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퀀트 코멘트 (‘26.4.19, 하나증권 이경수)
✔️전쟁 우려 해소 중, 미국 실적 상향 지속, 중국도 실적 반등세 관찰
💬전쟁 센티먼트 회복세로 중국 금융, IT 등 실적 반등세
💬유가 상승 둔화로 미국 등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역시 다소 소강 상태
💬대신 지난주 미국 대형 투자은행의 서프라이즈로 금융 섹터 실적모멘텀 부각
💬엔비디아 및 브로드컴, TSMC 실적 상향 모멘텀 재차 확대 중
💬인텔: AI PC 교체 주기, 파운드리 수주 가시화, 데이터센터발 CPU 회복, 24일 새벽 실적발표
💬메타: AI 기반 광고 타겟팅의 비약적 효율화, 적자를 내던 '리얼리티 랩스' 부문이 '레이밴 메타' 스마트 안경의 대중적 흥행(2026년 상반기 판매량 컨센서스 상회)으로 인해 수익 구조가 개선, 30일 새벽 실적발표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국제유가 상승 지속 반영)
💬반도체(AI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급등)
💬투자은행(IB 회복 및 고금리 장기화 수혜)
💬금속/광물(공급망 안보 강화 및 구리 등 가격 상승 지속)
💬유틸리티 및 전력장비(데이터센터 수요 위한 인프라 투자 가속)
💬화학(특히 범용 제품보다는 반도체/배터리용 고부가 정밀화학 제품 관련 기업 실적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유가 급등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운항 차질)
💬소비자금융/모기지리츠(조달 금리 상승 및 연체율 증가)
💬섬유의복(특히 럭셔리 기업 실적 하향, 원가 상승 전가 실패할 정도의 소비 위축)
💬가계용품/내구재(높은 모기지 금리로 주택 거래 절벽에 따른 수요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메타, TSMC, 삼성전자, JP모건, SK하이닉스, AMD, BOA,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GE버노바, 선커에너지, 셰브론, 넷플릭스, 인텔, 쉘, 프롤로지스, ASML, 토탈에너지르, EOG리소시스, 에니스파, 마이크론, 글렌코어, 코노코필립스, 시티그룹
🥲하향 주요 종목: 프록터갬블, 도요타, 알리바바, 루이비통, 웰스파고, 필립모리스, 에르메스, 리오틴토, 어보트랩, 소프트뱅크, 퀄컴, 아레스메니지먼트, 마라썬페트롤리엄, 인피네온테크, 폭스바겐, BMW, 나이키, 혼다모터, 뉴몬트, 아그니코이글마인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59 예상)
💬1Q26F OP 추정치: 139원으로 QoQ +68% (추정치 변화 1개월 +4.6%,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779조원 (1개월 +22.5%, 1주전대비 +0.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이피알
🥲 하향: 현대차/SK스퀘어/셀트리온/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카카오뱅크/DB손해보험/삼성에스디에스/현대오토에버/카카오뱅크
👍1Q26F OP 상향 업종: 화학/정유/항공/건설/증권/기계/비철금속/반도체/게임/섬유의복/해운
🥲1Q26F OP 하향 업종: 건자재/음식료/상사/자동차/손보/철강/호텔레저/방송엔터/방산/제약바이오/유틸리티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엘앤에프/미래에셋증권/SK/S-Oil/펄어비스/삼성증권/NH투자증권/LG이노텍/대한전선/한올바이오파마/LG/고영/HMM/키움증권/고려아연/에스티팜/에이피알/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코오롱인더/크래프톤/신세계/삼성전자/하나마이크론/원익IPS/롯데쇼핑/대한항공/대주전자재료/풍산/대덕전자/NC/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HD건설기계/리노공업/코웨이/효성티앤씨/GS건설/SK가스/삼성화재/카카오/한국카본/ISC/한화/티씨케이/현대건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만 강한 매수세(알파 전략), 고배당주 매도세
코스피 -6,500억원, 코스닥 -1,60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가전, 유통, 자동차, 기계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전기장비, 해운, 통신
💬연기금: 중형주 순매수, 고배당 매도세
코스피 -4,200억원, 코스닥 +33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조선, 증권, 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보험, 건자재, 가구, 상사, 항공
✔️ 금주 주요 일정
💬 4.20(월)
경제지표: 해당 없음
실적발표: 골드만삭스 (오후 8:30)
💬 4.21(화)
경제지표: 한국 4월 1~20일 수출입 현황(오전 9:00 - 관세청), 한국 4월 소비자실사지수(CSI)(오전 6:00 - 한국은행)
실적발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오후 6:55), 뱅크오브아메리카 (오후 7:45), 넷플릭스 (22일 오전 5:00)
💬 4.22(수)
경제지표: 미국 3월 기존주택매매(오후 11:00)
실적발표: ASML (오후 2:00), 테슬라 (23일 오전 5:10), 램리서치 (23일 오전 5:15)
💬 4.23(목) - 슈퍼 서스데이
