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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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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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9% 예상)
💬3Q26F OP 추정치: 275조원으로 QoQ +20.4% (추정치 변화 1개월 +3.2%, 1주전대비 -0.6%)
💬올해 OP 전망치: 987조원 (1개월 -0.1%,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SDI/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
🥲 하향: SK/한국전력/LG화학/미래에셋증권/LG

👍3Q26F OP 상향 업종: 건설/항공/조선/2차전지/반도체/해운
🥲3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기술하드웨어/정유/호텔레저/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한미약품/로보티즈/삼성SDI/SK이노베이션/HD현대/한화솔루션/S-Oil/대한항공/심텍/HMM/현대해상/카카오페이/DB하이텍/이수페타시스/두산밥캣/HD건설기계/카카오/삼성전기/LS ELECTRIC/원익IPS/DB손해보험/삼성화재/HD한국조선해양/LG이노텍/GS/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제철/대한전선/효성중공업/HD현대중공업/한화시스템/산일전기/에이피알/삼양식품/리노공업/현대오토에버/하이브/삼성E&A/한화에어로스페이스/LG씨엔에스/하나금융지주/KCC/알테오젠/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삼성생명/신한지주/LG전자/우리금융지주/고려아연/한미반도체/메리츠금융지주/기업은행/현대글로비스/KT/에코프로비엠/카카오뱅크/주성엔지니어링/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웨이/LG유플러스/JB금융지주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 순매도 집중
코스피 -8.9조원, 코스닥 -95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유통, 상사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주에 매수
코스피 +1,600억원, 코스닥 +33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건설, 상사, 내구소비재, 2차전지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증권, 자동차

✔️ 금주 주요 일정
💬9.21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9.22 (화)
국채 입찰: 2년물 $780억
💬9.23 (수) ⭐⭐ 금주 최대 매크로
경제지표: 미국 9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 FOMC 이후 첫 실물 체감 지표
국채 입찰: 5년물 $700억
💬9.24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
국채 입찰: 7년물 $440억
실적: Costco 장 마감 후, Accenture
💬9.25 (금)
경제지표: 미시간대 9월 인플레 기대 확정치 — Warsh Fed가 명시적으로 방어 대상으로 지목한 지표
⚠️ 금주 국채 공급 $1,920억. FOMC 이후 첫 대규모 입찰로 장기 금리 방향성 결정.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30 (수) 미국 8월 PCE·개인소득 / 마이크론 Q4 FY2026(장 마감 후) — 컨센 EPS $31.14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10.27~28 다음 FOMC — 추가 인상 여부
⚠️ 10/27 FOMC까지 예정된 연준 위원 연설 없음. 금리 변동성 요인 제한.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16.4%, 미국 10년물 국채 5.0(-3bp), Term Premium 0.61bp(-8.8%), SOX +6% 등 위험선호 심리 충만
💬이익 데이터, 금리·유가 민감 업종(항공 -0.16, 운송인프라 -0.09, 자동차 -0.07)이 일제히 하향된 반면 반도체 +0.06, 해운 +0.12는 상향 유지. 메모리 사이클이 긴축 사이클과 무관하게 작동한다는 뜻. 금리 상승 악재 이후 펀더멘털 반영 중.
💬10/27 FOMC까지 연준 위원 연설이 없어 지표가 완충 없이 반영되는 구간이며, 금주 $1,920억 국채 입찰과 9/23 PMI가 장기 금리 방향 가름.
💬글로벌 방향성에 따라 반도체 리더쉽 회복 가능성, 다만 원/달러 환율 1,386원으로 상승 중이고 외인 수급 부담 상존.
💬반도체 + 고배당 / 퀄리티 전략이 유효한 시기
❤5👍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텀 프리미엄 축소 구간의 팩터 아이디어

