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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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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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젠슨 황 2차 회동, 사진보다 주문서
자료: https://lrl.kr/bErWs

* 첫째, 젠슨 황 이벤트는 사되, 사진이 아니라 주문서를 사야 한다.

* 둘째, 유가 하락은 반갑지만, 재고가 비어 있는 원유시장은 믿지 말아야 한다.

* 셋째, AI 시대의 주도주는 GPU 주변이 아니라 병목 주변에서 나온다.

* 이 세 문장을 포트폴리오로 바꾸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 이벤트성 순환매는 전력, 냉각, 네트워크, 로봇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정책 자금은 코스닥 성장주에 온기를 줄 수 있다.

* 그러나 시장의 본류는 여전히 메모리다.

* AI 투자가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고, 가장 비싸지고,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자산이 메모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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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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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6.7, 하나증권 이경수)

✔️브로드컴 연간 AI 가이던스 유지(미상향) 실망과 고용지표 급격한 개선으로 금리 상승 우려
💬지난 주말 VIX +40%(21.5) 급등, SOX -10.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bp(4.53%) 등 상위 0.01% 수준의 안전 선호 관찰
💬Broadcom — 6/3 발표, 장 마감 후 매출·EPS 비트, 주가 약세
Q2 FY2026 매출 $221.9억(YoY +48%, 컨센 $220.4억 상회). Non-GAAP EPS $2.44(컨센 $2.39 상회). AI 반도체 매출 $108억(YoY +143%, 가이던스 $107억 상회). FCF $102.6억(매출 대비 46%). Q3 가이던스 매출 $294억(YoY +84%). AI 수주 잔고 $300억+ 돌파. 다만 어닝 비트에도 위스퍼 넘버 미달이 급락 원인.
💬Lululemon — 6/4 발표, 장 마감 후 가이던스 미스
Q1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했으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소비 둔화와 관세 부담 반영. 발표 후 주가 -10%.
💬NFP 5월 — 6/5 발표 🔴 Good news is bad news?
비농업 고용 +17.2만명(컨센 +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3% 유지. 3~4월 합산 상향 수정 +9.3만명. 시간당 임금 YoY +3.4%(전월 +3.6%에서 둔화). 레저·숙박 +7만, 지방정부 +5.5만, 헬스케어 +3.5만이 주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상 → 국채 10년물 4.54%로 급등
💬미국 에너지 섹터 유가 급락으로 컨센서스 하향 조정, 최근 미국 이익모멘텀 약화의 원인
💬여전히 미국 반도체 실적 상향은 견조하게 유지 중, 금융 섹터도 최근 고금리 수혜로 실적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융/보험 (금리 급등 수혜, 다우 상대적 방어)
💬항공 (유가 하락 반전 수혜)
💬해운/항공물류/상사 (고용지표 강세 = 실물경기 견조 해석)
💬반도체/AI 인프라 (마벨, 브로드컴 등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투자 (금리 상승 우려)
💬에너지 (유가 하락 반전)
💬건설/엔지니어링 (고금리로 PF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우려)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카바나, 리얼티인컴, 발레로에너지, 길리어드사아언스, 보잉, 선커, 브로드컴, 웰타워, 델, 마벨테크, 팔로알토, 글렌코어,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ASML, 오라클,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미디아텍, 시게이트, 앱러빈
🥲하향 주요 종목: 쉘, 필립스66, 닌텐도, BP, 사이먼프로퍼티, 애그니코이글마인, 도요타, 폭스바겐, 페덱스,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아람코, 셰브론, 넷플릭스,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시티그룹, 화이자, 코노코필립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3% 예상)
💬2Q26F OP 추정치: 223조원으로 QoQ +54% (추정치 변화 1개월 +8.8%,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13조원 (1개월 +4.4%,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생명/HD현대중공업/SK/미래에셋증권/SK이노베이션/LG
🥲 하향: 한국전력/한화시스템/알테오젠/한국항공우주/원익IPS

👍2Q26F OP 상향 업종: 정유/증권/상사/게임/해운/화학/건설/유통/반도체
🥲2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디스플레이/섬유의복/손해보험/건자재/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미래에셋증권/주성엔지니어링/LG/삼성증권/NC/LS/GS/한국금융지주/신세계/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중공업/삼성생명/엘앤에프/크래프톤/DB하이텍/고려아연/삼양식품/삼성전자/LG화학/LG에너지솔루션/KT/유한양행/SK바이오팜/이오테크닉스/NH투자증권/대우건설/에이피알/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리노공업/SK하이닉스/LG이노텍/현대오토에버/두산밥캣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대형주 매도 집중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9,2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방산, 건설,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가전,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반대로 중소형주 매도, 대형주 유지 중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상사, 가전,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6.8 (월)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오전 11:00 ET)
💬6.9 (화)
경제지표: 일본 1분기 GDP 최종치 (오전 8:50 KST)
실적발표: 없음 (주요 대형주 기준)
💬6.10 (수)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4월 +3.8% 이후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반영 여부 핵심. 브렌트 $91~94 수준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둔화 기대
💬6.11 (목)
경제지표: 미국 5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일본 5월 PPI (오전 8:50 KST)
💬6.12 (금)
경제지표: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1분기 경상수지 / 중국 5월 수출입 현황 (시간 미정)
실적발표: Adobe (ADBE) 장 마감 후

