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자료: https://bit.ly/4dmh5yL
* 강세장은 변동성도 큼. 다만, 시장의 방향성은 유동성과 이익이 결정. 현재 2026년 코스피 예상 순이익은 689조원, 2027년은 853조원까지 증가.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9.96배
*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순이익을 지수가 선반영한다면, 코스피 시가총액은 8,499조원(853조원*9.96배). 지수로 환산하면, 10,380p(기존 제시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
* PER 리레이팅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코스피는 10,000p 시대로 진입
* 물론 지금과 같은 고유가와 고금리에 기업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하지만 WTI 가격 상승률(YoY, 최근 3개월 평균 63%) 보다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80%)은 여전히 높고, S&P500 Tech와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 중
* S&P500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낮아지거나, 코스피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때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지수 상승은 끝날 것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쏠림 심화도 고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48%까지 상승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12개월 예상 기준)은 무려 72%. 대만 가권지수 내 TSMC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기업 이익과 버블 붕괴의 시사점, 2000년 3/27~28일 S&P500지수 내 시스코시스템즈가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섬
* 2000년 시스코시스템즈의 순이익은 27억 달러(2000년 3월 시가총액 1위 당시 시가총액 5,516억 달러)로 이는 당시 GE의 순이익 대비 20%, 마이크로소프트 대비 28%에 불과한 수치. 2000년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음
*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또 다른 시그널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그래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의 순이익 규모 추정치(26년 280조원, 27년 349조원)가 SK하이닉스(208조원, 272조원) 보다는 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2👏1
📡 주간 퀀트 코멘트 (‘26.5.17,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AI 실적 모멘텀 지속
💬미국 및 한국, 대만 실적모멘텀 글로벌 최상위권 지속
💬미국 커뮤니케이션(통신장비 등), IT, 에너지(원유) 실적 상향 주도 중
💬지난주 실적 서프라이즈 기업 위주가 주도했지만 그 밖에 엔비디아, 알파벳,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실적 전망치도 급증
💬Cisco: 5/13 발표,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Q3 FY2026 매출 역대 최고 $158억(YoY +12%), Non-GAAP EPS $1.06(컨센 $1.04 상회). AI 인프라 수주 $21억(누적 $53억). FY2026 AI 인프라 매출 가이던스 $90억으로 대폭 상향(전년 대비 4배 이상). Q4 가이던스 매출 $167~169억으로 컨센서스 상회.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Silicon One 포트폴리오·광 트랜시버·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장비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 동시에 자원 재배치를 위한 구조조정(4,000명 감축) 발표. 발표 후 주가 +18% 급등
💬Alibaba: 5/13 발표, 장 전 ⚠️ 매출·EPS 미스, 클라우드는 서프라이즈
Q4 FY2026 총 매출 $350억(YoY +11% 실질 성장, 공식 발표 +3%, 대규모 AI 투자 반영 회계 처리).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 매출 YoY +40%, AI 관련 매출 11분기 연속 세 자리 성장. 순이익 사실상 제로(AI 및 퀵커머스 투자 집중). CEO Eddie Wu: "AI 매출이 12개월 내 클라우드 사업의 50% 초과 전망." 주가는 장중 -3% 후 +7~8% 급반등
