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퀀트 코멘트 (‘26.6.7, 하나증권 이경수)
✔️브로드컴 연간 AI 가이던스 유지(미상향) 실망과 고용지표 급격한 개선으로 금리 상승 우려
💬지난 주말 VIX +40%(21.5) 급등, SOX -10.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bp(4.53%) 등 상위 0.01% 수준의 안전 선호 관찰
💬Broadcom — 6/3 발표, 장 마감 후 ✅ 매출·EPS 비트, 주가 약세
Q2 FY2026 매출 $221.9억(YoY +48%, 컨센 $220.4억 상회). Non-GAAP EPS $2.44(컨센 $2.39 상회). AI 반도체 매출 $108억(YoY +143%, 가이던스 $107억 상회). FCF $102.6억(매출 대비 46%). Q3 가이던스 매출 $294억(YoY +84%). AI 수주 잔고 $300억+ 돌파. 다만 어닝 비트에도 위스퍼 넘버 미달이 급락 원인.
💬Lululemon — 6/4 발표,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미스
Q1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했으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소비 둔화와 관세 부담 반영. 발표 후 주가 -10%.
💬NFP 5월 — 6/5 발표 🔴 Good news is bad news?
비농업 고용 +17.2만명(컨센 +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3% 유지. 3~4월 합산 상향 수정 +9.3만명. 시간당 임금 YoY +3.4%(전월 +3.6%에서 둔화). 레저·숙박 +7만, 지방정부 +5.5만, 헬스케어 +3.5만이 주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상 → 국채 10년물 4.54%로 급등
💬미국 에너지 섹터 유가 급락으로 컨센서스 하향 조정, 최근 미국 이익모멘텀 약화의 원인
💬여전히 미국 반도체 실적 상향은 견조하게 유지 중, 금융 섹터도 최근 고금리 수혜로 실적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융/보험 (금리 급등 수혜, 다우 상대적 방어)
💬항공 (유가 하락 반전 수혜)
💬해운/항공물류/상사 (고용지표 강세 = 실물경기 견조 해석)
💬반도체/AI 인프라 (마벨, 브로드컴 등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투자 (금리 상승 우려)
💬에너지 (유가 하락 반전)
💬건설/엔지니어링 (고금리로 PF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우려)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카바나, 리얼티인컴, 발레로에너지, 길리어드사아언스, 보잉, 선커, 브로드컴, 웰타워, 델, 마벨테크, 팔로알토, 글렌코어,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ASML, 오라클,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미디아텍, 시게이트, 앱러빈
🥲하향 주요 종목: 쉘, 필립스66, 닌텐도, BP, 사이먼프로퍼티, 애그니코이글마인, 도요타, 폭스바겐, 페덱스,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아람코, 셰브론, 넷플릭스,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시티그룹, 화이자, 코노코필립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3% 예상)
💬2Q26F OP 추정치: 223조원으로 QoQ +54% (추정치 변화 1개월 +8.8%,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13조원 (1개월 +4.4%,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생명/HD현대중공업/SK/미래에셋증권/SK이노베이션/LG
🥲 하향: 한국전력/한화시스템/알테오젠/한국항공우주/원익IPS
👍2Q26F OP 상향 업종: 정유/증권/상사/게임/해운/화학/건설/유통/반도체
🥲2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디스플레이/섬유의복/손해보험/건자재/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미래에셋증권/주성엔지니어링/LG/삼성증권/NC/LS/GS/한국금융지주/신세계/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중공업/삼성생명/엘앤에프/크래프톤/DB하이텍/고려아연/삼양식품/삼성전자/LG화학/LG에너지솔루션/KT/유한양행/SK바이오팜/이오테크닉스/NH투자증권/대우건설/에이피알/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리노공업/SK하이닉스/LG이노텍/현대오토에버/두산밥캣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대형주 매도 집중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9,2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방산, 건설,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가전,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반대로 중소형주 매도, 대형주 유지 중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상사, 가전,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6.8 (월)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오전 11:00 ET)
💬6.9 (화)
경제지표: 일본 1분기 GDP 최종치 (오전 8:50 KST)
실적발표: 없음 (주요 대형주 기준)
💬6.10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4월 +3.8% 이후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반영 여부 핵심. 브렌트 $91~94 수준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둔화 기대
💬6.11 (목)
경제지표: 미국 5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일본 5월 PPI (오전 8:50 KST)
💬6.12 (금)
경제지표: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1분기 경상수지 / 중국 5월 수출입 현황 (시간 미정)
실적발표: Adobe (ADBE) 장 마감 후
✔️ 퀀트 총평
💬이례적인 안전선호 관찰과 함께 글로벌 증시 10주 연속 상승 마감
💬브로드컴 Q3 가이던스 $294억(YoY +84%)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FY2027까지 가속화됨을 다시 확인, 다만 시장은 더욱 자극적인 가이던스 상향을 원하는 중(도파민 중독)
