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6/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어떻게 업종을 선별할까요
▶자료: https://bit.ly/4mQMxsR
*S&P500지수 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익 증가율(YoY) 상승을 기반으로 시총 비중이 21%를 상회하며 연 중 최고치를 경신 중. 반면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YoY) 레벨은 높지만,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시총 비중도 21%에서 19%로 하락
*연초 이후 S&P500 M7 지수는 -4.7% 하락한 반면 M7 제외 지수는 +3.6% 상승. 주가 수익률 차이는 앞서 설명한 이익 싸이클 변화 때문. 2024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은 65%로 Non M7의 10%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그러나 2025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전망치는 24%로 Non M7의 24%와 동일한 수준
*미국은 이익싸이클이 주가 수익률 차이를 설명. 주가 상승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를 가진 지수와 업종 선별 전략 필요: 러셀2000지수 EPS 증가율(YoY)은 2025년 3분기부터 S&P500지수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이익싸이클 격차가 2026년 1분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 한편 소프트웨어, 자본재, 원자재, 부동산의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가 높아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코스피는 최근 2주간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8.5%나 상승.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26개 업종 중 25개 상승. 현재와 같은 업종별 무차별한 상승 지속될 수 없음. 압축 선별 전략 필요
*달러 약세 현상의 지속 가능성 감안 시 외국인 유입 지속 가능성 고려. 2018년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 전쟁 당시와는 달리 현재 중국은 외환보유고는 증가하고 있고, 역외 위안화 가치가 달러 대비 강세라는 점 감안 시 달러 약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 높음. ①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진 업종에 관심
*한편 외국인 유입의 지속성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②이익싸이클과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가 뒷받침 필요. 현재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과 PBR은 9.4배와 0.88배로 2022년 평균 대비 PER(10.2배)은 다소 낮지만, PBR(0.89배)은 거의 근접
*마지막으로 국내 새로운 정부 출범은 최근 다소 나아진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시중금리를 낮게 유지할 가능성 높음. 낮은 시중금리가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③부채비율이 축소된 업종 관심
*세가지 조건을 근거로 국내 증시 내 업종 선별: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소매/유통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어떻게 업종을 선별할까요
▶자료: https://bit.ly/4mQMxsR
*S&P500지수 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익 증가율(YoY) 상승을 기반으로 시총 비중이 21%를 상회하며 연 중 최고치를 경신 중. 반면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YoY) 레벨은 높지만,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시총 비중도 21%에서 19%로 하락
*연초 이후 S&P500 M7 지수는 -4.7% 하락한 반면 M7 제외 지수는 +3.6% 상승. 주가 수익률 차이는 앞서 설명한 이익 싸이클 변화 때문. 2024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은 65%로 Non M7의 10%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그러나 2025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전망치는 24%로 Non M7의 24%와 동일한 수준
*미국은 이익싸이클이 주가 수익률 차이를 설명. 주가 상승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를 가진 지수와 업종 선별 전략 필요: 러셀2000지수 EPS 증가율(YoY)은 2025년 3분기부터 S&P500지수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이익싸이클 격차가 2026년 1분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 한편 소프트웨어, 자본재, 원자재, 부동산의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가 높아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코스피는 최근 2주간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8.5%나 상승.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26개 업종 중 25개 상승. 현재와 같은 업종별 무차별한 상승 지속될 수 없음. 압축 선별 전략 필요
*달러 약세 현상의 지속 가능성 감안 시 외국인 유입 지속 가능성 고려. 2018년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 전쟁 당시와는 달리 현재 중국은 외환보유고는 증가하고 있고, 역외 위안화 가치가 달러 대비 강세라는 점 감안 시 달러 약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 높음. ①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진 업종에 관심
