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일: 삼성전자 MDD -48%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 5.5조원의 의미
]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① 7/29일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저가 기준 MDD -47.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46.7%
* 삼성전자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만큼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코스피 5,260p(장 중 저가) 저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
*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5조원(금일 추정치)으로 상장 직후(5/29일 5.2조원)수준 까지 감소
* 반도체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 압력도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① 7/29일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저가 기준 MDD -47.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46.7%
* 삼성전자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만큼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코스피 5,260p(장 중 저가) 저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
*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5조원(금일 추정치)으로 상장 직후(5/29일 5.2조원)수준 까지 감소
* 반도체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 압력도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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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8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자료: https://buly.kr/BTS5Tfr
* 코스피의 극단적인 가격 조정 이후 지수는 무엇으로 반등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그에 맞는 전략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기
* 첫번째 반등 트리거는 미국 단기 금리 상승이 제어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 상승. 미국 시중금리 등락 불안은 실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종료
* 하지만 연준의 2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2년물 국채금리는 3회 인상으로 변경되지 않을 경우 상승은 제한, 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투자경기 확장 등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가 상승할 경우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 높음.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금리 상승 위험 방어 위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기업 선호
* 20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금리에서 고금리 시대로 진입했던 2023년의 경우 매출보다는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순이익 증가율보다는 FCF(잉여현금흐름) 증가율이 높은 업종 주도
* 두번째 반등 트리거는 외국인 순매수.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개인은 1개월, 기관은 2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 유지. 외국인은 6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를 이어감
* 2026년 7월 현재 MSCI EM Index 내 TSMC 편입 비중 15%, 삼성전자 6%. 삼성전자와 TSMC 편입 비중 차이 -9%p로 2015년 이후 최저. 삼성전자는 TSMC 대비 순이익 규모도 크고, ROE와 배당수익률은 높고, PBR은 낮음. 과도한 비중 축소 진행됐다고 판단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달러인덱스 월 평균 변화율 -1.1%, 하락 확률 80%로 매우 높은 편.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 미국 경기 확장 지속에서 나타나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 코스피 PER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단계적 회복 예상. 코스피 PER 4.7배(5,594p)→ 1차 회복 가능 PER은 과거 급락 국면 글로벌 금융위기 최저점 6.3배, 코스피 7,400p→ 2차 회복 가능 PER은 장기 평균 PER 하단(-2표준편차) 7.4배, 코스피 8,700p
* 투자전략은 ① PER 낙폭과대, ② 외국인 지분율 감소(코스피만 대상), ③ 순이익보다 FCF 증가율이 높고, ④ 영업이익률 상승하는 기업 제시(32~33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자료: https://buly.kr/BTS5Tfr
* 코스피의 극단적인 가격 조정 이후 지수는 무엇으로 반등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그에 맞는 전략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기
* 첫번째 반등 트리거는 미국 단기 금리 상승이 제어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 상승. 미국 시중금리 등락 불안은 실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종료
* 하지만 연준의 2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2년물 국채금리는 3회 인상으로 변경되지 않을 경우 상승은 제한, 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투자경기 확장 등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가 상승할 경우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 높음.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금리 상승 위험 방어 위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기업 선호
* 20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금리에서 고금리 시대로 진입했던 2023년의 경우 매출보다는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순이익 증가율보다는 FCF(잉여현금흐름) 증가율이 높은 업종 주도
* 두번째 반등 트리거는 외국인 순매수.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개인은 1개월, 기관은 2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 유지. 외국인은 6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를 이어감
* 2026년 7월 현재 MSCI EM Index 내 TSMC 편입 비중 15%, 삼성전자 6%. 삼성전자와 TSMC 편입 비중 차이 -9%p로 2015년 이후 최저. 삼성전자는 TSMC 대비 순이익 규모도 크고, ROE와 배당수익률은 높고, PBR은 낮음. 과도한 비중 축소 진행됐다고 판단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달러인덱스 월 평균 변화율 -1.1%, 하락 확률 80%로 매우 높은 편.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 미국 경기 확장 지속에서 나타나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 코스피 PER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단계적 회복 예상. 코스피 PER 4.7배(5,594p)→ 1차 회복 가능 PER은 과거 급락 국면 글로벌 금융위기 최저점 6.3배, 코스피 7,400p→ 2차 회복 가능 PER은 장기 평균 PER 하단(-2표준편차) 7.4배, 코스피 8,700p
* 투자전략은 ① PER 낙폭과대, ② 외국인 지분율 감소(코스피만 대상), ③ 순이익보다 FCF 증가율이 높고, ④ 영업이익률 상승하는 기업 제시(32~33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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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1, 하나증권 이경수)
✔️빅테크 이례적 서프라이즈로 AI 기업들의 실적모멘텀 추가 발생
💬미국 12m fwd PER 19.8배, 한국 5.1배, 대만 19배, 일본 16.3배, 중국 10.7배, 유럽 15.3배 등 주요 국가 역사적 PER 저점 부근에 위치
💬Microsoft — 7/29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8.1%
매출 $900억(YoY +18%), GAAP EPS $4.81(YoY +32%, 컨센 $4.24 대비 +13.4%). Azure +43%(전분기 +40%에서 가속). "Azure 수요가 공급을 초과" — 이 한 문장이 시장 방향성을 뒤집음. Copilot 유료 사용자 3,000만 돌파. FY2027 CAPEX $255~260억으로 상향하며 "공급제약이지 과잉투자가 아님"을 입증.
💬Meta Platforms — 7/29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주가 -6.5%
매출 $608억(YoY +28%), DAP 36억명(+3%). 광고 노출 +14%, 광고단가 +12%. 그러나 FY2026 CAPEX를 $125~145억에서 추가 상향 시사하며 FCF 우려 재점화. EPS도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AI 비용 vs 수익화" 논쟁 지속.
