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다만…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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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금일 아웃소싱 BM 복제 요구 썰 등으로 주도주 하락 반전 코멘트입니다
💥주도주 반등할 것이다 오히려 주도주 눌림목 기회 논리
1) 한국 기업이익 2분기 실적 부진(관세, 원화 강세 등) 우려로 성장주 희소성 부각 지속
2) 호실적 업종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대안 부족), 조선 및 방산, 유틸리티, 건설, 화장품, SK하이닉스 등이 유일
3) 6월 윈도우 드레싱 효과 클 것, 현재 주도주 차익실현은 다소 빠른 타이밍, 오히려 6월 실적주 등 주도주 급등 계절성
💥주도주 반락 시작 논리
1)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다, 셀온 우려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은 맞지만 그 정도와 시기는 적고 짧음
💬로테이션 장세와 연관된 주가 낙폭과대 팩터는 11월 들어서야 급반등
2) 외인들이 금일 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 외인 매수는 로테이션 장세에 가장 큰 트리거(숏 커버, 반도체 수급 스펀지 효과)
💬원화 강세 진행된 것은 이미 2달째인데 갑자기 지금부터 매수? 외인 매수 확실? 확률 싸움?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신규 수요?!(확인 필요)
💥결론은 타이밍상 대통령 투표만큼 헷갈립니다만
일단 점차 하반기 도래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수익 확정 요구에 따른 주도주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성을 생각해보면, 한국의 기업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대비 실적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임은 분명해 보이고 성장의 희소성이 더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게보면 주도주의 눌림목은 기회라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및 기타 업종의 의미있는 실적 반등 등 대안이 생기기 전까지)
💥주도주 반등할 것이다 오히려 주도주 눌림목 기회 논리
1) 한국 기업이익 2분기 실적 부진(관세, 원화 강세 등) 우려로 성장주 희소성 부각 지속
2) 호실적 업종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대안 부족), 조선 및 방산, 유틸리티, 건설, 화장품, SK하이닉스 등이 유일
3) 6월 윈도우 드레싱 효과 클 것, 현재 주도주 차익실현은 다소 빠른 타이밍, 오히려 6월 실적주 등 주도주 급등 계절성
💥주도주 반락 시작 논리
1)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다, 셀온 우려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은 맞지만 그 정도와 시기는 적고 짧음
💬로테이션 장세와 연관된 주가 낙폭과대 팩터는 11월 들어서야 급반등
2) 외인들이 금일 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 외인 매수는 로테이션 장세에 가장 큰 트리거(숏 커버, 반도체 수급 스펀지 효과)
💬원화 강세 진행된 것은 이미 2달째인데 갑자기 지금부터 매수? 외인 매수 확실? 확률 싸움?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신규 수요?!(확인 필요)
💥결론은 타이밍상 대통령 투표만큼 헷갈립니다만
일단 점차 하반기 도래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수익 확정 요구에 따른 주도주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성을 생각해보면, 한국의 기업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대비 실적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임은 분명해 보이고 성장의 희소성이 더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게보면 주도주의 눌림목은 기회라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및 기타 업종의 의미있는 실적 반등 등 대안이 생기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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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6/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주식은 주가로 말한다
▶자료: https://bit.ly/3ZI8HDE
*S&P500의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과 2등 지수 언더퍼폼. 상반기 주가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던 업종들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코스피도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 업종 언더퍼폼 가장 큼, 꼴등 업종은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다만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에 상관 없이 상반기 주가 수익률 2~5등 업종 3분기 아웃퍼폼
*S&P500는 6월에 강보합 수준 유지시, 상반기 수익률 플러스. S&P500이 추가적인 상승을 하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나 금융규제 완화를 통한 시중금리 하락 확인 필요
*시중금리 하락 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자동차, 반도체, 하드웨어, 자본재,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같은 업종 반전 기대. 업종 내 수익성 높은 기업(→밸류 상승) 중심 비중 확대(도표 12)
