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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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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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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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금일 자료에 매니저 분들의 문의가 많아 오해의 소지를 없애고자 말씀드립니다.

본문 중 외인 지분율은 코스피 전체 시총 대비 외인 보유 시총의 비중입니다. 개별 종목의 외인 지분율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외인 포트폴리오는 코스피 구성과 다릅니다. 외인은 반도체 등 시총 상위 종목에 집중적으로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 종목들의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면, 외인이 순매도를 해도 보유 잔고의 절대 가치는 더 빠르게 불어납니다. 파는 속도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 구조입니다.

쉽게 말해, 반도체 주가가 두 배 오를 때 10%만 팔면 외인들의 국내 지분율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지금이 정확히 그 상황입니다.

현재 외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MSCI EM 내 한국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따라서 본문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외인이 진짜로 한국 비중을 줄이거나 중립으로 되돌리려면, 지금의 매도 속도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현재의 외인 순매도는 비중 축소가 아니라, 너무 빠르게 늘어나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인 큰 틀에서 비중 확대의 방향성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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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24,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한국/대만 이익모멘텀 주도 지속
💬특히 미국 IT/에너지/소재 이익모멘텀 주도, 다만 에너지 섹터 유가 상승세 둔화에 다소 상향 속도 정체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 등으로 미국 AI 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 완화 중
💬Nvidia (NVDA): 5/20 발표, 장 마감 후 역대 최대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816억(YoY +85%, QoQ +20%),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YoY +92%). Non-GAAP EPS $1.87(컨센 $1.77 상회). Q2 가이던스 $910억(컨센 $866억 대폭 상회). 분기 배당 $0.01 → $0.25로 25배 인상. Jensen Huang: "AI 팩토리 건설은 인류 역사상 최대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 중."
💬월마트 실적 서프라이즈도 유가 조정 분위기와 함께 소비 기대감까지 부각
💬Walmart (WMT): 5/21 발표, 장 전 어닝 서프라이즈
Q1 FY2027 미국 동일점포 매출 +4.1%(컨센 +3.9% 상회), 글로벌 이커머스 +26%. 영업이익 +5.0%: 연료비 상승으로 250bp 부담. Q2 가이던스 매출 +4~5%, Adj. EPS $0.72~0.74. FY2027 연간 전망 불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 인프라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 수주 가시성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NVDA 네트워킹 YoY +199%)
💬소매/유통 (월마트 동일점포 서프라이즈)
💬방산 (이란 협상 불확실성 잔존)

