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 자료: https://bit.ly/46RZZFn
*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 자료: https://bit.ly/46RZZFn
*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2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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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이 보험성 금리 인하를 한다면
▶ 자료: https://bit.ly/3Av3mpB
* 1995년 하반기 연준은 성장률 둔화를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경제지표 회복은 첫 기준금리 인하 4~6개월 후에 나타나기 시작
* 95년 S&P500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전후로 모두 상승. 다만 기준금리 인하 전인 상반기는 이익 기반으로, 인하 후인 하반기는 PER 기반으로 상승했다는 차이점이 있음
* 2024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는 이익 기반으로 상승,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PER 상승 기여도가 높아짐. 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상황
* 95년 S&P500지수 상/하반기 상승을 모두 이끌었던 섹터는 금융과 헬스케어. 반면 경기소비재와 소재의 경우 상반기 주가 수익률은 높았지만, 하반기에는 부진. S&P500지수 내 금융과 헬스케어의 순이익 비중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했지만, 경기소비재와 소재는 하락했기 때문
* 95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 주도주는 Tech. 그러나 하반기에 유일하게 주가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 당시 S&P500지수 내 Tech 섹터의 이익 비중은 꾸준히 상승. 오히려 이익 비중은 산업재가 하락했지만, 주가는 상/하반기 모두 상승하며 주도주. 개별 기업별 주가 차별화에 주목
* 95년 Tech 내 HP와 시스코는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이익증가율도 높았고,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 반면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IBM의 경우 이익증가율은 마이너스 기록(95/3분기 YoY -85%), 인텔은 이익증가율 높은 수준 유지했지만 영업이익률 하락(37%→ 28%)
* 95년 산업재 내 캐터필라의 경우 낮아지는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로 인해 주도 섹터에 속한 기업임에도 하반기 주가 하락. 반면 홈디포 주가는 하반기 상승 반전, 유니온퍼시픽은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두 기업은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컨셉
* 2024년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주식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업종이나 기업 펀더멘탈에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① 이익 비중이 증가, ② 금리 인하를 기반으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은 개선, ③ 이를 기반으로 PER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기업들이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업종과 기업은 본문 도표 16~1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이 보험성 금리 인하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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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하반기 연준은 성장률 둔화를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경제지표 회복은 첫 기준금리 인하 4~6개월 후에 나타나기 시작
* 95년 S&P500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전후로 모두 상승. 다만 기준금리 인하 전인 상반기는 이익 기반으로, 인하 후인 하반기는 PER 기반으로 상승했다는 차이점이 있음
* 2024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는 이익 기반으로 상승,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PER 상승 기여도가 높아짐. 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상황
* 95년 S&P500지수 상/하반기 상승을 모두 이끌었던 섹터는 금융과 헬스케어. 반면 경기소비재와 소재의 경우 상반기 주가 수익률은 높았지만, 하반기에는 부진. S&P500지수 내 금융과 헬스케어의 순이익 비중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했지만, 경기소비재와 소재는 하락했기 때문