💬Amazon — 7/30 장 마감 후 ✅ 역대급 서프라이즈, 주가 +15.6%
매출 $2,006억(YoY +20%, 사상 첫 분기 $2,000억 돌파). AWS $422억(YoY +37%, 18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 AI·자체칩 부문 각각 연환산 $250억 돌파. Andy Jassy: "AWS is booming." 주가 +15.6%로 시장 방향성 완전 반전.
💬Apple — 7/30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Q4 가이던스 실망, 주가 -7.3%
매출 $1,094억(YoY +16%, 6월 분기 역대 최고), GAAP EPS $2.02(YoY +29%). iPhone +22%, Mac +29%. 그러나 서비스 $307억(컨센 $312억 미스), iPad 미스, Q4 가이던스 +9~11%(컨센 +12% 하회). Tim Cook CEO: "메모리·파운드리 공급이 수요예측을 크게 초과. 100년에 한번 있을 가뭄." Mac·iPad 가격 인상 예고.
💬Regeneron — 7/30 전후 발표 ✅ 어닝 서프라이즈 +12.4%
1주 기준 +12.4%로 헬스케어 최고 상향. DUPIXENT(아토피·천식) 매출 강세 + Eylea 바이오시밀러 경쟁에도 전체 EPS 서프라이즈.
💬Seagate — 7월말 발표 ✅ 이번 주 전체 1위 +22.3%
네어라인 HDD 2027년까지 전량 사전계약 완료. AI 콜드데이터 수요 + Apple이 확인한 메모리 공급난이 HDD 대체 수요를 견인. 1달 +28.2%로 누적 상향 지속.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22.3%, 삼성전자 +2.1%, 혼하이 +0.5%)
시게이트가 이번 주 최강 상향. Apple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이 HDD 대체 수요와 AI 콜드스토리지 슈퍼사이클을 재확인. 삼성전자 1달 +8.3%·삼성우선주 1달 +22.0%로 확정실적 후 누적 상향 지속.
💬 반도체(어드밴테스트 +16.3%, Lam Research +13.7%, KLA +5.7%, 미디어텍 +4.1%, 도쿄일렉트론 +4.1%, AMD +1.6%, 마이크론 +1.1%, SK하이닉스 +0.9%, 인텔 +0.6%, ASML +1.2%)
어드밴테스트 1주 +16.3%, Lam Research +13.7% — 메모리 장비 수요 폭증이 EPS 직격. 인텔 1달 +33.4%로 누적 상향은 단연 1위. Microsoft Azure "수요>공급" + Amazon AWS 최고 성장률이 반도체 장비 주문 가시성을 추가 확대.
💬 전자장비·부품(앰퍼놀 +10.8%, 퀀타서비스 +13.9%, Keyence +5.7%, 코닝 +2.1%, 슈나이더 +2.6%)
앰퍼놀 1주 +10.8%, 1달 +13.7% — Q2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AI 서버 커넥터 수주 역대 최고. 퀀타서비스 +13.9% 상향의 근거는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급증.
💬 건설·엔지니어링(퀀타서비스 +13.9%, 존슨컨트롤스 +3.5%)
퀀타서비스가 업종 압도적 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연결 공사 수주가 분기 역대 최고. 전력망 병목 수혜 구조.
💬 은행(바야 파이낸스 +2.7%, Barclays +2.2%, JPMorgan +0.8%, BNP +1.2%, BBVA +1.1%, Lloyds +1.6%, BofA +0.7%)
Q2 어닝 시즌 호조 누적 반영 지속. 바야 파이낸스 +2.7%로 인도 소비금융 강세.
💬 산업복합(Safran +3.2%, 히타치 +2.6%, Trane +2.1%, Rolls-Royce +2.4%, GE Vernova +0.1%)
Safran +3.2%, Rolls-Royce +2.4% — 항공엔진 애프터마켓 강세. 히타치 +2.6% —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수주. 단, Boeing -10.2% — 업종 내 최대 역방향(어닝 미스).
💬 음료·멀티라인리테일 등 기타 상향 (Coca-Cola +1.3%, AB InBev +1.3%, Sherwin-Williams +2.7%, Royal Caribbean +2.0%, Japan Tobacco +2.2%)
코카콜라 +1.3% — Q2 어닝 비트(+5%, 주가). Sherwin-Williams +2.7% — Q2 페인트 수요 서프라이즈. Royal Caribbean +2.0% — 여름 크루즈 수요 호조.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Meta -6.5%, Softbank -3.2%, Qualcomm -4.1%)
메타 -6.5% — CAPEX 추가 상향 + EPS 컨센 소폭 미스. 1달 -5.9%로 2주 연속 하향 가속. 소프트뱅크 -3.2% — 엔캐리 청산 + AI 투자손익 변동성. 퀄컴 -4.1% — Apple "메모리 공급부족"이 스마트폰 판매에 부정적임을 확인, 핸드셋 수요 우려 재부상.
💬 보험/Insurance (Generali -0.6%, Zurich -0.4%, Progressive -0.4%, Welltower -2.0%)
허리케인·산불 등 자연재해 손실 증가 우려 + 이란 재충돌로 전쟁보험 손해율 급등 우려. Welltower -2.0%는 헬스케어 REIT로 분류이나 보험 유사 리스크 노출. P&G -0.2%는 Household Products 하향 확인.
💬 독립발전·재생에너지/IPPs (Constellation Energy -1.9%, Delta Electronics -0.4%)
Constellation Energy -1.9% — 고금리 지속(30년물 5.21%) → 장기 PPA 재무 부담. NextEra +0.2%는 소폭 예외.
