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급락 직후 2방(방산, 방송엔터) 승률 100%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과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고려했을 때, 방산과 방송/엔터 업종이 퀀트 Top Picks
- 싸이클 차원의 미국 경기 둔화 방향성 부인하기 어려워,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 관찰 가능
- 과거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변동과 S&P500 지수 연동성 높아(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올해 5월부터 급격한 둔화)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역시 트럼프 대선 후보의 무역 정책과 일본의 긴축 움직임 등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 미국 해리스 후보의 지지율 반등 및 미국의 강한 금리 인하로 달러 캐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시 시장의 바닥 관찰 가능성
- 이에 코스피 시장 변동성 이례적인 수준까지 확대, 과거에도 코스피 급락 이후 바로 회복이 어려운, 일시적 '스턴' 상태 관찰
- 최근 1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11% 하락했는데 2010년 이후 1달 기준 11% 이상으로 하락한 케이스는 이번을 제외하고 '11년 8월 첫째주(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18년도 10월 넷째주(미중 무역전쟁), '20년도 3월 둘째주(코로나 확산), '22년도 6월 넷째주(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로 총 4번
- 4번의 케이스(1개월 누적 11% 하락 발생 첫번째 주) 이후 1개월 평균 수익률은 +2.7%로 기존 빠진 폭에 비해 반등폭이 훨씬 못 미치는 수준
- 바로 이 반등 구간에서 업종별 성과가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방송엔터와 방산, 더군다나 1개월 후 기준 코스피대비 승률 100%(3위 건강관리장비, 4위 항공, 5위 상사. 6위 제약바이오 등)
- 해당 업종은 현재 시장과 잘 맞는 다른 측면이 또 있는데 바로 기관 수급 유입이 가장 적었던 업종이라는 점
- 시장 변동성 확대(VIX 급증 다음달 기준) 시기 기관 빈집(순매도강도 상위) 팩터 성과 최상,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
- 기관 빈집(순매도상위) 팩터는 금리 하락 및 경기 둔화 시기에도 유리한 경향(기관 순매수상위는 불리하다는 의미)
- 최근 1년간 기관 순매도 강도(순매도금액/시가총액)는 43개 업종 중 2위가 방송/엔터, 3위가 방산 업종(1위는 전기장비 업종)
▲ 링크: https://bit.ly/4cgwnT6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과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고려했을 때, 방산과 방송/엔터 업종이 퀀트 Top Picks
- 싸이클 차원의 미국 경기 둔화 방향성 부인하기 어려워,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 관찰 가능
- 과거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변동과 S&P500 지수 연동성 높아(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올해 5월부터 급격한 둔화)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역시 트럼프 대선 후보의 무역 정책과 일본의 긴축 움직임 등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 미국 해리스 후보의 지지율 반등 및 미국의 강한 금리 인하로 달러 캐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시 시장의 바닥 관찰 가능성
- 이에 코스피 시장 변동성 이례적인 수준까지 확대, 과거에도 코스피 급락 이후 바로 회복이 어려운, 일시적 '스턴' 상태 관찰
- 최근 1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11% 하락했는데 2010년 이후 1달 기준 11% 이상으로 하락한 케이스는 이번을 제외하고 '11년 8월 첫째주(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18년도 10월 넷째주(미중 무역전쟁), '20년도 3월 둘째주(코로나 확산), '22년도 6월 넷째주(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로 총 4번
- 4번의 케이스(1개월 누적 11% 하락 발생 첫번째 주) 이후 1개월 평균 수익률은 +2.7%로 기존 빠진 폭에 비해 반등폭이 훨씬 못 미치는 수준
- 바로 이 반등 구간에서 업종별 성과가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방송엔터와 방산, 더군다나 1개월 후 기준 코스피대비 승률 100%(3위 건강관리장비, 4위 항공, 5위 상사. 6위 제약바이오 등)
- 해당 업종은 현재 시장과 잘 맞는 다른 측면이 또 있는데 바로 기관 수급 유입이 가장 적었던 업종이라는 점
- 시장 변동성 확대(VIX 급증 다음달 기준) 시기 기관 빈집(순매도강도 상위) 팩터 성과 최상,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
- 기관 빈집(순매도상위) 팩터는 금리 하락 및 경기 둔화 시기에도 유리한 경향(기관 순매수상위는 불리하다는 의미)
- 최근 1년간 기관 순매도 강도(순매도금액/시가총액)는 43개 업종 중 2위가 방송/엔터, 3위가 방산 업종(1위는 전기장비 업종)
▲ 링크: https://bit.ly/4cgwn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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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방산 위경재] [실전(錢) 퀀트 X 방위산업] 급락 직후 방산 업종 승률 100%
▲ 현재 퀀트 Top Pick은 방산 업종이다
- 높아진 시장 변동성과 과거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 업종 중 방산 업종이 퀀트 Top Pick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시점 이후 지수 회복이 빠르지 않았음. 1개월 -11% 이상의 코스피 하락이 관찰된 이후 1개월 성과는 평균적으로 +2.7%였고 3개월 성과는 +5.5%. 하락 만회가 되지 않았던 것
