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낙수효과: 6월까지 로테이션 기회
※ 최근 알파 관련 팩터의 성과 급등세 ※
▲ 다음 반도체 실적 모멘텀은 2분기 실적 시즌, 그 전까지 수급의 낙수효과 기대
- 최근 낙폭과대 팩터의 성과를 억눌렀던 다음의 환경이 단기 변곡점에 진입
- 참고로 경험적으로 낙폭과대 팩터(로테이션 에너지) 성과와 역의 상관성이 높은 팩터는 이익 컨센서스 급등, 고환율, 거래대금 폭증, 미국 경기지표 강세 등
- 반도체 컨센서스: 실적 리뷰 리포트 홍수 이후 다음 주부터 단기 소강상태 진입 예상 (작년 4분기 실적 컨센 흐름 참고)
- 매크로 변수: 반도체 실적에 불을 붙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세 및 미국 경기지표의 가파른 상승세 둔화 확인
- 수급 에너지: 코스피 거래대금의 다소 둔화된 흐름이 오히려 '중소형주/소외주'로의 수급 분산을 유도
- 점차 반도체의 '선 주가 / 후 이익' 사이의 래깅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익의 Peak Out 직전에 수급은 이미 다음 타자를 찾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 3분기까지 반도체 실적의 상향폭 뚜렷한 바, 결국 다음 분기 실적 상향이 본격화되기 전인 6월까지는 일시적으로 반도체의 수급 낙수효과(로테이션) 기회
- 최근 시장은 '알파 전략'에 관심 증가, 최근 수익률 상위 스타일은 거래대금/증가율 상위, 실적 및 목표주가(TP) 상향, 신용융자 상위 등 수급과 펀더멘털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
- 건설/인프라: DL이앤씨, 대우건설, 삼성E&A
- IT부품/장비: 대덕전자, 서진시스템, 심텍, 고영, ISC
- 2차전지/소재: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OCI홀딩스
- 전력/에너지: 대한전선, 산일전기, 비츠로셀
- 콘텐츠/반도체소재: 펄어비스, RFHIC, 동진쎄미켐
- 기타 알파: 미래에셋벤처투자
▲ 링크: https://bit.ly/4dUjAue
※ 최근 알파 관련 팩터의 성과 급등세 ※
▲ 다음 반도체 실적 모멘텀은 2분기 실적 시즌, 그 전까지 수급의 낙수효과 기대
- 최근 낙폭과대 팩터의 성과를 억눌렀던 다음의 환경이 단기 변곡점에 진입
- 참고로 경험적으로 낙폭과대 팩터(로테이션 에너지) 성과와 역의 상관성이 높은 팩터는 이익 컨센서스 급등, 고환율, 거래대금 폭증, 미국 경기지표 강세 등
- 반도체 컨센서스: 실적 리뷰 리포트 홍수 이후 다음 주부터 단기 소강상태 진입 예상 (작년 4분기 실적 컨센 흐름 참고)
- 매크로 변수: 반도체 실적에 불을 붙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세 및 미국 경기지표의 가파른 상승세 둔화 확인
- 수급 에너지: 코스피 거래대금의 다소 둔화된 흐름이 오히려 '중소형주/소외주'로의 수급 분산을 유도
- 점차 반도체의 '선 주가 / 후 이익' 사이의 래깅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익의 Peak Out 직전에 수급은 이미 다음 타자를 찾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 3분기까지 반도체 실적의 상향폭 뚜렷한 바, 결국 다음 분기 실적 상향이 본격화되기 전인 6월까지는 일시적으로 반도체의 수급 낙수효과(로테이션) 기회
- 최근 시장은 '알파 전략'에 관심 증가, 최근 수익률 상위 스타일은 거래대금/증가율 상위, 실적 및 목표주가(TP) 상향, 신용융자 상위 등 수급과 펀더멘털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
- 건설/인프라: DL이앤씨, 대우건설, 삼성E&A
- IT부품/장비: 대덕전자, 서진시스템, 심텍, 고영, ISC
- 2차전지/소재: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OCI홀딩스
- 전력/에너지: 대한전선, 산일전기, 비츠로셀
- 콘텐츠/반도체소재: 펄어비스, RFHIC, 동진쎄미켐
- 기타 알파: 미래에셋벤처투자
▲ 링크: https://bit.ly/4dUjA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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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이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이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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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4.26,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반도체와 에너지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주도
💬S&P 500 기업 중 약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
💬CPU 수요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종 실적모멘텀 재차 상향폭 확대
💬그 밖에 소재(전력망 및 인프라재건 수요 등으로 구리 상승) 및 금융, 유틸리티 상향폭 확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Q 실적 서프라이즈(아날로그 반도체 바닥 통과), 산업용 및 차량용 재고 조정이 끝나며 매출이 전년비 19% 급증,특히 임베디드 프로세싱 수익이 3배 이상 증가
💬인텔: 1Q 매우 강한 서프라이즈(AI PC의 필수적 존재감), AI PC용 CPU 수요가 폭발하며 클라이언트 그룹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파운드리(IFS)의 기술적 로드맵 안착이 신뢰
💬램리서치: 서프라이즈 기록, AI 제조를 위한 식각(Etch) 장비 수요가 늘며 연간 웨이퍼 제조 장비(WFE) 시장 전망을 $1,400억으로 상향, HBM과 차세대 패키징 투자가 실적을 견인 중
