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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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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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하나증권 국내증시 마감시황]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국내 증시 약세

KOSPI 2,593.67(-1.22%), KOSDAQ 717.67(-0.82%)

> 작일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 우려와 국채 금리 급등에 미국 증시 하락. 이에 연동되며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하였으며,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출회하며 낙폭이 확대되며 마감
> 대형주들이 대부분 약세를 보인 하루. 삼성전자(-1.80%)와 SK하이닉스(-1.80%)를 비롯하여 삼성바이오로직스(-1.82%), LG에너지솔루션(-1.08%) 등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증시는 하락 마감
> 금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 모두 코스피에서 순매도 진행. 외국인은 작일 순매수 전환 이후 하루만에 순매도하며 증시 하락 기여

★ 수급 동향
> KOSPI(억 원): 외인 (-4,832), 기관 (-4,320), 개인 (+9,453)
> KOSDAQ(억 원): 외인 (-551), 기관 (-575), 개인 (+1,166)

★ 원/달러 환율 1,381.3(▼5.9)

😊강세업종(KRX업종): 경기소비재(+0.77%), 운송(+0.70%)
😟약세업종(KRX업종): 반도체(-2.37%), 에너지화학(-2.04%), 자동차(-2.00%)

★ 금일 특징주

대한항공 (+2.51%) : 한미 환율 협상 이후 원화 강세에 수혜주인 항공주 상승
리가켐바이오 (+1.19%) : ROR1 표적 ADC인 CS5001(LCB71)의 기술적 우위 기대감에 상승

코로나19
중국, 태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에 관련주 상승
진원생명과학 (+29.92%)/신풍제약 (+29.90%)/셀리드 (+30.00%)/진매트릭스 (+19.68%)

원화 강세
원화 절상 요구 전망에 수혜주 면세, 항공주 부각
대한항공 (+2.51%)/에어부산 (+1.46%)/아시아나항공 (+1.44%)

화장품
K뷰티의 시장점유율 하반기에도 확대 지속 전망
달바글로벌 (+66.06%)/코스메카코리아 (+11.22%)/제이준코스메틱 (+8.95%)/잉글우드랩 (+4.08%)

치매
일라이 릴리의 키순라(도나네맙), 호주에서 판매 승인
국전약품 (15.24%)/퀀타매트릭스 (+8.03%)/큐라클 (+5.36%)/현대약품 (+6.08%)

기타
달바글로벌 (+66.06%) :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코스피 상장 첫날 급등
지투파워 (+19.12%) : GEM 글로벌 일드 펀드에 지분 4.99% 매각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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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5.5.2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추정치 횡보, 중국은 큰 폭의 상향(신성장 동력 모멘텀 중국 > 미국 국면)
💬미국은 커뮤니케이션, 금융 위주 상향 / 중국은 경기소비재,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IT 상향
💬인투이트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인공지능(AI) 기술의 전략적 활용이 주효, 특히 TurboTax, Credit Karma, QuickBooks, Mailchimp 등 주요 제품군 기대로 실적 상향
💬AMD는 데이터 센터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으로 1분기 매출이 YoY +36% 증가, EPYC CPU와 Instinct GPU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
💬보잉은 상업용 항공기 인도량 증가와 737 기종의 생산 증가와 글로벌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실적 개선에 기여 반영
💬BYD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등극, 판매량 증가량 +60% 수준, 자체 배터리 및 반도체 생산 능력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에 실적 상향
💬CATL 역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38%로 1위 유지, 헝가리 및 스페인 신규 공장 설립 추진으로 유럽 시장 확장 가능성, R&D 투자 확대와 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개발 기대감으로 상향
💬텐센트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델타포스 매출 지속성, AI 기술 활용 광고 타겟팅 개선으로 마케팅 서비스 매출 증가, 자체 AI 모델 혼위안과 위안바오를 통해 위챗 등 핵심 플랫폼 사용자 경험 향상 반영되며 실적 상향
💬반면 테슬라는 25년 1분기 차량 인도량이 전년 대비 13% 감소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과 BYD와의 경쟁 심화가 영향, 사이버트럭의 기대 이하의 성과와 제품 라인업의 한계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TSMC 역시 25년 1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하였으나,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의 계절적 요인과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으로 실적 추정치 하향 반전
💬글로벌 업종 기준 가스유틸, 항공, 은행, 내구재, 보험, 건설기계, 제약, 전기유틸, 금속광물, 상호미디어 상향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인투이트, 브록필드, 워크데이, 옥시덴탈페트리움, 크라운캐슬, 알리안츠, 에스티로더, 인텔, 아날로그디바이스, 오토데스크, 마이크로칩테크, 필립스66, 엘리릴리, 텐센트, SAP SE, 홈디포, GE, 로레알, 인튜티브서지칼, AMD, BYD, CATL, 블랙스톤, 스왑, 프로그레시브, 보잉, 리오토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소피파이, 토탈에너지, 테슬라, 유나이티드헬스, 글렌코어, 스노우플레이크, 혼다, 타겟, 바이두, 아람코, TSMC, 엑슨모빌, 도요타, 셰브론, 쉘, 페트로차이나, RTX, 카터필라, 소니

