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도파민 다이어트
▲ Risk-Off 후 기관 빈집 및 로테이션 움직임 경향
- 근거는 '17년~현재까지 VIX(t) 지수 변화율과 팩터별(t+1m) 성과 변화율의 상관계수 결과(VIX 지수 상승 후 다음달 유리한 스타일 측정)
- 기관 순매도상위(빈집) 스타일의 강세가 뚜렷, 베타 변동성으로 인한 알파(종목 베팅)의 유출(환매, 차익실현 등), 특히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팩터 긍정적
- 현금흐름 및 순현금상위 등의 퀄리티 팩터 강세,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에 대한 수요 증가
- 기존 주가 차별화의 해소(평준화) 관찰, 주가 낙폭과대 팩터 강세
▲ 계절성 및 정책에 의거, 주가 낙폭과대 실적개선주 + 고배당 위주로 플레이
- 코스닥(9조원→7조원) 거래대금 급감 지속, 코스피 역시 12조원(6월 13조원) 감소
- 계절성 측면에서도 개별종목 장세를 나타내는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가 10월까지 부진한 모습 관찰, 이는 미국 스타일에서도 공통적으로 관찰되고 있음을 주목
- 특히, 미국 스타일 경우 9월부터 연말까지 고배당 스타일의 강세 전개, 한국은 10월까지의 강세가 계절성이지만 작년부터 종목별 배당락 일정 분산으로 고배당 스타일의 경우에는 미국 계절성이 실질적으로 참고될 것
- 9월 중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거래소)로 고배당 및 자사주매입/소각 기업들의 우호적 수급 환경 지속
- 결국 목표주가 괴리율 및 기관 빈집, 주가 낙폭과대, 실적 상향, 순현금 상위 측면에서 유리한 종목은 아래표 참고
- 고배당 및 자사주 소각 상위 종목은 [도표 5] 참고
▲링크: https://bit.ly/3A2mvyZ
▲ Risk-Off 후 기관 빈집 및 로테이션 움직임 경향
- 근거는 '17년~현재까지 VIX(t) 지수 변화율과 팩터별(t+1m) 성과 변화율의 상관계수 결과(VIX 지수 상승 후 다음달 유리한 스타일 측정)
- 기관 순매도상위(빈집) 스타일의 강세가 뚜렷, 베타 변동성으로 인한 알파(종목 베팅)의 유출(환매, 차익실현 등), 특히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팩터 긍정적
- 현금흐름 및 순현금상위 등의 퀄리티 팩터 강세,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에 대한 수요 증가
- 기존 주가 차별화의 해소(평준화) 관찰, 주가 낙폭과대 팩터 강세
▲ 계절성 및 정책에 의거, 주가 낙폭과대 실적개선주 + 고배당 위주로 플레이
- 코스닥(9조원→7조원) 거래대금 급감 지속, 코스피 역시 12조원(6월 13조원) 감소
- 계절성 측면에서도 개별종목 장세를 나타내는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가 10월까지 부진한 모습 관찰, 이는 미국 스타일에서도 공통적으로 관찰되고 있음을 주목
- 특히, 미국 스타일 경우 9월부터 연말까지 고배당 스타일의 강세 전개, 한국은 10월까지의 강세가 계절성이지만 작년부터 종목별 배당락 일정 분산으로 고배당 스타일의 경우에는 미국 계절성이 실질적으로 참고될 것
- 9월 중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거래소)로 고배당 및 자사주매입/소각 기업들의 우호적 수급 환경 지속
- 결국 목표주가 괴리율 및 기관 빈집, 주가 낙폭과대, 실적 상향, 순현금 상위 측면에서 유리한 종목은 아래표 참고
- 고배당 및 자사주 소각 상위 종목은 [도표 5] 참고
▲링크: https://bit.ly/3A2mvyZ
❤4
**블랙프라이데이, 현재 코스피 -3.4%
과거 코스피 3%이상 하락한 사례 총 34일(‘10년~현재)
평균적으로 3%하락 이후 1주일 +0.5%, 1개월 +3.1%, 3개월 +12.7%로 대부분 회복세가 나타났음
다만 유일하게 코로나 시점인 20년 3월초 사례에서 급락(-3% 이상) 후 1주일간은 -15%, 다만 1개월은 +2.5%, 3개월 후는 +21.8%
결국 코로나 등의 전반적 리스크가 반영되는 국면이 아니라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했던 과거 사례, 코로나 시점에도 1개월 및 3개월 후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 주목할 필요
과거 코스피 3%이상 하락한 사례 총 34일(‘10년~현재)
평균적으로 3%하락 이후 1주일 +0.5%, 1개월 +3.1%, 3개월 +12.7%로 대부분 회복세가 나타났음
다만 유일하게 코로나 시점인 20년 3월초 사례에서 급락(-3% 이상) 후 1주일간은 -15%, 다만 1개월은 +2.5%, 3개월 후는 +21.8%
결국 코로나 등의 전반적 리스크가 반영되는 국면이 아니라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했던 과거 사례, 코로나 시점에도 1개월 및 3개월 후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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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3프로와 리세션 그리고 다음은 주도주 교체
▶ 자료: https://bit.ly/4dkeQKS
* 23년 8~10월 미국 CPI YoY가 3.0%에서 3.7%까지 재반등하며 10년물 국채금리가 4%에서 5%까지 급등. 당시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10%, -15% 급락.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이 진정되며 지수 반등
* 미국 7월 실업률이 4.3%까지 상승하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3.8%까지 급락,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각 -5.7%와 -7.4% 하락. VIX지수로 판단 시 현재 지수 하락 정도는 과거 평균적인 공포 국면 진입 반영
* 23년의 경험에서도 보듯 금리 변화가 끝나야 지수 반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금리 급락이 멈춰야 지수는 본격적으로 반등할 수 있음