💬게다가 비농업고용 +17.2만은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완전히 지워버린 지표
💬금주 6/10 CPI가 분기점,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가 헤드라인 CPI를 3%대 초반으로 끌어내리면 반도체 반등, 반대로 재가속하면 6/16~17 FOMC에서 점도표 상향 충격이 예고(금리 수혜주 vs 피해주 격차 벌어질 것)
💬한국 반도체 실적 컨센서스 공백기로 올해 OP 600조원 수준으로 횡보 중, 미국 빅테크 조정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개인 수급은 외인 수급 유출을 막기에 역부족일 것, 6월 중순 이후 2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를 기다릴 필요
✔️브로드컴 연간 AI 가이던스 유지(미상향) 실망과 고용지표 급격한 개선으로 금리 상승 우려
💬지난 주말 VIX +40%(21.5) 급등, SOX -10.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bp(4.53%) 등 상위 0.01% 수준의 안전 선호 관찰
💬Broadcom — 6/3 발표, 장 마감 후 ✅ 매출·EPS 비트, 주가 약세
Q2 FY2026 매출 $221.9억(YoY +48%, 컨센 $220.4억 상회). Non-GAAP EPS $2.44(컨센 $2.39 상회). AI 반도체 매출 $108억(YoY +143%, 가이던스 $107억 상회). FCF $102.6억(매출 대비 46%). Q3 가이던스 매출 $294억(YoY +84%). AI 수주 잔고 $300억+ 돌파. 다만 어닝 비트에도 위스퍼 넘버 미달이 급락 원인.
💬Lululemon — 6/4 발표,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미스
Q1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했으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소비 둔화와 관세 부담 반영. 발표 후 주가 -10%.
💬NFP 5월 — 6/5 발표 🔴 Good news is bad news?
비농업 고용 +17.2만명(컨센 +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3% 유지. 3~4월 합산 상향 수정 +9.3만명. 시간당 임금 YoY +3.4%(전월 +3.6%에서 둔화). 레저·숙박 +7만, 지방정부 +5.5만, 헬스케어 +3.5만이 주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상 → 국채 10년물 4.54%로 급등
💬미국 에너지 섹터 유가 급락으로 컨센서스 하향 조정, 최근 미국 이익모멘텀 약화의 원인
💬여전히 미국 반도체 실적 상향은 견조하게 유지 중, 금융 섹터도 최근 고금리 수혜로 실적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융/보험 (금리 급등 수혜, 다우 상대적 방어)
💬항공 (유가 하락 반전 수혜)
💬해운/항공물류/상사 (고용지표 강세 = 실물경기 견조 해석)
💬반도체/AI 인프라 (마벨, 브로드컴 등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투자 (금리 상승 우려)
💬에너지 (유가 하락 반전)
💬건설/엔지니어링 (고금리로 PF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우려)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카바나, 리얼티인컴, 발레로에너지, 길리어드사아언스, 보잉, 선커, 브로드컴, 웰타워, 델, 마벨테크, 팔로알토, 글렌코어,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ASML, 오라클,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미디아텍, 시게이트, 앱러빈
🥲하향 주요 종목: 쉘, 필립스66, 닌텐도, BP, 사이먼프로퍼티, 애그니코이글마인, 도요타, 폭스바겐, 페덱스,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아람코, 셰브론, 넷플릭스,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시티그룹, 화이자, 코노코필립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3% 예상)
💬2Q26F OP 추정치: 223조원으로 QoQ +54% (추정치 변화 1개월 +8.8%,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13조원 (1개월 +4.4%,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생명/HD현대중공업/SK/미래에셋증권/SK이노베이션/LG
🥲 하향: 한국전력/한화시스템/알테오젠/한국항공우주/원익IPS
👍2Q26F OP 상향 업종: 정유/증권/상사/게임/해운/화학/건설/유통/반도체
🥲2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디스플레이/섬유의복/손해보험/건자재/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미래에셋증권/주성엔지니어링/LG/삼성증권/NC/LS/GS/한국금융지주/신세계/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중공업/삼성생명/엘앤에프/크래프톤/DB하이텍/고려아연/삼양식품/삼성전자/LG화학/LG에너지솔루션/KT/유한양행/SK바이오팜/이오테크닉스/NH투자증권/대우건설/에이피알/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리노공업/SK하이닉스/LG이노텍/현대오토에버/두산밥캣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대형주 매도 집중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9,2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방산, 건설,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가전,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반대로 중소형주 매도, 대형주 유지 중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상사, 가전,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6.8 (월)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오전 11:00 ET)
💬6.9 (화)
경제지표: 일본 1분기 GDP 최종치 (오전 8:50 KST)
실적발표: 없음 (주요 대형주 기준)
💬6.10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4월 +3.8% 이후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반영 여부 핵심. 브렌트 $91~94 수준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둔화 기대