경제지표: 한국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 SK하이닉스 (오전 9:00 예정 - 컨퍼런스 콜 결과 주목), 현대자동차 (오후 2:00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24일 오전 5:30), 알파벳 (24일 오전 5:30), 인텔 (24일 오전 5:00)
💬 4.24(금)
경제지표: 한국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오후 11:00)
실적발표: 기아 (오후 2:00 예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2.6%(17.5), 달러 98.1(-0.1%), 미국 10년물 국채 4.25%(-6bp), 원/달러 환율 1460원(-1.3%) 등으로 위험선호 부각, 다만 일요일 오후 1시 현재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차 폐쇄 및 분쟁 소식으로 비트코인 75,515달러(-1.9%)
💬빅테크(MS, 알파벳, 인텔 등) 실적 발표 몰린, '슈퍼 서스데이', 목요일까지 해당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높을 것
💬미국 실적 꾸준히 개선중, 미국 금융과 커뮤니케이션 실적 반등 관찰
💬한국 실적모멘텀은 삼성전자 실적 리뷰 리포트 이후 다소 소강상태
💬외국인과 연금 모두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매수세로 전환하며 실적시즌 알파 베팅 시작
💬2차전지, 건설, 화학 등은 최근 실적모멘텀이 부각되기 시작한 업종
✔️전쟁 우려 해소 중, 미국 실적 상향 지속, 중국도 실적 반등세 관찰
💬전쟁 센티먼트 회복세로 중국 금융, IT 등 실적 반등세
💬유가 상승 둔화로 미국 등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역시 다소 소강 상태
💬대신 지난주 미국 대형 투자은행의 서프라이즈로 금융 섹터 실적모멘텀 부각
💬엔비디아 및 브로드컴, TSMC 실적 상향 모멘텀 재차 확대 중
💬인텔: AI PC 교체 주기, 파운드리 수주 가시화, 데이터센터발 CPU 회복, 24일 새벽 실적발표
💬메타: AI 기반 광고 타겟팅의 비약적 효율화, 적자를 내던 '리얼리티 랩스' 부문이 '레이밴 메타' 스마트 안경의 대중적 흥행(2026년 상반기 판매량 컨센서스 상회)으로 인해 수익 구조가 개선, 30일 새벽 실적발표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국제유가 상승 지속 반영)
💬반도체(AI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급등)
💬투자은행(IB 회복 및 고금리 장기화 수혜)
💬금속/광물(공급망 안보 강화 및 구리 등 가격 상승 지속)
💬유틸리티 및 전력장비(데이터센터 수요 위한 인프라 투자 가속)
💬화학(특히 범용 제품보다는 반도체/배터리용 고부가 정밀화학 제품 관련 기업 실적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유가 급등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운항 차질)
💬소비자금융/모기지리츠(조달 금리 상승 및 연체율 증가)
💬섬유의복(특히 럭셔리 기업 실적 하향, 원가 상승 전가 실패할 정도의 소비 위축)
💬가계용품/내구재(높은 모기지 금리로 주택 거래 절벽에 따른 수요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메타, TSMC, 삼성전자, JP모건, SK하이닉스, AMD, BOA,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GE버노바, 선커에너지, 셰브론, 넷플릭스, 인텔, 쉘, 프롤로지스, ASML, 토탈에너지르, EOG리소시스, 에니스파, 마이크론, 글렌코어, 코노코필립스, 시티그룹
🥲하향 주요 종목: 프록터갬블, 도요타, 알리바바, 루이비통, 웰스파고, 필립모리스, 에르메스, 리오틴토, 어보트랩, 소프트뱅크, 퀄컴, 아레스메니지먼트, 마라썬페트롤리엄, 인피네온테크, 폭스바겐, BMW, 나이키, 혼다모터, 뉴몬트, 아그니코이글마인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59 예상)
💬1Q26F OP 추정치: 139원으로 QoQ +68% (추정치 변화 1개월 +4.6%,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779조원 (1개월 +22.5%, 1주전대비 +0.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이피알
🥲 하향: 현대차/SK스퀘어/셀트리온/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카카오뱅크/DB손해보험/삼성에스디에스/현대오토에버/카카오뱅크
👍1Q26F OP 상향 업종: 화학/정유/항공/건설/증권/기계/비철금속/반도체/게임/섬유의복/해운
🥲1Q26F OP 하향 업종: 건자재/음식료/상사/자동차/손보/철강/호텔레저/방송엔터/방산/제약바이오/유틸리티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엘앤에프/미래에셋증권/SK/S-Oil/펄어비스/삼성증권/NH투자증권/LG이노텍/대한전선/한올바이오파마/LG/고영/HMM/키움증권/고려아연/에스티팜/에이피알/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코오롱인더/크래프톤/신세계/삼성전자/하나마이크론/원익IPS/롯데쇼핑/대한항공/대주전자재료/풍산/대덕전자/NC/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HD건설기계/리노공업/코웨이/효성티앤씨/GS건설/SK가스/삼성화재/카카오/한국카본/ISC/한화/티씨케이/현대건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만 강한 매수세(알파 전략), 고배당주 매도세
