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5/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수익성이 답입니다
▶자료: https://bit.ly/4jcx6br
*최근 미국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해 재무장관 베센트를 중심으로 SLR[보완 레버리지 비율= Tier 1(고퀄리티) 자본/총자산*100] 규제 완화 방식 언급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준은 20년 1분기~21년 1분기까지 총자산 계산 시 미국 국채와 연준 예치금 제외(현재도 해당 방식으로 SLR 규제 완화)
*당시 미국 은행의 보유 국채는 0.9조 달러에서 1.3조 달러로 증가(25년 3월 이후 미국 은행들의 국채 보유 금액 증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한 정책이 논의되고 있어 기간 프리미엄 상승이 제어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인플레이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4월 PCE 물가상승률 30일 발표 예정. 이미 4월 CPI(3월 2.4%→ 4월 2.3%)와 PPI(0.8%→ 0.4%) 상승률이 둔화됐다는 점 감안 시 물가 상승 우려를 자극할 가능성 낮음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둔화됐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 물가지수는 상승세를 유지, 대표 유통기업들의 영업이익률 정체 예상. 이를 바탕으로 부과된 관세를 바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가 먼저 부담. 기업 수익성 악화 우려 부각
*미국의 관세 문제가 재차 부각되면서 기업의 가격 전가력 중요. 시중금리는 매입 수요 개선 기대로 하락, 수익성 높은 기업들의 PER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을 것.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요
*오는 2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지난 2개 분기 엔비디아는 매출과 EPS 서프라이즈에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부진. 그래도 엔비디아의 주가 프리미엄이 높은 이유는 높은 수익성(25년 영업이익률 전망치 63%) 때문. 동사의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88%(YTD -2%)까지 회복
*2025년 특수목적형 AI 소프트웨어 중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 매우 높음. 군사용 팔란티어(YTD 63%. 24년 매출총이익률 80.4%→ 25년 1분기 80.4%)와 의료용 템퍼스AI(YTD 85%. 24년 54.5%→1분기 60.9%)가 대표적
*국내 업종 중에서도 ①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외국인 매수 확률이 높고, ②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③상반기 보다는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과 ④영업이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개선 기대가 높은 미디어와 건설 업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수익성이 답입니다
▶자료: https://bit.ly/4jcx6br
*최근 미국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해 재무장관 베센트를 중심으로 SLR[보완 레버리지 비율= Tier 1(고퀄리티) 자본/총자산*100] 규제 완화 방식 언급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준은 20년 1분기~21년 1분기까지 총자산 계산 시 미국 국채와 연준 예치금 제외(현재도 해당 방식으로 SLR 규제 완화)
*당시 미국 은행의 보유 국채는 0.9조 달러에서 1.3조 달러로 증가(25년 3월 이후 미국 은행들의 국채 보유 금액 증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한 정책이 논의되고 있어 기간 프리미엄 상승이 제어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인플레이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4월 PCE 물가상승률 30일 발표 예정. 이미 4월 CPI(3월 2.4%→ 4월 2.3%)와 PPI(0.8%→ 0.4%) 상승률이 둔화됐다는 점 감안 시 물가 상승 우려를 자극할 가능성 낮음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둔화됐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 물가지수는 상승세를 유지, 대표 유통기업들의 영업이익률 정체 예상. 이를 바탕으로 부과된 관세를 바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가 먼저 부담. 기업 수익성 악화 우려 부각
*미국의 관세 문제가 재차 부각되면서 기업의 가격 전가력 중요. 시중금리는 매입 수요 개선 기대로 하락, 수익성 높은 기업들의 PER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을 것.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요
*오는 2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지난 2개 분기 엔비디아는 매출과 EPS 서프라이즈에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부진. 그래도 엔비디아의 주가 프리미엄이 높은 이유는 높은 수익성(25년 영업이익률 전망치 63%) 때문. 동사의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88%(YTD -2%)까지 회복
*2025년 특수목적형 AI 소프트웨어 중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 매우 높음. 군사용 팔란티어(YTD 63%. 24년 매출총이익률 80.4%→ 25년 1분기 80.4%)와 의료용 템퍼스AI(YTD 85%. 24년 54.5%→1분기 60.9%)가 대표적
*국내 업종 중에서도 ①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외국인 매수 확률이 높고, ②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③상반기 보다는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과 ④영업이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개선 기대가 높은 미디어와 건설 업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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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하반기 전망 포럼이 5월 27일과 28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실시간 시청 가능합니다.