💬6.11 (목)
경제지표: 미국 5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일본 5월 PPI (오전 8:50 KST)
💬6.12 (금)
경제지표: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1분기 경상수지 / 중국 5월 수출입 현황 (시간 미정)
실적발표: Adobe (ADBE) 장 마감 후
✔️ 퀀트 총평
💬이례적인 안전선호 관찰과 함께 글로벌 증시 10주 연속 상승 마감
💬브로드컴 Q3 가이던스 $294억(YoY +84%)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FY2027까지 가속화됨을 다시 확인, 다만 시장은 더욱 자극적인 가이던스 상향을 원하는 중(도파민 중독)
💬게다가 비농업고용 +17.2만은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완전히 지워버린 지표
💬금주 6/10 CPI가 분기점,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가 헤드라인 CPI를 3%대 초반으로 끌어내리면 반도체 반등, 반대로 재가속하면 6/16~17 FOMC에서 점도표 상향 충격이 예고(금리 수혜주 vs 피해주 격차 벌어질 것)
💬한국 반도체 실적 컨센서스 공백기로 올해 OP 600조원 수준으로 횡보 중, 미국 빅테크 조정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개인 수급은 외인 수급 유출을 막기에 역부족일 것, 6월 중순 이후 2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를 기다릴 필요
❤9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애널리스트 김두언
하나증권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록호
[Issue Breaker] [검은 월요일 대응 전략]: 공포는 환율에서 왔고, 기회는 실적에서 온다
▶자료: https://lrl.kr/YAog
* 6월 8일 한국 증시는 ‘검은 월요일’의 공포를 마주할 수 있다.
* 그러나 이번 조정은 경기 침체가 아니라 외환 불안, 금리 재가격화, 반도체 차익실현이 동시에 겹친 압축 조정이다.
* 미국 반도체 급락은 한국 시장에 부담이지만, 메모리 실적의 방향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
* 오히려 Nvidia의 LPDDR 탑재량 축소 가능성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 부족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중동 리스크가 봉합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공포에 동참하기보다 환율 안정 여부를 확인하며 주도주를 다시 살 기회로 접근한다.
하나증권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록호
[Issue Breaker] [검은 월요일 대응 전략]: 공포는 환율에서 왔고, 기회는 실적에서 온다
▶자료: https://lrl.kr/YAog
* 6월 8일 한국 증시는 ‘검은 월요일’의 공포를 마주할 수 있다.
* 그러나 이번 조정은 경기 침체가 아니라 외환 불안, 금리 재가격화, 반도체 차익실현이 동시에 겹친 압축 조정이다.
* 미국 반도체 급락은 한국 시장에 부담이지만, 메모리 실적의 방향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
* 오히려 Nvidia의 LPDDR 탑재량 축소 가능성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 부족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중동 리스크가 봉합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공포에 동참하기보다 환율 안정 여부를 확인하며 주도주를 다시 살 기회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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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이경수입니다.
쏠림이 극대화되는 상반기 시장이었음에도, 저희 채널을 신뢰하고 응원해 주신 매니저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 분석은 항상 어렵지만 당시마다 고민 깊은 아이디어를 전하고자 노력했던 저희의 발간물들이 매니저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화수분같은 전략 이재만 실장님,
실전 퀀트 이경수,
Doo It Now 여주사 김두언에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경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이야말로 저희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게 매우 중요하고 엄중한 이벤트입니다
하나증권의 탑다운 전략 라인에 따뜻한 보팅을 주신다면, 하반기에는 더욱 힘을 내서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 투표 부문 리마인드
투자전략/선진국전략 : 하나증권 이재만
계량분석 (Quant) : 하나증권 이경수
시황 : 하나증권 김두언
오늘 장도 미리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쏠림이 극대화되는 상반기 시장이었음에도, 저희 채널을 신뢰하고 응원해 주신 매니저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 분석은 항상 어렵지만 당시마다 고민 깊은 아이디어를 전하고자 노력했던 저희의 발간물들이 매니저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화수분같은 전략 이재만 실장님,
실전 퀀트 이경수,
Doo It Now 여주사 김두언에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경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이야말로 저희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게 매우 중요하고 엄중한 이벤트입니다
하나증권의 탑다운 전략 라인에 따뜻한 보팅을 주신다면, 하반기에는 더욱 힘을 내서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 투표 부문 리마인드
투자전략/선진국전략 : 하나증권 이재만
계량분석 (Quant) : 하나증권 이경수
시황 : 하나증권 김두언
오늘 장도 미리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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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paceX, 수급 블랙홀 효과 초기? 중기?