💬 에너지·광물 (Glencore -1.0%, BHP -0.1%, Newmont -0.7%, S&P Global -1.7%)
Glencore -1.0%, Newmont -0.7% — 금값 하락 + 철광석 수요 부진. S&P Global -1.7% —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채권 발행·신용평가 수수료 감소.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
👍상향 주요 종목
Seagate +22.3% ㅡ 지난주 실적 상향 1위. Apple 공급난 발언이 HDD 수요 재확인
Quanta Services +13.9% ㅡ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대장주
Regeneron +12.4% ㅡ DUPIXENT 강세. 헬스케어 업종 내 이번 주 최대 상향
🥲하향 주요 종목
Boeing -10.2% ㅡ 이번 주 최대 하향. Q2 어닝 미스 직격
Meta -6.5% ㅡ CAPEX 추가 상향 + EPS 소폭 미스로 2주 연속 하향
Apple -1.0% ㅡ Q4 가이던스 실망 + 서비스 미스. 그러나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으로 코스피 반등 트리거
Qualcomm -4.1% ㅡ 스마트폰 공급 우려 + AI 서버 수혜 불투명으로 전환
✔️빅테크 이례적 서프라이즈로 AI 기업들의 실적모멘텀 추가 발생
💬미국 12m fwd PER 19.8배, 한국 5.1배, 대만 19배, 일본 16.3배, 중국 10.7배, 유럽 15.3배 등 주요 국가 역사적 PER 저점 부근에 위치
💬Microsoft — 7/29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8.1%
매출 $900억(YoY +18%), GAAP EPS $4.81(YoY +32%, 컨센 $4.24 대비 +13.4%). Azure +43%(전분기 +40%에서 가속). "Azure 수요가 공급을 초과" — 이 한 문장이 시장 방향성을 뒤집음. Copilot 유료 사용자 3,000만 돌파. FY2027 CAPEX $255~260억으로 상향하며 "공급제약이지 과잉투자가 아님"을 입증.
💬Meta Platforms — 7/29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주가 -6.5%
매출 $608억(YoY +28%), DAP 36억명(+3%). 광고 노출 +14%, 광고단가 +12%. 그러나 FY2026 CAPEX를 $125~145억에서 추가 상향 시사하며 FCF 우려 재점화. EPS도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AI 비용 vs 수익화" 논쟁 지속.
💬Amazon — 7/30 장 마감 후 ✅ 역대급 서프라이즈, 주가 +15.6%
매출 $2,006억(YoY +20%, 사상 첫 분기 $2,000억 돌파). AWS $422억(YoY +37%, 18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 AI·자체칩 부문 각각 연환산 $250억 돌파. Andy Jassy: "AWS is booming." 주가 +15.6%로 시장 방향성 완전 반전.
💬Apple — 7/30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Q4 가이던스 실망, 주가 -7.3%
매출 $1,094억(YoY +16%, 6월 분기 역대 최고), GAAP EPS $2.02(YoY +29%). iPhone +22%, Mac +29%. 그러나 서비스 $307억(컨센 $312억 미스), iPad 미스, Q4 가이던스 +9~11%(컨센 +12% 하회). Tim Cook CEO: "메모리·파운드리 공급이 수요예측을 크게 초과. 100년에 한번 있을 가뭄." Mac·iPad 가격 인상 예고.
💬Regeneron — 7/30 전후 발표 ✅ 어닝 서프라이즈 +12.4%
1주 기준 +12.4%로 헬스케어 최고 상향. DUPIXENT(아토피·천식) 매출 강세 + Eylea 바이오시밀러 경쟁에도 전체 EPS 서프라이즈.
💬Seagate — 7월말 발표 ✅ 이번 주 전체 1위 +22.3%
네어라인 HDD 2027년까지 전량 사전계약 완료. AI 콜드데이터 수요 + Apple이 확인한 메모리 공급난이 HDD 대체 수요를 견인. 1달 +28.2%로 누적 상향 지속.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22.3%, 삼성전자 +2.1%, 혼하이 +0.5%)
시게이트가 이번 주 최강 상향. Apple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이 HDD 대체 수요와 AI 콜드스토리지 슈퍼사이클을 재확인. 삼성전자 1달 +8.3%·삼성우선주 1달 +22.0%로 확정실적 후 누적 상향 지속.
💬 반도체(어드밴테스트 +16.3%, Lam Research +13.7%, KLA +5.7%, 미디어텍 +4.1%, 도쿄일렉트론 +4.1%, AMD +1.6%, 마이크론 +1.1%, SK하이닉스 +0.9%, 인텔 +0.6%, ASML +1.2%)
어드밴테스트 1주 +16.3%, Lam Research +13.7% — 메모리 장비 수요 폭증이 EPS 직격. 인텔 1달 +33.4%로 누적 상향은 단연 1위. Microsoft Azure "수요>공급" + Amazon AWS 최고 성장률이 반도체 장비 주문 가시성을 추가 확대.
💬 전자장비·부품(앰퍼놀 +10.8%, 퀀타서비스 +13.9%, Keyence +5.7%, 코닝 +2.1%, 슈나이더 +2.6%)
앰퍼놀 1주 +10.8%, 1달 +13.7% — Q2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AI 서버 커넥터 수주 역대 최고. 퀀타서비스 +13.9% 상향의 근거는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급증.
💬 건설·엔지니어링(퀀타서비스 +13.9%, 존슨컨트롤스 +3.5%)
퀀타서비스가 업종 압도적 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연결 공사 수주가 분기 역대 최고. 전력망 병목 수혜 구조.
💬 은행(바야 파이낸스 +2.7%, Barclays +2.2%, JPMorgan +0.8%, BNP +1.2%, BBVA +1.1%, Lloyds +1.6%, BofA +0.7%)
Q2 어닝 시즌 호조 누적 반영 지속. 바야 파이낸스 +2.7%로 인도 소비금융 강세.
💬 산업복합(Safran +3.2%, 히타치 +2.6%, Trane +2.1%, Rolls-Royce +2.4%, GE Vernova +0.1%)
Safran +3.2%, Rolls-Royce +2.4% — 항공엔진 애프터마켓 강세. 히타치 +2.6% —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수주. 단, Boeing -10.2% — 업종 내 최대 역방향(어닝 미스).
