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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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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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도파민 다이어트

▲ Risk-Off 후 기관 빈집 및 로테이션 움직임 경향
- 근거는 '17년~현재까지 VIX(t) 지수 변화율과 팩터별(t+1m) 성과 변화율의 상관계수 결과(VIX 지수 상승 후 다음달 유리한 스타일 측정)
- 기관 순매도상위(빈집) 스타일의 강세가 뚜렷, 베타 변동성으로 인한 알파(종목 베팅)의 유출(환매, 차익실현 등), 특히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팩터 긍정적
- 현금흐름 및 순현금상위 등의 퀄리티 팩터 강세,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에 대한 수요 증가
- 기존 주가 차별화의 해소(평준화) 관찰, 주가 낙폭과대 팩터 강세

▲ 계절성 및 정책에 의거, 주가 낙폭과대 실적개선주 + 고배당 위주로 플레이
- 코스닥(9조원→7조원) 거래대금 급감 지속, 코스피 역시 12조원(6월 13조원) 감소
- 계절성 측면에서도 개별종목 장세를 나타내는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가 10월까지 부진한 모습 관찰, 이는 미국 스타일에서도 공통적으로 관찰되고 있음을 주목
- 특히, 미국 스타일 경우 9월부터 연말까지 고배당 스타일의 강세 전개, 한국은 10월까지의 강세가 계절성이지만 작년부터 종목별 배당락 일정 분산으로 고배당 스타일의 경우에는 미국 계절성이 실질적으로 참고될 것
- 9월 중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거래소)로 고배당 및 자사주매입/소각 기업들의 우호적 수급 환경 지속
- 결국 목표주가 괴리율 및 기관 빈집, 주가 낙폭과대, 실적 상향, 순현금 상위 측면에서 유리한 종목은 아래표 참고
- 고배당 및 자사주 소각 상위 종목은 [도표 5] 참고

▲링크: https://bit.ly/3A2mv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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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300 종목 중 베타 하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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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현재 코스피 -3.4%
과거 코스피 3%이상 하락한 사례 총 34일(‘10년~현재)
평균적으로 3%하락 이후 1주일 +0.5%, 1개월 +3.1%, 3개월 +12.7%로 대부분 회복세가 나타났음
다만 유일하게 코로나 시점인 20년 3월초 사례에서 급락(-3% 이상) 후 1주일간은 -15%, 다만 1개월은 +2.5%, 3개월 후는 +21.8%

결국 코로나 등의 전반적 리스크가 반영되는 국면이 아니라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했던 과거 사례, 코로나 시점에도 1개월 및 3개월 후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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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3프로와 리세션 그리고 다음은 주도주 교체
자료: https://bit.ly/4dkeQKS

* 23년 8~10월 미국 CPI YoY가 3.0%에서 3.7%까지 재반등하며 10년물 국채금리가 4%에서 5%까지 급등. 당시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10%, -15% 급락.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이 진정되며 지수 반등

* 미국 7월 실업률이 4.3%까지 상승하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3.8%까지 급락,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고점 대비 각 -5.7%와 -7.4% 하락. VIX지수로 판단 시 현재 지수 하락 정도는 과거 평균적인 공포 국면 진입 반영

* 23년의 경험에서도 보듯 금리 변화가 끝나야 지수 반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금리 급락이 멈춰야 지수는 본격적으로 반등할 수 있음

* 샴의 법칙(실업률 3개월 평균-12개월 내 실업률 3개월 평균 최저치, 0.5%p 이상이면 경기침체) 기준으로 보면 0.53%p로, 미국은 경기침체에 진입. 기준금리의 빅컷(50bp 인하)가능성까지 언급. 연내 남은 세 번의 FOMC회의(9월/11월/12월)에서 100~150bp의 기준금리 인하까지도 반영 가능

* 과거 연준이 기준금리를 세 번 인하 시 10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보다 60~80bp 정도 낮은 수준 기록. 현재 기준금리가 4.0~4.5%까지 인하되면, 10년물 국채금리는 3.2~3.7%까지 하락할 수 있음

* 실제 경기침체가 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의 반등이 시작될 수 있음. 문제는 현재 상황은 이제 막 미국의 경기침체 논란이 시작, 9월 FOMC회의까지는 기다려야 함. 이 시간 동안 금리와 주가의 변동성만 높아질 수 있음

*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가 하루에 -3%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통해 보면 코스피 회복에는 2개월의 시간 소요, 3개월 정도에는 급락 이전 수준으로 복귀. 코스피 -3% 이상 하락 당시 코스피 대비 수익률 우위 업종의 1~3개월까지 코스피 대비 또는 코스피 대비 수익률 열위 업종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유지

