 및 영업외손익 (대한통운 제외 기준)
판관비 1조 95억원 (YoY -1.2%), 판관비율 23.4% (-0.2%p)
외환 관련 손익 +31억원, 이자비용 감소(전년 -811억 → -757억)
영업외수지 -733억원으로 전년 대비 529억원 개선
4)CJ대한통운 실적
매출 3조 484억원 (YoY 0%), 영업이익 1,152억원 (YoY -8%)
CL·3PL 수주로 성장 유지, 그러나 소비 둔화와 관세 불확실성, 택배·신사업 초기비용으로 수익성 하락
■ 주요 전략 추진 현황 및 3Q25 전망
[식품]
· 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확대(1Q 프랑스 Carrefour·E.Leclerc, 2Q 영국 Morrisons 입점)
· 일본: 미초·만두 판매 확대, 치바 신공장 9월 가동 예정
· 국내: 온라인 전환 가속, 건강·편의 트렌드 제품 확대(1분링, 저당 드레싱 등)
[BIO]
· 스페셜티: 대두박가 약세 및 발린/알지닌 등 경쟁사 공급 증가 영향 지속
· 라이신: 보호무역 강화로 우호적 시황 지속, 원가경쟁력 강화
· 히스티딘: 연어 사료 시장 성장·판가 강세로 고성장 지속
[F&C]
· 베트남·인니 원가 개선과 구조 효율화로 안정적 수익 유지
· 사료 판매 가속화로 매출·이익 확대 전망
[3Q25 가이던스] (대한통운 제외)
전사 매출 성장률 Low Single Digit, 영업이익률 5% 수준 전망
식품은 해외 성장세 지속, BIO는 수익성 개선효과 4분기 본격화, F&C는 우기에도 견조한 수익성 유지
■ Q&A
1) 해외 식품 미국 파이 생산 정상화될 때, 과거만큼 성장 회복될 수 있는 지?
-셧다운 이후 5월부터 생산 시작
-기존 유통점에 입점 중, 기존 규모만큼 4분기까지 회복될 전망
2) 해외 식품 일본 치바 신공장 본격 가동화 수혜 구체적으로?
-1000억 투자, 올해 9월 가동 시작. 감가상각비는 크지 않을 것
-일본 만두 시장 1조원 규모. 일본식교자 -> 한식 만두로 M/S 높여갈 계획
-신공장 가동을 대비하여 월별 매출 트렌드 고려 시, 기존 계획했던 매출액은 달성 가능할 전망
3) 바이오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대한 근거는?
라이신
유럽-중국산 업체 48~50% 반덤핑 관세 부과
북미, 남미도 중국산 반덤핑 관세 부과될 예정
-> 우리는 반사수혜 기대
M/S 회복을 위한 판가 운영정책 실행 중
중국산 미국 유입도 있어서. M/S 확장에 있어서 우리가 유리할 듯
4) 식품 국내 수익성 부진 지속되나?
소비 둔화에 따른 성장률 둔화
원재료 부담에 따른 수익성 감소.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 있음
자체적으로 개선 방향 찾아서, 하반기 수익성 개선하려고 함
5) 미국 영업이익 부진 요인?
미국 영업이익 부진은 파이 디저트 생산 셧다운 영향 때문=고정비 부담
원가 부담은 특이사항은 없음
6) 바이오 스페셜티 믹스 부진 원인은?
알지닌, 트립토판 경쟁심화 영향
고성장 권역을 우선 선점하고, 스페셜티 아미노산 침투율 높일 생각
7) 셀렉타 매각 철회하면서 감가상각비 영향 있었나?
분기별 40억 내외로 추정됨
8) 바이오 라이신 외 가격 하락 압박 있는 것 같음. 하반기 괜찮나?
- 대두박가 약세 및 중국 경쟁사의 공급 증가로 현 시황은 약세
- 당사의 주 원료인 원당과 중국 경쟁사들의 주 원료인 옥수수의 스프레드 축소로 당사 원가 개선 및 경쟁력 제고에 유리
- M/S 공고히 다져나갈 것
9) 국내 가공식품 매출 감소세인데, 어떤 카테고리에서 감소폭이 큰지? 소비심리 개선되고 있는데 3분기 이후 반등 여지 있나?
- 1H25 국내 소비심리 침체로 인해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하락
- 하반기에는 내식, 대형 신제품(치킨 등)을 토대로 개선해나갈 것
- 소비쿠폰 영향을 토대로 국내 오프라인의 가정용 수요 확대 예정
10) 미주 식품, 피자 점유율 우상향이었다가 최근 QoQ, MoM M/S 늘어나고 있나? 하반기 계획은?
-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M/S 유지 중
- 2H25에는 프리미엄 라인 강화를 통해 M/S 확대해 나갈 예정
■ 2Q25 실적
[대한통운 제외 기준]
매출액 4조 3,224억원 (YoY -0.2%)
영업이익 2,351억원 (YoY -11.3%, OPM 5.4%)
당기순이익 1,490억원 (YoY +39.8%)
[대한통운 포함 기준]
매출액 7조 2,372억원 (YoY -0.0%)
영업이익 3,531억원 (YoY -7.0%, OPM 4.9%)
당기순이익 2,091억원 (YoY +45.3%)
■ 주요 포인트
식품: 국내 부진과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 하락
BIO: 라이신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F&C는 사료 판매 확대와 축산 스프레드 회복으로 전년 대비 이익 증가
대한통운은 매출 방어했으나 CL·글로벌 부문 견조에도 택배·신사업 초기비용 영향
외환 관련 손익 개선·이자비용 감소로 영업외수지 개선, 순이익 증가
■ 사업부문 실적
1)식품
매출 2조 6,873억원 (YoY -1%), 영업이익 901억원 (YoY -33.7%, OPM 3.4%)
1-1) 해외: 매출액 1조 3,688억원(YoY +3%)
→ 미주: 매출액 1조 1,120억원(YoY -0%), 디저트(-27%) 부진에도 피자·롤·치킨·냉동밥 등 견조
→ 유럽/아태/기타: 2,568억원(YoY +23%)
(국가별)
- 일본: 매출액 YoY +37%
- 유럽: 매출액 YoY +25%
- 오세아니아: 매출액 YoY +6%
- 중국: 매출액 YoY -0%
1-2) 국내: 매출액 1조 3,185억원(YoY -5%)
→가공(-3%), 온라인 매출 +24%로 채널 비중 확대에도 소비침체 지속
→소재(-7%), 대두박 시황 약세 영향 지속되는 가운데, 판가 인하 영향 감소
2)BIO사업
매출 1조 798억원 (YoY +2.2%), 영업이익 1,024억원 (YoY +7.8%, OPM 9.5%)
라이신 판가 상승·SPC 판매 증가, 대형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수익성 확대
스페셜티 제품 매출 비중 18%
3)Feed & Care (F&C)
매출 5,553억원 (YoY -2.6%), 영업이익 426억원 (YoY +24.9%, OPM 7.7%)
사료 판매량 증가, 원료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베트남 고돈가 유지(66,200 VND/kg)·원가 관리 강화, 인니도 원가 개선으로 손익 방어
판매관리비 및 영업외손익 (대한통운 제외 기준)
판관비 1조 95억원 (YoY -1.2%), 판관비율 23.4% (-0.2%p)
외환 관련 손익 +31억원, 이자비용 감소(전년 -811억 → -757억)
영업외수지 -733억원으로 전년 대비 529억원 개선
4)CJ대한통운 실적
매출 3조 484억원 (YoY 0%), 영업이익 1,152억원 (YoY -8%)
CL·3PL 수주로 성장 유지, 그러나 소비 둔화와 관세 불확실성, 택배·신사업 초기비용으로 수익성 하락
■ 주요 전략 추진 현황 및 3Q25 전망
[식품]
· 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확대(1Q 프랑스 Carrefour·E.Leclerc, 2Q 영국 Morrisons 입점)
· 일본: 미초·만두 판매 확대, 치바 신공장 9월 가동 예정
· 국내: 온라인 전환 가속, 건강·편의 트렌드 제품 확대(1분링, 저당 드레싱 등)
[BIO]
· 스페셜티: 대두박가 약세 및 발린/알지닌 등 경쟁사 공급 증가 영향 지속
· 라이신: 보호무역 강화로 우호적 시황 지속, 원가경쟁력 강화
· 히스티딘: 연어 사료 시장 성장·판가 강세로 고성장 지속
[F&C]
· 베트남·인니 원가 개선과 구조 효율화로 안정적 수익 유지
· 사료 판매 가속화로 매출·이익 확대 전망
[3Q25 가이던스] (대한통운 제외)
전사 매출 성장률 Low Single Digit, 영업이익률 5% 수준 전망
식품은 해외 성장세 지속, BIO는 수익성 개선효과 4분기 본격화, F&C는 우기에도 견조한 수익성 유지
■ Q&A
1) 해외 식품 미국 파이 생산 정상화될 때, 과거만큼 성장 회복될 수 있는 지?
