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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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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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출간] 시그널을 읽는 주식 투자

매주 발간해 온「화수분전략」의 고민과 경험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저희 채널에 올린 전략과 퀀트 자료를 꾸준히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 책도 투자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946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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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주도 섹터 변경 가능성과 11월 특유 계절성

▲ 주도 섹터 모델 기반, 11월은 생명보험, 에너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전기제품
- 6·9개월 가격모멘텀 평균과 6개월 이익수정률을 1:2로 묶어 매월 상위 5개 섹터(동일가중)를 담는 롱온리 전략은 2019년 ~ 2026년 10월 연환산 29.8%로 같은 기간 코스피 13.0%를 +16.7%p 아웃퍼폼(GICS 중소기준 41개 섹터 기준)
- 주도 섹터에서 핵심 기여는 6개월 실적모멘텀이기에 가격모멘텀대비 비중이 2배 더 높음
- 매월 리밸런싱 스킴인데 매달 주도섹터가 다 바뀌는 것은 아님. 주도주 선정 팩터 자체가 중장기 지표이기 때문
- 실제 연속 체류 기간은 평균 3.5개월, 중위 2개월이고 월평균 교체는 5개 중 1.4개
- 가장 긴 체류는 전기장비와 우주항공과 국방의 19개월
- 현재 11월 베팅 기준으로 생명보험·에너지·반도체·기술하드웨어·전기제품 선정
- 참고로 반도체와 기술하드웨어는 현재 모델에 각각 13개월, 11개월 체류 중

▲ 11월 계절성은 ‘기관 빈집’, ‘로테이션’
- 종목 전략은 가장 로테이션이 빈번한 11월 계절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시기상 3분기 호실적 셀온, 북 클로징 준비 등이 계절성의 이유
- 특히 기관 '빈집'(순매도 상위) 팩터의 성과 개선이 예상(기관 찬집은 부진)
- 10월 하루 평균 코스피 거래대금이 19.9조원 정도로 연중 최저치 갱신
- 결국 새로운 리더쉽이 탄생하는 컨셉보다는 계절성에 영향을 더 크게 받기 좋은 환경
- 추가로 개인들의 거래비중은 29%로 감소(올해 평균 38%), 기관과 외인은 각각 29%와 39%로 상승 중(기관 외인 위주의 북클로징 등 대형 펀드 기반 시장 성향 예상)
- 결론적으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LS ELECTRIC, HD현대 등(계절성 측면과 고ROE,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등을 고려)

▲링크: https://buly.kr/uX8b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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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이 변하면, 주도주도 변한다
▶자료: https://bit.ly/3WcgqLB
* 2027년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는 26년 대비 하락,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전망. 다만 유가와 금리 하락은 긴축 환경 완화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경기 둔화로 해석도 가능. 중간선거 다음 년도에 직전 년도 부진 업종이 반등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도업종 응집력 약화 고려

* S&P500지수는 이익 증가 시 PER 동반 상승 경향. 2027년 연간 EPS 증가율이 가장 높고, 매 분기 이익이 증가하는 업종은 반도체. 또한 EPS 증가율 매 분기 지속 상승,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높고, 이익 증가 시 PER 상승 업종은 소프트웨어

*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이 1배 이상, 이익 증가 시 PER이 상승하는 업종 중 분기별 이익 증가율 높은 업종 1분기 자동차→ 2분기 자본재→ 3분기 제약/바이오→ 4분기 하드웨어

* 1990년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하락과 S&P500 EPS 5% 이상 증가 년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평균 비율 1.05배. 2027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과 S&P500지수 EPS 증가율 전망치 16% 적용 시 S&P500지수 기대수익률 17%. 이익 증가 년도의 고점 대비 평균 조정 폭 -9%

* 코스피 PER은 이익 규모와 반대 흐름(이익 증가, PER 하락). 2026년 삼성전자 주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후 반등 기간은 평균 5개월, 누적 수익률 4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술적 반등 기반으로 2026년 연말~27년 1분기 지수 반등 주도 예상

* 국내 증시, 새로운 시총 3위 후보에 관심. 상반기 주도업종은 2차전지와 IT하드웨어로 예상. 이익 턴어라운드의 LG에너지솔루션과 기저효과 없이 높은 이익 증가율이 예상되는 삼성전기 간 경쟁

