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6/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주식은 주가로 말한다
▶자료: https://bit.ly/3ZI8HDE
*S&P500의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과 2등 지수 언더퍼폼. 상반기 주가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던 업종들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코스피도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 업종 언더퍼폼 가장 큼, 꼴등 업종은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다만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에 상관 없이 상반기 주가 수익률 2~5등 업종 3분기 아웃퍼폼
*S&P500는 6월에 강보합 수준 유지시, 상반기 수익률 플러스. S&P500이 추가적인 상승을 하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나 금융규제 완화를 통한 시중금리 하락 확인 필요
*시중금리 하락 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자동차, 반도체, 하드웨어, 자본재,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같은 업종 반전 기대. 업종 내 수익성 높은 기업(→밸류 상승) 중심 비중 확대(도표 12)
*25년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 플러스는 거의 확정적.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인 방산 업종에 대해서는 경계 필요. 과거 대표적인 국내 증시 주도업종인 자동차의 시총 비중 고점 13%. 헬스케어 14%, 2차전지 15%. 내 상반기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합산 시가총액 비중 11%까지 높아졌음
*상반기 주도 업종 내에서는 기업 선별이 중요. ①조선, 기계, 유틸리티, 증권, 미디어 등 25년 상반기 주가 수익률 상위 업종들의 공통점은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2025년 해당 업종 내에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집중 전략 필요(도표 20)
*②최근 3번의 대선 이후 1개월간 매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소매/유통과 소프트웨어. 다만 두 업종은 1개월간의 주가 수익률만 높을 뿐. 대선 이후 3개월간 꾸준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통신과 은행, IT하드웨어(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주 성격이 강한 반도체 소부장(SK하이닉스 밸류체인 기업도 가능, 미국 Tech와 주가 연관성도 높음) 유리
*③현재 대통령 후보들의 공약은 주주친화 강조. 시가총액 대비 FCF 비율은 높아졌지만, ROE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PBR은 낮은 지주 업종 관심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주식은 주가로 말한다
▶자료: https://bit.ly/3ZI8HDE
*S&P500의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과 2등 지수 언더퍼폼. 상반기 주가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던 업종들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코스피도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 업종 언더퍼폼 가장 큼, 꼴등 업종은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다만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에 상관 없이 상반기 주가 수익률 2~5등 업종 3분기 아웃퍼폼
*S&P500는 6월에 강보합 수준 유지시, 상반기 수익률 플러스. S&P500이 추가적인 상승을 하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나 금융규제 완화를 통한 시중금리 하락 확인 필요
*시중금리 하락 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자동차, 반도체, 하드웨어, 자본재,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같은 업종 반전 기대. 업종 내 수익성 높은 기업(→밸류 상승) 중심 비중 확대(도표 12)
*25년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 플러스는 거의 확정적.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인 방산 업종에 대해서는 경계 필요. 과거 대표적인 국내 증시 주도업종인 자동차의 시총 비중 고점 13%. 헬스케어 14%, 2차전지 15%. 내 상반기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합산 시가총액 비중 11%까지 높아졌음
*상반기 주도 업종 내에서는 기업 선별이 중요. ①조선, 기계, 유틸리티, 증권, 미디어 등 25년 상반기 주가 수익률 상위 업종들의 공통점은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2025년 해당 업종 내에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집중 전략 필요(도표 20)
*②최근 3번의 대선 이후 1개월간 매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소매/유통과 소프트웨어. 다만 두 업종은 1개월간의 주가 수익률만 높을 뿐. 대선 이후 3개월간 꾸준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통신과 은행, IT하드웨어(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주 성격이 강한 반도체 소부장(SK하이닉스 밸류체인 기업도 가능, 미국 Tech와 주가 연관성도 높음) 유리
