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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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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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왜 지금 리비전 팩터인가?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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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편입 종목(FIF): LG이노텍(0.6)
편출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LG디스플레이, HLB
주요 FIF 조정: LIG넥스원(0.575→0.6), DB손해보험(0.625→0.65), 크래프톤(0.6→0.575), 유한양행(0.7→0.625), KT&G(0.8→0.85), 한국항공우주(0.725→0.6)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11월->'26년 2월->'26년 5월->'26년 8월)
대만: 20.5% -> 21.2% -> 25.3% -> 27.6%
중국: 28.9% -> 26% -> 22% -> 21.5%
한국: 12.9% -> 15.4% -> 21.7% -> 19%
인도: 15.4% -> 13.8% -> 11% -> 11.9%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26%p, 수급 약 -9244억원 감소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G이노텍: +0.241%p, +3382억원
LIG넥스원: +0.014%p, +169억원

수급 유출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0.09%p, -978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 -0.076%p, -107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082%p, -1154억원
LG디스플레이: -0.092%p, -1297억원
KB금융: -0.082%p, -1320억원
삼성전자: 0.129%p, -1391억원
HLB: -0.155%p, -218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20일
리밸런싱: 8월 31일 종가
효력일: 9월 1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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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외국인은 무엇을 살까
자료: https://bit.ly/4hAgsFN
*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확인 이후 물가까지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경기는 확장하고 있어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반등 이어감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달러인덱스의 전월 대비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가장 크고, 하락 확률도 가장 높음.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애플의 경우 2010~12년 순이익 증가율이 70%를 넘는 성장주, 3년 동안 주가가 110%나 상승(S&P500 23%)하며 시가총액 1위 등극

* 2013~16년 애플 변화. 이전 대비 이익 증가율 하락, 배당과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64%까지 상승. 그러나 해당 국면에서 애플의 누적 주가수익률은 49%로 S&P500지수(53%)와 거의 유사. 2019~21년 고배당주로의 인식이 확실(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121%)해지면서 애플 주가는 3년 동안 201%(S&P500 74%) 급등

* 과거 애플의 변화를 참고하면, 삼성전자 주가도 고배당주로의 확실한 이미지 변화(현재 2024~26년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50%)가 있기 전까지 새로운 주도주가 아닌 코스피만큼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

* 한편 최근 3년간 9~11월 3개월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상승 및 개선, 반면 순매도 상위 업종의 경우는 하락. 하반기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 구성

* 지금과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국내 증시 내에서 ① 2026년 8월(현재)보다 앞서 제시한 월 평균 상승률을 적용해 추정한 11월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②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자동차, 운송, 통신서비스, 제약/바이오, 전력기기, 2차전지,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 국내 기업 선별 전략 아이디어로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①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대비 상승하고, ② 외국인 순매수와 순매수 확률이 높고, ③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거나 4주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도표 20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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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17, 하나증권 이경수)

✔️ 글로벌 실적 리비전 요약
① 한국·아시아가 글로벌 이익 상향 압도
한국 1주 +20.7%, 3달 +501.8% — 전 국가 중 독보적 1위. 대만 +7.2%, 아시아 +5.2%도 선진국 +2.3%를 크게 상회.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국가 단위 컨센서스를 끌어올리는 구조 지속.
② 미국 이익 전반적 양호 — IT·헬스케어·금융이 주도
미국 전체 1주 +2.5%. 섹터별로는 에너지 +10.3%, 헬스케어 +3.8%, IT +3.9%, 금융 +2.5%가 주도. 반면 자유소비재 -0.1%, 통신서비스 -1.4%, 소재 -2.0%가 발목. 3달 기준 IT +58.0%가 압도적으로 미국 이익 상향을 주도해온 구조 확인.
③ 에너지 내부 분화 — 정제(상향) vs E&P(하향)
미국 에너지 1주 +10.3%로 전 섹터 최상위 다만, 정제(Phillips 66 +5.8%, Marathon +3.8%)는 유가 고착이 마진에 유리한 반면, Aramco·Shell·TotalEnergies는 음수. E&P는 장기 수요 불확실성이 단기 유가 반등보다 더 크게 작용.
④ 통신서비스 하향 — AI CAPEX가 수익성 압박
미국 통신서비스 1주 -1.4%, 글로벌 -2.9%. Tencent -2.9%, Alphabet -1.2% 주도. AI CAPEX 급증 → FCF 압박이 컨센서스 하향의 핵심. Meta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⑤ 소재 하향 지속 — 중국 수요 회복 지연
미국 소재 1주 -2.0%, 글로벌 -1.1%. 중국 Q2 GDP +4.3% 부진, 부동산 투자 H1 -18%가 배경. 금광주(Newmont·Agnico) 동반 음수. 구리(Freeport +1.2%)만 AI 인프라 수요로 역방향 강세 — 금속별 분화 지속.

