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 Issue] 2023년 세뱃돈은 외국인이 책임지나?
▶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 https://bit.ly/3CEG4vC
▶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 KOSPI는 2023년 2번째 거래일 저점을 형성 후 나쁘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 상승 추세는 외인들의 순매수세 유입이 큰 역할. 외인들은 작년 12월 거래일의 대부분을 매도했던 1.7조원의 규모를 상회하는 1.8조원 가량의 매수세를 보이는 중
- 외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에는 중국 반사 수혜, 국내 정책 리스크 일단락, 환율로 판단
- 먼저 첫번째는 중국 반사 수혜. 중국은 11월부터 리오프닝으로의 수순을 밟음.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는 직전 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으로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며 유출되었던 외인 자금을 상회하는 자금의 순유입을 이끌어냄
- 중국의 리오프닝은 대중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에도 수혜로 이어졌음. 한국은 대중 수출이 2022년 22%에 달하며 중국의 정상화 진행에서 수출 규모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수혜국의 위치
- 다음은 국내 정책 리스크의 일단락. 작년 말 국내 증시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금투세 유예 등 사안들의 최종 결정이 딜레이되며 정책적 불확실성을 보였음
- 이런 불확실성에 KOSPI의 투심은 악화되었고 거래대금은 급감하며 시장으로의 매력을 상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기존 유지로, 금투세는 2년 유예로 결정나며 새롭게 2023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 시장 수혜의 문을 열었음
- 마지막은 환율. 외인 투자자들의 국내 투자 유인에는 자본 차익과 환 차익
-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끝을 보고 있으며 시장 금리 또한 하락하여 달러의 약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 아직까지 KOSPI는 우려와는 다르게 긍정적인 모습을 시현
-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인지는 미지수이나 연준의 의도에 어긋나는 모습이 없어야 한다는 것만은 확실
- 올해 첫 FOMC가 2월에 있고 가까이는 미국 12월 CPI가 목요일 밤 발표 예정
미국 경제 데이터들이 연준의 의도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위 호재는 좀 더 기간을 두고 가져갈 수 있을 것
- 부디 시장을 자극하는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고 외인이 2023년 설날 세뱃돈을 책임져 주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 https://bit.ly/3CEG4vC
▶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 KOSPI는 2023년 2번째 거래일 저점을 형성 후 나쁘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 상승 추세는 외인들의 순매수세 유입이 큰 역할. 외인들은 작년 12월 거래일의 대부분을 매도했던 1.7조원의 규모를 상회하는 1.8조원 가량의 매수세를 보이는 중
- 외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에는 중국 반사 수혜, 국내 정책 리스크 일단락, 환율로 판단
- 먼저 첫번째는 중국 반사 수혜. 중국은 11월부터 리오프닝으로의 수순을 밟음.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는 직전 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으로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며 유출되었던 외인 자금을 상회하는 자금의 순유입을 이끌어냄
- 중국의 리오프닝은 대중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에도 수혜로 이어졌음. 한국은 대중 수출이 2022년 22%에 달하며 중국의 정상화 진행에서 수출 규모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수혜국의 위치
- 다음은 국내 정책 리스크의 일단락. 작년 말 국내 증시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금투세 유예 등 사안들의 최종 결정이 딜레이되며 정책적 불확실성을 보였음
- 이런 불확실성에 KOSPI의 투심은 악화되었고 거래대금은 급감하며 시장으로의 매력을 상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기존 유지로, 금투세는 2년 유예로 결정나며 새롭게 2023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 시장 수혜의 문을 열었음
- 마지막은 환율. 외인 투자자들의 국내 투자 유인에는 자본 차익과 환 차익
-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끝을 보고 있으며 시장 금리 또한 하락하여 달러의 약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 아직까지 KOSPI는 우려와는 다르게 긍정적인 모습을 시현
-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인지는 미지수이나 연준의 의도에 어긋나는 모습이 없어야 한다는 것만은 확실
- 올해 첫 FOMC가 2월에 있고 가까이는 미국 12월 CPI가 목요일 밤 발표 예정
미국 경제 데이터들이 연준의 의도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위 호재는 좀 더 기간을 두고 가져갈 수 있을 것
- 부디 시장을 자극하는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고 외인이 2023년 설날 세뱃돈을 책임져 주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
[01/12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증시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CPI를 보게하라
KOSPI 2,365.10 (▲0.24%), KOSDAQ 710.82 (▲0.15%)
>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미국 증시에도 불구하고 경계감에 상승폭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금일 밤 10시 30분 발표 예정인 12월 CPI는 YoY 예측치 6.5%, 이전치 7.1%
★금일 특징주
> 은행권 생체인증 의무화 소식에 수산아이앤티 강세(+29.91%)
> 테슬라가 텍사스 공장에 7.7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센트랄모텍 강세(+14.96%)
>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완화 법률개정 추진 소식에 코아스 강세(+12.40%)