💬 음료·멀티라인리테일 등 기타 상향 (Coca-Cola +1.3%, AB InBev +1.3%, Sherwin-Williams +2.7%, Royal Caribbean +2.0%, Japan Tobacco +2.2%)
코카콜라 +1.3% — Q2 어닝 비트(+5%, 주가). Sherwin-Williams +2.7% — Q2 페인트 수요 서프라이즈. Royal Caribbean +2.0% — 여름 크루즈 수요 호조.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Meta -6.5%, Softbank -3.2%, Qualcomm -4.1%)
메타 -6.5% — CAPEX 추가 상향 + EPS 컨센 소폭 미스. 1달 -5.9%로 2주 연속 하향 가속. 소프트뱅크 -3.2% — 엔캐리 청산 + AI 투자손익 변동성. 퀄컴 -4.1% — Apple "메모리 공급부족"이 스마트폰 판매에 부정적임을 확인, 핸드셋 수요 우려 재부상.
💬 보험/Insurance (Generali -0.6%, Zurich -0.4%, Progressive -0.4%, Welltower -2.0%)
허리케인·산불 등 자연재해 손실 증가 우려 + 이란 재충돌로 전쟁보험 손해율 급등 우려. Welltower -2.0%는 헬스케어 REIT로 분류이나 보험 유사 리스크 노출. P&G -0.2%는 Household Products 하향 확인.
💬 독립발전·재생에너지/IPPs (Constellation Energy -1.9%, Delta Electronics -0.4%)
Constellation Energy -1.9% — 고금리 지속(30년물 5.21%) → 장기 PPA 재무 부담. NextEra +0.2%는 소폭 예외.
💬 에너지·광물 (Glencore -1.0%, BHP -0.1%, Newmont -0.7%, S&P Global -1.7%)
Glencore -1.0%, Newmont -0.7% — 금값 하락 + 철광석 수요 부진. S&P Global -1.7% —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채권 발행·신용평가 수수료 감소.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
👍상향 주요 종목
Seagate +22.3% ㅡ 지난주 실적 상향 1위. Apple 공급난 발언이 HDD 수요 재확인
Quanta Services +13.9% ㅡ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대장주
Regeneron +12.4% ㅡ DUPIXENT 강세. 헬스케어 업종 내 이번 주 최대 상향
🥲하향 주요 종목
Boeing -10.2% ㅡ 이번 주 최대 하향. Q2 어닝 미스 직격
Meta -6.5% ㅡ CAPEX 추가 상향 + EPS 소폭 미스로 2주 연속 하향
Apple -1.0% ㅡ Q4 가이던스 실망 + 서비스 미스. 그러나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으로 코스피 반등 트리거
Qualcomm -4.1% ㅡ 스마트폰 공급 우려 + AI 서버 수혜 불투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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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5% 예상)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0.9% (추정치 변화 1개월 +1.0%,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5조원 (1개월 +1.9%, 1주전대비 +0.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LG전자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한국전력/삼성중공업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가전, 정유, 기술하드웨어, 조선, 증권, 화학
🥲3Q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 철강, 게임, 유틸리티, 기계, 호텔레저, 방송엔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HMM/SK이노베이션/대한항공/삼성전기/한화오션/LG전자/대한전선/NH투자증권/키움증권/HD한국조선해양/두산/삼성E&A/삼성증권/LS ELECTRIC/HD건설기계/대우건설/대덕전자/에이피알/포스코퓨처엠/S-Oil/카카오페이/셀트리온/LG이노텍/미래에셋증권/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삼성전자/HD현대/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아모레퍼시픽/KB금융/기아/LS/한화에어로스페이스/원익IPS/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하이브/카카오/고려아연/삼성물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코웨이/삼양식품/현대글로비스/한화/HD현대중공업/SK텔레콤/LG화학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외인 반도체만 +6조원 순매수(코스피 +5.6조원)
코스피 -1.7조원, 코스닥 +6,7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해운, 유통, 증권, 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통신, 가전, 은행, 건강관리장비
💬연기금: 저점 매수 액션, 반도체에 특히 강한 매수 관찰 X
코스피 +9,200억원, 코스닥 -23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정유,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전기장비, 유통, 증권,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8.3 (월)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 / 중국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KST)
실적발표: Caterpillar(CAT) 장 전
💬8.4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 미국 6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Uber(UBER) 장 마감 후 / Airbnb(ABNB) 장 마감 후
💬8.5 (수) ⭐⭐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실적발표: Qualcomm(QCOM) 장 마감 후 — 데이터센터 $150억 목표(비핸드셋 사업) 진행 현황이 핵심 / Walt Disney(DIS) 장 전
💬8.6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Q2 노동생산성 예비치
실적발표: Booking Holdings(BKNG) 장 마감 후
💬8.7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NFP · 실업률 · 시간당임금 (오전 8:30 ET) — FOMC(7/29) 9-3 분열 직후 첫 고용 데이터. 6월 +5.7만 쇼크 이후 7월 회복 여부가 9월 FOMC 경로 결정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2 (수): 미국 7월 CPI —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반영 첫 CPI. 헤드라인 4%대 재진입 여부
💬8.15 (토): 🇰🇷 광복절 → 8.17(월) 대체공휴일 한국 증시 휴장
✔️ 퀀트 총평
💬지난 주 금요일 VIX -6.4%, SOX +0.1%, US 10yr Trea. +6bp 등 전체적으로는 상위 12% 수준의 위험선호
💬"AI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사실이 Microsoft·Amazon·Apple 세 곳에서 동시에 강하게 확인되며 시장의 바닥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했던 한 주
💬Microsoft가 "Azure 수요>공급"을 선언하고, Amazon이 AWS 18분기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며, Apple이 "메모리 100년 가뭄"를 언급, 이 세 발언의 조합은 코스피를 -43.9% 폭락에서 +17.9% 금요일 반등 야기(+ 레오폴드 펀드 로스컷 완료)
💬FOMC의 워시는 "2% 타깃, 소프트 타깃 없다"며 30년물을 2007년 이후 최고(5.21%)까지 끌어올려, 미-이란 전쟁 우려로 비트코인 주말간 하락폭은 오히려 기존대비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
💬금주 8/7 NFP — 6월 +5.7만 쇼크 이후 고용 부진 지속으로 연준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며 성장주에 추가 모멘텀 가능성. 8/27 Nvidia 어닝이 AI 슈퍼사이클의 최종 확인 분기점.
