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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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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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순매수 강도가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알파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1M) 업종입니다
[01/17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2,400선 앞에서 좌절

KOSPI 2,379.39 (▼0.85%), KOSDAQ 709.71 (▼1.00%)

> 국내 증시는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하락 마감
> 장중 외인들의 순매수 전환에도 하락 추세 지속

★금일 특징주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지속. 노랑풍선(+5.28%), 모두투어(+2.50%)
> 챗GPT 모멘텀 이어지며 관련주 강세 지속. 플리토(+10.66%), 코난테크놀로지(+7.26%), 셀바스AI(+2.56%)
> UAE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 속 탄소중립 발언에 관련주 강세. KC코트렐(+12.39%), 한솔홈데코(+6.31%), 그린케미칼(+0.49%)
> 푸틴의 정계 은퇴 선언에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살아나며 재건주 강세. 서연탑메탈(+13.03%), 대모(+4.38%), 현대에버다임(+2.06%)
> UAE와의 방산 분야 MOU 체결로 관련주 강세. 한화시스템(+9.44%)
> 컬러레이, 제 2공장이 중국 정부 스마트공장으로 공식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강세(+6.87%)
> 한국전자인증이 지분 98%를 보유한 미국 실리콘밸리 자회사 에이아이브레인의 AI로봇 ‘타이키’가 미국 베타스토어 공식 런칭함에 강세(+12.34%)

😊강세업종: 보험업(+1.42%), 운수창고(+0.95%), 전기가스업(+0.42%)
😟약세업종: 서비스업(-2.12%), 의약품(-2.10%), 의료정밀(-1.7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808), 기관 (-3,112), 개인 (+1,283)
> KOSDAQ(억원), 외인 (-723), 기관 (-1,335), 개인 (+2,152)

★ 달러-원 환율 1,238.7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빈집인 호실적주

▲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
- 결론적으로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현재 중국향 이머징 주식에 대한 펀드 플로우가 꾸준히 지속되는 가운데 선진국대비 이머징 주식의 상대강도가 매우 강한 상황
- 근간에는 중국의 이익모멘텀이 타 지역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에 있음. 물론 연간 실적 추정치이긴 하지만, 중국 실적의 상향 강도, 연속성에서 글로벌 중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혹은 기대감을 보유
- 이와 관련있는 이머징 리스크 프리미엄 지표인 EMBI+ 역시 하락. 달러인덱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등도 모두 하락하며 Risk On 무드 조성. 지속 상승한 탓에 전일 시장은 다소 하락, 그러나 외인들은 1,800억원 순매수 시현
- 정리해보자면 추가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인다는 판단. 즉 초대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 삼성전자 및 호실적이며 국내 기관 수급이 비어있는 초대형주 제시
- 한편으로는 알파 전략 역시 늘려가야 할 필요. 1) 최근 외인 수급 임팩트 점차 둔화, 베타보다는 알파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 2) 총 합계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세가 강하게 이어져 ‘실적’ 기반의 종목별 차별화가 명확하다는 점, 3) 이머징 주식형 펀드 플로우를 살펴볼 때, 최근 1주 액티브 펀드의 유입이 늘어 이머징 내 롱-숏 플레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등이 그 이유
- 알파 전략 역시 실적 상향과 지수 상승에 따른 로테이션 가능성으로 기관 수급 정도가 적은 종목이 핵심

▲ MSCI 지수 편출입 관련 코멘트
- MSCI 지수 공시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메리츠금융지주가 수시변경으로 MSCI KOREA 지수에 재편입(1월 27일 종가). 주식이 교환되는 메리츠화재는 MSCI 지수에서 편출
-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말 유동시총 기준이 미달해 기존 MSCI 유니버스에서 제외.
- 이후 메리츠금융지주의 FIF 0.4를 감안한 예상 외인 수급 유입 금액은 약 1,870억원으로 추정. 다만 메리츠화재가 현재 MSCI 지수에 포함된 상태, 이를 감안한 외인 예상 수급 금액은 약 780억원 규모 예상
- 메리츠금융지주의 3개월 평균 거래대금은 144억원으로 유입예상금액/일평균거래대금 값은 약 5.4
- 27일까지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수급 기대감이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추후 메리츠증권과의 주식교환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가 다시 높아질 것을 감안하면 현재 교환비율보다 낮은 메리츠화재 역시 긍정적인 흐름 예상