* 샴의 법칙(실업률 3개월 평균-12개월 내 실업률 3개월 평균 최저치, 0.5%p 이상이면 경기침체) 기준으로 보면 0.53%p로, 미국은 경기침체에 진입. 기준금리의 빅컷(50bp 인하)가능성까지 언급. 연내 남은 세 번의 FOMC회의(9월/11월/12월)에서 100~150bp의 기준금리 인하까지도 반영 가능
* 과거 연준이 기준금리를 세 번 인하 시 10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보다 60~80bp 정도 낮은 수준 기록. 현재 기준금리가 4.0~4.5%까지 인하되면, 10년물 국채금리는 3.2~3.7%까지 하락할 수 있음
* 실제 경기침체가 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의 반등이 시작될 수 있음. 문제는 현재 상황은 이제 막 미국의 경기침체 논란이 시작, 9월 FOMC회의까지는 기다려야 함. 이 시간 동안 금리와 주가의 변동성만 높아질 수 있음
*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가 하루에 -3%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통해 보면 코스피 회복에는 2개월의 시간 소요, 3개월 정도에는 급락 이전 수준으로 복귀. 코스피 -3% 이상 하락 당시 코스피 대비 수익률 우위 업종의 1~3개월까지 코스피 대비 또는 코스피 대비 수익률 열위 업종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유지
* 8/2일 코스피 급락과 7/11일 코스피 고점 형성 이후 하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잘 버틴 업종들이 차기 주도주가 될 수 있음.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 업종도 여기에 해당. 두 업종의 현재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중이고, PER은 연초 대비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3프로와 리세션 그리고 다음은 주도주 교체
▶ 자료: https://bit.ly/4dkeQKS
* 23년 8~10월 미국 CPI YoY가 3.0%에서 3.7%까지 재반등하며 10년물 국채금리가 4%에서 5%까지 급등. 당시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10%, -15% 급락.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이 진정되며 지수 반등
* 미국 7월 실업률이 4.3%까지 상승하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3.8%까지 급락,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각 -5.7%와 -7.4% 하락. VIX지수로 판단 시 현재 지수 하락 정도는 과거 평균적인 공포 국면 진입 반영
* 23년의 경험에서도 보듯 금리 변화가 끝나야 지수 반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금리 급락이 멈춰야 지수는 본격적으로 반등할 수 있음
* 샴의 법칙(실업률 3개월 평균-12개월 내 실업률 3개월 평균 최저치, 0.5%p 이상이면 경기침체) 기준으로 보면 0.53%p로, 미국은 경기침체에 진입. 기준금리의 빅컷(50bp 인하)가능성까지 언급. 연내 남은 세 번의 FOMC회의(9월/11월/12월)에서 100~150bp의 기준금리 인하까지도 반영 가능
* 과거 연준이 기준금리를 세 번 인하 시 10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보다 60~80bp 정도 낮은 수준 기록. 현재 기준금리가 4.0~4.5%까지 인하되면, 10년물 국채금리는 3.2~3.7%까지 하락할 수 있음
* 실제 경기침체가 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의 반등이 시작될 수 있음. 문제는 현재 상황은 이제 막 미국의 경기침체 논란이 시작, 9월 FOMC회의까지는 기다려야 함. 이 시간 동안 금리와 주가의 변동성만 높아질 수 있음
*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가 하루에 -3%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통해 보면 코스피 회복에는 2개월의 시간 소요, 3개월 정도에는 급락 이전 수준으로 복귀. 코스피 -3% 이상 하락 당시 코스피 대비 수익률 우위 업종의 1~3개월까지 코스피 대비 또는 코스피 대비 수익률 열위 업종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유지
* 8/2일 코스피 급락과 7/11일 코스피 고점 형성 이후 하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잘 버틴 업종들이 차기 주도주가 될 수 있음.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 업종도 여기에 해당. 두 업종의 현재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중이고, PER은 연초 대비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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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4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로 일부 반영 시작
✅글로벌 반도체 업종은 실적 하향 반전 시작
✅또한 임의소비재, 항공, 상사, 바이오, 섬유의복, 호텔레저, 에너지 등 역시 하향
✅특히 임의소비재(교육, 주택보안, 법률자문, 인테리어 디자인, 소비자 경매 등 필수재 X) 지난주 실적추정치는 급감(주가 하락폭 역시 가장 높았음), 해당 섹터의 경기 민감성을 고려했을 때, 경기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판단
✅희망적인 부분은 애플(자사주매입 YoY +22% 계획, 아이폰과 AI 접목 기대감 등) 및 아마존닷컴(웹서비스 및 광고 사업 기대감 등), 메타(어닝 서프라이즈, 광고수익 증가 및 AI 사업 기대감) 등의 실적 상향 임팩트 증가