💬AI 기업의 이례적 어닝서프라이즈와 반도체 공매도 커버링 지속과 정부의 시장 안정화 대책(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급감 및 증안펀드 등의 언급), MSCI EM 대비 KOREA 비중 언더웨이트 심화와 동시에 장초반 외인 순매수 가능성 등은 한국 시장 추가 반등세 가능성 높다는 판단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0.9% (추정치 변화 1개월 +1.0%,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5조원 (1개월 +1.9%, 1주전대비 +0.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LG전자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한국전력/삼성중공업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가전, 정유, 기술하드웨어, 조선, 증권, 화학
🥲3Q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 철강, 게임, 유틸리티, 기계, 호텔레저, 방송엔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HMM/SK이노베이션/대한항공/삼성전기/한화오션/LG전자/대한전선/NH투자증권/키움증권/HD한국조선해양/두산/삼성E&A/삼성증권/LS ELECTRIC/HD건설기계/대우건설/대덕전자/에이피알/포스코퓨처엠/S-Oil/카카오페이/셀트리온/LG이노텍/미래에셋증권/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삼성전자/HD현대/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아모레퍼시픽/KB금융/기아/LS/한화에어로스페이스/원익IPS/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하이브/카카오/고려아연/삼성물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코웨이/삼양식품/현대글로비스/한화/HD현대중공업/SK텔레콤/LG화학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외인 반도체만 +6조원 순매수(코스피 +5.6조원)
코스피 -1.7조원, 코스닥 +6,7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해운, 유통, 증권, 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통신, 가전, 은행, 건강관리장비
💬연기금: 저점 매수 액션, 반도체에 특히 강한 매수 관찰 X
코스피 +9,200억원, 코스닥 -23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정유,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전기장비, 유통, 증권,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8.3 (월)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 / 중국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KST)
실적발표: Caterpillar(CAT) 장 전
💬8.4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 미국 6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Uber(UBER) 장 마감 후 / Airbnb(ABNB) 장 마감 후
💬8.5 (수) ⭐⭐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실적발표: Qualcomm(QCOM) 장 마감 후 — 데이터센터 $150억 목표(비핸드셋 사업) 진행 현황이 핵심 / Walt Disney(DIS) 장 전
💬8.6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Q2 노동생산성 예비치
실적발표: Booking Holdings(BKNG) 장 마감 후
💬8.7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NFP · 실업률 · 시간당임금 (오전 8:30 ET) — FOMC(7/29) 9-3 분열 직후 첫 고용 데이터. 6월 +5.7만 쇼크 이후 7월 회복 여부가 9월 FOMC 경로 결정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2 (수): 미국 7월 CPI —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반영 첫 CPI. 헤드라인 4%대 재진입 여부
💬8.15 (토): 🇰🇷 광복절 → 8.17(월) 대체공휴일 한국 증시 휴장
✔️ 퀀트 총평
💬지난 주 금요일 VIX -6.4%, SOX +0.1%, US 10yr Trea. +6bp 등 전체적으로는 상위 12% 수준의 위험선호
💬"AI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사실이 Microsoft·Amazon·Apple 세 곳에서 동시에 강하게 확인되며 시장의 바닥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했던 한 주
💬Microsoft가 "Azure 수요>공급"을 선언하고, Amazon이 AWS 18분기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며, Apple이 "메모리 100년 가뭄"를 언급, 이 세 발언의 조합은 코스피를 -43.9% 폭락에서 +17.9% 금요일 반등 야기(+ 레오폴드 펀드 로스컷 완료)
💬FOMC의 워시는 "2% 타깃, 소프트 타깃 없다"며 30년물을 2007년 이후 최고(5.21%)까지 끌어올려, 미-이란 전쟁 우려로 비트코인 주말간 하락폭은 오히려 기존대비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
💬금주 8/7 NFP — 6월 +5.7만 쇼크 이후 고용 부진 지속으로 연준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며 성장주에 추가 모멘텀 가능성. 8/27 Nvidia 어닝이 AI 슈퍼사이클의 최종 확인 분기점.