💬GE버노바: 역시 강한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냉각 시스템 수주가 역대 최고치, 엔비디아 루빈(Rubin) 등 차세대 칩 출시를 앞두고 고부가 냉각 솔루션 비중이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가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로 진입하며 HBM, 서버용 D램, eSSD, CPU 수요가 동반 폭증)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수요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독립 발전 사업자들의 계약 단가 상승)
💬금융 및 자본시장(IPO 및 M&A 딜이 재개되면서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의 수수료 수익이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 또한 NIM 측면 고금리 수혜)
💬소재 및 금속/광업(인프라 재건 수요,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하며 채굴 기업들의 마진이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 및 운송(유가 급등에 따른 마진 압착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소비자 금융 및 모기지 리츠(고금리 우려)
💬자동차 및 부품(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및 할부 금리 부담)
💬의류, 사치품 및 개인용품(루이비통 등 사치품 기업 1분기 실적 미스, 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가성비 현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램리서치, 선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버티브홀딩스, 엑슨모빌, 글렌코어, 프롤로지스, 발레로에너지, GE버노바, 웰타워, TSMC, 아람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L, AMD, 넷플릭스, 유나이티드헬스, GE, 쉘, 시티그룹,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서모피셔, 인투이티브서지컬,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시게이트테크, 프로수스
🥲하향 주요 종목: TC에너지, 프록터앤갬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블랙스톤, 코인베이스, 보스톤사이언티픽, 테슬라, 프리포트맥모란, 캐피탈원, 나이키, 혼다모터, HSBC, 도요타, 소프트뱅크, 어보트랩, 판둬둬, 샤오미, 로빈후드마켓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74% 예상)
💬2Q26F OP 추정치: 193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6%, 1주전대비 +5.9%)
💬올해 OP 전망치: 823조원 (1개월 +27.8%, 1주전대비 +5.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HMM/에이피알
🥲 하향: LG엔솔/현대차/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LG화학/현대로템/한화시스템/포스코퓨처엠/LG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기계/섬유의복/화장품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유틸리티/음식료/방송엔터/건자재/자동차/방산/화학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전자/OCI홀딩스/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LX인터내셔널/코스모신소재/서진시스템/유한양행/LG이노텍/NH투자증권/이마트/고영/미래에셋증권/대한전선/에이피알/한화/효성티앤씨/SK/로보티즈/HMM/NC/고려아연/펄어비스/삼성전기/크래프톤/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키움증권/LG씨엔에스/솔브레인/에스티팜/한화엔진/신한지주/메리츠금융지주/KB금융/영원무역/심텍/피에스케이/HPSP/한전KPS/삼성E&A/한화생명/BNK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대덕전자/카카오뱅크/대주전자재료/팬오션
/코웨이/LS/한미약품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코스닥, 성장주 집중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8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설, 기계,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코스닥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비철금속/조선/유통/2차전지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보험/호텔레저/건자재/가구
✔️ 금주 주요 일정
💬 4.27 (월)
경제지표: 없음
실적발표: 온 세미컨덕터 (오후 9:00), 도미노 피자 (오후 9:00)
💬 4.28 (화)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2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알파벳(구글) (29일 오전 5:00), 메타 (29일 오전 5:05), 비자 (29일 오전 5:10), 스타벅스 (29일 오전 5:15)
💬 4.29 (수)
경제지표: 한국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1분기 GDP(속보치) (오후 9:30 - BEA), 미국 3월 잠정주택판매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오전 5:10), 아마존 (30일 오전 5:15), 포드 (30일 오전 5:15), 삼성전기 (오후 2:00 예정)
💬 4.30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00 - 통계청), 중국 4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오전 10:30), 미국 3월 PCE 물가지수 (오후 9:30 - BEA), 미국 연준 금리 결정(FOMC) (5월 1일 오전 3:00)
