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디레버리징의 끝, 알파의 시작
※ 변동성 끝자락에 알파의 시기 도래 ※
▲ 공매도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 지수 반등 시에 유리한 종목군과 MSCI KOREA 전략
- 지난 7월은 상반기 성과에 대한 언와인딩·로테이션 특성의 고유 계절성과,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 누적에 따른 반도체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계절적 특성이 극단적으로 표출됐던 시기. 현재는 그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 감지
- 특히 글로벌 변동성을 야기했던 한국 증시 내 디레버리징이 급격히 나타나면서 향후 변동성 완화의 토대가 마련
- ETF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 관련 ETF로의 유입이 더 커지는 변화가 관찰되어 수급의 응집력이 재생되고 있음
- 8월의 계절성은 하반기 성과를 위한 알파 베팅 경향이 뚜렷해지는 시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7월 말을 기점으로 낙폭이 과했던 고성장주 중심의 알파 베팅으로 전환되는 패턴 반복
- 다만 이 국면에서 한국 증시는 미국발 반등의 온기를 직접 받기보다는 추가 하락 압력이 제한되는 하방 경직성이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한국의 언더퍼폼은 과거 미중 무역전쟁 초기 국면(2018년)과 구조적으로 유사. 당시 미국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한국은 외인 매도세와 함께 독자적인 추가 하락을 이어갔으며, 저점 확인의 시그널은 결국 외인의 매수 전환
- 이번 국면도 그 구조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코스피의 추세적 반등은 한국의 BM대비 언더웨이트로 자극되는 외인의 리밸런싱 성격의 매수, 즉 지수 저점에 대한 확신을 가진 외인 매수가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그때까지는 지수 전체보다는 코스닥 및 개별 종목 중심의 알파 베팅이 시장의 주류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리비전 팩터가 부활하는 8월 계절적 특성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음
- 알파 1. 지수 급락 후 유리했던 공매도 상위,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이익 상향 등에 기반, 엘앤에프, 한화오션, CJ,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SKC, 한화, 에이피알 등
- 알파 2. MSCI KOREA 지수 편입 이벤트(종목수 감소 가능성), 8월 리뷰에서는 LG이노텍 편입(중간 이상 확률), HLB 및 LGD, 유한양행 편출 가능성, 11월 MSCI를 대비한 현대오토에버, LS, 삼성E&A,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증권 등
▲ 링크: https://bit.ly/454w39a
※ 변동성 끝자락에 알파의 시기 도래 ※
▲ 공매도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 지수 반등 시에 유리한 종목군과 MSCI KOREA 전략
- 지난 7월은 상반기 성과에 대한 언와인딩·로테이션 특성의 고유 계절성과,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 누적에 따른 반도체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계절적 특성이 극단적으로 표출됐던 시기. 현재는 그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 감지
- 특히 글로벌 변동성을 야기했던 한국 증시 내 디레버리징이 급격히 나타나면서 향후 변동성 완화의 토대가 마련
- ETF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 관련 ETF로의 유입이 더 커지는 변화가 관찰되어 수급의 응집력이 재생되고 있음
- 8월의 계절성은 하반기 성과를 위한 알파 베팅 경향이 뚜렷해지는 시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7월 말을 기점으로 낙폭이 과했던 고성장주 중심의 알파 베팅으로 전환되는 패턴 반복
- 다만 이 국면에서 한국 증시는 미국발 반등의 온기를 직접 받기보다는 추가 하락 압력이 제한되는 하방 경직성이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한국의 언더퍼폼은 과거 미중 무역전쟁 초기 국면(2018년)과 구조적으로 유사. 당시 미국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한국은 외인 매도세와 함께 독자적인 추가 하락을 이어갔으며, 저점 확인의 시그널은 결국 외인의 매수 전환
- 이번 국면도 그 구조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코스피의 추세적 반등은 한국의 BM대비 언더웨이트로 자극되는 외인의 리밸런싱 성격의 매수, 즉 지수 저점에 대한 확신을 가진 외인 매수가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그때까지는 지수 전체보다는 코스닥 및 개별 종목 중심의 알파 베팅이 시장의 주류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리비전 팩터가 부활하는 8월 계절적 특성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음
- 알파 1. 지수 급락 후 유리했던 공매도 상위,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이익 상향 등에 기반, 엘앤에프, 한화오션, CJ,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SKC, 한화, 에이피알 등
- 알파 2. MSCI KOREA 지수 편입 이벤트(종목수 감소 가능성), 8월 리뷰에서는 LG이노텍 편입(중간 이상 확률), HLB 및 LGD, 유한양행 편출 가능성, 11월 MSCI를 대비한 현대오토에버, LS, 삼성E&A,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증권 등
▲ 링크: https://bit.ly/454w3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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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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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9, 하나증권 이경수)
✔️AI 기업들의 압도적 실적모멘텀 지속, 채권대비 주식 선호도 지속 증가
💬AI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IT 위주 글로벌 실적모멘텀 크게 발현 중
💬AMD — 8/4 장 마감 후 ✅ 시간외 -8.9%
매출 $115.4억(YoY +50%),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전체 58%). Non-GAAP EPS $1.66(컨센 +3.8%). Q3 가이던스 $130억(컨센 대폭 상회). Anthropic·MS와 Instinct MI400 신규 파트너십. 실적은 역대 최고이나 기대치 선반영으로 주가 역전.
💬Caterpillar — 8/4 장 전 ✅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12%
매출 $205.4억(YoY +24%, 사상 첫 분기 $200억 돌파). Adj. EPS $8.17(컨센 +3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FY2026 가이던스 +15~19%로 상향.