*③현재 대통령 후보들의 공약은 주주친화 강조. 시가총액 대비 FCF 비율은 높아졌지만, ROE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PBR은 낮은 지주 업종 관심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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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절대 꺾이지 않는 미국 이익, 실적 추정치 반등 성공(엔비디아 호실적 임팩트)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실적 예상치 상회, 데이터 센터 부문과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에 대한 수요 증가,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중동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이 긍정적인 영향
💬디지털리얼리티 역시 실적 상향, 1분기 실적 상회, 대규모 데이터 센트 수요 증가와 신규 임대 계약 기인, 특히 대규모 임대 계약이 전체의 70% 차지, 애틀란타 지역 대규모 부지 인수하여 200MW 이상 IT 용량 확보 계획
💬프롤로지스는 아마존, 홈디포, 페텍스 등 주요 고객 수요 증가와 미국 내 물류 창고 수요 증가,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공급망 재편이 수요 촉진
💬마이크로칩테크는 자동차 칩 수요 증가 수혜 반영
💬인텔과 델은 각각 AI PC와 AI 서버 수요 증가로 실적 전망치 상향
💬다만 중국은 메이츄안 등 경기소비재 실적 급락으로 중국 전체 실적 하향 반전
💬메이츄안은 실적추정치 급락, 중국 내 음식배달 시장에서 JD닷컴과 알리바바와 경쟁 심화, 브라질 및 중동에 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악화, 중국 내 온라인 플랫폼 판매자 수수요 부과 등 규제 강화, 적자 누적으로 신용 우려, 중국 내수 경기 우려 및 미중 무역 전쟁 등 영향
💬리오토 역시 실적 하향 뚜렷, 2분기 가이던스 부진, 전기차 시장 내 경쟁 심화, 판매 목표 하향 조정 우려
💬글로벌 업종 기준 은행, 보험, 반도체, 전력기기, 상사, 제약, 우주국방 위주 상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디지털리얼리티, 프롤로지스, 마이크로칩테크, 크라운캐슬, 엔비디아, 인텔, 델, 다케다팜, 필립스66, 바이두, 샤오미,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넷플릭스, 엑슨모빌, ASML, 세일즈포스, 노바티스, 인투이트, HSBC, 부킹홀딩스, AMD, CATL, 보잉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캐피탈원, 오토존, 블락, 유니레버, 도요타, 볼보, 글렌코어, 하이네켄, 프리포트맥모란, 커링, 혼다, 버크셔해더웨이, 코인베이스, JD닷컴, 리오토, 메이츄안, 애플, 네슬레, 로슈홀딩, 셰브론, 맥도날드, 지멘스, 블랙스톤, 소니, 퀄컴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상향, 25년 연간 OP는 하향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7% 변화(어닝 서프라이즈 리뷰 영향)
💬다만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으로 1달전 296조원대비 하향(관세 우려, 원화 강세 등)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화장품, 제약바이오, 건설, 유틸리티, 조선, 방산, 증권, 섬유의복
🥲하향 업종: 정유, 해운, 기술하드웨어, 화학, 2차전지, 철강, 손보, 상호미디어, 방송,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카카오페이/넷마블/에이피알/이마트/두산/삼양식품/실리콘투/엔씨소프트/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미래에셋증권/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한국금융지주/한화오션//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코스맥스/에스엠/LG/LS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외인 순매수 둔화,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알파 스킴
코스피 +60억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건설, 기계, 조선,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통신, 보험, 증권, 해운, 건자재
💬연기금: 순매수 둔화 지속, 중형주 및 고배당, 가치주 선택적 유입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2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건자재, 해운, 디스플레이, 보험
순매도 상위: 화학, 건설, 전기장비, 상사, 필수소비재
💫지난 주말 센티먼트 중립 수준
*VIX -3.2%(18.6)
*엔/달러 -0.13%(144.0)
*달러인덱스 +0.05%(99.3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11%
*금가격 -0.85%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2(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구매자지수,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웰 연설
3(화) 미국 노동부 JOLTS
4(수)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원유재고
5(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브로드컴
6(금)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퀀트 코멘트
💬미국 실적(엔비디아 등) 상향폭 본 궤도 오르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재신뢰, 한국 성장주 추가 상승 명분
2분기 실적 상향 종목군(위 본문 참고) 관심 필요
💬외인은 중형 성장주, 연기금은 중형 고배당, 가치 선호하는 트렌드
💬화요일 새벽 파웰 연설, 당일 제조업 지표가 부진하다면 금리 하락 명분 생길 것
💬시장 급락 반전보다는 바닥 모색 및 추가 상승 무게
💫절대 꺾이지 않는 미국 이익, 실적 추정치 반등 성공(엔비디아 호실적 임팩트)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실적 예상치 상회, 데이터 센터 부문과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에 대한 수요 증가,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중동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이 긍정적인 영향