✅또한 엔비디아 역시 여러 노이즈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실적 하향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실적 상향 유지)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메타, 엘리릴리, 테슬라, JP모건, 삼성전자, ASML, 로슈홀딩, 노바티스, 릴라이언스산업, 티모바일, GE, 화이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 S&P글로벌, AT&T, 브리스톨마이어스큅, 도어다쉬, 페이팔, 아리스타네트웍스, 블락, 캐피탈원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람코, 버크셔해더웨이, 프록터앤갬블, 루이비통, 머크, 도요타, 셰브론, 네슬레, 쉘, 로레알, 맥도날드, 퀄컴, 컴캐스트, HSBC, 유니온퍼시픽, BHP그룹, 스타벅스, 나이키, 커링,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칩, 보잉,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전월대비 소폭 상향 유지 중
✅조선 및 게임, 방산, 해운, 반도체, 전기장비 업종 위주로 실적 상향 기여
✅반면 전기제품(2차전지), 정유, 화학, 방송엔터, 철강, 건설, 섬유의복, 유틸리티 등은 하향 조정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LG디스플레이, SKC, 엘앤에프, HD현대중공업, 한화,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롯데케미칼, 펄어비스,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화시스템, SK스퀘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리가켐바이오, DB하이텍, 삼성중공업, HD현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지난주 수급 특징: 강한 안전선호로 지난주 금요일 외인 및 연기금 급격한 수급 유출, 양 세력 모두 반도체 위주의 매도세 관찰
✅외국인: 코스피 -500억원(지난주 금요일 -8,450억원), 코스닥 -1,760억원(지난주 금요일 -1,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통신 등
순매도 상위: 전기장비, 기계, 건강관리장비, 기술하드웨어 등
✅연기금: 코스피 -2,200억원(지난주 금요일 -1,000억원), 코스닥 -900억원(지난주 금요일 -39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유통, 통신, 유틸리티 등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방산,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가전 등
⚡️지난 주말 매우 강한 안전선호 관찰(상위 7% 수준)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3.1%
달러인덱스 -1.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9bp(3.7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2%
VIX +28.8%(22.5)
⚡️최근 안전자산 선호 관련, 7월 둘째주와 지난주인 7월 마지막주 연속으로 VIX 지수 +30% 이상 상승
✅이와 유사한(짧은 기간 두 번의 VIX 급등세) 과거 사례 분석 시,
두 번째 VIX 급등 이후 1개월, 3개월 후 성과는 반등(첫 번째 VIX 급등 이후는 하락)
✅2010년 4월 유럽 재정위기: -1.9%(1개월 후), +0.2%(3개월 후), +10%(6개월 후, 이하 같은 순서)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6.4%, +3.9%, 19.7%
✅2018년 2월 미국 금리인상 우려(인플레이션 우려): +9.8%, +5.3%, +12.5%
✅2018년 10월 미중 무역전쟁: +12.4%, +19.7%, +20.7%
✅2020년 2월 코로나 확산: +5.3%, +24.3%, +42.3%
✅2021년 11월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 테이퍼링 시작: -1.5%, -2.5%, -15.0%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로 일부 반영 시작
✅글로벌 반도체 업종은 실적 하향 반전 시작
✅또한 임의소비재, 항공, 상사, 바이오, 섬유의복, 호텔레저, 에너지 등 역시 하향
✅특히 임의소비재(교육, 주택보안, 법률자문, 인테리어 디자인, 소비자 경매 등 필수재 X) 지난주 실적추정치는 급감(주가 하락폭 역시 가장 높았음), 해당 섹터의 경기 민감성을 고려했을 때, 경기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판단
✅희망적인 부분은 애플(자사주매입 YoY +22% 계획, 아이폰과 AI 접목 기대감 등) 및 아마존닷컴(웹서비스 및 광고 사업 기대감 등), 메타(어닝 서프라이즈, 광고수익 증가 및 AI 사업 기대감) 등의 실적 상향 임팩트 증가
✅또한 엔비디아 역시 여러 노이즈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실적 하향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실적 상향 유지)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메타, 엘리릴리, 테슬라, JP모건, 삼성전자, ASML, 로슈홀딩, 노바티스, 릴라이언스산업, 티모바일, GE, 화이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 S&P글로벌, AT&T, 브리스톨마이어스큅, 도어다쉬, 페이팔, 아리스타네트웍스, 블락, 캐피탈원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람코, 버크셔해더웨이, 프록터앤갬블, 루이비통, 머크, 도요타, 셰브론, 네슬레, 쉘, 로레알, 맥도날드, 퀄컴, 컴캐스트, HSBC, 유니온퍼시픽, BHP그룹, 스타벅스, 나이키, 커링,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칩, 보잉,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전월대비 소폭 상향 유지 중
✅조선 및 게임, 방산, 해운, 반도체, 전기장비 업종 위주로 실적 상향 기여