💬SanDisk — 8/5 장 마감 후 ✅ 시간외 -8% → +4% 역전
매출 $89.65억(YoY +372%, 컨센 +8%). Non-GAAP EPS $39.25(컨센 +14~17%).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 Q1 FY2027 가이던스 $105.5억. $140억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Walt Disney — 8/5 장 전 ✅ 주가 +4%
Adj. EPS $2.06(YoY +28%, 컨센 +10.8%). 스트리밍 영업이익 $712M(YoY +116%). 파크 +10%. FY2026 자사주 매입 $9B으로 상향.
💬Cloudflare — 8/6 장 마감 후 ✅ 주가 시간외 +17%
매출 $696.1M(YoY +36%, 컨센 +4.7%). EPS $0.29(컨센 +7.4%). FY2026 가이던스 $28.64~28.70억(컨센 대폭 상회). AI 에이전트 트래픽 인터넷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Datadog — 8/5 장 마감 후 ✅ 주가 -15%
매출 $1,121.5M(YoY +35.6%, 컨센 +4.3%). EPS $0.80(컨센 +37.9%). FY2026 가이던스 +3% 상향. 주가 하락은 YTD +115% 선반영 + Q3 가이던스가 가속화 아닌 현수준 유지로 해석.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어플라이드 +1.6%, ASML +1.3%, Intel +1.2%,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1.1%, Lam Research +0.8%)
AMD가 업종 주도 — Q2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Q3 가이던스 $130억으로 컨센 대폭 상회. Intel 1달 +34.1%는 커버리지 전종목 중 1달 기준 누적 최강 상향 유지.
💬 기술하드웨어 (삼성전자 +4.7%, 시게이트 +3.6%, 델 +0.8%, 혼하이 +0.5%)
삼성전자 이번 주 기술하드웨어 내 최강. 시게이트 1달 +28.9% — 2주 연속 강한 누적 상향. SanDisk(커버리지 外) Q4 EPS $39.25(컨센 +14~17%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가 업종 방향성 확인.
💬 기계 (캐터필러 +6.2%, Keyence +2.1%, 파커해니핀 +2.1%, Cummins +1.7%)
캐터필러가 압도적 주도. Q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EPS $8.17(컨센 +32% 서프라이즈).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계 업종의 신성장 드라이버임을 확정.
💬 바이오텍 (길리어드 +8.3%, Amgen +3.1%, 브리스톨마이어스 +2.1%)
길리어드 +8.3% — 2주 연속 상향권. 1달 +25.5%로 바이오텍 내 누적 최강.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데이터 추가 확인. Amgen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원유가스 (Marathon +9.3%, BP +6.3%, Phillips 66 +5.8%, 셰브론 +2.4%, Valero +2.0%, ExxonMobil +1.1%, ConocoPhillips +1.7%)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진전 → WTI 주간 -11%에도 전 종목 양수. 정제업체(Marathon +9.3%, Phillips 66 +5.8%)는 유가 하락 = 원가 절감으로 마진 개선. E&P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Marathon 1달 +29.7%로 커버리지 내 Oil & Gas 최강.
💬 자동차 (BYD +1.0%, Toyota +0.7%)
유가 하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소폭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 (메타 -2.9%, 알파벳 -0.3%)
메타 -2.9% — 2주 연속 하향. 1달 -9.9%로 커버리지 대형주 중 최강 하향.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알파벳 -0.3%는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우려로 소폭 음수.
💬 개인용품 (Nestlé -0.4%, P&G -0.1%)
소비자 PB 전환 + 볼륨 감소 구조적 압박 지속.
💬 독립발전 (Constellation Energy -1.8%, NextEra -0.3%)
Constellation Energy -1.8% — 3주 연속 하향.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장기 PPA 경제성 압박.
💬 무선통신 (T-Mobile +0.3%, Verizon +0.2%, Comcast +0.2%)
커버리지 내 모두 소폭 양수로 하향 업종 분류와 괴리. 실제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통신사에 집중.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Arista Networks +13.6 +15.7 AI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칭 수주 폭증. Q2 어닝 서프라이즈
Palantir +11.9 +14.4 미국 상업 YoY +133% + S&P 500 편입 패시브
Marathon Petroleum +9.3 +29.7 유가 하락 → 정제마진 개선. 정제업체 최강
AMD +8.5 +14.3 Q2 데이터센터 YoY +107%, Q3 $130억 가이던스
Gilead Sciences +8.3 +25.5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강세. 2주 연속
Caterpillar +6.2 +7.9 Q2 EPS +32% 서프라이즈. 발전기 YoY +72%.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Cloudflare +5.6 +8.5 Q2 +36% + 연간 가이던스 컨센 대폭 상회. AI 인터넷 OS 재평가
Datadog +4.9 +6.6 Q2 EPS +37.9% 서프라이즈. 주가↓·컨센서스↑ 분리 현상
DoorDash +3.3 +4.8 이란 협정 기대 → 유가 하락 → 배달 원가 완화 + Q2 GMV 가속
🥲하향 주요 종목
SoftBank -42.2 -44.4 Vision Fund AI 포트폴리오 평가손실 대규모 반영. 커버리지 역대급 하락
Xiaomi -4.9 -4.3 메모리 공급부족 → 스마트폰 원가 급등. 가격 전가 한계 노출
Meta -2.9 -9.9 2주 연속.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커버리지 대형주 중 1달 최강 하향
Agnico Eagle -1.8 -8.5 금값 하락($4,018) 직격 금광주. 3달 -15.2%
AppLovin -1.6 +0.2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Xiaomi·중국 스마트폰 수요 우려 연동
Tesla -1.6 -5.4 Q2 EPS -33% 미스 여진. FCF 마이너스. 1년 -6.3%
Prosus -1.1 +0.2 텐센트 지분 보유 지주사. 중국 AI 규제 불확실성
Qualcomm -1.3 -6.1 핸드셋 YoY 하락 지속. 1달 -6.1%. 다만 자동차 신성장 진행 중
Spotify -0.7 -0.2 프리미엄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팟캐스트 투자 수익화 지연
✔️AI 기업들의 압도적 실적모멘텀 지속, 채권대비 주식 선호도 지속 증가
💬AI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IT 위주 글로벌 실적모멘텀 크게 발현 중
💬AMD — 8/4 장 마감 후 ✅ 시간외 -8.9%
매출 $115.4억(YoY +50%),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전체 58%). Non-GAAP EPS $1.66(컨센 +3.8%). Q3 가이던스 $130억(컨센 대폭 상회). Anthropic·MS와 Instinct MI400 신규 파트너십. 실적은 역대 최고이나 기대치 선반영으로 주가 역전.