코스피 -6,500억원, 코스닥 -1,60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가전, 유통, 자동차, 기계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전기장비, 해운, 통신
💬연기금: 중형주 순매수, 고배당 매도세
코스피 -4,200억원, 코스닥 +33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조선, 증권, 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보험, 건자재, 가구, 상사, 항공
✔️ 금주 주요 일정
💬 4.20(월)
경제지표: 해당 없음
실적발표: 골드만삭스 (오후 8:30)
💬 4.21(화)
경제지표: 한국 4월 1~20일 수출입 현황(오전 9:00 - 관세청), 한국 4월 소비자실사지수(CSI)(오전 6:00 - 한국은행)
실적발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오후 6:55), 뱅크오브아메리카 (오후 7:45), 넷플릭스 (22일 오전 5:00)
💬 4.22(수)
경제지표: 미국 3월 기존주택매매(오후 11:00)
실적발표: ASML (오후 2:00), 테슬라 (23일 오전 5:10), 램리서치 (23일 오전 5:15)
💬 4.23(목) - 슈퍼 서스데이
경제지표: 한국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 SK하이닉스 (오전 9:00 예정 - 컨퍼런스 콜 결과 주목), 현대자동차 (오후 2:00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24일 오전 5:30), 알파벳 (24일 오전 5:30), 인텔 (24일 오전 5:00)
💬 4.24(금)
경제지표: 한국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오후 11:00)
실적발표: 기아 (오후 2:00 예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2.6%(17.5), 달러 98.1(-0.1%), 미국 10년물 국채 4.25%(-6bp), 원/달러 환율 1460원(-1.3%) 등으로 위험선호 부각, 다만 일요일 오후 1시 현재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차 폐쇄 및 분쟁 소식으로 비트코인 75,515달러(-1.9%)
💬빅테크(MS, 알파벳, 인텔 등) 실적 발표 몰린, '슈퍼 서스데이', 목요일까지 해당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높을 것
💬미국 실적 꾸준히 개선중, 미국 금융과 커뮤니케이션 실적 반등 관찰
💬한국 실적모멘텀은 삼성전자 실적 리뷰 리포트 이후 다소 소강상태
💬외국인과 연금 모두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매수세로 전환하며 실적시즌 알파 베팅 시작
💬2차전지, 건설, 화학 등은 최근 실적모멘텀이 부각되기 시작한 업종
❤8😁1🤨1
4/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신고가 국면, 이번에도 주도주는 바뀌지 않는다
▶자료: https://bit.ly/4sMwtua
* 최근 4주 동안 미국 증시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안정 Put/Call 비율은 연중 최저치인 0.52배까지 하락,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국제 유가 하락 기반, 미국 국채금리 하락 기대. 이는 PER 상승을 통해 주가 상승으로 연결. S&P500지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월 초 이후 현재까지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PER은 연 중 고점 대비 92% 수준
* S&P500지수 내 이익은 사상 최고치 경신, 현재 PER은 연초 대비 크게 낮아진 반도체(고점 대비 현재 PER 76%), 소프트웨어(73%), 투자은행(87%) 지수 상승 주도
* 한편 이익 사상 최고치는 아니지만, 2026년 2~4월까지 3개월 연속 EPS 상승, PER은 연 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PER 90%)와 헬스케어 장비/서비스(87%)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
* 공급 충격 우려 완화 기반 국제 유가 하락은 국내 기업의 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수익성 상승 지속에 대한 신뢰 강화, 외국인 자금 재유입에도 긍정적. 코스피 신고가 돌파에 대한 기대 높아질 것
* 코스피 신고가 돌파를 주도하는 업종들은 다음 고점까지 주도 업종. 과거 코스피 5번의 사상 최고치 돌파 당시, 해당 월(月)에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이 코스피의 다음 신고가 형성까지 주도 업종. 장기적인 관점에서 강세장을 만든 주도주들은 강세장이 끝나기 전까지 주도주
* 2026년 4월 현재까지 주가 수익률을 기준으로 본다면 신고가 돌파 이후 다음 고점 형성까지 주도 업종 역할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업종은 하드웨어, 반도체, 건설, 방산, 기계
* 지금 시대에 코스피는 반도체가 있어서 지수 상승에 유리한 구조지만, 비반도체에 대한 고민도 있음. 2025년 이후 반도체의 주가가 주간 기준으로 5~6% 상승하면, 코스피 내 대부분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플러스(+) 기록, 그러나 절대 주가 수익률은 반도체 대비 모두 낮음