✔️ 지난주 주요 실적 발표 정리
💬 Berkshire Hathaway (BRK.B) — 8/9(토) Q2 발표 + 8/14 13F 공시 커버리지 이번 주 최강 +10.9%
Q2 영업이익 역대 최고. 보험(GEICO) 인수손해율 개선 + 에너지(BHE) 견조. 결정적 이슈는 13F 공시(8/14 마감)에서 드러난 포트폴리오 대변환 — 알파벳 지분 83% 추가 매수로 구글이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Top 3 보유 종목에 등극. Dan Loeb의 Third Point도 SpaceX 신규 편입·Nvidia 전량 청산 공시. 이 13F 시즌이 EPS 컨센서스를 +10.9% 끌어올린 핵심 배경.
💬Cisco (CSCO) — 8/13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 +6.0%
Q4 FY2026(5~7월) 매출 역대 최고. AI 네트워킹·Silicon One·광트랜시버 수주 지속 폭증. FY2027 AI 인프라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1달 +7.0%로 누적 강세 유지.
💬Coherent (COHR) — 8/12 장 마감 후 역대 최고 서프라이즈, 주가 -5% 후 반등
매출 $20.5억(YoY +34%, 컨센 $19.8억 상회). Adj. EPS $1.74(컨센 $1.62 대비 +7.4%). 데이터센터·통신 비중 75%(전년 41%). Non-GAAP 총이익률 40.2%(YoY +215bp). FY2027 분기당 $30억 달성 목표. 엔비디아 $20억 투자 후 현금 $30억·레버리지 0.5배로 재무구조 개선. 6인치 인듐인산(InP) 생산라인 확장이 유일한 공급 제약. 장 마감 후 주가 -5% 급락했다가 익일 +7.8% 회복 — "실적 우수 → 기대치 선반영" 패턴 반복. 주요 변경: SanDisk MSCI World 편입(8/12 발표) 직후 JPMorgan이 SanDisk 목표가 $2,250으로 상향(OW) — "6배 상승에도 추가 47% 업사이드" 언급.

