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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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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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신고가 이후 순환매의 기준: 영업이익률
자료: https://bit.ly/4vZHtad
* 유가와 물가만 고려해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만을 말하기 애매한 상황. 4월 미국 ISM 제조업 고용지수 46.4p로 하락, 최근 연준 기준금리 인하 국면 평균(45p) 근접. 아직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가능성이 공존

* AI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금액 전망치 6,120억 달러 1월 말 추정치 대비 5% 상향 조정, 전년대비 71% 증가 예상. 미국 Tech 투자 중심 글로벌 경기 및 이익 사이클 확장 지속 가능성 높음

* 당장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이 WTI 가격 상승률(YoY)을 압도하고 있어 기업 이익과 투자가 지수 상승 주도. 하지만 2026년 1분기 CAPEX 증가율(YoY) 81%를 정점으로 4분기 5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오는 4분기에도 현재와 같이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하로는 하락해야 함

* 한편 연초 이후 알파벳(지난주 12% 상승)과 아마존(2% 상승)의 주가수익률은 21%와 16%로 높지만, 마이크로소프트(-10%)와 메타(-2%)는 마이너스. 차이점은 영업이익률(수익성) 개선 여부. 금번 분기 알파벳과 아마존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하락

* 투자 증가율 정점 형성 가능성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업을 선택할 것인가는 결국 수익성의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

* Tech 섹터 CAPEX 투자의 기초 상품인 반도체도 마찬가지. 엔비디아의 영업이익률은 65%로 여전히 높고, 다음 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오히려 최근 주가수익률이 높은 반도체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엔비디아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코스피가 이전 고가 돌파 이후 새로운 고점을 만들기까지는 평균 6개월 정도 시간 소요. 한편 코스피 이전 고가 돌파 당시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은 새로운 고점을 만드는 상승 기간 동안 주도 업종의 역할 지속. 2026/4월 코스피는 이전 고가 돌파, AI 중심의 인프라 투자 관련주가 이전 고점 돌파 주도

* 연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가 공존하는 매크로 환경에서의 순환매 전략은 기존 주도 업종 중에서 다음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전략 유효(도표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1
📡 주간 퀀트 코멘트 (‘26.5.3, 하나증권 이경수)

✔️실적시즌에서 부각되는 미국 기업들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펀더멘털 우위 지속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확대 불구 클라우드 성장), 알파벳(AI 제미나이 수익, 유튜브 광고 회복세 등), 메타(AI 가속기 자체 칩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성과,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신중한 반응), 애플(중국내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도 AI 기능 도입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발표) 등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기술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 위주로 미국 실적모멘텀 주도 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모두 시장 예상치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고용량 HDD 수요(콜드 데이타), 낸드 가격 급등, 추론형 AI 인프라
💬암페놀: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연결,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속 커넥터와 센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데이터센터 발열 해결을 위한 액체 냉각 시스템용 커넥터 매출이 전년비 45% 성장
💬NXP세미컨덕터: 월요일 실적발표 예정, 차량용 반도체 주문 재개, 자율주행용 고성등 MCU 비중 확대 등
💬카바나: 지난주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의 중고차 가격 산정 알고리즘 고도화로 대당 마진이 전년비 30% 이상 급증, 신차 가격 고수준 유지와 할부 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중고차'로 대거 이동하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추론형 AI 서버 폭발적 수요, eSSD 가격 급등 등)
💬전력기기/전기장비(전력망 병목 현상, 버티브 및 GE버노바 실적발표 후 시장은 칩보다 '전력' 병목을 깨달음)
💬산업 복합기업 및 무역/유통(글로벌 리쇼어링의 수혜,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 호황으로 하니웰 및 미쓰비시 가이던스 상향)
💬원유(호르무즈 해협 재긴장, 유가 상승 수혜)
💬상호미디어/서비스(AI 알고리즘 통합 타겟 광고 효율 지속 증가)
💬해운/운송(운임 상승 구조적 고착화)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관리/개발(고금리로 상업용 부동산 리파이낸싱 위기, 임대 수익 전망치 하향)
💬항공(고유가 지속 및 인건비 상승)
💬소비자금융(저소득층 신용 연체율 가파른 상승)
💬독립전력/신재생발전(고금리장기화에 따른 프로젝트 경제성 악화)
💬레저용품(가처분 소득 감소로 선택적 지출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암페놀, 필립스66, 셰브론, 인텔, GE버노바, NXP세미컨덕터, 카바나, 혼다, 알파벳, 아마존, 퀀타서비스, 올스테이트, 발레로에너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삼성전자, 엘리릴리, 마이크론, AMD, 코카콜라, 램리서치, 알리바바, 머크앤코, KLA,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등
🥲하향 주요 종목: 메르카도리브레, 버크셔해더웨이, 에니스파, 부킹홀딩스, BP, 닌텐도, 애브비, 코인베이스, 글렌코어, 프리포트맥모란, 퀄컴, 보잉, 로빈후드, 프록터앤겜블, 릴라이언스, 에코랩, 도어다쉬, 선커에너지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83% 예상)
💬2Q26F OP 추정치: 199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3%, 1주전대비 +3.1%)
💬올해 OP 전망치: 851조원 (1개월 +28.3%, 1주전대비 +3.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효성중공업/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두산/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
🥲 하향: 현대차/LG엔솔/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POSCO홀딩스/현대로템/한국전력/한화시스템/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에스디에스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섬유의복/기계/비철금속/증권/기술하드웨어/화장품/가전/2차전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화학/유틸리티/방송엔터/음식료/상사/자동차/방산/건자재/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OCI홀딩스/효성티앤씨/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덕전자/호텔신라/GS/서진시스템/LG이노텍/유한양행/NH투자증권/LX인터내셔널/고영/두산테스나/에이피알/미래에셋증권/강원랜드/로보티즈/한화생명/에스티팜/SK/NC/대우건설/HD건설기계/효성중공업/고려아연/두산/한화오션/한화/이마트/삼성전기/펄어비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성장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8,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자재, 상사, 유통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전기장비,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매수 뚜렷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가구, 조선, 내구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보험