※ 2022년 초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느낌 ※
▲ 나스닥100 지수 편입된 이후 SpaceX 주가 급등할수록 수급 블랙홀 현상 심해질 것
- 6.12일 SpaceX 초기 상장 비율은 4.2%(5.56억주 / 131억주)로, 2012년 페이스북(현 Meta) IPO 초기 상장 비율 15.4%보다 크게 낮은 수준. 역대 대형 IPO 중 최소 수준
- 상장 후 6개월까지 락업 단계적으로 해제. 해당 기간, 오버행에 따른 수급 부담 상존. 페이스북 사례에서 락업 해제마다 나스닥 및 대형주 대비 주가 언더퍼폼 관찰, 상장 3개월 간 공모가 대비 -50%
- 결국, SpaceX 상장 직후 나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 대한 수급 블랙홀 임팩트는 초기에는 미미할 것. 락업 해제가 6개월에 걸쳐 분산되는 구조로 초기부터 동일 섹터 및 대형주로부터의 수급 이탈 충격은 크지 않을 것
- 다만, 더 중요한 점은 나스닥100 지수 편입 직후부터 반대 방향의 수급 유입이 구조적으로 작동한다는 것
- '26.5월 신설된 나스닥100 패스트트랙 편입으로 상장 약 1개월만에(7.7일) 편입 예정(6.30경 편입 발표 예상)이며, 러셀1000 및 Vanguard(CRSP) 지수는 상장 후 5거래일(6.19경) 편입
- 두 이벤트 합산 시, 7월 초까지 약 250억 달러의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이후 락업 해제 시마다 따른 추가 유입 발생. 액티브 자금 미포함)
- 단, S&P500은 4개 분기 흑자 요건으로 최소 1년 후 편입 가능성이 있어 근시일 내 기대 어려움
- 페이스북 선례를 보면, 상장('12.5월) 후 7개월 후 나스닥100 편입, 편입 전까지 주가 고전. 편입에 근접해서부터 주가가 급등하며 당시 대형주 대비 아웃퍼폼하여 뒤늦은 수급 블랙홀 현상 야기
- SpaceX는 상장과 나스닥100 편입 사이 기간이 약 1개월에 불과해 오버행이 반영될 시간 자체가 짧음. 이 구간에 나스닥100 편입 기대 수급(유동시총 증분 = 오버행 = 패시브 매수 수요)이 오버행 부담을 압도할 가능성이 높음
- 만약 선점 수요가 몰려 주가가 급등하면, 그에 비례하는 수급 유입 효과 기대. 수급의 블랙홀 효과가 본격화될 수 있음(스페이스X는 상대적 유리). 이는 ‘22년 초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직후 주요 지수에 동시에 편입되며 수급의 블랙홀 현상을 야기한 사례와 매우 유사할 것
▲ 링크: https://bit.ly/4utkYsq
※ 2022년 초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느낌 ※
▲ 나스닥100 지수 편입된 이후 SpaceX 주가 급등할수록 수급 블랙홀 현상 심해질 것
- 6.12일 SpaceX 초기 상장 비율은 4.2%(5.56억주 / 131억주)로, 2012년 페이스북(현 Meta) IPO 초기 상장 비율 15.4%보다 크게 낮은 수준. 역대 대형 IPO 중 최소 수준
- 상장 후 6개월까지 락업 단계적으로 해제. 해당 기간, 오버행에 따른 수급 부담 상존. 페이스북 사례에서 락업 해제마다 나스닥 및 대형주 대비 주가 언더퍼폼 관찰, 상장 3개월 간 공모가 대비 -50%
- 결국, SpaceX 상장 직후 나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 대한 수급 블랙홀 임팩트는 초기에는 미미할 것. 락업 해제가 6개월에 걸쳐 분산되는 구조로 초기부터 동일 섹터 및 대형주로부터의 수급 이탈 충격은 크지 않을 것
- 다만, 더 중요한 점은 나스닥100 지수 편입 직후부터 반대 방향의 수급 유입이 구조적으로 작동한다는 것
- '26.5월 신설된 나스닥100 패스트트랙 편입으로 상장 약 1개월만에(7.7일) 편입 예정(6.30경 편입 발표 예상)이며, 러셀1000 및 Vanguard(CRSP) 지수는 상장 후 5거래일(6.19경) 편입
- 두 이벤트 합산 시, 7월 초까지 약 250억 달러의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이후 락업 해제 시마다 따른 추가 유입 발생. 액티브 자금 미포함)
- 단, S&P500은 4개 분기 흑자 요건으로 최소 1년 후 편입 가능성이 있어 근시일 내 기대 어려움
- 페이스북 선례를 보면, 상장('12.5월) 후 7개월 후 나스닥100 편입, 편입 전까지 주가 고전. 편입에 근접해서부터 주가가 급등하며 당시 대형주 대비 아웃퍼폼하여 뒤늦은 수급 블랙홀 현상 야기
- SpaceX는 상장과 나스닥100 편입 사이 기간이 약 1개월에 불과해 오버행이 반영될 시간 자체가 짧음. 이 구간에 나스닥100 편입 기대 수급(유동시총 증분 = 오버행 = 패시브 매수 수요)이 오버행 부담을 압도할 가능성이 높음
- 만약 선점 수요가 몰려 주가가 급등하면, 그에 비례하는 수급 유입 효과 기대. 수급의 블랙홀 효과가 본격화될 수 있음(스페이스X는 상대적 유리). 이는 ‘22년 초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직후 주요 지수에 동시에 편입되며 수급의 블랙홀 현상을 야기한 사례와 매우 유사할 것
▲ 링크: https://bit.ly/4utkYsq
❤5
📡 주간 퀀트 코멘트 (‘26.6.14, 하나증권 이경수)
✔️커뮤니케이션(메타) 및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 유지
💬메타: AI 광고 단가·볼륨 동시 상승, 2026년 처음으로 구글 광고 매출 추월, AI 인프라 투자 비용 우려 → 수익화 확신으로 전환, Threads 광고 수익화 + 자사주 매입
💬Oracle: 6/10 발표, 장 마감 후 ✅ 실적 비트 / ⚠️ 주가 -10% 급락
Q4 FY2026 매출 $191.8억(YoY +21%, 역대 최고, 컨센 $190.9억 상회). Non-GAAP EPS $2.11(YoY +24%, 컨센 $1.95 대비 +8.2%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OCI) YoY +93% — AI 워크로드 수요 폭증. RPO 분기 중 $850억 증가해 $6,380억 사상 최고. FY2026 연간 매출 $674억(YoY +17%), 영업현금흐름 $320억(YoY +54% 사상 최고).