*한편 외국인 유입의 지속성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②이익싸이클과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가 뒷받침 필요. 현재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과 PBR은 9.4배와 0.88배로 2022년 평균 대비 PER(10.2배)은 다소 낮지만, PBR(0.89배)은 거의 근접
*마지막으로 국내 새로운 정부 출범은 최근 다소 나아진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시중금리를 낮게 유지할 가능성 높음. 낮은 시중금리가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③부채비율이 축소된 업종 관심
*세가지 조건을 근거로 국내 증시 내 업종 선별: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소매/유통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추정치 반등 유지 중(1년 선행 EPS 1달간 +0.6% 상향)
💬브로드컴 실적 상향폭 최상위, 2분기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칩 매출 +46% 증가, 차세대(토마호크6) 칩 출시하며 인프라 성능 강화
💬마이크론 역시 HBM 수요 증가, 고역대폭 메모리가 AI 및 데이터센터 AI 가속기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 성장
💬엘리릴리는 Mounjaro·Zepbound 매출의 폭발적 증가, 신약 파이프라인(임상 후기 단계 진입한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등의 기대감)과 의료기기 확장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AI 중심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백로그 증가
💬샤오미는 스마트폰 매출 증가, 고가 플래그십 출하량 증가, iot 및 가전 매출 역시 증가, 전기차 사업 본격적인 성과 반영, AI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자체 SoC 양산
💬웰스파고는 '7년간 묶였던 연준 자산 상한선(1.95조 달러) 해제'로 자산/대출/상품 확장 가능, 지배구조 개선, 리스크 관리 강화, 확장 전략 재개 반영
🤗글로벌 업종 기준 바이오, 상사, 해운, 무선통신, 보험, 은행, 에너지, 가스유틸리티, 전력기기, 우주방산, 상호미디어
🤗실적 상향 주요 종목: 프리포트맥모란, 하이네켄, 프로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브로드컴, 에퀴닉스, 인텔, 포드, EOG리소스, 마이크론, 마라썬페트리움, 마이크로칩, 엔비디아, 엘리릴리, 텐센트, 오라클, 알리바바, 네슬레, 웰스파고, 셰브론, 릴라이언스, AMD, 블랙스톤, 우버, 보잉, 샤오미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토탈에너지, 크라운캐슬, 버크셔해더웨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프롤로지수, 혼다, 판둬둬, 애플, 아마존, 아람코, 프록터앤겜블, 노보노디스크, 유나이티드헬스, 루이비통, 지멘스, 소니, 알리안츠, BYD, 메이츄안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횡보, 25년 연간 OP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9%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전기장비, 호텔레저, 유틸리티, 유통, 조선
🥲하향 업종: 정유, 화학, 기술하드웨어, 철강, 2차전지, 통신, 게임, 해운, 상호미디어,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넷마블/LG/이마트/에이피알/실리콘투/엔씨소프트/삼양식품/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현대로템/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전력/LS/코스맥스/GS건설/한화오션/두산/HD현대미포/한화/현대해상/한미반도체/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삼성증권/코웨이/현대제철/농심/효성중공업/한국콜마/영원무역/휴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약품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이대통령 취임 후 외인 매수 급증세, 모든 스타일에 매수(인덱스 매수, like 한국 비중 상향 등)
코스피 +2.1조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은행
순매도 상위: 정유, 항공, 해운, 자동차, 증권
💬연기금: 가치주 및 중형주에 선택적 매수세
코스피 +560억원, 코스닥 +1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해운, 호텔레저, 증권
순매도 상위: 통신, 은행, 가전, 유통
💫지난 주말 센티먼트 위험선호 시그널(상위 18% 수준)
*VIX -9.3%(16.8)
*엔/달러 +0.92%(144.9)
*달러인덱스 +0.46%(99.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2bp(4.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0.54%
*금가격 -0.84%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9(월) -/-
10(화) -/-
11(수)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원유재고 / 오라클
12(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생산자물가지수 / 어도비
13(금) -/-
💫퀀트 코멘트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외인 순매수 급증에 주목, 시장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외환 안정화 등을 기대할 것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상향 지속 중, 한국에 순기능 영향 기대
💬한국 이익 전망치는 거의 변화 없는 상황, 실적 상향 종목에 대한 관심 지속할 필요
💬다만 시장의 관심사는 하반기 호실적주 셀온 우려와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
💬금주 수요일 저녁 물가지수(예측지는 전월보다 높음)와 오라클 실적은 알파 플레이의 타이밍 제공(시장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미국 실적 추정치 반등 유지 중(1년 선행 EPS 1달간 +0.6% 상향)
💬브로드컴 실적 상향폭 최상위, 2분기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칩 매출 +46% 증가, 차세대(토마호크6) 칩 출시하며 인프라 성능 강화
💬마이크론 역시 HBM 수요 증가, 고역대폭 메모리가 AI 및 데이터센터 AI 가속기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 성장