✔️ 퀀트 총평
💬이례적인 안전선호 관찰과 함께 글로벌 증시 10주 연속 상승 마감
💬브로드컴 Q3 가이던스 $294억(YoY +84%)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FY2027까지 가속화됨을 다시 확인, 다만 시장은 더욱 자극적인 가이던스 상향을 원하는 중(도파민 중독)
💬게다가 비농업고용 +17.2만은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완전히 지워버린 지표
💬금주 6/10 CPI가 분기점,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가 헤드라인 CPI를 3%대 초반으로 끌어내리면 반도체 반등, 반대로 재가속하면 6/16~17 FOMC에서 점도표 상향 충격이 예고(금리 수혜주 vs 피해주 격차 벌어질 것)
💬한국 반도체 실적 컨센서스 공백기로 올해 OP 600조원 수준으로 횡보 중, 미국 빅테크 조정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개인 수급은 외인 수급 유출을 막기에 역부족일 것, 6월 중순 이후 2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를 기다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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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애널리스트 김두언
하나증권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록호

[Issue Breaker] [검은 월요일 대응 전략]: 공포는 환율에서 왔고, 기회는 실적에서 온다
자료: https://lrl.kr/YAog

* 6월 8일 한국 증시는 ‘검은 월요일’의 공포를 마주할 수 있다.
* 그러나 이번 조정은 경기 침체가 아니라 외환 불안, 금리 재가격화, 반도체 차익실현이 동시에 겹친 압축 조정이다.
* 미국 반도체 급락은 한국 시장에 부담이지만, 메모리 실적의 방향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
* 오히려 Nvidia의 LPDDR 탑재량 축소 가능성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 부족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중동 리스크가 봉합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공포에 동참하기보다 환율 안정 여부를 확인하며 주도주를 다시 살 기회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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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와 대응 전략: 가격 텐트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① 현재 코스피 가격 조정에 대한 판단과 ② 향후 코스피 반전을 위한 체크 포인트 그리고 ③ 본드 텐트럼 진정 이후 대응 전략을 정리해서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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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이경수입니다.
쏠림이 극대화되는 상반기 시장이었음에도, 저희 채널을 신뢰하고 응원해 주신 매니저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 분석은 항상 어렵지만 당시마다 고민 깊은 아이디어를 전하고자 노력했던 저희의 발간물들이 매니저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화수분같은 전략 이재만 실장님,
실전 퀀트 이경수,
Doo It Now 여주사 김두언에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경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이야말로 저희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게 매우 중요하고 엄중한 이벤트입니다
하나증권의 탑다운 전략 라인에 따뜻한 보팅을 주신다면, 하반기에는 더욱 힘을 내서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 투표 부문 리마인드

투자전략/선진국전략 : 하나증권 이재만

계량분석 (Quant) : 하나증권 이경수

시황 : 하나증권 김두언

오늘 장도 미리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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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SpaceX, 수급 블랙홀 효과 초기? 중기?

※ 2022년 초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느낌 ※
▲ 나스닥100 지수 편입된 이후 SpaceX 주가 급등할수록 수급 블랙홀 현상 심해질 것
- 6.12일 SpaceX 초기 상장 비율은 4.2%(5.56억주 / 131억주)로, 2012년 페이스북(현 Meta) IPO 초기 상장 비율 15.4%보다 크게 낮은 수준. 역대 대형 IPO 중 최소 수준
- 상장 후 6개월까지 락업 단계적으로 해제. 해당 기간, 오버행에 따른 수급 부담 상존. 페이스북 사례에서 락업 해제마다 나스닥 및 대형주 대비 주가 언더퍼폼 관찰, 상장 3개월 간 공모가 대비 -50%
- 결국, SpaceX 상장 직후 나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 대한 수급 블랙홀 임팩트는 초기에는 미미할 것. 락업 해제가 6개월에 걸쳐 분산되는 구조로 초기부터 동일 섹터 및 대형주로부터의 수급 이탈 충격은 크지 않을 것
- 다만, 더 중요한 점은 나스닥100 지수 편입 직후부터 반대 방향의 수급 유입이 구조적으로 작동한다는 것
- '26.5월 신설된 나스닥100 패스트트랙 편입으로 상장 약 1개월만에(7.7일) 편입 예정(6.30경 편입 발표 예상)이며, 러셀1000 및 Vanguard(CRSP) 지수는 상장 후 5거래일(6.19경) 편입
- 두 이벤트 합산 시, 7월 초까지 약 250억 달러의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이후 락업 해제 시마다 따른 추가 유입 발생. 액티브 자금 미포함)
- 단, S&P500은 4개 분기 흑자 요건으로 최소 1년 후 편입 가능성이 있어 근시일 내 기대 어려움
- 페이스북 선례를 보면, 상장('12.5월) 후 7개월 후 나스닥100 편입, 편입 전까지 주가 고전. 편입에 근접해서부터 주가가 급등하며 당시 대형주 대비 아웃퍼폼하여 뒤늦은 수급 블랙홀 현상 야기
- SpaceX는 상장과 나스닥100 편입 사이 기간이 약 1개월에 불과해 오버행이 반영될 시간 자체가 짧음. 이 구간에 나스닥100 편입 기대 수급(유동시총 증분 = 오버행 = 패시브 매수 수요)이 오버행 부담을 압도할 가능성이 높음
- 만약 선점 수요가 몰려 주가가 급등하면, 그에 비례하는 수급 유입 효과 기대. 수급의 블랙홀 효과가 본격화될 수 있음(스페이스X는 상대적 유리). 이는 ‘22년 초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직후 주요 지수에 동시에 편입되며 수급의 블랙홀 현상을 야기한 사례와 매우 유사할 것

▲ 링크: https://bit.ly/4utkY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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