-셧다운 이후 5월부터 생산 시작
-기존 유통점에 입점 중, 기존 규모만큼 4분기까지 회복될 전망
2) 해외 식품 일본 치바 신공장 본격 가동화 수혜 구체적으로?
-1000억 투자, 올해 9월 가동 시작. 감가상각비는 크지 않을 것
-일본 만두 시장 1조원 규모. 일본식교자 -> 한식 만두로 M/S 높여갈 계획
-신공장 가동을 대비하여 월별 매출 트렌드 고려 시, 기존 계획했던 매출액은 달성 가능할 전망
3) 바이오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대한 근거는?
라이신
유럽-중국산 업체 48~50% 반덤핑 관세 부과
북미, 남미도 중국산 반덤핑 관세 부과될 예정
-> 우리는 반사수혜 기대
M/S 회복을 위한 판가 운영정책 실행 중
중국산 미국 유입도 있어서. M/S 확장에 있어서 우리가 유리할 듯
4) 식품 국내 수익성 부진 지속되나?
소비 둔화에 따른 성장률 둔화
원재료 부담에 따른 수익성 감소.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 있음
자체적으로 개선 방향 찾아서, 하반기 수익성 개선하려고 함
5) 미국 영업이익 부진 요인?
미국 영업이익 부진은 파이 디저트 생산 셧다운 영향 때문=고정비 부담
원가 부담은 특이사항은 없음
6) 바이오 스페셜티 믹스 부진 원인은?
알지닌, 트립토판 경쟁심화 영향
고성장 권역을 우선 선점하고, 스페셜티 아미노산 침투율 높일 생각
7) 셀렉타 매각 철회하면서 감가상각비 영향 있었나?
분기별 40억 내외로 추정됨
8) 바이오 라이신 외 가격 하락 압박 있는 것 같음. 하반기 괜찮나?
- 대두박가 약세 및 중국 경쟁사의 공급 증가로 현 시황은 약세
- 당사의 주 원료인 원당과 중국 경쟁사들의 주 원료인 옥수수의 스프레드 축소로 당사 원가 개선 및 경쟁력 제고에 유리
- M/S 공고히 다져나갈 것
9) 국내 가공식품 매출 감소세인데, 어떤 카테고리에서 감소폭이 큰지? 소비심리 개선되고 있는데 3분기 이후 반등 여지 있나?
- 1H25 국내 소비심리 침체로 인해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하락
- 하반기에는 내식, 대형 신제품(치킨 등)을 토대로 개선해나갈 것
- 소비쿠폰 영향을 토대로 국내 오프라인의 가정용 수요 확대 예정
10) 미주 식품, 피자 점유율 우상향이었다가 최근 QoQ, MoM M/S 늘어나고 있나? 하반기 계획은?
-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M/S 유지 중
- 2H25에는 프리미엄 라인 강화를 통해 M/S 확대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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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Daily News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Starbucks +1.8%, PepsiCo +1.4%, Conagra +1.2%
- 하락: Tyson Foods -0.4%, General Mills -0.4%, Kraft Heinz -0.3%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Hubbell +3.5%, Vertiv Holdings +2.8%, Powell Industries +2.0%
- 하락: Fortune Electric -1.8%, NKT A/S -0.3%
삼양식품, 주당 2200원 현금배당… 총 164억원 규모
- link: https://tinyurl.com/ytmc28h5
배경훈 “AI 데이터센터 세제 감면·규제 완화…3,000억 민관 투자”
- link: https://tinyurl.com/4fx5jjwk
PJM reports peak load growth of 30GW through 2030 from data center sector
- link: https://tinyurl.com/3ep9tthh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Starbucks +1.8%, PepsiCo +1.4%, Conagra +1.2%
- 하락: Tyson Foods -0.4%, General Mills -0.4%, Kraft Heinz -0.3%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Hubbell +3.5%, Vertiv Holdings +2.8%, Powell Industries +2.0%
- 하락: Fortune Electric -1.8%, NKT A/S -0.3%
삼양식품, 주당 2200원 현금배당… 총 164억원 규모
- link: https://tinyurl.com/ytmc28h5
배경훈 “AI 데이터센터 세제 감면·규제 완화…3,000억 민관 투자”
- link: https://tinyurl.com/4fx5jjwk
PJM reports peak load growth of 30GW through 2030 from data center sector
- link: https://tinyurl.com/3ep9tthh
아시아타임즈
삼양식품, 주당 2200원 현금배당… 총 164억원 규모
[아시아타임즈=김민솔 기자] '불닭 신화'를 이뤄내고 있는 삼양식품이 현금배당을 통한 주주 친화 정책에 나선다. 삼양식품이 보통주 1주당 22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2%이며, 배당총금액은 164억788만원이다. 삼양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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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CJ제일제당 2Q25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국내·미주 식품 부진으로 성장 모멘텀이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 미주 디저트 정상화와 BIO 라이신 호조로 점진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다만 스페셜티 비중 축소, 경쟁 심화 등 중장기 부담 요인이 존재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합니다.