* 95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 주도주는 Tech. 그러나 하반기에 유일하게 주가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 당시 S&P500지수 내 Tech 섹터의 이익 비중은 꾸준히 상승. 오히려 이익 비중은 산업재가 하락했지만, 주가는 상/하반기 모두 상승하며 주도주. 개별 기업별 주가 차별화에 주목
* 95년 Tech 내 HP와 시스코는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이익증가율도 높았고,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 반면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IBM의 경우 이익증가율은 마이너스 기록(95/3분기 YoY -85%), 인텔은 이익증가율 높은 수준 유지했지만 영업이익률 하락(37%→ 28%)
* 95년 산업재 내 캐터필라의 경우 낮아지는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로 인해 주도 섹터에 속한 기업임에도 하반기 주가 하락. 반면 홈디포 주가는 하반기 상승 반전, 유니온퍼시픽은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두 기업은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컨셉
* 2024년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주식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업종이나 기업 펀더멘탈에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① 이익 비중이 증가, ② 금리 인하를 기반으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은 개선, ③ 이를 기반으로 PER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기업들이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업종과 기업은 본문 도표 16~19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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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2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기업 실적으로만 보면 침체 징후는 전무'
✅지난주 미국 실적 상향 지속
✅해운, 항공, 상사, 은행, 가정내구재, 전기장비, 건설, 보험, 반도체, 섬유의복,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 위주로 상향
✅특히 엔비디아, AMD의 상향 추세 확인
✅엘리릴리, 노보노디스크 등 제약바이오 업종 실적 상향 부각
✅텐센트, 넷플릭스 등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상향
✅다만 금속광물, 에너지(아람코, 엑슨모빌) 등은 하향 상위
✅중국 실적 상향도 부각, 커뮤니케이션 및 IT 업종이 실적 상향 주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메타, 엘리릴리, 브로드컴, TSMC,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텐센트, 삼성전자, 넷플릭스, SAP SE, AMD, 쉘, 판둬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E, 인투이트, 카터필라, HSBC,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파머시, 브리스톨마이어스, 타겟, 에퀴닉스, 히타치, 마이크론, 샤오미, JD닷컴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아람코, 엘리릴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도요타, 셰브론, 페트로차이나, 알리바바,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화이자, 넥스테라, 로우스, 발레로에너지, 디어앤코, 스노우플레이크, 아날로그디바이스, 프롤로지스, 에스티로더, 콰이슈테크 등
⚡️한국 연간 매출액 추정치 7월부터 하향 지속(1M -0.5% 변화), OP 추정치는 1M +0.6%
✅3Q24F 1M 변화는 매출액 -0.4%, 영업이익 +0.3%
✅3Q24F OP 상향 업종: 해운, 방산, 음식료, 통신, 기계, 게임, 보험, 반도체, 상호미디어 등
✅OP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장품, 기술하드웨어, 화학, 건설, 정유, 유틸리티, 유통 등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경동나비엔, 넥슨게임즈, HD현대미포, 씨에스윈드,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세방전지, 메디톡스, 크래프톤, HMM, 현대로템, CJ CGV, 대주전자재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리콘투, HD한국조선해양, 한국항공우주, 휴젤, SK바이오팜, 피엔티, KT, 현대오토에버, 삼성중공업, 한국금융지주, 삼양식품, 한미반도체, 한국콜마,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포스코인터내셔널, GS건설, 넷마블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외인은 코스닥 및 중소형, 성장주 위주로 매도세, 연기금은 가치주 위주로 매수세
✅외국인: 코스피 +270억원, 코스닥 -3,200억원
