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이스라엘 이란 공습 코멘트
▶자료: https://bit.ly/4dXzLEY
* (배경) 표면적인 이유(Noise)와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Signal)를 구분해서 볼 필요.
* (전개) 2025년 6월 13일(현지시각 새벽). 이스라엘이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작전명 Land of Lions: 사자들의 나라). 참고로 이스라엘은 1967년 6월(3차 중동전쟁 중) 예루살렘 탈환을 성공한 군사적 행동으로 인식. 예루살렘 성의 ‘Lion’s Gate(사자의 문)’은 역사적, 종교적 상징이자 실제 전투 장소. 이번 작전도 탈환을 가정하며 사자로 명시.
* (금융시장 반응) 2020년 이후 이스라엘-이란 분쟁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을 살핀 결과 단기적이지만 위험자산 충격 불가피. 주가 하락, 유가 상승, 원화 약세 등은 공통 패턴.
* (향후 대응) 미중 무역 합의가 재개되었고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진 상황 등을 감안해 볼 때, 중동발 리스크 확대는 미국의 중재 의지를 높임. 경험적으로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나 기회로 생각해 볼 시기.
[Doo It Now] 이스라엘 이란 공습 코멘트
▶자료: https://bit.ly/4dXzLEY
* (배경) 표면적인 이유(Noise)와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Signal)를 구분해서 볼 필요.
* (전개) 2025년 6월 13일(현지시각 새벽). 이스라엘이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작전명 Land of Lions: 사자들의 나라). 참고로 이스라엘은 1967년 6월(3차 중동전쟁 중) 예루살렘 탈환을 성공한 군사적 행동으로 인식. 예루살렘 성의 ‘Lion’s Gate(사자의 문)’은 역사적, 종교적 상징이자 실제 전투 장소. 이번 작전도 탈환을 가정하며 사자로 명시.
* (금융시장 반응) 2020년 이후 이스라엘-이란 분쟁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을 살핀 결과 단기적이지만 위험자산 충격 불가피. 주가 하락, 유가 상승, 원화 약세 등은 공통 패턴.
* (향후 대응) 미중 무역 합의가 재개되었고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진 상황 등을 감안해 볼 때, 중동발 리스크 확대는 미국의 중재 의지를 높임. 경험적으로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나 기회로 생각해 볼 시기.
❤16🤨3👍2
[Web발신]
6/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통화정책 시나리오별 기업 선별 전략
▶ 자료: https://bit.ly/4e2njnB
*코스피 3주 연속 상승하며 +11.7% 기록. 이같은 강세는 09년 4월, 20년 4월과 같은 극단적인 패닉 상황을 벗어날 때(연준 통화완화정책 실행) 나타났고, 이 경우 1주 정도의 조정 이후 재상승
*21년 1월과 22년 11월과 같은 경우 코스피 강세 이후 기간 조정(4주 정도), 4~5% 정도의 조정 발생. 현재 상황이 글로벌 주식시장의 극단적인 패닉 상황 탈피도, 연준의 통화완화정책이 실행된 것도 아니라는 점 감안 시 단기 조정 발생 가능성 염두
*18일 FOMC 회의 예정.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가 중요. (시나리오 1)연준의 통화정책태도지수가 보다 비둘기파적으로 기운다면 달러대비 원화강세가 지속될 수 있고, 다시 한번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가능. 1월을 정점으로 3월과 5월 연준 통화정책태도지수의 매파적인 성향 약화
*코스피 리레이팅의 내부 변수 중 하나는 기업의 주주친화정책 강화 여부가 될 것. 기업 선별 시 25년 EPS 보다 DPS 증가율이 높고, PBR 1배 이하인 KB금융, 현대모비스, 미래에셋증권, 대한항공, CJ대한통운 등에 관심 필요
*(시나리오 2)연준의 통화정책지수가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면(약한 매파 성향 유지), 6~7월 기업 주가는 실적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 20~24년 국내 증시에서 6~7월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들의 차이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기대가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
*24년 6~7월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같이 하반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기업들 주가 강세. 그러나 같은 산업재 섹터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마이너스였던 두산에너빌러티, 두산밥켓, LS는 약세. 한편 헬스케어임에도 하반기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기대했던 유한양행은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 미국 증시에서도 이러한 상황 반영 중. S&P500 내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 상반기 대비 하반기 EPS 증가율이 큰 오라클 주가 6월 들어 30% 급등. 하반기 EPS 증가율 마이너스가 예상되는 인튜이트의 주가는 보합