🧿 유안타증권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 (3770-5595)
[CJ제일제당: 성장 모멘텀 제한]
링크: https://tinyurl.com/5ba6kbta
■ 2Q25 (대한통운 제외) 매출 4조 3,224억원(YoY -0.2%), 영업이익 2,351억원(YoY -12.6%, OPM 5.4%), 컨센서스 부합
■ 국내 식품: 가공식품 부진·원가 부담, 해외 식품: 미주 디저트 차질로 고정비 부담 지속
■ BIO: 라이신 판가 상승, OPM 9.5%로 수익성 유지
■ F&C: 베트남 돈가 강세·원가 안정화로 영업이익 YoY +24.9%
■ 영업외수지 개선, 당기순이익(본업) 1,490억원(+39.8%)
■ 3Q25 매출 4조 7,712억원, 영업이익 2,801억원 전망
■ 2026년 이익 추정치 -9.5%p 하향, 목표주가 30만원으로 하향
국내·미주 식품 부진으로 성장 모멘텀이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 미주 디저트 정상화와 BIO 라이신 호조로 점진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다만 스페셜티 비중 축소, 경쟁 심화 등 중장기 부담 요인이 존재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합니다.
🧿 유안타증권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 (3770-5595)
[CJ제일제당: 성장 모멘텀 제한]
링크: https://tinyurl.com/5ba6kbta
■ 2Q25 (대한통운 제외) 매출 4조 3,224억원(YoY -0.2%), 영업이익 2,351억원(YoY -12.6%, OPM 5.4%), 컨센서스 부합
■ 국내 식품: 가공식품 부진·원가 부담, 해외 식품: 미주 디저트 차질로 고정비 부담 지속
■ BIO: 라이신 판가 상승, OPM 9.5%로 수익성 유지
■ F&C: 베트남 돈가 강세·원가 안정화로 영업이익 YoY +24.9%
■ 영업외수지 개선, 당기순이익(본업) 1,490억원(+39.8%)
■ 3Q25 매출 4조 7,712억원, 영업이익 2,801억원 전망
■ 2026년 이익 추정치 -9.5%p 하향, 목표주가 30만원으로 하향
❤4👍1
2025.08.13 12:57:4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90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513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90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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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2Q25 실적 퀵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2Q25 실적
매출 5,228억원(YoY +21%), 영업이익 376억원(YoY +53%, OPM 7.2%)
매출총이익률 양호하나 판관비(지급수수료·운반비·판매보증비) 증가로 영업이익 소폭 미스.
판관비는 변동비 성격, 일회성 요인 없음.
■주요 내용
-이연물량: 300억원 수준. 주로 미국향 변압기 출하 지연분. 4분기 출하 집중 예상.
-관세: 미국 10% 보편관세 반영, 고객사 중 70%는 모두 부담하기로, 나머지 30%도 우호적 협상 중. 8월부터 상호관세 15% 적용되나 전가율 높아 부담 제한적. 1kV급 이상 초고압 케이블은 구리 파생제품 50% 관세 대상 제외
-수주/증설: 변압기 수주잔고 내 미국 비중 72%. 증설분 하반기 본격 반영
-마진: 변압기 상반기 평균 OPM 26%. 고단가·해외 비중 확대 지속
-하반기 실적: 3Q는 계절성·조기 선적 영향으로 매출 둔화 가능, 4Q 반등 전망. 장기공급계약(동부전력청 4,300억, ’26~’30년) 외 미국 단기 프로젝트 지속 출하.
■2Q25 실적
매출 5,228억원(YoY +21%), 영업이익 376억원(YoY +53%, OPM 7.2%)
매출총이익률 양호하나 판관비(지급수수료·운반비·판매보증비) 증가로 영업이익 소폭 미스.
판관비는 변동비 성격, 일회성 요인 없음.
■주요 내용
-이연물량: 300억원 수준. 주로 미국향 변압기 출하 지연분. 4분기 출하 집중 예상.
-관세: 미국 10% 보편관세 반영, 고객사 중 70%는 모두 부담하기로, 나머지 30%도 우호적 협상 중. 8월부터 상호관세 15% 적용되나 전가율 높아 부담 제한적. 1kV급 이상 초고압 케이블은 구리 파생제품 50% 관세 대상 제외
-수주/증설: 변압기 수주잔고 내 미국 비중 72%. 증설분 하반기 본격 반영
-마진: 변압기 상반기 평균 OPM 26%. 고단가·해외 비중 확대 지속
-하반기 실적: 3Q는 계절성·조기 선적 영향으로 매출 둔화 가능, 4Q 반등 전망. 장기공급계약(동부전력청 4,300억, ’26~’30년) 외 미국 단기 프로젝트 지속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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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Daily News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Kraft Heinz +2.4%, Tyson Foods +2.2%, Hershey +2.0%
- 하락: Coca-Cola -0.4%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Hubbell +2.7%
- 하락: Vertiv Holdings -4.4%, Powell Industries -3.9%, GEV -3.5%
"글로벌 불닭 열풍에"…삼양식품, 美 시장 공략 DXT팀 꾸렸다
- link: https://tinyurl.com/y8an8426
'케데헌' 날개 단 라면3사 해외시장 성과에 희비 엇갈리나
- link: https://tinyurl.com/3kksbjkt
KT&G, 릴 에이블 전용 스틱 '레임' 첫선…“전자담배 1위 굳힌다”
- link: https://tinyurl.com/4wxtp9w7
일진전기, 북미 변압기 수출 급증…상반기 실적 창사 이래 최대
- link: https://tinyurl.com/2s4e6ztw
대한전선, 베트남에 첫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설
- link: https://tinyurl.com/45va3zs4
이재명 정부, ‘에너지고속도로’로 산업전환·탄소중립 동시 달성
- link: https://tinyurl.com/m4bwbdfb
▶글로벌 음식료 기업 주가
- 상승: Kraft Heinz +2.4%, Tyson Foods +2.2%, Hershey +2.0%
- 하락: Coca-Cola -0.4%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 주가
- 상승: Hubbell +2.7%
- 하락: Vertiv Holdings -4.4%, Powell Industries -3.9%, GEV -3.5%
"글로벌 불닭 열풍에"…삼양식품, 美 시장 공략 DXT팀 꾸렸다
- link: https://tinyurl.com/y8an8426
'케데헌' 날개 단 라면3사 해외시장 성과에 희비 엇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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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북미 변압기 수출 급증…상반기 실적 창사 이래 최대
- link: https://tinyurl.com/2s4e6ztw
대한전선, 베트남에 첫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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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에너지고속도로’로 산업전환·탄소중립 동시 달성
- link: https://tinyurl.com/m4bwbdfb
Naver
"글로벌 불닭 열풍에"…삼양식품, 美 시장 공략 DXT팀 꾸렸다
삼양식품(003230)이 불닭 브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인지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적인 불닭 열풍이 일시적 유행에 그치지 않도록 해외 시장 안착을 전담할 조직을 새로 꾸린 것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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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일진전기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에도 변압기 고성장이 전사 수익성을 방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향 고단가 프로젝트 출하 확대와 증설 효과로 이익 레벨업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를 47,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일진전기: 이익 레벨업, 이미 예정된 그림]
링크: https://tinyurl.com/5djry4kb
■ 2Q25 매출 5,228억원(YoY +20.5%), 영업이익 376억원(YoY +53.4%, OPM 7.2%)
■ 고마진 중전기 매출 1,920억원(YoY +131.7%), 영업이익 239억원(YoY +118.5%)으로 수익성 견인
■ 수주잔고 19억달러 – 중전기 비중 66%, 그 중 미국향 74%
■ 8월부터 변압기 관세율 15%로 상향됐으나, 고객사 관세 전가 합의로 원가 부담 제한적
■ 25년 매출액 1조 9,363억원(YoY +22.8%), 영업이익 1,436억원(YoY +80.0%) 전망