순매수 상위: 통신, 가전, 증권, 항공, 조선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연기금: 코스피 -650억원, 코스닥 +37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전기제품(2차전지), 유통, 항공, 건설
순매도 상위: 방산, 조선, 해운,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0% 수준)
✅VIX -6.5%(15.9)
엔/달러 -1.3%(144.4)
달러인덱스 -0.8%(100.7)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8%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1%
⚡️'미국 기업 실적으로만 보면 침체 징후는 전무'
✅지난주 미국 실적 상향 지속
✅해운, 항공, 상사, 은행, 가정내구재, 전기장비, 건설, 보험, 반도체, 섬유의복,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 위주로 상향
✅특히 엔비디아, AMD의 상향 추세 확인
✅엘리릴리, 노보노디스크 등 제약바이오 업종 실적 상향 부각
✅텐센트, 넷플릭스 등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상향
✅다만 금속광물, 에너지(아람코, 엑슨모빌) 등은 하향 상위
✅중국 실적 상향도 부각, 커뮤니케이션 및 IT 업종이 실적 상향 주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메타, 엘리릴리, 브로드컴, TSMC,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텐센트, 삼성전자, 넷플릭스, SAP SE, AMD, 쉘, 판둬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E, 인투이트, 카터필라, HSBC,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파머시, 브리스톨마이어스, 타겟, 에퀴닉스, 히타치, 마이크론, 샤오미, JD닷컴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아람코, 엘리릴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도요타, 셰브론, 페트로차이나, 알리바바,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화이자, 넥스테라, 로우스, 발레로에너지, 디어앤코, 스노우플레이크, 아날로그디바이스, 프롤로지스, 에스티로더, 콰이슈테크 등
⚡️한국 연간 매출액 추정치 7월부터 하향 지속(1M -0.5% 변화), OP 추정치는 1M +0.6%
✅3Q24F 1M 변화는 매출액 -0.4%, 영업이익 +0.3%
✅3Q24F OP 상향 업종: 해운, 방산, 음식료, 통신, 기계, 게임, 보험, 반도체, 상호미디어 등
✅OP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장품, 기술하드웨어, 화학, 건설, 정유, 유틸리티, 유통 등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경동나비엔, 넥슨게임즈, HD현대미포, 씨에스윈드,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세방전지, 메디톡스, 크래프톤, HMM, 현대로템, CJ CGV, 대주전자재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리콘투, HD한국조선해양, 한국항공우주, 휴젤, SK바이오팜, 피엔티, KT, 현대오토에버, 삼성중공업, 한국금융지주, 삼양식품, 한미반도체, 한국콜마,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포스코인터내셔널, GS건설, 넷마블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외인은 코스닥 및 중소형, 성장주 위주로 매도세, 연기금은 가치주 위주로 매수세
✅외국인: 코스피 +270억원, 코스닥 -3,200억원
순매수 상위: 통신, 가전, 증권, 항공, 조선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기계, 반도체
✅연기금: 코스피 -650억원, 코스닥 +37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전기제품(2차전지), 유통, 항공, 건설
순매도 상위: 방산, 조선, 해운,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0% 수준)
✅VIX -6.5%(15.9)
엔/달러 -1.3%(144.4)
달러인덱스 -0.8%(100.7)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8%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1%
❤9👍3
[8/27 하나증권 국내증시 마감시황]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
KOSPI 2,689.25 (-0.32%), KOSDAQ 764.95 (-0.24%)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증시는 그 경계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하락 흐름이 이어짐
>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 추진을 공식화함에 따라 한국전력(2.94%)이 큰 상승세를 보임
>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순매도, 기관이 순매수를 이어나간 반면,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세를 보임
★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080), 기관 (+3,693), 개인 (-28)
> KOSDAQ(억원): 외인 (-10), 기관 (-778), 개인 (+868)
★ 달러-원 환율1331.00 (▲4.20)