💬Applied Materials: 5/14 발표,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Q2 FY2026 매출 $79.1억(YoY +11.4%, 컨센 $78.2억 상회), GAAP EPS $3.51(YoY +33.5%, 컨센 $2.71 대폭 상회). Non-GAAP EPS $2.86(컨센 $2.68 +6.7% 서프라이즈). 반도체 장비 수요 견조. 회사 측 FY2026 반도체 장비 사업 YoY +20% 이상 성장 전망 유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통신장비/네트워킹 (Cisco AI 인프라 서프라이즈 → 구조적 수혜 확인)
💬반도체 장비 (AMAT 실적 서프라이즈, 반도체 사이클 가속)
💬원유/에너지 (호르무즈 재긴장, WTI 주간 +11%)
💬화학 (공급 타이트닝 지속)
💬방산 (이란 전쟁 재에스컬 우려)
🥲 글로벌 하향 업종
💬유틸리티/리츠 (국채 금리 급등 → 할인율 상승)
💬소비재 (인플레 가속 → 실질 구매력 하락)
💬항공 (유가 급등 연료비 부담)
💬바이오/제약 일부 (국채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혼다, 어플라이드머리티얼즈, 시스코, 보잉, 마이크론, 필립스66, 지멘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미스비씨중공업, 존슨컨트롤즈인터네이션, AMD, 카터필라, 알파벳, 엔비디아,브로드컴, 아람코, 엘리릴리, 팔란티어, 머크, 찰스스왑, 버티브홀딩스
🥲하향 주요 종목: 뉴몬트, 쉘, 사이먼프로퍼티, 닌텐도, 길리어드사이언스,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스트러터지, 텐센트, 셰브론, 알리바바, 도요타, 루이비통, 퀄컴, 토탈에너지르, 유니온퍼시픽, 블랙스톤, 화이자, 히타치, 프롤로지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5% 예상)
💬2Q26F OP 추정치: 210조원으로 QoQ +45% (추정치 변화 1개월 +15.0%, 1주전대비 +2.4%)
💬올해 OP 전망치: 888조원 (1개월 +20.3%,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HD현대중공업/미래에셋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LG전자/고려아연/LG화학
🥲 하향: 삼성물산/한국전력/알테오젠/한화시스템/삼성에스디에스/삼성에피스홀딩스/LG디스플레이/주성엔지니어링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미래에셋증권/한화솔루션/GS/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OCI홀딩스/한전기술/펄어비스/에코프로비엠/금호석유화학/NC/SK하이닉스/카카오페이/한국금융지주/HMM/롯데쇼핑/대덕전자/심텍/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신세계/두산테스나/LG이노텍/대우건설/LG생활건강/삼성전자/HD현대중공업/크래프톤/한화/효성중공업/한화생명/한화오션/두산/고려아연/에이피알/HD건설기계/삼성전기/NH투자증권/LG/DB하이텍/두산밥캣/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비전/삼성생명/SK바이오팜/유한양행/LG전자/BNK금융지주/키움증권/한화엔진/F&F/현대건설/KT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매도세 더욱 확대, 중형주와 코스닥만 매수세
코스피 -19.9조원, 코스닥 +2,900억원
순매수 상위: 통신, 디스플레이, 2차전지, 철강, 건자재
순매도 상위: 건설, 자동차, 반도체, 가전, 증권
💬연기금: 매도 확대, 대형주 및 중형주, 성장주 매도세 집중
코스피 -1조원, 코스닥 -720억원
순매수 상위: 내구소비재, 유통, 보험, 가전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디스플레이, 건자재, 전기장비
✔️ 금주 주요 일정
💬5.18 (월)
실적발표: 바이두(BIDU)
기타: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계획 발표 여부 주목
💬5.19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주택착공·건축허가 (오후 9:30 ET)
실적발표: 홈디포(HD), 톨브라더스(TOL), 카바그룹(CAVA)
💬5.20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FOMC 5월 회의록 발표, 파월 시대 마지막 기록. 역대 최다 반대표(금리 동결)가 나온 회의록으로,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첫 과제로 주목
실적발표: 엔비디아(NVDA), 장 마감 후(한국 시간 5.21 오전 5:20), 아날로그디바이시즈(ADI), TJX, 로우스(LOW), 인튜이트(INTU)
⚠️ 엔비디아 Q1 FY2027: 컨센서스 매출 $788억(YoY +78%), EPS $1.77. 골드만삭스 $800억 전망. Q2 가이던스 컨센서스 $866억이 실질 관전 포인트, Q2 가이던스가 이를 하회 시 조정 불가피
💬5.21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월 글로벌 제조업 PMI(예비치)
실적발표: 월마트(WMT), 디어(DE), 랄프로렌(RL), 로스스토어(ROSS)
⚠️ 월마트: 소비 트렌드 선행 지표, 저가소비 심화 여부 확인
💬5.22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서비스업 PMI(예비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미 금요일 장 기준), 상위 0.9%에 해당하는 강한 안전선호 관찰, 달러인덱스 +0.5%, 금 -2.6%, SOX -4%, VIX +6.8%