■ 26F PER 14.6배로 Peer 평균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2Q25에도 변압기 고성장이 전사 수익성을 방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향 고단가 프로젝트 출하 확대와 증설 효과로 이익 레벨업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를 47,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일진전기: 이익 레벨업, 이미 예정된 그림]
링크: https://tinyurl.com/5djry4kb
■ 2Q25 매출 5,228억원(YoY +20.5%), 영업이익 376억원(YoY +53.4%, OPM 7.2%)
■ 고마진 중전기 매출 1,920억원(YoY +131.7%), 영업이익 239억원(YoY +118.5%)으로 수익성 견인
■ 수주잔고 19억달러 – 중전기 비중 66%, 그 중 미국향 74%
■ 8월부터 변압기 관세율 15%로 상향됐으나, 고객사 관세 전가 합의로 원가 부담 제한적
■ 25년 매출액 1조 9,363억원(YoY +22.8%), 영업이익 1,436억원(YoY +80.0%) 전망
■ 26F PER 14.6배로 Peer 평균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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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4:43:31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7,2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096억(예상치 : 4,163억/ -2%)
영업익 : 268억(예상치 : 376억/ -29%)
순이익 : 242억(예상치 : 284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96억/ 268억/ 242억
2025.1Q 3,085억/ 135억/ 116억
2024.4Q 2,909억/ 6억/ -9억
2024.3Q 4,638억/ 647억/ 494억
2024.2Q 4,075억/ 44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66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7,2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096억(예상치 : 4,163억/ -2%)
영업익 : 268억(예상치 : 376억/ -29%)
순이익 : 242억(예상치 : 284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96억/ 268억/ 242억
2025.1Q 3,085억/ 135억/ 116억
2024.4Q 2,909억/ 6억/ -9억
2024.3Q 4,638억/ 647억/ 494억
2024.2Q 4,075억/ 44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66
👍3
2025.08.14 14:45:38
기업명: 풀무원(시가총액: 5,86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91억(예상치 : 8,568억/ -2%)
영업익 : 195억(예상치 : 209억/ -7%)
순이익 : -82억(예상치 : 28억/ -39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91억/ 195억/ -82억
2025.1Q 7,935억/ 113억/ -30억
2024.4Q 8,177억/ 260억/ 125억
2024.3Q 8,337억/ 333억/ 150억
2024.2Q 7,930억/ 169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92
기업명: 풀무원(시가총액: 5,867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91억(예상치 : 8,568억/ -2%)
영업익 : 195억(예상치 : 209억/ -7%)
순이익 : -82억(예상치 : 28억/ -393%)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391억/ 195억/ -82억
2025.1Q 7,935억/ 113억/ -30억
2024.4Q 8,177억/ 260억/ 125억
2024.3Q 8,337억/ 333억/ 150억
2024.2Q 7,930억/ 169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792
👍1
2025.08.14 15:35:04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17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677억(예상치 : 9,073억/ -4%)
영업익 : 401억(예상치 : 493억/ -19%)
순이익 : 364억(예상치 : 459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677억/ 401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2024.4Q 8,551억/ 204억/ 247억
2024.3Q 8,504억/ 376억/ 369억
2024.2Q 8,607억/ 437억/ 4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1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3,17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677억(예상치 : 9,073억/ -4%)
영업익 : 401억(예상치 : 493억/ -19%)
순이익 : 364억(예상치 : 459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677억/ 401억/ 364억
2025.1Q 8,930억/ 561억/ 522억
2024.4Q 8,551억/ 204억/ 247억
2024.3Q 8,504억/ 376억/ 369억
2024.2Q 8,607억/ 437억/ 4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1
삼양식품(003230)
매출액 5,531억원(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지배순이익 845억원 (YoY +19.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3075
매출액 5,531억원(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지배순이익 845억원 (YoY +19.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3075
[풀무원 2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주요 포인트
1.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호조 – 신제품·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과 고수익 채널 전략 효과로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2. 해외법인 적자 확대 – 중국은 고성장·흑자 기조 지속, 그러나 미국은 클럽채널 부진·전략적 판매 조정 영향으로 적자 확대, 일본은 구조조정 영향으로 부진 지속.
3. 식품서비스·유통 안정 성장 – 단체급식·컨세션 모두 외형 확대, 하반기 신규 대형 수주 효과 본격화 전망.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391억원 (YoY +5.8%), 컨센서스 부합(-1.4%)
영업이익 196억원 (YoY +16.1%)
OPM 2.3% (YoY +0.2%p, QoQ +0.9%p)
순이익(지배) -68억원 (YoY -243.1%, QoQ 적자확대)
■2Q25 사업부별 실적
- 식품제조유통(국내): 매출액 4,170억원(YoY +6.2%, QoQ +12.1%), 영업이익 246억원(YoY +87.1%, QoQ +60.4%)
- 식품제조유통(해외): 매출액 1,493억원(YoY -0.9%, QoQ -10.5%), 영업이익 -78억원(YoY +%, QoQ 적자확대)
(미국) 매출액 982억원(YoY -3.6%, QoQ -15.0%)
(중국) 매출액 296억원(YoY +29.8%, QoQ +5.3%)
(일본) 매출액 208억원(YoY -17.1%, QoQ -6.3%)
- 식품서비스유통: 매출액 2,454억원(YoY +9.5%, QoQ +6.8%), 영업이익 65억원(YoY +%, QoQ +37.9%)
- 건강케어제조유통: 매출액 268억원(YoY +4.7%, QoQ +9.1%), 영업이익 -23억원(YoY +%, QoQ 적자축소)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식품제조유통(국내)]
- (B2C) 신제품 출시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온라인 채널 성장세 지속
제품 라인업 모멘텀
- 한우물냉면, 가쓰오 냉모밀 등 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 → 3분기 이후 실적 기대
- '풀무원 다논'(그릭요거트) 고성장세 YoY +21%
- (B2B) 기존 대형 신규사업장 수주 성장(YoY +9.5%), 푸드머스가 이익률 증가에 기여
[식품제조유통(해외)]
(미국)
- 수익성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은 클럽 채널에서의 전략적 판매 제품 조정(YoY -52.8%)
- 2H25 관세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100% 생산 가능한 두부(미국 두부 매출 YoY +7.2%) 제품의 신규 입점으로 PL 본격화 예정
(중국)
- 회원제 채널 고성장(YoY +49.7%)이 실적 견인
- 냉동김밥 견조한 판매세 지속
(일본)
- 매출 성장 둔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 비용 관리 강화를 통한 적자폭 축소 예정
[식품서비스유통]
- 중국인 무비자 입국 등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컨세션 매출 성장(YoY +18.3%)
- (단체급식) YoY +15.9%
[건강케어제조유통]
- '건강식물원' 등 주력 제품의 코스트코/트레이더스 진입 확대 예정
■Q&A
1. 미국쪽의 수익성 부연설명? 3/4분기 매출 및 수익성 전망 가이드라인?