*해당 시나리오 하에서 업종 내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은 기업들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유효(기업들 본문 도표 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통화정책 시나리오별 기업 선별 전략
▶ 자료: https://bit.ly/4e2njnB
*코스피 3주 연속 상승하며 +11.7% 기록. 이같은 강세는 09년 4월, 20년 4월과 같은 극단적인 패닉 상황을 벗어날 때(연준 통화완화정책 실행) 나타났고, 이 경우 1주 정도의 조정 이후 재상승
*21년 1월과 22년 11월과 같은 경우 코스피 강세 이후 기간 조정(4주 정도), 4~5% 정도의 조정 발생. 현재 상황이 글로벌 주식시장의 극단적인 패닉 상황 탈피도, 연준의 통화완화정책이 실행된 것도 아니라는 점 감안 시 단기 조정 발생 가능성 염두
*18일 FOMC 회의 예정.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가 중요. (시나리오 1)연준의 통화정책태도지수가 보다 비둘기파적으로 기운다면 달러대비 원화강세가 지속될 수 있고, 다시 한번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가능. 1월을 정점으로 3월과 5월 연준 통화정책태도지수의 매파적인 성향 약화
*코스피 리레이팅의 내부 변수 중 하나는 기업의 주주친화정책 강화 여부가 될 것. 기업 선별 시 25년 EPS 보다 DPS 증가율이 높고, PBR 1배 이하인 KB금융, 현대모비스, 미래에셋증권, 대한항공, CJ대한통운 등에 관심 필요
*(시나리오 2)연준의 통화정책지수가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면(약한 매파 성향 유지), 6~7월 기업 주가는 실적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 20~24년 국내 증시에서 6~7월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들의 차이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기대가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
*24년 6~7월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같이 하반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기업들 주가 강세. 그러나 같은 산업재 섹터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마이너스였던 두산에너빌러티, 두산밥켓, LS는 약세. 한편 헬스케어임에도 하반기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기대했던 유한양행은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 미국 증시에서도 이러한 상황 반영 중. S&P500 내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 상반기 대비 하반기 EPS 증가율이 큰 오라클 주가 6월 들어 30% 급등. 하반기 EPS 증가율 마이너스가 예상되는 인튜이트의 주가는 보합
*해당 시나리오 하에서 업종 내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은 기업들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유효(기업들 본문 도표 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3💯3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1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실적 추정치 상향 유지(1년 선행 EPS 1달간 +0.3% 상향)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상향 핵심 종목으로 1분기 실적에서 AI 수요 폭증을 증명
💬아마존과 오라클은 IaaS 사업(AI 관련 클라우드 수요 증가 등) 기대감으로 실적 상향
💬브로드컴 역시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근거는 AI 및 클라우드, 통신장비 수요 동반 성장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과 자율주행 부문 예상 상회 기대 반영(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엑슨모빌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 급등 수혜로 실적 상향(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프롤로지스는 건설 및 토지비 상승으로 신규 물량 공급 둔화로 임대료 강세 지속, 임대 계약 체결 증가, 데이터 센터 관련 고객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장 등
💬인텔은 실적 부진 이어지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TSMC 협력 전략 기대
💬마이크로칩은 재고 바닥 통과 및 주문 회복 예상 등으로 실적 상향
💬어도비는 AI 기반 Firefly 도구·Photoshop/Acrobat 내 AI 기능 확대 및 구독 가격 인상
💬코인베이스는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에 달하며, Coinbase One·스테이킹·수수료·상품 확대 기대, 파생상품 거래소 Deribit 인수, 신용카드 출시 등 기대
💬쇼피파이는 AI 도우미 ‘Sidekick’ 사용자 2배 증가, 플랫폼 기능 고도화로 셀러 기반 확대 기대 반영
🤗글로벌 상향 업종: 항공, 운송인프라, 개인소비, 보험, 반도체, 투자은행, 자동차
