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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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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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타장세(외인 수급발 지수 상승)가 끝나 보이진 않습니다만 이익모멘텀 팩터에는 오히려 안정적인 환경입니다 최근 호실적주에 대한 강세가 뚜렷 관찰됩니다 안정적으로 우상향되는 지수 속에서 알파 전략까지 그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입니다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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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입니다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혹시나 해서 코멘트를 덧붙이자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금융지주는 합병을 약속한 상황이기에 화재 숏의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편출도 아닌 것이죠 어차피 외인 포트에 합병 메리츠금융지주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외인들은 화재를 팔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 지주와 화재의 교환비율을 살펴보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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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한국 기준금리 25bp 인상

KOSPI 2,386.09 (▲0.89%), KOSDAQ 711.82 (▲0.14%)

> 국내 증시는 미국 12월 CPI 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하면서 투심 개선되며 상승했으나 기반영된 부분을 감안하여 추가적 상승은 제한

★금일 특징주
> 신선식품 유통기업 오아시스 코스닥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지어소프트(+25.66%), 우양(+4.73%), 태경케미컬(+1.32%)
> 정부, 산업 AI 내재화 전략 심의 및 확정에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 코난테크놀로지(+24.32%), 솔트룩스(+13.74%)
> 중국 경기 회복 수혜 기대감에 해운 관련주 강세. 팬오션(+9.06%), HMM(+7.02%), 흥아해운(+4.56%)
> 중국 경기회복 수혜 기대감에 정유 관련주 강세. S-Oil(+4.28%), GS(+2.17%), SK이노베이션(+1.91%)

😊강세업종: 운수창고(+4.71%), 철강금속(+3.23%), 증권(+2.70%)
😟약세업종: 의료정밀(-1.03%), 의약품(-0.10%), 비금속(-0.0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715), 기관 (+2,149), 개인 (-7,804)
> KOSDAQ(억원), 외인 (-726), 기관 (-389), 개인 (+1,141)

★ 달러-원 환율 1,241.30 (▼4.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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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1.1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중국 실적 상향폭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한국 모두 실적이 하향되고 있지만 중국 실적모멘텀이 글로벌 실적을 끌고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중국은 리오프닝으로 인한 실적 상향이 전 섹터에서 관찰되었는데 특히 지난주에는 통신, 금융, 에너지 위주로 실적이 높아졌습니다 미국은 전 섹터의 이익이 좋지 않은 가운데 에너지의 실적 하향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유럽 역시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실적이 하향되었습니다 중국과 그 외 국가들의 이익모멘텀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발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리가 떨어지는(채권 강세) 가운데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는 중국이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이머징 지역의 외인 수급 유입의 근원일 것입니다.

👍지난주 실적 상향 업종은 순서대로 건설부품, 항공, 금속/광물, 부동산관리개발, 상사, 독립전력및신재생에너지, 자본재, 보험, 가스유틸, 가정내구재, 무선통신, 섬유의복, 다각화유통 등
실적 상향 종목은 프리포트맥모란, 필립스66, 메르카도리브레, 다이이치산쿄, 발레로에너지, BNP파리바스, 보잉, 타겟, 아마존, 마라톤페트리움, 프로수스, 세일즈포스, 내스퍼스, 메이추안, 타타모터스, 버크셔해더웨이, 비자, 유나이티드핼스, JP모건, 마스터카드, 엘리릴라이, ASML, 나이키, 월트디즈니 등

👎🏻지난주 실적 하향 업종은 순서대로 해운, 종이제지, 화학,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소비금융, 제약, 식품, 모기지투자신탁 등
실적 하향 종목은 화이자, 블랙스톤, 데본에너지, 코노코필립스, 테슬라, 옥시덴탈페트리움, 캐나다내츄럴리소스, 도표전력, 웰스파고, 인터콘티낸탈익스체인지, 포트모터스, BASF, 덱스콤, 아쳐다니엘스미드랜드, 유안타금융, 쯔진광업그룹, 앵글로아메이칸, SK이노베이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시노팩금융, 난야플라스틱, 카카오, 중국해외토지투자, 엑슨모빌, TSMC, 메타, 셰브론, 알리바바, 삼성전자, BOA, 쉘 등