- 2Q25 미국 적자 폭이 커졌음. 채널에서의 매출 하락이 수익성 둔화에 영향을 줌
- 3/4 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일보후퇴 개념. 추가 PB 제품의 3분기에 본격화되고 있기에 당분기 대비 실적 개선 이루어질 것
- 3분기에는 채널 10% 이상의 성장을 이뤄낼 것. 이를 통한 적자폭 축소(미국 사업 적자규모는 10억원 이하, 한자릿수 목표)
- 특히, 4분기에는 10-12월 전체 기한에 영향을 줄 것이기에 4분기에는 OP BEP 달성 가능할 예정
- 하반기 전체 미국향 OP는 BEP 도달할 것
2. 3분기부터 일본, 중국 포함하여 실적 개선 기대 가능?
- 중국의 영업이익 흑자 기조 이어질 것
- 일본은 부진할 것. 해당 추세는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일본은 구조조정 중, 5개 공장을 3개로 통합 중. 남은 2개 공장 중 1개 공장은 내년 초 폐합할 예정
- 고정비 효과를 고려 시, 일본 탑라인 성장이 중요. 이를 위해 신규 SKU 확산 작업 진행 중
- 일본 내 K-Food 침투를 위해 코스트코 재팬 쪽으로 진출 중, 이를 통해 4분기부터 의미있는 실적을 기록할 예정
- 미국과 중국 합산 시, BEP는 도달하겠지만, 일본까지 포함 시 BEP 하회할 것
3. 중국 냉동김밥 관련, 현재 매출 규모 및 향후 CAPA 확장을 위한 증설 계획 존재?
- 중국 냉동김밥 매출액은 100억원 매출액 실현(10개월 가량 합산)
- SKU를 2-4개까지 확장할 예정. SNS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것
- 냉동김밥과 관련한 생산 라인업 구축 계획은 없음. 당분간은 OEM 업체로부터 납품받을 것
4. 미국향 K-Food 트렌드 관련한 카테고리는 없는지?
- 기존에 시도하고 있던 제품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
- 더 나아가, 유럽 시장까지 제품 라인업 확장해 나갈 계획
5. 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매우 좋았는데, B2C 부문만 보았을 때 실적은?
- 온/오프라인 포함 시, 실적 개선이 컸음
- 작년 2분기 브랜드 3%, 브랜드 Fee가 0.8% 인상
- 20-30억원 정도 개선됨. 1) 상온 제품의 정착, 2) 수익성이 좋은 GT 채널에서의 트렌드가 당분기를 기점으로 업트렌드화 때문
- 해당 요인은 지속 가능한 성격의 요인이기에 3분기에도 해당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
6. 국내식품제조유통 B2C 온/오프라인 각각의 매출액 성장률?
- 온라인 국내식품제조유통 매출액 내 비중은 20%. YoY +12% 성장
- 오프라인 MT 채널은 YoY +4%, GT 채널은 보합 수준
- 오프라인 채널 전체 약 3% 가량 성장
7. 식품서비스유통은 이익 소폭 감소하였는데, 어떤 요인 때문인지? 하반기 대형 신규 사업장이 있으니 매출 증가세 확대될 예정?
- 급식시장쪽에서 안정화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소폭 둔화. 그러나, 해당 요인은 해결되었기에 향후 모멘텀 확장해나갈 수 있을 것
■주요 포인트
1.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호조 – 신제품·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과 고수익 채널 전략 효과로 외형·수익성 동반 개선.
2. 해외법인 적자 확대 – 중국은 고성장·흑자 기조 지속, 그러나 미국은 클럽채널 부진·전략적 판매 조정 영향으로 적자 확대, 일본은 구조조정 영향으로 부진 지속.
3. 식품서비스·유통 안정 성장 – 단체급식·컨세션 모두 외형 확대, 하반기 신규 대형 수주 효과 본격화 전망.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391억원 (YoY +5.8%), 컨센서스 부합(-1.4%)
영업이익 196억원 (YoY +16.1%)
OPM 2.3% (YoY +0.2%p, QoQ +0.9%p)
순이익(지배) -68억원 (YoY -243.1%, QoQ 적자확대)
■2Q25 사업부별 실적
- 식품제조유통(국내): 매출액 4,170억원(YoY +6.2%, QoQ +12.1%), 영업이익 246억원(YoY +87.1%, QoQ +60.4%)
- 식품제조유통(해외): 매출액 1,493억원(YoY -0.9%, QoQ -10.5%), 영업이익 -78억원(YoY +%, QoQ 적자확대)
(미국) 매출액 982억원(YoY -3.6%, QoQ -15.0%)
(중국) 매출액 296억원(YoY +29.8%, QoQ +5.3%)
(일본) 매출액 208억원(YoY -17.1%, QoQ -6.3%)
- 식품서비스유통: 매출액 2,454억원(YoY +9.5%, QoQ +6.8%), 영업이익 65억원(YoY +%, QoQ +37.9%)
- 건강케어제조유통: 매출액 268억원(YoY +4.7%, QoQ +9.1%), 영업이익 -23억원(YoY +%, QoQ 적자축소)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식품제조유통(국내)]
- (B2C) 신제품 출시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온라인 채널 성장세 지속
제품 라인업 모멘텀
- 한우물냉면, 가쓰오 냉모밀 등 여름 시즌 제품 판매 급증 → 3분기 이후 실적 기대
- '풀무원 다논'(그릭요거트) 고성장세 YoY +21%
- (B2B) 기존 대형 신규사업장 수주 성장(YoY +9.5%), 푸드머스가 이익률 증가에 기여
[식품제조유통(해외)]
(미국)
- 수익성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은 클럽 채널에서의 전략적 판매 제품 조정(YoY -52.8%)
- 2H25 관세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100% 생산 가능한 두부(미국 두부 매출 YoY +7.2%) 제품의 신규 입점으로 PL 본격화 예정
(중국)
- 회원제 채널 고성장(YoY +49.7%)이 실적 견인
- 냉동김밥 견조한 판매세 지속
(일본)
- 매출 성장 둔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 비용 관리 강화를 통한 적자폭 축소 예정
[식품서비스유통]
- 중국인 무비자 입국 등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컨세션 매출 성장(YoY +18.3%)
- (단체급식) YoY +15.9%
[건강케어제조유통]
- '건강식물원' 등 주력 제품의 코스트코/트레이더스 진입 확대 예정
■Q&A
1. 미국쪽의 수익성 부연설명? 3/4분기 매출 및 수익성 전망 가이드라인?