🥲글로벌 하향 업종: 해운, 상사,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은 실적 하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오라클, 넷플릭스, 엑슨모빌, SAP SE, 에르메스, 알리바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부킹홀딩스, 블랙스톤, 아도비, 프롤로지스, 크라운캐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인텔, 마이크로칩, 필립스66, 코인베이스, 쇼피파이, 넷이즈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유나이티드헬스, 도요타, 셰브론, 삼성전자, 페트로차이나, 골드만삭스, 펩시코, 우버테크, 카터필라, 소니, 프로그레시브, 알리안츠, 마이크론테크, BP, 혼다, 사이몬프로퍼티, 타케다팜, 리오토, BYD, 판둬둬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25년 연간 OP는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1조원으로 1달전대비 -0.2%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항공, 지주회사
😢하향 업종: 2차전지, 정유, 화학, 방산, 손해보험, 자동차, 섬유의복, 음식료, 상호미디어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고려아연/삼양식품/아모레퍼시픽홀딩스/현대로템/LG/HD현대미포/한전KPS/한화솔루션/한화오션/넷마블/실리콘투/HMM/HD한국조선해양/LS/한화/한미반도체/삼성생명/HPSP/POSCO홀딩스/현대해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증권/농심/HD현대중공업/코스맥스/한미약품/현대건설/영원무역/현대제철/SK바이오팜/에코프로비엠/이마트/팬오션/JYP Ent./LIG넥스원/풍산/삼성바이오로직스/효성중공업/금호석유화학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2,300억원 순매도, 성장주에도 매도세
코스피 +2.3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유통
순매도 상위: 기계, 항공, 해운, 기술하드웨어, 가전
💬연기금: 중립적익 스텐스 지속, 성장주에만 순매수, 여타 스타일에 매도세
코스피 +50억원, 코스닥 +4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상호미디어, 부동산
순매도 상위: 건자재, 항공,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지난 주말 센티먼트 안전선호 시그널(상위 11% 수준)
*VIX +13.5%(21.3)
*엔/달러 +0.41%(144.1)
*달러인덱스 +0.27%(98.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6%
*금가격 +1.48%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16(월) - /-
17(화) 미국 근원 소매판매 /-
18(수)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FOMC /
19(목) 미국 독립기념일(휴장),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0(금)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액센츄어
💫퀀트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로 비교적 높은 안전선호 부각 중, 특히 전통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의 강세가 관찰, 이는 기존 이머징 증시 초과 성과에 부담 이슈(주말사이 원/환율 1363원으로 +0.5%)
💬동시에 미국 실적이 반도체 위주로 재차 강하게 상향되며 글로벌 실적을 선도 중,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자산이 선호된다면 미국 증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페이즈
💬반면 한국 실적 추정치는 하향 중(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정유, 화학 위주)
💬선진국대비 56% 할인 받는 한국 PER의 리레이팅 트리거는 성장성이라기 보다는 새정부의 정책에 맞춰져있다는 점 주목(주주환원과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감 등)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실적 추정치 상향 유지(1년 선행 EPS 1달간 +0.3% 상향)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상향 핵심 종목으로 1분기 실적에서 AI 수요 폭증을 증명
💬아마존과 오라클은 IaaS 사업(AI 관련 클라우드 수요 증가 등) 기대감으로 실적 상향
💬브로드컴 역시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근거는 AI 및 클라우드, 통신장비 수요 동반 성장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과 자율주행 부문 예상 상회 기대 반영(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엑슨모빌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 급등 수혜로 실적 상향(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프롤로지스는 건설 및 토지비 상승으로 신규 물량 공급 둔화로 임대료 강세 지속, 임대 계약 체결 증가, 데이터 센터 관련 고객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장 등
💬인텔은 실적 부진 이어지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TSMC 협력 전략 기대
💬마이크로칩은 재고 바닥 통과 및 주문 회복 예상 등으로 실적 상향
💬어도비는 AI 기반 Firefly 도구·Photoshop/Acrobat 내 AI 기능 확대 및 구독 가격 인상
💬코인베이스는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에 달하며, Coinbase One·스테이킹·수수료·상품 확대 기대, 파생상품 거래소 Deribit 인수, 신용카드 출시 등 기대