💬디지털리얼리티 역시 실적 상향, 1분기 실적 상회, 대규모 데이터 센트 수요 증가와 신규 임대 계약 기인, 특히 대규모 임대 계약이 전체의 70% 차지, 애틀란타 지역 대규모 부지 인수하여 200MW 이상 IT 용량 확보 계획
💬프롤로지스는 아마존, 홈디포, 페텍스 등 주요 고객 수요 증가와 미국 내 물류 창고 수요 증가,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공급망 재편이 수요 촉진
💬마이크로칩테크는 자동차 칩 수요 증가 수혜 반영
💬인텔과 델은 각각 AI PC와 AI 서버 수요 증가로 실적 전망치 상향
💬다만 중국은 메이츄안 등 경기소비재 실적 급락으로 중국 전체 실적 하향 반전
💬메이츄안은 실적추정치 급락, 중국 내 음식배달 시장에서 JD닷컴과 알리바바와 경쟁 심화, 브라질 및 중동에 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악화, 중국 내 온라인 플랫폼 판매자 수수요 부과 등 규제 강화, 적자 누적으로 신용 우려, 중국 내수 경기 우려 및 미중 무역 전쟁 등 영향
💬리오토 역시 실적 하향 뚜렷, 2분기 가이던스 부진, 전기차 시장 내 경쟁 심화, 판매 목표 하향 조정 우려
💬글로벌 업종 기준 은행, 보험, 반도체, 전력기기, 상사, 제약, 우주국방 위주 상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디지털리얼리티, 프롤로지스, 마이크로칩테크, 크라운캐슬, 엔비디아, 인텔, 델, 다케다팜, 필립스66, 바이두, 샤오미,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넷플릭스, 엑슨모빌, ASML, 세일즈포스, 노바티스, 인투이트, HSBC, 부킹홀딩스, AMD, CATL, 보잉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캐피탈원, 오토존, 블락, 유니레버, 도요타, 볼보, 글렌코어, 하이네켄, 프리포트맥모란, 커링, 혼다, 버크셔해더웨이, 코인베이스, JD닷컴, 리오토, 메이츄안, 애플, 네슬레, 로슈홀딩, 셰브론, 맥도날드, 지멘스, 블랙스톤, 소니, 퀄컴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상향, 25년 연간 OP는 하향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7% 변화(어닝 서프라이즈 리뷰 영향)
💬다만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으로 1달전 296조원대비 하향(관세 우려, 원화 강세 등)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화장품, 제약바이오, 건설, 유틸리티, 조선, 방산, 증권, 섬유의복
🥲하향 업종: 정유, 해운, 기술하드웨어, 화학, 2차전지, 철강, 손보, 상호미디어, 방송,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카카오페이/넷마블/에이피알/이마트/두산/삼양식품/실리콘투/엔씨소프트/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미래에셋증권/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한국금융지주/한화오션//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코스맥스/에스엠/LG/LS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외인 순매수 둔화,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알파 스킴
코스피 +60억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건설, 기계, 조선,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통신, 보험, 증권, 해운, 건자재
💬연기금: 순매수 둔화 지속, 중형주 및 고배당, 가치주 선택적 유입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2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건자재, 해운, 디스플레이, 보험
순매도 상위: 화학, 건설, 전기장비, 상사, 필수소비재
💫지난 주말 센티먼트 중립 수준
*VIX -3.2%(18.6)
*엔/달러 -0.13%(144.0)
*달러인덱스 +0.05%(99.3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11%
*금가격 -0.85%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2(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구매자지수,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웰 연설
3(화) 미국 노동부 JOLTS
4(수)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원유재고
5(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브로드컴
6(금)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퀀트 코멘트
💬미국 실적(엔비디아 등) 상향폭 본 궤도 오르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재신뢰, 한국 성장주 추가 상승 명분
2분기 실적 상향 종목군(위 본문 참고) 관심 필요
💬외인은 중형 성장주, 연기금은 중형 고배당, 가치 선호하는 트렌드
💬화요일 새벽 파웰 연설, 당일 제조업 지표가 부진하다면 금리 하락 명분 생길 것
💬시장 급락 반전보다는 바닥 모색 및 추가 상승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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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자료: https://bit.ly/43zIlVI
* 결론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안보자산(NSA, National Security Asset)의 변화를 이해하고 선점해야 한다.
* 미중 패권경쟁은 반도체를 위시한 안보자산 쟁탈전으로 격화되었다.
* 2024년 딥시크(Deepseek) 출현으로 미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Value Chain) 에 변화가 있다.
* 각국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일명 공급망 내재화)을 시도 하고 있다.
* 미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한국에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한다.
