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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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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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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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9, 하나증권 이경수)

✔️AI 기업들의 압도적 실적모멘텀 지속, 채권대비 주식 선호도 지속 증가
💬AI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IT 위주 글로벌 실적모멘텀 크게 발현 중
💬AMD — 8/4 장 마감 후 시간외 -8.9%
매출 $115.4억(YoY +50%),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전체 58%). Non-GAAP EPS $1.66(컨센 +3.8%). Q3 가이던스 $130억(컨센 대폭 상회). Anthropic·MS와 Instinct MI400 신규 파트너십. 실적은 역대 최고이나 기대치 선반영으로 주가 역전.
💬Caterpillar — 8/4 장 전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12%
매출 $205.4억(YoY +24%, 사상 첫 분기 $200억 돌파). Adj. EPS $8.17(컨센 +3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FY2026 가이던스 +15~19%로 상향.
💬SanDisk — 8/5 장 마감 후 시간외 -8% → +4% 역전
매출 $89.65억(YoY +372%, 컨센 +8%). Non-GAAP EPS $39.25(컨센 +14~17%).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 Q1 FY2027 가이던스 $105.5억. $140억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Walt Disney — 8/5 장 전 주가 +4%
Adj. EPS $2.06(YoY +28%, 컨센 +10.8%). 스트리밍 영업이익 $712M(YoY +116%). 파크 +10%. FY2026 자사주 매입 $9B으로 상향.
💬Cloudflare — 8/6 장 마감 후 주가 시간외 +17%
매출 $696.1M(YoY +36%, 컨센 +4.7%). EPS $0.29(컨센 +7.4%). FY2026 가이던스 $28.64~28.70억(컨센 대폭 상회). AI 에이전트 트래픽 인터넷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Datadog — 8/5 장 마감 후 주가 -15%
매출 $1,121.5M(YoY +35.6%, 컨센 +4.3%). EPS $0.80(컨센 +37.9%). FY2026 가이던스 +3% 상향. 주가 하락은 YTD +115% 선반영 + Q3 가이던스가 가속화 아닌 현수준 유지로 해석.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어플라이드 +1.6%, ASML +1.3%, Intel +1.2%,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1.1%, Lam Research +0.8%)
AMD가 업종 주도 — Q2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Q3 가이던스 $130억으로 컨센 대폭 상회. Intel 1달 +34.1%는 커버리지 전종목 중 1달 기준 누적 최강 상향 유지.
💬 기술하드웨어 (삼성전자 +4.7%, 시게이트 +3.6%, 델 +0.8%, 혼하이 +0.5%)
삼성전자 이번 주 기술하드웨어 내 최강. 시게이트 1달 +28.9% — 2주 연속 강한 누적 상향. SanDisk(커버리지 外) Q4 EPS $39.25(컨센 +14~17%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가 업종 방향성 확인.
💬 기계 (캐터필러 +6.2%, Keyence +2.1%, 파커해니핀 +2.1%, Cummins +1.7%)
캐터필러가 압도적 주도. Q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EPS $8.17(컨센 +32% 서프라이즈).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계 업종의 신성장 드라이버임을 확정.
💬 바이오텍 (길리어드 +8.3%, Amgen +3.1%, 브리스톨마이어스 +2.1%)
길리어드 +8.3% — 2주 연속 상향권. 1달 +25.5%로 바이오텍 내 누적 최강.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데이터 추가 확인. Amgen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원유가스 (Marathon +9.3%, BP +6.3%, Phillips 66 +5.8%, 셰브론 +2.4%, Valero +2.0%, ExxonMobil +1.1%, ConocoPhillips +1.7%)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진전 → WTI 주간 -11%에도 전 종목 양수. 정제업체(Marathon +9.3%, Phillips 66 +5.8%)는 유가 하락 = 원가 절감으로 마진 개선. E&P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Marathon 1달 +29.7%로 커버리지 내 Oil & Gas 최강.
💬 자동차 (BYD +1.0%, Toyota +0.7%)
유가 하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소폭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 (메타 -2.9%, 알파벳 -0.3%)
메타 -2.9% — 2주 연속 하향. 1달 -9.9%로 커버리지 대형주 중 최강 하향.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알파벳 -0.3%는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우려로 소폭 음수.
💬 개인용품 (Nestlé -0.4%, P&G -0.1%)
소비자 PB 전환 + 볼륨 감소 구조적 압박 지속.
💬 독립발전 (Constellation Energy -1.8%, NextEra -0.3%)
Constellation Energy -1.8% — 3주 연속 하향.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장기 PPA 경제성 압박.
💬 무선통신 (T-Mobile +0.3%, Verizon +0.2%, Comcast +0.2%)
커버리지 내 모두 소폭 양수로 하향 업종 분류와 괴리. 실제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통신사에 집중.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Arista Networks +13.6 +15.7 AI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칭 수주 폭증. Q2 어닝 서프라이즈
Palantir +11.9 +14.4 미국 상업 YoY +133% + S&P 500 편입 패시브
Marathon Petroleum +9.3 +29.7 유가 하락 → 정제마진 개선. 정제업체 최강
AMD +8.5 +14.3 Q2 데이터센터 YoY +107%, Q3 $130억 가이던스
Gilead Sciences +8.3 +25.5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강세. 2주 연속
Caterpillar +6.2 +7.9 Q2 EPS +32% 서프라이즈. 발전기 YoY +72%.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Cloudflare +5.6 +8.5 Q2 +36% + 연간 가이던스 컨센 대폭 상회. AI 인터넷 OS 재평가
Datadog +4.9 +6.6 Q2 EPS +37.9% 서프라이즈. 주가↓·컨센서스↑ 분리 현상
DoorDash +3.3 +4.8 이란 협정 기대 → 유가 하락 → 배달 원가 완화 + Q2 GMV 가속