💫코스피 2Q25F 실적 추정치 상향, 25년 연간 OP는 하향
💬2Q25F OP 추정치는 71조원으로 1달전대비 +1.7% 변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
💬다만 올해 OP 전망치는 293조원으로 1달전 296조원대비 하향(관세 우려, 원화 강세 등)
🤗2Q25F OP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유틸리티, 화장품, 생보, 증권, 전기장비, 제약바이오, 반도체
🥲하향 업종: 2차전지, 정유, 디스플레이, 해운, 기술하드웨어, 화학, 철강, 자동차

🤗2Q25F OP 상향 주요 종목은
아시아나항공/카카오페이/한화오션/HD현대중공업/넷마블/HD한국조선해양/HD현대미포고려아연/에이피알/두산/이마트/삼양식품/실리콘투/이수페타시스/미래에셋증권/엔씨소프트/파마리서치/LIG넥스원/한국금융지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하이닉스/LS/한국전력/한화시스템/에스엠
/키움증권

💫지난주 국내 수급 특징
💬외국인: 매수세 둔화, 중소형 및 성장주에 베팅
코스피 -3,200억원, 코스닥 -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전기장비, 기계,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통신, 2차전지, 증권, 유통, 자동차
💬연기금: 매수세 둔화, 소형주 및 가치주 베팅
코스피 -530억원, 코스닥 +37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내구소비재, 호텔레저, 유통,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2차전지, 자동차, 기계, 정유, 화학

💫지난 주말 센티먼트 안전선호(상위 22% 수준)
*VIX +9.9%(22.3)
*엔/달러 -1.01%(142.6)
*달러인덱스 -0.85%(99.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5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53%
*금가격 +2.2%

💫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 실적발표)
5.26(월) 미국 휴장, FED 의장 연설 /
27(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28(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29(목) 미국 GDP,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 델, 마벨테크롤로지
30(금)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코스트코

💫퀀트 코멘트
💬중국 전기차, AI, 배터리 등의 신성장 모멘텀 부각된 한 주
💬미국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 이익 하향 조정 부각(TSMC 포함)
💬한국 2분기 실적 상향(1분기 서프라이즈 영향), 연간 실적은 하향(원화강세, 관세 우려, 경기 둔화 등)
💬코스피 외인 및 연기금 모두 매수세 둔화 관찰된 한 주
💬다음주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후 시장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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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5/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수익성이 답입니다
자료: https://bit.ly/4jcx6br
*최근 미국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해 재무장관 베센트를 중심으로 SLR[보완 레버리지 비율= Tier 1(고퀄리티) 자본/총자산*100] 규제 완화 방식 언급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준은 20년 1분기~21년 1분기까지 총자산 계산 시 미국 국채와 연준 예치금 제외(현재도 해당 방식으로 SLR 규제 완화)

*당시 미국 은행의 보유 국채는 0.9조 달러에서 1.3조 달러로 증가(25년 3월 이후 미국 은행들의 국채 보유 금액 증가). 국채 매입 수요 확보를 위한 정책이 논의되고 있어 기간 프리미엄 상승이 제어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인플레이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4월 PCE 물가상승률 30일 발표 예정. 이미 4월 CPI(3월 2.4%→ 4월 2.3%)와 PPI(0.8%→ 0.4%) 상승률이 둔화됐다는 점 감안 시 물가 상승 우려를 자극할 가능성 낮음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둔화됐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 물가지수는 상승세를 유지, 대표 유통기업들의 영업이익률 정체 예상. 이를 바탕으로 부과된 관세를 바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가 먼저 부담. 기업 수익성 악화 우려 부각

*미국의 관세 문제가 재차 부각되면서 기업의 가격 전가력 중요. 시중금리는 매입 수요 개선 기대로 하락, 수익성 높은 기업들의 PER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을 것.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요

*오는 2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지난 2개 분기 엔비디아는 매출과 EPS 서프라이즈에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부진. 그래도 엔비디아의 주가 프리미엄이 높은 이유는 높은 수익성(25년 영업이익률 전망치 63%) 때문. 동사의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88%(YTD -2%)까지 회복