실적발표: 삼성전자 (오전 9:00 - 부문별 확정 실적 및 HBM 공급 현황 발표), 애플 (5월 1일 오전 5:30), 일라이 릴리 (오후 7:45), 네이버 (오전 9:00 예정)
💬 5.01 (금) (한국, 중국, 홍콩 증시 휴장 - 근로자의 날)
경제지표: 한국 4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산업부),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오후 9:30)
실적발표: 해당 없음
✔️ 퀀트 총평
💬주말 사이 미-이란 2차 협정 불발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 테러 해프닝 등은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 없음
💬지난주 금요일 VIX 지수 -3%,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 SOX +4.3%, 브렌트유 105.3달러(+0.3%) 등 대체로 위험선호 부각 흐름 지속 전망
💬미국 85% 기업들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모멘텀 지속, 반도체 및 유틸리티, 금융, 소재, 에너지 등 위주 실적 상향
💬화~목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로 실적 모멘텀 지속 구간, 다만 수~목 미국 FOMC(동결 컨센) 3월 PCE(전월대비 완화 컨센) 이슈는 금리 하락 방향성 요인
💬코스피 2Q OP 193조원 예상, QoQ +38%, 컨센서스 상향 지속, 반도체 외에 기술하드웨어, 정유, 화학, 조선, 방송, 방산, 게임, 가전, 유통, 전기장비, 비철금속 등 위주 성장성 부각 시기
💬외인 및 연기금 모두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종목) 베팅에 주력하는 모습이 뚜렷, 2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 위 본문 포함 기업들 위주로 관심 필요
✔️미국, 반도체와 에너지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주도
💬S&P 500 기업 중 약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
💬CPU 수요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종 실적모멘텀 재차 상향폭 확대
💬그 밖에 소재(전력망 및 인프라재건 수요 등으로 구리 상승) 및 금융, 유틸리티 상향폭 확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Q 실적 서프라이즈(아날로그 반도체 바닥 통과), 산업용 및 차량용 재고 조정이 끝나며 매출이 전년비 19% 급증,특히 임베디드 프로세싱 수익이 3배 이상 증가
💬인텔: 1Q 매우 강한 서프라이즈(AI PC의 필수적 존재감), AI PC용 CPU 수요가 폭발하며 클라이언트 그룹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파운드리(IFS)의 기술적 로드맵 안착이 신뢰
💬램리서치: 서프라이즈 기록, AI 제조를 위한 식각(Etch) 장비 수요가 늘며 연간 웨이퍼 제조 장비(WFE) 시장 전망을 $1,400억으로 상향, HBM과 차세대 패키징 투자가 실적을 견인 중
💬GE버노바: 역시 강한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냉각 시스템 수주가 역대 최고치, 엔비디아 루빈(Rubin) 등 차세대 칩 출시를 앞두고 고부가 냉각 솔루션 비중이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가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로 진입하며 HBM, 서버용 D램, eSSD, CPU 수요가 동반 폭증)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수요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독립 발전 사업자들의 계약 단가 상승)
💬금융 및 자본시장(IPO 및 M&A 딜이 재개되면서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의 수수료 수익이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 또한 NIM 측면 고금리 수혜)
💬소재 및 금속/광업(인프라 재건 수요,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하며 채굴 기업들의 마진이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 및 운송(유가 급등에 따른 마진 압착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소비자 금융 및 모기지 리츠(고금리 우려)
💬자동차 및 부품(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및 할부 금리 부담)
💬의류, 사치품 및 개인용품(루이비통 등 사치품 기업 1분기 실적 미스, 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가성비 현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램리서치, 선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버티브홀딩스, 엑슨모빌, 글렌코어, 프롤로지스, 발레로에너지, GE버노바, 웰타워, TSMC, 아람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L, AMD, 넷플릭스, 유나이티드헬스, GE, 쉘, 시티그룹,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서모피셔, 인투이티브서지컬,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시게이트테크, 프로수스
🥲하향 주요 종목: TC에너지, 프록터앤갬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블랙스톤, 코인베이스, 보스톤사이언티픽, 테슬라, 프리포트맥모란, 캐피탈원, 나이키, 혼다모터, HSBC, 도요타, 소프트뱅크, 어보트랩, 판둬둬, 샤오미, 로빈후드마켓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74% 예상)