✔️ 금주 주요 일정
💬 5.04 (월)
경제지표: 미국 3월 공장주문 (오후 11:00)
실적발표: 팔란티어 (5일 오전 5:00 -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므로 한국 시간 5일 새벽 확인 가능)
비고: 중국 증시 휴장 (노동절 연휴)
💬 5.05 (화)
경제지표: 미국 3월 무역수지 (오후 9:3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화이자 (오후 8:00), AMD (6일 오전 5:00), 페이팔 (6일 오전 5:00), 핀터레스트 (6일 오전 5:05)
비고: 한국 증시 휴장 (어린이날)
💬 5.06 (수)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평소보다 하루 늦게 발표), 미국 주간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월트 디즈니 (오후 8:30 - 미국 장 시작 전 발표), 우버 (오후 8:00), 쇼피파이 (오후 8:00), 암(ARM) 홀딩스 (7일 오전 5:00), 에어비앤비 (7일 오전 5:05)
💬 5.07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00 - 한국은행), 중국 4월 수출입현황 (시간 미정),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노보 노디스크 (오후 2:30), 모더나 (오후 8:30), 카카오 (오전 9:00 예정)
💬 5.08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셀트리온 (오전 9:00 예정), 엔브릿지 (오후 8:0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3%, 원/달러 환율 1471원(-0.4%), VIX +0.6%, 브렌트유 108불(-5.1%), SOX +0.9% 등 센티먼트 횡보 수준
💬미국 시총 최상위(빅테크) 기업들 어닝서프라이즈 지속으로 AI 주도하 미국 펀더멘털 상대 우위 방향성 더욱 명확해지는 모습(원유 업체 실적모멘텀도 폭증 중)
💬한국 2분기 실적모멘텀도 반도체 주도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및 정유, 기계, 기술하드웨어 등으로 실적 상향 업종군들 확대 중
💬국내증시 내 개인 및 외인 수급모멘텀 일시적 둔화와 컨센서스 공백기에 주목, 수급의 낙수효과 지속될 것으로 판단
💬국제유가 평균 레인지 상향과 미국 증시 상승 공존에 주목, 미국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추세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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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5월 MSCI KOREA 예상 및 전략