* 하반기 주도업종은 제약/바이오와 자동차로, 꾸준한 이익 성장에도 주가가 장기 소외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ROE 상승이 예상되지만 PBR이 상대적으로 낮은 현대차의 시총 3위 각축전 예상

* 2027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1,056조원, 12개월 예상 PER 4.6배(2010년 이후 평균 10배). 2010년 이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년도의 연간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연초 대비 연말) 평균 -19%(최대 -39%), PER 평균 8.0배. 이를 고려한 예상 상단은 8,500p, 이익 하향 조정 폭이 40%를 넘지 않으면 2026년 하반기 저점인 5,250p 하회 가능성 낮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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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11.1, 하나증권 이경수)

✔️한국(하이닉스 서프라이즈) 실적 여파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확대, 다만...
💬칩·장비 상향 / 기술HW 상향 / 전력·건물 신규 상향 / 클라우드 판매자 종목별 차별화 / 플랫폼·수요자 하향
💬위 5개가 처음으로 차별화, 반도체 원가 부담 등의 공급 병목 반영
💬SK하이닉스 +10.07, 삼성전자 +6.37, 마이크론 +2.31, 시게이트 +10.34, 웨스턴디지털 +4.72 — 메모리·스토리지 5종목이 전부 강한 상향, 반면 로직(인텔 -12.93)과 세트(애플 -0.05)는 마이너스. "반도체가 좋다"가 아니라 "메모리만 좋다"
💬MSFT가 2위(+767억불)로 급부상 — 전주 +0.31의 6.4배. 하이퍼스케일러 안에서 MSFT만 상향, 알파벳·메타·아마존은 전부 하향
💬리비전 전환 참고 ㅡ TSMC(-0.47→+2.36), 테슬라(-0.86→+0.94) 상향 전환 / 아마존(+0.25→-5.31), 메타(+1.70→-1.40), 엑슨(+3.70→-1.41) 하향 전환