* 패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 미국은 장기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다.
* 미국이 처한 상황을 감안하여 2030년 미국의 안보자산이 될 후보군을 선별했다.
* 생산성 제고(AI/반도체, 로봇, 양자 컴퓨터), 국방력 강화(항공우주, 방산, 조선), 기축통화 유지(디지털 생태계) 등을 기준으로 선별한 국내외 기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Doo It Now]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자료: https://bit.ly/43zIlVI
* 결론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안보자산(NSA, National Security Asset)의 변화를 이해하고 선점해야 한다.
* 미중 패권경쟁은 반도체를 위시한 안보자산 쟁탈전으로 격화되었다.
* 2024년 딥시크(Deepseek) 출현으로 미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Value Chain) 에 변화가 있다.
* 각국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일명 공급망 내재화)을 시도 하고 있다.
* 미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한국에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한다.
* 패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 미국은 장기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다.
* 미국이 처한 상황을 감안하여 2030년 미국의 안보자산이 될 후보군을 선별했다.
* 생산성 제고(AI/반도체, 로봇, 양자 컴퓨터), 국방력 강화(항공우주, 방산, 조선), 기축통화 유지(디지털 생태계) 등을 기준으로 선별한 국내외 기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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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6월 계절성 기반 실적주 업데이트와 새정부 주주환원 유망 종목 소팅 관련 자료입니다
※ 실적주 윈도우드레싱 관련 베팅 가능성과 새정부 정책 기반 자사주 비중 상위 종목과 순익 증가대비 배당성향 낮은 종목 관심 필요
- 6월은 팩터 중 실적모멘텀 팩터 성과가 가장 높은 달(순익 및 OP 상향 종목에 관심 필요)
- 주가모멘텀 역시 성과 역시 최상위(주가 낙폭과대 최하위)
- 그 외 목표주가 상향 및 고ROE 등 성과도 높아 실적 및 성장에 대한 베팅이 높은 달
- 기관 빈집 팩터보다는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도 성과가 더 높음
- 결국 상반기 성과를 위한 주도주 및 실적주에 대한 윈도우드레싱 베팅이 나타나는 시기
- 계절성을 떠나서 2Q25F 한국 실적 증가율 급감 시기로 최근 실적 상향 업종 고착화되며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2분기 실적 상향 업종은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유틸리티, 전기장비, 조선
- 1) 실적 상향폭이 크고 고ROE, 목표주가 상향 종목 관심(에이피알, 삼양식품, 실리콘투, 에스엠, LIG넥스원 등)
- 2) 새정부 추진, 자사주 소각 법제화 가능성에 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한샘, SK, 한국토지신탁, 삼성화재, 고려아연, 제일기획 등)
- 3) 배당성향 법적 최소 기준 도입 가능성에 순익 증가율 및 전망치가 높지만 배당성향이 낮은 기업(대교, 에이피알, 대명에너지, 알테오젠, 하림지주 등)
▲ 링크: https://bit.ly/3SwxAyo
※ 실적주 윈도우드레싱 관련 베팅 가능성과 새정부 정책 기반 자사주 비중 상위 종목과 순익 증가대비 배당성향 낮은 종목 관심 필요
- 6월은 팩터 중 실적모멘텀 팩터 성과가 가장 높은 달(순익 및 OP 상향 종목에 관심 필요)
- 주가모멘텀 역시 성과 역시 최상위(주가 낙폭과대 최하위)
- 그 외 목표주가 상향 및 고ROE 등 성과도 높아 실적 및 성장에 대한 베팅이 높은 달
- 기관 빈집 팩터보다는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도 성과가 더 높음
- 결국 상반기 성과를 위한 주도주 및 실적주에 대한 윈도우드레싱 베팅이 나타나는 시기
- 계절성을 떠나서 2Q25F 한국 실적 증가율 급감 시기로 최근 실적 상향 업종 고착화되며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2분기 실적 상향 업종은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유틸리티, 전기장비, 조선
- 1) 실적 상향폭이 크고 고ROE, 목표주가 상향 종목 관심(에이피알, 삼양식품, 실리콘투, 에스엠, LIG넥스원 등)
- 2) 새정부 추진, 자사주 소각 법제화 가능성에 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한샘, SK, 한국토지신탁, 삼성화재, 고려아연, 제일기획 등)
- 3) 배당성향 법적 최소 기준 도입 가능성에 순익 증가율 및 전망치가 높지만 배당성향이 낮은 기업(대교, 에이피알, 대명에너지, 알테오젠, 하림지주 등)
▲ 링크: https://bit.ly/3Swx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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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하나증권 국내외 주식 시황 김두언, 채권 김상훈, 경제 전규연
[Issue Breaker] 대선 이후 금융시장 방향성 점검
▶자료:https://bit.ly/45GeuNT
한국 경제 및 환율: 추경 규모에 따라 성장률 제고 기대. 환율은 더딘 속도로 하락
채권: 확장재정정책 규모가 관건
주식: 대선은 끝나도 정책은 지속된다. 내수 반등 기대. 지주회사 주목
[Issue Breaker] 대선 이후 금융시장 방향성 점검
▶자료:https://bit.ly/45GeuNT
한국 경제 및 환율: 추경 규모에 따라 성장률 제고 기대. 환율은 더딘 속도로 하락
채권: 확장재정정책 규모가 관건
주식: 대선은 끝나도 정책은 지속된다. 내수 반등 기대. 지주회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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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어떻게 업종을 선별할까요