🥲 글로벌 하향 업종
💬원유/에너지 (휴전 가시화 → 유가 하락 리스크)
💬유틸리티/리츠 (국채 금리 급등 → 할인율 압박)
💬항공 (유가 잔존 부담)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날로그디바이스, 엔비디아, 길리어드사이언스, 카바나, 보잉, 혼다, 로스스토어, 인투이트, 애나일램팜, EOG리소스, 워크데이, 리오토, 넷이즈, 메이츄안, 마이크론, AMD, 인텔, 시스코, 알리바바, 머크앤코, 토탈에너지르, 티모바일, 미디어텍, 델테크, 시게이트, 월트디즈니, 마벨테크, TJX컴패니, 찰스스왑
🥲하향 주요 종목: 홈디포, 노보노디스크, 엑슨모빌, 리얼리티인컴, 소피파이, 코인베이스, 스트레터지, 소프트뱅크, TSMC, 브로드컴, 도요타, 퀄컴, 화이자, 히타치, 로우스, 버텍스팜, 샤오미, 큐민스, 메르카도리브레, 마라썬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5% 예상)
💬2Q26F OP 추정치: 210조원으로 QoQ +45% (추정치 변화 1개월 +15.0%, 1주전대비 +2.4%)
💬올해 OP 전망치: 888조원 (1개월 +20.3%,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SK/미래에셋증권/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LG이노텍
🥲 하향: 삼성물산/한국전력/알테오젠/삼성에피스홀딩스/LG디스플레이/원익IPS/현대제철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한화솔루션/GS/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한전기술/NC/에코프로비엠/카카오페이/삼성증권/SK/LS/대덕전자/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신세계/LG이노텍/HMM/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대우건설/크래프톤/HD현대중공업/삼성생명/NH투자증권/효성중공업/한화오션/두산/HD건설기계/에이피알/삼성전기/두산밥캣/유한양행/LG전자/키움증권/DB하이텍/고려아연/SK바이오팜/삼양식품/LG/KT/BNK금융지주/현대건설/이오테크닉스/하나금융지주/삼성E&A/HD한국조선해양/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매도(급등 후 비중조절 리밸런싱) 지속, 중소형주 및 코스닥은 매수세
코스피 -14.4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건설, 가구, 해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가전,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호텔레저
💬연기금: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코스피 -5,0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조선, 항공,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증권, 건자재, 가구,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5.25 (월)
한국·미국 양시장 동시 휴장
💬5.26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예비치 (오후 9:30 ET),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0:00 ET),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실적발표: AutoZone(AZO), Best Buy(BBY), Abercrombie&Fitch(ANF)
💬5.27 (수)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오후 10:00 ET)
실적발표: 마벨테크놀로지(MRVL):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0.80, 매출 $2.4억 ±5%
실적발표: Salesforce(CRM):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3.13, 매출 $11.06억, Costco(COST): 장 마감 후
⚠️ MRVL: 씨티 목표주가 $118 → $215(+82%) 상향. Amazon Trainium 2 공동 설계, YTD +108% 상승 중. S&P 500 편입 기대와 이중 모멘텀 구간
⚠️ CRM: Agentforce 단독 매출 $8억(YoY +169%), Data Cloud 합산 $29억(YoY +200%+).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시화 여부가 핵심
💬5.28 (목)
경제지표: 미국 1Q GDP 2차 추정치 (오후 9:30 ET),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미국 4월 잠정주택판매
실적발표: Dell Technologies(DELL): 장 마감 후, Okta(OKTA): 장 마감 후, Dollar General(DG): 장 전
⚠️ Dell: AI 서버 수주 잔고 및 엔비디아 생태계 연동 확인
💬5.29 (금)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4월 PCE 물가 (오후 9:30 ET): 연준 선호 인플레 지표. CPI +3.8%·PPI +6.0% 이후 PCE 수치에 따라 6월 Fed 경로 결정
경제지표: 미국 4월 개인소득·소비지출, 시카고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 상위 25% 수준 위험선호 관찰(SOX +2%), S&P 500 8주 연속 상승이라는 이례적 강세 지속, 이는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은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2026년에도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
💬반면 30년 국채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 1년 만에 최고라는 금리 급등은 밸류에이션 전반의 할인율을 끌어올리는 역풍으로 동시에 작용(미국 경기 기대, 물가 상승 등 복합)
💬이란 휴전 협상 진전은 에너지 실적 모멘텀 약화 부담이지만 소비·물류·제조업 회복이라는 중기 수혜와 교환되는 트레이드오프
💬금주 최대 변수는 5/27 마벨테크와 세일즈포스 어닝과 5/29 PCE, MRVL은 S&P 500 편입 기대와 커스텀 ASIC 수주 서프라이즈 이중 모멘텀 구간이며, PCE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8주 연속 랠리의 첫 번째 진지한 조정 빌미될 가능성
💬한국 지난주 국민성장펀드에 이어 금주 반도체 레버리지 ETF 출시 주간, AI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편으로 전닉 외 실적주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에도 관심 필요, 현재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은 2차전지/화학/정유/증권/기술하드웨어/가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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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실적의 시간에서 금리의 시간으로
자료: https://lrl.kr/c0jZM

*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 근거는 여전히 실적이다.

* 6월 이후 주가의 속도는 금리와 유동성이 결정한다.

* 신호(signal)는 수출, 반도체, 금리, 원화, 유가다.