https://youtube.com/live/--sZwp3gVpk?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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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하나증권 국내증시 마감시황]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코스피 숨고르기
KOSPI 2,637.22(-0.27%), KOSDAQ 727.11(+0.25%)
> 코스피는 금일 약보합권에 머물며 다가오는 빅이벤트들 경계. 한국 시각으로 목요일 장 시작 전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되고, 같은날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음. 또한 다음주 화요일일 6/3일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점 또한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 이러한 경계 심리에 작일 2% 넘게 오른 코스피는 금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대형주(-0.34%)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8%)와 삼성중공업(+8.28%)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폭을 줄임. 특히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들어 150% 가량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음.
> 금일 국내 증시 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 모두 순매도 진행
★ 수급 동향
> KOSPI(억 원): 외인 (-784), 기관 (-200), 개인 (+534)
> KOSDAQ(억 원): 외인 (+1), 기관 (-127), 개인 (+220)
★ 원/달러 환율 1,369.5(▲5.1)
😊강세업종(KRX업종): 건설(+2.44%), 헬스케어(+1.35%), 바이오(+1.10%)
😟약세업종(KRX업종): 2차전지(-2.22%), 유틸리티(-1.76%), 경기소비재(-1.51%)
★ 금일 특징주
삼성중공업 (+8.28%) : 미국의 대중 제재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에 상승
두산 (+5.57%) :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우디 수주 소식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제약바이오
세계 최대 암학회 ‘ASCO 2025’ 29일 개막 기대감
에이비엘바이오 (+22.55%)/티움바이오 (+12.20%)/오스코텍 (+8.14%)/이뮨온시아 (+6.89%)
조선
미국 정부의 중국 선박 제재 구체화에 반사 수혜 기대
화인베스틸 (+18.69%)/삼성중공업 (+8.28%)/하이록코리아 (+4.56%)/HD현대마린솔루션 (+3.13%)
방산
NATO 국방비 5%까지 지출 확대 전망에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8%)/휴니드 (+5.53%)/LIG넥스원 (+2.77%)/현대로템 (+3.37%)
미용기기
비만치료제로 글로벌 리프팅 시장 성장 소식에 상승
에이피알 (+7.55%)/메디톡스 (+3.22%)/휴젤 (+0.70%)/클래시스 (+1.01%)
기타
라닉스 (+29.91%) : 중국 보이헝화와 차량용 네트워크 MCU 제품화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강세
샤페론 (+13.98) : 코로나 19 아시아 재확산 소식에 강세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코스피 숨고르기
KOSPI 2,637.22(-0.27%), KOSDAQ 727.11(+0.25%)
> 코스피는 금일 약보합권에 머물며 다가오는 빅이벤트들 경계. 한국 시각으로 목요일 장 시작 전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되고, 같은날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음. 또한 다음주 화요일일 6/3일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점 또한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 이러한 경계 심리에 작일 2% 넘게 오른 코스피는 금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대형주(-0.34%)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8%)와 삼성중공업(+8.28%)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폭을 줄임. 특히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들어 150% 가량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음.