- 2Q25 미국 적자 폭이 커졌음. 채널에서의 매출 하락이 수익성 둔화에 영향을 줌
- 3/4 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일보후퇴 개념. 추가 PB 제품의 3분기에 본격화되고 있기에 당분기 대비 실적 개선 이루어질 것
- 3분기에는 채널 10% 이상의 성장을 이뤄낼 것. 이를 통한 적자폭 축소(미국 사업 적자규모는 10억원 이하, 한자릿수 목표)
- 특히, 4분기에는 10-12월 전체 기한에 영향을 줄 것이기에 4분기에는 OP BEP 달성 가능할 예정
- 하반기 전체 미국향 OP는 BEP 도달할 것
2. 3분기부터 일본, 중국 포함하여 실적 개선 기대 가능?
- 중국의 영업이익 흑자 기조 이어질 것
- 일본은 부진할 것. 해당 추세는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일본은 구조조정 중, 5개 공장을 3개로 통합 중. 남은 2개 공장 중 1개 공장은 내년 초 폐합할 예정
- 고정비 효과를 고려 시, 일본 탑라인 성장이 중요. 이를 위해 신규 SKU 확산 작업 진행 중
- 일본 내 K-Food 침투를 위해 코스트코 재팬 쪽으로 진출 중, 이를 통해 4분기부터 의미있는 실적을 기록할 예정
- 미국과 중국 합산 시, BEP는 도달하겠지만, 일본까지 포함 시 BEP 하회할 것
3. 중국 냉동김밥 관련, 현재 매출 규모 및 향후 CAPA 확장을 위한 증설 계획 존재?
- 중국 냉동김밥 매출액은 100억원 매출액 실현(10개월 가량 합산)
- SKU를 2-4개까지 확장할 예정. SNS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것
- 냉동김밥과 관련한 생산 라인업 구축 계획은 없음. 당분간은 OEM 업체로부터 납품받을 것
4. 미국향 K-Food 트렌드 관련한 카테고리는 없는지?
- 기존에 시도하고 있던 제품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
- 더 나아가, 유럽 시장까지 제품 라인업 확장해 나갈 계획
5. 국내식품제조유통 실적 매우 좋았는데, B2C 부문만 보았을 때 실적은?
- 온/오프라인 포함 시, 실적 개선이 컸음
- 작년 2분기 브랜드 3%, 브랜드 Fee가 0.8% 인상
- 20-30억원 정도 개선됨. 1) 상온 제품의 정착, 2) 수익성이 좋은 GT 채널에서의 트렌드가 당분기를 기점으로 업트렌드화 때문
- 해당 요인은 지속 가능한 성격의 요인이기에 3분기에도 해당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
6. 국내식품제조유통 B2C 온/오프라인 각각의 매출액 성장률?
- 온라인 국내식품제조유통 매출액 내 비중은 20%. YoY +12% 성장
- 오프라인 MT 채널은 YoY +4%, GT 채널은 보합 수준
- 오프라인 채널 전체 약 3% 가량 성장
7. 식품서비스유통은 이익 소폭 감소하였는데, 어떤 요인 때문인지? 하반기 대형 신규 사업장이 있으니 매출 증가세 확대될 예정?
- 급식시장쪽에서 안정화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소폭 둔화. 그러나, 해당 요인은 해결되었기에 향후 모멘텀 확장해나갈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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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Q25 실적 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국내 가격 인상에도 내수 부문 수요 둔화 및 음료 부진, 해외는 일본·베트남 중심으로 성장.
미국·캐나다 관세 부담 및 판촉비 증가, 중국 신제품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하반기 모멘텀 – 미국 ‘툼바’ 메인 매대 입점 및 가격 인상 효과, 중국 신규 채널 확대, 유럽 거래선 정비 완료 시 성장 가속 기대.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677억원 (YoY +0.8%)
영업이익: 402억원 (YoY -8.1%, OPM 4.6%)
별도 매출액: 6,937억원 (YoY +0.9%)
별도 영업이익: 308억원 (YoY +77.3%) — 가격 인상·광고비 효율화 효과
[해외 법인]
미국: 1,239억원 (YoY -3.8%) – 총매출 +1%이나 판촉비 증가로 연결 매출 감소, 관세 부담 지속
캐나다: 193억원 (YoY -9.5%) – 수출 물량 축소
중국: 420억원 (YoY +2.3%) – 신규 채널 확장, 광고·입점비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일본: 374억원 (YoY +38.7%) – ‘툼바’ 판매 확산, CVS 채널 호조
호주: 160억원 (YoY +9.8%) – 현대 유통 채널 판매 증가
베트남: 38억원 (YoY +17.7%) – 전통시장·현대유통 성장
유럽: 92억원 – 3월 판매법인 설립 후 일부 매출 반영, 거래선 정비 진행 중
■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국내]
가격 인상 효과 지속에도 1분기 가수요 영향·소비 부진으로 매출 감소
스낵 신제품 판매 호조로 성장 유지
음료 부문은 구조적 수요 약세 지속
[해외]
미국: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가격 인상, ‘툼바’ 입점률 확대(월마트 메인 매대 포함)로 3Q 실적 개선 기대
중국: 신규 채널·SKU 확대 지속, 하반기에도 마케팅 투자 확대 예정
일본: 신제품 판매 확대 지속, ‘툼바’ 중심 성장세 유지
유럽: 하반기 거래선 정비 마무리, 내년 초부터 성장률 회복 예상
■ Q&A
1) 미국 매출 부진 원인?
총매출 1%성장했지만, 판촉비·프로모션 증가로 볼륨 감소, ASP 변화 미미.
2)미국 가격 인상 폭은?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인상, 전 채널 적용 완료.
3)중국 마진 하락 요인은?
툼바 등 신제품 입점 확대, 신규 채널 진입에 따른 광고·입점비 증가
하반기에도 성장 위한 비용 집행 지속.
4)3Q25 가이던스?
매출: 국내 로우 싱글, 해외 미드 싱글 성장
OPM: 국내 미드 싱글, 해외 변동성 존재 → 합산 미드 싱글 수준
미국·중국·유럽 모두 마케팅 및 채널 확장 지속
5)툼바 효과는 언제쯤?
상반기 일부 메인스트림 입점, 하반기 월마트 메인 매대 확장·신규 제품 출시 계획.
6)유럽 판매법인 매출 본격 반영 시점은?
2Q는 수출·법인 매출 병행 반영, 하반기부터 법인 매출 비중 확대.
거래선 정비는 늦어도 내년 초 완료 예상.
■ 주요 포인트
국내 가격 인상에도 내수 부문 수요 둔화 및 음료 부진, 해외는 일본·베트남 중심으로 성장.