* 다만 반도체의 주간 주가 수익률이 0~4% 내외일 경우 2차전지, 에너지, 화학 등과 같은 업종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음. 특히 해당 업종은 WTI 배럴당 가격이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시 영업이익률 개선 폭 크고, 주가 수익률 높음
*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ETF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산업과도 연관성 높음. 단기적으로 반도체가 적당한 주가 수익률(0~4%)을 유지한다면, 관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는 업종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코스피 신고가 국면, 이번에도 주도주는 바뀌지 않는다
▶자료: https://bit.ly/4sMwtua
* 최근 4주 동안 미국 증시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안정 Put/Call 비율은 연중 최저치인 0.52배까지 하락,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국제 유가 하락 기반, 미국 국채금리 하락 기대. 이는 PER 상승을 통해 주가 상승으로 연결. S&P500지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월 초 이후 현재까지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PER은 연 중 고점 대비 92% 수준
* S&P500지수 내 이익은 사상 최고치 경신, 현재 PER은 연초 대비 크게 낮아진 반도체(고점 대비 현재 PER 76%), 소프트웨어(73%), 투자은행(87%) 지수 상승 주도
* 한편 이익 사상 최고치는 아니지만, 2026년 2~4월까지 3개월 연속 EPS 상승, PER은 연 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PER 90%)와 헬스케어 장비/서비스(87%)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
* 공급 충격 우려 완화 기반 국제 유가 하락은 국내 기업의 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수익성 상승 지속에 대한 신뢰 강화, 외국인 자금 재유입에도 긍정적. 코스피 신고가 돌파에 대한 기대 높아질 것
* 코스피 신고가 돌파를 주도하는 업종들은 다음 고점까지 주도 업종. 과거 코스피 5번의 사상 최고치 돌파 당시, 해당 월(月)에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이 코스피의 다음 신고가 형성까지 주도 업종. 장기적인 관점에서 강세장을 만든 주도주들은 강세장이 끝나기 전까지 주도주
* 2026년 4월 현재까지 주가 수익률을 기준으로 본다면 신고가 돌파 이후 다음 고점 형성까지 주도 업종 역할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업종은 하드웨어, 반도체, 건설, 방산, 기계
* 지금 시대에 코스피는 반도체가 있어서 지수 상승에 유리한 구조지만, 비반도체에 대한 고민도 있음. 2025년 이후 반도체의 주가가 주간 기준으로 5~6% 상승하면, 코스피 내 대부분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플러스(+) 기록, 그러나 절대 주가 수익률은 반도체 대비 모두 낮음
* 다만 반도체의 주간 주가 수익률이 0~4% 내외일 경우 2차전지, 에너지, 화학 등과 같은 업종 주가 수익률이 반도체보다 높음. 특히 해당 업종은 WTI 배럴당 가격이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시 영업이익률 개선 폭 크고, 주가 수익률 높음
*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ETF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산업과도 연관성 높음. 단기적으로 반도체가 적당한 주가 수익률(0~4%)을 유지한다면, 관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는 업종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3👏2👍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6천피 생존 전략: ①재평가의 서막
▶자료: https://lrl.kr/cZ27M
* 이란 전쟁 이후 재평가의 축을 잡는 것이 투자 전략의 핵심이다.
* 주목할 포트폴리오는 3개다.
* 첫째, 안보와 동맹 재편의 수혜를 받는 방산·조선·전력기기,
* 둘째,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수혜를 받는 원전·LNG·대체에너지,
* 그리고 셋째, 비용 압력을 생산성으로 돌파할 AI 인프라·반도체·자동화다.
* 이번 중동사태는 단기 충격에 그치지 않는다.
* 전쟁 이후의 시장은 ‘누가 더 안전한가’보다 ‘누가 더 빨리 만들고, 보내고, 복구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전략적 제조업의 시대고 중심에 한국이 있다.
[Doo It Now] 6천피 생존 전략: ①재평가의 서막
▶자료: https://lrl.kr/cZ27M
* 이란 전쟁 이후 재평가의 축을 잡는 것이 투자 전략의 핵심이다.
* 주목할 포트폴리오는 3개다.
* 첫째, 안보와 동맹 재편의 수혜를 받는 방산·조선·전력기기,
* 둘째,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수혜를 받는 원전·LNG·대체에너지,
* 그리고 셋째, 비용 압력을 생산성으로 돌파할 AI 인프라·반도체·자동화다.
* 이번 중동사태는 단기 충격에 그치지 않는다.