*2025년 특수목적형 AI 소프트웨어 중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 매우 높음. 군사용 팔란티어(YTD 63%. 24년 매출총이익률 80.4%→ 25년 1분기 80.4%)와 의료용 템퍼스AI(YTD 85%. 24년 54.5%→1분기 60.9%)가 대표적

*국내 업종 중에서도 ①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시 외국인 매수 확률이 높고, ②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③상반기 보다는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과 ④영업이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개선 기대가 높은 미디어와 건설 업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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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하반기 전망 포럼이 5월 27일과 28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실시간 시청 가능합니다.

https://youtube.com/live/--sZwp3gVpk?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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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5/27 하나증권 국내증시 마감시황]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코스피 숨고르기

KOSPI 2,637.22(-0.27%), KOSDAQ 727.11(+0.25%)

> 코스피는 금일 약보합권에 머물며 다가오는 빅이벤트들 경계. 한국 시각으로 목요일 장 시작 전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되고, 같은날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음. 또한 다음주 화요일일 6/3일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점 또한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 이러한 경계 심리에 작일 2% 넘게 오른 코스피는 금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약보합 마감
> 대형주(-0.34%)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8%)와 삼성중공업(+8.28%)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폭을 줄임. 특히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들어 150% 가량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음.
> 금일 국내 증시 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 모두 순매도 진행

★ 수급 동향
> KOSPI(억 원): 외인 (-784), 기관 (-200), 개인 (+534)
> KOSDAQ(억 원): 외인 (+1), 기관 (-127), 개인 (+220)

★ 원/달러 환율 1,369.5(▲5.1)

😊강세업종(KRX업종): 건설(+2.44%), 헬스케어(+1.35%), 바이오(+1.10%)
😟약세업종(KRX업종): 2차전지(-2.22%), 유틸리티(-1.76%), 경기소비재(-1.51%)

★ 금일 특징주

삼성중공업 (+8.28%) : 미국의 대중 제재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에 상승
두산 (+5.57%) :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우디 수주 소식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제약바이오
세계 최대 암학회 ‘ASCO 2025’ 29일 개막 기대감
에이비엘바이오 (+22.55%)/티움바이오 (+12.20%)/오스코텍 (+8.14%)/이뮨온시아 (+6.89%)

조선
미국 정부의 중국 선박 제재 구체화에 반사 수혜 기대
화인베스틸 (+18.69%)/삼성중공업 (+8.28%)/하이록코리아 (+4.56%)/HD현대마린솔루션 (+3.13%)

방산
NATO 국방비 5%까지 지출 확대 전망에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8%)/휴니드 (+5.53%)/LIG넥스원 (+2.77%)/현대로템 (+3.37%)

미용기기
비만치료제로 글로벌 리프팅 시장 성장 소식에 상승
에이피알 (+7.55%)/메디톡스 (+3.22%)/휴젤 (+0.70%)/클래시스 (+1.01%)

기타
라닉스 (+29.91%) : 중국 보이헝화와 차량용 네트워크 MCU 제품화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강세
샤페론 (+13.98) : 코로나 19 아시아 재확산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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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다만…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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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금일 아웃소싱 BM 복제 요구 썰 등으로 주도주 하락 반전 코멘트입니다

💥주도주 반등할 것이다 오히려 주도주 눌림목 기회 논리
1) 한국 기업이익 2분기 실적 부진(관세, 원화 강세 등) 우려로 성장주 희소성 부각 지속
2) 호실적 업종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대안 부족), 조선 및 방산, 유틸리티, 건설, 화장품, SK하이닉스 등이 유일
3) 6월 윈도우 드레싱 효과 클 것, 현재 주도주 차익실현은 다소 빠른 타이밍, 오히려 6월 실적주 등 주도주 급등 계절성

💥주도주 반락 시작 논리
1)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다, 셀온 우려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은 맞지만 그 정도와 시기는 적고 짧음
💬로테이션 장세와 연관된 주가 낙폭과대 팩터는 11월 들어서야 급반등
2) 외인들이 금일 처럼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 외인 매수는 로테이션 장세에 가장 큰 트리거(숏 커버, 반도체 수급 스펀지 효과)
💬원화 강세 진행된 것은 이미 2달째인데 갑자기 지금부터 매수? 외인 매수 확실? 확률 싸움?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신규 수요?!(확인 필요)

💥결론은 타이밍상 대통령 투표만큼 헷갈립니다만
일단 점차 하반기 도래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수익 확정 요구에 따른 주도주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성을 생각해보면, 한국의 기업 실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대비 실적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임은 분명해 보이고 성장의 희소성이 더 중요한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길게보면 주도주의 눌림목은 기회라는 판단입니다 (삼성전자 및 기타 업종의 의미있는 실적 반등 등 대안이 생기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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