주가 급락은 FY2027 $400억 추가 자금 조달 계획 발표(기존 예상 $200억의 2배) / FY2026 CAPEX $557억(연간 가이던스 $500억 초과) / Q1 FY2027 Non-GAAP EPS 가이던스 $1.72~1.76 — 연간 목표 $8.05 달성을 위해 후반부 실적에 과도한 부담
💬그 밖에 SpaceX, 6/12 나스닥 상장 ✅ 역대 최대 IPO
공모가 $135(시총 $1.75조), 개장가 $150(+11%), 종가 $161(+19.2%). 사상 최대 IPO 기록. Starlink가 2025년 매출의 61% 기여. 개장일 시총 $2.11조 돌파로 단숨에 글로벌 6위 기업 등극. 반도체 급락 장세에서 시장 심리 반등의 구심점 역할.
💬5월 CPI: 6/10 발표 📊 컨센 부합, 코어 긍정적
헤드라인 CPI YoY +4.2%(3년 만에 최고, 컨센 부합), MoM +0.5%(4월 +0.6%에서 둔화). 코어 CPI MoM +0.2%(컨센 +0.3% 하회 — 긍정적). 코어 YoY +2.9%(컨센 부합). 에너지가 월간 상승분의 60%+ 기여 — 근원 물가는 오히려 안정화 시그널.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상호미디어(AI 타겟 광고 효율 증가)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AI 추론 인프라 수요로고용량 HDD 슈퍼사이클 촉발)
💬반도체(AI 칩 사이클 지속)
💬다각화금융서비스(대체자산운용사 AUM 확대 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관리개발(고금리 부담, 올해 만기 부동산 대출 6천억불로 역대 최대 규모)
💬개인용품(고금리 및 물가부담)
💬상사(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제조업 활동 위축)
💬음식료(고인플레로 가격 민감도 증가, PB 상품으로 전환 진행 중)
💬가스유틸리티(고금리로 인프라 투자 비용 급증)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혼다, 길리어드사이언스, 보잉, 프리포트맥모란, 마이크론, 어도브, 미스비시, 지멘스에너지, 쉘, 브로드컴, 마라선페트롤리엄, 코인베이스, 스노우플레이크, 메이츄안, 리오토, 엔비디아, 메타, AMD, ASML, 텐센트, 오라클,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KLA, 마벨테크
🥲하향 주요 종목: 리얼티인컴, BP, 토탈에너지르, GE버노바, 소프트뱅크, 닌텐도, 셰브론, 아스트라제네카, 도요타, 알리바바, 버라이즌, 노보노디스크, 웰타워,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9% 예상)
💬2Q26F OP 추정치: 225조원으로 QoQ +56% (추정치 변화 1개월 +7.3%, 1주전대비 +1.0%)
💬올해 OP 전망치: 922조원 (1개월 +3.9%, 1주전대비 +1.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LG에너지솔루션/삼성생명/SK/미래에셋증권/LG화학/SK이노베이션/한국금융지주
🥲 하향: 한국전력/메리츠금융지주/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한화/서진시스템/유진테크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2차전지/정유/반도체/건설/화학/전기장비
🥲2Q26F OP 하향 업종: 섬유의복/디스플레이/건자재/기술하드웨어/자동차부품/철강/음식료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하나마이크론/피에스케이/롯데케미칼/LS/SK이노베이션/한국금융지주/삼성생명/LG에너지솔루션/한전기술/엘앤에프/코리아써키트/미래에셋증권/심텍/한국가스공사/LG화학/삼성증권/신세계/강원랜드/S-Oil/LG생활건강/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LG이노텍/NH투자증권/크래프톤/롯데쇼핑/금호석유화학/티씨케이/한화오션/SK하이닉스/현대백화점/대덕전자/한화엔진/포스코퓨처엠/아모레퍼시픽/이수페타시스/리노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소형주와 코스닥 순매수, 대형 및 중형, 배당, 가치주 전반적 순매도
코스피 -4.4조원, 코스닥 +63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항공, 디스플레이,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계, 상사, 자동차, 가전, 통신
💬연기금: 중소형 및 코스닥 순매수, 대형주 매도