💬2Q26F OP 추정치: 193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6%, 1주전대비 +5.9%)
💬올해 OP 전망치: 823조원 (1개월 +27.8%, 1주전대비 +5.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HMM/에이피알
🥲 하향: LG엔솔/현대차/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LG화학/현대로템/한화시스템/포스코퓨처엠/LG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기계/섬유의복/화장품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유틸리티/음식료/방송엔터/건자재/자동차/방산/화학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전자/OCI홀딩스/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LX인터내셔널/코스모신소재/서진시스템/유한양행/LG이노텍/NH투자증권/이마트/고영/미래에셋증권/대한전선/에이피알/한화/효성티앤씨/SK/로보티즈/HMM/NC/고려아연/펄어비스/삼성전기/크래프톤/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키움증권/LG씨엔에스/솔브레인/에스티팜/한화엔진/신한지주/메리츠금융지주/KB금융/영원무역/심텍/피에스케이/HPSP/한전KPS/삼성E&A/한화생명/BNK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대덕전자/카카오뱅크/대주전자재료/팬오션
/코웨이/LS/한미약품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코스닥, 성장주 집중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8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설, 기계,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코스닥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비철금속/조선/유통/2차전지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보험/호텔레저/건자재/가구
✔️ 금주 주요 일정
💬 4.27 (월)
경제지표: 없음
실적발표: 온 세미컨덕터 (오후 9:00), 도미노 피자 (오후 9:00)
💬 4.28 (화)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2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알파벳(구글) (29일 오전 5:00), 메타 (29일 오전 5:05), 비자 (29일 오전 5:10), 스타벅스 (29일 오전 5:15)
💬 4.29 (수)
경제지표: 한국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1분기 GDP(속보치) (오후 9:30 - BEA), 미국 3월 잠정주택판매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오전 5:10), 아마존 (30일 오전 5:15), 포드 (30일 오전 5:15), 삼성전기 (오후 2:00 예정)
💬 4.30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00 - 통계청), 중국 4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오전 10:30), 미국 3월 PCE 물가지수 (오후 9:30 - BEA), 미국 연준 금리 결정(FOMC) (5월 1일 오전 3:00)
실적발표: 삼성전자 (오전 9:00 - 부문별 확정 실적 및 HBM 공급 현황 발표), 애플 (5월 1일 오전 5:30), 일라이 릴리 (오후 7:45), 네이버 (오전 9:00 예정)
💬 5.01 (금) (한국, 중국, 홍콩 증시 휴장 - 근로자의 날)
경제지표: 한국 4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산업부),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오후 9:30)
실적발표: 해당 없음
✔️ 퀀트 총평
💬주말 사이 미-이란 2차 협정 불발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 테러 해프닝 등은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 없음
💬지난주 금요일 VIX 지수 -3%,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 SOX +4.3%, 브렌트유 105.3달러(+0.3%) 등 대체로 위험선호 부각 흐름 지속 전망
💬미국 85% 기업들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모멘텀 지속, 반도체 및 유틸리티, 금융, 소재, 에너지 등 위주 실적 상향
💬화~목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로 실적 모멘텀 지속 구간, 다만 수~목 미국 FOMC(동결 컨센) 3월 PCE(전월대비 완화 컨센) 이슈는 금리 하락 방향성 요인
💬코스피 2Q OP 193조원 예상, QoQ +38%, 컨센서스 상향 지속, 반도체 외에 기술하드웨어, 정유, 화학, 조선, 방송, 방산, 게임, 가전, 유통, 전기장비, 비철금속 등 위주 성장성 부각 시기
💬외인 및 연기금 모두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종목) 베팅에 주력하는 모습이 뚜렷, 2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 위 본문 포함 기업들 위주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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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6천피 생존 전략: ②모두가 사이클 끝만 보고 있다
▶자료: https://lrl.kr/e1ZVK
*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의 핵심은 단순한 단기 충격이 아니라, 질서 재편과 자산 재평가의 시작이다.