💬Caterpillar — 8/4 장 전 ✅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12%
매출 $205.4억(YoY +24%, 사상 첫 분기 $200억 돌파). Adj. EPS $8.17(컨센 +3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FY2026 가이던스 +15~19%로 상향.
💬SanDisk — 8/5 장 마감 후 ✅ 시간외 -8% → +4% 역전
매출 $89.65억(YoY +372%, 컨센 +8%). Non-GAAP EPS $39.25(컨센 +14~17%).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 Q1 FY2027 가이던스 $105.5억. $140억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Walt Disney — 8/5 장 전 ✅ 주가 +4%
Adj. EPS $2.06(YoY +28%, 컨센 +10.8%). 스트리밍 영업이익 $712M(YoY +116%). 파크 +10%. FY2026 자사주 매입 $9B으로 상향.
💬Cloudflare — 8/6 장 마감 후 ✅ 주가 시간외 +17%
매출 $696.1M(YoY +36%, 컨센 +4.7%). EPS $0.29(컨센 +7.4%). FY2026 가이던스 $28.64~28.70억(컨센 대폭 상회). AI 에이전트 트래픽 인터넷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Datadog — 8/5 장 마감 후 ✅ 주가 -15%
매출 $1,121.5M(YoY +35.6%, 컨센 +4.3%). EPS $0.80(컨센 +37.9%). FY2026 가이던스 +3% 상향. 주가 하락은 YTD +115% 선반영 + Q3 가이던스가 가속화 아닌 현수준 유지로 해석.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어플라이드 +1.6%, ASML +1.3%, Intel +1.2%,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1.1%, Lam Research +0.8%)
AMD가 업종 주도 — Q2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Q3 가이던스 $130억으로 컨센 대폭 상회. Intel 1달 +34.1%는 커버리지 전종목 중 1달 기준 누적 최강 상향 유지.
💬 기술하드웨어 (삼성전자 +4.7%, 시게이트 +3.6%, 델 +0.8%, 혼하이 +0.5%)
삼성전자 이번 주 기술하드웨어 내 최강. 시게이트 1달 +28.9% — 2주 연속 강한 누적 상향. SanDisk(커버리지 外) Q4 EPS $39.25(컨센 +14~17%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가 업종 방향성 확인.
💬 기계 (캐터필러 +6.2%, Keyence +2.1%, 파커해니핀 +2.1%, Cummins +1.7%)
캐터필러가 압도적 주도. Q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EPS $8.17(컨센 +32% 서프라이즈).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계 업종의 신성장 드라이버임을 확정.
💬 바이오텍 (길리어드 +8.3%, Amgen +3.1%, 브리스톨마이어스 +2.1%)
길리어드 +8.3% — 2주 연속 상향권. 1달 +25.5%로 바이오텍 내 누적 최강.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데이터 추가 확인. Amgen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원유가스 (Marathon +9.3%, BP +6.3%, Phillips 66 +5.8%, 셰브론 +2.4%, Valero +2.0%, ExxonMobil +1.1%, ConocoPhillips +1.7%)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진전 → WTI 주간 -11%에도 전 종목 양수. 정제업체(Marathon +9.3%, Phillips 66 +5.8%)는 유가 하락 = 원가 절감으로 마진 개선. E&P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Marathon 1달 +29.7%로 커버리지 내 Oil & Gas 최강.
💬 자동차 (BYD +1.0%, Toyota +0.7%)
유가 하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소폭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 (메타 -2.9%, 알파벳 -0.3%)
메타 -2.9% — 2주 연속 하향. 1달 -9.9%로 커버리지 대형주 중 최강 하향.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알파벳 -0.3%는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우려로 소폭 음수.
💬 개인용품 (Nestlé -0.4%, P&G -0.1%)
소비자 PB 전환 + 볼륨 감소 구조적 압박 지속.
💬 독립발전 (Constellation Energy -1.8%, NextEra -0.3%)
Constellation Energy -1.8% — 3주 연속 하향.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장기 PPA 경제성 압박.