※ 레버리지와 실적의 결합 ※
▲ 위험선호 재개에 베팅
-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상 이후 빠르게 텀 프리미엄 축소(0.72bp → 0.64bp), 이는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재개 야기
- 과거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 또는 고금리 동결 국면에서 텀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인 역사적 경험
1) 2004년~2006년 (그린스펀의 수수께끼, Greenspan's Conundrum)상황
- 증시 반응: 장기 금리 상승이 억제되고 금융 여건이 완화되면서 S&P 500과 KOSPI 모두 강한 상승장(2004~2007년 장기 랠리)을 전개함.
2) 2017년~2018년 초 (통화정책 정상화 및 골디락스 국면)상황
- 증시 반응: 할인율 리스크 완화 속에서 글로벌 유동성이 주식 시장으로 재유입되며 글로벌 기술주 및 위험자산 전반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활발히 진행.
3) 2023년 하반기~2024년 초 (금리 인상 막바지 및 동결 국면)상황
- 증시 반응: 금리 상단 확인에 따른 할인율 안정으로 대형 기술주 및 고베타 자산 중심으로 급반등 장세가 연출됨.
- 결국 기준금리가 높은 수준에 위치하더라도 텀프리미엄이 축소되는 구간에서는 장기 할인율 리스크가 제거되면서 시장의 시선이 '금리 부담'에서 '실적 및 위험선호'로 신속히 이동하는 공통점 관찰.
- 텀프리미엄 축소 국면에서 한국 증시 내 주요 팩터별 수익률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할인율 하락과 위험선호 자금 유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정 팩터들의 우위가 명확히 관찰.
1) 신용융자 상위: 할인율 안정에 따른 개인 및 레버리지 자금의 위험선호 극대화
2) 고베타: 시장 자금의 듀레이션 확대 및 변동성 프리미엄 적극 수용
3) 거래대금 상위: 유동성 회복에 따른 수급 쏠림 및 거래 활성화 수혜
4) 고ROE: 고금리 상황에서의 할인율 축소 시기에 확실한 실적 체력을 바탕으로 상방 지지력 확보
5) 주가 낙폭과대: 시장 불확실성 해소와 ‘평균 회귀’ 부각으로 기존 주가가 눌려있던 종목군의 반등(숏커버링)
- 현 국면에서는 금리 상승기 동안 억눌렸던 레버리지·유동성 민감 스타일로의 적극적인 스타일 시프트가 유효.
- 최선호 팩터 조합: [신용융자 상위 + 고베타 + 거래대금 상위 + 고ROE + 주가 낙폭과대]
- 유동성과 위험선호 수혜를 크게 받는 고베타/신용/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공격적 포지션을 구축하되, 펀더멘털 방어력을 갖춘 고ROE 스타일을 결합하여 위험 조정 수익률(Sharpe Ratio)을 극대화하는 전략.
- 위 스타일 감안한 Top 5: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LG이노텍, 현대오토에버, 에이피알

▲ 링크: https://buly.kr/6tehDlp
❤3
9/2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자료: https://bit.ly/3T5n0T1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상회(9/25일, 5.16%). S&P500지수 기준 일드갭은 3bp로 200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채권 대비 주식 투자 매력이 소멸되기 직전

* 다만 국제 유가 하락이 S&P500지수 조정 압력을 완화. 9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8월 말 대비 41bp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2bp 상승)보다는 실질금리(39bp 상승) 상승이 주도

* 현재 국제 유가의 등락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여부가 결정. 단 상당 기간 지속된 전쟁 리스크에 대한 가격 민감도 둔화도 고려

*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발생했던 3월 중 국제 유가 선물시장에서 투기적 매도 대비 매수 포지션 비율 고점은 4.1배까지 상승했지만, 8~9월 중 고점은 2.4배로 크게 낮아짐

* 국제 유가 정점 형성 이후 하락 가능성 고려(국채금리 동반 하락): S&P500지수 내에서는 WTI 가격 ① 80 달러 수준에서 주가 수익률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반도체, 미디어, 소프트웨어 ② 70 달러 수준 소비재, 미디어, 반도체, ③ 60 달러 수준 자동차, 하드웨어, 반도체 순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고유가에는 반도체가 유리하지만, 유가 레벨이 낮아지면 소비 관련 업종 부각

* 국내 증시에서는 WTI 가격 하락은 외국인 순매수와 연결(과거 WTI 가격 70~80 달러 순매수, 60 달러 순매도) ① 80 달러 수준에서 외국인 순매수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전력기기, 반도체, 방산, 조선으로 집중. ② 70 달러 수준에서는 증권, 건설, 소프트웨어, 운송, 미디어, 자동차 등과 같은 소비재로 확산, ③ 60 달러 수준에서는 에너지, 2차전지, 화학으로 업종 변화

* 한편 또 다른 시나리오는 미국 Tech(AI) 투자 증가가 이끄는 현재 구조가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해도 시중금리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상황. 해당 시나리오의 경우 금리 하락 확인에도 시간 걸림