✅반면 전기제품(2차전지), 정유, 화학, 방송엔터, 철강, 건설, 섬유의복, 유틸리티 등은 하향 조정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LG디스플레이, SKC, 엘앤에프, HD현대중공업, 한화,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롯데케미칼, 펄어비스,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화시스템, SK스퀘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리가켐바이오, DB하이텍, 삼성중공업, HD현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지난주 수급 특징: 강한 안전선호로 지난주 금요일 외인 및 연기금 급격한 수급 유출, 양 세력 모두 반도체 위주의 매도세 관찰
✅외국인: 코스피 -500억원(지난주 금요일 -8,450억원), 코스닥 -1,760억원(지난주 금요일 -1,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통신 등
순매도 상위: 전기장비, 기계, 건강관리장비, 기술하드웨어 등
✅연기금: 코스피 -2,200억원(지난주 금요일 -1,000억원), 코스닥 -900억원(지난주 금요일 -39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유통, 통신, 유틸리티 등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방산,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가전 등
⚡️지난 주말 매우 강한 안전선호 관찰(상위 7% 수준)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3.1%
달러인덱스 -1.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9bp(3.7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2%
VIX +28.8%(22.5)
⚡️최근 안전자산 선호 관련, 7월 둘째주와 지난주인 7월 마지막주 연속으로 VIX 지수 +30% 이상 상승
✅이와 유사한(짧은 기간 두 번의 VIX 급등세) 과거 사례 분석 시,
두 번째 VIX 급등 이후 1개월, 3개월 후 성과는 반등(첫 번째 VIX 급등 이후는 하락)
✅2010년 4월 유럽 재정위기: -1.9%(1개월 후), +0.2%(3개월 후), +10%(6개월 후, 이하 같은 순서)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6.4%, +3.9%, 19.7%
✅2018년 2월 미국 금리인상 우려(인플레이션 우려): +9.8%, +5.3%, +12.5%
✅2018년 10월 미중 무역전쟁: +12.4%, +19.7%, +20.7%
✅2020년 2월 코로나 확산: +5.3%, +24.3%, +42.3%
✅2021년 11월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 테이퍼링 시작: -1.5%, -2.5%,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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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급락 직후 2방(방산, 방송엔터) 승률 100%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과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고려했을 때, 방산과 방송/엔터 업종이 퀀트 Top Picks
- 싸이클 차원의 미국 경기 둔화 방향성 부인하기 어려워,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 관찰 가능
- 과거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변동과 S&P500 지수 연동성 높아(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올해 5월부터 급격한 둔화)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역시 트럼프 대선 후보의 무역 정책과 일본의 긴축 움직임 등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 미국 해리스 후보의 지지율 반등 및 미국의 강한 금리 인하로 달러 캐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시 시장의 바닥 관찰 가능성
- 이에 코스피 시장 변동성 이례적인 수준까지 확대, 과거에도 코스피 급락 이후 바로 회복이 어려운, 일시적 '스턴' 상태 관찰
- 최근 1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11% 하락했는데 2010년 이후 1달 기준 11% 이상으로 하락한 케이스는 이번을 제외하고 '11년 8월 첫째주(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18년도 10월 넷째주(미중 무역전쟁), '20년도 3월 둘째주(코로나 확산), '22년도 6월 넷째주(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로 총 4번
- 4번의 케이스(1개월 누적 11% 하락 발생 첫번째 주) 이후 1개월 평균 수익률은 +2.7%로 기존 빠진 폭에 비해 반등폭이 훨씬 못 미치는 수준
- 바로 이 반등 구간에서 업종별 성과가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방송엔터와 방산, 더군다나 1개월 후 기준 코스피대비 승률 100%(3위 건강관리장비, 4위 항공, 5위 상사. 6위 제약바이오 등)
- 해당 업종은 현재 시장과 잘 맞는 다른 측면이 또 있는데 바로 기관 수급 유입이 가장 적었던 업종이라는 점
- 시장 변동성 확대(VIX 급증 다음달 기준) 시기 기관 빈집(순매도강도 상위) 팩터 성과 최상,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
- 기관 빈집(순매도상위) 팩터는 금리 하락 및 경기 둔화 시기에도 유리한 경향(기관 순매수상위는 불리하다는 의미)
- 최근 1년간 기관 순매도 강도(순매도금액/시가총액)는 43개 업종 중 2위가 방송/엔터, 3위가 방산 업종(1위는 전기장비 업종)