* 전쟁 이후의 시장은 ‘누가 더 안전한가’보다 ‘누가 더 빨리 만들고, 보내고, 복구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전략적 제조업의 시대고 중심에 한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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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낙수효과: 6월까지 로테이션 기회
※ 최근 알파 관련 팩터의 성과 급등세 ※
▲ 다음 반도체 실적 모멘텀은 2분기 실적 시즌, 그 전까지 수급의 낙수효과 기대
- 최근 낙폭과대 팩터의 성과를 억눌렀던 다음의 환경이 단기 변곡점에 진입
- 참고로 경험적으로 낙폭과대 팩터(로테이션 에너지) 성과와 역의 상관성이 높은 팩터는 이익 컨센서스 급등, 고환율, 거래대금 폭증, 미국 경기지표 강세 등
- 반도체 컨센서스: 실적 리뷰 리포트 홍수 이후 다음 주부터 단기 소강상태 진입 예상 (작년 4분기 실적 컨센 흐름 참고)
- 매크로 변수: 반도체 실적에 불을 붙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세 및 미국 경기지표의 가파른 상승세 둔화 확인
- 수급 에너지: 코스피 거래대금의 다소 둔화된 흐름이 오히려 '중소형주/소외주'로의 수급 분산을 유도
- 점차 반도체의 '선 주가 / 후 이익' 사이의 래깅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익의 Peak Out 직전에 수급은 이미 다음 타자를 찾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 3분기까지 반도체 실적의 상향폭 뚜렷한 바, 결국 다음 분기 실적 상향이 본격화되기 전인 6월까지는 일시적으로 반도체의 수급 낙수효과(로테이션) 기회
- 최근 시장은 '알파 전략'에 관심 증가, 최근 수익률 상위 스타일은 거래대금/증가율 상위, 실적 및 목표주가(TP) 상향, 신용융자 상위 등 수급과 펀더멘털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
- 건설/인프라: DL이앤씨, 대우건설, 삼성E&A
- IT부품/장비: 대덕전자, 서진시스템, 심텍, 고영, ISC
- 2차전지/소재: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OCI홀딩스
- 전력/에너지: 대한전선, 산일전기, 비츠로셀
- 콘텐츠/반도체소재: 펄어비스, RFHIC, 동진쎄미켐
- 기타 알파: 미래에셋벤처투자
▲ 링크: https://bit.ly/4dUjAue
※ 최근 알파 관련 팩터의 성과 급등세 ※
▲ 다음 반도체 실적 모멘텀은 2분기 실적 시즌, 그 전까지 수급의 낙수효과 기대
- 최근 낙폭과대 팩터의 성과를 억눌렀던 다음의 환경이 단기 변곡점에 진입
- 참고로 경험적으로 낙폭과대 팩터(로테이션 에너지) 성과와 역의 상관성이 높은 팩터는 이익 컨센서스 급등, 고환율, 거래대금 폭증, 미국 경기지표 강세 등
- 반도체 컨센서스: 실적 리뷰 리포트 홍수 이후 다음 주부터 단기 소강상태 진입 예상 (작년 4분기 실적 컨센 흐름 참고)
- 매크로 변수: 반도체 실적에 불을 붙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세 및 미국 경기지표의 가파른 상승세 둔화 확인
- 수급 에너지: 코스피 거래대금의 다소 둔화된 흐름이 오히려 '중소형주/소외주'로의 수급 분산을 유도
- 점차 반도체의 '선 주가 / 후 이익' 사이의 래깅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익의 Peak Out 직전에 수급은 이미 다음 타자를 찾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 3분기까지 반도체 실적의 상향폭 뚜렷한 바, 결국 다음 분기 실적 상향이 본격화되기 전인 6월까지는 일시적으로 반도체의 수급 낙수효과(로테이션) 기회
- 최근 시장은 '알파 전략'에 관심 증가, 최근 수익률 상위 스타일은 거래대금/증가율 상위, 실적 및 목표주가(TP) 상향, 신용융자 상위 등 수급과 펀더멘털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
- 건설/인프라: DL이앤씨, 대우건설, 삼성E&A
- IT부품/장비: 대덕전자, 서진시스템, 심텍, 고영, ISC
- 2차전지/소재: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OCI홀딩스
- 전력/에너지: 대한전선, 산일전기, 비츠로셀
- 콘텐츠/반도체소재: 펄어비스, RFHIC, 동진쎄미켐
- 기타 알파: 미래에셋벤처투자
▲ 링크: https://bit.ly/4dUjA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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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이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이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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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4.26,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반도체와 에너지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주도
💬S&P 500 기업 중 약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
💬CPU 수요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종 실적모멘텀 재차 상향폭 확대
💬그 밖에 소재(전력망 및 인프라재건 수요 등으로 구리 상승) 및 금융, 유틸리티 상향폭 확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Q 실적 서프라이즈(아날로그 반도체 바닥 통과), 산업용 및 차량용 재고 조정이 끝나며 매출이 전년비 19% 급증,특히 임베디드 프로세싱 수익이 3배 이상 증가
💬인텔: 1Q 매우 강한 서프라이즈(AI PC의 필수적 존재감), AI PC용 CPU 수요가 폭발하며 클라이언트 그룹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파운드리(IFS)의 기술적 로드맵 안착이 신뢰
💬램리서치: 서프라이즈 기록, AI 제조를 위한 식각(Etch) 장비 수요가 늘며 연간 웨이퍼 제조 장비(WFE) 시장 전망을 $1,400억으로 상향, HBM과 차세대 패키징 투자가 실적을 견인 중