💬이란 전쟁 리스크 재부각과 미중 정상회담 실망, 고유가 파급효과로 CPI 4% 돌파 전망이 현실화되면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추가 후퇴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전반에 할인율 압박
💬관건은 높은 기술주 실적 모멘텀, 지난주 시스코의 역대 최고 매출에 이어 이번주 엔비디아 5/20 어닝에 집중, 컨센서스 매출 $788억, 더 중요한 것은 Q2 가이던스가 $866억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여부
💬호르무즈 재긴장으로 유가 변동성도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주 수요일 저녁부터의 엔비디아 실적 + FOMC 의사록 + 월마트의 3중 이벤트가 2분기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분기점
💬한국 반도체에 대한 변동성 요인인 1) 삼성전자 노조 합의 여부, 2) 깜깜이 미중 정상회담 내용(중국은 미국에게 무엇을 얻었을까?), 3) 지난주 SOX 지수 급락 등, '경이로운 실적'보다는 정치적 요인 등이 부각되는 시점
✔️미국 AI 실적 모멘텀 지속
💬미국 및 한국, 대만 실적모멘텀 글로벌 최상위권 지속
💬미국 커뮤니케이션(통신장비 등), IT, 에너지(원유) 실적 상향 주도 중
💬지난주 실적 서프라이즈 기업 위주가 주도했지만 그 밖에 엔비디아, 알파벳,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실적 전망치도 급증
💬Cisco: 5/13 발표,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Q3 FY2026 매출 역대 최고 $158억(YoY +12%), Non-GAAP EPS $1.06(컨센 $1.04 상회). AI 인프라 수주 $21억(누적 $53억). FY2026 AI 인프라 매출 가이던스 $90억으로 대폭 상향(전년 대비 4배 이상). Q4 가이던스 매출 $167~169억으로 컨센서스 상회.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Silicon One 포트폴리오·광 트랜시버·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장비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 동시에 자원 재배치를 위한 구조조정(4,000명 감축) 발표. 발표 후 주가 +18% 급등
💬Alibaba: 5/13 발표, 장 전 ⚠️ 매출·EPS 미스, 클라우드는 서프라이즈
Q4 FY2026 총 매출 $350억(YoY +11% 실질 성장, 공식 발표 +3%, 대규모 AI 투자 반영 회계 처리).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 매출 YoY +40%, AI 관련 매출 11분기 연속 세 자리 성장. 순이익 사실상 제로(AI 및 퀵커머스 투자 집중). CEO Eddie Wu: "AI 매출이 12개월 내 클라우드 사업의 50% 초과 전망." 주가는 장중 -3% 후 +7~8% 급반등
💬Applied Materials: 5/14 발표,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Q2 FY2026 매출 $79.1억(YoY +11.4%, 컨센 $78.2억 상회), GAAP EPS $3.51(YoY +33.5%, 컨센 $2.71 대폭 상회). Non-GAAP EPS $2.86(컨센 $2.68 +6.7% 서프라이즈). 반도체 장비 수요 견조. 회사 측 FY2026 반도체 장비 사업 YoY +20% 이상 성장 전망 유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통신장비/네트워킹 (Cisco AI 인프라 서프라이즈 → 구조적 수혜 확인)
💬반도체 장비 (AMAT 실적 서프라이즈, 반도체 사이클 가속)
💬원유/에너지 (호르무즈 재긴장, WTI 주간 +11%)
💬화학 (공급 타이트닝 지속)
💬방산 (이란 전쟁 재에스컬 우려)
🥲 글로벌 하향 업종
💬유틸리티/리츠 (국채 금리 급등 → 할인율 상승)
💬소비재 (인플레 가속 → 실질 구매력 하락)
💬항공 (유가 급등 연료비 부담)
💬바이오/제약 일부 (국채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혼다, 어플라이드머리티얼즈, 시스코, 보잉, 마이크론, 필립스66, 지멘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미스비씨중공업, 존슨컨트롤즈인터네이션, AMD, 카터필라, 알파벳, 엔비디아,브로드컴, 아람코, 엘리릴리, 팔란티어, 머크, 찰스스왑, 버티브홀딩스
🥲하향 주요 종목: 뉴몬트, 쉘, 사이먼프로퍼티, 닌텐도, 길리어드사이언스,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스트러터지, 텐센트, 셰브론, 알리바바, 도요타, 루이비통, 퀄컴, 토탈에너지르, 유니온퍼시픽, 블랙스톤, 화이자, 히타치, 프롤로지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5% 예상)
💬2Q26F OP 추정치: 210조원으로 QoQ +45% (추정치 변화 1개월 +15.0%, 1주전대비 +2.4%)
💬올해 OP 전망치: 888조원 (1개월 +20.3%,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HD현대중공업/미래에셋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LG전자/고려아연/LG화학