- 급락 후 반등 시에는 방산뿐 아니라 방송엔터, 제약바이오가 항상 코스피대비 아웃퍼폼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현재와 같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말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상위(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
- 특히, 방산 업종은 현재 기관 수급이 크게 비어있다는 점과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이 가장 낮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적극 매수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방산 : Numbers + Narrative
- 단단한 숫자 위에 좋은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주가는 상승. 국내 방산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약 3~5년치 일감을 수주 잔고로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전사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 중. 즉 주가를 설명하는 첫번째 척도인 ‘이익’ 증가 폭 가파를 것으로 전망
- 2024년 추정치 기준, 국내 방산 5개사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평균치로 +64%를 전망. 이에 더해 현재의 글로벌 정세는 방산 수요 지속 가능성을 더하고 있음. 동아시아/중동/유럽 불문 긴장감이 팽팽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대립을 지속 중
- 즉, 좋은 실적(Numbers)과 불안한 정세(Narrative)가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한편, 최근 코스피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형성된 것도 사실이나, 과거 여러 사례에 기반할 때 지수 회복 과정에서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 폭 더욱 확대될 전망
▲ 링크: https://bit.ly/4dAgdoJ
▲ 현재 퀀트 Top Pick은 방산 업종이다
- 높아진 시장 변동성과 과거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 업종 중 방산 업종이 퀀트 Top Pick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시점 이후 지수 회복이 빠르지 않았음. 1개월 -11% 이상의 코스피 하락이 관찰된 이후 1개월 성과는 평균적으로 +2.7%였고 3개월 성과는 +5.5%. 하락 만회가 되지 않았던 것
- 급락 후 반등 시에는 방산뿐 아니라 방송엔터, 제약바이오가 항상 코스피대비 아웃퍼폼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현재와 같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말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상위(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
- 특히, 방산 업종은 현재 기관 수급이 크게 비어있다는 점과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이 가장 낮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적극 매수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방산 : Numbers + Narrative
- 단단한 숫자 위에 좋은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주가는 상승. 국내 방산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약 3~5년치 일감을 수주 잔고로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전사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 중. 즉 주가를 설명하는 첫번째 척도인 ‘이익’ 증가 폭 가파를 것으로 전망
- 2024년 추정치 기준, 국내 방산 5개사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평균치로 +64%를 전망. 이에 더해 현재의 글로벌 정세는 방산 수요 지속 가능성을 더하고 있음. 동아시아/중동/유럽 불문 긴장감이 팽팽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대립을 지속 중
- 즉, 좋은 실적(Numbers)과 불안한 정세(Narrative)가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한편, 최근 코스피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형성된 것도 사실이나, 과거 여러 사례에 기반할 때 지수 회복 과정에서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 폭 더욱 확대될 전망
▲ 링크: https://bit.ly/4dAgd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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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살아남은 자가 강자입니다
▶ 자료: https://bit.ly/3WZAFKu
* 현재 주식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고민. 미국 경제가 침체까지는 아닐지라도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음
* 최근 3개월 연속 미국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 증가율(YoY)이 동반 둔화, ISM제조업지수는 4개월 연속 위축 국면 유지. 미국의 2024년 3분기와 4분기까지 GDP 성장률(QoQ, 연율) 추정치는 1.5%에 불과해 2분기 성장률 정점(2.8%) 통과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 23년 8~10월 인플레이션을 걱정했던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S&P500지수(-10%)와 코스피(-15%)가 가격 조정을 받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는 이후 주도주가 됐지만, 주도주였으며 당시 가격 조정을 이끌었던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는 주도주에서 탈락
* 인플레이션 고민시기에 주도주의 결정 변수는 매출 증가율. 물가상승보다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산업. 당시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테슬라와 2차전지는 반대