💬GE버노바: 역시 강한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냉각 시스템 수주가 역대 최고치, 엔비디아 루빈(Rubin) 등 차세대 칩 출시를 앞두고 고부가 냉각 솔루션 비중이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가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로 진입하며 HBM, 서버용 D램, eSSD, CPU 수요가 동반 폭증)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수요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독립 발전 사업자들의 계약 단가 상승)
💬금융 및 자본시장(IPO 및 M&A 딜이 재개되면서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의 수수료 수익이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 또한 NIM 측면 고금리 수혜)
💬소재 및 금속/광업(인프라 재건 수요,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하며 채굴 기업들의 마진이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 및 운송(유가 급등에 따른 마진 압착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소비자 금융 및 모기지 리츠(고금리 우려)
💬자동차 및 부품(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및 할부 금리 부담)
💬의류, 사치품 및 개인용품(루이비통 등 사치품 기업 1분기 실적 미스, 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가성비 현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램리서치, 선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버티브홀딩스, 엑슨모빌, 글렌코어, 프롤로지스, 발레로에너지, GE버노바, 웰타워, TSMC, 아람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L, AMD, 넷플릭스, 유나이티드헬스, GE, 쉘, 시티그룹,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서모피셔, 인투이티브서지컬,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시게이트테크, 프로수스
🥲하향 주요 종목: TC에너지, 프록터앤갬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블랙스톤, 코인베이스, 보스톤사이언티픽, 테슬라, 프리포트맥모란, 캐피탈원, 나이키, 혼다모터, HSBC, 도요타, 소프트뱅크, 어보트랩, 판둬둬, 샤오미, 로빈후드마켓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74% 예상)
💬2Q26F OP 추정치: 193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6%, 1주전대비 +5.9%)
💬올해 OP 전망치: 823조원 (1개월 +27.8%, 1주전대비 +5.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HMM/에이피알
🥲 하향: LG엔솔/현대차/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LG화학/현대로템/한화시스템/포스코퓨처엠/LG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기계/섬유의복/화장품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유틸리티/음식료/방송엔터/건자재/자동차/방산/화학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전자/OCI홀딩스/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LX인터내셔널/코스모신소재/서진시스템/유한양행/LG이노텍/NH투자증권/이마트/고영/미래에셋증권/대한전선/에이피알/한화/효성티앤씨/SK/로보티즈/HMM/NC/고려아연/펄어비스/삼성전기/크래프톤/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키움증권/LG씨엔에스/솔브레인/에스티팜/한화엔진/신한지주/메리츠금융지주/KB금융/영원무역/심텍/피에스케이/HPSP/한전KPS/삼성E&A/한화생명/BNK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대덕전자/카카오뱅크/대주전자재료/팬오션
/코웨이/LS/한미약품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코스닥, 성장주 집중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8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설, 기계,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코스닥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비철금속/조선/유통/2차전지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보험/호텔레저/건자재/가구
✔️ 금주 주요 일정
💬 4.27 (월)
경제지표: 없음
실적발표: 온 세미컨덕터 (오후 9:00), 도미노 피자 (오후 9:00)
💬 4.28 (화)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2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알파벳(구글) (29일 오전 5:00), 메타 (29일 오전 5:05), 비자 (29일 오전 5:10), 스타벅스 (29일 오전 5:15)
💬 4.29 (수)
경제지표: 한국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1분기 GDP(속보치) (오후 9:30 - BEA), 미국 3월 잠정주택판매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오전 5:10), 아마존 (30일 오전 5:15), 포드 (30일 오전 5:15), 삼성전기 (오후 2:00 예정)
💬 4.30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00 - 통계청), 중국 4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오전 10:30), 미국 3월 PCE 물가지수 (오후 9:30 - BEA), 미국 연준 금리 결정(FOMC) (5월 1일 오전 3:00)
실적발표: 삼성전자 (오전 9:00 - 부문별 확정 실적 및 HBM 공급 현황 발표), 애플 (5월 1일 오전 5:30), 일라이 릴리 (오후 7:45), 네이버 (오전 9:00 예정)
💬 5.01 (금) (한국, 중국, 홍콩 증시 휴장 - 근로자의 날)
경제지표: 한국 4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산업부),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오후 9:30)
실적발표: 해당 없음
✔️ 퀀트 총평