🥲 하향: 삼성물산/한국전력/알테오젠/한화시스템/삼성에스디에스/삼성에피스홀딩스/LG디스플레이/주성엔지니어링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미래에셋증권/한화솔루션/GS/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OCI홀딩스/한전기술/펄어비스/에코프로비엠/금호석유화학/NC/SK하이닉스/카카오페이/한국금융지주/HMM/롯데쇼핑/대덕전자/심텍/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신세계/두산테스나/LG이노텍/대우건설/LG생활건강/삼성전자/HD현대중공업/크래프톤/한화/효성중공업/한화생명/한화오션/두산/고려아연/에이피알/HD건설기계/삼성전기/NH투자증권/LG/DB하이텍/두산밥캣/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비전/삼성생명/SK바이오팜/유한양행/LG전자/BNK금융지주/키움증권/한화엔진/F&F/현대건설/KT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매도세 더욱 확대, 중형주와 코스닥만 매수세
코스피 -19.9조원, 코스닥 +2,900억원
순매수 상위: 통신, 디스플레이, 2차전지, 철강, 건자재
순매도 상위: 건설, 자동차, 반도체, 가전, 증권
💬연기금: 매도 확대, 대형주 및 중형주, 성장주 매도세 집중
코스피 -1조원, 코스닥 -720억원
순매수 상위: 내구소비재, 유통, 보험, 가전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디스플레이, 건자재, 전기장비
✔️ 금주 주요 일정
💬5.18 (월)
실적발표: 바이두(BIDU)
기타: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계획 발표 여부 주목
💬5.19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주택착공·건축허가 (오후 9:30 ET)
실적발표: 홈디포(HD), 톨브라더스(TOL), 카바그룹(CAVA)
💬5.20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FOMC 5월 회의록 발표, 파월 시대 마지막 기록. 역대 최다 반대표(금리 동결)가 나온 회의록으로,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첫 과제로 주목
실적발표: 엔비디아(NVDA), 장 마감 후(한국 시간 5.21 오전 5:20), 아날로그디바이시즈(ADI), TJX, 로우스(LOW), 인튜이트(INTU)
⚠️ 엔비디아 Q1 FY2027: 컨센서스 매출 $788억(YoY +78%), EPS $1.77. 골드만삭스 $800억 전망. Q2 가이던스 컨센서스 $866억이 실질 관전 포인트, Q2 가이던스가 이를 하회 시 조정 불가피
💬5.21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월 글로벌 제조업 PMI(예비치)
실적발표: 월마트(WMT), 디어(DE), 랄프로렌(RL), 로스스토어(ROSS)
⚠️ 월마트: 소비 트렌드 선행 지표, 저가소비 심화 여부 확인
💬5.22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서비스업 PMI(예비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미 금요일 장 기준), 상위 0.9%에 해당하는 강한 안전선호 관찰, 달러인덱스 +0.5%, 금 -2.6%, SOX -4%, VIX +6.8%
💬이란 전쟁 리스크 재부각과 미중 정상회담 실망, 고유가 파급효과로 CPI 4% 돌파 전망이 현실화되면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추가 후퇴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전반에 할인율 압박
💬관건은 높은 기술주 실적 모멘텀, 지난주 시스코의 역대 최고 매출에 이어 이번주 엔비디아 5/20 어닝에 집중, 컨센서스 매출 $788억, 더 중요한 것은 Q2 가이던스가 $866억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여부
💬호르무즈 재긴장으로 유가 변동성도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주 수요일 저녁부터의 엔비디아 실적 + FOMC 의사록 + 월마트의 3중 이벤트가 2분기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분기점
💬한국 반도체에 대한 변동성 요인인 1) 삼성전자 노조 합의 여부, 2) 깜깜이 미중 정상회담 내용(중국은 미국에게 무엇을 얻었을까?), 3) 지난주 SOX 지수 급락 등, '경이로운 실적'보다는 정치적 요인 등이 부각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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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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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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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금일 자료에 매니저 분들의 문의가 많아 오해의 소지를 없애고자 말씀드립니다.