※ 레인보우로보틱스, 키움증권 순으로 편입 가능성 높아, 한진칼은 편출 ※
▲ 오히려 8월 MSCI 기대감 베팅 시기,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 5월 한국 MSCI 편입 예정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편입 확률 70%), 키움증권(30%)로 예상, 편출은 한진칼
- 4월 17일~30일 사이 시총 기준으로 시총 및 유동시총 모두 허들은 넘기는 종목은 없음
- 다만, 한진칼이 당시 유동시총 허들을 넘지 못하면서 편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종목 수 변화가 없다는 가정으로, 당시 시총이 가장 높았던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편입 가능성이 더 높음(10 거래일 중 7번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3번 키움증권 1위)
- 가격 평가 기간의 특이점 1) 대우건설은 22일, 30일 기준으로 허들은 넘겼지만, 주가 과열 기준(섹터 지수대비 1달 100%p 이상 초과 성과면 제외)을 충족하지 못해 5월에는 편입 불가능 전망
- 특이점 2) 삼천당제약의 가격 평가 기준 직전 급락세로 편입 가능성 100% → 0%, 향후 MSCI 후보군 팔로우업 시, 실적 중요성 증대
- 한편, 달러 기준 한국의 주가는 선진국대비 매우 강한 초과성과를 냈고, 이는 MSCI KOREA 종목 수 변화에 핵심 이슈
- 결국, 이로 인한 종목 수 증가 가능성은 있어 1개 정도 종목 수가 추가된다고 했을 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키움증권도 편입 가능성 있음(최근 한국의 초과성과에도 종목 수 증가가 없었다는 점도 참고)
- 이번 5월 13일(오전) MSCI 5월 리뷰(종목 확정) 이후 8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이 시작될 것
- 8월 MSCI 주가 평가 기간인 7월 중순~말일은 2분기 실적시즌 한창일 시기, 현재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는 MSCI 후보군에 관심이 필요
- 결국,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삼성E&A, 삼성증권 관심 필요

▲ 링크: https://bit.ly/4n6xV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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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시총 순위 변화 기대: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는 기업
자료: https://bit.ly/4tX5bm3
* 유동성과 실적 장세로 만들어진 강세장이 끝나는 시그널은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사상 최고치 경신. 2026년 들어 연준의 자산 규모 증가, 국제 유가 상승이 제한되면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도 주춤해질 것. 유동성 확장은 진행 중

* S&P500지수 내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시총 5.2조 달러)와 2위 알파벳(4.8조 달러)의 격차 빠르게 축소.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알파벳 대비 상대적으로 높음

* 알파벳은 OpenAI, 엔트로픽의 올해 4분기 상장 기대로 구글 Gemini 가치 부각. 알파벳의 매출액 중 클라우드 부문 비중은 24년 12%에서 27년 24%(26년 19%)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ROIC도 25년 32%에서 26년 1분기 34%로 상승

* 알파벳은 엔비디아 대비 25배 정도 큰 CAPEX 실행 기업. 대규모 CAPEX가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대. 그래서 회사채 발행 이후 국채 대비 안정적인 스프레드 유지. 유동성은 향후 좋아질 여지가 있는 기업으로 유입

* 국내 증시도 고객예탁금 13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한편 4월 말 이후 iSHARES MSCI KOREA ETF에서 차익실현으로 인해 자금 유출(동 기간 동안 DRAM ETF로는 꾸준히 자금 유입), 미국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경우 달러인덱스의 하락 가능성이 있어 유입 전환 예상

* 2026~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가율과 수익성 전망치 측면에서 모든 기업을 압도. 코스피의 모든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어짐

* 다만,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음. 25년 12월 말 시가총액 34위였던 삼성전기는 26년 5월 현재 7위로, 40위권이었던 LS ELECTRIC, 미래에셋증권, 효성중공업은 20위권으로 진입. 유동성이 유입될 여지가 있는 기업을 찾아볼 필요 있음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30~60위권 중 ① 2026~27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과 ROE 전망치 기준으로 시총 순위 보다 높은 기업은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② 2025년 이후 27년까지 PBR이 추세적으로 낮아지면서 1배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반등하면서 2025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NAVER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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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10, 하나증권 이경수)