* 현재는 물가 상승이 아니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 대신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측면을 감안 시 같은 매출액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은 높아질 수도 있음. 성장률 둔화 시기에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최근 S&P500지수 급락 과정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빠지고, 최근 반등 시 주가가 더 상승한 메타, 인튜이티브 서지컬, GE, IBM은 영업이익률이 향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반면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 MSFT,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의 향후 영업이익률은 하락/정체를 예상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도 최근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조선, 제약/바이오, 건설,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방산 포함 업종), 에너지, 증권/보험, 소프트웨어
* 해당 업종 중 PER은 낮아진 반면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조선,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방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 PER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살아남은 자가 강자입니다
▶ 자료: https://bit.ly/3WZAFKu
* 현재 주식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고민. 미국 경제가 침체까지는 아닐지라도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음
* 최근 3개월 연속 미국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 증가율(YoY)이 동반 둔화, ISM제조업지수는 4개월 연속 위축 국면 유지. 미국의 2024년 3분기와 4분기까지 GDP 성장률(QoQ, 연율) 추정치는 1.5%에 불과해 2분기 성장률 정점(2.8%) 통과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 23년 8~10월 인플레이션을 걱정했던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S&P500지수(-10%)와 코스피(-15%)가 가격 조정을 받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는 이후 주도주가 됐지만, 주도주였으며 당시 가격 조정을 이끌었던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는 주도주에서 탈락
* 인플레이션 고민시기에 주도주의 결정 변수는 매출 증가율. 물가상승보다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산업. 당시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테슬라와 2차전지는 반대
* 현재는 물가 상승이 아니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 대신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측면을 감안 시 같은 매출액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은 높아질 수도 있음. 성장률 둔화 시기에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최근 S&P500지수 급락 과정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빠지고, 최근 반등 시 주가가 더 상승한 메타, 인튜이티브 서지컬, GE, IBM은 영업이익률이 향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반면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 MSFT,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의 향후 영업이익률은 하락/정체를 예상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도 최근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조선, 제약/바이오, 건설,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방산 포함 업종), 에너지, 증권/보험, 소프트웨어
* 해당 업종 중 PER은 낮아진 반면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조선,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방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 PER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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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이익 상향폭은 크게 둔화, 엔비디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전환
✅또한 유가 부진으로 엑슨모빌 등 에너지 섹터의 실적 하향도 지속
✅다만 금융(버크셔해더웨이 등)와 건강관리(엘리릴리 등)가 실적 큰 폭으로 상향
✅결국 미국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 유지 중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아마존닷컴, 메타, 버크셔해더웨이, 엘리릴리, TSMC, 브로드컴,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로슈, SAP SE, 티모바일, 판둬둬, GE, 필립모리스, 암젠, 캐터필라, 화이자, 블랙스톤, HSBC, 우버, 포티넷, 팔란티어테크, 쇼피파이, 도어다쉬, 프로수스, 이퀴닉스, 메르카도리브레,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웰타워,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노보노디스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셰브론, 무타이, 로레알, 쉘, AMD, 퀄컴,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BHP, 마이크로칩테크, 인브릿지, 몬스터베버리즈,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인텔, 글렌코어, 보잉, 리오토, 카카오, 인디안오일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점차 완만하게 상향되다가 최근에는 정체 수준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전기장비, 상사, 게임, 비철금속, 해운, 반도체, 제약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철강, 건설, 섬유의복, 화장품 등