* 이제는 과거처럼 전쟁의 종료만 기다리기보다, 복구·에너지·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질 다음 국면을 먼저 봐야 한다.
* 특히 AI와 반도체는 기존의 경기순환 잣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간에 진입해, 밸류에이션과 장기 계약 구조에 대한 재평가가 불가피하다.
* 결국 투자전략도 익숙한 사이클의 끝을 좇기보다,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새롭게 가격이 매겨질 자산을 선별하는 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 바야흐로 시장은 충격의 해석보다, 전환기의 승자를 가려내는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6천피 생존 전략: ②모두가 사이클 끝만 보고 있다
▶자료: https://lrl.kr/e1ZVK
*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의 핵심은 단순한 단기 충격이 아니라, 질서 재편과 자산 재평가의 시작이다.
* 이제는 과거처럼 전쟁의 종료만 기다리기보다, 복구·에너지·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질 다음 국면을 먼저 봐야 한다.
* 특히 AI와 반도체는 기존의 경기순환 잣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간에 진입해, 밸류에이션과 장기 계약 구조에 대한 재평가가 불가피하다.
* 결국 투자전략도 익숙한 사이클의 끝을 좇기보다,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새롭게 가격이 매겨질 자산을 선별하는 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 바야흐로 시장은 충격의 해석보다, 전환기의 승자를 가려내는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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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또 다른 실적주를 찾아서
▲ 반도체 상승세 둔화 가능성, 미묘한 환경 변화와 계절성
- 과거 통계적으로 반도체 업종의 언더퍼폼을 유발했던 6가지 매크로 및 수급 환경은 ① 개인 거래비중 증가, ② 공매도 거래대금 급증, ③ 국내 이익 모멘텀 둔화, ④ 금리 하락, ⑤ 코스피 지수 하락 또는 탄력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 현재는 ① 개인(금투 포함) 거래비중 증가, ③ 이익 모멘텀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등 3가지 요건이 충족된 상태로 반도체의 상승세가 발산하는 환경으로 보기는 어려움
- 또한, 반도체는 실적 발표를 앞둔 직전 달(3, 6, 9, 12월)과 연초·연말에 강한 아웃퍼폼을 보이는 반면, 실적 컨센서스가 공백기에 접어드는 달(2, 5, 8, 11월)에는 시장 대비 부진한 경향
- 최근 반도체 실적 상향 속도가 실적발표 직후 일시적 소강상태에 진입, 국내 반도체 ETF 설정액 감소세 등 수급 에너지가 약화되고 있어 5월부터는 기존의 하향 계절성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음
- 5월, 한 달간은 반도체보다 또 다른 알파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다른 한편으로는 반도체의 눌림목을 활용하여 반도체의 평단을 낮추기 좋은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 실체 있는 ‘Sell in May’, 또 다른 실적주 찾기 장세
- 2010년부터 미국 S&P 500 일간 데이터 분석 결과,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의 조정 계절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관찰. 이는 국내 증시에도 수급 로테이션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될 것
- ‘글로벌 실적 최상위’인 한국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과매수 수급이 분산될 때, 그 대체 종목은 역시 '확실한 실적'을 보유한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5월은 '실적 상향' 팩터가 계절적으로 1위 성과를 기록. 또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대금 증가 등의 수급 요인도 알파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 결국 5월 장세의 핵심은 반도체 주도주의 낙수효과를 받아낼 수 있는 '실적 개선의 강도'와 '수급의 활력'. 따라서, 1분기 실적 리뷰 이후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가장 크고 계절성 측면에서 유리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량 증가' 종목군이 로테이션 장세의 핵심 투자 대상
- 소팅 상위 종목군은 에너지/건설: OCI홀딩스,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삼성E&A, LS, IT부품/장비: LG이노텍, 삼성전기, 대덕전자, 조선/기계: 한화엔진 등
▲링크: https://bit.ly/4sYQH3W