💬쇼피파이는 AI 도우미 ‘Sidekick’ 사용자 2배 증가, 플랫폼 기능 고도화로 셀러 기반 확대 기대 반영
🤗글로벌 상향 업종: 항공, 운송인프라, 개인소비, 보험, 반도체, 투자은행, 자동차
🥲글로벌 하향 업종: 해운, 상사,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은 실적 하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오라클, 넷플릭스, 엑슨모빌, SAP SE, 에르메스, 알리바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부킹홀딩스, 블랙스톤, 아도비, 프롤로지스, 크라운캐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인텔, 마이크로칩, 필립스66, 코인베이스, 쇼피파이, 넷이즈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유나이티드헬스, 도요타, 셰브론, 삼성전자, 페트로차이나, 골드만삭스, 펩시코, 우버테크, 카터필라, 소니, 프로그레시브, 알리안츠, 마이크론테크, BP, 혼다, 사이몬프로퍼티, 타케다팜, 리오토, BYD, 판둬둬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25년 연간 OP는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1조원으로 1달전대비 -0.2%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항공, 지주회사
😢하향 업종: 2차전지, 정유, 화학, 방산, 손해보험, 자동차, 섬유의복, 음식료, 상호미디어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고려아연/삼양식품/아모레퍼시픽홀딩스/현대로템/LG/HD현대미포/한전KPS/한화솔루션/한화오션/넷마블/실리콘투/HMM/HD한국조선해양/LS/한화/한미반도체/삼성생명/HPSP/POSCO홀딩스/현대해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증권/농심/HD현대중공업/코스맥스/한미약품/현대건설/영원무역/현대제철/SK바이오팜/에코프로비엠/이마트/팬오션/JYP Ent./LIG넥스원/풍산/삼성바이오로직스/효성중공업/금호석유화학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2,300억원 순매도, 성장주에도 매도세
코스피 +2.3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유통
순매도 상위: 기계, 항공, 해운, 기술하드웨어, 가전
💬연기금: 중립적익 스텐스 지속, 성장주에만 순매수, 여타 스타일에 매도세
코스피 +50억원, 코스닥 +4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상호미디어, 부동산
순매도 상위: 건자재, 항공,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지난 주말 센티먼트 안전선호 시그널(상위 11% 수준)
*VIX +13.5%(21.3)
*엔/달러 +0.41%(144.1)
*달러인덱스 +0.27%(98.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6%
*금가격 +1.48%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16(월) - /-
17(화) 미국 근원 소매판매 /-
18(수)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FOMC /
19(목) 미국 독립기념일(휴장),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0(금)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액센츄어
💫퀀트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로 비교적 높은 안전선호 부각 중, 특히 전통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의 강세가 관찰, 이는 기존 이머징 증시 초과 성과에 부담 이슈(주말사이 원/환율 1363원으로 +0.5%)
💬동시에 미국 실적이 반도체 위주로 재차 강하게 상향되며 글로벌 실적을 선도 중,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자산이 선호된다면 미국 증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페이즈
💬반면 한국 실적 추정치는 하향 중(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정유, 화학 위주)
💬선진국대비 56% 할인 받는 한국 PER의 리레이팅 트리거는 성장성이라기 보다는 새정부의 정책에 맞춰져있다는 점 주목(주주환원과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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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주식관점에서 주목하는 6월 FOMC(Feat. FIT로의 회귀)
▶자료: https://bit.ly/4jUv2VY
* (결론적으로) 주식시장 관점에서 FOMC의 통화정책 프레임 전환 유무를 주목한다.
* 저물가 시대에 유효했던 AIT(평균 목표 인플레이션) 도입 이후 5년이 흘렀다.
*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아 연준은 FIT(유연한 목표 인플레이션)로의 회귀를 준비하고 있다.
* 8월 잭슨홀 회의에서 결과 발표가 예상되나, 이번 회의부터 관련 논의가 수면위로 부상할 개연성이 높다.
* FIT로의 전환은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을 낮춘다. 비둘기로 인식될 것이다.
* 2017년 파월 의장과 트럼프 행정부 조합 이후, 매파로 예상되던 FOMC가 비둘기로 인식되면 주가는 상승했다. 편차도 작았다.
* 소문난 잔치로 인식되는 6월 FOMC, 파월의 입을 주시할 때이다.