*25년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 플러스는 거의 확정적.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인 방산 업종에 대해서는 경계 필요. 과거 대표적인 국내 증시 주도업종인 자동차의 시총 비중 고점 13%. 헬스케어 14%, 2차전지 15%. 내 상반기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합산 시가총액 비중 11%까지 높아졌음
*상반기 주도 업종 내에서는 기업 선별이 중요. ①조선, 기계, 유틸리티, 증권, 미디어 등 25년 상반기 주가 수익률 상위 업종들의 공통점은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2025년 해당 업종 내에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집중 전략 필요(도표 20)
*②최근 3번의 대선 이후 1개월간 매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소매/유통과 소프트웨어. 다만 두 업종은 1개월간의 주가 수익률만 높을 뿐. 대선 이후 3개월간 꾸준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통신과 은행, IT하드웨어(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주 성격이 강한 반도체 소부장(SK하이닉스 밸류체인 기업도 가능, 미국 Tech와 주가 연관성도 높음) 유리
*③현재 대통령 후보들의 공약은 주주친화 강조. 시가총액 대비 FCF 비율은 높아졌지만, ROE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PBR은 낮은 지주 업종 관심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주식은 주가로 말한다
▶자료: https://bit.ly/3ZI8HDE
*S&P500의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과 2등 지수 언더퍼폼. 상반기 주가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던 업종들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코스피도 상반기 수익률이 플러스일 경우 3분기에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 업종 언더퍼폼 가장 큼, 꼴등 업종은 아웃퍼폼. 상반기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도 업종 3분기 유지. 다만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에 상관 없이 상반기 주가 수익률 2~5등 업종 3분기 아웃퍼폼
*S&P500는 6월에 강보합 수준 유지시, 상반기 수익률 플러스. S&P500이 추가적인 상승을 하려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나 금융규제 완화를 통한 시중금리 하락 확인 필요
*시중금리 하락 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자동차, 반도체, 하드웨어, 자본재,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같은 업종 반전 기대. 업종 내 수익성 높은 기업(→밸류 상승) 중심 비중 확대(도표 12)
*25년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 플러스는 거의 확정적.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상반기 주가 수익률 1등인 방산 업종에 대해서는 경계 필요. 과거 대표적인 국내 증시 주도업종인 자동차의 시총 비중 고점 13%. 헬스케어 14%, 2차전지 15%. 내 상반기 주도주인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합산 시가총액 비중 11%까지 높아졌음
*상반기 주도 업종 내에서는 기업 선별이 중요. ①조선, 기계, 유틸리티, 증권, 미디어 등 25년 상반기 주가 수익률 상위 업종들의 공통점은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다는 점. 2025년 해당 업종 내에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집중 전략 필요(도표 20)
*②최근 3번의 대선 이후 1개월간 매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소매/유통과 소프트웨어. 다만 두 업종은 1개월간의 주가 수익률만 높을 뿐. 대선 이후 3개월간 꾸준히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통신과 은행, IT하드웨어(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주 성격이 강한 반도체 소부장(SK하이닉스 밸류체인 기업도 가능, 미국 Tech와 주가 연관성도 높음) 유리
*③현재 대통령 후보들의 공약은 주주친화 강조. 시가총액 대비 FCF 비율은 높아졌지만, ROE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PBR은 낮은 지주 업종 관심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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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6.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절대 꺾이지 않는 미국 이익, 실적 추정치 반등 성공(엔비디아 호실적 임팩트)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실적 예상치 상회, 데이터 센터 부문과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에 대한 수요 증가,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중동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이 긍정적인 영향
💬디지털리얼리티 역시 실적 상향, 1분기 실적 상회, 대규모 데이터 센트 수요 증가와 신규 임대 계약 기인, 특히 대규모 임대 계약이 전체의 70% 차지, 애틀란타 지역 대규모 부지 인수하여 200MW 이상 IT 용량 확보 계획
💬프롤로지스는 아마존, 홈디포, 페텍스 등 주요 고객 수요 증가와 미국 내 물류 창고 수요 증가,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공급망 재편이 수요 촉진
💬마이크로칩테크는 자동차 칩 수요 증가 수혜 반영
💬인텔과 델은 각각 AI PC와 AI 서버 수요 증가로 실적 전망치 상향
💬다만 중국은 메이츄안 등 경기소비재 실적 급락으로 중국 전체 실적 하향 반전