💬 무선통신 (T-Mobile +0.3%, Verizon +0.2%, Comcast +0.2%)
커버리지 내 모두 소폭 양수로 하향 업종 분류와 괴리. 실제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통신사에 집중.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Arista Networks +13.6 +15.7 AI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칭 수주 폭증. Q2 어닝 서프라이즈
Palantir +11.9 +14.4 미국 상업 YoY +133% + S&P 500 편입 패시브
Marathon Petroleum +9.3 +29.7 유가 하락 → 정제마진 개선. 정제업체 최강
AMD +8.5 +14.3 Q2 데이터센터 YoY +107%, Q3 $130억 가이던스
Gilead Sciences +8.3 +25.5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강세. 2주 연속
Caterpillar +6.2 +7.9 Q2 EPS +32% 서프라이즈. 발전기 YoY +72%.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Cloudflare +5.6 +8.5 Q2 +36% + 연간 가이던스 컨센 대폭 상회. AI 인터넷 OS 재평가
Datadog +4.9 +6.6 Q2 EPS +37.9% 서프라이즈. 주가↓·컨센서스↑ 분리 현상
DoorDash +3.3 +4.8 이란 협정 기대 → 유가 하락 → 배달 원가 완화 + Q2 GMV 가속
🥲하향 주요 종목
SoftBank -42.2 -44.4 Vision Fund AI 포트폴리오 평가손실 대규모 반영. 커버리지 역대급 하락
Xiaomi -4.9 -4.3 메모리 공급부족 → 스마트폰 원가 급등. 가격 전가 한계 노출
Meta -2.9 -9.9 2주 연속.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커버리지 대형주 중 1달 최강 하향
Agnico Eagle -1.8 -8.5 금값 하락($4,018) 직격 금광주. 3달 -15.2%
AppLovin -1.6 +0.2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Xiaomi·중국 스마트폰 수요 우려 연동
Tesla -1.6 -5.4 Q2 EPS -33% 미스 여진. FCF 마이너스. 1년 -6.3%
Prosus -1.1 +0.2 텐센트 지분 보유 지주사. 중국 AI 규제 불확실성
Qualcomm -1.3 -6.1 핸드셋 YoY 하락 지속. 1달 -6.1%. 다만 자동차 신성장 진행 중
Spotify -0.7 -0.2 프리미엄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팟캐스트 투자 수익화 지연
❤5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6% 예상)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2% (추정치 변화 1개월 -0.5%,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2.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고려아연/한국전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2% (추정치 변화 1개월 -0.5%,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2.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고려아연/한국전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
❤9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왜 지금 리비전 팩터인가?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7
✔'26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G이노텍(0.6)
⚡ 편출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LG디스플레이, HLB
⚡ 주요 FIF 조정: LIG넥스원(0.575→0.6), DB손해보험(0.625→0.65), 크래프톤(0.6→0.575), 유한양행(0.7→0.625), KT&G(0.8→0.85), 한국항공우주(0.725→0.6)
⭐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11월->'26년 2월->'26년 5월->'26년 8월)
대만: 20.5% -> 21.2% -> 25.3% -> 27.6%
중국: 28.9% -> 26% -> 22% -> 21.5%
한국: 12.9% -> 15.4% -> 21.7% -> 19%
인도: 15.4% -> 13.8% -> 11% -> 11.9%
⭐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26%p, 수급 약 -9244억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G이노텍: +0.241%p, +3382억원
LIG넥스원: +0.014%p, +169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0.09%p, -978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 -0.076%p, -107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082%p, -1154억원
LG디스플레이: -0.092%p, -1297억원
KB금융: -0.082%p, -1320억원
삼성전자: 0.129%p, -1391억원
HLB: -0.155%p, -218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20일
리밸런싱: 8월 31일 종가
효력일: 9월 1일 시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G이노텍(0.6)
⚡ 편출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LG디스플레이, HLB
⚡ 주요 FIF 조정: LIG넥스원(0.575→0.6), DB손해보험(0.625→0.65), 크래프톤(0.6→0.575), 유한양행(0.7→0.625), KT&G(0.8→0.85), 한국항공우주(0.725→0.6)
⭐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11월->'26년 2월->'26년 5월->'26년 8월)
대만: 20.5% -> 21.2% -> 25.3% -> 27.6%
중국: 28.9% -> 26% -> 22% -> 21.5%
한국: 12.9% -> 15.4% -> 21.7% -> 19%
인도: 15.4% -> 13.8% -> 11% -> 11.9%
⭐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26%p, 수급 약 -9244억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G이노텍: +0.241%p, +3382억원
LIG넥스원: +0.014%p, +169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0.09%p, -978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 -0.076%p, -107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082%p, -1154억원
LG디스플레이: -0.092%p, -1297억원
KB금융: -0.082%p, -1320억원
삼성전자: 0.129%p, -1391억원
HLB: -0.155%p, -218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20일
리밸런싱: 8월 31일 종가
효력일: 9월 1일 시가
❤3👍1
8/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외국인은 무엇을 살까
▶자료: https://bit.ly/4hAgsFN
*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확인 이후 물가까지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경기는 확장하고 있어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반등 이어감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달러인덱스의 전월 대비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가장 크고, 하락 확률도 가장 높음.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애플의 경우 2010~12년 순이익 증가율이 70%를 넘는 성장주, 3년 동안 주가가 110%나 상승(S&P500 23%)하며 시가총액 1위 등극
* 2013~16년 애플 변화. 이전 대비 이익 증가율 하락, 배당과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64%까지 상승. 그러나 해당 국면에서 애플의 누적 주가수익률은 49%로 S&P500지수(53%)와 거의 유사. 2019~21년 고배당주로의 인식이 확실(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121%)해지면서 애플 주가는 3년 동안 201%(S&P500 74%) 급등