⚡️한국의 연간 실적은 물론이고 지난 4분기,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 모두 하향폭이 상당히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준으로도 반도체가 가장 실적 하향폭이 큰 업종인 상황에서 반도체의 이익 하향폭이 상당히 큰 상황이며 조선, 철강, 정유, 가전, 통신, 상사, 게임, 손보, 전자장비, 가구, 화학, 비철금속, 2차전지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어닝 미스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업종은 식료품소매, 전기장비, 자동차 정도입니다. 중국에 엮여있는 이머징 및 아시아 시장의 수급적인 수혜는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이익모멘텀 측면에서 수혜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종목은 진에어, 환인제약, 이노와이어리스, 한일시멘트, 화진, 펄어비스, 명신산업, 신세계푸드, GKL, 오리온, 풍산, 동국제약, LS, 한국항공우주, SGC에너지, 아모레G, 기업은행, 에스티팜, 피엔티, 파미셀, CJ프레시웨이, GS리테일, 한국가스공사, JB금융지주, DB손해보험, 현대일렉트릭, 애경산업, 현대차, KT&G, 강원랜드 등

⚡️국내 실적 추정치의 급격한 하락폭을 감안한다면 중국에 대한 외인 수급의 파급 효과가 너무 과분할 정도입니다. 물론 초기 급격한 중국으로의 패시브 베팅은 이머징, 아시아라는 수급의 룸을 함께 사용하는 한국에 수혜가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역 내 차별적인 알파를 추구하려는 액티브 베팅이 주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탑다운과 외인 수급에 대한 베팅은 그 자체로 확률게임입니다. 바텀업 기반으로 차별적인 실적모멘텀을 가진 대상에 대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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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환율로 본 증시
자료: https://bit.ly/3QDnCtc

* 달러 약세 이유: ① 미국 5년 기대인플레 2.2%까지 하락하며 연준 목표물가(2%)에 근접, ② 유럽 제조업/서비스업 체감경기 반등, 미국보다 2~3Q GDP 성장률(QoQ) 전망치가 높고, ③ 빅테크/부동산 규제 완화 기반 중국 내수 경기 개선 기대 높아졌기 때문

* 중국과 유럽 수입(내수) 경기 개선 기대는 향후 국내 무역수지 적자 폭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위안화와 원화의 연관성이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에 추가적인 원/달러환율 하락 기대감도 높아질 수 있음

* 중국이 부동산 규제 이전인 21년 상반기로 복귀한다면 위안/달러환율은 6.5위안까지도 하락 가능. 회귀식을 통해 위안/달러 6.5위안을 가정할 경우, 원/달러환율은 1,150원(현재 1,240원)까지 하락 가능

* 23.1월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소폭 상승(22.12월말 30.8%, 현재 31.5%)했으나 여전히 10년 이후 최.저 수준. 원/달러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감안 여전히 낮음. 참고로 10년 이후 원/달러환율 평균 1,142원, 외국인 지분율 평균 34.5%

* 신흥국 주식형 중 패시브형으로는 최근 4주 연속 자금 순유입 기록. 액티브형에 대한 유입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른 시점이지만, 지난주 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순유입 기록

* 우선 환율과 패시브 자금 유입 감안, 원/달러환율이 1,250원에서 1,150원까지 하락하는 구간에서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순매수로 전환하는 업종에 주목

* 한편 이익과 액티브 자금 유입 감안, 팬데믹 이전과 같이 이익 증감은 외국인 순매수 결정에 중요한 변수. 코스피 내에서 23년 상반기 이익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주목

* 상기한 외인 수급과 이익 두 기준을 모두 충족 할 수 있는 업종은 자동차, 소프트웨어, IT가전, 화장품, 화학, 건설, 기계, 필수소비재, 철강

해당 업종 내에서 ① 23년 상반기 중 업종 내 순이익 비중 증가 예상, ② 20년 초 대비 현재 외국인 지분율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 ③ 22년 고점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에 관심(그림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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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외인이 이끄는 대로

KOSPI 2,399.86 (▲0.58%), KOSDAQ 716.91 (▲0.72%)

> 국내 증시는 외인, 기관의 순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금일 특징주
>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웹툰 관련주 강세. 핑거스토리(+29.98%), 미스터블루(+15.38%), 엔비티(+8.13%)
> 전일 미국 대형 은행주 상승에 국내 은행주 강세. 신한지주(+6.70%), 하나금융지주(+6.26%), 카카오뱅크(+4.62%)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모두투어(+7.24%), 하나투어(+5.40%), 롯데관광개발(+5.20%)
> CES에서 챗GPT 주목받으며 모멘텀 지속. 플리토(+4.95%), 솔트룩스(+3.86%), 마인즈랩(+2.30%)
> 비트코인 2만달러 선 회복에 관련주 강세. 우리기술투자(+10.70%), 위지트(+3.99%), 갤럭시아머니트리(+2.21%)
> 당정협의회, 교육개혁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논의에 관련주 강세. YBM넷(+12.30%), NE능률(+2.57%)

😊강세업종: 금융업(+2.13%), 서비스업(+1.75%), 비금속(+1.54%)
😟약세업종: 기계(-1.69%), 운수장비(-1.15%), 섬유의복(-0.89%)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003, 기관 (+2,220), 개인 (-4,911)
> KOSDAQ(억원), 외인 (+526), 기관 (-10), 개인 (-270)