▲ 링크: https://bit.ly/3XdngvQ
👍5💯1
전일 나스닥 상승, 지수 상승세 둔화 등으로 성장주 영역인 고PER 종목들의 성과가 높습니다 이익모멘텀 및 목표주가 상향 등의 팩터 역시 바닥을 확실히 잡아주는 분위기입니다 금일 자료를 통해 최근 이머징 자금 유입 중에는 액티브 베팅이 높아져 지역별, 섹터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적 바닥 기대감, 턴어라운드 컨셉으로 플레이를 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01/18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별일 없이 산다

KOSPI 2,368.32 (▼0.47%), KOSDAQ 711.75 (▲0.29%)

> 국내 증시는 외인 매수세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 최근 국내 시장은 큰 변화없이 로봇, AI, 메타버스 등 테마 순환매 펼쳐지며 변동성, 종목 장세 시현

★금일 특징주
> 리오프닝과 엔터 사업 확장 기대감에 F&F 강세(+7.63%)
> 한국형 ‘챗GPT’ 출시 소식에 관련주 강세. 브리지텍(+7.07%), KT(+1.16%)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에 대한 접근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셀바스AI 강세(+26.42%)
> 설 연휴 항공 예약 급증 소식에 항공주 강세. 에어부산(+14.89%), 티웨이항공(+6.85%), 제주항공(+4.47%)
> 삼성전자 등 대기업의 로봇 산업 대규모 투자 소식에 관련주 강세. 로보스타(+26.35%), 딥노이드(+16.59%), 로보로보(+9.60%)
> 카카오헬스케어의 99억 규모의 이지케어텍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 투자에 원격진료 업종 기대감 상승하며 관련주 강세. 이지케어텍(+11.65%), 제이엘케이(+6.76%), 소프트센(+4.66%)

😊강세업종: 섬유의복(+4.18%), 운수창고(+1.41%), 통신업(+0.87%)
😟약세업종: 비금속(-1.59%), 기계(-1.44%), 운수장비(-1.32%)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25), 기관 (-2,154), 개인 (+1,488)
> KOSDAQ(억원), 외인 (+121), 기관 (-228), 개인 (+237)

★ 달러-원 환율 1,237.40 (▼1.3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2
[01/19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투자자들은 이미 설 연휴를 즐기러?

KOSPI 2,380.34 (▲0.51%), KOSDAQ 712.89 (▲0.16%)

> 국내 증시는 전일 매파적 발언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큰 폭 하락한 미국 증시에도 불구하고 외인 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 마감
>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거래대금은 꾸준히 감소하며 설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 감수 회피 움직임 시현

★금일 특징주
> 복권 수탁사업자 우선협상자 선정에 캠시스 강세(+9.56%)
>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의 한국 투자 소식에 관련주 강세. 동국산업(+3.43%), 동국S&C(+1.36%), 유니슨(+1.18%)
> 다보스포럼서 폴란드, 체코와 원전건설 논의 진전에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1.49%), 한전산업(+1.15%), 우리기술(+0.34%)
> 4월부터 맥주와 탁주에 L당 30.5원의 세금 인상에 주류 관련주 강세. 제주맥주(+9.42%), 국순당(+1.16%)
> 뉴진스 빌보드 Hot 100 진입 소식에 하이브 강세(+5.03%)
> 블루투스보다 1000배 빠른 UWB 개발 소식에 무선충전기술 관련주 강세. 아모센스(+2.34%), LS(+1.63%), LG전자(+1.16%)

★신규 상장
> 한주라이트메탈(KQ 198940)
> 공모가 3,100원. 금일 종가 5,340원(+29.77%)
> 알루미늄 소재의 자동차 부품과 해양 선박 부품을 생산 및 판매. 매출의 90% 이상이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전기차 부품 포함)이 차지