* 과거 애플의 변화를 참고하면, 삼성전자 주가도 고배당주로의 확실한 이미지 변화(현재 2024~26년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50%)가 있기 전까지 새로운 주도주가 아닌 코스피만큼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
* 한편 최근 3년간 9~11월 3개월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상승 및 개선, 반면 순매도 상위 업종의 경우는 하락. 하반기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 구성
* 지금과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국내 증시 내에서 ① 2026년 8월(현재)보다 앞서 제시한 월 평균 상승률을 적용해 추정한 11월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②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자동차, 운송, 통신서비스, 제약/바이오, 전력기기, 2차전지,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 국내 기업 선별 전략 아이디어로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①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대비 상승하고, ② 외국인 순매수와 순매수 확률이 높고, ③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거나 4주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도표 20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외국인은 무엇을 살까
▶자료: https://bit.ly/4hAgsFN
*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확인 이후 물가까지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경기는 확장하고 있어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반등 이어감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달러인덱스의 전월 대비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가장 크고, 하락 확률도 가장 높음.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애플의 경우 2010~12년 순이익 증가율이 70%를 넘는 성장주, 3년 동안 주가가 110%나 상승(S&P500 23%)하며 시가총액 1위 등극
* 2013~16년 애플 변화. 이전 대비 이익 증가율 하락, 배당과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64%까지 상승. 그러나 해당 국면에서 애플의 누적 주가수익률은 49%로 S&P500지수(53%)와 거의 유사. 2019~21년 고배당주로의 인식이 확실(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121%)해지면서 애플 주가는 3년 동안 201%(S&P500 74%) 급등
* 과거 애플의 변화를 참고하면, 삼성전자 주가도 고배당주로의 확실한 이미지 변화(현재 2024~26년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50%)가 있기 전까지 새로운 주도주가 아닌 코스피만큼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
* 한편 최근 3년간 9~11월 3개월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상승 및 개선, 반면 순매도 상위 업종의 경우는 하락. 하반기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 구성
* 지금과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국내 증시 내에서 ① 2026년 8월(현재)보다 앞서 제시한 월 평균 상승률을 적용해 추정한 11월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②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자동차, 운송, 통신서비스, 제약/바이오, 전력기기, 2차전지,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 국내 기업 선별 전략 아이디어로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①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대비 상승하고, ② 외국인 순매수와 순매수 확률이 높고, ③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거나 4주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도표 20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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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17, 하나증권 이경수)
✔️ 글로벌 실적 리비전 요약
① 한국·아시아가 글로벌 이익 상향 압도
한국 1주 +20.7%, 3달 +501.8% — 전 국가 중 독보적 1위. 대만 +7.2%, 아시아 +5.2%도 선진국 +2.3%를 크게 상회.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국가 단위 컨센서스를 끌어올리는 구조 지속.
② 미국 이익 전반적 양호 — IT·헬스케어·금융이 주도
미국 전체 1주 +2.5%. 섹터별로는 에너지 +10.3%, 헬스케어 +3.8%, IT +3.9%, 금융 +2.5%가 주도. 반면 자유소비재 -0.1%, 통신서비스 -1.4%, 소재 -2.0%가 발목. 3달 기준 IT +58.0%가 압도적으로 미국 이익 상향을 주도해온 구조 확인.
③ 에너지 내부 분화 — 정제(상향) vs E&P(하향)
미국 에너지 1주 +10.3%로 전 섹터 최상위 다만, 정제(Phillips 66 +5.8%, Marathon +3.8%)는 유가 고착이 마진에 유리한 반면, Aramco·Shell·TotalEnergies는 음수. E&P는 장기 수요 불확실성이 단기 유가 반등보다 더 크게 작용.
④ 통신서비스 하향 — AI CAPEX가 수익성 압박
미국 통신서비스 1주 -1.4%, 글로벌 -2.9%. Tencent -2.9%, Alphabet -1.2% 주도. AI CAPEX 급증 → FCF 압박이 컨센서스 하향의 핵심. Meta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⑤ 소재 하향 지속 — 중국 수요 회복 지연
미국 소재 1주 -2.0%, 글로벌 -1.1%. 중국 Q2 GDP +4.3% 부진, 부동산 투자 H1 -18%가 배경. 금광주(Newmont·Agnico) 동반 음수. 구리(Freeport +1.2%)만 AI 인프라 수요로 역방향 강세 — 금속별 분화 지속.
✔️ 지난주 주요 실적 발표 정리
💬 Berkshire Hathaway (BRK.B) — 8/9(토) Q2 발표 + 8/14 13F 공시 ✅ 커버리지 이번 주 최강 +10.9%
Q2 영업이익 역대 최고. 보험(GEICO) 인수손해율 개선 + 에너지(BHE) 견조. 결정적 이슈는 13F 공시(8/14 마감)에서 드러난 포트폴리오 대변환 — 알파벳 지분 83% 추가 매수로 구글이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Top 3 보유 종목에 등극. Dan Loeb의 Third Point도 SpaceX 신규 편입·Nvidia 전량 청산 공시. 이 13F 시즌이 EPS 컨센서스를 +10.9% 끌어올린 핵심 배경.
💬Cisco (CSCO) — 8/13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6.0%
Q4 FY2026(5~7월) 매출 역대 최고. AI 네트워킹·Silicon One·광트랜시버 수주 지속 폭증. FY2027 AI 인프라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1달 +7.0%로 누적 강세 유지.
💬Coherent (COHR) — 8/12 장 마감 후 ✅ 역대 최고 서프라이즈, 주가 -5% 후 반등
매출 $20.5억(YoY +34%, 컨센 $19.8억 상회). Adj. EPS $1.74(컨센 $1.62 대비 +7.4%). 데이터센터·통신 비중 75%(전년 41%). Non-GAAP 총이익률 40.2%(YoY +215bp). FY2027 분기당 $30억 달성 목표. 엔비디아 $20억 투자 후 현금 $30억·레버리지 0.5배로 재무구조 개선. 6인치 인듐인산(InP) 생산라인 확장이 유일한 공급 제약. 장 마감 후 주가 -5% 급락했다가 익일 +7.8% 회복 — "실적 우수 → 기대치 선반영" 패턴 반복. 주요 변경: SanDisk MSCI World 편입(8/12 발표) 직후 JPMorgan이 SanDisk 목표가 $2,250으로 상향(OW) — "6배 상승에도 추가 47% 업사이드" 언급.