🥲하향 주요 종목
SoftBank -42.2 -44.4 Vision Fund AI 포트폴리오 평가손실 대규모 반영. 커버리지 역대급 하락
Xiaomi -4.9 -4.3 메모리 공급부족 → 스마트폰 원가 급등. 가격 전가 한계 노출
Meta -2.9 -9.9 2주 연속.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커버리지 대형주 중 1달 최강 하향
Agnico Eagle -1.8 -8.5 금값 하락($4,018) 직격 금광주. 3달 -15.2%
AppLovin -1.6 +0.2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Xiaomi·중국 스마트폰 수요 우려 연동
Tesla -1.6 -5.4 Q2 EPS -33% 미스 여진. FCF 마이너스. 1년 -6.3%
Prosus -1.1 +0.2 텐센트 지분 보유 지주사. 중국 AI 규제 불확실성
Qualcomm -1.3 -6.1 핸드셋 YoY 하락 지속. 1달 -6.1%. 다만 자동차 신성장 진행 중
Spotify -0.7 -0.2 프리미엄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팟캐스트 투자 수익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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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6% 예상)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2% (추정치 변화 1개월 -0.5%,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2.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고려아연/한국전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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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왜 지금 리비전 팩터인가?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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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편입 종목(FIF): LG이노텍(0.6)
편출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LG디스플레이, HLB
주요 FIF 조정: LIG넥스원(0.575→0.6), DB손해보험(0.625→0.65), 크래프톤(0.6→0.575), 유한양행(0.7→0.625), KT&G(0.8→0.85), 한국항공우주(0.725→0.6)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11월->'26년 2월->'26년 5월->'26년 8월)
대만: 20.5% -> 21.2% -> 25.3% -> 27.6%
중국: 28.9% -> 26% -> 22% -> 21.5%
한국: 12.9% -> 15.4% -> 21.7% -> 19%
인도: 15.4% -> 13.8% -> 11% -> 11.9%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26%p, 수급 약 -9244억원 감소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G이노텍: +0.241%p, +3382억원
LIG넥스원: +0.014%p, +169억원

수급 유출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0.09%p, -978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 -0.076%p, -107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082%p, -1154억원
LG디스플레이: -0.092%p, -1297억원
KB금융: -0.082%p, -1320억원
삼성전자: 0.129%p, -1391억원
HLB: -0.155%p, -218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20일
리밸런싱: 8월 31일 종가
효력일: 9월 1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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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외국인은 무엇을 살까
자료: https://bit.ly/4hAgsFN
*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확인 이후 물가까지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경기는 확장하고 있어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반등 이어감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달러인덱스의 전월 대비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가장 크고, 하락 확률도 가장 높음.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애플의 경우 2010~12년 순이익 증가율이 70%를 넘는 성장주, 3년 동안 주가가 110%나 상승(S&P500 23%)하며 시가총액 1위 등극

* 2013~16년 애플 변화. 이전 대비 이익 증가율 하락, 배당과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64%까지 상승. 그러나 해당 국면에서 애플의 누적 주가수익률은 49%로 S&P500지수(53%)와 거의 유사. 2019~21년 고배당주로의 인식이 확실(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121%)해지면서 애플 주가는 3년 동안 201%(S&P500 74%) 급등

* 과거 애플의 변화를 참고하면, 삼성전자 주가도 고배당주로의 확실한 이미지 변화(현재 2024~26년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50%)가 있기 전까지 새로운 주도주가 아닌 코스피만큼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

* 한편 최근 3년간 9~11월 3개월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상승 및 개선, 반면 순매도 상위 업종의 경우는 하락. 하반기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 구성

* 지금과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국내 증시 내에서 ① 2026년 8월(현재)보다 앞서 제시한 월 평균 상승률을 적용해 추정한 11월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②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자동차, 운송, 통신서비스, 제약/바이오, 전력기기, 2차전지,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 국내 기업 선별 전략 아이디어로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①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대비 상승하고, ② 외국인 순매수와 순매수 확률이 높고, ③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거나 4주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도표 20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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