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6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8월 MSCI 리뷰 및 전략
◆ 편입 후에도 주가가 안정적인 최근 트렌드, 현재 11월 편입 후보 종목은? ◆
▲ 이번 8월 LS ELECTRIC 신규 편입, SK아이이테크놀로지 편출 확정 / 11월 현대로템 신규편입 유력
- 8/13 오전 8월, MSCI Korea 지수 리뷰 발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0.167%p)로 외인 수급 약 -1.2조원 감소 영향(8월말 리밸런싱)
- 종목은 예상대로 LS ELECTRIC이 편입되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편출, 종목수(98개)는 그대로 유지
- 그 밖에 외인 수급 영향이 있는 부분은 유동비율 변경,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결국, LS ELECTRIC은 8월30일 종가에 +2,082억원 순매수가 예상되어 평균 거래대금대비 약 1.3배의 임팩트 발생 예상, 이를 감안한 외인 수급의 분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번 MSCI 8월 리뷰 리포트로 수급 관련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수급 유입이 있던 종목에 대한 하락세 여부 고민. 다만, 작년 '23.5월부터 지난 '24.5월 편입 종목군은 리뷰 이후 1달간 평균 수익률이 +7.1%로 높았음(공매도 금지된 올해 케이스만 보면 +8.7%), 최근 유입된 수급이 편입 전후로 비교적 넓게 분산되는 경향 관찰, 편입 이후에도 안정적 주가 예상
- 현 시점은 다음 11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점(10월 중순부터 시총 평가)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리뷰 4개월전 ~ 1개월전 편입 예상종목에 대한 성과가 가장 높았음(점점 빨라지는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 수요)
- 현재 현대로템 시총은 5.7조원 수준으로 시총 허들인 5.6조원을 넘어서 벌써부터 편입이 가능한 레벨. LIG넥스원은 시총 허들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편입 2순위, HD현대미포는 허들대비 23% 미달로 3순위, 4순위는 삼양식품으로 24% 미달
- 유동시총 부족 이슈가 있는 한국가스공사(30% 미달) 및 두산로보틱스(32% 미달)가 각각 5순위, 6순위
- 현재 기준으로 편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엘앤에프 및 셀트리온제약, 포스코DX, 에코프로머티 순
- 다만, 시가총액 평가일이 3개월 이상 남은 만큼 현재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타당할 것
▲ 링크: https://bit.ly/4dAFobr
◆ 편입 후에도 주가가 안정적인 최근 트렌드, 현재 11월 편입 후보 종목은? ◆
▲ 이번 8월 LS ELECTRIC 신규 편입, SK아이이테크놀로지 편출 확정 / 11월 현대로템 신규편입 유력
- 8/13 오전 8월, MSCI Korea 지수 리뷰 발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0.167%p)로 외인 수급 약 -1.2조원 감소 영향(8월말 리밸런싱)
- 종목은 예상대로 LS ELECTRIC이 편입되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편출, 종목수(98개)는 그대로 유지
- 그 밖에 외인 수급 영향이 있는 부분은 유동비율 변경,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결국, LS ELECTRIC은 8월30일 종가에 +2,082억원 순매수가 예상되어 평균 거래대금대비 약 1.3배의 임팩트 발생 예상, 이를 감안한 외인 수급의 분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번 MSCI 8월 리뷰 리포트로 수급 관련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수급 유입이 있던 종목에 대한 하락세 여부 고민. 다만, 작년 '23.5월부터 지난 '24.5월 편입 종목군은 리뷰 이후 1달간 평균 수익률이 +7.1%로 높았음(공매도 금지된 올해 케이스만 보면 +8.7%), 최근 유입된 수급이 편입 전후로 비교적 넓게 분산되는 경향 관찰, 편입 이후에도 안정적 주가 예상
- 현 시점은 다음 11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점(10월 중순부터 시총 평가)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리뷰 4개월전 ~ 1개월전 편입 예상종목에 대한 성과가 가장 높았음(점점 빨라지는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 수요)
- 현재 현대로템 시총은 5.7조원 수준으로 시총 허들인 5.6조원을 넘어서 벌써부터 편입이 가능한 레벨. LIG넥스원은 시총 허들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편입 2순위, HD현대미포는 허들대비 23% 미달로 3순위, 4순위는 삼양식품으로 24% 미달
- 유동시총 부족 이슈가 있는 한국가스공사(30% 미달) 및 두산로보틱스(32% 미달)가 각각 5순위, 6순위
- 현재 기준으로 편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엘앤에프 및 셀트리온제약, 포스코DX, 에코프로머티 순
- 다만, 시가총액 평가일이 3개월 이상 남은 만큼 현재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타당할 것
▲ 링크: https://bit.ly/4dAFo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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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 자료: https://bit.ly/46RZZFn
*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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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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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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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이 보험성 금리 인하를 한다면
▶ 자료: https://bit.ly/3Av3mpB