💬엘리릴리는 Mounjaro·Zepbound 매출의 폭발적 증가, 신약 파이프라인(임상 후기 단계 진입한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등의 기대감)과 의료기기 확장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AI 중심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백로그 증가
💬샤오미는 스마트폰 매출 증가, 고가 플래그십 출하량 증가, iot 및 가전 매출 역시 증가, 전기차 사업 본격적인 성과 반영, AI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자체 SoC 양산
💬웰스파고는 '7년간 묶였던 연준 자산 상한선(1.95조 달러) 해제'로 자산/대출/상품 확장 가능, 지배구조 개선, 리스크 관리 강화, 확장 전략 재개 반영
🤗글로벌 업종 기준 바이오, 상사, 해운, 무선통신, 보험, 은행, 에너지, 가스유틸리티, 전력기기, 우주방산, 상호미디어
🤗실적 상향 주요 종목: 프리포트맥모란, 하이네켄, 프로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브로드컴, 에퀴닉스, 인텔, 포드, EOG리소스, 마이크론, 마라썬페트리움, 마이크로칩, 엔비디아, 엘리릴리, 텐센트, 오라클, 알리바바, 네슬레, 웰스파고, 셰브론, 릴라이언스, AMD, 블랙스톤, 우버, 보잉, 샤오미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토탈에너지, 크라운캐슬, 버크셔해더웨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프롤로지수, 혼다, 판둬둬, 애플, 아마존, 아람코, 프록터앤겜블, 노보노디스크, 유나이티드헬스, 루이비통, 지멘스, 소니, 알리안츠, BYD, 메이츄안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횡보, 25년 연간 OP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9%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전기장비, 호텔레저, 유틸리티, 유통, 조선
🥲하향 업종: 정유, 화학, 기술하드웨어, 철강, 2차전지, 통신, 게임, 해운, 상호미디어,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넷마블/LG/이마트/에이피알/실리콘투/엔씨소프트/삼양식품/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현대로템/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전력/LS/코스맥스/GS건설/한화오션/두산/HD현대미포/한화/현대해상/한미반도체/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삼성증권/코웨이/현대제철/농심/효성중공업/한국콜마/영원무역/휴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약품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이대통령 취임 후 외인 매수 급증세, 모든 스타일에 매수(인덱스 매수, like 한국 비중 상향 등)
코스피 +2.1조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은행
순매도 상위: 정유, 항공, 해운, 자동차, 증권
💬연기금: 가치주 및 중형주에 선택적 매수세
코스피 +560억원, 코스닥 +1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해운, 호텔레저, 증권
순매도 상위: 통신, 은행, 가전, 유통
💫지난 주말 센티먼트 위험선호 시그널(상위 18% 수준)
*VIX -9.3%(16.8)
*엔/달러 +0.92%(144.9)
*달러인덱스 +0.46%(99.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2bp(4.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0.54%
*금가격 -0.84%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9(월) -/-
10(화) -/-
11(수)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원유재고 / 오라클
12(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생산자물가지수 / 어도비
13(금) -/-
💫퀀트 코멘트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외인 순매수 급증에 주목, 시장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외환 안정화 등을 기대할 것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상향 지속 중, 한국에 순기능 영향 기대
💬한국 이익 전망치는 거의 변화 없는 상황, 실적 상향 종목에 대한 관심 지속할 필요
💬다만 시장의 관심사는 하반기 호실적주 셀온 우려와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
💬금주 수요일 저녁 물가지수(예측지는 전월보다 높음)와 오라클 실적은 알파 플레이의 타이밍 제공(시장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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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올해 한국 주식시장은 '전화위복'이 진행 중입니다
주주환원 기대감(지주회사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실적주(증권, 건설, 유틸리티) 출현, 중장기 성장 산업(조선, 방산, 기계 등)의 궐기,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초대형주 반등 등 다수의 모멘텀을 채워나가고 있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알파 전략은 기존처럼 '신출귀몰' 할 가능성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감만큼 '추세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결국 계절성, 대안의 양, 수급, 타이밍 등의 스킴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식전략팀은 그 과정에서의 알파 아이디어 등을 다양하고 끊임없이 갈구하여 투자자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시황 담당 김두언 애널리스트가 새롭게 합류하여 '탑-다운 전략'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하모니가 기대됩니다