😊강세업종(KRX업종): 유틸리티(+1.95%), 필수소비재(+1.32%), 철강(+0.86%)
😟약세업종(KRX업종): 인터넷(-2.07%), 은행(-2.00%), 증권(-1.35%)
★ 금일 특징주
SK이노베이션 (+3.10%): SK E&S와 합병안 통과에 초대형 에너지 기업 탄생 기대감에 상승
LG이노텍 (+3.22%): 9월 10일 애플 신제품 공개 기대감에 상승
보안주: 딥페이크 범죄 확산 우려에 관련 기술주 강세
씨유박스 (+29.99%), 샌즈랩 (+29.90%), 라온시큐어 (+19.22%), 이스트소프트 (+11.26%)
원격의료: 전공의 이어 간호사 등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예고에 상승
인성정보 (+5.00%), 유비케어 (+1.93%), 블루엠텍 (+2.13%), 이지케어텍 (+1.15%)
유가: 국제 유가 3%대 상승에 유가 관련주 상승
SK이노베이션 (+3.10%), 중앙에너비스 (+2.34%), 흥구석유 (+0.68%), GS (+1.95%)
양자암호: 정부 32년까지 1000 큐비트 양자컴 개발 추진 소식에 상승
아이씨티케이 (+19.88%), 드림시큐리티 (+6.12%), 엑스게이트 (+1.29%), 케이씨에스 (+2.11%)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전략 RA 박성제 (T.3771-8576)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
KOSPI 2,689.25 (-0.32%), KOSDAQ 764.95 (-0.24%)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증시는 그 경계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하락 흐름이 이어짐
>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 추진을 공식화함에 따라 한국전력(2.94%)이 큰 상승세를 보임
>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순매도, 기관이 순매수를 이어나간 반면,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세를 보임
★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080), 기관 (+3,693), 개인 (-28)
> KOSDAQ(억원): 외인 (-10), 기관 (-778), 개인 (+868)
★ 달러-원 환율1331.00 (▲4.20)
😊강세업종(KRX업종): 유틸리티(+1.95%), 필수소비재(+1.32%), 철강(+0.86%)
😟약세업종(KRX업종): 인터넷(-2.07%), 은행(-2.00%), 증권(-1.35%)
★ 금일 특징주
SK이노베이션 (+3.10%): SK E&S와 합병안 통과에 초대형 에너지 기업 탄생 기대감에 상승
LG이노텍 (+3.22%): 9월 10일 애플 신제품 공개 기대감에 상승
보안주: 딥페이크 범죄 확산 우려에 관련 기술주 강세
씨유박스 (+29.99%), 샌즈랩 (+29.90%), 라온시큐어 (+19.22%), 이스트소프트 (+11.26%)
원격의료: 전공의 이어 간호사 등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예고에 상승
인성정보 (+5.00%), 유비케어 (+1.93%), 블루엠텍 (+2.13%), 이지케어텍 (+1.15%)
유가: 국제 유가 3%대 상승에 유가 관련주 상승
SK이노베이션 (+3.10%), 중앙에너비스 (+2.34%), 흥구석유 (+0.68%), GS (+1.95%)
양자암호: 정부 32년까지 1000 큐비트 양자컴 개발 추진 소식에 상승
아이씨티케이 (+19.88%), 드림시큐리티 (+6.12%), 엑스게이트 (+1.29%), 케이씨에스 (+2.11%)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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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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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 coming soon
▲ 최근 코리아 밸류업 지수 관련 새로운 이슈에 대해…
- 거래소, 9월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 예정으로 이를 대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
-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밸류업을 잘 이행하고 있는 '우수기업 지수'와 밸류업 잠재력을 보는 '유망기업 지수' 총 두 가지의 지수 출시 예상
- 우수기업 지수는 기존(최근 1년 등) 밸류업 액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계량적인 평가 결과 우수한 기업으로 구성된 대형주 위주의 '대형 패시브' 컨셉일 것(Main 지수)
- 유망기업 지수는 밸류업 점수가 높지만 시가총액이 낮아 우수기업 지수에 포함되지 못한 기업과 정성적(밸류업 표창 등)으로 밸류업 잠재력이 높은 기업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중소형 액티브' 컨셉 예상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에서 업종별 쿼터제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 이는 밸류업 정책과 거리가 먼 특정 업종에 대한 배려 차원(결정된 사항 X)
- 다만, 업종 쿼터제에 대한 결정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코리아 밸류업 지수 전체의 배당수익률 등 주주환원율이 낮아질 수 있어 코스피지수와의 차별화 결여 가능성(유망기업 지수에서는 활용 가능하다는 판단). 업종 쿼터제보다 JPX Prime 150 사례와 유사하게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과 밸류업 점수 상위 종목군을 섞어 유동시총 비중으로의 구성이 적합