* 1995년 하반기 연준은 성장률 둔화를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경제지표 회복은 첫 기준금리 인하 4~6개월 후에 나타나기 시작
* 95년 S&P500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전후로 모두 상승. 다만 기준금리 인하 전인 상반기는 이익 기반으로, 인하 후인 하반기는 PER 기반으로 상승했다는 차이점이 있음
* 2024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는 이익 기반으로 상승,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PER 상승 기여도가 높아짐. 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상황
* 95년 S&P500지수 상/하반기 상승을 모두 이끌었던 섹터는 금융과 헬스케어. 반면 경기소비재와 소재의 경우 상반기 주가 수익률은 높았지만, 하반기에는 부진. S&P500지수 내 금융과 헬스케어의 순이익 비중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했지만, 경기소비재와 소재는 하락했기 때문
* 95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 주도주는 Tech. 그러나 하반기에 유일하게 주가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 당시 S&P500지수 내 Tech 섹터의 이익 비중은 꾸준히 상승. 오히려 이익 비중은 산업재가 하락했지만, 주가는 상/하반기 모두 상승하며 주도주. 개별 기업별 주가 차별화에 주목
* 95년 Tech 내 HP와 시스코는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이익증가율도 높았고,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 반면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IBM의 경우 이익증가율은 마이너스 기록(95/3분기 YoY -85%), 인텔은 이익증가율 높은 수준 유지했지만 영업이익률 하락(37%→ 28%)
* 95년 산업재 내 캐터필라의 경우 낮아지는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로 인해 주도 섹터에 속한 기업임에도 하반기 주가 하락. 반면 홈디포 주가는 하반기 상승 반전, 유니온퍼시픽은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두 기업은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컨셉
* 2024년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주식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업종이나 기업 펀더멘탈에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① 이익 비중이 증가, ② 금리 인하를 기반으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은 개선, ③ 이를 기반으로 PER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기업들이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업종과 기업은 본문 도표 16~1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이 보험성 금리 인하를 한다면
▶ 자료: https://bit.ly/3Av3mpB
* 1995년 하반기 연준은 성장률 둔화를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경제지표 회복은 첫 기준금리 인하 4~6개월 후에 나타나기 시작
* 95년 S&P500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전후로 모두 상승. 다만 기준금리 인하 전인 상반기는 이익 기반으로, 인하 후인 하반기는 PER 기반으로 상승했다는 차이점이 있음
* 2024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는 이익 기반으로 상승,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PER 상승 기여도가 높아짐. 지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상황
* 95년 S&P500지수 상/하반기 상승을 모두 이끌었던 섹터는 금융과 헬스케어. 반면 경기소비재와 소재의 경우 상반기 주가 수익률은 높았지만, 하반기에는 부진. S&P500지수 내 금융과 헬스케어의 순이익 비중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했지만, 경기소비재와 소재는 하락했기 때문
* 95년 상반기까지 S&P500지수 주도주는 Tech. 그러나 하반기에 유일하게 주가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 당시 S&P500지수 내 Tech 섹터의 이익 비중은 꾸준히 상승. 오히려 이익 비중은 산업재가 하락했지만, 주가는 상/하반기 모두 상승하며 주도주. 개별 기업별 주가 차별화에 주목
* 95년 Tech 내 HP와 시스코는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이익증가율도 높았고,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 반면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IBM의 경우 이익증가율은 마이너스 기록(95/3분기 YoY -85%), 인텔은 이익증가율 높은 수준 유지했지만 영업이익률 하락(37%→ 28%)
* 95년 산업재 내 캐터필라의 경우 낮아지는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로 인해 주도 섹터에 속한 기업임에도 하반기 주가 하락. 반면 홈디포 주가는 하반기 상승 반전, 유니온퍼시픽은 상/하반기 모두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두 기업은 이익증가율과 영업이익률 턴어라운드 컨셉
* 2024년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주식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부보다는 업종이나 기업 펀더멘탈에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① 이익 비중이 증가, ② 금리 인하를 기반으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은 개선, ③ 이를 기반으로 PER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기업들이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업종과 기업은 본문 도표 16~1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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