[Doo It Now] 주식관점에서 주목하는 6월 FOMC(Feat. FIT로의 회귀)
▶자료: https://bit.ly/4jUv2VY
* (결론적으로) 주식시장 관점에서 FOMC의 통화정책 프레임 전환 유무를 주목한다.
* 저물가 시대에 유효했던 AIT(평균 목표 인플레이션) 도입 이후 5년이 흘렀다.
*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아 연준은 FIT(유연한 목표 인플레이션)로의 회귀를 준비하고 있다.
* 8월 잭슨홀 회의에서 결과 발표가 예상되나, 이번 회의부터 관련 논의가 수면위로 부상할 개연성이 높다.
* FIT로의 전환은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을 낮춘다. 비둘기로 인식될 것이다.
* 2017년 파월 의장과 트럼프 행정부 조합 이후, 매파로 예상되던 FOMC가 비둘기로 인식되면 주가는 상승했다. 편차도 작았다.
* 소문난 잔치로 인식되는 6월 FOMC, 파월의 입을 주시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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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알파와 베타의 공존 시기(2개 퀀트 아이디어)
※ 한국 리레이팅 중, 두 가지 전략 ※
▲ 주가 낙폭과대 및 고배당 대형주 포트폴리오와 기관 빈집 실적 상향 종목 포트폴리오가 유리
- 주주환원 상향 정책(배당소득세 분리 과세 등) 및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 등은 한국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
- 또한, 미국의 약 달러 정책 기조는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에도 매우 긍정적인 요소, 고객 예탁금 역시 급격히 증가 중
- 시장 상승세가 주춤하는 시기에 오히려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전략이 유효
- 결국 첫번째 전략은 지수 상승, 외인 순매수 시기에 핵심 스타일인 주가 낙폭과대와 대형주, 기관 빈집(숏 커버 등) 베팅
- 또한, 과거 7월 성과 상위 스타일은 기관 빈집과 대형주, 고배당
- 7월 시장성향의 계절성은 상반기 윈도우 드레싱 이후 수익 실현 관련 매물 영향이 핵심(기관 수급 빈집 종목군 유리), 동시 다발적으로 벤치마크 비중을 높이는 일환으로 대형주 아웃퍼폼 관찰, 최근 시총대비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군 유리
- 공교롭게 지수 상승 수혜 스타일과 다가올 7월 계절성은 유사한 모습
- 특히 7월 계절성인 고배당 종목군은 주주환원 상향의 모범적인 대상군으로 벤치마크 수요 증가 기대
- 결국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SDI, LG이노텍, LG전자, 한올바이오파마, ISC, CJ제일제당, 유한양행, 코스모신소재, 포스코퓨처엠 등이 첫번째 전략에서 도출할 수 있는 종목
- 두번째 전략은 지수 상승세 둔화를 대비한 지수 상승 이후(1개월 후 기준) 유리한 기관 빈집인 실적 상향, 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 종목 베팅(한국 성장성 둔화에 따른 중장기 알파 컨셉)
- 세진중공업, 심텍, 비에이치아이, 한화오션, 코스모신소재, 피에스케이홀딩스, 대주전자재료, 인텔리안테크, 한전KPS, 한화시스템, 에이피알 등이 두번째 전략의 도출 종목
▲ 링크: https://bit.ly/44iIPB3
※ 한국 리레이팅 중, 두 가지 전략 ※
▲ 주가 낙폭과대 및 고배당 대형주 포트폴리오와 기관 빈집 실적 상향 종목 포트폴리오가 유리
- 주주환원 상향 정책(배당소득세 분리 과세 등) 및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 등은 한국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
- 또한, 미국의 약 달러 정책 기조는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에도 매우 긍정적인 요소, 고객 예탁금 역시 급격히 증가 중
- 시장 상승세가 주춤하는 시기에 오히려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전략이 유효
- 결국 첫번째 전략은 지수 상승, 외인 순매수 시기에 핵심 스타일인 주가 낙폭과대와 대형주, 기관 빈집(숏 커버 등) 베팅
- 또한, 과거 7월 성과 상위 스타일은 기관 빈집과 대형주, 고배당
- 7월 시장성향의 계절성은 상반기 윈도우 드레싱 이후 수익 실현 관련 매물 영향이 핵심(기관 수급 빈집 종목군 유리), 동시 다발적으로 벤치마크 비중을 높이는 일환으로 대형주 아웃퍼폼 관찰, 최근 시총대비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군 유리
- 공교롭게 지수 상승 수혜 스타일과 다가올 7월 계절성은 유사한 모습
- 특히 7월 계절성인 고배당 종목군은 주주환원 상향의 모범적인 대상군으로 벤치마크 수요 증가 기대
- 결국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SDI, LG이노텍, LG전자, 한올바이오파마, ISC, CJ제일제당, 유한양행, 코스모신소재, 포스코퓨처엠 등이 첫번째 전략에서 도출할 수 있는 종목
- 두번째 전략은 지수 상승세 둔화를 대비한 지수 상승 이후(1개월 후 기준) 유리한 기관 빈집인 실적 상향, 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 종목 베팅(한국 성장성 둔화에 따른 중장기 알파 컨셉)