▲ 고배당 및 고ROE 등에 초점을 맞춘 포트폴리오 추천
- 결국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 1) 최근 추석 계절성(연말까지 거래대금 감소 예상)인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에 가장 유리한 팩터, 2) 올해 일본 및 한국 고배당 스타일 성과는 높은 추세, 3) ‘9월은 고배당주의 달’, 통계적으로 모든 팩터 중 성과 가장 높아
- 배당 및 자사주소각 못지 않게 'ROE' 도 중요한 이유는 1) 유망기업 지수의 존재로 밸류업 잠재성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짐, 2)팩터별 수익률 측면 중요, 밸류업 지수가 만들어질 때, 백테스팅 작업은 필수적, 2차 밸류업 세미나 때, 언급되었던 팩터는 저PBR, 고ROE, 고배당, 현금흐름, 배당성향 등(+ 자사주소각, 순이익률) 중 중장기 성과가 가장 높은 팩터는 고ROE
- 일본 팩터의 경우 작년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팩터는 저PER 및 고배당, 고ROE 순이며 올해는 고배당, 저PER, 저PBR 순, 고ROE는 -4.3% 기록 중
-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 주요 기업 성과는 소각 공시 1달 전후(총 2개월) 약 +2.2% 상승(지수대비는 +2.0%p), 주가에 미치는 영향 컸음(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POSCO홀딩스, 메리츠금융지주, KT&G, 현대차, NAVER 등)
- 참고로 JPX Prime 150 지수 출시 시기부터 현재까지 니케이225 지수 성과 엇비슷(최근 JPX Prime 150 지수 상승폭 상대적으로 컸음
▲링크: https://bit.ly/3Z22XVP
▲ 최근 코리아 밸류업 지수 관련 새로운 이슈에 대해…
- 거래소, 9월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 예정으로 이를 대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
-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밸류업을 잘 이행하고 있는 '우수기업 지수'와 밸류업 잠재력을 보는 '유망기업 지수' 총 두 가지의 지수 출시 예상
- 우수기업 지수는 기존(최근 1년 등) 밸류업 액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계량적인 평가 결과 우수한 기업으로 구성된 대형주 위주의 '대형 패시브' 컨셉일 것(Main 지수)
- 유망기업 지수는 밸류업 점수가 높지만 시가총액이 낮아 우수기업 지수에 포함되지 못한 기업과 정성적(밸류업 표창 등)으로 밸류업 잠재력이 높은 기업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중소형 액티브' 컨셉 예상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에서 업종별 쿼터제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 이는 밸류업 정책과 거리가 먼 특정 업종에 대한 배려 차원(결정된 사항 X)
- 다만, 업종 쿼터제에 대한 결정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코리아 밸류업 지수 전체의 배당수익률 등 주주환원율이 낮아질 수 있어 코스피지수와의 차별화 결여 가능성(유망기업 지수에서는 활용 가능하다는 판단). 업종 쿼터제보다 JPX Prime 150 사례와 유사하게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과 밸류업 점수 상위 종목군을 섞어 유동시총 비중으로의 구성이 적합
▲ 고배당 및 고ROE 등에 초점을 맞춘 포트폴리오 추천
- 결국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 1) 최근 추석 계절성(연말까지 거래대금 감소 예상)인 코스피 거래대금 감소에 가장 유리한 팩터, 2) 올해 일본 및 한국 고배당 스타일 성과는 높은 추세, 3) ‘9월은 고배당주의 달’, 통계적으로 모든 팩터 중 성과 가장 높아
- 배당 및 자사주소각 못지 않게 'ROE' 도 중요한 이유는 1) 유망기업 지수의 존재로 밸류업 잠재성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짐, 2)팩터별 수익률 측면 중요, 밸류업 지수가 만들어질 때, 백테스팅 작업은 필수적, 2차 밸류업 세미나 때, 언급되었던 팩터는 저PBR, 고ROE, 고배당, 현금흐름, 배당성향 등(+ 자사주소각, 순이익률) 중 중장기 성과가 가장 높은 팩터는 고ROE
- 일본 팩터의 경우 작년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팩터는 저PER 및 고배당, 고ROE 순이며 올해는 고배당, 저PER, 저PBR 순, 고ROE는 -4.3% 기록 중
-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 주요 기업 성과는 소각 공시 1달 전후(총 2개월) 약 +2.2% 상승(지수대비는 +2.0%p), 주가에 미치는 영향 컸음(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POSCO홀딩스, 메리츠금융지주, KT&G, 현대차, NAVER 등)
- 참고로 JPX Prime 150 지수 출시 시기부터 현재까지 니케이225 지수 성과 엇비슷(최근 JPX Prime 150 지수 상승폭 상대적으로 컸음
▲링크: https://bit.ly/3Z22X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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