하나증권 주식전략팀의 다양한 각도기를 통해 대내외적인 시장 전략과 알파 아이디어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5년 상반기 한경비지니스 폴 시즌입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모두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기관 투자자분들이 탐방 및 회의, 수익자 미팅 등 매우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구성된 수익자를 위한 무한한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다만 이번 한경비지니스 상반기 증권사 애널리스트 폴에 특히 관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기관투자자 분들의 폴에 대한 관심 정도과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시장 영향력(인지도 등)은 비례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익률 측면 역량있는 애널리스트의 평가가 잘 반영되면, 결국 기관 펀드의 수익으로 연결되고 이는 기관 자금 증가, 새로운 펀드 출시 등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커버리지 기업과 리포트 발간 횟수가 예전처럼 높아지게 되고 증권사 브로커리지가 상승하게 되어 법인부의 영업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없는 텔레그램 및 유튜브 등 정보의 홍수 속에서 리서치센터(애널리스트)의 입지는 다소 좁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리서치센터 역시 자성의 목소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 투자자 분들이 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투표(폴)에 많이 올바르게 참여를 해주신다면, 지금 전화위복이 반영되는 시기야 말로 기관과 증권사의 예전과 같은 시너지 효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저희 하나증권 주식전략/선진국전략 이재만, 시황 김두언, 퀀트 이경수, 하우스 폴에도 좋은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한국 주식시장은 '전화위복'이 진행 중입니다
주주환원 기대감(지주회사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실적주(증권, 건설, 유틸리티) 출현, 중장기 성장 산업(조선, 방산, 기계 등)의 궐기,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초대형주 반등 등 다수의 모멘텀을 채워나가고 있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알파 전략은 기존처럼 '신출귀몰' 할 가능성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감만큼 '추세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결국 계절성, 대안의 양, 수급, 타이밍 등의 스킴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식전략팀은 그 과정에서의 알파 아이디어 등을 다양하고 끊임없이 갈구하여 투자자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시황 담당 김두언 애널리스트가 새롭게 합류하여 '탑-다운 전략'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하모니가 기대됩니다
하나증권 주식전략팀의 다양한 각도기를 통해 대내외적인 시장 전략과 알파 아이디어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5년 상반기 한경비지니스 폴 시즌입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모두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기관 투자자분들이 탐방 및 회의, 수익자 미팅 등 매우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구성된 수익자를 위한 무한한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다만 이번 한경비지니스 상반기 증권사 애널리스트 폴에 특히 관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기관투자자 분들의 폴에 대한 관심 정도과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시장 영향력(인지도 등)은 비례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익률 측면 역량있는 애널리스트의 평가가 잘 반영되면, 결국 기관 펀드의 수익으로 연결되고 이는 기관 자금 증가, 새로운 펀드 출시 등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커버리지 기업과 리포트 발간 횟수가 예전처럼 높아지게 되고 증권사 브로커리지가 상승하게 되어 법인부의 영업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없는 텔레그램 및 유튜브 등 정보의 홍수 속에서 리서치센터(애널리스트)의 입지는 다소 좁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리서치센터 역시 자성의 목소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 투자자 분들이 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투표(폴)에 많이 올바르게 참여를 해주신다면, 지금 전화위복이 반영되는 시기야 말로 기관과 증권사의 예전과 같은 시너지 효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저희 하나증권 주식전략/선진국전략 이재만, 시황 김두언, 퀀트 이경수, 하우스 폴에도 좋은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7🙏4👏3😁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미중 PMI 제조업 지수를 활용한 한국 코스피 업종 전략
▶자료: https://bit.ly/4kIgFVO
* (결론적으로) 신규수주가 증가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불확실성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peak out).
* 현재 수축국면에 있는 미국과 중국의 PMI 제조업 지수는 반등이 예상된다.
* 공급망(value chain) 재편 과정에서 키다리 전략의 대상이 예상되는 한국에는 긍정적인 신호이다(6/2,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 지난 20년동안 미중 PMI 제조업 지수가 전월보다 증가하면서 확장국면에 속한 시기는 총 세번(09년, 13년, 16년) 이었다.
* 이 시기 에너지, 금융, IT 업종 수익률이 좋았다. 현재와 매크로 환경(약달러&금리인하 기대)이 유사했던 시기(09년, 13년)에는 소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상회했다.
[Doo It Now] 미중 PMI 제조업 지수를 활용한 한국 코스피 업종 전략