본문 중 외인 지분율은 코스피 전체 시총 대비 외인 보유 시총의 비중입니다. 개별 종목의 외인 지분율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외인 포트폴리오는 코스피 구성과 다릅니다. 외인은 반도체 등 시총 상위 종목에 집중적으로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 종목들의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면, 외인이 순매도를 해도 보유 잔고의 절대 가치는 더 빠르게 불어납니다. 파는 속도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 구조입니다.
쉽게 말해, 반도체 주가가 두 배 오를 때 10%만 팔면 외인들의 국내 지분율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지금이 정확히 그 상황입니다.
현재 외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MSCI EM 내 한국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따라서 본문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외인이 진짜로 한국 비중을 줄이거나 중립으로 되돌리려면, 지금의 매도 속도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현재의 외인 순매도는 비중 축소가 아니라, 너무 빠르게 늘어나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인 큰 틀에서 비중 확대의 방향성인 것입니다.
본문 중 외인 지분율은 코스피 전체 시총 대비 외인 보유 시총의 비중입니다. 개별 종목의 외인 지분율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외인 포트폴리오는 코스피 구성과 다릅니다. 외인은 반도체 등 시총 상위 종목에 집중적으로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 종목들의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면, 외인이 순매도를 해도 보유 잔고의 절대 가치는 더 빠르게 불어납니다. 파는 속도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 구조입니다.
쉽게 말해, 반도체 주가가 두 배 오를 때 10%만 팔면 외인들의 국내 지분율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지금이 정확히 그 상황입니다.
현재 외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MSCI EM 내 한국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따라서 본문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외인이 진짜로 한국 비중을 줄이거나 중립으로 되돌리려면, 지금의 매도 속도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현재의 외인 순매도는 비중 축소가 아니라, 너무 빠르게 늘어나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인 큰 틀에서 비중 확대의 방향성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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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24,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한국/대만 이익모멘텀 주도 지속
💬특히 미국 IT/에너지/소재 이익모멘텀 주도, 다만 에너지 섹터 유가 상승세 둔화에 다소 상향 속도 정체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 등으로 미국 AI 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 완화 중
💬Nvidia (NVDA): 5/20 발표, 장 마감 후 ✅ 역대 최대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816억(YoY +85%, QoQ +20%),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YoY +92%). Non-GAAP EPS $1.87(컨센 $1.77 상회). Q2 가이던스 $910억(컨센 $866억 대폭 상회). 분기 배당 $0.01 → $0.25로 25배 인상. Jensen Huang: "AI 팩토리 건설은 인류 역사상 최대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 중."