▶자료: https://bit.ly/4mQMxsR
*S&P500지수 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익 증가율(YoY) 상승을 기반으로 시총 비중이 21%를 상회하며 연 중 최고치를 경신 중. 반면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YoY) 레벨은 높지만,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시총 비중도 21%에서 19%로 하락
*연초 이후 S&P500 M7 지수는 -4.7% 하락한 반면 M7 제외 지수는 +3.6% 상승. 주가 수익률 차이는 앞서 설명한 이익 싸이클 변화 때문. 2024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은 65%로 Non M7의 10%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그러나 2025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전망치는 24%로 Non M7의 24%와 동일한 수준
*미국은 이익싸이클이 주가 수익률 차이를 설명. 주가 상승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를 가진 지수와 업종 선별 전략 필요: 러셀2000지수 EPS 증가율(YoY)은 2025년 3분기부터 S&P500지수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이익싸이클 격차가 2026년 1분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 한편 소프트웨어, 자본재, 원자재, 부동산의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가 높아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코스피는 최근 2주간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8.5%나 상승.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26개 업종 중 25개 상승. 현재와 같은 업종별 무차별한 상승 지속될 수 없음. 압축 선별 전략 필요
*달러 약세 현상의 지속 가능성 감안 시 외국인 유입 지속 가능성 고려. 2018년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 전쟁 당시와는 달리 현재 중국은 외환보유고는 증가하고 있고, 역외 위안화 가치가 달러 대비 강세라는 점 감안 시 달러 약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 높음. ①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진 업종에 관심
*한편 외국인 유입의 지속성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②이익싸이클과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가 뒷받침 필요. 현재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과 PBR은 9.4배와 0.88배로 2022년 평균 대비 PER(10.2배)은 다소 낮지만, PBR(0.89배)은 거의 근접
*마지막으로 국내 새로운 정부 출범은 최근 다소 나아진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시중금리를 낮게 유지할 가능성 높음. 낮은 시중금리가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③부채비율이 축소된 업종 관심
*세가지 조건을 근거로 국내 증시 내 업종 선별: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소매/유통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어떻게 업종을 선별할까요
▶자료: https://bit.ly/4mQMxsR
*S&P500지수 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익 증가율(YoY) 상승을 기반으로 시총 비중이 21%를 상회하며 연 중 최고치를 경신 중. 반면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YoY) 레벨은 높지만,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시총 비중도 21%에서 19%로 하락
*연초 이후 S&P500 M7 지수는 -4.7% 하락한 반면 M7 제외 지수는 +3.6% 상승. 주가 수익률 차이는 앞서 설명한 이익 싸이클 변화 때문. 2024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은 65%로 Non M7의 10%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그러나 2025년 M7 기업들의 순이익 전망치는 24%로 Non M7의 24%와 동일한 수준
*미국은 이익싸이클이 주가 수익률 차이를 설명. 주가 상승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를 가진 지수와 업종 선별 전략 필요: 러셀2000지수 EPS 증가율(YoY)은 2025년 3분기부터 S&P500지수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이익싸이클 격차가 2026년 1분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 한편 소프트웨어, 자본재, 원자재, 부동산의 이익싸이클 개선 기대가 높아 비중 확대가 필요한 업종
*코스피는 최근 2주간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8.5%나 상승.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26개 업종 중 25개 상승. 현재와 같은 업종별 무차별한 상승 지속될 수 없음. 압축 선별 전략 필요
*달러 약세 현상의 지속 가능성 감안 시 외국인 유입 지속 가능성 고려. 2018년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 전쟁 당시와는 달리 현재 중국은 외환보유고는 증가하고 있고, 역외 위안화 가치가 달러 대비 강세라는 점 감안 시 달러 약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 높음. ①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진 업종에 관심
*한편 외국인 유입의 지속성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②이익싸이클과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가 뒷받침 필요. 현재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과 PBR은 9.4배와 0.88배로 2022년 평균 대비 PER(10.2배)은 다소 낮지만, PBR(0.89배)은 거의 근접