✔️ 지난주 주요 기업 실적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10.28 장후 ✅ 매출 923억불, 전년 대비 +19%(컨센 906억불 상회), 조정 EPS 4.89불(컨센 4.73불 상회). Azure +48%(331억불), 12월 분기 49~50% 제시. 리비전 +1.98, 기여 +767억불로 전세계 2위 — 전주 +0.31 대비 6.4배 가속
💬 알파벳 10.28 장후 ❌❌ 사상 최악 -13.0%, 시총 4,820억불 증발. 매출 1,276억불 +25%(컨센 1,282억불 하회), 검색 630억불 vs 컨센 650억불, CAPEX 514억불 vs 컨센 552억불, FCF -90억불 적자 전환. 리비전 -1.00(전주 -0.47 대비 2배 악화), 기여 -343억불
💬 아마존 10.29 장후 ⚠️ 매출 2,020억불 +12% 컨센 하회, 순이익 감소. AWS 2027·2028년 40% 이상 성장 제시. 리비전 -5.31(기여 -1,380억불, 전세계 하향 1위, 2위와 3배 차)
💬 인텔 10.30 ❌❌ -29%, 1974년 이후 최악. 3분기 컨센 상회, 4분기 가이던스 매출·이익 모두 하회. 리비전 -12.93(기여 -452억불)
💬 메타 ⚠️ 리비전 +1.70 → -1.40으로 반전(기여 -224억불). 전주 “EPS는 오르는데 주가는 빠진다”던 구도가 EPS까지 꺾인 것으로 바뀜
💬 SK하이닉스 10.28 ✅✅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대규모 추가 주주환원. 주가 +10.9%, 삼성전자 +9.0%. 코스피 6,012(+6.6%) 로 10거래일 만에 6,000선 회복,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 +0.25 (6주 최고, 전주 0.10 대비 2.5배 / 1달 0.48)
→ 삼성전자 +6.37(+628억불), 시게이트 +10.34(+153억불), 웨스턴디지털 +4.72
요인: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사이클.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섹터 기여 합계 +791억불인데 애플(-25억불)만 마이너스 — 세트가 아니라 부품이 버는 구조.
💬 반도체·장비 +0.18 (6주 최고, 전주 0.10 대비 1.8배 / 1달 0.51, 6주 연속 플러스)
→ SK하이닉스 +10.07(+782억불), TSMC +2.36(+445억불, 전주 -0.47에서 반전), 엔비디아 +0.89(+439억불), 마이크론 +2.31(+231억불), 어드밴테스트 +10.28(+167억불), AMD +2.00(+165억불), KLA +5.39(+111억불) ↔ 인텔 -12.93(-452억불)
요인: 섹터 기여 합계 +2,345억불로 전 업종 1위. 메모리(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와 파운드리(TSMC)가 올라가고 로직(인텔)만 빠지는 구조. 장비는 테스트·검사(어드밴테스트·KLA)가 주도
💬 소프트웨어 +0.08 (전주 0.02 대비 4배 / 1달 0.12)
→ 마이크로소프트 +1.98(+767억불) ↔ 서비스나우 -3.45(-38억불)
요인: 섹터 기여 +787억불 중 MSFT가 +767억불로 97%. Azure +48%가 단독으로 업종을 끌어올려. 사실상 "소프트웨어 업종 상향"이 아니라 “MSFT 한 종목 상향”.
💬 전자부품 +0.15 (6주 최고, 전주 0.03 대비 5배 / 7주 연속 플러스)
→ 암페놀 +7.63(+149억불), 코닝 +3.78(+40억불), 키엔스 +2.42 ↔ 델타일렉트로닉스 -3.53(-38억불)
요인: 2주 전 “10/28 암페놀 실적이 확인 지점”이라 짚었던 것이 상향으로 확인. AI 서버 고속 커넥터·광모듈 수요. 7주 연속 플러스로 AI 체인에서 가장 꾸준한 업종.
💬 건설·엔지니어링 +0.09 (6주 최고, 전주 -0.01에서 반전) / 전기장비 +0.04
→ GE버노바 +4.74(+108억불), 콴타서비시스 +6.23(+58억불), 버티브 +6.33(+57억불), ABB +0.96
요인: 이번 주 신규 테마. AI 자본지출이 칩에서 전력·냉각·EPC로 번지는 첫 증거. 데이터센터 병목이 "칩 부족"에서 "전기와 건물 부족"으로 옮겨간 것과 정합 — MSFT가 CAPEX 미달 사유로 ”데이터센터 인도 타이밍"을 든 것과 같은 현상
💬 제약 +0.06 / 바이오 +0.07 (1달 각 0.06, 0.14)
→ 일라이릴리 +5.55(+740억불), 리제네론 +8.18(+79억불), 노바티스 +1.65(+54억불), 길리어드 +2.18 ↔ 아스트라제네카 -1.11(-32억불)
요인: 섹터 기여 +954억불로 2위. 릴리 한 종목이 78%. 미국 건강관리 섹터가 +0.05로 6주 최고인 것도 릴리 단독 효과. AI와 무관한 유일한 대형 상향 축이라는 점에서 분산 가치 생성.

🥲 글로벌 하향 업종
💬인터넷·직판 -0.18 (전주 0.00에서 급락, 1달 -0.20)
→ 아마존 -5.31(-1,380억불, 전세계 하향 1위), 도어대시 -2.80(-22억불) ↔ 알리바바 +1.00(+25억불)
요인: 섹터 기여 -1,388억불로 전 업종 최악. 2위와 3배 차이. 매출 2,020억불(전년 대비 +12%)이 컨센을 밑돈 데다 AI 지출로 FCF가 TTM -424억불. 1주(-5.31)≈1달(-5.93)≈3달(-4.85)이지만 1년은 +30.8이라 아티팩트가 아닌 실제 대규모 하향.
💬상호미디어 -0.08 (전주 -0.02 대비 4배 악화, 2주 연속 마이너스)
→ 알파벳 -1.00(-343억불, 전주 -0.47 대비 2배 악화), 메타 -1.40(-224억불, 전주 +1.70에서 반전) ↔ 스포티파이 +1.90
요인: 섹터 기여 -529억불. 알파벳은 검색 630억불(컨센 650억불 하회)·성장률 12%로 AI Mode 단가 하락이 확인됐고, 메타는 전주까지 유지되던 “EPS는 오르는데 주가만 빠진다” 구도가 EPS까지 꺾인 것. 이게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질적 변화.
💬자동차부품 -0.11 (1달 -0.27) / 자동차 -0.07 (1달 -0.09)
→ 폭스바겐우 -9.04, 메르세데스 -7.18, BYD -3.32(-33억불) ↔ 테슬라 +0.94(+149억불, 전주 -0.86에서 반전)
요인: 유럽 완성차가 끌어내려. 독일 2사가 주간 -7~-9%대 하향. 반면 테슬라는 2주 만에 플러스 전환해 유럽 레거시 vs 미국 전기차의 분화가 선명.
💬복합소매 -0.10 (1달 -0.11)
→ 로우스 등 주택 관련 유통. 요인: 섹터 기여는 +46억불(월마트 +21억불)로 플러스지만, 주택·내구재 연계 유통만 집중 하향. 가계 내구재 소비(Household Durables -0.07, 1달 -0.22) 하향과 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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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금주/전주)
SK하이닉스 +10.07 / +0.86
마이크로소프트 +1.98 / +0.31
일라이릴리 +5.55 / +0.66
삼성전자 +6.37 / +0.71
TSMC +2.36 / -0.47 → 반전
엔비디아 +0.89 / +1.05
마이크론 +2.31 / +0.39
어드밴테스트 +10.28 / +0.55