▲ 링크: https://bit.ly/4cgwnT6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과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고려했을 때, 방산과 방송/엔터 업종이 퀀트 Top Picks
- 싸이클 차원의 미국 경기 둔화 방향성 부인하기 어려워,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 관찰 가능
- 과거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변동과 S&P500 지수 연동성 높아(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올해 5월부터 급격한 둔화)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역시 트럼프 대선 후보의 무역 정책과 일본의 긴축 움직임 등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 미국 해리스 후보의 지지율 반등 및 미국의 강한 금리 인하로 달러 캐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시 시장의 바닥 관찰 가능성
- 이에 코스피 시장 변동성 이례적인 수준까지 확대, 과거에도 코스피 급락 이후 바로 회복이 어려운, 일시적 '스턴' 상태 관찰
- 최근 1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11% 하락했는데 2010년 이후 1달 기준 11% 이상으로 하락한 케이스는 이번을 제외하고 '11년 8월 첫째주(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18년도 10월 넷째주(미중 무역전쟁), '20년도 3월 둘째주(코로나 확산), '22년도 6월 넷째주(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로 총 4번
- 4번의 케이스(1개월 누적 11% 하락 발생 첫번째 주) 이후 1개월 평균 수익률은 +2.7%로 기존 빠진 폭에 비해 반등폭이 훨씬 못 미치는 수준
- 바로 이 반등 구간에서 업종별 성과가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방송엔터와 방산, 더군다나 1개월 후 기준 코스피대비 승률 100%(3위 건강관리장비, 4위 항공, 5위 상사. 6위 제약바이오 등)
- 해당 업종은 현재 시장과 잘 맞는 다른 측면이 또 있는데 바로 기관 수급 유입이 가장 적었던 업종이라는 점
- 시장 변동성 확대(VIX 급증 다음달 기준) 시기 기관 빈집(순매도강도 상위) 팩터 성과 최상,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
- 기관 빈집(순매도상위) 팩터는 금리 하락 및 경기 둔화 시기에도 유리한 경향(기관 순매수상위는 불리하다는 의미)
- 최근 1년간 기관 순매도 강도(순매도금액/시가총액)는 43개 업종 중 2위가 방송/엔터, 3위가 방산 업종(1위는 전기장비 업종)
▲ 링크: https://bit.ly/4cgwn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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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방산 위경재] [실전(錢) 퀀트 X 방위산업] 급락 직후 방산 업종 승률 100%
▲ 현재 퀀트 Top Pick은 방산 업종이다
- 높아진 시장 변동성과 과거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 업종 중 방산 업종이 퀀트 Top Pick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시점 이후 지수 회복이 빠르지 않았음. 1개월 -11% 이상의 코스피 하락이 관찰된 이후 1개월 성과는 평균적으로 +2.7%였고 3개월 성과는 +5.5%. 하락 만회가 되지 않았던 것
- 급락 후 반등 시에는 방산뿐 아니라 방송엔터, 제약바이오가 항상 코스피대비 아웃퍼폼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현재와 같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말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상위(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
- 특히, 방산 업종은 현재 기관 수급이 크게 비어있다는 점과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이 가장 낮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적극 매수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방산 : Numbers + Narrative
- 단단한 숫자 위에 좋은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주가는 상승. 국내 방산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약 3~5년치 일감을 수주 잔고로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전사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 중. 즉 주가를 설명하는 첫번째 척도인 ‘이익’ 증가 폭 가파를 것으로 전망
- 2024년 추정치 기준, 국내 방산 5개사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평균치로 +64%를 전망. 이에 더해 현재의 글로벌 정세는 방산 수요 지속 가능성을 더하고 있음. 동아시아/중동/유럽 불문 긴장감이 팽팽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대립을 지속 중
- 즉, 좋은 실적(Numbers)과 불안한 정세(Narrative)가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한편, 최근 코스피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형성된 것도 사실이나, 과거 여러 사례에 기반할 때 지수 회복 과정에서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 폭 더욱 확대될 전망
▲ 링크: https://bit.ly/4dAgdoJ
▲ 현재 퀀트 Top Pick은 방산 업종이다