💬월마트 실적 서프라이즈도 유가 조정 분위기와 함께 소비 기대감까지 부각
💬Walmart (WMT): 5/21 발표, 장 전 ✅ 어닝 서프라이즈
Q1 FY2027 미국 동일점포 매출 +4.1%(컨센 +3.9% 상회), 글로벌 이커머스 +26%. 영업이익 +5.0%: 연료비 상승으로 250bp 부담. Q2 가이던스 매출 +4~5%, Adj. EPS $0.72~0.74. FY2027 연간 전망 불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 인프라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 수주 가시성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NVDA 네트워킹 YoY +199%)
💬소매/유통 (월마트 동일점포 서프라이즈)
💬방산 (이란 협상 불확실성 잔존)
🥲 글로벌 하향 업종
💬원유/에너지 (휴전 가시화 → 유가 하락 리스크)
💬유틸리티/리츠 (국채 금리 급등 → 할인율 압박)
💬항공 (유가 잔존 부담)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날로그디바이스, 엔비디아, 길리어드사이언스, 카바나, 보잉, 혼다, 로스스토어, 인투이트, 애나일램팜, EOG리소스, 워크데이, 리오토, 넷이즈, 메이츄안, 마이크론, AMD, 인텔, 시스코, 알리바바, 머크앤코, 토탈에너지르, 티모바일, 미디어텍, 델테크, 시게이트, 월트디즈니, 마벨테크, TJX컴패니, 찰스스왑
🥲하향 주요 종목: 홈디포, 노보노디스크, 엑슨모빌, 리얼리티인컴, 소피파이, 코인베이스, 스트레터지, 소프트뱅크, TSMC, 브로드컴, 도요타, 퀄컴, 화이자, 히타치, 로우스, 버텍스팜, 샤오미, 큐민스, 메르카도리브레, 마라썬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5% 예상)
💬2Q26F OP 추정치: 210조원으로 QoQ +45% (추정치 변화 1개월 +15.0%, 1주전대비 +2.4%)
💬올해 OP 전망치: 888조원 (1개월 +20.3%,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SK/미래에셋증권/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LG이노텍
🥲 하향: 삼성물산/한국전력/알테오젠/삼성에피스홀딩스/LG디스플레이/원익IPS/현대제철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한화솔루션/GS/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한전기술/NC/에코프로비엠/카카오페이/삼성증권/SK/LS/대덕전자/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신세계/LG이노텍/HMM/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대우건설/크래프톤/HD현대중공업/삼성생명/NH투자증권/효성중공업/한화오션/두산/HD건설기계/에이피알/삼성전기/두산밥캣/유한양행/LG전자/키움증권/DB하이텍/고려아연/SK바이오팜/삼양식품/LG/KT/BNK금융지주/현대건설/이오테크닉스/하나금융지주/삼성E&A/HD한국조선해양/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매도(급등 후 비중조절 리밸런싱) 지속, 중소형주 및 코스닥은 매수세
코스피 -14.4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건설, 가구, 해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가전,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호텔레저
💬연기금: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코스피 -5,0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조선, 항공,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증권, 건자재, 가구,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5.25 (월)
한국·미국 양시장 동시 휴장
💬5.26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예비치 (오후 9:30 ET),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0:00 ET),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실적발표: AutoZone(AZO), Best Buy(BBY), Abercrombie&Fitch(ANF)
💬5.27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오후 10:00 ET)
실적발표: 마벨테크놀로지(MRVL):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0.80, 매출 $2.4억 ±5%
실적발표: Salesforce(CRM):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3.13, 매출 $11.06억, Costco(COST): 장 마감 후
⚠️ MRVL: 씨티 목표주가 $118 → $215(+82%) 상향. Amazon Trainium 2 공동 설계, YTD +108% 상승 중. S&P 500 편입 기대와 이중 모멘텀 구간
⚠️ CRM: Agentforce 단독 매출 $8억(YoY +169%), Data Cloud 합산 $29억(YoY +200%+).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시화 여부가 핵심
💬5.28 (목)
경제지표: 미국 1Q GDP 2차 추정치 (오후 9:30 ET),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미국 4월 잠정주택판매
실적발표: Dell Technologies(DELL): 장 마감 후, Okta(OKTA): 장 마감 후, Dollar General(DG): 장 전
⚠️ Dell: AI 서버 수주 잔고 및 엔비디아 생태계 연동 확인
💬5.29 (금) ⭐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4월 PCE 물가 (오후 9:30 ET): 연준 선호 인플레 지표. CPI +3.8%·PPI +6.0% 이후 PCE 수치에 따라 6월 Fed 경로 결정
경제지표: 미국 4월 개인소득·소비지출, 시카고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 상위 25% 수준 위험선호 관찰(SOX +2%), S&P 500 8주 연속 상승이라는 이례적 강세 지속, 이는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은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2026년에도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
💬반면 30년 국채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 1년 만에 최고라는 금리 급등은 밸류에이션 전반의 할인율을 끌어올리는 역풍으로 동시에 작용(미국 경기 기대, 물가 상승 등 복합)
💬이란 휴전 협상 진전은 에너지 실적 모멘텀 약화 부담이지만 소비·물류·제조업 회복이라는 중기 수혜와 교환되는 트레이드오프
💬금주 최대 변수는 5/27 마벨테크와 세일즈포스 어닝과 5/29 PCE, MRVL은 S&P 500 편입 기대와 커스텀 ASIC 수주 서프라이즈 이중 모멘텀 구간이며, PCE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8주 연속 랠리의 첫 번째 진지한 조정 빌미될 가능성
💬한국 지난주 국민성장펀드에 이어 금주 반도체 레버리지 ETF 출시 주간, AI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편으로 전닉 외 실적주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에도 관심 필요, 현재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은 2차전지/화학/정유/증권/기술하드웨어/가전 등
✔️미국/한국/대만 이익모멘텀 주도 지속
💬특히 미국 IT/에너지/소재 이익모멘텀 주도, 다만 에너지 섹터 유가 상승세 둔화에 다소 상향 속도 정체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 등으로 미국 AI 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 완화 중
💬Nvidia (NVDA): 5/20 발표, 장 마감 후 ✅ 역대 최대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816억(YoY +85%, QoQ +20%),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YoY +92%). Non-GAAP EPS $1.87(컨센 $1.77 상회). Q2 가이던스 $910억(컨센 $866억 대폭 상회). 분기 배당 $0.01 → $0.25로 25배 인상. Jensen Huang: "AI 팩토리 건설은 인류 역사상 최대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 중."