🥲 하향 기여 상위
아마존 -5.31 / +0.25 → 반전
인텔 -12.93 / -0.27
알파벳 -1.00 / -0.47
메타 -1.40 / +1.70 → 반전
엑슨모빌 -1.41 / +3.70 → 반전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코스피 영업이익 현재 1주 변화 1개월 변화
3Q26F (202609) 265.7조 -0.06% -1.33%
4Q26F (202612) 307.6조 +8.75% +7.97%
2026AS (연간) 997.8조 +3.04% +1.74%
2027AS 1,425.7조 +6.53% +7.40%
3분기는 상향 제한 (1주 -0.06%, 사실상 확정 단계)
4분기 추정치가 한 주 만에 +8.75%, 2027년이 +6.53%
2027AS 1,425.7조는 2026AS 997.8조 대비 +42.9%
코스피 '26년 성장률 +232.7%, 코스닥 +86.9%
반도체 2026 연간 영업이익 720.7조, 1개월 +2.77%
→ 메모리 2사 실적 발표가 3분기 확정이 아니라 4분기·내년 가이던스를 끌어올려.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3Q26F 영업이익 1개월 상향 업종: 해운 +19.9% / 에너지 +11.6% / 전기제품 +4.7% / 건설 +3.4% / 음식료 +1.1%
🥲 3Q26F 하향 업종: 항공 -30.1% / 디스플레이 -27.9% / 증권 -22.2% / 건자재 -15.9% / 생명보험 -15.0% / 비철금속 -14.5% / 자동차 -13.7%

👍 2026 연간 상향 업종: 전기제품 +15.8% / 해운 +14.5% / 건설 +11.6% / 에너지 +5.3% / 반도체 +2.8%
🥲 2026 연간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27.6% / 항공 -26.6% / 조선 -9.2% / 전자제품 -8.6% / 방산 -7.7% / 자동차 -6.1%