✔️ 지난주 업종 실적 상하향 정리
👍 상향 업종
💬 산업복합기업/Industrial Conglomerates +62.4%
(Berkshire Hathaway +10.9%, Boeing +4.6%, Siemens Energy +0.8%, Siemens +0.8%, GE +0.3%)
Berkshire Hathaway가 커버리지 전종목 최강 상향으로 섹터 전체를 견인. 버핏→Abel 첫 완전 분기 Q2 역대 최고 영업이익 + 13F 공시(알파벳 +83% 매수)가 직접 원인. 섹터 +62.4%는 이상치 성격이나 Berkshire 단독 기여가 구조적으로 반영된 결과.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6.9%
(혼하이 +5.0%, 시게이트 +3.8%, 델 +1.6%, 삼성전자 +0.4%)
혼하이가 커버리지 내 최강. AI 서버 ODM 수주 폭증 반영. 시게이트 1달 +31.9%로 누적 상향 지속. 업종 전체 +6.9% 강도는 MSCI 신규 편입된 SanDisk(커버리지 외)가 추가로 주도.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4.9%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9%, ASML +2.6%, AMD +1.9%, 마이크론 +0.8%, TSMC +0.9%, SK하이닉스 +0.3%)
Applied Materials가 커버리지 내 최강 — Nvidia 어닝(8/26) 앞두고 장비 수주 가시성 선반영. AMD 1달 +14.3% 누적 상향 유지.
💬 보험/Insurance +4.7%
(Zurich +2.4%, Ping An +1.3%, AIA +0.3%, Allianz +0.04%)
Zurich가 커버리지 내 최강. 반면 Munich Re -0.8%, Travelers -0.2% — 재보험 vs 1차보험 분화. 이란 재충돌 기간 선박·무역보험 손해율 상승 우려가 1차보험사에 부담.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4.6%
(델타일렉트로닉스 +0.8%, 코닝 +0.5%, 버티브 +0.5%, 앰퍼놀 +0.4%)
섹터 +4.6%는 Coherent Q4 서프라이즈(커버리지 외)가 주도.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로 AI 광트랜시버·광케이블 수혜 간접 반영.
💬 바이오텍/Biotechnology +4.0%
(길리어드 +3.5%, Regeneron +3.3%, Amgen +1.0%)
길리어드 3달 +94.9%, Regeneron 1달 +17.1%로 커버리지 내 2주 연속 강세. Biktarvy·레나카파비르·DUPIXENT 파이프라인 동시 강세
✔️ 글로벌 실적 리비전 요약
① 한국·아시아가 글로벌 이익 상향 압도
한국 1주 +20.7%, 3달 +501.8% — 전 국가 중 독보적 1위. 대만 +7.2%, 아시아 +5.2%도 선진국 +2.3%를 크게 상회.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국가 단위 컨센서스를 끌어올리는 구조 지속.
② 미국 이익 전반적 양호 — IT·헬스케어·금융이 주도
미국 전체 1주 +2.5%. 섹터별로는 에너지 +10.3%, 헬스케어 +3.8%, IT +3.9%, 금융 +2.5%가 주도. 반면 자유소비재 -0.1%, 통신서비스 -1.4%, 소재 -2.0%가 발목. 3달 기준 IT +58.0%가 압도적으로 미국 이익 상향을 주도해온 구조 확인.
③ 에너지 내부 분화 — 정제(상향) vs E&P(하향)
미국 에너지 1주 +10.3%로 전 섹터 최상위 다만, 정제(Phillips 66 +5.8%, Marathon +3.8%)는 유가 고착이 마진에 유리한 반면, Aramco·Shell·TotalEnergies는 음수. E&P는 장기 수요 불확실성이 단기 유가 반등보다 더 크게 작용.
④ 통신서비스 하향 — AI CAPEX가 수익성 압박
미국 통신서비스 1주 -1.4%, 글로벌 -2.9%. Tencent -2.9%, Alphabet -1.2% 주도. AI CAPEX 급증 → FCF 압박이 컨센서스 하향의 핵심. Meta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⑤ 소재 하향 지속 — 중국 수요 회복 지연
미국 소재 1주 -2.0%, 글로벌 -1.1%. 중국 Q2 GDP +4.3% 부진, 부동산 투자 H1 -18%가 배경. 금광주(Newmont·Agnico) 동반 음수. 구리(Freeport +1.2%)만 AI 인프라 수요로 역방향 강세 — 금속별 분화 지속.
✔️ 지난주 주요 실적 발표 정리
💬 Berkshire Hathaway (BRK.B) — 8/9(토) Q2 발표 + 8/14 13F 공시 ✅ 커버리지 이번 주 최강 +10.9%
Q2 영업이익 역대 최고. 보험(GEICO) 인수손해율 개선 + 에너지(BHE) 견조. 결정적 이슈는 13F 공시(8/14 마감)에서 드러난 포트폴리오 대변환 — 알파벳 지분 83% 추가 매수로 구글이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Top 3 보유 종목에 등극. Dan Loeb의 Third Point도 SpaceX 신규 편입·Nvidia 전량 청산 공시. 이 13F 시즌이 EPS 컨센서스를 +10.9% 끌어올린 핵심 배경.
💬Cisco (CSCO) — 8/13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6.0%
Q4 FY2026(5~7월) 매출 역대 최고. AI 네트워킹·Silicon One·광트랜시버 수주 지속 폭증. FY2027 AI 인프라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1달 +7.0%로 누적 강세 유지.