💬메이츄안은 실적추정치 급락, 중국 내 음식배달 시장에서 JD닷컴과 알리바바와 경쟁 심화, 브라질 및 중동에 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악화, 중국 내 온라인 플랫폼 판매자 수수요 부과 등 규제 강화, 적자 누적으로 신용 우려, 중국 내수 경기 우려 및 미중 무역 전쟁 등 영향
💬리오토 역시 실적 하향 뚜렷, 2분기 가이던스 부진, 전기차 시장 내 경쟁 심화, 판매 목표 하향 조정 우려
💬글로벌 업종 기준 은행, 보험, 반도체, 전력기기, 상사, 제약, 우주국방 위주 상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디지털리얼리티, 프롤로지스, 마이크로칩테크, 크라운캐슬, 엔비디아, 인텔, 델, 다케다팜, 필립스66, 바이두, 샤오미,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넷플릭스, 엑슨모빌, ASML, 세일즈포스, 노바티스, 인투이트, HSBC, 부킹홀딩스, AMD, CATL, 보잉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캐피탈원, 오토존, 블락, 유니레버, 도요타, 볼보, 글렌코어, 하이네켄, 프리포트맥모란, 커링, 혼다, 버크셔해더웨이, 코인베이스, JD닷컴, 리오토, 메이츄안, 애플, 네슬레, 로슈홀딩, 셰브론, 맥도날드, 지멘스, 블랙스톤, 소니, 퀄컴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상향, 25년 연간 OP는 하향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7% 변화(어닝 서프라이즈 리뷰 영향)
💬다만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으로 1달전 296조원대비 하향(관세 우려, 원화 강세 등)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화장품, 제약바이오, 건설, 유틸리티, 조선, 방산, 증권, 섬유의복
🥲하향 업종: 정유, 해운, 기술하드웨어, 화학, 2차전지, 철강, 손보, 상호미디어, 방송,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카카오페이/넷마블/에이피알/이마트/두산/삼양식품/실리콘투/엔씨소프트/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미래에셋증권/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한국금융지주/한화오션//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코스맥스/에스엠/LG/LS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외인 순매수 둔화,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알파 스킴
코스피 +60억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건설, 기계, 조선,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통신, 보험, 증권, 해운, 건자재
💬연기금: 순매수 둔화 지속, 중형주 및 고배당, 가치주 선택적 유입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2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건자재, 해운, 디스플레이, 보험
순매도 상위: 화학, 건설, 전기장비, 상사, 필수소비재
💫지난 주말 센티먼트 중립 수준
*VIX -3.2%(18.6)
*엔/달러 -0.13%(144.0)
*달러인덱스 +0.05%(99.3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11%
*금가격 -0.85%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2(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구매자지수,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웰 연설
3(화) 미국 노동부 JOLTS
4(수)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원유재고
5(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브로드컴
6(금)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퀀트 코멘트
💬미국 실적(엔비디아 등) 상향폭 본 궤도 오르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재신뢰, 한국 성장주 추가 상승 명분
2분기 실적 상향 종목군(위 본문 참고) 관심 필요
💬외인은 중형 성장주, 연기금은 중형 고배당, 가치 선호하는 트렌드
💬화요일 새벽 파웰 연설, 당일 제조업 지표가 부진하다면 금리 하락 명분 생길 것
💬시장 급락 반전보다는 바닥 모색 및 추가 상승 무게
💫절대 꺾이지 않는 미국 이익, 실적 추정치 반등 성공(엔비디아 호실적 임팩트)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실적 예상치 상회, 데이터 센터 부문과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에 대한 수요 증가,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중동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이 긍정적인 영향
💬디지털리얼리티 역시 실적 상향, 1분기 실적 상회, 대규모 데이터 센트 수요 증가와 신규 임대 계약 기인, 특히 대규모 임대 계약이 전체의 70% 차지, 애틀란타 지역 대규모 부지 인수하여 200MW 이상 IT 용량 확보 계획
💬프롤로지스는 아마존, 홈디포, 페텍스 등 주요 고객 수요 증가와 미국 내 물류 창고 수요 증가,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공급망 재편이 수요 촉진
💬마이크로칩테크는 자동차 칩 수요 증가 수혜 반영
💬인텔과 델은 각각 AI PC와 AI 서버 수요 증가로 실적 전망치 상향
💬다만 중국은 메이츄안 등 경기소비재 실적 급락으로 중국 전체 실적 하향 반전
💬메이츄안은 실적추정치 급락, 중국 내 음식배달 시장에서 JD닷컴과 알리바바와 경쟁 심화, 브라질 및 중동에 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악화, 중국 내 온라인 플랫폼 판매자 수수요 부과 등 규제 강화, 적자 누적으로 신용 우려, 중국 내수 경기 우려 및 미중 무역 전쟁 등 영향
💬리오토 역시 실적 하향 뚜렷, 2분기 가이던스 부진, 전기차 시장 내 경쟁 심화, 판매 목표 하향 조정 우려