> 티이엠씨(KQ 425040)
> 공모가 28,000원. 금일 종가 28,100원(+0.54%)
> 반도체용 특수가스 전문 생산 및 판매. 가스 합성 및 수전해 기술, 희귀가스 추출 및 분리 기술, 특수가스 정제, 혼합, 충전 기술을 비롯한 모든 공정을 내재화한 기술 보유

😊강세업종: 의료정밀(+2.97%), 통신업(+1.59%), 보험업(+1.45%)
😟약세업종: 비금속(-3.06%), 운수장비(-0.61%), 기계(-0.4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721), 기관 (-3,148), 개인 (-2,601)
> KOSDAQ(억원), 외인 (-53), 기관 (-461), 개인 (+656)

★ 달러-원 환율 1,232.10 (▼5.3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8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1.23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설 명절은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최근 글로벌 실적 측면에서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이익상향폭은 단기적으로 소강상태로 진입했지만 대신 글로벌 IT 섹터의 실적이 큰 폭으로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애플, 엔비디아, 메타,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총 상위 IT 섹터의 이익이 근래 보기 힘들 정도의 임팩트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일부 기업은 실적 하향폭 둔화). 이의 영향으로 한국의 이익하향폭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 특징적이었습니다. 반면 중국은 기대감과 현실의 갭 때문인지 전 섹터에서 고르게 단기 실적 하향이 관찰됩니다. 테슬라의 실적 하향 역시 조금 더 커지는 모습입니다. 또한 글로벌 해운과 에너지 등의 가치주 진영의 실적 추정치는 조정되고 있습니다.

👍실적 상향 업종은 소비자서비스, 하드웨어, 항공, 레저용품, 담배, 금속/광물, 가스유틸, 상사, 다각화금융서비스, 건설기계, 운송인프라 등
종목으로는 선코어에너지, 벨레로에너지, 넷플릭스, 글렌코어, 보잉, 리오틴토, 메타, BNP파리바, 월트디즈니, 모건스텐리, 프로그레시브, 앵글로아메리칸, 프리포트맥모란, 과이슈테크놀로지, 아다니엔터프라이즈, 트립닷컴, 타타모터스, SK하이닉스, 베일, H월드, LG전자, 삼성C&T, 메이츄안, 코탁마힌드라은행, 아마존닷컴, 텐센트, 엔비디아, 마스터카드, 엘리릴라이, 삼성전자, 노밭니스, 나이키 등

👎🏻실적 하향 업종은 해운, 에너지, 자동차, 소비금융, 자본재, 부동산투자, 제약, 건설자재, 바이오, 화학 등
종목으로는 테슬라, 화이자, 우드사이드에너지, PNC금융서비스, 캐나다내츄럴리소스, 골드만삭스, 옥시덴탈페트리움, 웰스파고, 코노코필립스, 시티그룹, 쉘, 토탈에너지스, 찰스스왑, 데본에너지, 트루이스트금융, 아람코, 알리바바, 에미레이트통신, 중국선화에너지, 삼성SDI, 샤오미, 알파벳, 엑손모빌, 셰브론, 알리바바, BOA, 도요타 등

⚡️여전히 국내 기업이익은 하향 조정 중이지만 그 폭이 다소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리스크온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기대감이 중요한 상황이기에 실적 하향 조정이 마무리되는 종목에도 관심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올해 실적모멘텀이 반영되는 국내 종목들은 하나투어, 삼성중공업, 코스모신소재, 넷마블, 현대홈쇼핑,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현대에너지솔루션, 롯데관광개발, SK아이이테크놀로지, 솔루엠, CJ CGV, 롯데지주, 진에어, 현대중공업, 두산퓨얼셀, 파미셀, 나노신소재, 한국항공우주, 디어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건설기계, 콜마비앤에이치, 대우조선해양, 하이브, 한화생명, 현대일렉트릭, 천보, 골프존, 아모레G, 명신산업, 카카오뱅크, 에스티팜, 오뚜기, 한화솔루션, 아모레퍼시픽, JYP Ent. 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1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역발상’이거나 ‘실적주’이거나...