코스피 -6,800억원, 코스닥 +1,0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가구, 상사, 호텔레저,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증권, 철강, 건자재, 증권
✔️ 금주 주요 일정
💬6.16 (월)
경제지표: 미국 6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오후 9:30 ET) / 미국 5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6.17 (화) ⭐ 미국 소비는?!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 (오후 9:3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5월 수출입 현황
실적발표: Lennar(LEN) 장 전
💬6.18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FOMC 6월 금리 결정 (오전 3:00 KST 6/19): 동결 99%, 점도표 조정 여부, 워시 첫 워딩 / 미국 5월 주택착공·건축허가 / 중국 5월 LPR 금리 결정
💬6.19 (목)
🇺🇸 미국 증시 휴장 (준틴스 연방 공휴일)
💬6.20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0:00 ET) / 일본 BOJ 금리 결정 (시간 미정) / 중국 5월 소매판매·산업생산 (오전 11:00 KST)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상위 5% 이내 위험선호 관찰, VIX -9%, SOX +1.5%, 미국 10년물 +2bp(4.48%) 등 가운데, 스페이스X 상장 성공 및 반도체의 펀더멘털 견고, 물가지표 안정 분위기가 우세
💬이번 주의 모든 이목은 6/18 FOMC 점도표와 워시 첫 기자회견에 집중, 금리 동결은 확실하지만 점도표에서 2026년 인상 가능성이 반영되거나 워시가 "higher for longer" 기조를 명확히 하면 성장주 전반에 추가 할인율 충격이 불가피, 워시가 "데이터 의존적" 중립 기조를 유지하면 반도체 반등 빌미
💬6.17 미국 5월 근원 소매판매는 mom +0.5%로 이전 +0.7% 대비 다소 낮아진다는 컨센서스로 FOMC에서 완화적인 스텐스를 언급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
💬스페이스X 나스닥100 등 지수 편입 시기까지 약 2주간 공백 기간 상방 변동성 예상(유동시총대비 3배 높은 나스닥 패시브 매수 때문),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적 영향력이 큰 시기로 사모펀드의 스페이스X 롱/숏 공방전 예상, 7월초 지수 편입 후에는 상승세 둔화 예상
💬글로벌 실적은 AI 에서만 나오는 중, 향후 고금리 유지면 HW, 금리 하락이면 SW(스페이스X 포함) 우위로 AI 섹터 내에 주도주 한정 장세
✔️커뮤니케이션(메타) 및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 유지
💬메타: AI 광고 단가·볼륨 동시 상승, 2026년 처음으로 구글 광고 매출 추월, AI 인프라 투자 비용 우려 → 수익화 확신으로 전환, Threads 광고 수익화 + 자사주 매입
💬Oracle: 6/10 발표, 장 마감 후 ✅ 실적 비트 / ⚠️ 주가 -10% 급락
Q4 FY2026 매출 $191.8억(YoY +21%, 역대 최고, 컨센 $190.9억 상회). Non-GAAP EPS $2.11(YoY +24%, 컨센 $1.95 대비 +8.2%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OCI) YoY +93% — AI 워크로드 수요 폭증. RPO 분기 중 $850억 증가해 $6,380억 사상 최고. FY2026 연간 매출 $674억(YoY +17%), 영업현금흐름 $320억(YoY +54% 사상 최고).
주가 급락은 FY2027 $400억 추가 자금 조달 계획 발표(기존 예상 $200억의 2배) / FY2026 CAPEX $557억(연간 가이던스 $500억 초과) / Q1 FY2027 Non-GAAP EPS 가이던스 $1.72~1.76 — 연간 목표 $8.05 달성을 위해 후반부 실적에 과도한 부담
💬그 밖에 SpaceX, 6/12 나스닥 상장 ✅ 역대 최대 IPO
공모가 $135(시총 $1.75조), 개장가 $150(+11%), 종가 $161(+19.2%). 사상 최대 IPO 기록. Starlink가 2025년 매출의 61% 기여. 개장일 시총 $2.11조 돌파로 단숨에 글로벌 6위 기업 등극. 반도체 급락 장세에서 시장 심리 반등의 구심점 역할.