* 8/2일 코스피 급락과 7/11일 코스피 고점 형성 이후 하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잘 버틴 업종들이 차기 주도주가 될 수 있음.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 업종도 여기에 해당. 두 업종의 현재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중이고, PER은 연초 대비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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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4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로 일부 반영 시작
글로벌 반도체 업종은 실적 하향 반전 시작
또한 임의소비재, 항공, 상사, 바이오, 섬유의복, 호텔레저, 에너지 등 역시 하향
특히 임의소비재(교육, 주택보안, 법률자문, 인테리어 디자인, 소비자 경매 등 필수재 X) 지난주 실적추정치는 급감(주가 하락폭 역시 가장 높았음), 해당 섹터의 경기 민감성을 고려했을 때, 경기에 대한 우려가 실적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판단
희망적인 부분은 애플(자사주매입 YoY +22% 계획, 아이폰과 AI 접목 기대감 등) 및 아마존닷컴(웹서비스 및 광고 사업 기대감 등), 메타(어닝 서프라이즈, 광고수익 증가 및 AI 사업 기대감) 등의 실적 상향 임팩트 증가
또한 엔비디아 역시 여러 노이즈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실적 하향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실적 상향 유지)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메타, 엘리릴리, 테슬라, JP모건, 삼성전자, ASML, 로슈홀딩, 노바티스, 릴라이언스산업, 티모바일, GE, 화이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 S&P글로벌, AT&T, 브리스톨마이어스큅, 도어다쉬, 페이팔, 아리스타네트웍스, 블락, 캐피탈원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람코, 버크셔해더웨이, 프록터앤갬블, 루이비통, 머크, 도요타, 셰브론, 네슬레, 쉘, 로레알, 맥도날드, 퀄컴, 컴캐스트, HSBC, 유니온퍼시픽, BHP그룹, 스타벅스, 나이키, 커링,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칩, 보잉,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전월대비 소폭 상향 유지 중
조선 및 게임, 방산, 해운, 반도체, 전기장비 업종 위주로 실적 상향 기여
반면 전기제품(2차전지), 정유, 화학, 방송엔터, 철강, 건설, 섬유의복, 유틸리티 등은 하향 조정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LG디스플레이, SKC, 엘앤에프, HD현대중공업, 한화,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미포, 롯데케미칼, 펄어비스,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화시스템, SK스퀘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리가켐바이오, DB하이텍, 삼성중공업, HD현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지난주 수급 특징: 강한 안전선호로 지난주 금요일 외인 및 연기금 급격한 수급 유출, 양 세력 모두 반도체 위주의 매도세 관찰

외국인: 코스피 -500억원(지난주 금요일 -8,450억원), 코스닥 -1,760억원(지난주 금요일 -1,5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유통, 필수소비재, 가전, 통신 등
순매도 상위: 전기장비, 기계, 건강관리장비, 기술하드웨어 등

연기금: 코스피 -2,200억원(지난주 금요일 -1,000억원), 코스닥 -900억원(지난주 금요일 -39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유통, 통신, 유틸리티 등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방산,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가전 등

⚡️지난 주말 매우 강한 안전선호 관찰(상위 7% 수준)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3.1%
달러인덱스 -1.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9bp(3.7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2%
VIX +28.8%(22.5)

⚡️최근 안전자산 선호 관련, 7월 둘째주와 지난주인 7월 마지막주 연속으로 VIX 지수 +30% 이상 상승

이와 유사한(짧은 기간 두 번의 VIX 급등세) 과거 사례 분석 시,
두 번째 VIX 급등 이후 1개월, 3개월 후 성과는 반등(첫 번째 VIX 급등 이후는 하락)