- 높아진 시장 변동성과 과거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 업종 중 방산 업종이 퀀트 Top Pick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시점 이후 지수 회복이 빠르지 않았음. 1개월 -11% 이상의 코스피 하락이 관찰된 이후 1개월 성과는 평균적으로 +2.7%였고 3개월 성과는 +5.5%. 하락 만회가 되지 않았던 것
- 급락 후 반등 시에는 방산뿐 아니라 방송엔터, 제약바이오가 항상 코스피대비 아웃퍼폼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현재와 같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말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상위(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
- 특히, 방산 업종은 현재 기관 수급이 크게 비어있다는 점과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이 가장 낮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적극 매수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방산 : Numbers + Narrative
- 단단한 숫자 위에 좋은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주가는 상승. 국내 방산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약 3~5년치 일감을 수주 잔고로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전사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 중. 즉 주가를 설명하는 첫번째 척도인 ‘이익’ 증가 폭 가파를 것으로 전망
- 2024년 추정치 기준, 국내 방산 5개사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평균치로 +64%를 전망. 이에 더해 현재의 글로벌 정세는 방산 수요 지속 가능성을 더하고 있음. 동아시아/중동/유럽 불문 긴장감이 팽팽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대립을 지속 중
- 즉, 좋은 실적(Numbers)과 불안한 정세(Narrative)가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한편, 최근 코스피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형성된 것도 사실이나, 과거 여러 사례에 기반할 때 지수 회복 과정에서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 폭 더욱 확대될 전망
▲ 링크: https://bit.ly/4dAgd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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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살아남은 자가 강자입니다
▶ 자료: https://bit.ly/3WZAFKu
* 현재 주식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고민. 미국 경제가 침체까지는 아닐지라도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음
* 최근 3개월 연속 미국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 증가율(YoY)이 동반 둔화, ISM제조업지수는 4개월 연속 위축 국면 유지. 미국의 2024년 3분기와 4분기까지 GDP 성장률(QoQ, 연율) 추정치는 1.5%에 불과해 2분기 성장률 정점(2.8%) 통과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 23년 8~10월 인플레이션을 걱정했던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S&P500지수(-10%)와 코스피(-15%)가 가격 조정을 받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는 이후 주도주가 됐지만, 주도주였으며 당시 가격 조정을 이끌었던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는 주도주에서 탈락
* 인플레이션 고민시기에 주도주의 결정 변수는 매출 증가율. 물가상승보다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산업. 당시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테슬라와 2차전지는 반대
* 현재는 물가 상승이 아니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 대신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측면을 감안 시 같은 매출액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은 높아질 수도 있음. 성장률 둔화 시기에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최근 S&P500지수 급락 과정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빠지고, 최근 반등 시 주가가 더 상승한 메타, 인튜이티브 서지컬, GE, IBM은 영업이익률이 향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반면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 MSFT,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의 향후 영업이익률은 하락/정체를 예상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도 최근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조선, 제약/바이오, 건설,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방산 포함 업종), 에너지, 증권/보험, 소프트웨어