▲ 수급 환경은 확실히 역발상 전략이 유리한 상황
- 최근 중국으로의 펀드 플로우가 매우 강한 상황으로 미국 지역의 펀드는 유출되고 중국으로는 유입
- 중요한 것은 액티브 펀드의 자금 유입이라는 점, '알파' 전략 측면의 자금
- 최근 액티브 펀드의 흐름에서 이머징 중 중국에만 유입 존재, 한국을 포함한 여타 이머징은 유출
- 다만 한국의 전체(패시스+액티브) 펀드 플로우는 순유입. 외인 수급이 이끄는 베타 장세의 온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한국은 글로벌 필수 중간재 공급. 경기 싸이클에 따라 실적 결정. 연도별 삼성전자의 OP 증가율과 코스피 외인 수급은 역의 상관성 존재. 이는 실적이 나쁠수록 좋은 일종의 ‘Covered Call’ 컨셉의 외인 베팅인 셈
- 올해 삼성전자의 OP 증가율은 -48.7%로 역사적 낮은 수준의 성장률 예상. 오히려 외인들의 매수 여력이 높을 가능성
- 결국 외인 수급 유입 기반의 베타 장세에 유리한 스타일은 대형주, 주가 낙폭과대, 기관 수급 빈집(순매도강도상위) 등으로 예상
- 기존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실적 희소성을 근거로 '모멘텀' 팩터에 큰 베팅. 다만 급작스러운 외인 수급 규모와 추세성으로 베타 장세에 유리한 '역발상' 팩터로 변경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

▲ 호실적은 중장기 알파 요인이 분명
- 한편 알파 전략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1) 중장기적으로 성과가 좋은 팩터는 이익모멘텀 등(실적 기반 롱-숏 스킴) 2) 외인 수급 지속에 100% 베팅할 수 없고 외인 수급 유입 가속도가 점차 축소되면서 이익모멘텀 팩터 등의 수익률은 바닥권 3) 전반적 실적모멘텀이 여전히 부진. 실적 기반의 종목별 차별화 명확한 점 등
- 최근 베타 장세에서도 올해 실적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디앤씨미디어, 모두투어, 하나투어, 넷마블, 현대홈쇼핑, 비츠로셀, 이노와이어리스, CJ CGV, 진에어, 두산퓨얼셀, 큐브엔터 등은 시장대비 큰 폭 상승
- 베타 장세에도 알파 컨셉을 무시하기 어렵고 코스피 실적 하향조정이 지속되며 알파 수급에 대한 선택의 폭은 매우 협소한 상황. 실적 상향 종목의 희소성 부각은 올해 핵심 이슈

▲링크: https://bit.ly/3kprw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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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험선호와 이머징(중국)에 대한 수급 유입 등으로 강한 로테이션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기대감은 글로벌 IT 기업들의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알파보다 베타의 영향력이 더 큰 상황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큰 수급의 파도와 싸울 필요는 없기에 전자, 닉스 등의 넉넉한 포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 와 중에 실적 상향 종목은 더욱 안정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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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증시 상승 마감

KOSPI 2,428.57 (▲1.39%), KOSDAQ 732.35 (▲2.00%)

> 국내 증시는 설 연휴 동안의 미 증시 호조를 반영하며 대량의 외인 자금 유입으로 상승 마감

★금일 특징주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 투자 소식 재차 부각되며 AI 관련주 강세 지속. 씨이랩(+30.00%), 코난테크놀로지(+29.88%), 셀바스AI(+18.07%)
> 금융당국 증권형 토큰 전면 허용 소식에 암호화폐 관련주 강세 지속. 우리기술투자(+19.53%), 한국정보인증(+12.91%), 갤럭시아머니트리(+6.61%)
> 테슬라의 설날 연휴 기간동안 주가 강세에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엘앤에프(+6.21%), 삼성SDI(+4.85%), LG화학(+4.32%)
> 국내 휴장 기간 동안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에프에스티(+29.79%), 티이엠씨(+14.38%), 에스앤에스텍(+12.28%)