✅또한 금리 급락으로 고배당 및 가치주대비 성장주 주가 퍼포먼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체크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씨에스윈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넷마블, SK바이오팜, 현대로템, HD현대미포, HD현대조선해양, SK스퀘어, SK하이닉스, 펄어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미반도체,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삼성중공업, HD현대, 셀트리온, 한국항공우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수페타시스, KCC,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지주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수급 패닉 셀링은 다소 완화, 다만 연기금은 지난주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특히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는 외인, 이를 받아주는 기관
✅외국인: 코스피 -2.4조원(지난주 월요일에만 -1.7조원), 코스닥 +5,9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필수소비재, 기술하드웨어, 통신 등
순매도 상위: 미디어엔터, 가전, 반도체, 증권, 조선 등
✅연기금: 코스피 +6,2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미디어엔터, 통신, 상사, 조선, 건설 등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8% 수준)
✅VIX -13.7%(19.6)
달러인덱스 -0.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9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6%
⚡️미국 이익 상향폭은 크게 둔화, 엔비디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전환
✅또한 유가 부진으로 엑슨모빌 등 에너지 섹터의 실적 하향도 지속
✅다만 금융(버크셔해더웨이 등)와 건강관리(엘리릴리 등)가 실적 큰 폭으로 상향
✅결국 미국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 유지 중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아마존닷컴, 메타, 버크셔해더웨이, 엘리릴리, TSMC, 브로드컴,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로슈, SAP SE, 티모바일, 판둬둬, GE, 필립모리스, 암젠, 캐터필라, 화이자, 블랙스톤, HSBC, 우버, 포티넷, 팔란티어테크, 쇼피파이, 도어다쉬, 프로수스, 이퀴닉스, 메르카도리브레,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웰타워,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노보노디스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셰브론, 무타이, 로레알, 쉘, AMD, 퀄컴,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BHP, 마이크로칩테크, 인브릿지, 몬스터베버리즈,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인텔, 글렌코어, 보잉, 리오토, 카카오, 인디안오일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점차 완만하게 상향되다가 최근에는 정체 수준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전기장비, 상사, 게임, 비철금속, 해운, 반도체, 제약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철강, 건설, 섬유의복, 화장품 등
✅또한 금리 급락으로 고배당 및 가치주대비 성장주 주가 퍼포먼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체크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씨에스윈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넷마블, SK바이오팜, 현대로템, HD현대미포, HD현대조선해양, SK스퀘어, SK하이닉스, 펄어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미반도체,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삼성중공업, HD현대, 셀트리온, 한국항공우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수페타시스, KCC,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지주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수급 패닉 셀링은 다소 완화, 다만 연기금은 지난주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특히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는 외인, 이를 받아주는 기관
✅외국인: 코스피 -2.4조원(지난주 월요일에만 -1.7조원), 코스닥 +5,9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필수소비재, 기술하드웨어, 통신 등
순매도 상위: 미디어엔터, 가전, 반도체, 증권, 조선 등
✅연기금: 코스피 +6,2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미디어엔터, 통신, 상사, 조선, 건설 등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8% 수준)
✅VIX -13.7%(19.6)
달러인덱스 -0.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9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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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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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8월 MSCI 리뷰 및 전략