▶자료: https://bit.ly/4kIgFVO
* (결론적으로) 신규수주가 증가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불확실성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peak out).
* 현재 수축국면에 있는 미국과 중국의 PMI 제조업 지수는 반등이 예상된다.
* 공급망(value chain) 재편 과정에서 키다리 전략의 대상이 예상되는 한국에는 긍정적인 신호이다(6/2,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 지난 20년동안 미중 PMI 제조업 지수가 전월보다 증가하면서 확장국면에 속한 시기는 총 세번(09년, 13년, 16년) 이었다.
* 이 시기 에너지, 금융, IT 업종 수익률이 좋았다. 현재와 매크로 환경(약달러&금리인하 기대)이 유사했던 시기(09년, 13년)에는 소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상회했다.
❤4👏1🤨1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벌써 8월 MSCI? 주도주의 행방은?] 자료 요약 보내드립니다
※ 빨라진 MSCI 베팅과 그 외 주도주 접근 방법 ※
▲ MSCI 신규 편입 종목에 대한 관심 집중 필요
- 한국 증시 달러 기준 아웃퍼폼으로 8월 한국 종목수 상승 가능성 높아(2~3개 추가 예상)
- 달러 기준 MSCI KOREA 지수의 선진국대비 아웃퍼폼은 +22.2%p(YTD), 5월 MSCI 리뷰에 사용된 4월말대비 현재 아웃퍼폼은 +10.2%p
- MSCI 신규 편입 종목은 해당 종목군의 테마 형성에 용이한 수급
- 현재 LIG넥스원(가능성 매우 높음), 두산(매우 높음), 현대건설(높음), HD현대미포(높음), HD현대마린솔루션(높음), 한화(중간), 효성중공업(중간) 등이 8월 MSCI 신규편입 후보
- 방산, 조선 뿐 아니라 지주회사(주주환원), 원전, 전력기기 등 테마에 대한 수급 모멘텀
- 빨라진 MSCI 편입 후보에 대한 베팅 타이밍 염두할 필요
- 최근 2년간 MSCI 신규 편입 종목들의 리뷰일(D)까지 주가 흐름을 봤을 때, 8월 MSCI 기준으로 7월 중순까지의 성과가 가장 높음(해당 시기까지 허들 상회해야)
- 현재 편입 가능성이 높은 LIG넥스원과 두산, 현대건설의 현재 주가는 4월 중순대비 각각 +51%, +111%, +74% 상승
- 그 외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들 포함, 7월 중순이 피크 가능성 염두해야 할 것(디테일하게는 7월말까지 반락 후 8월 중순인 리뷰일까지 재반등, 그래프 참고)
- 보수적으로는 허들을 상회하는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건설 아웃퍼폼 전략
- 적극적으로는 허들 미달인 HD현대미포(-7%), 한화(-12%), 효성중공업(-21%), 카카오페이(-28%) 트레이딩 전략
- 그 외 전략으로는 6~7월 기관 찬집(순매수 상위) 성과의 하락 전환 뚜렷(수익 실현 액션), 실적 상향 및 거래대금(시총대비) 상위 종목, 주주환원 관련주 중 기관 빈집(3개월 순매수 강도 기준)인 종목이 유리(효성중공업, 코스맥스, 한국콜마, 한화오션, LIG넥스원, 농심, 두산에너빌리티, 오리온홀딩스, 포스코퓨처엠, HD현대마린솔루션, LG이노텍, 에스엠, 한화 등)
▲ 링크: https://bit.ly/3TitFp8
※ 빨라진 MSCI 베팅과 그 외 주도주 접근 방법 ※
▲ MSCI 신규 편입 종목에 대한 관심 집중 필요
- 한국 증시 달러 기준 아웃퍼폼으로 8월 한국 종목수 상승 가능성 높아(2~3개 추가 예상)
- 달러 기준 MSCI KOREA 지수의 선진국대비 아웃퍼폼은 +22.2%p(YTD), 5월 MSCI 리뷰에 사용된 4월말대비 현재 아웃퍼폼은 +10.2%p
- MSCI 신규 편입 종목은 해당 종목군의 테마 형성에 용이한 수급
- 현재 LIG넥스원(가능성 매우 높음), 두산(매우 높음), 현대건설(높음), HD현대미포(높음), HD현대마린솔루션(높음), 한화(중간), 효성중공업(중간) 등이 8월 MSCI 신규편입 후보
- 방산, 조선 뿐 아니라 지주회사(주주환원), 원전, 전력기기 등 테마에 대한 수급 모멘텀
- 빨라진 MSCI 편입 후보에 대한 베팅 타이밍 염두할 필요
- 최근 2년간 MSCI 신규 편입 종목들의 리뷰일(D)까지 주가 흐름을 봤을 때, 8월 MSCI 기준으로 7월 중순까지의 성과가 가장 높음(해당 시기까지 허들 상회해야)
- 현재 편입 가능성이 높은 LIG넥스원과 두산, 현대건설의 현재 주가는 4월 중순대비 각각 +51%, +111%, +74% 상승
- 그 외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들 포함, 7월 중순이 피크 가능성 염두해야 할 것(디테일하게는 7월말까지 반락 후 8월 중순인 리뷰일까지 재반등, 그래프 참고)
- 보수적으로는 허들을 상회하는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건설 아웃퍼폼 전략
- 적극적으로는 허들 미달인 HD현대미포(-7%), 한화(-12%), 효성중공업(-21%), 카카오페이(-28%) 트레이딩 전략
- 그 외 전략으로는 6~7월 기관 찬집(순매수 상위) 성과의 하락 전환 뚜렷(수익 실현 액션), 실적 상향 및 거래대금(시총대비) 상위 종목, 주주환원 관련주 중 기관 빈집(3개월 순매수 강도 기준)인 종목이 유리(효성중공업, 코스맥스, 한국콜마, 한화오션, LIG넥스원, 농심, 두산에너빌리티, 오리온홀딩스, 포스코퓨처엠, HD현대마린솔루션, LG이노텍, 에스엠, 한화 등)
▲ 링크: https://bit.ly/3TitF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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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이스라엘 이란 공습 코멘트
▶자료: https://bit.ly/4dXzLEY
* (배경) 표면적인 이유(Noise)와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Signal)를 구분해서 볼 필요.
* (전개) 2025년 6월 13일(현지시각 새벽). 이스라엘이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작전명 Land of Lions: 사자들의 나라). 참고로 이스라엘은 1967년 6월(3차 중동전쟁 중) 예루살렘 탈환을 성공한 군사적 행동으로 인식. 예루살렘 성의 ‘Lion’s Gate(사자의 문)’은 역사적, 종교적 상징이자 실제 전투 장소. 이번 작전도 탈환을 가정하며 사자로 명시.
* (금융시장 반응) 2020년 이후 이스라엘-이란 분쟁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을 살핀 결과 단기적이지만 위험자산 충격 불가피. 주가 하락, 유가 상승, 원화 약세 등은 공통 패턴.
* (향후 대응) 미중 무역 합의가 재개되었고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진 상황 등을 감안해 볼 때, 중동발 리스크 확대는 미국의 중재 의지를 높임. 경험적으로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나 기회로 생각해 볼 시기.