* 해당 업종 중 PER은 낮아진 반면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조선,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방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 PER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살아남은 자가 강자입니다
▶ 자료: https://bit.ly/3WZAFKu
* 현재 주식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고민. 미국 경제가 침체까지는 아닐지라도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음
* 최근 3개월 연속 미국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 증가율(YoY)이 동반 둔화, ISM제조업지수는 4개월 연속 위축 국면 유지. 미국의 2024년 3분기와 4분기까지 GDP 성장률(QoQ, 연율) 추정치는 1.5%에 불과해 2분기 성장률 정점(2.8%) 통과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 23년 8~10월 인플레이션을 걱정했던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S&P500지수(-10%)와 코스피(-15%)가 가격 조정을 받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는 이후 주도주가 됐지만, 주도주였으며 당시 가격 조정을 이끌었던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는 주도주에서 탈락
* 인플레이션 고민시기에 주도주의 결정 변수는 매출 증가율. 물가상승보다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산업. 당시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테슬라와 2차전지는 반대
* 현재는 물가 상승이 아니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 대신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측면을 감안 시 같은 매출액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은 높아질 수도 있음. 성장률 둔화 시기에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최근 S&P500지수 급락 과정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빠지고, 최근 반등 시 주가가 더 상승한 메타, 인튜이티브 서지컬, GE, IBM은 영업이익률이 향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반면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 MSFT,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의 향후 영업이익률은 하락/정체를 예상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도 최근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조선, 제약/바이오, 건설,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방산 포함 업종), 에너지, 증권/보험, 소프트웨어
* 해당 업종 중 PER은 낮아진 반면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조선,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방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 PER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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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이익 상향폭은 크게 둔화, 엔비디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전환
✅또한 유가 부진으로 엑슨모빌 등 에너지 섹터의 실적 하향도 지속
✅다만 금융(버크셔해더웨이 등)와 건강관리(엘리릴리 등)가 실적 큰 폭으로 상향
✅결국 미국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 유지 중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아마존닷컴, 메타, 버크셔해더웨이, 엘리릴리, TSMC, 브로드컴,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로슈, SAP SE, 티모바일, 판둬둬, GE, 필립모리스, 암젠, 캐터필라, 화이자, 블랙스톤, HSBC, 우버, 포티넷, 팔란티어테크, 쇼피파이, 도어다쉬, 프로수스, 이퀴닉스, 메르카도리브레,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웰타워,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노보노디스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셰브론, 무타이, 로레알, 쉘, AMD, 퀄컴,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BHP, 마이크로칩테크, 인브릿지, 몬스터베버리즈,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인텔, 글렌코어, 보잉, 리오토, 카카오, 인디안오일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점차 완만하게 상향되다가 최근에는 정체 수준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전기장비, 상사, 게임, 비철금속, 해운, 반도체, 제약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철강, 건설, 섬유의복, 화장품 등