✔️AI 동맹국의 글로벌 실적 점유율 지속 증가
💬AI 산업의 긴밀한 협력국인 미국과 아시아(한국, 대만, 일본)의 글로벌 실적모멘텀 상위 지속
💬AI 관련주 뿐 아니라, 미국 에너지(원유 중심) 섹터의 폭발적인 컨센서스 상향 관찰(마라썬, 발레로에너지, 셰브론 등)
💬Palantir: Q1 매출 $16.3억(YoY +85%, 상장 이후 최고 성장률). 미국 상업 매출 YoY +133%, 정부 매출 +84%. FY2026 가이던스 $76.5억(기존 컨센 $72.7억 대폭 상회, YoY +71%)으로 상향. Rule of 40 스코어 145%. AI 플랫폼(AIP) 기업 도입 가속화가 핵심 드라이버
💬AMD: Q1 매출 $102.5억(YoY +38%), Non-GAAP EPS $1.37(YoY +43%). 데이터센터 매출 $58억(YoY +57%)으로 전체의 56% 차지. Q2 가이던스 $112억(컨센 $105억 대폭 상회). AI 추론 인프라 수요 급증 → MI300X 시리즈 수주 폭발
💬Datadog: Q1 매출 $10.06억(YoY +32%, 컨센 대비 +5%). Non-GAAP EPS $0.60(컨센 $0.51 대비 +18%). FY2026 매출 가이던스 $43.0~43.4억으로 상향(기존 $40.6~41.0억 대비 대폭 증가). FedRAMP High 인증 획득으로 연방정부 클라우드 계약 확대 경로 확보. $10만 이상 ARR 고객 4,550개(YoY +21%). 주가 발표 후 +30% 급등
💬Cloudflare: Q1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동시에 AI 도구 도입으로 1,100개 직무 불필요 판단, 인력 20% 감축 발표. 구조조정 → 마진 개선 기대로 실적 상향. 단기 주가는 -15% 하락(시장은 성장 둔화 우려 반영)
💬Fortinet: 매출 $18.5억, 빌링 YoY +31% 성장. BTIG 목표주가 $125로 Buy 상향. 네트워킹과 보안 수렴(SASE) + AI 위협 환경 복잡성 증대가 구조적 수요 드라이버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광물(구리 등 수요 부족)
💬기술하드웨어/전기장비/통신장비(AI 인프라 직접 수혜)
💬에너지/화학(유가 여전히 고공권)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내구재(고금리 장기화)
💬내구재및공급/유통(소비심리 위축, 가처분소득 감소)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마라썬페트롤리엄, 팔란티어, 리얼티인컴, 데이타독, AMD, 보잉, 큐민스, 클라우드플레어, 혼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호멧에어로스페이스, 포티넷, 에퀴니어, 알파벳, 아마존닷컴, 메이츄안, 액콘테크, LG화학, 기가디바이스, 캠브리콘테크, 삼성전자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BP, 리오틴토, 도요타, 웰타워, 프리포트맥모란, KKR, 폭스바겐, 메르카도리브레, 코인베이스, 스트레터지, 아람코, 프록터앤갬블, 퀄컴, 네이버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1% 예상)
💬2Q26F OP 추정치: 205조원으로 QoQ +42% (추정치 변화 1개월 +13.1%, 1주전대비 +2.1%)
💬올해 OP 전망치: 875조원 (1개월 +13.3%, 1주전대비 +2.5%)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효성중공업/한화오션/고려아연/LG화학/두산/포스코퓨쳐엠/에코프로비엠
🥲 하향: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한국전력/한화시스템/삼성에스디에스/삼성에피스홀딩스/한전기술/주성엔지니어링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섬유의복/기술하드웨어/비철금속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항공/방송/유틸리티/택배/호텔레저/음식료/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한화솔루션/OCI홀딩스/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SK하이닉스/금호석유화학/GS/대덕전자/서진시스템/카카오페이/심텍/에스티팜/에이피알/LG이노텍/고려아연/LG생활건강/유한양행/NC/한화오션/한화생명/삼성전자/대우건설/효성중공업/두산/HD건설기계/크래프톤/LG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매도 확대, 대형주 및 성장주 매도
코스피 -6.2조원, 코스닥 +1.1조원
순매수 상위: 화학, 기계, 자동차, 가전, 증권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호텔레저, 건자재, 전기장비
💬연기금: 매매 방향성이 없는 상황에서 가치주 위주로 베팅
코스피 -2,1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상사, 항공, 자동차, 유통, 가전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방산, 가구