* CAPEX 확대가 금리 상승을 주도할 경우 상승 업종이 확산될 여지도 적음. 미국 CAPEX 주도 업종과 국내 매출 상관계수가 높은 업종으로 집중될 가능성 높음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추정치는 9월 현재 8,437억 달러로 7월 말 대비 2.1% 상향 조정, 27년 추정치는 1.1조 달러(3.3% 상향 조정)로 전년 대비 31% 증가 예상.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매출 상관계수 높은(0.9 이상) 업종은 IT하드웨어, 전력기기, 반도체(반도체 다음은 조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3
📡 주간 퀀트 코멘트 (‘26.9.27, 하나증권 이경수)

✔️IT를 넘어서는 글로벌 에너지 섹터의 실적모멘텀
💬미국 1주 리비전 +0.03%(1달 +0.16)으로 완만한 플러스 유지. 다만 내부 구성은 극단적 편중. 북미 에너지 +0.12%와 정보기술 +0.05% 두 섹터가 사실상 전부이고, 자유소비재 -0.01% · 통신서비스 -0.01% · 소재 -0.01% 로 나머지는 제로 부근 또는 마이너스. 특히 정유 3사(밸러로 +11.1, 필립스66 +4.1, 마라톤페트롤리움 +3.7)가 지수 상향분의 대부분을 만들어냄. 디젤 크랙스프레드가 정상 밴드(10~20불대)의 5배 수준까지 확대된 결과.
💬그 외 글로벌 해운, 반도체, 컨테이너, 상사, 바이오, 소프트웨어 등의 실적 상향도 부각.
💬반면 유가 상승 악재인 항공, 자동차 등은 실적 하향 상위.
💬코스트코 — 9.24 장후 ✅ FY26 4Q EPS 6.75불(YoY 5.87불), 매출 939억불 +11.2%, 동일점포 +9.4%(조정 6.7%), 디지털 +19.5%. 멤버십피 18.5억불. IEEPA 관세 환급 0.15불 일회성 포함. 리비전 +0.39
💬신타스 — 9.23 장전 ✅ FY27 1Q 매출 30.1억불, 6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FY27 조정 EPS 가이던스 5.45~5.54불로 상향, 마진 확대 기반 EPS +13% 성장. 유니퍼스트 인수 종결 전. 리비전 +0.85
💬오토존 — 9.22 장전 ⚠️ FY26 4Q EPS 상회하나 관세 환급 효과, 매출은 하회. 연매출 200억불 돌파·신규 374개점 기록에도 DIY 트래픽 -5%. 상업(Commercial) 매출 급증으로 마진은 개선. 리비전 -1.9
💬폭스바겐 — 9.25 ❌ 2026 가이던스 대폭 하향. 영업이익률 4~5.5% → 최대 1%(25년 2.8%). 포르쉐 영업권 손상 60억유로(3Q 반영), 특별손실 총 100억유로. 매출 3,150억유로로 전년(3,219억) 하회. 중국 부진 + BEV 전환 속도. 포르쉐 4,000명 추가 감원. 리비전 -9.6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해운 +0.12 (1달 +0.66) — 호르무즈 차질 장기화로 VLCC 일당 65만불 근접, 컨테이너 운임까지 동반 상승. 선복 우회로 실질 공급 축소 지속. 커버리지 내 해당 대형주 없음(머스크 등 유니버스 외)
💬반도체 +0.06 (1달 +0.56) — 1달 기준 전 업종 2위. HBM·서버 DRAM 가격 강세가 메모리에서 후공정 장비로 전파
→ 마이크론 +1.33(1년 +887.8), 어드밴테스트 +1.73, 미디어텍 +1.32, 도쿄일렉트론 +1.29, AMD +1.20, 인피니언 +1.05, 엔비디아 +0.91(1달 +15.9),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0.90, 브로드컴 +0.81, 마벨 +0.79(1달 +10.2), SK하이닉스 +0.53, ASML +0.53, TSMC +0.33
💬용기·포장 +0.05 (1달 +0.31) — 원재료(펄프·수지) 하락과 판가 유지의 스프레드 개선. 커버리지 내 대형주 없음