미국·캐나다 관세 부담 및 판촉비 증가, 중국 신제품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하반기 모멘텀 – 미국 ‘툼바’ 메인 매대 입점 및 가격 인상 효과, 중국 신규 채널 확대, 유럽 거래선 정비 완료 시 성장 가속 기대.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8,677억원 (YoY +0.8%)
영업이익: 402억원 (YoY -8.1%, OPM 4.6%)
별도 매출액: 6,937억원 (YoY +0.9%)
별도 영업이익: 308억원 (YoY +77.3%) — 가격 인상·광고비 효율화 효과
[해외 법인]
미국: 1,239억원 (YoY -3.8%) – 총매출 +1%이나 판촉비 증가로 연결 매출 감소, 관세 부담 지속
캐나다: 193억원 (YoY -9.5%) – 수출 물량 축소
중국: 420억원 (YoY +2.3%) – 신규 채널 확장, 광고·입점비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일본: 374억원 (YoY +38.7%) – ‘툼바’ 판매 확산, CVS 채널 호조
호주: 160억원 (YoY +9.8%) – 현대 유통 채널 판매 증가
베트남: 38억원 (YoY +17.7%) – 전통시장·현대유통 성장
유럽: 92억원 – 3월 판매법인 설립 후 일부 매출 반영, 거래선 정비 진행 중
■ 사업부별 실적 증감 사유 및 전망
[국내]
가격 인상 효과 지속에도 1분기 가수요 영향·소비 부진으로 매출 감소
스낵 신제품 판매 호조로 성장 유지
음료 부문은 구조적 수요 약세 지속
[해외]
미국: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가격 인상, ‘툼바’ 입점률 확대(월마트 메인 매대 포함)로 3Q 실적 개선 기대
중국: 신규 채널·SKU 확대 지속, 하반기에도 마케팅 투자 확대 예정
일본: 신제품 판매 확대 지속, ‘툼바’ 중심 성장세 유지
유럽: 하반기 거래선 정비 마무리, 내년 초부터 성장률 회복 예상
■ Q&A
1) 미국 매출 부진 원인?
총매출 1%성장했지만, 판촉비·프로모션 증가로 볼륨 감소, ASP 변화 미미.
2)미국 가격 인상 폭은?
7월 전제품 평균 10% 초반대 인상, 전 채널 적용 완료.
3)중국 마진 하락 요인은?
툼바 등 신제품 입점 확대, 신규 채널 진입에 따른 광고·입점비 증가
하반기에도 성장 위한 비용 집행 지속.
4)3Q25 가이던스?
매출: 국내 로우 싱글, 해외 미드 싱글 성장
OPM: 국내 미드 싱글, 해외 변동성 존재 → 합산 미드 싱글 수준
미국·중국·유럽 모두 마케팅 및 채널 확장 지속
5)툼바 효과는 언제쯤?
상반기 일부 메인스트림 입점, 하반기 월마트 메인 매대 확장·신규 제품 출시 계획.
6)유럽 판매법인 매출 본격 반영 시점은?
2Q는 수출·법인 매출 병행 반영, 하반기부터 법인 매출 비중 확대.
거래선 정비는 늦어도 내년 초 완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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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Q25 실적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일회성 마케팅비(코첼라 등) 집행과 판촉·인건비 증가로 OPM 21.7%로 하락
수출 비중 79.6%·유럽 고성장(QoQ +103.8%)으로 성장세 견조.
3Q 밀양 2공장 증설 효과 본격화, 미국 가격 인상 검토 중으로 관세 부담 상쇄 가능할 전망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5,531억원 (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매출총이익률: 46.2% (전분기 46.3% vs 관세 영향 미미)
[내수/수출]
내수: 1,129억원 (YoY +22.3%)
수출: 4,402억원 (YoY +32.5%)
-내수
편의점 물량 공급 회복, 매출 확대
일부 내수 판촉 집행
-해외
미국: 2Q 코스트코 행사 후 메인스트림 공급 지속, 가격 인상 검토로 관세 상쇄 전망
유럽: 미국과 ASP 유사, 고마진 채널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중국: 재고 부족 지속, 하반기 물량 확대 예정
[법인별]
한국: 2,227억원 (YoY +0.6%)
미국: 1,352억원 (YoY +38.4%, QoQ -0.5% / 달러 기준 +3%)
중국: 1,296억원 (YoY +36.5%)
유럽: 501억원 (QoQ +103.8%)
■ Q&A
1) 미국 매출이 전분기보다 소폭 줄어든 이유는?
1분기에는 중국 재고 부족으로 중국 물량을 우선 배정.
2분기 미국 출고분 중 일부는 관세 회피 목적의 선출고 물량으로, 현지에서 재고로 잡혀 매출 인식이 지연
2)미국 가격 인상 계획과 폭은?
검토중임.
관세 15%의 상당 부분을 가격에 전가해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3)판관비 중 일회성 비용 규모와 성격은?
코첼라(43억) 등 대형 프로모션으로 일회성 집행.
신제품 ‘맵탱’·‘탱글’ 론칭 영향도 있었음.
불닭 소스·브랜드 확장 등 지속성 있는 마케팅 투자는 계속할 것.
4)밀양 2공장 연 CAPA 8.3억식 계획이었는데, 최근 특근 폐지로 영향있나?
연 8억식 정도 가능할듯.
현재는 1개라인 돌아가는 중.
9월부터는 3개라인 2교대로 가능할 전망
(당사 추정: 밀양2공장 CAPA 3Q25: 약 1억식 / 4Q25: 최대 2억식 생산 전망)
5)유럽 고성장 지속 가능성은?
2Q25 매출 501억원(QoQ +103.8%)
ASP가 미국과 유사해 고마진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와 물량 확대로 올해 말까지 높은 성장률 지속 예상.
■ 주요 포인트
일회성 마케팅비(코첼라 등) 집행과 판촉·인건비 증가로 OPM 21.7%로 하락
수출 비중 79.6%·유럽 고성장(QoQ +103.8%)으로 성장세 견조.
3Q 밀양 2공장 증설 효과 본격화, 미국 가격 인상 검토 중으로 관세 부담 상쇄 가능할 전망
■ 2Q25 전사 실적
매출액: 5,531억원 (YoY +30.3%)
영업이익: 1,201억원 (YoY +34.2%, OPM 21.7%)
매출총이익률: 46.2% (전분기 46.3% vs 관세 영향 미미)
[내수/수출]
내수: 1,129억원 (YoY +22.3%)
수출: 4,402억원 (YoY +32.5%)
-내수
편의점 물량 공급 회복, 매출 확대
일부 내수 판촉 집행
-해외
미국: 2Q 코스트코 행사 후 메인스트림 공급 지속, 가격 인상 검토로 관세 상쇄 전망
유럽: 미국과 ASP 유사, 고마진 채널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중국: 재고 부족 지속, 하반기 물량 확대 예정
[법인별]
한국: 2,227억원 (YoY +0.6%)
미국: 1,352억원 (YoY +38.4%, QoQ -0.5% / 달러 기준 +3%)
중국: 1,296억원 (YoY +36.5%)
유럽: 501억원 (QoQ +103.8%)
■ Q&A
1) 미국 매출이 전분기보다 소폭 줄어든 이유는?
1분기에는 중국 재고 부족으로 중국 물량을 우선 배정.
2분기 미국 출고분 중 일부는 관세 회피 목적의 선출고 물량으로, 현지에서 재고로 잡혀 매출 인식이 지연
2)미국 가격 인상 계획과 폭은?
검토중임.
관세 15%의 상당 부분을 가격에 전가해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3)판관비 중 일회성 비용 규모와 성격은?
코첼라(43억) 등 대형 프로모션으로 일회성 집행.
신제품 ‘맵탱’·‘탱글’ 론칭 영향도 있었음.
불닭 소스·브랜드 확장 등 지속성 있는 마케팅 투자는 계속할 것.
4)밀양 2공장 연 CAPA 8.3억식 계획이었는데, 최근 특근 폐지로 영향있나?