★ 달러-원 환율 1,235.30 (▼6.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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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포함 최근 저평가 스타일의 성과가 높습니다 외인 수급 유입의 온기가 있을 때는 가치주가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외인 매수세가 서서히 둔화된다면 실적모멘텀 팩터가 바닥을 잡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리한 베타에 대한 베팅보다는 실적 및 저평가 기반 퀄리티 위주의 롱, 숏 플레이가 유리한 국면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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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순매수 강도가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알파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1M) 업종입니다
[01/17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2,400선 앞에서 좌절

KOSPI 2,379.39 (▼0.85%), KOSDAQ 709.71 (▼1.00%)

> 국내 증시는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하락 마감
> 장중 외인들의 순매수 전환에도 하락 추세 지속

★금일 특징주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지속. 노랑풍선(+5.28%), 모두투어(+2.50%)
> 챗GPT 모멘텀 이어지며 관련주 강세 지속. 플리토(+10.66%), 코난테크놀로지(+7.26%), 셀바스AI(+2.56%)
> UAE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 속 탄소중립 발언에 관련주 강세. KC코트렐(+12.39%), 한솔홈데코(+6.31%), 그린케미칼(+0.49%)
> 푸틴의 정계 은퇴 선언에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살아나며 재건주 강세. 서연탑메탈(+13.03%), 대모(+4.38%), 현대에버다임(+2.06%)
> UAE와의 방산 분야 MOU 체결로 관련주 강세. 한화시스템(+9.44%)
> 컬러레이, 제 2공장이 중국 정부 스마트공장으로 공식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강세(+6.87%)
> 한국전자인증이 지분 98%를 보유한 미국 실리콘밸리 자회사 에이아이브레인의 AI로봇 ‘타이키’가 미국 베타스토어 공식 런칭함에 강세(+12.34%)

😊강세업종: 보험업(+1.42%), 운수창고(+0.95%), 전기가스업(+0.42%)
😟약세업종: 서비스업(-2.12%), 의약품(-2.10%), 의료정밀(-1.7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808), 기관 (-3,112), 개인 (+1,283)
> KOSDAQ(억원), 외인 (-723), 기관 (-1,335), 개인 (+2,152)

★ 달러-원 환율 1,238.7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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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빈집인 호실적주

▲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
- 결론적으로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현재 중국향 이머징 주식에 대한 펀드 플로우가 꾸준히 지속되는 가운데 선진국대비 이머징 주식의 상대강도가 매우 강한 상황
- 근간에는 중국의 이익모멘텀이 타 지역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에 있음. 물론 연간 실적 추정치이긴 하지만, 중국 실적의 상향 강도, 연속성에서 글로벌 중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혹은 기대감을 보유
- 이와 관련있는 이머징 리스크 프리미엄 지표인 EMBI+ 역시 하락. 달러인덱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등도 모두 하락하며 Risk On 무드 조성. 지속 상승한 탓에 전일 시장은 다소 하락, 그러나 외인들은 1,800억원 순매수 시현
- 정리해보자면 추가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인다는 판단. 즉 초대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 삼성전자 및 호실적이며 국내 기관 수급이 비어있는 초대형주 제시
- 한편으로는 알파 전략 역시 늘려가야 할 필요. 1) 최근 외인 수급 임팩트 점차 둔화, 베타보다는 알파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 2) 총 합계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세가 강하게 이어져 ‘실적’ 기반의 종목별 차별화가 명확하다는 점, 3) 이머징 주식형 펀드 플로우를 살펴볼 때, 최근 1주 액티브 펀드의 유입이 늘어 이머징 내 롱-숏 플레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등이 그 이유
- 알파 전략 역시 실적 상향과 지수 상승에 따른 로테이션 가능성으로 기관 수급 정도가 적은 종목이 핵심

▲ MSCI 지수 편출입 관련 코멘트
- MSCI 지수 공시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메리츠금융지주가 수시변경으로 MSCI KOREA 지수에 재편입(1월 27일 종가). 주식이 교환되는 메리츠화재는 MSCI 지수에서 편출
-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말 유동시총 기준이 미달해 기존 MSCI 유니버스에서 제외.
- 이후 메리츠금융지주의 FIF 0.4를 감안한 예상 외인 수급 유입 금액은 약 1,870억원으로 추정. 다만 메리츠화재가 현재 MSCI 지수에 포함된 상태, 이를 감안한 외인 예상 수급 금액은 약 780억원 규모 예상
- 메리츠금융지주의 3개월 평균 거래대금은 144억원으로 유입예상금액/일평균거래대금 값은 약 5.4
- 27일까지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수급 기대감이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추후 메리츠증권과의 주식교환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가 다시 높아질 것을 감안하면 현재 교환비율보다 낮은 메리츠화재 역시 긍정적인 흐름 예상