💬월마트 실적 서프라이즈도 유가 조정 분위기와 함께 소비 기대감까지 부각
💬Walmart (WMT): 5/21 발표, 장 전 ✅ 어닝 서프라이즈
Q1 FY2027 미국 동일점포 매출 +4.1%(컨센 +3.9% 상회), 글로벌 이커머스 +26%. 영업이익 +5.0%: 연료비 상승으로 250bp 부담. Q2 가이던스 매출 +4~5%, Adj. EPS $0.72~0.74. FY2027 연간 전망 불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 인프라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 수주 가시성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NVDA 네트워킹 YoY +199%)
💬소매/유통 (월마트 동일점포 서프라이즈)
💬방산 (이란 협상 불확실성 잔존)
🥲 글로벌 하향 업종
💬원유/에너지 (휴전 가시화 → 유가 하락 리스크)
💬유틸리티/리츠 (국채 금리 급등 → 할인율 압박)
💬항공 (유가 잔존 부담)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아날로그디바이스, 엔비디아, 길리어드사이언스, 카바나, 보잉, 혼다, 로스스토어, 인투이트, 애나일램팜, EOG리소스, 워크데이, 리오토, 넷이즈, 메이츄안, 마이크론, AMD, 인텔, 시스코, 알리바바, 머크앤코, 토탈에너지르, 티모바일, 미디어텍, 델테크, 시게이트, 월트디즈니, 마벨테크, TJX컴패니, 찰스스왑
🥲하향 주요 종목: 홈디포, 노보노디스크, 엑슨모빌, 리얼리티인컴, 소피파이, 코인베이스, 스트레터지, 소프트뱅크, TSMC, 브로드컴, 도요타, 퀄컴, 화이자, 히타치, 로우스, 버텍스팜, 샤오미, 큐민스, 메르카도리브레, 마라썬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95% 예상)
💬2Q26F OP 추정치: 210조원으로 QoQ +45% (추정치 변화 1개월 +15.0%, 1주전대비 +2.4%)
💬올해 OP 전망치: 888조원 (1개월 +20.3%,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엔솔/SK/미래에셋증권/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LG이노텍
🥲 하향: 삼성물산/한국전력/알테오젠/삼성에피스홀딩스/LG디스플레이/원익IPS/현대제철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한화솔루션/GS/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한전기술/NC/에코프로비엠/카카오페이/삼성증권/SK/LS/대덕전자/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신세계/LG이노텍/HMM/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대우건설/크래프톤/HD현대중공업/삼성생명/NH투자증권/효성중공업/한화오션/두산/HD건설기계/에이피알/삼성전기/두산밥캣/유한양행/LG전자/키움증권/DB하이텍/고려아연/SK바이오팜/삼양식품/LG/KT/BNK금융지주/현대건설/이오테크닉스/하나금융지주/삼성E&A/HD한국조선해양/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매도(급등 후 비중조절 리밸런싱) 지속, 중소형주 및 코스닥은 매수세
코스피 -14.4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건설, 가구, 해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가전,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호텔레저
💬연기금: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코스피 -5,0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조선, 항공,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증권, 건자재, 가구,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5.25 (월)
한국·미국 양시장 동시 휴장
💬5.26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예비치 (오후 9:30 ET),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0:00 ET),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실적발표: AutoZone(AZO), Best Buy(BBY), Abercrombie&Fitch(ANF)
💬5.27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오후 10:00 ET)
실적발표: 마벨테크놀로지(MRVL):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0.80, 매출 $2.4억 ±5%