* 소음(noise)은 지수 레벨, 하루짜리 수급, 단기 헤드라인 뉴스들이다.

* 결국 신호를 사고, 소음을 팔아라.

* 실적은 시장을 여기까지 올렸고, 금리는 이제 그 속도를 결정한다.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로의 여정은 6월에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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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모멘텀 발산기, 성과로 입증된 '과열주 눌림목' 전략

▲ 모멘텀 장세, 현재 성과가 높은 스타일에 주목하라
- 최근 주식시장은 이례적인 상승 변동성을 동반한 '모멘텀 발산 시기'. 이례적인 시장 급등으로 평가자산 역시 급증하자 베팅의 여력이 갈수록 충분해지는 구조
- 가치주나 낙폭과대주 중심의 역발상 전략보다는 성과가 검증된 모멘텀 스타일에 집중할 필요. 이는 특정 대형 업종(반도체 등)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개별 종목군 전반, 특히 '주가 과열 종목군'에서 가장 높은 아웃퍼폼 성과 관찰
- 시장의 자금이 '똘똘한 소수의 주식', 즉 실적 기반 최상위 종목군으로 급격히 쏠리는 집중도 상위 시점임을 시사
- 올해 성과 측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 최상위 스타일은 ① 목표주가 상향, ② 실적(이익 추정치) 상향, ③ 거래대금 증가, ④ 개인 1개월 순매수 상위 등. 결국 이 네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육각형 종목군'이 현시점의 가장 유효한 핵심 타겟
- 추가로 주가 과열 종목군의 성과도 높았지만 올해 성과 결과만을 가지고 무조건 추격 매수하는 것은 단기 변동성 위험에 노출
- 이에 따라 리스크 관리 차원 및 트레이딩 조건을 다변화하기 위해 ⑤ '주가 눌림목 전략(3개월 주가 과열 팩터 + 1개월 단기 낙폭과대 팩터)'으로 대체 할 필요
- 어떠한 시장의 일시적 노이즈로 인해 단기 낙폭이 심화된 구간을 기회로 포착하는 전술이 데이터 측면에서 더욱 바람직
- 실제로 백테스트 상 3M 주가 과열 종목군대비 눌림목 조건(+1M 단기 낙폭과대)을 적용한 롱-숏 전략의 성과는 YTD 기준 단순 과열주 매수 전략 대비 +20.8%p 더 높은 성과 기록
- 참고로 목표주가 상향 + 실적 상향 + 주가 눌림목 전략은 ‘10년 이후 연평균 +16.6% 기록

▲ 반도체 + 알파(α)에 집중
- 결국, 1차적으로 위의 실적 상향, 거래 증가, 개인 수급 모멘텀을 통해 유망 종목 풀을 압축한 후, 주가가 3개월 정도 과열되었지만 '1개월 단기 낙폭과대'에 해당하는 주가 눌림목 종목을 최종 편입하는 것이 이번 6월 MP의 핵심 전략
- 반도체 섹터의 경우, 위 전략으로 국한지었을 때, 현재 전형적인 '주가 과열 종목군'에 해당. 펀더멘탈은 말할 것도 없이 견고하지만 지수 조정 등을 통한 단기 낙폭과대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월에 이어 시장 비중을 유지