✔️ 지난주 업종 실적 상하향 정리
👍 상향 업종
💬 산업복합기업/Industrial Conglomerates +62.4%
(Berkshire Hathaway +10.9%, Boeing +4.6%, Siemens Energy +0.8%, Siemens +0.8%, GE +0.3%)
Berkshire Hathaway가 커버리지 전종목 최강 상향으로 섹터 전체를 견인. 버핏→Abel 첫 완전 분기 Q2 역대 최고 영업이익 + 13F 공시(알파벳 +83% 매수)가 직접 원인. 섹터 +62.4%는 이상치 성격이나 Berkshire 단독 기여가 구조적으로 반영된 결과.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6.9%
(혼하이 +5.0%, 시게이트 +3.8%, 델 +1.6%, 삼성전자 +0.4%)
혼하이가 커버리지 내 최강. AI 서버 ODM 수주 폭증 반영. 시게이트 1달 +31.9%로 누적 상향 지속. 업종 전체 +6.9% 강도는 MSCI 신규 편입된 SanDisk(커버리지 외)가 추가로 주도.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4.9%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9%, ASML +2.6%, AMD +1.9%, 마이크론 +0.8%, TSMC +0.9%, SK하이닉스 +0.3%)
Applied Materials가 커버리지 내 최강 — Nvidia 어닝(8/26) 앞두고 장비 수주 가시성 선반영. AMD 1달 +14.3% 누적 상향 유지.
💬 보험/Insurance +4.7%
(Zurich +2.4%, Ping An +1.3%, AIA +0.3%, Allianz +0.04%)
Zurich가 커버리지 내 최강. 반면 Munich Re -0.8%, Travelers -0.2% — 재보험 vs 1차보험 분화. 이란 재충돌 기간 선박·무역보험 손해율 상승 우려가 1차보험사에 부담.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4.6%
(델타일렉트로닉스 +0.8%, 코닝 +0.5%, 버티브 +0.5%, 앰퍼놀 +0.4%)
섹터 +4.6%는 Coherent Q4 서프라이즈(커버리지 외)가 주도.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로 AI 광트랜시버·광케이블 수혜 간접 반영.
💬 바이오텍/Biotechnology +4.0%
(길리어드 +3.5%, Regeneron +3.3%, Amgen +1.0%)
길리어드 3달 +94.9%, Regeneron 1달 +17.1%로 커버리지 내 2주 연속 강세. Biktarvy·레나카파비르·DUPIXENT 파이프라인 동시 강세
💬그 외 업종(버크셔해더웨이, 시스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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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2.7%
(텐센트 -2.9%, 알파벳 -1.2% | 메타 +1.0%)
텐센트 중국 AI 규제 + 게임 허가 지연. 알파벳 단기 이익실현. 메타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 화학/Chemicals -2.3%
(Linde +0.1%, Air Liquide +0.1%)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 섹터 하향은 BASF·다우·LyondellBasell 등 커버리지 외 주도. 중국 수요 부진 + 이란 원료 조달 불확실성.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6%
(Welltower +2.6%, Equinix +1.7%, Prologis +1.2%)
커버리지 내 데이터센터·헬스케어·물류 리츠 모두 양수. 섹터 하향은 커버리지 외 오피스·상업용 리츠 주도.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배경.
💬 자동차/Automobiles -0.4%
(Tesla -1.6%, GM -0.2% | Toyota +0.7%, BYD +1.0%)
Tesla -1.6% — Q2 EPS -33% 미스 여진 지속. 1달 -6.8%. Toyota·BYD는 유가 하락 수혜로 역방향. 전기차(하향) vs 하이브리드·BYD(상향) 분화.
💬 IT서비스/IT Services -0.1%
(Recruit Holdings +8.6%, Accenture +0.1%, IBM +0.1%, TCS +0.1%)
섹터 사실상 횡보. Recruit Holdings가 압도적 역방향 — AI 채용 플랫폼 구조적 성장으로 섹터 분류와 무관하게 독자 강세. Accenture·IBM·TCS는 AI 컨설팅 전환 과도기로 정체 지속.

✔️ 금주 주요 일정
🔹Reddit(RDDT) S&P 500 수시 편입 효력 발생 (8/17 월요일 개장 전)
🔹MSCI(9/1 효력일)World 최대 편입: SanDisk(USA) > Carpenter Technology > ATI
🔹MSCI EM 최대 편입: Z.AI Co H(중국) > Nanya Technology(대만) > Guangdong Dtech(중국)
8.17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오전 10:00 ET)
8.18 (화)
경제지표: 미국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 (오전 8:30 ET) / 미국 7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오전 9:15 ET) / 미국 7월 수출입물가
실적발표: Home Depot(HD) 장 전 — 주택시장 + DIY 수요 현황 확인
8.19 (수)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오후 2:00 ET = 한국 8/20 오전 3:00) — 9-3 분열 배경, 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잭슨홀 연설 방향 선행 확인
실적발표: Target(TGT) 장 전 / Lowe's(LOW) 장 전 — 소매 대표 지표. 7월 소매판매 -0.6% 충격 이후 실제 소비자 동향 확인 / TJX(TJX) 장 전 / Analog Devices(ADI) 장 마감 후
8.20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실적발표: Walmart(WMT) 장 전 — 금주 최고 소비 지표. 저소득층 소비 트렌드 + 이란발 에너지비용 부담 여부 확인 / Deere(DE) 장 전 / Alibaba(BABA) 장 전
8.21 (금)
경제지표: 미국 8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전 9:45 ET) /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오전 10:00 ET)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26 (수)
Nvidia Q2 FY2027 어닝 (장 마감 후)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 Q3 가이던스가 AI 슈퍼사이클 최종 확인
8/27~29 (목~토)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9-3 분열) 이후 9월 FOMC 경로 시그널
8/31 (월)
MSCI 8월 리뷰 효력 발생 (종가 기준) — SanDisk·MSCI Korea 변경 적용
9/1 (화)
MSCI 효력 발생일 (개장 전 기준)
9/11 (금)
미국 8월 CPI
9/15 (화)
FOMC 9월 금리결정 (9/15~16 회의, 9/16 결정)

** 금주 퀀트 코멘트는 개인 사정로 다소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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