*마지막으로 국내 새로운 정부 출범은 최근 다소 나아진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시중금리를 낮게 유지할 가능성 높음. 낮은 시중금리가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③부채비율이 축소된 업종 관심
*세가지 조건을 근거로 국내 증시 내 업종 선별: 반도체, 조선, 헬스케어, 소매/유통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추정치 반등 유지 중(1년 선행 EPS 1달간 +0.6% 상향)
💬브로드컴 실적 상향폭 최상위, 2분기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칩 매출 +46% 증가, 차세대(토마호크6) 칩 출시하며 인프라 성능 강화
💬마이크론 역시 HBM 수요 증가, 고역대폭 메모리가 AI 및 데이터센터 AI 가속기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 성장
💬엘리릴리는 Mounjaro·Zepbound 매출의 폭발적 증가, 신약 파이프라인(임상 후기 단계 진입한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등의 기대감)과 의료기기 확장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AI 중심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백로그 증가
💬샤오미는 스마트폰 매출 증가, 고가 플래그십 출하량 증가, iot 및 가전 매출 역시 증가, 전기차 사업 본격적인 성과 반영, AI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자체 SoC 양산
💬웰스파고는 '7년간 묶였던 연준 자산 상한선(1.95조 달러) 해제'로 자산/대출/상품 확장 가능, 지배구조 개선, 리스크 관리 강화, 확장 전략 재개 반영
🤗글로벌 업종 기준 바이오, 상사, 해운, 무선통신, 보험, 은행, 에너지, 가스유틸리티, 전력기기, 우주방산, 상호미디어
🤗실적 상향 주요 종목: 프리포트맥모란, 하이네켄, 프로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브로드컴, 에퀴닉스, 인텔, 포드, EOG리소스, 마이크론, 마라썬페트리움, 마이크로칩, 엔비디아, 엘리릴리, 텐센트, 오라클, 알리바바, 네슬레, 웰스파고, 셰브론, 릴라이언스, AMD, 블랙스톤, 우버, 보잉, 샤오미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토탈에너지, 크라운캐슬, 버크셔해더웨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프롤로지수, 혼다, 판둬둬, 애플, 아마존, 아람코, 프록터앤겜블, 노보노디스크, 유나이티드헬스, 루이비통, 지멘스, 소니, 알리안츠, BYD, 메이츄안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횡보, 25년 연간 OP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9%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전기장비, 호텔레저, 유틸리티, 유통, 조선
🥲하향 업종: 정유, 화학, 기술하드웨어, 철강, 2차전지, 통신, 게임, 해운, 상호미디어,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넷마블/LG/이마트/에이피알/실리콘투/엔씨소프트/삼양식품/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현대로템/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전력/LS/코스맥스/GS건설/한화오션/두산/HD현대미포/한화/현대해상/한미반도체/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삼성증권/코웨이/현대제철/농심/효성중공업/한국콜마/영원무역/휴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약품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이대통령 취임 후 외인 매수 급증세, 모든 스타일에 매수(인덱스 매수, like 한국 비중 상향 등)
코스피 +2.1조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은행
순매도 상위: 정유, 항공, 해운, 자동차, 증권
💬연기금: 가치주 및 중형주에 선택적 매수세
코스피 +560억원, 코스닥 +1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해운, 호텔레저, 증권
순매도 상위: 통신, 은행, 가전, 유통
💫지난 주말 센티먼트 위험선호 시그널(상위 18% 수준)
*VIX -9.3%(16.8)
*엔/달러 +0.92%(144.9)
*달러인덱스 +0.46%(99.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2bp(4.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0.54%
*금가격 -0.84%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9(월) -/-
10(화) -/-
11(수)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원유재고 / 오라클
12(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생산자물가지수 / 어도비
13(금) -/-
💫퀀트 코멘트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외인 순매수 급증에 주목, 시장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외환 안정화 등을 기대할 것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상향 지속 중, 한국에 순기능 영향 기대
💬한국 이익 전망치는 거의 변화 없는 상황, 실적 상향 종목에 대한 관심 지속할 필요
💬다만 시장의 관심사는 하반기 호실적주 셀온 우려와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
💬금주 수요일 저녁 물가지수(예측지는 전월보다 높음)와 오라클 실적은 알파 플레이의 타이밍 제공(시장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미국 실적 추정치 반등 유지 중(1년 선행 EPS 1달간 +0.6% 상향)
💬브로드컴 실적 상향폭 최상위, 2분기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칩 매출 +46% 증가, 차세대(토마호크6) 칩 출시하며 인프라 성능 강화