2010년 4월 유럽 재정위기: -1.9%(1개월 후), +0.2%(3개월 후), +10%(6개월 후, 이하 같은 순서)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6.4%, +3.9%, 19.7%
2018년 2월 미국 금리인상 우려(인플레이션 우려): +9.8%, +5.3%, +12.5%
2018년 10월 미중 무역전쟁: +12.4%, +19.7%, +20.7%
2020년 2월 코로나 확산: +5.3%, +24.3%, +42.3%
2021년 11월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 테이퍼링 시작: -1.5%, -2.5%,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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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이후로 오늘 코스피 일간 하락폭은 탑 10안에 드네요… 다만 2008년 10월 금융위기 때를 제외하면 모두 단기 바닥을 확인하긴 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역사를 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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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급락 직후 2방(방산, 방송엔터) 승률 100%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과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고려했을 때, 방산과 방송/엔터 업종이 퀀트 Top Picks
- 싸이클 차원의 미국 경기 둔화 방향성 부인하기 어려워,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 관찰 가능
- 과거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변동과 S&P500 지수 연동성 높아(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올해 5월부터 급격한 둔화)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역시 트럼프 대선 후보의 무역 정책과 일본의 긴축 움직임 등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 미국 해리스 후보의 지지율 반등 및 미국의 강한 금리 인하로 달러 캐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시 시장의 바닥 관찰 가능성
- 이에 코스피 시장 변동성 이례적인 수준까지 확대, 과거에도 코스피 급락 이후 바로 회복이 어려운, 일시적 '스턴' 상태 관찰
- 최근 1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11% 하락했는데 2010년 이후 1달 기준 11% 이상으로 하락한 케이스는 이번을 제외하고 '11년 8월 첫째주(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18년도 10월 넷째주(미중 무역전쟁), '20년도 3월 둘째주(코로나 확산), '22년도 6월 넷째주(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로 총 4번
- 4번의 케이스(1개월 누적 11% 하락 발생 첫번째 주) 이후 1개월 평균 수익률은 +2.7%로 기존 빠진 폭에 비해 반등폭이 훨씬 못 미치는 수준
- 바로 이 반등 구간에서 업종별 성과가 가장 높았던 업종은 방송엔터와 방산, 더군다나 1개월 후 기준 코스피대비 승률 100%(3위 건강관리장비, 4위 항공, 5위 상사. 6위 제약바이오 등)
- 해당 업종은 현재 시장과 잘 맞는 다른 측면이 또 있는데 바로 기관 수급 유입이 가장 적었던 업종이라는 점
- 시장 변동성 확대(VIX 급증 다음달 기준) 시기 기관 빈집(순매도강도 상위) 팩터 성과 최상, 로스컷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
- 기관 빈집(순매도상위) 팩터는 금리 하락 및 경기 둔화 시기에도 유리한 경향(기관 순매수상위는 불리하다는 의미)
- 최근 1년간 기관 순매도 강도(순매도금액/시가총액)는 43개 업종 중 2위가 방송/엔터, 3위가 방산 업종(1위는 전기장비 업종)

▲ 링크: https://bit.ly/4cgwn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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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방산 위경재] [실전(錢) 퀀트 X 방위산업] 급락 직후 방산 업종 승률 100%
▲ 현재 퀀트 Top Pick은 방산 업종이다
- 높아진 시장 변동성과 과거 코스피 급락 직후 업종별 초과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전 업종 중 방산 업종이 퀀트 Top Pick
- 과거 현재와 같은 코스피 급락 시점 이후 지수 회복이 빠르지 않았음. 1개월 -11% 이상의 코스피 하락이 관찰된 이후 1개월 성과는 평균적으로 +2.7%였고 3개월 성과는 +5.5%. 하락 만회가 되지 않았던 것
- 급락 후 반등 시에는 방산뿐 아니라 방송엔터, 제약바이오가 항상 코스피대비 아웃퍼폼
- 과거 사례에서 볼 때, 현재와 같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말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상위(수급 빈집) 팩터가 유리
- 특히, 방산 업종은 현재 기관 수급이 크게 비어있다는 점과 미국 경기와의 상관성이 가장 낮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적극 매수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방산 : Numbers + Narrative
- 단단한 숫자 위에 좋은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주가는 상승. 국내 방산의 실적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약 3~5년치 일감을 수주 잔고로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전사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 중. 즉 주가를 설명하는 첫번째 척도인 ‘이익’ 증가 폭 가파를 것으로 전망
- 2024년 추정치 기준, 국내 방산 5개사의 영업이익 YoY 증가율 평균치로 +64%를 전망. 이에 더해 현재의 글로벌 정세는 방산 수요 지속 가능성을 더하고 있음. 동아시아/중동/유럽 불문 긴장감이 팽팽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대립을 지속 중
- 즉, 좋은 실적(Numbers)과 불안한 정세(Narrative)가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한편, 최근 코스피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불안감이 어느 정도 형성된 것도 사실이나, 과거 여러 사례에 기반할 때 지수 회복 과정에서 국내 방산의 주가 상승 폭 더욱 확대될 전망

▲ 링크: https://bit.ly/4dAgd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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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8/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살아남은 자가 강자입니다
자료: https://bit.ly/3WZAFKu

* 현재 주식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고민. 미국 경제가 침체까지는 아닐지라도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음

* 최근 3개월 연속 미국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 증가율(YoY)이 동반 둔화, ISM제조업지수는 4개월 연속 위축 국면 유지. 미국의 2024년 3분기와 4분기까지 GDP 성장률(QoQ, 연율) 추정치는 1.5%에 불과해 2분기 성장률 정점(2.8%) 통과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 23년 8~10월 인플레이션을 걱정했던 당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S&P500지수(-10%)와 코스피(-15%)가 가격 조정을 받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는 이후 주도주가 됐지만, 주도주였으며 당시 가격 조정을 이끌었던 테슬라와 국내 2차전지는 주도주에서 탈락