[Doo It Now] 이스라엘 이란 공습 코멘트
▶자료: https://bit.ly/4dXzLEY
* (배경) 표면적인 이유(Noise)와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Signal)를 구분해서 볼 필요.
* (전개) 2025년 6월 13일(현지시각 새벽). 이스라엘이 이란 핵 및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작전명 Land of Lions: 사자들의 나라). 참고로 이스라엘은 1967년 6월(3차 중동전쟁 중) 예루살렘 탈환을 성공한 군사적 행동으로 인식. 예루살렘 성의 ‘Lion’s Gate(사자의 문)’은 역사적, 종교적 상징이자 실제 전투 장소. 이번 작전도 탈환을 가정하며 사자로 명시.
* (금융시장 반응) 2020년 이후 이스라엘-이란 분쟁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을 살핀 결과 단기적이지만 위험자산 충격 불가피. 주가 하락, 유가 상승, 원화 약세 등은 공통 패턴.
* (향후 대응) 미중 무역 합의가 재개되었고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진 상황 등을 감안해 볼 때, 중동발 리스크 확대는 미국의 중재 의지를 높임. 경험적으로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나 기회로 생각해 볼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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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통화정책 시나리오별 기업 선별 전략
▶ 자료: https://bit.ly/4e2njnB
*코스피 3주 연속 상승하며 +11.7% 기록. 이같은 강세는 09년 4월, 20년 4월과 같은 극단적인 패닉 상황을 벗어날 때(연준 통화완화정책 실행) 나타났고, 이 경우 1주 정도의 조정 이후 재상승
*21년 1월과 22년 11월과 같은 경우 코스피 강세 이후 기간 조정(4주 정도), 4~5% 정도의 조정 발생. 현재 상황이 글로벌 주식시장의 극단적인 패닉 상황 탈피도, 연준의 통화완화정책이 실행된 것도 아니라는 점 감안 시 단기 조정 발생 가능성 염두
*18일 FOMC 회의 예정.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가 중요. (시나리오 1)연준의 통화정책태도지수가 보다 비둘기파적으로 기운다면 달러대비 원화강세가 지속될 수 있고, 다시 한번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가능. 1월을 정점으로 3월과 5월 연준 통화정책태도지수의 매파적인 성향 약화
*코스피 리레이팅의 내부 변수 중 하나는 기업의 주주친화정책 강화 여부가 될 것. 기업 선별 시 25년 EPS 보다 DPS 증가율이 높고, PBR 1배 이하인 KB금융, 현대모비스, 미래에셋증권, 대한항공, CJ대한통운 등에 관심 필요
*(시나리오 2)연준의 통화정책지수가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면(약한 매파 성향 유지), 6~7월 기업 주가는 실적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 20~24년 국내 증시에서 6~7월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들의 차이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기대가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
*24년 6~7월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같이 하반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기업들 주가 강세. 그러나 같은 산업재 섹터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마이너스였던 두산에너빌러티, 두산밥켓, LS는 약세. 한편 헬스케어임에도 하반기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기대했던 유한양행은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 미국 증시에서도 이러한 상황 반영 중. S&P500 내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 상반기 대비 하반기 EPS 증가율이 큰 오라클 주가 6월 들어 30% 급등. 하반기 EPS 증가율 마이너스가 예상되는 인튜이트의 주가는 보합
*해당 시나리오 하에서 업종 내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은 기업들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유효(기업들 본문 도표 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통화정책 시나리오별 기업 선별 전략
▶ 자료: https://bit.ly/4e2njnB
*코스피 3주 연속 상승하며 +11.7% 기록. 이같은 강세는 09년 4월, 20년 4월과 같은 극단적인 패닉 상황을 벗어날 때(연준 통화완화정책 실행) 나타났고, 이 경우 1주 정도의 조정 이후 재상승
*21년 1월과 22년 11월과 같은 경우 코스피 강세 이후 기간 조정(4주 정도), 4~5% 정도의 조정 발생. 현재 상황이 글로벌 주식시장의 극단적인 패닉 상황 탈피도, 연준의 통화완화정책이 실행된 것도 아니라는 점 감안 시 단기 조정 발생 가능성 염두
*18일 FOMC 회의 예정.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가 중요. (시나리오 1)연준의 통화정책태도지수가 보다 비둘기파적으로 기운다면 달러대비 원화강세가 지속될 수 있고, 다시 한번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가능. 1월을 정점으로 3월과 5월 연준 통화정책태도지수의 매파적인 성향 약화
*코스피 리레이팅의 내부 변수 중 하나는 기업의 주주친화정책 강화 여부가 될 것. 기업 선별 시 25년 EPS 보다 DPS 증가율이 높고, PBR 1배 이하인 KB금융, 현대모비스, 미래에셋증권, 대한항공, CJ대한통운 등에 관심 필요
*(시나리오 2)연준의 통화정책지수가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면(약한 매파 성향 유지), 6~7월 기업 주가는 실적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 20~24년 국내 증시에서 6~7월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들의 차이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기대가 높았던 기업과 낮았던 기업