연 8억식 정도 가능할듯.
현재는 1개라인 돌아가는 중.
9월부터는 3개라인 2교대로 가능할 전망
(당사 추정: 밀양2공장 CAPA 3Q25: 약 1억식 / 4Q25: 최대 2억식 생산 전망)
5)유럽 고성장 지속 가능성은?
2Q25 매출 501억원(QoQ +103.8%)
ASP가 미국과 유사해 고마진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와 물량 확대로 올해 말까지 높은 성장률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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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수출입 통계 Update]
※ 7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기준)
■담배
▶ 전체: -23%, -42%
▶ 미국: -20%, +2,504%
▶ 홍콩: +5%, -3%
▶ UAE: -2%, -22%
- KT&G
▶ 대전 대덕구: -46%, -3%
▶ 광주 북구: -43%, +505%
▶ 경북 영주: +161%, -65%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4%, +20%
▶ 미국: -52%, -18%
- 삼양식품
▶ 중국: +49%, +63%
▶ 밀양 → 미국: -55%, +18%
▶ 원주 → 미국: -66%, -41%
▶ 익산 → 미국: -82%, -92%
- 농심
▶ 부산 사상구: +18%, -1%
▶ 부산 사상구 → 유럽: +3%, -30%
▶ 부산 강서구: +195%, +443%
-소스
▶ 전체: +6%, +3%
▶ 미국: -27%, -20%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72%
▶ 원주 → 미국: +327%, +653%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11%, +49%
▶ 미국: -14%, +1%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8%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51%, +130%
-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98%, -81%
- 일진전기
▶충남 홍성군(전체): -34%, -32%
▶경기 안산시(전체): +51%, +84%
▶경기 화성시(전체): -15%, -24%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32%, +25%
▶ 650kVA 이하(전체): -5%, -40%
▶ 650kVA 이하(미국): -40%, -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4%, +10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21%, +64%
- 산일전기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82%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31%, -21%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 -41%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215%, +76%
■GIS
▶ GIS(전체): +25%, -7%
▶ GIS(미국): +13%, +40%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51%, +130%
▶ 초고압케이블(미국): +356%, -30%
※ 7월 지역별 수출입금액 증감률(MoM, YoY, 확정치 기준)
■담배
▶ 전체: -23%, -42%
▶ 미국: -20%, +2,504%
▶ 홍콩: +5%, -3%
▶ UAE: -2%, -22%
- KT&G
▶ 대전 대덕구: -46%, -3%
▶ 광주 북구: -43%, +505%
▶ 경북 영주: +161%, -65%
■라면&소스
- 라면
▶ 전체: +4%, +20%
▶ 미국: -52%, -18%
- 삼양식품
▶ 중국: +49%, +63%
▶ 밀양 → 미국: -55%, +18%
▶ 원주 → 미국: -66%, -41%
▶ 익산 → 미국: -82%, -92%
- 농심
▶ 부산 사상구: +18%, -1%
▶ 부산 사상구 → 유럽: +3%, -30%
▶ 부산 강서구: +195%, +443%
-소스
▶ 전체: +6%, +3%
▶ 미국: -27%, -20%
- 에스앤디 → 삼양식품
▶ 밀양 → 미국: -72%
▶ 원주 → 미국: +327%, +653%
■아이스크림
- 빙그레
▶ 전체: +11%, +49%
▶ 미국: -14%, +1%
▶ 경기 남양주 → 미국: -18%, -8%
■초고압변압기
▶ 10,000kVA 초과(전체): -51%, +130%
- 효성중공업
▶창원(전체): -98%, -81%
- 일진전기
▶충남 홍성군(전체): -34%, -32%
▶경기 안산시(전체): +51%, +84%
▶경기 화성시(전체): -15%, -24%
■배전변압기
▶ 합산(전체): +32%, +25%
▶ 650kVA 이하(전체): -5%, -40%
▶ 650kVA 이하(미국): -40%, -6%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전체): +54%, +107%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미국): +121%, +64%
- 산일전기
▶ 650kVA 이하(경기 시흥시): +82%
▶ 650kVA 이하(경기 안산시): -31%, -21%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시흥): +7%, -41%
▶ 650kVA 초과 10,000kVA 이하(안산): +215%, +76%
■GIS
▶ GIS(전체): +25%, -7%
▶ GIS(미국): +13%, +40%
■초고압케이블
▶ 초고압케이블(전체): -51%, +130%
▶ 초고압케이블(미국): +35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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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전력기기 Daily News
美, 철강 관세 50% 전방위 폭격…변압기·건설기계 등 407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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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기료 오를 수밖에 없다”…수백조 재생에너지에 투입 전망
- link: https://tinyurl.com/2uuaykkp
"'불닭 열풍' 이 정도일 줄이야"…아이스크림까지 나왔다는데 어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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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기대감 '솔솔'…필립모리스, 카리브해 출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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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역성장에도 상반기 배당금 50% 확대…오너일가 승계자금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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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철강 관세 50% 전방위 폭격…변압기·건설기계 등 407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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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기료 오를 수밖에 없다”…수백조 재생에너지에 투입 전망
- link: https://tinyurl.com/2uuaykkp
"'불닭 열풍' 이 정도일 줄이야"…아이스크림까지 나왔다는데 어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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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기대감 '솔솔'…필립모리스, 카리브해 출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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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역성장에도 상반기 배당금 50% 확대…오너일가 승계자금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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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美, 철강 관세 50% 전방위 폭격…변압기·건설기계 등 407종 추가
美, 철강 관세 50% 전방위 폭격…변압기·건설기계 등 407종 추가, 산업부, 18일 긴급 간담회 개최 韓 주력 수출 품목 대거 포함 철강 쓰이는 비중 클수록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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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풀무원 실적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5는 국내 식품제조유통 호조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미국 법인 적자 확대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턴어라운드와 중국 고성장이 주가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3770-5595)
[풀무원: 남아있는 미국 턴어라운드 과제]
링크: https://tinyurl.com/vxj4vvkf
■ 2Q25 매출 8,391억원(YoY +5.8%), 영업이익 196억원(YoY +16.1%, OPM 2.3%) – 컨센서스 부합
■ 3Q25 예상: 매출 8,906억원(YoY +6.8%), 영업이익 261억원(YoY -21.6%, OPM 2.9%)
■ 미국: 두부 신규 입점·PB 제품 출시 효과로 적자폭 축소 전망
■ 중국: 회원제 채널 확장 및 냉동김밥 SKU 확대 → 성장 지속
■ 현재 주가 26F PER 11배 – 음식료 Peer 대비 할인 구간, 하반기 미국 턴어라운드가 멀티플 확장 근거
2Q25는 국내 식품제조유통 호조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미국 법인 적자 확대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턴어라운드와 중국 고성장이 주가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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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두부 신규 입점·PB 제품 출시 효과로 적자폭 축소 전망
■ 중국: 회원제 채널 확장 및 냉동김밥 SKU 확대 → 성장 지속
■ 현재 주가 26F PER 11배 – 음식료 Peer 대비 할인 구간, 하반기 미국 턴어라운드가 멀티플 확장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