💬상사 +0.03 (1달 +0.11) — 자원가격 안정과 배당·자사주 정책 지속
→ 이토추 +0.10, 미쓰이물산 +0.08 (미쓰비시상사 -0.04로 1주는 혼조, 1달은 +2.60)
💬에너지장비·서비스 +0.03 (1달 +0.16) — 중동 공급차질에 따른 증산 압력으로 유전서비스 수주 회복
→ SLB +0.93
💬바이오테크 +0.03 — 개별 파이프라인 재평가
→ 길리어드 +2.86(1달 +13.7, 3달 +68.2): HIV 치료제 성장 근거로 투자의견 상향, 렌카파비르 침투율 상향이 추정치에 반영
💬산업복합기업 +0.03이나 1달 +0.40으로 중기 추세가 더 강함(히타치 +0.35, 미쓰비시중공업 +0.31, GE +0.25, 3M +0.26)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 -0.16 (1달 -0.13) — 제트유 가격이 정제마진 급등을 그대로 반영, 연료비 전가 한계. 정유 상향의 정확한 거울상. 커버리지 내 대형주 없음(EM 에어차이나 +8.36은 저기저효과성 반등)
💬교통인프라 -0.09 (1달 -0.12) — 물동량 우회와 항만 체선으로 처리량 전망 하향
💬자동차 -0.07 (1달 +0.05) — 폭스바겐 가이던스 붕괴가 단독으로 업종을 끌어내림
→ 폭스바겐 -9.55(1달 -13.8), 포르쉐 -1.41, 리오토 -35.2(1달 -70.1, 중국 EV 가격경쟁). 반면 GM +0.22, 토요타 +0.20, BYD +0.60로 개별 차별화
💬자동차부품 -0.06 (1달 -0.08) — 완성차 감산 연쇄. 포르쉐 4,000명·폭스바겐 그룹 5만명 감원 계획이 부품 물량 가정에 반영
💬레저용품 -0.05 — 고금리 장기화로 내구소비재 선택적 지출 위축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보잉 +2.58 (1달 +15.5) — 9/16 대한항공 103대·362억불(리스트가) 수주.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 777-8F 8대. 다만 같은 날 오트버그 CEO가 렌턴 날개 공정 병목으로 737 MAX 월 47대 안정화 지연을 언급 → 수주는 장기 백로그, 단기 인도는 별개
💬 머크앤코 +1.71 (1달 +7.9) — 투자의견 비중확대 상향(목표가 125불). 키트루다 특허만료 공백을 파이프라인이 메운다는 근거. 1년 -18.1에서의 반전 초입
💬 도쿄마린 +1.75 — 일본 손보 요율 인상 사이클, 다만 1달 +0.55로 단주 이벤트 성격
💬 로빈후드 +1.03 (1달 +5.5), 코인베이스 +3.49 (1달 +35.6) —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익 기여 본격화 전망. 코인베이스는 3달 -27.6에서 방향 전환
💬 LG에너지솔루션 +4.06 (1달 +19.4) — EM 상향 2위. 대규모 ESS 수주 기반 흑자전환 경로. 삼성SDI +1.64(1달 +9.1)도 동반
💬 알리바바 +1.11, 시놉시스 +1.29, 오라클 +0.62(1달 +4.4)
💬 하향 주목: 투자자AB -1.07(1달 -44.4), 소프트뱅크그룹 -0.30(1달 -20.9, 3달 -43.6), 에실로룩소티카 -0.95, 골드만삭스 -0.66
❤3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9% 예상)
💬3Q26F OP 추정치: 274조원으로 QoQ +20.0% (추정치 변화 1개월 +3.1%,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88조원 (1개월 -0.2%, 1주전대비 +0.1%)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삼성SDI/삼성화재/SK이노베이션/S-Oil
🥲 하향: SK/한국전력/LG화학/미래에셋증권/LG/포스코퓨쳐엠