*24년 6~7월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같이 하반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기업들 주가 강세. 그러나 같은 산업재 섹터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마이너스였던 두산에너빌러티, 두산밥켓, LS는 약세. 한편 헬스케어임에도 하반기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기대했던 유한양행은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 미국 증시에서도 이러한 상황 반영 중. S&P500 내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 상반기 대비 하반기 EPS 증가율이 큰 오라클 주가 6월 들어 30% 급등. 하반기 EPS 증가율 마이너스가 예상되는 인튜이트의 주가는 보합
*해당 시나리오 하에서 업종 내 하반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은 기업들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유효(기업들 본문 도표 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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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1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실적 추정치 상향 유지(1년 선행 EPS 1달간 +0.3% 상향)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상향 핵심 종목으로 1분기 실적에서 AI 수요 폭증을 증명
💬아마존과 오라클은 IaaS 사업(AI 관련 클라우드 수요 증가 등) 기대감으로 실적 상향
💬브로드컴 역시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근거는 AI 및 클라우드, 통신장비 수요 동반 성장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과 자율주행 부문 예상 상회 기대 반영(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엑슨모빌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 급등 수혜로 실적 상향(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프롤로지스는 건설 및 토지비 상승으로 신규 물량 공급 둔화로 임대료 강세 지속, 임대 계약 체결 증가, 데이터 센터 관련 고객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장 등
💬인텔은 실적 부진 이어지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TSMC 협력 전략 기대
💬마이크로칩은 재고 바닥 통과 및 주문 회복 예상 등으로 실적 상향
💬어도비는 AI 기반 Firefly 도구·Photoshop/Acrobat 내 AI 기능 확대 및 구독 가격 인상
💬코인베이스는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에 달하며, Coinbase One·스테이킹·수수료·상품 확대 기대, 파생상품 거래소 Deribit 인수, 신용카드 출시 등 기대
💬쇼피파이는 AI 도우미 ‘Sidekick’ 사용자 2배 증가, 플랫폼 기능 고도화로 셀러 기반 확대 기대 반영
🤗글로벌 상향 업종: 항공, 운송인프라, 개인소비, 보험, 반도체, 투자은행, 자동차
🥲글로벌 하향 업종: 해운, 상사,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은 실적 하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오라클, 넷플릭스, 엑슨모빌, SAP SE, 에르메스, 알리바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부킹홀딩스, 블랙스톤, 아도비, 프롤로지스, 크라운캐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인텔, 마이크로칩, 필립스66, 코인베이스, 쇼피파이, 넷이즈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유나이티드헬스, 도요타, 셰브론, 삼성전자, 페트로차이나, 골드만삭스, 펩시코, 우버테크, 카터필라, 소니, 프로그레시브, 알리안츠, 마이크론테크, BP, 혼다, 사이몬프로퍼티, 타케다팜, 리오토, BYD, 판둬둬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25년 연간 OP는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1조원으로 1달전대비 -0.2%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항공, 지주회사
😢하향 업종: 2차전지, 정유, 화학, 방산, 손해보험, 자동차, 섬유의복, 음식료, 상호미디어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고려아연/삼양식품/아모레퍼시픽홀딩스/현대로템/LG/HD현대미포/한전KPS/한화솔루션/한화오션/넷마블/실리콘투/HMM/HD한국조선해양/LS/한화/한미반도체/삼성생명/HPSP/POSCO홀딩스/현대해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증권/농심/HD현대중공업/코스맥스/한미약품/현대건설/영원무역/현대제철/SK바이오팜/에코프로비엠/이마트/팬오션/JYP Ent./LIG넥스원/풍산/삼성바이오로직스/효성중공업/금호석유화학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2,300억원 순매도, 성장주에도 매도세
코스피 +2.3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유통
순매도 상위: 기계, 항공, 해운, 기술하드웨어, 가전
💬연기금: 중립적익 스텐스 지속, 성장주에만 순매수, 여타 스타일에 매도세
코스피 +50억원, 코스닥 +4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상호미디어, 부동산
순매도 상위: 건자재, 항공,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지난 주말 센티먼트 안전선호 시그널(상위 11% 수준)
*VIX +13.5%(21.3)
*엔/달러 +0.41%(144.1)
*달러인덱스 +0.27%(98.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6%
*금가격 +1.48%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16(월) - /-
17(화) 미국 근원 소매판매 /-
18(수)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FOMC /
19(목) 미국 독립기념일(휴장),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0(금)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액센츄어
💫퀀트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로 비교적 높은 안전선호 부각 중, 특히 전통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의 강세가 관찰, 이는 기존 이머징 증시 초과 성과에 부담 이슈(주말사이 원/환율 1363원으로 +0.5%)
💬동시에 미국 실적이 반도체 위주로 재차 강하게 상향되며 글로벌 실적을 선도 중,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자산이 선호된다면 미국 증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페이즈