💬마이크론 역시 HBM 수요 증가, 고역대폭 메모리가 AI 및 데이터센터 AI 가속기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 성장
💬엘리릴리는 Mounjaro·Zepbound 매출의 폭발적 증가, 신약 파이프라인(임상 후기 단계 진입한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등의 기대감)과 의료기기 확장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AI 중심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백로그 증가
💬샤오미는 스마트폰 매출 증가, 고가 플래그십 출하량 증가, iot 및 가전 매출 역시 증가, 전기차 사업 본격적인 성과 반영, AI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자체 SoC 양산
💬웰스파고는 '7년간 묶였던 연준 자산 상한선(1.95조 달러) 해제'로 자산/대출/상품 확장 가능, 지배구조 개선, 리스크 관리 강화, 확장 전략 재개 반영
🤗글로벌 업종 기준 바이오, 상사, 해운, 무선통신, 보험, 은행, 에너지, 가스유틸리티, 전력기기, 우주방산, 상호미디어
🤗실적 상향 주요 종목: 프리포트맥모란, 하이네켄, 프로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브로드컴, 에퀴닉스, 인텔, 포드, EOG리소스, 마이크론, 마라썬페트리움, 마이크로칩, 엔비디아, 엘리릴리, 텐센트, 오라클, 알리바바, 네슬레, 웰스파고, 셰브론, 릴라이언스, AMD, 블랙스톤, 우버, 보잉, 샤오미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토탈에너지, 크라운캐슬, 버크셔해더웨이,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프롤로지수, 혼다, 판둬둬, 애플, 아마존, 아람코, 프록터앤겜블, 노보노디스크, 유나이티드헬스, 루이비통, 지멘스, 소니, 알리안츠, BYD, 메이츄안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횡보, 25년 연간 OP 횡보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9% 변화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 유지 중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전기장비, 호텔레저, 유틸리티, 유통, 조선
🥲하향 업종: 정유, 화학, 기술하드웨어, 철강, 2차전지, 통신, 게임, 해운, 상호미디어,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넷마블/LG/이마트/에이피알/실리콘투/엔씨소프트/삼양식품/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현대로템/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전력/LS/코스맥스/GS건설/한화오션/두산/HD현대미포/한화/현대해상/한미반도체/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삼성증권/코웨이/현대제철/농심/효성중공업/한국콜마/영원무역/휴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약품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이대통령 취임 후 외인 매수 급증세, 모든 스타일에 매수(인덱스 매수, like 한국 비중 상향 등)
코스피 +2.1조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은행
순매도 상위: 정유, 항공, 해운, 자동차, 증권
💬연기금: 가치주 및 중형주에 선택적 매수세
코스피 +560억원, 코스닥 +1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해운, 호텔레저, 증권
순매도 상위: 통신, 은행, 가전, 유통
💫지난 주말 센티먼트 위험선호 시그널(상위 18% 수준)
*VIX -9.3%(16.8)
*엔/달러 +0.92%(144.9)
*달러인덱스 +0.46%(99.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2bp(4.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0.54%
*금가격 -0.84%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9(월) -/-
10(화) -/-
11(수)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원유재고 / 오라클
12(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생산자물가지수 / 어도비
13(금) -/-
💫퀀트 코멘트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외인 순매수 급증에 주목, 시장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외환 안정화 등을 기대할 것
💬미국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상향 지속 중, 한국에 순기능 영향 기대
💬한국 이익 전망치는 거의 변화 없는 상황, 실적 상향 종목에 대한 관심 지속할 필요
💬다만 시장의 관심사는 하반기 호실적주 셀온 우려와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분산되고 있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
💬금주 수요일 저녁 물가지수(예측지는 전월보다 높음)와 오라클 실적은 알파 플레이의 타이밍 제공(시장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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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올해 한국 주식시장은 '전화위복'이 진행 중입니다
주주환원 기대감(지주회사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실적주(증권, 건설, 유틸리티) 출현, 중장기 성장 산업(조선, 방산, 기계 등)의 궐기,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초대형주 반등 등 다수의 모멘텀을 채워나가고 있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알파 전략은 기존처럼 '신출귀몰' 할 가능성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감만큼 '추세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결국 계절성, 대안의 양, 수급, 타이밍 등의 스킴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식전략팀은 그 과정에서의 알파 아이디어 등을 다양하고 끊임없이 갈구하여 투자자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시황 담당 김두언 애널리스트가 새롭게 합류하여 '탑-다운 전략'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하모니가 기대됩니다