👍3Q26F OP 상향 업종: 건설/2차전지/조선/반도체/기계
🥲3Q26F OP 하향 업종: 항공/디스플레이/증권/유틸리티/화학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알테오젠/HD현대/한화솔루션/피에스케이홀딩스/S-Oil/파두/심텍/DB하이텍/이수페타시스/테스/두산밥캣/HD건설기계/삼성전기/하나마이크론/SK바이오팜/원익IPS/DB손해보험/삼성화재/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S ELECTRIC/현대해상/ISC/GS/티씨케이/아모레퍼시픽/HD한국조선해양/LG에너지솔션/효성중공업/한화엔진/리노공업/파마리서치/HD현대중공업/하이브/산일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소형주 및 성장주에 매도 집중(고금리 영향)
코스피 -4,900억원, 코스닥 -2,0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전기장비, 항공, 반도체, 가전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건설, 기계, 상사
💬연기금: 고배당 및 가치주 순매도, 코스닥 순매수
코스피 -2,600억원, 코스닥 +34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상사, 내구소비재, 가전, 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통신, 유통, 자동차

✔️ 금주 주요 일정
💬 9.28 (월)
기타: 미중 무역합의 세부 발표 예정
💬 9.29 (화)
경제지표: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오후 11:00) / 미국 7월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 (오후 10:00) / 캐나다 7월 GDP (오후 9:30)
실적발표: 카니발 (장전)
💬 9.30 (수)
경제지표: 미국 8월 PCE 물가 (오후 9:30) / 미국 2Q GDP 확정치 (오후 9:30) / 미국 9월 ADP 민간고용 (오후 9:15) / 미국 9월 시카고 PMI (오후 10:45) / 중국 9월 공식 제조업·비제조업 PMI (오전 10:30)
실적발표: 마이크론 (10/1 새벽 5:20경, FY26 4Q 컨센 EPS 31.56불) / 페이첵스
💬 10.01 (목)
경제지표: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 (오후 11:00) / 미국 9월 S&P 제조업 PMI 확정 (오후 10:45)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오후 9:30) / 미국 8월 건설지출 (오후 11:00) / 한국 9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일본 3분기 단칸 (오전 8:50)
실적발표: 나이키 (10/2 새벽 5:15) / 액센츄어 (장전, FY26 4Q) / 코나그라 / 칼메인푸드
비고: 중국 증시 국경절 휴장 시작 (10/1~10/7, 10/8 재개장)
💬 10.02 (금)
경제지표: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오후 9:30, 8월 비농업 +16.2만·임금 YoY +3.1%) / 미국 8월 공장주문 (오후 11:00)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 10.05 (월) — 한국 증시 휴장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08 (목) — 중국 증시 개장 재개
💬 10.09 (금) — 한국 증시 휴장 (한글날)
💬 10.13 주 — 미국 3분기 어닝시즌 개막 (JP모건 등 대형 금융)
💬 10.27~28 — FOMC (9/16 인상 이후 첫 회의, 점도표상 18명 중 16명이 26년 추가 인상 1회 이상 전망)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 (리밸런싱 12/1 적용)
💬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2.0%, 미국 10년물 국채 5.16%(+5bp), Term Premium 0.73bp(+13.1%), SOX +1.1% 등 대체로 위험선호 심리 부각
💬채권 금리 19년래 최고. 9/16 FOMC 3년 만의 인상(25bp, 3.75~4.00%) 이후 인플레 재점화 우려가 장기물에 집중. 주식은 이를 뚫고 상승했으나 금리 민감 업종의 이익추정은 직격 — 프로로지스 1주 -3.1(1달 -8.0)이 대표 사례(리파이낸싱 비용 상승 → FFO 추정 하향)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워싱턴 회담. 비민감 품목 300억불 규모 관세 인하 합의(중국: 농수산·목재·화장품·의료기기 / 미국: 소형가전·완구·카시트). 중국 27~28년 미국산 석탄 각 1,000만톤 수입. 희토류는 미결
💬이란, 호르무즈 단계적 재개방 제안 — 7일 내 핵협상 재개 의사. 유가 하락 요인이나 정제 캐파 복구는 별개
💬메타 +16%(주간): AI 에이전트 Muse 출시, ChatGPT 이후 최속 채택. 리비전도 +1.04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내 유일한 뚜렷한 상향. 반면 알파벳 -0.34, 넷플릭스 -0.56로 섹터 전체는 -0.02
💬아카마이 +8.8%: Anthropic과 116억불 클라우드 계약
💬금리와 주식의 방향성 동행은 AI에 대한 기대감 영향, 고금리 상황에서 주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여전히 주도주는 반도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배당락은 29일(화)로 배당 권리를 위해서는 28일 월요일 매수 막차 필요, 각각 3분기 배당수익률은 1.6%, 2.0%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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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미국 중간선거 전후 필승 전략

▲ 미국 중간선거보다는 ‘계절성’
- 2000년 이후 여섯 차례의 미국 중간선거를 살펴보면, 9월 말부터 연말까지 S&P500 지수는 2018년을 제외한 다섯 차례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3.6%를 기록
- 선거 1년 후에는 여섯 차례 모두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9.1%. 2018년에는 집권 공화당이 하원 41석을 잃고 9월 말부터 연말까지 지수가 14% 하락했으나, 이듬해 연초부터 강하게 반등
- 집권당의 하원 의석수가 늘거나 예상보다 선전했을 때 연말까지의 지수 성과가 가장 우수. 의석수가 소폭 줄어든 경우에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의석수가 급감한 대패 사례에서는 성과가 가장 부진
- 다만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이듬해 상반기에는 강한 반등이 나타났으며, 대패 또는 승리 시나리오에서 반등 폭이 가장 컸음
- 현재 시장은 집권 공화당의 하원 의석수 5~15석 감소를 예상. 과거 대패 사례인 2010년 63석, 2018년 41석 감소와 비교하면 ‘선전 또는 보통 수준의 패배’에 가까워, 선거 결과가 주가에 큰 하방 압력을 주기보다 순항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