💬AI 기업의 이례적 어닝서프라이즈와 반도체 공매도 커버링 지속과 정부의 시장 안정화 대책(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급감 및 증안펀드 등의 언급), MSCI EM 대비 KOREA 비중 언더웨이트 심화와 동시에 장초반 외인 순매수 가능성 등은 한국 시장 추가 반등세 가능성 높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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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디레버리징의 끝, 알파의 시작
※ 변동성 끝자락에 알파의 시기 도래 ※
▲ 공매도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 지수 반등 시에 유리한 종목군과 MSCI KOREA 전략
- 지난 7월은 상반기 성과에 대한 언와인딩·로테이션 특성의 고유 계절성과,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 누적에 따른 반도체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계절적 특성이 극단적으로 표출됐던 시기. 현재는 그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 감지
- 특히 글로벌 변동성을 야기했던 한국 증시 내 디레버리징이 급격히 나타나면서 향후 변동성 완화의 토대가 마련
- ETF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 관련 ETF로의 유입이 더 커지는 변화가 관찰되어 수급의 응집력이 재생되고 있음
- 8월의 계절성은 하반기 성과를 위한 알파 베팅 경향이 뚜렷해지는 시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7월 말을 기점으로 낙폭이 과했던 고성장주 중심의 알파 베팅으로 전환되는 패턴 반복
- 다만 이 국면에서 한국 증시는 미국발 반등의 온기를 직접 받기보다는 추가 하락 압력이 제한되는 하방 경직성이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한국의 언더퍼폼은 과거 미중 무역전쟁 초기 국면(2018년)과 구조적으로 유사. 당시 미국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한국은 외인 매도세와 함께 독자적인 추가 하락을 이어갔으며, 저점 확인의 시그널은 결국 외인의 매수 전환
- 이번 국면도 그 구조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코스피의 추세적 반등은 한국의 BM대비 언더웨이트로 자극되는 외인의 리밸런싱 성격의 매수, 즉 지수 저점에 대한 확신을 가진 외인 매수가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그때까지는 지수 전체보다는 코스닥 및 개별 종목 중심의 알파 베팅이 시장의 주류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리비전 팩터가 부활하는 8월 계절적 특성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음
- 알파 1. 지수 급락 후 유리했던 공매도 상위,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이익 상향 등에 기반, 엘앤에프, 한화오션, CJ,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SKC, 한화, 에이피알 등
- 알파 2. MSCI KOREA 지수 편입 이벤트(종목수 감소 가능성), 8월 리뷰에서는 LG이노텍 편입(중간 이상 확률), HLB 및 LGD, 유한양행 편출 가능성, 11월 MSCI를 대비한 현대오토에버, LS, 삼성E&A,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증권 등
▲ 링크: https://bit.ly/454w39a
※ 변동성 끝자락에 알파의 시기 도래 ※
▲ 공매도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 지수 반등 시에 유리한 종목군과 MSCI KOREA 전략
- 지난 7월은 상반기 성과에 대한 언와인딩·로테이션 특성의 고유 계절성과,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 누적에 따른 반도체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계절적 특성이 극단적으로 표출됐던 시기. 현재는 그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 감지
- 특히 글로벌 변동성을 야기했던 한국 증시 내 디레버리징이 급격히 나타나면서 향후 변동성 완화의 토대가 마련
- ETF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 관련 ETF로의 유입이 더 커지는 변화가 관찰되어 수급의 응집력이 재생되고 있음
- 8월의 계절성은 하반기 성과를 위한 알파 베팅 경향이 뚜렷해지는 시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7월 말을 기점으로 낙폭이 과했던 고성장주 중심의 알파 베팅으로 전환되는 패턴 반복
- 다만 이 국면에서 한국 증시는 미국발 반등의 온기를 직접 받기보다는 추가 하락 압력이 제한되는 하방 경직성이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한국의 언더퍼폼은 과거 미중 무역전쟁 초기 국면(2018년)과 구조적으로 유사. 당시 미국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한국은 외인 매도세와 함께 독자적인 추가 하락을 이어갔으며, 저점 확인의 시그널은 결국 외인의 매수 전환
- 이번 국면도 그 구조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코스피의 추세적 반등은 한국의 BM대비 언더웨이트로 자극되는 외인의 리밸런싱 성격의 매수, 즉 지수 저점에 대한 확신을 가진 외인 매수가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그때까지는 지수 전체보다는 코스닥 및 개별 종목 중심의 알파 베팅이 시장의 주류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리비전 팩터가 부활하는 8월 계절적 특성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음
- 알파 1. 지수 급락 후 유리했던 공매도 상위, 주가 낙폭과대, 개인 순매수 상위, 이익 상향 등에 기반, 엘앤에프, 한화오션, CJ,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SKC, 한화, 에이피알 등
- 알파 2. MSCI KOREA 지수 편입 이벤트(종목수 감소 가능성), 8월 리뷰에서는 LG이노텍 편입(중간 이상 확률), HLB 및 LGD, 유한양행 편출 가능성, 11월 MSCI를 대비한 현대오토에버, LS, 삼성E&A,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증권 등
▲ 링크: https://bit.ly/454w3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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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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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8.9, 하나증권 이경수)
✔️AI 기업들의 압도적 실적모멘텀 지속, 채권대비 주식 선호도 지속 증가
💬AI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IT 위주 글로벌 실적모멘텀 크게 발현 중
💬AMD — 8/4 장 마감 후 ✅ 시간외 -8.9%
매출 $115.4억(YoY +50%),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전체 58%). Non-GAAP EPS $1.66(컨센 +3.8%). Q3 가이던스 $130억(컨센 대폭 상회). Anthropic·MS와 Instinct MI400 신규 파트너십. 실적은 역대 최고이나 기대치 선반영으로 주가 역전.
💬Caterpillar — 8/4 장 전 ✅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12%
매출 $205.4억(YoY +24%, 사상 첫 분기 $200억 돌파). Adj. EPS $8.17(컨센 +3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FY2026 가이던스 +15~19%로 상향.
💬SanDisk — 8/5 장 마감 후 ✅ 시간외 -8% → +4% 역전
매출 $89.65억(YoY +372%, 컨센 +8%). Non-GAAP EPS $39.25(컨센 +14~17%).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 Q1 FY2027 가이던스 $105.5억. $140억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Walt Disney — 8/5 장 전 ✅ 주가 +4%
Adj. EPS $2.06(YoY +28%, 컨센 +10.8%). 스트리밍 영업이익 $712M(YoY +116%). 파크 +10%. FY2026 자사주 매입 $9B으로 상향.
💬Cloudflare — 8/6 장 마감 후 ✅ 주가 시간외 +17%
매출 $696.1M(YoY +36%, 컨센 +4.7%). EPS $0.29(컨센 +7.4%). FY2026 가이던스 $28.64~28.70억(컨센 대폭 상회). AI 에이전트 트래픽 인터넷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Datadog — 8/5 장 마감 후 ✅ 주가 -15%
매출 $1,121.5M(YoY +35.6%, 컨센 +4.3%). EPS $0.80(컨센 +37.9%). FY2026 가이던스 +3% 상향. 주가 하락은 YTD +115% 선반영 + Q3 가이던스가 가속화 아닌 현수준 유지로 해석.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어플라이드 +1.6%, ASML +1.3%, Intel +1.2%,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1.1%, Lam Research +0.8%)
AMD가 업종 주도 — Q2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Q3 가이던스 $130억으로 컨센 대폭 상회. Intel 1달 +34.1%는 커버리지 전종목 중 1달 기준 누적 최강 상향 유지.