▲링크: https://bit.ly/3RsON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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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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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31,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에너지 이익 주춤하니 반도체 및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 등) 실적 최상위 재차 부각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아래 참고) 반영, 글로벌 IT 실적 재차 상향 조정 여력 발생
💬Marvell Technology: 5/27 발표, 장 마감 후 ⚠️ 비트·주가 약세
Q1 FY2027 매출 $24.18억(YoY +28%, 역대 최고, 컨센 상회). Q2 가이던스 $27억(YoY +35%)으로 컨센 $25.9억 대폭 상회. NVIDIA가 $20억 전략 투자와 함께 NVLink Fusion 파트너십 체결, 커스텀 XPU·실리콘 포토닉스 협력 발표
💬Salesforce: 5/27 발표, 장 마감 후 역대 최고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111.3억(YoY +13%), Agentforce·Data 360 프리미엄 SKU 부킹 YoY +60%, Slack MCP 출시 6주 만에 활성 사용자 100만 돌파. Q2 가이던스 $112.7~113.5억
💬Dell Technologies: 5/28 발표, 장 마감 후 역대 최대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438억(YoY +88%, 역대 최고). AI 서버 수주 $244억, AI 서버 매출 $161억(YoY +757%). AI 서버 백로그 $513억(역대 최고). FY2027 AI 서버 매출 전망 $600억으로 대폭 상향(기존 $500억). FY2027 EPS 가이던스 $17.90(컨센 $13.16 압도적 상회). 발표 후 주가 +39% 급등, 금요일 +30% 추가 급등
💬Snowflake: 5/28 발표, 장 마감 후 상장 이후 최고 일간 상승
Q1 어닝 비트 + Q2 가이던스 상향 발표 후 주가 +36.5% — 상장 이후 역대 최대 일간 상승. AWS와 5년 $60억 파트너십 체결.
💬PCE (4월): 5/29 발표 📊 컨센서스 부합, 월간 둔화
코어 PCE YoY +3.3%(컨센 +3.3% 부합), MoM +0.2%(컨센 +0.3% 하회 — 긍정적 서프라이즈)
💬1Q GDP 2차 추정 — 5/28 발표 🔴
1분기 GDP 연율 +1.6%(초기 추정 +2.0% 하향 수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AI 서버·인프라 (Dell YoY +88%, AI 서버 YoY +757% — 슈퍼사이클 3단계)
💬클라우드 SaaS (Salesforce EPS +50%, Snowflake 역대 최고 일간 상승)
💬소비재/유통 (유가 급락 →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
💬항공 (유가 급락 → 연료비 부담 완화)