실적발표: Salesforce(CRM):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3.13, 매출 $11.06억, Costco(COST): 장 마감 후
⚠️ MRVL: 씨티 목표주가 $118 → $215(+82%) 상향. Amazon Trainium 2 공동 설계, YTD +108% 상승 중. S&P 500 편입 기대와 이중 모멘텀 구간
⚠️ CRM: Agentforce 단독 매출 $8억(YoY +169%), Data Cloud 합산 $29억(YoY +200%+).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시화 여부가 핵심
💬5.28 (목)
경제지표: 미국 1Q GDP 2차 추정치 (오후 9:30 ET),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미국 4월 잠정주택판매
실적발표: Dell Technologies(DELL): 장 마감 후, Okta(OKTA): 장 마감 후, Dollar General(DG): 장 전
⚠️ Dell: AI 서버 수주 잔고 및 엔비디아 생태계 연동 확인
💬5.29 (금) ⭐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4월 PCE 물가 (오후 9:30 ET): 연준 선호 인플레 지표. CPI +3.8%·PPI +6.0% 이후 PCE 수치에 따라 6월 Fed 경로 결정
경제지표: 미국 4월 개인소득·소비지출, 시카고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 상위 25% 수준 위험선호 관찰(SOX +2%), S&P 500 8주 연속 상승이라는 이례적 강세 지속, 이는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은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2026년에도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
💬반면 30년 국채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 1년 만에 최고라는 금리 급등은 밸류에이션 전반의 할인율을 끌어올리는 역풍으로 동시에 작용(미국 경기 기대, 물가 상승 등 복합)
💬이란 휴전 협상 진전은 에너지 실적 모멘텀 약화 부담이지만 소비·물류·제조업 회복이라는 중기 수혜와 교환되는 트레이드오프
💬금주 최대 변수는 5/27 마벨테크와 세일즈포스 어닝과 5/29 PCE, MRVL은 S&P 500 편입 기대와 커스텀 ASIC 수주 서프라이즈 이중 모멘텀 구간이며, PCE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8주 연속 랠리의 첫 번째 진지한 조정 빌미될 가능성
💬한국 지난주 국민성장펀드에 이어 금주 반도체 레버리지 ETF 출시 주간, AI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편으로 전닉 외 실적주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에도 관심 필요, 현재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은 2차전지/화학/정유/증권/기술하드웨어/가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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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실적의 시간에서 금리의 시간으로
▶자료: https://lrl.kr/c0jZM
*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 근거는 여전히 실적이다.
* 6월 이후 주가의 속도는 금리와 유동성이 결정한다.
* 신호(signal)는 수출, 반도체, 금리, 원화, 유가다.
* 소음(noise)은 지수 레벨, 하루짜리 수급, 단기 헤드라인 뉴스들이다.
* 결국 신호를 사고, 소음을 팔아라.
* 실적은 시장을 여기까지 올렸고, 금리는 이제 그 속도를 결정한다.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로의 여정은 6월에도 지속된다.
[Doo It Now] 실적의 시간에서 금리의 시간으로
▶자료: https://lrl.kr/c0jZM
*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 근거는 여전히 실적이다.
* 6월 이후 주가의 속도는 금리와 유동성이 결정한다.
* 신호(signal)는 수출, 반도체, 금리, 원화, 유가다.
* 소음(noise)은 지수 레벨, 하루짜리 수급, 단기 헤드라인 뉴스들이다.
* 결국 신호를 사고, 소음을 팔아라.
* 실적은 시장을 여기까지 올렸고, 금리는 이제 그 속도를 결정한다.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로의 여정은 6월에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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