💬 기술하드웨어 (삼성전자 +4.7%, 시게이트 +3.6%, 델 +0.8%, 혼하이 +0.5%)
삼성전자 이번 주 기술하드웨어 내 최강. 시게이트 1달 +28.9% — 2주 연속 강한 누적 상향. SanDisk(커버리지 外) Q4 EPS $39.25(컨센 +14~17%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가 업종 방향성 확인.
💬 기계 (캐터필러 +6.2%, Keyence +2.1%, 파커해니핀 +2.1%, Cummins +1.7%)
캐터필러가 압도적 주도. Q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EPS $8.17(컨센 +32% 서프라이즈).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계 업종의 신성장 드라이버임을 확정.
💬 바이오텍 (길리어드 +8.3%, Amgen +3.1%, 브리스톨마이어스 +2.1%)
길리어드 +8.3% — 2주 연속 상향권. 1달 +25.5%로 바이오텍 내 누적 최강.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데이터 추가 확인. Amgen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원유가스 (Marathon +9.3%, BP +6.3%, Phillips 66 +5.8%, 셰브론 +2.4%, Valero +2.0%, ExxonMobil +1.1%, ConocoPhillips +1.7%)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진전 → WTI 주간 -11%에도 전 종목 양수. 정제업체(Marathon +9.3%, Phillips 66 +5.8%)는 유가 하락 = 원가 절감으로 마진 개선. E&P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Marathon 1달 +29.7%로 커버리지 내 Oil & Gas 최강.
💬 자동차 (BYD +1.0%, Toyota +0.7%)
유가 하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소폭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 (메타 -2.9%, 알파벳 -0.3%)
메타 -2.9% — 2주 연속 하향. 1달 -9.9%로 커버리지 대형주 중 최강 하향.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알파벳 -0.3%는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우려로 소폭 음수.
💬 개인용품 (Nestlé -0.4%, P&G -0.1%)
소비자 PB 전환 + 볼륨 감소 구조적 압박 지속.
💬 독립발전 (Constellation Energy -1.8%, NextEra -0.3%)
Constellation Energy -1.8% — 3주 연속 하향.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장기 PPA 경제성 압박.
💬 무선통신 (T-Mobile +0.3%, Verizon +0.2%, Comcast +0.2%)
커버리지 내 모두 소폭 양수로 하향 업종 분류와 괴리. 실제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통신사에 집중.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Arista Networks +13.6 +15.7 AI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칭 수주 폭증. Q2 어닝 서프라이즈
Palantir +11.9 +14.4 미국 상업 YoY +133% + S&P 500 편입 패시브
Marathon Petroleum +9.3 +29.7 유가 하락 → 정제마진 개선. 정제업체 최강
AMD +8.5 +14.3 Q2 데이터센터 YoY +107%, Q3 $130억 가이던스
Gilead Sciences +8.3 +25.5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강세. 2주 연속
Caterpillar +6.2 +7.9 Q2 EPS +32% 서프라이즈. 발전기 YoY +72%.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Cloudflare +5.6 +8.5 Q2 +36% + 연간 가이던스 컨센 대폭 상회. AI 인터넷 OS 재평가
Datadog +4.9 +6.6 Q2 EPS +37.9% 서프라이즈. 주가↓·컨센서스↑ 분리 현상
DoorDash +3.3 +4.8 이란 협정 기대 → 유가 하락 → 배달 원가 완화 + Q2 GMV 가속
🥲하향 주요 종목
SoftBank -42.2 -44.4 Vision Fund AI 포트폴리오 평가손실 대규모 반영. 커버리지 역대급 하락
Xiaomi -4.9 -4.3 메모리 공급부족 → 스마트폰 원가 급등. 가격 전가 한계 노출
Meta -2.9 -9.9 2주 연속.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커버리지 대형주 중 1달 최강 하향
Agnico Eagle -1.8 -8.5 금값 하락($4,018) 직격 금광주. 3달 -15.2%
AppLovin -1.6 +0.2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Xiaomi·중국 스마트폰 수요 우려 연동
Tesla -1.6 -5.4 Q2 EPS -33% 미스 여진. FCF 마이너스. 1년 -6.3%
Prosus -1.1 +0.2 텐센트 지분 보유 지주사. 중국 AI 규제 불확실성
Qualcomm -1.3 -6.1 핸드셋 YoY 하락 지속. 1달 -6.1%. 다만 자동차 신성장 진행 중
Spotify -0.7 -0.2 프리미엄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팟캐스트 투자 수익화 지연
✔️AI 기업들의 압도적 실적모멘텀 지속, 채권대비 주식 선호도 지속 증가
💬AI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IT 위주 글로벌 실적모멘텀 크게 발현 중
💬AMD — 8/4 장 마감 후 ✅ 시간외 -8.9%
매출 $115.4억(YoY +50%),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전체 58%). Non-GAAP EPS $1.66(컨센 +3.8%). Q3 가이던스 $130억(컨센 대폭 상회). Anthropic·MS와 Instinct MI400 신규 파트너십. 실적은 역대 최고이나 기대치 선반영으로 주가 역전.
💬Caterpillar — 8/4 장 전 ✅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12%
매출 $205.4억(YoY +24%, 사상 첫 분기 $200억 돌파). Adj. EPS $8.17(컨센 +3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FY2026 가이던스 +15~19%로 상향.
💬SanDisk — 8/5 장 마감 후 ✅ 시간외 -8% → +4% 역전
매출 $89.65억(YoY +372%, 컨센 +8%). Non-GAAP EPS $39.25(컨센 +14~17%).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 Q1 FY2027 가이던스 $105.5억. $140억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Walt Disney — 8/5 장 전 ✅ 주가 +4%
Adj. EPS $2.06(YoY +28%, 컨센 +10.8%). 스트리밍 영업이익 $712M(YoY +116%). 파크 +10%. FY2026 자사주 매입 $9B으로 상향.