💬주말 사이 미-이란 2차 협정 불발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 테러 해프닝 등은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 없음
💬지난주 금요일 VIX 지수 -3%,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 SOX +4.3%, 브렌트유 105.3달러(+0.3%) 등 대체로 위험선호 부각 흐름 지속 전망
💬미국 85% 기업들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모멘텀 지속, 반도체 및 유틸리티, 금융, 소재, 에너지 등 위주 실적 상향
💬화~목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로 실적 모멘텀 지속 구간, 다만 수~목 미국 FOMC(동결 컨센) 3월 PCE(전월대비 완화 컨센) 이슈는 금리 하락 방향성 요인
💬코스피 2Q OP 193조원 예상, QoQ +38%, 컨센서스 상향 지속, 반도체 외에 기술하드웨어, 정유, 화학, 조선, 방송, 방산, 게임, 가전, 유통, 전기장비, 비철금속 등 위주 성장성 부각 시기
💬외인 및 연기금 모두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종목) 베팅에 주력하는 모습이 뚜렷, 2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 위 본문 포함 기업들 위주로 관심 필요
✔️미국, 반도체와 에너지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주도
💬S&P 500 기업 중 약 28%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가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
💬CPU 수요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종 실적모멘텀 재차 상향폭 확대
💬그 밖에 소재(전력망 및 인프라재건 수요 등으로 구리 상승) 및 금융, 유틸리티 상향폭 확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Q 실적 서프라이즈(아날로그 반도체 바닥 통과), 산업용 및 차량용 재고 조정이 끝나며 매출이 전년비 19% 급증,특히 임베디드 프로세싱 수익이 3배 이상 증가
💬인텔: 1Q 매우 강한 서프라이즈(AI PC의 필수적 존재감), AI PC용 CPU 수요가 폭발하며 클라이언트 그룹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파운드리(IFS)의 기술적 로드맵 안착이 신뢰
💬램리서치: 서프라이즈 기록, AI 제조를 위한 식각(Etch) 장비 수요가 늘며 연간 웨이퍼 제조 장비(WFE) 시장 전망을 $1,400억으로 상향, HBM과 차세대 패키징 투자가 실적을 견인 중
💬GE버노바: 역시 강한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냉각 시스템 수주가 역대 최고치, 엔비디아 루빈(Rubin) 등 차세대 칩 출시를 앞두고 고부가 냉각 솔루션 비중이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AI가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로 진입하며 HBM, 서버용 D램, eSSD, CPU 수요가 동반 폭증)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수요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독립 발전 사업자들의 계약 단가 상승)
💬금융 및 자본시장(IPO 및 M&A 딜이 재개되면서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의 수수료 수익이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 또한 NIM 측면 고금리 수혜)
💬소재 및 금속/광업(인프라 재건 수요,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하며 채굴 기업들의 마진이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 및 운송(유가 급등에 따른 마진 압착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소비자 금융 및 모기지 리츠(고금리 우려)
💬자동차 및 부품(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및 할부 금리 부담)
💬의류, 사치품 및 개인용품(루이비통 등 사치품 기업 1분기 실적 미스, 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가성비 현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램리서치, 선커에너지, 마라썬페트롤리엄, 버티브홀딩스, 엑슨모빌, 글렌코어, 프롤로지스, 발레로에너지, GE버노바, 웰타워, TSMC, 아람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L, AMD, 넷플릭스, 유나이티드헬스, GE, 쉘, 시티그룹,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서모피셔, 인투이티브서지컬, 코노코필립스, 뉴몬트, 시게이트테크, 프로수스
🥲하향 주요 종목: TC에너지, 프록터앤갬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블랙스톤, 코인베이스, 보스톤사이언티픽, 테슬라, 프리포트맥모란, 캐피탈원, 나이키, 혼다모터, HSBC, 도요타, 소프트뱅크, 어보트랩, 판둬둬, 샤오미, 로빈후드마켓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74% 예상)
💬2Q26F OP 추정치: 193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6%, 1주전대비 +5.9%)
💬올해 OP 전망치: 823조원 (1개월 +27.8%, 1주전대비 +5.7%)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HMM/에이피알
🥲 하향: LG엔솔/현대차/HD현대일렉트릭/한국전력/LG화학/현대로템/한화시스템/포스코퓨처엠/LG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기계/섬유의복/화장품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유틸리티/음식료/방송엔터/건자재/자동차/방산/화학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전자/OCI홀딩스/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LX인터내셔널/코스모신소재/서진시스템/유한양행/LG이노텍/NH투자증권/이마트/고영/미래에셋증권/대한전선/에이피알/한화/효성티앤씨/SK/로보티즈/HMM/NC/고려아연/펄어비스/삼성전기/크래프톤/하나마이크론/삼성증권/키움증권/LG씨엔에스/솔브레인/에스티팜/한화엔진/신한지주/메리츠금융지주/KB금융/영원무역/심텍/피에스케이/HPSP/한전KPS/삼성E&A/한화생명/BNK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대덕전자/카카오뱅크/대주전자재료/팬오션