▲ 반도체 상승세 둔화 가능성, 미묘한 환경 변화와 계절성
- 과거 통계적으로 반도체 업종의 언더퍼폼을 유발했던 6가지 매크로 및 수급 환경은 ① 개인 거래비중 증가, ② 공매도 거래대금 급증, ③ 국내 이익 모멘텀 둔화, ④ 금리 하락, ⑤ 코스피 지수 하락 또는 탄력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 현재는 ① 개인(금투 포함) 거래비중 증가, ③ 이익 모멘텀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등 3가지 요건이 충족된 상태로 반도체의 상승세가 발산하는 환경으로 보기는 어려움
- 또한, 반도체는 실적 발표를 앞둔 직전 달(3, 6, 9, 12월)과 연초·연말에 강한 아웃퍼폼을 보이는 반면, 실적 컨센서스가 공백기에 접어드는 달(2, 5, 8, 11월)에는 시장 대비 부진한 경향
- 최근 반도체 실적 상향 속도가 실적발표 직후 일시적 소강상태에 진입, 국내 반도체 ETF 설정액 감소세 등 수급 에너지가 약화되고 있어 5월부터는 기존의 하향 계절성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음
- 5월, 한 달간은 반도체보다 또 다른 알파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다른 한편으로는 반도체의 눌림목을 활용하여 반도체의 평단을 낮추기 좋은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 실체 있는 ‘Sell in May’, 또 다른 실적주 찾기 장세
- 2010년부터 미국 S&P 500 일간 데이터 분석 결과,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의 조정 계절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관찰. 이는 국내 증시에도 수급 로테이션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될 것
- ‘글로벌 실적 최상위’인 한국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과매수 수급이 분산될 때, 그 대체 종목은 역시 '확실한 실적'을 보유한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5월은 '실적 상향' 팩터가 계절적으로 1위 성과를 기록. 또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대금 증가 등의 수급 요인도 알파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 결국 5월 장세의 핵심은 반도체 주도주의 낙수효과를 받아낼 수 있는 '실적 개선의 강도'와 '수급의 활력'. 따라서, 1분기 실적 리뷰 이후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가장 크고 계절성 측면에서 유리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량 증가' 종목군이 로테이션 장세의 핵심 투자 대상
- 소팅 상위 종목군은 에너지/건설: OCI홀딩스,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삼성E&A, LS, IT부품/장비: LG이노텍, 삼성전기, 대덕전자, 조선/기계: 한화엔진 등
▲링크: https://bit.ly/4sYQH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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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Managed Futures: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와 CTA 전략
▲ CTA 전략의 개념과 추세 발생의 환경
-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로 다시 찾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주식과 채권은 상관관계가 높아졌고, 위기 시 함께 하락
-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내재된 새로운 매크로 환경의 대안으로 CTA 전략을 제시
- CTA는 헤지펀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투자전략으로 가격 추세나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추세 추종 기반의 시스템 매매 전략
- 개별 자산의 방향성을 예측하기보다 시장 전반에서 발생하는 추세에 노출되는 데 주력하며, 주가지수, 채권, 통화, 커머디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글로벌 선물 계약을 통해 운용
- 2025년 3분기 기준, CTA 전략이 운용규모는 약 3500억 달러로 추정
- CTA는 주식 채권, 원자재 등의 전통자산과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포트폴리오의 분산 측면에서 효용 매우 큼
- 게다가 CTA는 시장이 부진하거나 급락할 때, 오히려 높은 수익을 올려 위기에 방어적 성격도 관찰
-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CTA는 ‘더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망하지 않기 위한 장치’에 가까움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의 저금리 환경에서 CTA는 추세 신호의 불안정으로 성과가 훼손되고 전통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상승