> 금일 국내 증시 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 모두 순매도 진행
★ 수급 동향
> KOSPI(억 원): 외인 (-784), 기관 (-200), 개인 (+534)
> KOSDAQ(억 원): 외인 (+1), 기관 (-127), 개인 (+220)
★ 원/달러 환율 1,369.5(▲5.1)
😊강세업종(KRX업종): 건설(+2.44%), 헬스케어(+1.35%), 바이오(+1.10%)
😟약세업종(KRX업종): 2차전지(-2.22%), 유틸리티(-1.76%), 경기소비재(-1.51%)
★ 금일 특징주
삼성중공업 (+8.28%) : 미국의 대중 제재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에 상승
두산 (+5.57%) :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우디 수주 소식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제약바이오
세계 최대 암학회 ‘ASCO 2025’ 29일 개막 기대감
에이비엘바이오 (+22.55%)/티움바이오 (+12.20%)/오스코텍 (+8.14%)/이뮨온시아 (+6.89%)
조선
미국 정부의 중국 선박 제재 구체화에 반사 수혜 기대
화인베스틸 (+18.69%)/삼성중공업 (+8.28%)/하이록코리아 (+4.56%)/HD현대마린솔루션 (+3.13%)
방산
NATO 국방비 5%까지 지출 확대 전망에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8%)/휴니드 (+5.53%)/LIG넥스원 (+2.77%)/현대로템 (+3.37%)
미용기기
비만치료제로 글로벌 리프팅 시장 성장 소식에 상승
에이피알 (+7.55%)/메디톡스 (+3.22%)/휴젤 (+0.70%)/클래시스 (+1.01%)
기타
라닉스 (+29.91%) : 중국 보이헝화와 차량용 네트워크 MCU 제품화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강세
샤페론 (+13.98) : 코로나 19 아시아 재확산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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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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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다만…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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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금일 아웃소싱 BM 복제 요구 썰 등으로 주도주 하락 반전 코멘트입니다
💥주도주 반등할 것이다 오히려 주도주 눌림목 기회 논리
1) 한국 기업이익 2분기 실적 부진(관세, 원화 강세 등) 우려로 성장주 희소성 부각 지속
2) 호실적 업종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대안 부족), 조선 및 방산, 유틸리티, 건설, 화장품, SK하이닉스 등이 유일
3) 6월 윈도우 드레싱 효과 클 것, 현재 주도주 차익실현은 다소 빠른 타이밍, 오히려 6월 실적주 등 주도주 급등 계절성
💥주도주 반락 시작 논리
1)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다, 셀온 우려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은 맞지만 그 정도와 시기는 적고 짧음
💬로테이션 장세와 연관된 주가 낙폭과대 팩터는 11월 들어서야 급반등
2) 외인들이 금일 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 외인 매수는 로테이션 장세에 가장 큰 트리거(숏 커버, 반도체 수급 스펀지 효과)
💬원화 강세 진행된 것은 이미 2달째인데 갑자기 지금부터 매수? 외인 매수 확실? 확률 싸움?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신규 수요?!(확인 필요)
💥결론은 타이밍상 대통령 투표만큼 헷갈립니다만
일단 점차 하반기 도래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수익 확정 요구에 따른 주도주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성을 생각해보면, 한국의 기업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대비 실적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임은 분명해 보이고 성장의 희소성이 더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게보면 주도주의 눌림목은 기회라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및 기타 업종의 의미있는 실적 반등 등 대안이 생기기 전까지)
💥주도주 반등할 것이다 오히려 주도주 눌림목 기회 논리
1) 한국 기업이익 2분기 실적 부진(관세, 원화 강세 등) 우려로 성장주 희소성 부각 지속
2) 호실적 업종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대안 부족), 조선 및 방산, 유틸리티, 건설, 화장품, SK하이닉스 등이 유일
3) 6월 윈도우 드레싱 효과 클 것, 현재 주도주 차익실현은 다소 빠른 타이밍, 오히려 6월 실적주 등 주도주 급등 계절성
💥주도주 반락 시작 논리
1)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다, 셀온 우려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은 맞지만 그 정도와 시기는 적고 짧음
💬로테이션 장세와 연관된 주가 낙폭과대 팩터는 11월 들어서야 급반등
2) 외인들이 금일 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 외인 매수는 로테이션 장세에 가장 큰 트리거(숏 커버, 반도체 수급 스펀지 효과)
💬원화 강세 진행된 것은 이미 2달째인데 갑자기 지금부터 매수? 외인 매수 확실? 확률 싸움?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신규 수요?!(확인 필요)
💥결론은 타이밍상 대통령 투표만큼 헷갈립니다만
일단 점차 하반기 도래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수익 확정 요구에 따른 주도주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성을 생각해보면, 한국의 기업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대비 실적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임은 분명해 보이고 성장의 희소성이 더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게보면 주도주의 눌림목은 기회라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및 기타 업종의 의미있는 실적 반등 등 대안이 생기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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