* 인플레이션 고민시기에 주도주의 결정 변수는 매출 증가율. 물가상승보다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산업. 당시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테슬라와 2차전지는 반대

* 현재는 물가 상승이 아니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치는 오히려 낮아질 수 있음

* 대신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측면을 감안 시 같은 매출액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은 높아질 수도 있음. 성장률 둔화 시기에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최근 S&P500지수 급락 과정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빠지고, 최근 반등 시 주가가 더 상승한 메타, 인튜이티브 서지컬, GE, IBM은 영업이익률이 향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반면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모두 고전하고 있는 MSFT,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의 향후 영업이익률은 하락/정체를 예상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도 최근 급락과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조선, 제약/바이오, 건설,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방산 포함 업종), 에너지, 증권/보험, 소프트웨어

* 해당 업종 중 PER은 낮아진 반면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조선,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방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 PER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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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4.8.1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이익 상향폭은 크게 둔화, 엔비디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전환
또한 유가 부진으로 엑슨모빌 등 에너지 섹터의 실적 하향도 지속
다만 금융(버크셔해더웨이 등)와 건강관리(엘리릴리 등)가 실적 큰 폭으로 상향
결국 미국 기업이익은 상향 추세 유지 중

😊실적 상향 주요 종목: 아마존닷컴, 메타, 버크셔해더웨이, 엘리릴리, TSMC, 브로드컴,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로슈, SAP SE, 티모바일, 판둬둬, GE, 필립모리스, 암젠, 캐터필라, 화이자, 블랙스톤, HSBC, 우버, 포티넷, 팔란티어테크, 쇼피파이, 도어다쉬, 프로수스, 이퀴닉스, 메르카도리브레, 버텍스팜,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웰타워,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실적 하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노보노디스크, JP모건, 엑슨모빌, 루이비통, 홈디포, ASML, 셰브론, 무타이, 로레알, 쉘, AMD, 퀄컴, 토탈에너지스, 월트디즈니, 지멘스, BHP, 마이크로칩테크, 인브릿지, 몬스터베버리즈,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 인텔, 글렌코어, 보잉, 리오토, 카카오, 인디안오일 등

⚡️한국 연간 OP 추정치는 점차 완만하게 상향되다가 최근에는 정체 수준
상향 업종: 조선, 방산, 전기장비, 상사, 게임, 비철금속, 해운, 반도체, 제약 등
하향 업종: 전기제품(2차전지), 방송엔터, 화학, 정유, 철강, 건설, 섬유의복, 화장품 등
또한 금리 급락으로 고배당 및 가치주대비 성장주 주가 퍼포먼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체크

연간 OP 상향 주요 종목은 씨에스윈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넷마블, SK바이오팜, 현대로템, HD현대미포, HD현대조선해양, SK스퀘어, SK하이닉스, 펄어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미반도체, 알테오젠, 에코프로머티, 삼성중공업, HD현대, 셀트리온, 한국항공우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수페타시스, KCC,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지주 등

⚡️지난주 수급 특징: 수급 패닉 셀링은 다소 완화, 다만 연기금은 지난주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는 모습, 특히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는 외인, 이를 받아주는 기관

외국인: 코스피 -2.4조원(지난주 월요일에만 -1.7조원), 코스닥 +5,9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필수소비재, 기술하드웨어, 통신 등
순매도 상위: 미디어엔터, 가전, 반도체, 증권, 조선 등
연기금: 코스피 +6,2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미디어엔터, 통신, 상사, 조선, 건설 등
순매도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등

⚡️지난 주말 소폭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8% 수준)
VIX -13.7%(19.6)
달러인덱스 -0.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bp(3.9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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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편입 종목(FIF): LS ELECTRIC(0.5)
편출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
FIF 조정: 삼성물산(0.45→0.5), 우리금융지주(0.8→0.85), HD현대일렉트릭(0.6→0.65), 하이브(0.5→0.55), 기아(0.65→0.6)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167%p, 수급 약 -1.2조원 감소

수급 유입 상위 종목
LS ELECTRIC: +0.248%p, +2082억원
삼성물산: +0.061%p, +399억원
HD현대일렉트릭: +0.042%p, +292억원
우리금융지주: +0.042%p, +272억원
엔켐: +0.028%p, +214억원
하이브: +0.03%p, +213억원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셀트리온: -0.014%p, -693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0.092%p, -702억원
SK하이닉스: -0.139%p, -1058억원
기아: -0.164%p, -1246억원
삼성전자: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7월 18일
리밸런싱: 8월 30일 종가
효력일: 9월 2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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