- 세진중공업, 심텍, 비에이치아이, 한화오션, 코스모신소재, 피에스케이홀딩스, 대주전자재료, 인텔리안테크, 한전KPS, 한화시스템, 에이피알 등이 두번째 전략의 도출 종목
▲ 링크: https://bit.ly/44iIP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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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KOREA INDEX, DM Watch List 발표 일정
-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6월 20일(금) 한국 시간 오전 5시 30분 이후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의 기준
-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6월 25일(수) 한국 시간 오전 5시 30분 이후
https://www.msci.com/documents/10199/dc8f43a2-8d87-eedb-715d-3eecf0292732
-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6월 20일(금) 한국 시간 오전 5시 30분 이후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의 기준
-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6월 25일(수) 한국 시간 오전 5시 30분 이후
https://www.msci.com/documents/10199/dc8f43a2-8d87-eedb-715d-3eecf02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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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2025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발표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해당
- 동 Review는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노란색 하이라이트)되며, 각 항목은 총 18가지 세부 항목으로 구성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6/25 수요일, 한국시간)의 기준
⭐ 올해 국내 증시의 개선 사항은 한가지로 공매도 금지를 해제한 영향으로 "Short Selling" 항목의 등급을 상향 조정
⭐ MSCI는 국내 증시의 시장구조 개편 및 제도 개선 노력을 인지하고 있으며 주의깊게 모니터링 중. 실제로 EM 파트에서 한국의 내용에 상당 부분의 지면을 할애
⭐ 다만, 관련 노력/개선의 단계적 시행, 완비성 부족, 실질적인 편의성 부재 등을 이유로 세부 항목의 등급 조정은 없었음
⭐ 국내 자본시장은 주요 DM 대비 아직도 많은 세부 항목에서 미진한 등급을 받고 있으며, 아쉽게도 금번 리뷰에서 정부 및 시장의 노력에도 실질적인 등급 상향 조정을 이끌어내지 못함
⭐ 이러한 결과에 따라 올해 MSCI 선진국으로의 재분류를 위한 Watch List 등재 가능성은 50% 미만으로 예상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해당
- 동 Review는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노란색 하이라이트)되며, 각 항목은 총 18가지 세부 항목으로 구성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6/25 수요일, 한국시간)의 기준
⭐ 올해 국내 증시의 개선 사항은 한가지로 공매도 금지를 해제한 영향으로 "Short Selling" 항목의 등급을 상향 조정
⭐ MSCI는 국내 증시의 시장구조 개편 및 제도 개선 노력을 인지하고 있으며 주의깊게 모니터링 중. 실제로 EM 파트에서 한국의 내용에 상당 부분의 지면을 할애
⭐ 다만, 관련 노력/개선의 단계적 시행, 완비성 부족, 실질적인 편의성 부재 등을 이유로 세부 항목의 등급 조정은 없었음
⭐ 국내 자본시장은 주요 DM 대비 아직도 많은 세부 항목에서 미진한 등급을 받고 있으며, 아쉽게도 금번 리뷰에서 정부 및 시장의 노력에도 실질적인 등급 상향 조정을 이끌어내지 못함
⭐ 이러한 결과에 따라 올해 MSCI 선진국으로의 재분류를 위한 Watch List 등재 가능성은 50% 미만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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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MSCI 2025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발표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 아래는 주요 DM 대비 미비한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지적 사항
* Foreign Room Level: MSCI Korea IMI 구성 종목 중 0.3% ~ 1%의 종목이 외국인 투자 한도 제한
* Equal Rights to Foreign Investors: 기업 관련 정보가 항상 영어로 쉽게 제공되지 않음. 2023년부터 도입된 2단계 영어 공시 의무화 제도를 인지, '26년 시행될 2단계 시행 계획 모니터링 예정
* Foreign Exchange Market Liberalization Level: offshore market(해외 외환시장) 부재, onshore market(국내 외환시장)은 여전히 제약 존재. 기획재정부의 외환시장 개편을 인지하고 있고, 이러한 발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예정