😊강세업종: 전기전자(+2.87%), 섬유의복(+2.21%), 제조업(+1.75%)
😟약세업종: 통신업(-1.35%), 철강금속(-1.14%), 건설업(-1.1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687), 기관 (+282), 개인 (-7,914)
> KOSDAQ(억원), 외인 (+1,537), 기관 (+2,028), 개인 (-3,374)

★ 달러-원 환율 1,231.70 (▼3.8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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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변화와 알파(실적주 개별종목 장세) 성과는 서로 반비례하는 것은 다들 아실 거 같은데요. 주간 단위 코스피 수익률과 알파 팩터의 메인격인 이익모멘텀(3M, L/S) 성과를 조사해봤습니다. 주간 단위로 코스피 성과가 0% 이하일때 실적 기반 롱, 숏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25일까지 코스피 주간 수익률은 2.5% 였지만 전일 글로벌증시가 약보합이었는데, 금일 코스피 역시 소폭 조정되며 2,400선에 근접한다면 주간 단위 수익률은 0%가 되고 알파 장세가 연출될 수 있는 환경으로 봅니다.
지수가 횡보하면서 지수대비 못 올랐던 실적주 및 저평가주 등의 알파 팩터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베타주이거나 알파주여야하는 매일매일 아웃퍼폼하기 어려운 장세의 연속입니다.
[多 Issue] GO? STOP?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Hxq6q3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 ‘23년 KOSPI는 외인들의 자금 유입에 부진했던 ‘22년은 잊은 듯 YTD 기준 8.59%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퍼포먼스를 시현
- ‘22년 연중 7.1조원의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1월 25일 기준 5.04조원의 순매수를 보임
- 다만 침체에 대한 우려가 팽배했던 것을 생각하면 현재 국내의 상황과 지수 상승의 원인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음
- KOSPI는 유동성이 축소되는 과정에 있고, 기술적 분석으로는 직전 고점에 근접해가고 있어 앞으로의 상승폭이 크지 않아 보임
- 이익추정치는 지속적 하향 조정 진행중, 주가는 급등하는 바람에 주가수익비율은 급등하여 벨류 부담이 있는 상황
- 주식의 가치 산정의 기본이 기업의 이익 창출임을 감안할 때 지금의 지수 상승은 건강한 상승으로는 볼 수 없음
- 국내의 상황만 본다면 상방보다는 하방이 우세해 보이지만 현재 지수 상승의 제일 큰 기여는 외국인 수급
- 외인 수급 유입은 환차익에 대한 수요,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반사 수혜로 판단
-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직 높은 달러인덱스, 얼마 남지 않은 FOMC의 25bp 인상 전망 등의 주변 환경들은 달러의 강세보다는 약세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 또한 평소 리스크 요인으로 거론되었던 높은 대중 수출 비중이 오히려 중국의 정상화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메리트로 작용
- 긍정적이지 않은 환경에도 증시가 랠리를 펼칠 수 있는 것은 순전히 외인들의 러브 코리아 행진 덕으로 볼 수 있음
- 그렇기에 외인들의 자금 유입이 축소되는 시기에 한국 증시는 그동안 가려두었던 악재들의 반영이 시작될 가능성이 상존
- 외인이라는 단일 수급 주체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 상황에서 KOSPI 대한 비중 확대는 조심스러우며 그나마 투심이 나쁘지 않을 때 짧은 트레이딩적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 금년 유입된 외인 자금 5조원에서 펀드 자금으로 대변되는 프로그램 비차익 유입은 약 60%인 3조원
- 트레이딩의 대상으로는 일반적으로 지수에 기초하여 집행되는 펀드의 성격을 고려할 때 시가총액 상위 주식이나 현재 시장에 살아있는 테마의 주식들이 수익 가능성이 높을 것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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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공매도거래대금 급감 시그널(숏커버링), 명일 우리사주 의무보유 해제(시총대비 3.63% 규모), 이로 인해 유동시총 확대로 코스피200 및 MSCI KOREA 벤치마크 비중 역시 상향 가능성(매도 확정시), 단 이번 2월 MSCI 지수에는 조정 없을 것으로 판단(FIF 비중 변경은 2월까지는 분기 조정 메뉴얼로 5월에 조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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