💬Cloudflare — 8/6 장 마감 후 ✅ 주가 시간외 +17%
매출 $696.1M(YoY +36%, 컨센 +4.7%). EPS $0.29(컨센 +7.4%). FY2026 가이던스 $28.64~28.70억(컨센 대폭 상회). AI 에이전트 트래픽 인터넷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Datadog — 8/5 장 마감 후 ✅ 주가 -15%
매출 $1,121.5M(YoY +35.6%, 컨센 +4.3%). EPS $0.80(컨센 +37.9%). FY2026 가이던스 +3% 상향. 주가 하락은 YTD +115% 선반영 + Q3 가이던스가 가속화 아닌 현수준 유지로 해석.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어플라이드 +1.6%, ASML +1.3%, Intel +1.2%,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1.1%, Lam Research +0.8%)
AMD가 업종 주도 — Q2 데이터센터 $67.2억(YoY +107%), Q3 가이던스 $130억으로 컨센 대폭 상회. Intel 1달 +34.1%는 커버리지 전종목 중 1달 기준 누적 최강 상향 유지.
💬 기술하드웨어 (삼성전자 +4.7%, 시게이트 +3.6%, 델 +0.8%, 혼하이 +0.5%)
삼성전자 이번 주 기술하드웨어 내 최강. 시게이트 1달 +28.9% — 2주 연속 강한 누적 상향. SanDisk(커버리지 外) Q4 EPS $39.25(컨센 +14~17%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84.6% 역대 최고가 업종 방향성 확인.
💬 기계 (캐터필러 +6.2%, Keyence +2.1%, 파커해니핀 +2.1%, Cummins +1.7%)
캐터필러가 압도적 주도. Q2 발전기·터빈 YoY +72%, 수주잔고 $720억(YoY +92%), EPS $8.17(컨센 +32% 서프라이즈).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계 업종의 신성장 드라이버임을 확정.
💬 바이오텍 (길리어드 +8.3%, Amgen +3.1%, 브리스톨마이어스 +2.1%)
길리어드 +8.3% — 2주 연속 상향권. 1달 +25.5%로 바이오텍 내 누적 최강.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데이터 추가 확인. Amgen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원유가스 (Marathon +9.3%, BP +6.3%, Phillips 66 +5.8%, 셰브론 +2.4%, Valero +2.0%, ExxonMobil +1.1%, ConocoPhillips +1.7%)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진전 → WTI 주간 -11%에도 전 종목 양수. 정제업체(Marathon +9.3%, Phillips 66 +5.8%)는 유가 하락 = 원가 절감으로 마진 개선. E&P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Marathon 1달 +29.7%로 커버리지 내 Oil & Gas 최강.
💬 자동차 (BYD +1.0%, Toyota +0.7%)
유가 하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소폭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 (메타 -2.9%, 알파벳 -0.3%)
메타 -2.9% — 2주 연속 하향. 1달 -9.9%로 커버리지 대형주 중 최강 하향.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알파벳 -0.3%는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에도 CAPEX 우려로 소폭 음수.
💬 개인용품 (Nestlé -0.4%, P&G -0.1%)
소비자 PB 전환 + 볼륨 감소 구조적 압박 지속.
💬 독립발전 (Constellation Energy -1.8%, NextEra -0.3%)
Constellation Energy -1.8% — 3주 연속 하향. 30년물 고금리 잔존이 장기 PPA 경제성 압박.
💬 무선통신 (T-Mobile +0.3%, Verizon +0.2%, Comcast +0.2%)
커버리지 내 모두 소폭 양수로 하향 업종 분류와 괴리. 실제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통신사에 집중.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Arista Networks +13.6 +15.7 AI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칭 수주 폭증. Q2 어닝 서프라이즈
Palantir +11.9 +14.4 미국 상업 YoY +133% + S&P 500 편입 패시브
Marathon Petroleum +9.3 +29.7 유가 하락 → 정제마진 개선. 정제업체 최강
AMD +8.5 +14.3 Q2 데이터센터 YoY +107%, Q3 $130억 가이던스
Gilead Sciences +8.3 +25.5 Biktarvy·레나카파비르 임상 강세. 2주 연속
Caterpillar +6.2 +7.9 Q2 EPS +32% 서프라이즈. 발전기 YoY +72%. 17년 만에 최대 일간 상승
Cloudflare +5.6 +8.5 Q2 +36% + 연간 가이던스 컨센 대폭 상회. AI 인터넷 OS 재평가
Datadog +4.9 +6.6 Q2 EPS +37.9% 서프라이즈. 주가↓·컨센서스↑ 분리 현상
DoorDash +3.3 +4.8 이란 협정 기대 → 유가 하락 → 배달 원가 완화 + Q2 GMV 가속
🥲하향 주요 종목
SoftBank -42.2 -44.4 Vision Fund AI 포트폴리오 평가손실 대규모 반영. 커버리지 역대급 하락
Xiaomi -4.9 -4.3 메모리 공급부족 → 스마트폰 원가 급등. 가격 전가 한계 노출
Meta -2.9 -9.9 2주 연속. CAPEX 추가 상향 + AI ROI 불확실성. 커버리지 대형주 중 1달 최강 하향
Agnico Eagle -1.8 -8.5 금값 하락($4,018) 직격 금광주. 3달 -15.2%
AppLovin -1.6 +0.2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Xiaomi·중국 스마트폰 수요 우려 연동
Tesla -1.6 -5.4 Q2 EPS -33% 미스 여진. FCF 마이너스. 1년 -6.3%
Prosus -1.1 +0.2 텐센트 지분 보유 지주사. 중국 AI 규제 불확실성
Qualcomm -1.3 -6.1 핸드셋 YoY 하락 지속. 1달 -6.1%. 다만 자동차 신성장 진행 중
Spotify -0.7 -0.2 프리미엄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팟캐스트 투자 수익화 지연
❤5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6% 예상)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2% (추정치 변화 1개월 -0.5%,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2.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고려아연/한국전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2% (추정치 변화 1개월 -0.5%,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7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2.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삼성SDI/LS ELECTRIC/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 하향: 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POSCO홀딩스/고려아연/한국전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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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왜 지금 리비전 팩터인가?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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