💬Coherent (COHR) — 8/12 장 마감 후 ✅ 역대 최고 서프라이즈, 주가 -5% 후 반등
매출 $20.5억(YoY +34%, 컨센 $19.8억 상회). Adj. EPS $1.74(컨센 $1.62 대비 +7.4%). 데이터센터·통신 비중 75%(전년 41%). Non-GAAP 총이익률 40.2%(YoY +215bp). FY2027 분기당 $30억 달성 목표. 엔비디아 $20억 투자 후 현금 $30억·레버리지 0.5배로 재무구조 개선. 6인치 인듐인산(InP) 생산라인 확장이 유일한 공급 제약. 장 마감 후 주가 -5% 급락했다가 익일 +7.8% 회복 — "실적 우수 → 기대치 선반영" 패턴 반복. 주요 변경: SanDisk MSCI World 편입(8/12 발표) 직후 JPMorgan이 SanDisk 목표가 $2,250으로 상향(OW) — "6배 상승에도 추가 47% 업사이드" 언급.
✔️ 지난주 업종 실적 상하향 정리
👍 상향 업종
💬 산업복합기업/Industrial Conglomerates +62.4%
(Berkshire Hathaway +10.9%, Boeing +4.6%, Siemens Energy +0.8%, Siemens +0.8%, GE +0.3%)
Berkshire Hathaway가 커버리지 전종목 최강 상향으로 섹터 전체를 견인. 버핏→Abel 첫 완전 분기 Q2 역대 최고 영업이익 + 13F 공시(알파벳 +83% 매수)가 직접 원인. 섹터 +62.4%는 이상치 성격이나 Berkshire 단독 기여가 구조적으로 반영된 결과.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6.9%
(혼하이 +5.0%, 시게이트 +3.8%, 델 +1.6%, 삼성전자 +0.4%)
혼하이가 커버리지 내 최강. AI 서버 ODM 수주 폭증 반영. 시게이트 1달 +31.9%로 누적 상향 지속. 업종 전체 +6.9% 강도는 MSCI 신규 편입된 SanDisk(커버리지 외)가 추가로 주도.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4.9%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9%, ASML +2.6%, AMD +1.9%, 마이크론 +0.8%, TSMC +0.9%, SK하이닉스 +0.3%)
Applied Materials가 커버리지 내 최강 — Nvidia 어닝(8/26) 앞두고 장비 수주 가시성 선반영. AMD 1달 +14.3% 누적 상향 유지.
💬 보험/Insurance +4.7%
(Zurich +2.4%, Ping An +1.3%, AIA +0.3%, Allianz +0.04%)
Zurich가 커버리지 내 최강. 반면 Munich Re -0.8%, Travelers -0.2% — 재보험 vs 1차보험 분화. 이란 재충돌 기간 선박·무역보험 손해율 상승 우려가 1차보험사에 부담.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4.6%
(델타일렉트로닉스 +0.8%, 코닝 +0.5%, 버티브 +0.5%, 앰퍼놀 +0.4%)
섹터 +4.6%는 Coherent Q4 서프라이즈(커버리지 외)가 주도.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로 AI 광트랜시버·광케이블 수혜 간접 반영.
💬 바이오텍/Biotechnology +4.0%
(길리어드 +3.5%, Regeneron +3.3%, Amgen +1.0%)
길리어드 3달 +94.9%, Regeneron 1달 +17.1%로 커버리지 내 2주 연속 강세. Biktarvy·레나카파비르·DUPIXENT 파이프라인 동시 강세
🥲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2.7%
(텐센트 -2.9%, 알파벳 -1.2% | 메타 +1.0%)
텐센트 중국 AI 규제 + 게임 허가 지연. 알파벳 단기 이익실현. 메타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 화학/Chemicals -2.3%
(Linde +0.1%, Air Liquide +0.1%)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 섹터 하향은 BASF·다우·LyondellBasell 등 커버리지 외 주도. 중국 수요 부진 + 이란 원료 조달 불확실성.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6%
(Welltower +2.6%, Equinix +1.7%, Prologis +1.2%)
커버리지 내 데이터센터·헬스케어·물류 리츠 모두 양수. 섹터 하향은 커버리지 외 오피스·상업용 리츠 주도.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배경.
💬 자동차/Automobiles -0.4%
(Tesla -1.6%, GM -0.2% | Toyota +0.7%, BYD +1.0%)
Tesla -1.6% — Q2 EPS -33% 미스 여진 지속. 1달 -6.8%. Toyota·BYD는 유가 하락 수혜로 역방향. 전기차(하향) vs 하이브리드·BYD(상향) 분화.
💬 IT서비스/IT Services -0.1%
(Recruit Holdings +8.6%, Accenture +0.1%, IBM +0.1%, TCS +0.1%)
섹터 사실상 횡보. Recruit Holdings가 압도적 역방향 — AI 채용 플랫폼 구조적 성장으로 섹터 분류와 무관하게 독자 강세. Accenture·IBM·TCS는 AI 컨설팅 전환 과도기로 정체 지속.