하나증권 주식전략팀의 다양한 각도기를 통해 대내외적인 시장 전략과 알파 아이디어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5년 상반기 한경비지니스 폴 시즌입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모두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기관 투자자분들이 탐방 및 회의, 수익자 미팅 등 매우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구성된 수익자를 위한 무한한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다만 이번 한경비지니스 상반기 증권사 애널리스트 폴에 특히 관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기관투자자 분들의 폴에 대한 관심 정도과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시장 영향력(인지도 등)은 비례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익률 측면 역량있는 애널리스트의 평가가 잘 반영되면, 결국 기관 펀드의 수익으로 연결되고 이는 기관 자금 증가, 새로운 펀드 출시 등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커버리지 기업과 리포트 발간 횟수가 예전처럼 높아지게 되고 증권사 브로커리지가 상승하게 되어 법인부의 영업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없는 텔레그램 및 유튜브 등 정보의 홍수 속에서 리서치센터(애널리스트)의 입지는 다소 좁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리서치센터 역시 자성의 목소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 투자자 분들이 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투표(폴)에 많이 올바르게 참여를 해주신다면, 지금 전화위복이 반영되는 시기야 말로 기관과 증권사의 예전과 같은 시너지 효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저희 하나증권 주식전략/선진국전략 이재만, 시황 김두언, 퀀트 이경수, 하우스 폴에도 좋은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한국 주식시장은 '전화위복'이 진행 중입니다
주주환원 기대감(지주회사 등)은 물론이고 새로운 실적주(증권, 건설, 유틸리티) 출현, 중장기 성장 산업(조선, 방산, 기계 등)의 궐기,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초대형주 반등 등 다수의 모멘텀을 채워나가고 있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알파 전략은 기존처럼 '신출귀몰' 할 가능성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감만큼 '추세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결국 계절성, 대안의 양, 수급, 타이밍 등의 스킴을 통한 투자 아이디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식전략팀은 그 과정에서의 알파 아이디어 등을 다양하고 끊임없이 갈구하여 투자자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시황 담당 김두언 애널리스트가 새롭게 합류하여 '탑-다운 전략'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하모니가 기대됩니다
하나증권 주식전략팀의 다양한 각도기를 통해 대내외적인 시장 전략과 알파 아이디어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5년 상반기 한경비지니스 폴 시즌입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모두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기관 투자자분들이 탐방 및 회의, 수익자 미팅 등 매우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구성된 수익자를 위한 무한한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다만 이번 한경비지니스 상반기 증권사 애널리스트 폴에 특히 관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기관투자자 분들의 폴에 대한 관심 정도과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시장 영향력(인지도 등)은 비례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익률 측면 역량있는 애널리스트의 평가가 잘 반영되면, 결국 기관 펀드의 수익으로 연결되고 이는 기관 자금 증가, 새로운 펀드 출시 등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커버리지 기업과 리포트 발간 횟수가 예전처럼 높아지게 되고 증권사 브로커리지가 상승하게 되어 법인부의 영업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없는 텔레그램 및 유튜브 등 정보의 홍수 속에서 리서치센터(애널리스트)의 입지는 다소 좁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리서치센터 역시 자성의 목소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 투자자 분들이 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투표(폴)에 많이 올바르게 참여를 해주신다면, 지금 전화위복이 반영되는 시기야 말로 기관과 증권사의 예전과 같은 시너지 효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저희 하나증권 주식전략/선진국전략 이재만, 시황 김두언, 퀀트 이경수, 하우스 폴에도 좋은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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