* Investor Registration & Account Set Up: 외국인 등록 필수, 투자등록증(IRC)과 법인 식별 번호(LEI) 및 옴니버스 계좌(Omnibus Accounts) 사용에 따른 복잡한 상황 지적
* Information Flow: 모든 기업이 영어로 정보를 쉽게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배당금의 경우 배당 기준일 이전에 지급 금액을 결정하는 절차가 '24년 부터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이를 채택한 기업은 소수라는 지적
* Clearing and Settlement: 2'4년 초부터 overdraft 및 옴니버스 계좌의 허용. 그러나 투자자별 식별(ID) 기반의 개별 결제 방식이 여전히 유지. 관련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만, 해당 메커니즘의 실제 활용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지적
* Transferability: '23년 사후 보고 대상인 장외거래의 범위가 확대되어 사전 규제 검토 요건 폐지. 규정은 마련되어 있으나 도입 초기 단계이며, 시장 참여자에 따르면 실행이 여전히 어렵고, 관련 메커니즘의 활용도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지적
*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주식 시장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제약으로 인해, 투자 수단의 가용성 제한
* Short Selling: "-" →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해당 규제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적 및 모니터링 예정
* Foreign Room Level: MSCI Korea IMI 구성 종목 중 0.3% ~ 1%의 종목이 외국인 투자 한도 제한
* Equal Rights to Foreign Investors: 기업 관련 정보가 항상 영어로 쉽게 제공되지 않음. 2023년부터 도입된 2단계 영어 공시 의무화 제도를 인지, '26년 시행될 2단계 시행 계획 모니터링 예정
* Foreign Exchange Market Liberalization Level: offshore market(해외 외환시장) 부재, onshore market(국내 외환시장)은 여전히 제약 존재. 기획재정부의 외환시장 개편을 인지하고 있고, 이러한 발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예정
* Investor Registration & Account Set Up: 외국인 등록 필수, 투자등록증(IRC)과 법인 식별 번호(LEI) 및 옴니버스 계좌(Omnibus Accounts) 사용에 따른 복잡한 상황 지적
* Information Flow: 모든 기업이 영어로 정보를 쉽게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배당금의 경우 배당 기준일 이전에 지급 금액을 결정하는 절차가 '24년 부터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이를 채택한 기업은 소수라는 지적
* Clearing and Settlement: 2'4년 초부터 overdraft 및 옴니버스 계좌의 허용. 그러나 투자자별 식별(ID) 기반의 개별 결제 방식이 여전히 유지. 관련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만, 해당 메커니즘의 실제 활용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지적
* Transferability: '23년 사후 보고 대상인 장외거래의 범위가 확대되어 사전 규제 검토 요건 폐지. 규정은 마련되어 있으나 도입 초기 단계이며, 시장 참여자에 따르면 실행이 여전히 어렵고, 관련 메커니즘의 활용도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지적
*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주식 시장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제약으로 인해, 투자 수단의 가용성 제한
* Short Selling: "-" →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해당 규제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적 및 모니터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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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는 어떻게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 자료: https://bit.ly/4ndsnts
*코스피 추가 상승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달러 약세는 필수 조건.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111조 달러로 25년 이후 꾸준히 사상 최고치 경신 중. 25년 이후 달러는 약했고, 9월과 12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 있기에 달러 약세의 지속 가능성 높음