✔️ 금주 주요 일정
🔹Reddit(RDDT) S&P 500 수시 편입 효력 발생 (8/17 월요일 개장 전)
🔹MSCI(9/1 효력일)World 최대 편입: SanDisk(USA) > Carpenter Technology > ATI
🔹MSCI EM 최대 편입: Z.AI Co H(중국) > Nanya Technology(대만) > Guangdong Dtech(중국)
8.17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오전 10:00 ET)
8.18 (화) ⭐
경제지표: 미국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 (오전 8:30 ET) / 미국 7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오전 9:15 ET) / 미국 7월 수출입물가
실적발표: Home Depot(HD) 장 전 — 주택시장 + DIY 수요 현황 확인
8.19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오후 2:00 ET = 한국 8/20 오전 3:00) — 9-3 분열 배경, 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잭슨홀 연설 방향 선행 확인
실적발표: Target(TGT) 장 전 / Lowe's(LOW) 장 전 — 소매 대표 지표. 7월 소매판매 -0.6% 충격 이후 실제 소비자 동향 확인 / TJX(TJX) 장 전 / Analog Devices(ADI) 장 마감 후
8.20 (목) ⭐⭐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실적발표: Walmart(WMT) 장 전 — 금주 최고 소비 지표. 저소득층 소비 트렌드 + 이란발 에너지비용 부담 여부 확인 / Deere(DE) 장 전 / Alibaba(BABA) 장 전
8.21 (금)
경제지표: 미국 8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전 9:45 ET) /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오전 10:00 ET)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26 (수)
Nvidia Q2 FY2027 어닝 (장 마감 후) ⭐⭐⭐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 Q3 가이던스가 AI 슈퍼사이클 최종 확인
8/27~29 (목~토)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9-3 분열) 이후 9월 FOMC 경로 시그널
8/31 (월)
MSCI 8월 리뷰 효력 발생 (종가 기준) — SanDisk·MSCI Korea 변경 적용
9/1 (화)
MSCI 효력 발생일 (개장 전 기준)
9/11 (금)
미국 8월 CPI
9/15 (화)
FOMC 9월 금리결정 (9/15~16 회의, 9/16 결정)
** 금주 퀀트 코멘트는 개인 사정로 다소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2.7%
(텐센트 -2.9%, 알파벳 -1.2% | 메타 +1.0%)
텐센트 중국 AI 규제 + 게임 허가 지연. 알파벳 단기 이익실현. 메타만 +1.0%로 3주 만에 양수 전환해 업종 내 차별화.
💬 화학/Chemicals -2.3%
(Linde +0.1%, Air Liquide +0.1%)
커버리지 내 종목들은 소폭 양수. 섹터 하향은 BASF·다우·LyondellBasell 등 커버리지 외 주도. 중국 수요 부진 + 이란 원료 조달 불확실성.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6%
(Welltower +2.6%, Equinix +1.7%, Prologis +1.2%)
커버리지 내 데이터센터·헬스케어·물류 리츠 모두 양수. 섹터 하향은 커버리지 외 오피스·상업용 리츠 주도.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배경.
💬 자동차/Automobiles -0.4%
(Tesla -1.6%, GM -0.2% | Toyota +0.7%, BYD +1.0%)
Tesla -1.6% — Q2 EPS -33% 미스 여진 지속. 1달 -6.8%. Toyota·BYD는 유가 하락 수혜로 역방향. 전기차(하향) vs 하이브리드·BYD(상향) 분화.
💬 IT서비스/IT Services -0.1%
(Recruit Holdings +8.6%, Accenture +0.1%, IBM +0.1%, TCS +0.1%)
섹터 사실상 횡보. Recruit Holdings가 압도적 역방향 — AI 채용 플랫폼 구조적 성장으로 섹터 분류와 무관하게 독자 강세. Accenture·IBM·TCS는 AI 컨설팅 전환 과도기로 정체 지속.
✔️ 금주 주요 일정
🔹Reddit(RDDT) S&P 500 수시 편입 효력 발생 (8/17 월요일 개장 전)
🔹MSCI(9/1 효력일)World 최대 편입: SanDisk(USA) > Carpenter Technology > ATI
🔹MSCI EM 최대 편입: Z.AI Co H(중국) > Nanya Technology(대만) > Guangdong Dtech(중국)
8.17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오전 10:00 ET)
8.18 (화) ⭐
경제지표: 미국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 (오전 8:30 ET) / 미국 7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오전 9:15 ET) / 미국 7월 수출입물가
실적발표: Home Depot(HD) 장 전 — 주택시장 + DIY 수요 현황 확인
8.19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오후 2:00 ET = 한국 8/20 오전 3:00) — 9-3 분열 배경, 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잭슨홀 연설 방향 선행 확인
실적발표: Target(TGT) 장 전 / Lowe's(LOW) 장 전 — 소매 대표 지표. 7월 소매판매 -0.6% 충격 이후 실제 소비자 동향 확인 / TJX(TJX) 장 전 / Analog Devices(ADI) 장 마감 후
8.20 (목) ⭐⭐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오전 8:30 ET)
실적발표: Walmart(WMT) 장 전 — 금주 최고 소비 지표. 저소득층 소비 트렌드 + 이란발 에너지비용 부담 여부 확인 / Deere(DE) 장 전 / Alibaba(BABA) 장 전
8.21 (금)
경제지표: 미국 8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전 9:45 ET) /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오전 10:00 ET)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26 (수)
Nvidia Q2 FY2027 어닝 (장 마감 후) ⭐⭐⭐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 Q3 가이던스가 AI 슈퍼사이클 최종 확인
8/27~29 (목~토)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9-3 분열) 이후 9월 FOMC 경로 시그널
8/31 (월)
MSCI 8월 리뷰 효력 발생 (종가 기준) — SanDisk·MSCI Korea 변경 적용
9/1 (화)
MSCI 효력 발생일 (개장 전 기준)
9/11 (금)
미국 8월 CPI
9/15 (화)
FOMC 9월 금리결정 (9/15~16 회의, 9/16 결정)
** 금주 퀀트 코멘트는 개인 사정로 다소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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