💬반면 한국 실적 추정치는 하향 중(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정유, 화학 위주)
💬선진국대비 56% 할인 받는 한국 PER의 리레이팅 트리거는 성장성이라기 보다는 새정부의 정책에 맞춰져있다는 점 주목(주주환원과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감 등)
💫반도체 실적 상향으로 미국 실적 추정치 상향 유지(1년 선행 EPS 1달간 +0.3% 상향)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상향 핵심 종목으로 1분기 실적에서 AI 수요 폭증을 증명
💬아마존과 오라클은 IaaS 사업(AI 관련 클라우드 수요 증가 등) 기대감으로 실적 상향
💬브로드컴 역시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근거는 AI 및 클라우드, 통신장비 수요 동반 성장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과 자율주행 부문 예상 상회 기대 반영(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엑슨모빌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 급등 수혜로 실적 상향(하향 추세에서 지난주 상향 반전)
💬프롤로지스는 건설 및 토지비 상승으로 신규 물량 공급 둔화로 임대료 강세 지속, 임대 계약 체결 증가, 데이터 센터 관련 고객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장 등
💬인텔은 실적 부진 이어지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TSMC 협력 전략 기대
💬마이크로칩은 재고 바닥 통과 및 주문 회복 예상 등으로 실적 상향
💬어도비는 AI 기반 Firefly 도구·Photoshop/Acrobat 내 AI 기능 확대 및 구독 가격 인상
💬코인베이스는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에 달하며, Coinbase One·스테이킹·수수료·상품 확대 기대, 파생상품 거래소 Deribit 인수, 신용카드 출시 등 기대
💬쇼피파이는 AI 도우미 ‘Sidekick’ 사용자 2배 증가, 플랫폼 기능 고도화로 셀러 기반 확대 기대 반영
🤗글로벌 상향 업종: 항공, 운송인프라, 개인소비, 보험, 반도체, 투자은행, 자동차
🥲글로벌 하향 업종: 해운, 상사,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은 실적 하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오라클, 넷플릭스, 엑슨모빌, SAP SE, 에르메스, 알리바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부킹홀딩스, 블랙스톤, 아도비, 프롤로지스, 크라운캐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인텔, 마이크로칩, 필립스66, 코인베이스, 쇼피파이, 넷이즈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유나이티드헬스, 도요타, 셰브론, 삼성전자, 페트로차이나, 골드만삭스, 펩시코, 우버테크, 카터필라, 소니, 프로그레시브, 알리안츠, 마이크론테크, BP, 혼다, 사이몬프로퍼티, 타케다팜, 리오토, BYD, 판둬둬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25년 연간 OP는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1조원으로 1달전대비 -0.2%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항공, 지주회사
😢하향 업종: 2차전지, 정유, 화학, 방산, 손해보험, 자동차, 섬유의복, 음식료, 상호미디어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고려아연/삼양식품/아모레퍼시픽홀딩스/현대로템/LG/HD현대미포/한전KPS/한화솔루션/한화오션/넷마블/실리콘투/HMM/HD한국조선해양/LS/한화/한미반도체/삼성생명/HPSP/POSCO홀딩스/현대해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증권/농심/HD현대중공업/코스맥스/한미약품/현대건설/영원무역/현대제철/SK바이오팜/에코프로비엠/이마트/팬오션/JYP Ent./LIG넥스원/풍산/삼성바이오로직스/효성중공업/금호석유화학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2,300억원 순매도, 성장주에도 매도세
코스피 +2.3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유통
순매도 상위: 기계, 항공, 해운, 기술하드웨어, 가전
💬연기금: 중립적익 스텐스 지속, 성장주에만 순매수, 여타 스타일에 매도세
코스피 +50억원, 코스닥 +4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상호미디어, 부동산
순매도 상위: 건자재, 항공,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지난 주말 센티먼트 안전선호 시그널(상위 11% 수준)
*VIX +13.5%(21.3)
*엔/달러 +0.41%(144.1)
*달러인덱스 +0.27%(98.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6%
*금가격 +1.48%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16(월) - /-
17(화) 미국 근원 소매판매 /-
18(수)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FOMC /
19(목) 미국 독립기념일(휴장),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0(금)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액센츄어
💫퀀트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로 비교적 높은 안전선호 부각 중, 특히 전통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의 강세가 관찰, 이는 기존 이머징 증시 초과 성과에 부담 이슈(주말사이 원/환율 1363원으로 +0.5%)
💬동시에 미국 실적이 반도체 위주로 재차 강하게 상향되며 글로벌 실적을 선도 중,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자산이 선호된다면 미국 증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페이즈
💬반면 한국 실적 추정치는 하향 중(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정유, 화학 위주)
💬선진국대비 56% 할인 받는 한국 PER의 리레이팅 트리거는 성장성이라기 보다는 새정부의 정책에 맞춰져있다는 점 주목(주주환원과 북한과의 화해무드 기대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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