🥲 글로벌 하향 업종
💬원유/에너지 (휴전 60일 연장 → 유가 $100 하회, 실적 모멘텀 꺾일 수 있음)
💬방산 (이란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마벨테크, 스노우플레이크, 길리어드사이언스, 세일즈포스, 코인베이스, 델테크, 토탈에너지르, 레노보, 메이추안,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ASML,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머크, GE버노바, 미디어텍, 시게이트테크, 암페놀, 제멘스에너지, 웰타워, 호멧애어로스페이스, 시놉시스, 보잉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스트레터지, 에퀴니어, 도요타, 뉴몬트, 프로수스, 알파벳, 아람코, 코스트코, 퀄컴, 쉘, 리오틴토, 프롤로지스, 어드밴테스트, 로우스, BP, 샤오미, 애그니코이글마인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3% 예상)
💬2Q26F OP 추정치: 223조원으로 QoQ +54% (추정치 변화 1개월 +10.6%,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10조원 (1개월 +6.6%, 1주전대비 +0.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LG엔솔/삼성생명/HD현대중공업/SK/미래에셋증권/LG화학/포스코퓨처엠/SK이노베이션/HMM/LS
🥲 하향: 한국전력/알테오젠/한국항공우주/원익IPS/서진시스템/KCC/넷마블/강원랜드/두산테스나/유진테크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증권/게임/상사/해운
🥲2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디스플레이/호텔레저/섬유의복/섬유의복/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LG에너지솔루션/SK/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한전기술/NC/포스코퓨처엠/삼성증권/LS/GS/한국금융지주/크래프톤/HMM/주성엔지니어링/S-Oil/SK이노베이션/카카오페이/HD현대중공업/삼성생명/삼성전자/삼성전기/에이피알/DB하이텍/SK바이오팜/고려아연/삼양식품/에코프로비엠/LG/유한양행/KT/이오테크닉스/NH투자증권/키움증권/대우건설/OCI홀딩스/BNK금융지주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와 코스닥에만 순매수 관찰, 가치주 진영 강한 매도
코스피 -4.2조원, 코스닥 +1,8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상사, 내구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가전, 기술하드웨어, 자동차
💬연기금: 중소형주에 매도세
코스피 -1,100억원, 코스닥 -160억원
순매수 상위: 조선, 자동차, 디스플레이, 가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건설, 가구, 전기장비,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6.1 (월)
경제지표: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오후 10:00 ET) — 5월 예비치 55.3(4월 54.5 대비 상승, 2022년 5월 이후 최고) / 미국 5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확정치 (오후 9:45 ET)
실적발표: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 장 마감 후
💬6.2 (화)
실적발표: Dollar General (DG) — 장 전, Palo Alto Networks (PANW) — 장 마감 후, Ulta Beauty (ULTA) — 장 마감 후
⚠️ PANW: 사이버보안 AI 통합 수요 및 연방정부 수주 업데이트 주목
💬6.3 (수)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PMI (오후 10:00 ET), 미국 5월 ADP 고용 (오전 8:15 ET) — 4월 +9.6만명으로 둔화, 5월 회복 여부 확인
실적발표: Broadcom (AVGO) —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6.4 오전 5~6시), CrowdStrike (CRWD) — 장 마감 후, Medtronic (MDT), Macy's (M)
⚠️ AVGO: 컨센 매출 $221.2억(YoY +47%), AI 반도체 매출 $107억(YoY +140%). Q1 매출 $193.1억 대비 분기 순증 $28억 규모가 관전 포인트
💬6.4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1분기 노동생산성 확정치
실적발표: Lululemon (LULU) — 장 마감 후, Ciena (CIEN) — 장 마감 후
💬6.5 (금)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5월 비농업 고용(NFP) (오후 9:30 ET) — 4월 +11.5만명(둔화 확인). 5월 컨센서스 미정 — AI 관련 일자리 증가 vs. 고금리·관세 부담 충돌 구조 / 미국 5월 실업률, 시간당 평균임금 (동시 발표)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 상위 30% 수준 위험선호 관찰(VIX -2.7%, 15.32p), 5월 20일부터 위험선호 꾸준히 유지 중
💬S&P 500 9주 연속 상승, 나스닥 5월 월간 +8%, 'Sell in May'라는 통계성 무시
💬이번 주 랠리의 핵심은 Dell의 충격적 어닝 서프라이즈, AI 서버 매출 YoY +757%, 분기 수주 $244억, 백로그 $513억은 AI 인프라 투자가 이제 GPU 칩셋을 넘어 시스템 레벨 전방위 폭발 국면임을 다시금 확인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으로 유가가 $100을 하회하며 인플레 압력 완화와 소비 회복 기대가 동시에 살아나는 구도
💬물가지표, 코어 PCE MoM +0.2%로 컨센 하회한 것도 시장에 안도감
💬금주 최대 변수는 6/3 브로드컴 어닝과 6/5 NFP, NFP보다 브로드컴 실적 개선으로 AI 인프라 확장이 칩 → 네트워크 → 맞춤형 자체 칩(ASIC)으로 완벽하게 확산 구조를 확인
💬글로벌 위험선호 바탕으로 국내 실적/TP 상향이 주가로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 애널리스트 보고서의 주가 임팩트 높은 수준 유지
8👏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젠슨 황 2차 회동, 사진보다 주문서
자료: https://lrl.kr/bErWs

* 첫째, 젠슨 황 이벤트는 사되, 사진이 아니라 주문서를 사야 한다.

* 둘째, 유가 하락은 반갑지만, 재고가 비어 있는 원유시장은 믿지 말아야 한다.

* 셋째, AI 시대의 주도주는 GPU 주변이 아니라 병목 주변에서 나온다.

* 이 세 문장을 포트폴리오로 바꾸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 이벤트성 순환매는 전력, 냉각, 네트워크, 로봇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정책 자금은 코스닥 성장주에 온기를 줄 수 있다.

* 그러나 시장의 본류는 여전히 메모리다.

* AI 투자가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고, 가장 비싸지고,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자산이 메모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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