💬글로벌 업종 기준 은행, 보험, 반도체, 전력기기, 상사, 제약, 우주국방 위주 상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디지털리얼리티, 프롤로지스, 마이크로칩테크, 크라운캐슬, 엔비디아, 인텔, 델, 다케다팜, 필립스66, 바이두, 샤오미, 브로드컴, 테슬라, 엘리릴리, 넷플릭스, 엑슨모빌, ASML, 세일즈포스, 노바티스, 인투이트, HSBC, 부킹홀딩스, AMD, CATL, 보잉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캐피탈원, 오토존, 블락, 유니레버, 도요타, 볼보, 글렌코어, 하이네켄, 프리포트맥모란, 커링, 혼다, 버크셔해더웨이, 코인베이스, JD닷컴, 리오토, 메이츄안, 애플, 네슬레, 로슈홀딩, 셰브론, 맥도날드, 지멘스, 블랙스톤, 소니, 퀄컴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상향, 25년 연간 OP는 하향
💬2Q25F OP 추정치는 72조원으로 1달전대비 +1.7% 변화(어닝 서프라이즈 리뷰 영향)
💬다만 올해 OP 전망치는 294조원으로 1달전 296조원대비 하향(관세 우려, 원화 강세 등)
🤗2Q25F OP 상향 업종: 지주회사, 비철금속, 화장품, 제약바이오, 건설, 유틸리티, 조선, 방산, 증권, 섬유의복
🥲하향 업종: 정유, 해운, 기술하드웨어, 화학, 2차전지, 철강, 손보, 상호미디어, 방송,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고려아연/카카오페이/넷마블/에이피알/이마트/두산/삼양식품/실리콘투/엔씨소프트/이수페타시스/아모레퍼시픽홀딩스/미래에셋증권/파마리서치/한화솔루션/LIG넥스원/한국금융지주/한화오션//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코스맥스/에스엠/LG/LS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외인 순매수 둔화,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알파 스킴
코스피 +60억원, 코스닥 +3,0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 건설, 기계, 조선,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통신, 보험, 증권, 해운, 건자재
💬연기금: 순매수 둔화 지속, 중형주 및 고배당, 가치주 선택적 유입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2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건자재, 해운, 디스플레이, 보험
순매도 상위: 화학, 건설, 전기장비, 상사, 필수소비재
💫지난 주말 센티먼트 중립 수준
*VIX -3.2%(18.6)
*엔/달러 -0.13%(144.0)
*달러인덱스 +0.05%(99.3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2.11%
*금가격 -0.85%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6.2(월)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구매자지수,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웰 연설
3(화) 미국 노동부 JOLTS
4(수)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원유재고
5(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브로드컴
6(금)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
💫퀀트 코멘트
💬미국 실적(엔비디아 등) 상향폭 본 궤도 오르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재신뢰, 한국 성장주 추가 상승 명분
2분기 실적 상향 종목군(위 본문 참고) 관심 필요
💬외인은 중형 성장주, 연기금은 중형 고배당, 가치 선호하는 트렌드
💬화요일 새벽 파웰 연설, 당일 제조업 지표가 부진하다면 금리 하락 명분 생길 것
💬시장 급락 반전보다는 바닥 모색 및 추가 상승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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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자료: https://bit.ly/43zIlVI
* 결론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안보자산(NSA, National Security Asset)의 변화를 이해하고 선점해야 한다.
* 미중 패권경쟁은 반도체를 위시한 안보자산 쟁탈전으로 격화되었다.
* 2024년 딥시크(Deepseek) 출현으로 미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Value Chain) 에 변화가 있다.
* 각국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일명 공급망 내재화)을 시도 하고 있다.
* 미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한국에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한다.
* 패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 미국은 장기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다.
* 미국이 처한 상황을 감안하여 2030년 미국의 안보자산이 될 후보군을 선별했다.
* 생산성 제고(AI/반도체, 로봇, 양자 컴퓨터), 국방력 강화(항공우주, 방산, 조선), 기축통화 유지(디지털 생태계) 등을 기준으로 선별한 국내외 기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Doo It Now] 안보자산 선점하면, 생존한다
▶자료: https://bit.ly/43zIlVI
* 결론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안보자산(NSA, National Security Asset)의 변화를 이해하고 선점해야 한다.
* 미중 패권경쟁은 반도체를 위시한 안보자산 쟁탈전으로 격화되었다.
* 2024년 딥시크(Deepseek) 출현으로 미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Value Chain) 에 변화가 있다.
* 각국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일명 공급망 내재화)을 시도 하고 있다.
* 미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한국에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한다.
* 패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 미국은 장기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다.
* 미국이 처한 상황을 감안하여 2030년 미국의 안보자산이 될 후보군을 선별했다.