👍 대형주(시총 5조+) 3Q26F 영업이익 1개월 상향: LG화학 +59.1% / SK이노베이션 +41.7% / 삼성SDI +35.2% / HMM +29.8% / 유한양행 +9.7% / S-Oil +5.8% / GS +4.6% / 삼성전기 +3.9%
🥲 대형주 하향: 미래에셋증권 -204.1%(적자 전환) / 한미약품 -28.1% / LG이노텍 -25.7% / 포스코퓨처엠 -22.4% / 현대차 -19.0% / 고려아연 -18.3% / 크래프톤 -18.1% / NAVER -8.9%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 외국인: 코스피 -2,865억원 — 전주 -7,088억 대비 60% 축소, 2주 전 -11.2조 대비 크게 축소
대형주 -1,884억 / 중형주 +1,537억 / 코스닥 -2,675억. 순수가치 +2,532억 vs 순수성장 -196억
순매수: 에너지 +6,024억 / 건설 +2,551억 / 방산 +2,295억
순매도: 반도체 -6,809억 / 기술하드웨어 -3,275억 / 2차전지 -1,707억
💬 연기금: 코스피 +7,602억, 대형주 +9,973억
순매수: 반도체 +10,659억(단일 업종 최대) / 소프트웨어 +1,521억 / 보험 +1,393억
순매도: 방산 -1,286억 / 조선 -949억
💬 투신: 코스피 -1,441억, 반도체만 +1,380억 순매수
💬 정합성 체크
반도체 — 이번 주 최대 대립. 리비전 2026 연간 +2.77% 상향인데 외국인 -6,809억 순매도 vs 연기금 +10,659억·투신 +1,380억 순매수. 삼성전자 +9.0%, SK하이닉스 +10.9%는 국내 기관이 만든 급등
에너지 — 일치. 리비전 3Q +11.6% / 연간 +5.3% + 외국인 +6,024억 최대 순매수
방산 — 명확한 역행. 리비전 연간 -7.7% 하향인데 외국인 +2,295억 순매수. 연기금 -1,286억·투신 -725억은 리비전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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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주요 일정
💬 11.02 (월) — 미 10월 ISM 제조업(컨센 54.7, 전월 54.5) / 중국 전인대 상무위(~11/6) / 미 재무부 분기 자금조달 추정 / 애플 실적(장후)·팔란티어
💬 11.03 (화) — 미국 중간선거 / RBA 25bp 인상 4.85% 확률 79% / 미 9월 JOLTS / 한국 10월 CPI / 일본 휴장
실적: AMD·아리스타·암젠·부킹(장후)
💬 11.04 (수) — 유로존 10월 CPI 속보(9월 3.8%) / 미 ADP / ISM 서비스(컨센 54.7) / 미 재무부 분기 리펀딩
실적: 퀄컴·ARM·코히런트·도요타(장후)
💬 11.05 (목) — 영란은행 25bp 인상 전망 / 노르웨이 동결 4.50% / BOJ 9월 의사록 / 캐나다 연방예산
💬 11.06 (금) — 미 10월 고용보고서(컨센 +5.5만, 전월 +2.9만 / 실업률 4.2% / 시간당임금 전월 대비 +0.3%)

✔️ 다음 주 이후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12/1 적용) / 11.14 — 3분기 13F 마감 / 11월 셋째 주 — 엔비디아 실적 / 12월 FOMC — 인상이 컨센서스

✔️ 퀀트 총평
💬지난주 금요일, HY는 2026년 신고가. 하루 +17bp(상위 3.7%), 5주 +46bp(직전 레벨 대비 +15.6%). "회사 신용은 올해 최악"이 정확한 상태
💬SOX 역시 -7.2%로 하위 0.3% 해당, 미국 10년물 안전선호로 4.93%(시스템 위기 반영은 X)
💬미·중 서프라이즈 동반 급개선. 미국 +8.0 → 52.4, 중국 +7.5 → 8.7. 급락이 매크로 악화와 무관했다는 교차 증거
💬10월말 포지션 정리 효과 ㅡ 미국 뮤추얼펀드 상당수의 회계연도가 10월 31일 종료라 손실 확정 매도와 포지션 정리가 이 시기에 몰림 ㅡ 2008년~현재까지 10월 마지막 5영업일 평균 +0.4%, 11월 첫 5영업일 평균 +1.5%
💬가격과 추정치의 괴리가 6주째, 이번 주가 가장 극단. 실적모멘텀은 반도체 +0.18 / 기술하드웨어 +0.25 / 전자부품 +0.15로 셋 다 6주 최고.
💬하이퍼스케일러 안에서 처음으로 갈려. MSFT만 상향(기여 +767억불), 알파벳·메타·아마존은 전부 하향(합계 -1,947억불). 지난 5주는 넷이 같이 움직임. "매출로 증명한 쪽과 못 한 쪽"의 분리가 리비전에서 확인된 첫 주.
💬최근 메모리 압도적 실적모멘텀은 오히려 후행적으로 인식(주가와 괴리), 1)이번 빅테크 실적에서 CAPEX 하향, 2)신용시장(투자자)와 빅테크(CAPEX 상향)의 눈높이 극단값으로 자금 대출 등을 거부 등이 원인
💬빅테크의 무리한 CAPEX에 대한 시장의 허용 정도가 바닥을 확인하는 핵심 이슈(HY 스프레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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