◆ 편입 후에도 주가가 안정적인 최근 트렌드, 현재 11월 편입 후보 종목은? ◆
▲ 이번 8월 LS ELECTRIC 신규 편입, SK아이이테크놀로지 편출 확정 / 11월 현대로템 신규편입 유력
- 8/13 오전 8월, MSCI Korea 지수 리뷰 발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0.167%p)로 외인 수급 약 -1.2조원 감소 영향(8월말 리밸런싱)
- 종목은 예상대로 LS ELECTRIC이 편입되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편출, 종목수(98개)는 그대로 유지
- 그 밖에 외인 수급 영향이 있는 부분은 유동비율 변경,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결국, LS ELECTRIC은 8월30일 종가에 +2,082억원 순매수가 예상되어 평균 거래대금대비 약 1.3배의 임팩트 발생 예상, 이를 감안한 외인 수급의 분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번 MSCI 8월 리뷰 리포트로 수급 관련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수급 유입이 있던 종목에 대한 하락세 여부 고민. 다만, 작년 '23.5월부터 지난 '24.5월 편입 종목군은 리뷰 이후 1달간 평균 수익률이 +7.1%로 높았음(공매도 금지된 올해 케이스만 보면 +8.7%), 최근 유입된 수급이 편입 전후로 비교적 넓게 분산되는 경향 관찰, 편입 이후에도 안정적 주가 예상
- 현 시점은 다음 11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점(10월 중순부터 시총 평가)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리뷰 4개월전 ~ 1개월전 편입 예상종목에 대한 성과가 가장 높았음(점점 빨라지는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 수요)
- 현재 현대로템 시총은 5.7조원 수준으로 시총 허들인 5.6조원을 넘어서 벌써부터 편입이 가능한 레벨. LIG넥스원은 시총 허들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편입 2순위, HD현대미포는 허들대비 23% 미달로 3순위, 4순위는 삼양식품으로 24% 미달
- 유동시총 부족 이슈가 있는 한국가스공사(30% 미달) 및 두산로보틱스(32% 미달)가 각각 5순위, 6순위
- 현재 기준으로 편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엘앤에프 및 셀트리온제약, 포스코DX, 에코프로머티 순
- 다만, 시가총액 평가일이 3개월 이상 남은 만큼 현재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타당할 것
▲ 링크: https://bit.ly/4dAFobr
◆ 편입 후에도 주가가 안정적인 최근 트렌드, 현재 11월 편입 후보 종목은? ◆
▲ 이번 8월 LS ELECTRIC 신규 편입, SK아이이테크놀로지 편출 확정 / 11월 현대로템 신규편입 유력
- 8/13 오전 8월, MSCI Korea 지수 리뷰 발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0.167%p)로 외인 수급 약 -1.2조원 감소 영향(8월말 리밸런싱)
- 종목은 예상대로 LS ELECTRIC이 편입되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편출, 종목수(98개)는 그대로 유지
- 그 밖에 외인 수급 영향이 있는 부분은 유동비율 변경,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결국, LS ELECTRIC은 8월30일 종가에 +2,082억원 순매수가 예상되어 평균 거래대금대비 약 1.3배의 임팩트 발생 예상, 이를 감안한 외인 수급의 분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번 MSCI 8월 리뷰 리포트로 수급 관련 이벤트가 종료됨에 따라 수급 유입이 있던 종목에 대한 하락세 여부 고민. 다만, 작년 '23.5월부터 지난 '24.5월 편입 종목군은 리뷰 이후 1달간 평균 수익률이 +7.1%로 높았음(공매도 금지된 올해 케이스만 보면 +8.7%), 최근 유입된 수급이 편입 전후로 비교적 넓게 분산되는 경향 관찰, 편입 이후에도 안정적 주가 예상
- 현 시점은 다음 11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점(10월 중순부터 시총 평가)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리뷰 4개월전 ~ 1개월전 편입 예상종목에 대한 성과가 가장 높았음(점점 빨라지는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 수요)
- 현재 현대로템 시총은 5.7조원 수준으로 시총 허들인 5.6조원을 넘어서 벌써부터 편입이 가능한 레벨. LIG넥스원은 시총 허들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편입 2순위, HD현대미포는 허들대비 23% 미달로 3순위, 4순위는 삼양식품으로 24% 미달
- 유동시총 부족 이슈가 있는 한국가스공사(30% 미달) 및 두산로보틱스(32% 미달)가 각각 5순위, 6순위
- 현재 기준으로 편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엘앤에프 및 셀트리온제약, 포스코DX, 에코프로머티 순
- 다만, 시가총액 평가일이 3개월 이상 남은 만큼 현재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타당할 것
▲ 링크: https://bit.ly/4dAFo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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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 자료: https://bit.ly/46RZZFn
*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 자료: https://bit.ly/46RZZFn
* 변동성 지수 측면에서 주식시장은 공포를 떨쳐낸 상황. VIX지수가 현재 수준(15p)에서 더 하락 하더라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는 쉽지 않음. VIX지수가 15p에서 10p로 하락했던 구간의 S&P500지수와 코스피 주간 평균 수익률은 1.1%, 0.9%로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경기에 대한 논란 진행중. 씨티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가 저점에서 반등을 했지만,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음