* 생산성 제고(AI/반도체, 로봇, 양자 컴퓨터), 국방력 강화(항공우주, 방산, 조선), 기축통화 유지(디지털 생태계) 등을 기준으로 선별한 국내외 기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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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6월 계절성 기반 실적주 업데이트와 새정부 주주환원 유망 종목 소팅 관련 자료입니다
※ 실적주 윈도우드레싱 관련 베팅 가능성과 새정부 정책 기반 자사주 비중 상위 종목과 순익 증가대비 배당성향 낮은 종목 관심 필요
- 6월은 팩터 중 실적모멘텀 팩터 성과가 가장 높은 달(순익 및 OP 상향 종목에 관심 필요)
- 주가모멘텀 역시 성과 역시 최상위(주가 낙폭과대 최하위)
- 그 외 목표주가 상향 및 고ROE 등 성과도 높아 실적 및 성장에 대한 베팅이 높은 달
- 기관 빈집 팩터보다는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도 성과가 더 높음
- 결국 상반기 성과를 위한 주도주 및 실적주에 대한 윈도우드레싱 베팅이 나타나는 시기
- 계절성을 떠나서 2Q25F 한국 실적 증가율 급감 시기로 최근 실적 상향 업종 고착화되며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2분기 실적 상향 업종은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유틸리티, 전기장비, 조선
- 1) 실적 상향폭이 크고 고ROE, 목표주가 상향 종목 관심(에이피알, 삼양식품, 실리콘투, 에스엠, LIG넥스원 등)
- 2) 새정부 추진, 자사주 소각 법제화 가능성에 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한샘, SK, 한국토지신탁, 삼성화재, 고려아연, 제일기획 등)
- 3) 배당성향 법적 최소 기준 도입 가능성에 순익 증가율 및 전망치가 높지만 배당성향이 낮은 기업(대교, 에이피알, 대명에너지, 알테오젠, 하림지주 등)
▲ 링크: https://bit.ly/3SwxAyo
※ 실적주 윈도우드레싱 관련 베팅 가능성과 새정부 정책 기반 자사주 비중 상위 종목과 순익 증가대비 배당성향 낮은 종목 관심 필요
- 6월은 팩터 중 실적모멘텀 팩터 성과가 가장 높은 달(순익 및 OP 상향 종목에 관심 필요)
- 주가모멘텀 역시 성과 역시 최상위(주가 낙폭과대 최하위)
- 그 외 목표주가 상향 및 고ROE 등 성과도 높아 실적 및 성장에 대한 베팅이 높은 달
- 기관 빈집 팩터보다는 기관 순매수 상위 팩터도 성과가 더 높음
- 결국 상반기 성과를 위한 주도주 및 실적주에 대한 윈도우드레싱 베팅이 나타나는 시기
- 계절성을 떠나서 2Q25F 한국 실적 증가율 급감 시기로 최근 실적 상향 업종 고착화되며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2분기 실적 상향 업종은 지주회사, 비철금속, 제약바이오, 화장품, 건설, 유틸리티, 전기장비, 조선
- 1) 실적 상향폭이 크고 고ROE, 목표주가 상향 종목 관심(에이피알, 삼양식품, 실리콘투, 에스엠, LIG넥스원 등)
- 2) 새정부 추진, 자사주 소각 법제화 가능성에 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한샘, SK, 한국토지신탁, 삼성화재, 고려아연, 제일기획 등)
- 3) 배당성향 법적 최소 기준 도입 가능성에 순익 증가율 및 전망치가 높지만 배당성향이 낮은 기업(대교, 에이피알, 대명에너지, 알테오젠, 하림지주 등)
▲ 링크: https://bit.ly/3Swx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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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하나증권 국내외 주식 시황 김두언, 채권 김상훈, 경제 전규연
[Issue Breaker] 대선 이후 금융시장 방향성 점검
▶자료:https://bit.ly/45GeuNT
한국 경제 및 환율: 추경 규모에 따라 성장률 제고 기대. 환율은 더딘 속도로 하락
채권: 확장재정정책 규모가 관건
주식: 대선은 끝나도 정책은 지속된다. 내수 반등 기대. 지주회사 주목
[Issue Breaker] 대선 이후 금융시장 방향성 점검
▶자료:https://bit.ly/45GeuNT
한국 경제 및 환율: 추경 규모에 따라 성장률 제고 기대. 환율은 더딘 속도로 하락
채권: 확장재정정책 규모가 관건
주식: 대선은 끝나도 정책은 지속된다. 내수 반등 기대. 지주회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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