- 그러나 현재의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전통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높이며 효용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 모멘텀 효과의 학술적 검증 및 CTA 전략과의 연결
- 모멘텀 연구의 학술 연대를 돌아보고 횡단면 모멘텀과 시계열 모멘텀의 검증 과정을 살폈음
- 이를 통해 CTA의 작동 원리인 추세는 우연의 산물이 아닌 구조적 특성임을 보였음
- 모멘텀의 유효성을 다양한 자산군과 장기간에 걸쳐 검증하며, 위기에 강한 특성 또한 확인
- 그리고 이러한 학술적 근거가 CTA의 효용을 지지
▲ CTA 모델의 구현과 응용
- 업계의 대표적인 CTA 벤치마크인 SG CTA Index를 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초적인 CTA 모델을 구현
- 모멘텀 기간을 세분화 해 Long, Medium, Short으로 구성. 이들 세 모델을 평균한 앙상블 모델은 상관계수 0.707을 달성해 벤치마크와의 높은 동조성 시현
- 또한, 모델 구현 과정에서 산출된 추세 신호와 포지셔닝으로 계산하여 시장 추세 판단에 이용할 수 있는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제시
- Appendix에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12개 자산 선물의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포함
▲ 링크: https://bit.ly/4uBIy6T
▲ CTA 전략의 개념과 추세 발생의 환경
-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로 다시 찾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주식과 채권은 상관관계가 높아졌고, 위기 시 함께 하락
-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내재된 새로운 매크로 환경의 대안으로 CTA 전략을 제시
- CTA는 헤지펀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투자전략으로 가격 추세나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추세 추종 기반의 시스템 매매 전략
- 개별 자산의 방향성을 예측하기보다 시장 전반에서 발생하는 추세에 노출되는 데 주력하며, 주가지수, 채권, 통화, 커머디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글로벌 선물 계약을 통해 운용
- 2025년 3분기 기준, CTA 전략이 운용규모는 약 3500억 달러로 추정
- CTA는 주식 채권, 원자재 등의 전통자산과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포트폴리오의 분산 측면에서 효용 매우 큼
- 게다가 CTA는 시장이 부진하거나 급락할 때, 오히려 높은 수익을 올려 위기에 방어적 성격도 관찰
-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CTA는 ‘더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망하지 않기 위한 장치’에 가까움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의 저금리 환경에서 CTA는 추세 신호의 불안정으로 성과가 훼손되고 전통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상승
- 그러나 현재의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전통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높이며 효용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 모멘텀 효과의 학술적 검증 및 CTA 전략과의 연결
- 모멘텀 연구의 학술 연대를 돌아보고 횡단면 모멘텀과 시계열 모멘텀의 검증 과정을 살폈음
- 이를 통해 CTA의 작동 원리인 추세는 우연의 산물이 아닌 구조적 특성임을 보였음
- 모멘텀의 유효성을 다양한 자산군과 장기간에 걸쳐 검증하며, 위기에 강한 특성 또한 확인
- 그리고 이러한 학술적 근거가 CTA의 효용을 지지
▲ CTA 모델의 구현과 응용
- 업계의 대표적인 CTA 벤치마크인 SG CTA Index를 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초적인 CTA 모델을 구현
- 모멘텀 기간을 세분화 해 Long, Medium, Short으로 구성. 이들 세 모델을 평균한 앙상블 모델은 상관계수 0.707을 달성해 벤치마크와의 높은 동조성 시현
- 또한, 모델 구현 과정에서 산출된 추세 신호와 포지셔닝으로 계산하여 시장 추세 판단에 이용할 수 있는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제시
- Appendix에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12개 자산 선물의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포함
▲ 링크: https://bit.ly/4uBIy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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