💬5월 CPI: 6/10 발표 📊 컨센 부합, 코어 긍정적
헤드라인 CPI YoY +4.2%(3년 만에 최고, 컨센 부합), MoM +0.5%(4월 +0.6%에서 둔화). 코어 CPI MoM +0.2%(컨센 +0.3% 하회 — 긍정적). 코어 YoY +2.9%(컨센 부합). 에너지가 월간 상승분의 60%+ 기여 — 근원 물가는 오히려 안정화 시그널.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상호미디어(AI 타겟 광고 효율 증가)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AI 추론 인프라 수요로고용량 HDD 슈퍼사이클 촉발)
💬반도체(AI 칩 사이클 지속)
💬다각화금융서비스(대체자산운용사 AUM 확대 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관리개발(고금리 부담, 올해 만기 부동산 대출 6천억불로 역대 최대 규모)
💬개인용품(고금리 및 물가부담)
💬상사(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제조업 활동 위축)
💬음식료(고인플레로 가격 민감도 증가, PB 상품으로 전환 진행 중)
💬가스유틸리티(고금리로 인프라 투자 비용 급증)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혼다, 길리어드사이언스, 보잉, 프리포트맥모란, 마이크론, 어도브, 미스비시, 지멘스에너지, 쉘, 브로드컴, 마라선페트롤리엄, 코인베이스, 스노우플레이크, 메이츄안, 리오토, 엔비디아, 메타, AMD, ASML, 텐센트, 오라클,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KLA, 마벨테크
🥲하향 주요 종목: 리얼티인컴, BP, 토탈에너지르, GE버노바, 소프트뱅크, 닌텐도, 셰브론, 아스트라제네카, 도요타, 알리바바, 버라이즌, 노보노디스크, 웰타워,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9% 예상)
💬2Q26F OP 추정치: 225조원으로 QoQ +56% (추정치 변화 1개월 +7.3%, 1주전대비 +1.0%)
💬올해 OP 전망치: 922조원 (1개월 +3.9%, 1주전대비 +1.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LG에너지솔루션/삼성생명/SK/미래에셋증권/LG화학/SK이노베이션/한국금융지주
🥲 하향: 한국전력/메리츠금융지주/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한화/서진시스템/유진테크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2차전지/정유/반도체/건설/화학/전기장비
🥲2Q26F OP 하향 업종: 섬유의복/디스플레이/건자재/기술하드웨어/자동차부품/철강/음식료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하나마이크론/피에스케이/롯데케미칼/LS/SK이노베이션/한국금융지주/삼성생명/LG에너지솔루션/한전기술/엘앤에프/코리아써키트/미래에셋증권/심텍/한국가스공사/LG화학/삼성증권/신세계/강원랜드/S-Oil/LG생활건강/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LG이노텍/NH투자증권/크래프톤/롯데쇼핑/금호석유화학/티씨케이/한화오션/SK하이닉스/현대백화점/대덕전자/한화엔진/포스코퓨처엠/아모레퍼시픽/이수페타시스/리노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소형주와 코스닥 순매수, 대형 및 중형, 배당, 가치주 전반적 순매도
코스피 -4.4조원, 코스닥 +63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항공, 디스플레이,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계, 상사, 자동차, 가전, 통신
💬연기금: 중소형 및 코스닥 순매수, 대형주 매도
코스피 -6,800억원, 코스닥 +1,0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가구, 상사, 호텔레저,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증권, 철강, 건자재, 증권
✔️ 금주 주요 일정
💬6.16 (월)
경제지표: 미국 6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오후 9:30 ET) / 미국 5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6.17 (화) ⭐ 미국 소비는?!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 (오후 9:3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5월 수출입 현황
실적발표: Lennar(LEN) 장 전
💬6.18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FOMC 6월 금리 결정 (오전 3:00 KST 6/19): 동결 99%, 점도표 조정 여부, 워시 첫 워딩 / 미국 5월 주택착공·건축허가 / 중국 5월 LPR 금리 결정
💬6.19 (목)
🇺🇸 미국 증시 휴장 (준틴스 연방 공휴일)
💬6.20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0:00 ET) / 일본 BOJ 금리 결정 (시간 미정) / 중국 5월 소매판매·산업생산 (오전 11:00 KST)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상위 5% 이내 위험선호 관찰, VIX -9%, SOX +1.5%, 미국 10년물 +2bp(4.48%) 등 가운데, 스페이스X 상장 성공 및 반도체의 펀더멘털 견고, 물가지표 안정 분위기가 우세
💬이번 주의 모든 이목은 6/18 FOMC 점도표와 워시 첫 기자회견에 집중, 금리 동결은 확실하지만 점도표에서 2026년 인상 가능성이 반영되거나 워시가 "higher for longer" 기조를 명확히 하면 성장주 전반에 추가 할인율 충격이 불가피, 워시가 "데이터 의존적" 중립 기조를 유지하면 반도체 반등 빌미
💬6.17 미국 5월 근원 소매판매는 mom +0.5%로 이전 +0.7% 대비 다소 낮아진다는 컨센서스로 FOMC에서 완화적인 스텐스를 언급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
💬스페이스X 나스닥100 등 지수 편입 시기까지 약 2주간 공백 기간 상방 변동성 예상(유동시총대비 3배 높은 나스닥 패시브 매수 때문),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적 영향력이 큰 시기로 사모펀드의 스페이스X 롱/숏 공방전 예상, 7월초 지수 편입 후에는 상승세 둔화 예상
💬글로벌 실적은 AI 에서만 나오는 중, 향후 고금리 유지면 HW, 금리 하락이면 SW(스페이스X 포함) 우위로 AI 섹터 내에 주도주 한정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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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동결 이후: 장단기금리차 상승의 승자는 누구일까
▶자료: https://bit.ly/4vkkmGH