✔️ 금주 주요 일정
💬5.11 (월)
경제지표: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1:00 ET)
실적발표: Petrobras(PBR), Constellation Energy(CEG), Simon Property Group, Mosaic
💬5.12 (화)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4월 CPI (오후 9:30 ET, BLS 공식 확정) / ADP 고용변화 (오후 9:15 ET) / 시간당임금(최종) / 미국 재무부 예산(4월)
실적발표: Zebra Technologies(ZBRA)
⚠️ CPI가 이번 주 최대 변수 — 고유가 반영 시 인플레 재점화 우려
💬5.13 (수)
경제지표: 미국 4월 PPI (오후 9:30 ET, BLS 공식 확정)
실적발표: 텐센트(TCEHY), 시스코(CSCO), 알리바바(BABA) —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14 오전 5~6시) AOL
💬5.14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실적발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 장 마감 후 확정 (한국 시간 5.15 오전 5:30) / 미쓰비시UFJ(MUFG)
⚠️ AMAT: 컨센서스 EPS $2.66(YoY +11.3%), 매출 $76.8억. Q3 가이던스가 반도체 장비 사이클 방향성 결정
💬5.15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Empire State 제조업 지수 / 미국 4월 소매판매 (오후 9:30 ET)
실적발표: 미쓰비시(MUFG) 장 전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8%, US 10yr Treasury 4.35%(-3bp), 원/달러 환율 1461.5원(+0.4%), VIX 17.2(+0.6%), 브렌트유 101불(+1.2%), SOX +5.5% 등 센티먼트 강한 위험선호 수준
💬메모리 슈퍼사이클 확인(DRAM ETF 주간 +30%)이 지난 주 랠리의 핵심 드라이버
💬AI 인프라 투자 → 반도체 장비 → 전력 인프라로 이어지는 실적 연쇄 상향 흐름은 이번 주 AMAT 어닝(5.15일 오전)에서 추가 확인
💬호르무즈 리스크는 잔존하나 시장은 어닝 모멘텀 우선 소화 중, 오히려 미국 원유 업체의 강한 이익모멘텀 발생으로 현재 90~100불의 유가에서 미국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
💬Q2~Q4 2026 S&P 500 EPS 성장률 컨센서스 +21.3%, +23.0%, +20.6%로 상향 추세 유지
💬금주 최대 변수는 5.12일 저녁 CPI 발표, 고유가의 인플레 재점화 여부가 Fed 경로와 채권 시장에 영향
💬한국 다주택자 매도 금액, 부동산 대출 제한 등으로 '부동산 -> 주식' 머니부브 지속 중
💬빅테크 CAPEX 지속 증가, 다만 CAPEX/순익 비율은 꾸준히 높아지는 중
💬반도체 + 실적주 상향 종목(2차전지, 화학, 정유, 증권, 기술하드웨어 등) 관심 확산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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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7천피 생존 전략: ④안보자산을 선점하라
자료: https://lrl.kr/el7Ig

* 성장주는 변동성을 만들지만, 안보자산은 지속성을 만든다.

* 칠천피 시대는 단순히 지수가 두 배 오르는 이야기가 아니다.

* 한국 산업의 정체성이 바뀌는 이야기다.

* 한국은 경기 회복을 기다리는 시장이 아니라, 세계 공급망 재편의 한복판에 있는 안보자산 공급국이다.

* 반도체는 AI의 두뇌이고, 전력기기는 AI의 혈관이며, 조선은 해상 물류의 방패다.

* 방산은 동맹의 실물 언어이고, 소재는 공급망의 잠금장치다.

* 지금 시장이 사기 시작한 것은 전쟁이 아니다.

* 전쟁 이후의 질서다.