*원화 실질실효환율 기준 9% 저평가 되어 있다는 점 감안 시 평가 절상 가능성. 월간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 전월 대비 하락 시 외국인 평균 순매수 금액 8,000억 원. 10원 이상 하락 시 9,600억 원, 20원 이상 하락 시 1.1조 원
*국내 내부 유동성 꾸준히 증가. GDP 대비 M2 비율 20년 155%에서 현재 163%로 상승. 내국인의 해외 주식투자 규모는 20년 12월 말 7,100억 달러에서 25년 1분기 1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 경신. 달러 대비 원화 강세 국면에서 환차손을 감안 시 국내 증시로의 재유입 고려
*코스피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고점을 만드는 과정에서 주도 업종 바뀌지 않았음. 과거 코스피 레벨 업 국면에서 상승을 이끌었던 주도 업종에 변화가 없었고, 고점 형성 후 1차 조정 과정에서도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유지 경향
*코스피는 역사적 고점을 형성하는 국면에서도 조정 발생. 고점 대비 평균 -10%정도 조정
*과거 주도 업종의 탄생(이익 증가), 소멸(이익 감소 전환) 모두 이익싸이클로 설명 가능. 유동성 장세는 실적 장세를 기대하며, 업종을 선별하기 때문에 이익싸이클이 코스피 레벨 업 장세에서 주도 업종 결정 변수
*25년 주도 업종인 삼성전자 제외 반도체와 기계/방산, 조선을 중심으로 한 산업재 섹터는 이익 성장 주도. 특히 산업재는 26년까지도 이익 싸이클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 반도체는 이익 싸이클 상 중소형주 강세 기대
*25년 하반기부터 26년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으로 소프트웨어, 건설, 미디어. 25년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제약/바이오도 이익 싸이클 확장에 포함. 해당 업종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 이하에서 하락 시 주가 강세
*코스피 순이익 증가하며 이전 고점을 넘어섰던 국면 평균 PER 12.3배, 25년 예상 순이익 210조 원 적용 시 시가총액 2,600조 원. 현재 대비 7% 상승. 코스피 예상 상단은 3,24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는 어떻게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 자료: https://bit.ly/4ndsnts
*코스피 추가 상승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달러 약세는 필수 조건.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111조 달러로 25년 이후 꾸준히 사상 최고치 경신 중. 25년 이후 달러는 약했고, 9월과 12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 있기에 달러 약세의 지속 가능성 높음
*원화 실질실효환율 기준 9% 저평가 되어 있다는 점 감안 시 평가 절상 가능성. 월간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 전월 대비 하락 시 외국인 평균 순매수 금액 8,000억 원. 10원 이상 하락 시 9,600억 원, 20원 이상 하락 시 1.1조 원
*국내 내부 유동성 꾸준히 증가. GDP 대비 M2 비율 20년 155%에서 현재 163%로 상승. 내국인의 해외 주식투자 규모는 20년 12월 말 7,100억 달러에서 25년 1분기 1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 경신. 달러 대비 원화 강세 국면에서 환차손을 감안 시 국내 증시로의 재유입 고려
*코스피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고점을 만드는 과정에서 주도 업종 바뀌지 않았음. 과거 코스피 레벨 업 국면에서 상승을 이끌었던 주도 업종에 변화가 없었고, 고점 형성 후 1차 조정 과정에서도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유지 경향
*코스피는 역사적 고점을 형성하는 국면에서도 조정 발생. 고점 대비 평균 -10%정도 조정
*과거 주도 업종의 탄생(이익 증가), 소멸(이익 감소 전환) 모두 이익싸이클로 설명 가능. 유동성 장세는 실적 장세를 기대하며, 업종을 선별하기 때문에 이익싸이클이 코스피 레벨 업 장세에서 주도 업종 결정 변수
*25년 주도 업종인 삼성전자 제외 반도체와 기계/방산, 조선을 중심으로 한 산업재 섹터는 이익 성장 주도. 특히 산업재는 26년까지도 이익 싸이클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 반도체는 이익 싸이클 상 중소형주 강세 기대
*25년 하반기부터 26년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으로 소프트웨어, 건설, 미디어. 25년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제약/바이오도 이익 싸이클 확장에 포함. 해당 업종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 이하에서 하락 시 주가 강세
*코스피 순이익 증가하며 이전 고점을 넘어섰던 국면 평균 PER 12.3배, 25년 예상 순이익 210조 원 적용 시 시가총액 2,600조 원. 현재 대비 7% 상승. 코스피 예상 상단은 3,24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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