/코웨이/LS/한미약품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코스닥, 성장주 집중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8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설, 기계,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코스닥 매수하며 알파 전략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비철금속/조선/유통/2차전지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보험/호텔레저/건자재/가구
✔️ 금주 주요 일정
💬 4.27 (월)
경제지표: 없음
실적발표: 온 세미컨덕터 (오후 9:00), 도미노 피자 (오후 9:00)
💬 4.28 (화)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2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알파벳(구글) (29일 오전 5:00), 메타 (29일 오전 5:05), 비자 (29일 오전 5:10), 스타벅스 (29일 오전 5:15)
💬 4.29 (수)
경제지표: 한국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1분기 GDP(속보치) (오후 9:30 - BEA), 미국 3월 잠정주택판매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30일 오전 5:10), 아마존 (30일 오전 5:15), 포드 (30일 오전 5:15), 삼성전기 (오후 2:00 예정)
💬 4.30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00 - 통계청), 중국 4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오전 10:30), 미국 3월 PCE 물가지수 (오후 9:30 - BEA), 미국 연준 금리 결정(FOMC) (5월 1일 오전 3:00)
실적발표: 삼성전자 (오전 9:00 - 부문별 확정 실적 및 HBM 공급 현황 발표), 애플 (5월 1일 오전 5:30), 일라이 릴리 (오후 7:45), 네이버 (오전 9:00 예정)
💬 5.01 (금) (한국, 중국, 홍콩 증시 휴장 - 근로자의 날)
경제지표: 한국 4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산업부),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오후 9:30)
실적발표: 해당 없음
✔️ 퀀트 총평
💬주말 사이 미-이란 2차 협정 불발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 테러 해프닝 등은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 없음
💬지난주 금요일 VIX 지수 -3%,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 SOX +4.3%, 브렌트유 105.3달러(+0.3%) 등 대체로 위험선호 부각 흐름 지속 전망
💬미국 85% 기업들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모멘텀 지속, 반도체 및 유틸리티, 금융, 소재, 에너지 등 위주 실적 상향
💬화~목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로 실적 모멘텀 지속 구간, 다만 수~목 미국 FOMC(동결 컨센) 3월 PCE(전월대비 완화 컨센) 이슈는 금리 하락 방향성 요인
💬코스피 2Q OP 193조원 예상, QoQ +38%, 컨센서스 상향 지속, 반도체 외에 기술하드웨어, 정유, 화학, 조선, 방송, 방산, 게임, 가전, 유통, 전기장비, 비철금속 등 위주 성장성 부각 시기
💬외인 및 연기금 모두 베타(지수)보다는 알파(종목) 베팅에 주력하는 모습이 뚜렷, 2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 위 본문 포함 기업들 위주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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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6천피 생존 전략: ②모두가 사이클 끝만 보고 있다
▶자료: https://lrl.kr/e1ZVK
*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의 핵심은 단순한 단기 충격이 아니라, 질서 재편과 자산 재평가의 시작이다.
* 이제는 과거처럼 전쟁의 종료만 기다리기보다, 복구·에너지·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질 다음 국면을 먼저 봐야 한다.
* 특히 AI와 반도체는 기존의 경기순환 잣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간에 진입해, 밸류에이션과 장기 계약 구조에 대한 재평가가 불가피하다.
* 결국 투자전략도 익숙한 사이클의 끝을 좇기보다,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새롭게 가격이 매겨질 자산을 선별하는 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 바야흐로 시장은 충격의 해석보다, 전환기의 승자를 가려내는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6천피 생존 전략: ②모두가 사이클 끝만 보고 있다
▶자료: https://lrl.kr/e1ZVK
*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의 핵심은 단순한 단기 충격이 아니라, 질서 재편과 자산 재평가의 시작이다.
* 이제는 과거처럼 전쟁의 종료만 기다리기보다, 복구·에너지·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질 다음 국면을 먼저 봐야 한다.
* 특히 AI와 반도체는 기존의 경기순환 잣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간에 진입해, 밸류에이션과 장기 계약 구조에 대한 재평가가 불가피하다.
* 결국 투자전략도 익숙한 사이클의 끝을 좇기보다,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새롭게 가격이 매겨질 자산을 선별하는 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 바야흐로 시장은 충격의 해석보다, 전환기의 승자를 가려내는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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