* 안보자산을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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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편입 종목(FIF): 없음
편출 종목: 한진칼, SK바이오팜, HD현대마린솔루션
주요 FIF 조정: SK하이닉스(0.75→0.78), 에코프로비엠(0.50→0.55), HD현대중공업(0.35→0.30), 효성중공업(0.60→0.55)

* 금번 리뷰부터 FIF 변화 단위가 2.5%(25%>), 0.5%(5%<, <25%), 0.1%(5%<)로 변경됨에 따라, 한국은 19개 종목의 FIF 변화 발생
대부분 종목의 FIF가 소폭 축소되어 자금 유출(합계 -5884억원)이 발생했지만,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FIF 상승으로 자금 유입(+13371억원)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8월->'25년 11월->'26년 2월->'26년 5월)
대만: 19.1% -> 20.5% -> 21.2% -> 25.3%
중국: 29.7% -> 28.9% -> 26% -> 22%
한국: 10.8% -> 12.9% -> 15.4% -> 21.7%
인도: 16.6% -> 15.4% -> 13.8% -> 11%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91%p, 수급 약 14025억원 증가

수급 유입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0.614%p, +13371억원
에코프로비엠: +0.031%p, +530억원
SK스퀘어: +0.031%p, +872억원
현대차: +0.026%p, +717억원

수급 유출 상위 종목
한진칼: -0.065%p, -1023억원
SK바이오팜: -0.077%p, -1220억원
HD현대중공업: -0.083%p, -1239억원
HD현대마린솔루션: -0.101%p, -1592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4월 20일
리밸런싱: 5월 29일 종가
효력일: 6월 1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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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2026년 하반기 퀀트 전략] 반도체 후기 사이클과 대안 전략

▲ 반도체, 예전과는 다르다
- 미국 AI 투자는 한국과 대만에 집중된 구도로 미국 빅테크의 CAPEX 투자는 지속 증가 중, 한국 반도체 매출과 정의 관계 뚜렷
- 또한, 고금리는 실적주와 저평가 종목에 유리한 환경, 미국 반도체 지수와 IGV(소프트웨어 ETF)의 상대 수익률은 미국 10년물 금리와 동행
- 저평가와 실적 상향 측면에서 최근 주도주인 해당 종목군의 방향성에 따라 한국 반도체에 영향
- 과거 반도체 주가의 선 조정과 실적의 후행 사이 Lagging이 길었다면 최근에는 단축, 지속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다주택자 매도 자금 및 예금 등이 국내 주식으로 지속적으로 유입 중
- 2010년 이후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반도체 제외)에서 52주 동안 100% 이상 상승한 사례를 전수 분석한 결과, 주도주 상승 사이클 후기에 가장 강한 상승세 관찰
- 핵심은 단순한데, 가격 수익률과 개인 순매수 강도 모두 후기 구간에서 가장 높았다는 것. 그리고 개인 수급은 주도주 후기 사이클에 거세지는 것으로 나타나 개인 순매수가 추가로 급증하는 것은 후기 사이클의 강력한 신호

▲ 점차 ‘+ α’ 필요성 증대
- 빅테크 CAPEX 증가는 반도체에 100% 유리한 환경. 다만 순이익대비 무리한 CAPEX 증가는 투자의 지속성 저해, 최근 ‘순이익 – CAPEX’ 금액은 지속 하락 중
- 반도체 주도주 지위 소실의 시그널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차별화를 의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관성이 1에 근접, 둘의 우열 가리기 및 롱-숏 페어 구성 등 반도체 상승세 균열의 시작. 이러한 우열 논리가 생성되는 시기는 알파 투자 스킴의 시그널이라는 판단

▲ 반도체의 대안은?
- 주목해야 할 스타일은 반도체 언더퍼폼에서 유리한 순현금 상위, 배당 상향, 기관/외인 순매수 상위, 거래증가, 목표가 상향 등
- 또한, 외인 매도세가 큰 환경에서 이에 유리한 목표가 상향, 기관/외인 순매수 상위, 순익 상향, 거래증가 등도 고려해야
- 결국, 목표주가 상향과 순이익 상향, 거래 증가, 기관 및 외인 순매수 상위, 순현금 상위 등의 스타일을 고루 갖춘 종목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팩터 6가지로 유망 종목군 소팅하여 반도체 후기 사이클 상황에서 반도체 변동성을 낮춰줄 수 있는 종목군 제시. POSCO홀딩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삼성SDI, 로보티즈 등

▲ 링크: https://bit.ly/4dEhg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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