✅또한 금리 급락으로 고배당 및 가치주대비 성장주 주가 퍼포먼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체크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씨에스윈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넷마블, SK바이오팜, 현대로템, HD현대미포, HD현대조선해양, SK스퀘어, SK하이닉스, 펄어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미반도체,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삼성중공업, HD현대, 셀트리온, 한국항공우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수페타시스, KCC,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지주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수급 패닉 셀링은 다소 완화, 다만 연기금은 지난주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특히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는 외인, 이를 받아주는 기관
✅외국인: 코스피 -2.4조원(지난주 월요일에만 -1.7조원), 코스닥 +5,9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필수소비재, 기술하드웨어, 통신 등
순매도 상위: 미디어엔터, 가전, 반도체, 증권, 조선 등
✅연기금: 코스피 +6,2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미디어엔터, 통신, 상사, 조선, 건설 등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8% 수준)
✅VIX -13.7%(19.6)
달러인덱스 -0.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9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6%
⚡️미국 이익 상향폭은 크게 둔화, 엔비디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전환
✅또한 유가 부진으로 엑슨모빌 등 에너지 섹터의 실적 하향도 지속
✅다만 금융(버크셔해더웨이 등)와 건강관리(엘리릴리 등)가 실적 큰 폭으로 상향
✅결국 미국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 유지 중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아마존닷컴, 메타, 버크셔해더웨이, 엘리릴리, TSMC, 브로드컴,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로슈, SAP SE, 티모바일, 판둬둬, GE, 필립모리스, 암젠, 캐터필라, 화이자, 블랙스톤, HSBC, 우버, 포티넷, 팔란티어테크, 쇼피파이, 도어다쉬, 프로수스, 이퀴닉스, 메르카도리브레,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웰타워,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노보노디스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셰브론, 무타이, 로레알, 쉘, AMD, 퀄컴,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BHP, 마이크로칩테크, 인브릿지, 몬스터베버리즈,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인텔, 글렌코어, 보잉, 리오토, 카카오, 인디안오일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점차 완만하게 상향되다가 최근에는 정체 수준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전기장비, 상사, 게임, 비철금속, 해운, 반도체, 제약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철강, 건설, 섬유의복, 화장품 등
✅또한 금리 급락으로 고배당 및 가치주대비 성장주 주가 퍼포먼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체크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씨에스윈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넷마블, SK바이오팜, 현대로템, HD현대미포, HD현대조선해양, SK스퀘어, SK하이닉스, 펄어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미반도체,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삼성중공업, HD현대, 셀트리온, 한국항공우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수페타시스, KCC,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지주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수급 패닉 셀링은 다소 완화, 다만 연기금은 지난주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특히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는 외인, 이를 받아주는 기관
✅외국인: 코스피 -2.4조원(지난주 월요일에만 -1.7조원), 코스닥 +5,9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필수소비재, 기술하드웨어, 통신 등
순매도 상위: 미디어엔터, 가전, 반도체, 증권, 조선 등
✅연기금: 코스피 +6,2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미디어엔터, 통신, 상사, 조선, 건설 등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8% 수준)
✅VIX -13.7%(19.6)
달러인덱스 -0.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9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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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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