▲ 링크: https://bit.ly/3XdngvQ
👍5💯1
전일 나스닥 상승, 지수 상승세 둔화 등으로 성장주 영역인 고PER 종목들의 성과가 높습니다 이익모멘텀 및 목표주가 상향 등의 팩터 역시 바닥을 확실히 잡아주는 분위기입니다 금일 자료를 통해 최근 이머징 자금 유입 중에는 액티브 베팅이 높아져 지역별, 섹터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적 바닥 기대감, 턴어라운드 컨셉으로 플레이를 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01/18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별일 없이 산다

KOSPI 2,368.32 (▼0.47%), KOSDAQ 711.75 (▲0.29%)

> 국내 증시는 외인 매수세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 최근 국내 시장은 큰 변화없이 로봇, AI, 메타버스 등 테마 순환매 펼쳐지며 변동성, 종목 장세 시현

★금일 특징주
> 리오프닝과 엔터 사업 확장 기대감에 F&F 강세(+7.63%)
> 한국형 ‘챗GPT’ 출시 소식에 관련주 강세. 브리지텍(+7.07%), KT(+1.16%)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에 대한 접근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셀바스AI 강세(+26.42%)
> 설 연휴 항공 예약 급증 소식에 항공주 강세. 에어부산(+14.89%), 티웨이항공(+6.85%), 제주항공(+4.47%)
> 삼성전자 등 대기업의 로봇 산업 대규모 투자 소식에 관련주 강세. 로보스타(+26.35%), 딥노이드(+16.59%), 로보로보(+9.60%)
> 카카오헬스케어의 99억 규모의 이지케어텍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 투자에 원격진료 업종 기대감 상승하며 관련주 강세. 이지케어텍(+11.65%), 제이엘케이(+6.76%), 소프트센(+4.66%)

😊강세업종: 섬유의복(+4.18%), 운수창고(+1.41%), 통신업(+0.87%)
😟약세업종: 비금속(-1.59%), 기계(-1.44%), 운수장비(-1.32%)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25), 기관 (-2,154), 개인 (+1,488)
> KOSDAQ(억원), 외인 (+121), 기관 (-228), 개인 (+237)

★ 달러-원 환율 1,237.40 (▼1.3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2
[01/19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투자자들은 이미 설 연휴를 즐기러?

KOSPI 2,380.34 (▲0.51%), KOSDAQ 712.89 (▲0.16%)

> 국내 증시는 전일 매파적 발언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큰 폭 하락한 미국 증시에도 불구하고 외인 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 마감
>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거래대금은 꾸준히 감소하며 설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 감수 회피 움직임 시현

★금일 특징주
> 복권 수탁사업자 우선협상자 선정에 캠시스 강세(+9.56%)
>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의 한국 투자 소식에 관련주 강세. 동국산업(+3.43%), 동국S&C(+1.36%), 유니슨(+1.18%)
> 다보스포럼서 폴란드, 체코와 원전건설 논의 진전에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1.49%), 한전산업(+1.15%), 우리기술(+0.34%)
> 4월부터 맥주와 탁주에 L당 30.5원의 세금 인상에 주류 관련주 강세. 제주맥주(+9.42%), 국순당(+1.16%)
> 뉴진스 빌보드 Hot 100 진입 소식에 하이브 강세(+5.03%)
> 블루투스보다 1000배 빠른 UWB 개발 소식에 무선충전기술 관련주 강세. 아모센스(+2.34%), LS(+1.63%), LG전자(+1.16%)

★신규 상장
> 한주라이트메탈(KQ 198940)
> 공모가 3,100원. 금일 종가 5,340원(+29.77%)
> 알루미늄 소재의 자동차 부품과 해양 선박 부품을 생산 및 판매. 매출의 90% 이상이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전기차 부품 포함)이 차지

> 티이엠씨(KQ 425040)
> 공모가 28,000원. 금일 종가 28,100원(+0.54%)
> 반도체용 특수가스 전문 생산 및 판매. 가스 합성 및 수전해 기술, 희귀가스 추출 및 분리 기술, 특수가스 정제, 혼합, 충전 기술을 비롯한 모든 공정을 내재화한 기술 보유

😊강세업종: 의료정밀(+2.97%), 통신업(+1.59%), 보험업(+1.45%)
😟약세업종: 비금속(-3.06%), 운수장비(-0.61%), 기계(-0.4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721), 기관 (-3,148), 개인 (-2,601)
> KOSDAQ(억원), 외인 (-53), 기관 (-461), 개인 (+656)

★ 달러-원 환율 1,232.10 (▼5.3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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