* 8월 경기침체 우려를 높였던 미국 실업률(7월 4.3%, 9/6일 발표 예정 8월 전망치 4.2%)의 예상치 부합과 9/18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확인
* 향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인상 과정에서 가장 크게 위축됐던 부문의 개선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2022년 기준금리 인상 이후 현재까지 소매판매, 구조물 투자(제조업 설비투자 포함), 장비 투자, 지적재산권(소프트웨어 투자 포함) 투자는 증가. 주거용 투자는 급감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보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주거용 투자에서 기대. 최근 주택 가격상승으로 인해 2023년 4분기부터 주거용 투자도 상승 전환. 지표와 연관성 높은 캐터필라의 주가도 중요, 현재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9% 하락
* 캐터필라의 2024년 분기 EPS는 1분기를 정점으로 4분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2025년 1분기부터 재차 증가세로 전환, 2025년 연간 EPS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 턴어라운드 기업
* 한편 코스피는 최근 낙폭의 57%를 복구하면서 갭 메우기에 성공. 단기적 관점에서보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는 최근 주가 낙폭의 53% 복구. 자동차는 41%에 불과.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이 높다는 점 감안 시 자동차에 관심
* 장기적인 관점에서 8~12월 주식시장은 다음 년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고,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던 업종이 그렇지 못했던 업종보다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어 이익 추정치 신뢰 높지 않고, 3분기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필요. 다만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높거나, 2024년 저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업종 관심
* 2025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가장 높은 업종군으로는 조선,제약/바이오,화학,미디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는 건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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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미국 실적 상향 지속, 다만 모멘텀은 둔화되는 상황 지속
✅아마존(경기소비재) 및 엘리릴리(건강관리), 월마트(필수소비재) 실적 상향 크게 기여
엔비디아 및 AMD, ASML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소폭 상향)
✅다만 에너지 섹터 실적 하향 심화, 금융 및 커뮤니케이션 섹터 실적 하향 부각
✅중국 실적 상향 부각 중, 텐센트(커뮤니케이션), 알리바바(경기소비재) 실적 기여 상위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엘리릴리, 테슬라, 노보노디스크, 월마트, 텐센트, ASML, SAP SE, AMD, 티모바일, 쉘, 판두두, 시스코시스템즈, 알리바바, 인투이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유니레버, 우버, 보잉,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프롤로지스,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그래시브, 쇼피파이, JD닷컴,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JP모건, 엑슨모빌, 홈디포, 삼성전자, 도요타, 네슬레, 셰브론, 무타이, 페트로차이나, 암젠,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AT&T, 코인베이스, 메트라이프, 마라톤페트리움, 디어앤코, 도어다쉬, 에어비앤비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소폭 상향(1M +1.0%), 다만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 중(1M -0.5%)
✅상향 업종: 방산, 게임, 조선, 전기장비, 해운, 상사, 비철금속, 반도체, 제약, 증권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기술하드웨어, 건설, 화장품, 기계, 호텔레저, 항공 등
✅연간 및 3Q24F OP 상향 주요 종목은 롯데지주, 씨에스윈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SK바이오팜, SK스퀘어, HD현대미포,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실리콘투,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하이닉스, 삼성중공업, HD현대, 한국항공우주, 아모레G, 한미반도체, 삼양식품,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위험선호도 여부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는 외인 수급, 특히 외국인 고배당 스타일 매수 집중(고배당50 종목에만 +9,300억원 순매수)
✅외국인: 코스피 +1.8조원(지난주 금요일에만 +1.2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전기장비, 유틸리티,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등
✅연기금: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3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등
순매도 상위: 상사, 호텔레저, 가전, 통신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안전선호 관찰(상위 19% 수준)
VIX +0.3%(15.4)
엔/달러 -1.1%(147.6)
달러인덱스 -0.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3.8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1%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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