▲ 9월 말까지의 수익률과 평균 회귀
- 중간선거 전후의 지수 흐름에서는 선거 결과와 함께 9월 말 기준 연초 대비 수익률에 주목할 필요. 올해 S&P500 지수는 약 14% 상승해 중간선거 해 가운데서도 뚜렷한 강세를 기록
- 과거 9월 말까지의 수익률이 낮았던 해는 이후 연말까지 평균 +8.4% 상승한 반면, 수익률이 높았던 해는 평균 -2.1%를 기록. 연말과 선거 1년 후 성과도 9월 말까지의 수익률이 낮았던 해에 더 높았음
- 중간선거는 당시 지수 수익률의 평균 회귀를 넘어서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판단. 올해는 연초 이후 상승 폭이 큰 만큼, 연말까지 상승세가 곧장 이어지기보다 내년 상반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반등에 초점

▲ 4분기 국내 스타일 전략도 평균 회귀
- 10~12월에는 기관의 북클로징, 벤치마크 복제, 성과 확정 수요가 커지면서 스타일별 성과 차이가 뚜렷해지는 경향. 특히 기관 순매수가 많았던 종목의 성과가 저조했으며, 이는 북클로징 수요의 영향으로 추정
- 4분기 성과 상위 스타일은 반도체·대형주·주가 낙폭과대·공매도 잔고 상위. 주가 과열·기관 순매수 상위·실적 상향 팩터는 상대적으로 부진
- 연말 평균 회귀에 유리한 팩터와 함께 현재의 고금리 환경을 고려해 높은 ROE를 핵심 알파 팩터로 판단
-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던 반도체 소부장의 반등은 연말 평균 회귀 흐름에 부합. 다만 로테이션 장세인만큼 기술적 반등을 넘어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연말 장세에 적합한 종목군으로 한국전력, 현대로템, 현대차, 하이브, 한국금융지주, LG이노텍, LG씨엔에스, 크래프톤, 현대모비스, 대우건설, NAVER를 제시

▲링크: https://buly.kr/CM2EC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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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0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자료: https://bit.ly/4ynbSQt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상회하며 S&P500지수 기준 일드갭(기대수익률-10년물 국채금리)은 제로로 수렴. 채권 대비 주식 투자 매력이 소멸되기 직전

* 다만 국제 유가(WTI 기준)가 고점을 낮추고 있다는 점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기대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고 있다는 변화는 그나마 긍정적

* WTI 가격이 70~80 달러 수준으로 하락하고, 금리 정점 형성 이후 하락할 경우 미국 경기모멘텀 개선과 기업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그리고 국내 증시의 경우는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상승 업종 확산 및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 WTI 가격이 90 달러에서 80 달러까지,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S&P500지수의 기대수익률은 13%, 코스피는 11%. 4분기에는 2027년 이익 추정치 변화가 중요. 최근 3년간 4분기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3분기 실적 발표 중 다음 연도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다는 점

* 2027년 이익 증가율이 높고, 최근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S&P500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코스피 반도체, 전력기기, 2차전지 등과 같은 업종은 관심 있게 볼 필요 있음

* 미국 경제가 Tech 중심의 투자 주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국제 유가가 하락해도 실질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 있음. 1999년에도 투자 주도 성장, 연준 기준금리 인상(하반기), 시중금리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주도 업종 내 주가 차별화 심화. 당시 주가 차별화를 결정했던 변수는 ROE

* 따라서 금리 5% 시대에는 업종 선택뿐 아니라 기업 선별이 중요. S&P500 내 ① 2026년 2분기 대비 3분기 또는 2026년 대비 27년 ROE 상승, ② FCF 증가 예상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기업은 본문 24p 참고)

* 코스피의 경우 이미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할인율 급등. 특히 YoY 이익 증가율 둔화 초기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가 주가 차별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

* 따라서 코스피 내에서 ① 할인율은 이미 상승해 있고, ② 원화강세를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조정하더라도 2분기보다 3분기 영업이익률 상승(2027년 전망치도 고려), ③ FCF 증가 예상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 유효(기업은 본문 30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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