* 6/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실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 하나는 기준금리 동결과 장단기금리차의 상승 반전. 우선 현재 미국 2년물과 기준금리(하단)차는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이미 2번 정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수 있을 것. 4월 말 이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까지 상승했지만, BEI(기대인플레이션)는 2.4%에서 2.3%로 하락. 6월 미시건대 단기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4.6%(5월 4.8%)와 3.4%(3.9%)로 전월 대비 동반 하락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성장률을 반영하는 실질금리 상승 때문. 5월 미국 ISM제조업지수 54.0로 전월(52.7p) 대비 상승 반전과 선행지표인 재고순환지수는 6.9p(전월 5.1p)로 상승 전환하며 경기 확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짐
* 미국의 성장 기대가 높아져 10년물 국채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해도 2년물보다 하락 속도는 더딜 수 있음.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한 장단기금리차 상승 반전 가능
* 향후 예상되는 금리 변화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접근 전략 제시, ① 2016년 이후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해당 국면에서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9%와 2.2%
* ② 기존 단기 국채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연초 이후 밸류에이션(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졌던 업종. 2016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지수와 코스피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 ③ 장단기금리차의 상승은 성장 개선 포함. PER 낙폭 회복의 기반은 이익 증가율. 상대적으로 PER 하락률은 크고,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높아야 함
* 과거 경험과 최근 PER 하락 정도 그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고려해 우선 S&P500지수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 한편 코스피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업종 내 종목 선별 본문 도표 15와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연준 동결 이후: 장단기금리차 상승의 승자는 누구일까
▶자료: https://bit.ly/4vkkmGH
* 6/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실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 하나는 기준금리 동결과 장단기금리차의 상승 반전. 우선 현재 미국 2년물과 기준금리(하단)차는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이미 2번 정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수 있을 것. 4월 말 이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까지 상승했지만, BEI(기대인플레이션)는 2.4%에서 2.3%로 하락. 6월 미시건대 단기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4.6%(5월 4.8%)와 3.4%(3.9%)로 전월 대비 동반 하락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성장률을 반영하는 실질금리 상승 때문. 5월 미국 ISM제조업지수 54.0로 전월(52.7p) 대비 상승 반전과 선행지표인 재고순환지수는 6.9p(전월 5.1p)로 상승 전환하며 경기 확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짐
* 미국의 성장 기대가 높아져 10년물 국채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해도 2년물보다 하락 속도는 더딜 수 있음.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한 장단기금리차 상승 반전 가능
* 향후 예상되는 금리 변화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접근 전략 제시, ① 2016년 이후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해당 국면에서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9%와 2.2%
* ② 기존 단기 국채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연초 이후 밸류에이션(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졌던 업종. 2016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지수와 코스피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 ③ 장단기금리차의 상승은 성장 개선 포함. PER 낙폭 회복의 기반은 이익 증가율. 상대적으로 PER 하락률은 크고,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높아야 함
* 과거 경험과 최근 PER 하락 정도 그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고려해 우선 S&P500지수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 한편 코스피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업종 내 종목 선별 본문 도표 15와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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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종전과 금리의 소음, 메모리의 복귀
▶자료: https://lrl.kr/emp5v
*6월 한국 증시는 실적 장세가 끝난 것이 아니라 금리의 소음에 잠시 가려진 국면이다.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완화는 할인율 부담을 낮추고, 시장의 시선을 다시 이익으로 돌릴 수 있다.
*외국인 수급 회복의 관건은 환율 안정과 메모리 실적 확인이며, SK하이닉스 ADR은 그 복귀의 통로가 될 수 있다.
*금리 공포가 잦아들수록 시장의 본류는 다시 AI 병목과 메모리 주도주로 향할 것이다.
[Doo It Now] 종전과 금리의 소음, 메모리의 복귀
▶자료: https://lrl.kr/emp5v
*6월 한국 증시는 실적 장세가 끝난 것이 아니라 금리의 소음에 잠시 가려진 국면이다.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완화는 할인율 부담을 낮추고, 시장의 시선을 다시 이익으로 돌릴 수 있다.
*외국인 수급 회복의 관건은 환율 안정과 메모리 실적 확인이며, SK하이닉스 ADR은 그 복귀의 통로가 될 수 있다.
*금리 공포가 잦아들수록 시장의 본류는 다시 AI 병목과 메모리 주도주로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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