> MSCI 지수 편입 기대감에 메리츠금융지주 강세(+9.18%)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30년 원자력 발전비중 32.4% 목표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4.75%), 두산에너빌리티(+3.05%), 비츠로테크(+2.34%)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1.6% 목표와 지난밤 미국 증시에서 풍력주 급등에 관련주 강세. 씨에스윈드(+9.55%), 씨에스베어링(+7.49%), 동국S&C(+5.00%)
> 지질연구원, 국내 광산 6곳에서 리튬 확인 보고에 관련주 강세. 혜인(+30.00%), 성신양회(+10.11%), 태경비케이(+5.90%)
> 흡입형 치료기 씽크넵, 식약처 허가 획득에 바디텍메드 강세(+22.12%)
😊강세업종: 기계(+1.63%), 증권(+1.43%), 보험업(+0.93%)
😟약세업종: 통신업(-0.95%), 운수창고(-0.54%), 서비스업(-0.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859), 기관 (-4,369), 개인 (-491)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260), 개인 (+956)
★ 달러-원 환율 1,245.80 (▼0.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증시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CPI를 보게하라
KOSPI 2,365.10 (▲0.24%), KOSDAQ 710.82 (▲0.15%)
>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미국 증시에도 불구하고 경계감에 상승폭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금일 밤 10시 30분 발표 예정인 12월 CPI는 YoY 예측치 6.5%, 이전치 7.1%
★금일 특징주
> 은행권 생체인증 의무화 소식에 수산아이앤티 강세(+29.91%)
> 테슬라가 텍사스 공장에 7.7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센트랄모텍 강세(+14.96%)
>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완화 법률개정 추진 소식에 코아스 강세(+12.40%)
> MSCI 지수 편입 기대감에 메리츠금융지주 강세(+9.18%)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30년 원자력 발전비중 32.4% 목표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4.75%), 두산에너빌리티(+3.05%), 비츠로테크(+2.34%)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1.6% 목표와 지난밤 미국 증시에서 풍력주 급등에 관련주 강세. 씨에스윈드(+9.55%), 씨에스베어링(+7.49%), 동국S&C(+5.00%)
> 지질연구원, 국내 광산 6곳에서 리튬 확인 보고에 관련주 강세. 혜인(+30.00%), 성신양회(+10.11%), 태경비케이(+5.90%)
> 흡입형 치료기 씽크넵, 식약처 허가 획득에 바디텍메드 강세(+22.12%)
😊강세업종: 기계(+1.63%), 증권(+1.43%), 보험업(+0.93%)
😟약세업종: 통신업(-0.95%), 운수창고(-0.54%), 서비스업(-0.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859), 기관 (-4,369), 개인 (-491)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260), 개인 (+956)
★ 달러-원 환율 1,245.80 (▼0.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6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입니다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6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입니다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혹시나 해서 코멘트를 덧붙이자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금융지주는 합병을 약속한 상황이기에 화재 숏의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편출도 아닌 것이죠 어차피 외인 포트에 합병 메리츠금융지주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외인들은 화재를 팔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 지주와 화재의 교환비율을 살펴보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이 되겠습니다
👍3
[01/13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한국 기준금리 25bp 인상
KOSPI 2,386.09 (▲0.89%), KOSDAQ 711.82 (▲0.14%)
> 국내 증시는 미국 12월 CPI 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하면서 투심 개선되며 상승했으나 기반영된 부분을 감안하여 추가적 상승은 제한
★금일 특징주
> 신선식품 유통기업 오아시스 코스닥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지어소프트(+25.66%), 우양(+4.73%), 태경케미컬(+1.32%)
> 정부, 산업 AI 내재화 전략 심의 및 확정에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 코난테크놀로지(+24.32%), 솔트룩스(+13.74%)
> 중국 경기 회복 수혜 기대감에 해운 관련주 강세. 팬오션(+9.06%), HMM(+7.02%), 흥아해운(+4.56%)
> 중국 경기회복 수혜 기대감에 정유 관련주 강세. S-Oil(+4.28%), GS(+2.17%), SK이노베이션(+1.91%)
😊강세업종: 운수창고(+4.71%), 철강금속(+3.23%), 증권(+2.70%)
😟약세업종: 의료정밀(-1.03%), 의약품(-0.10%), 비금속(-0.0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715), 기관 (+2,149), 개인 (-7,804)
> KOSDAQ(억원), 외인 (-726), 기관 (-389), 개인 (+1,141)
★ 달러-원 환율 1,241.30 (▼4.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한국 기준금리 25bp 인상
KOSPI 2,386.09 (▲0.89%), KOSDAQ 711.82 (▲0.14%)
> 국내 증시는 미국 12월 CPI 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하면서 투심 개선되며 상승했으나 기반영된 부분을 감안하여 추가적 상승은 제한
★금일 특징주
> 신선식품 유통기업 오아시스 코스닥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지어소프트(+25.66%), 우양(+4.73%), 태경케미컬(+1.32%)
> 정부, 산업 AI 내재화 전략 심의 및 확정에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 코난테크놀로지(+24.32%), 솔트룩스(+13.74%)
> 중국 경기 회복 수혜 기대감에 해운 관련주 강세. 팬오션(+9.06%), HMM(+7.02%), 흥아해운(+4.56%)
> 중국 경기회복 수혜 기대감에 정유 관련주 강세. S-Oil(+4.28%), GS(+2.17%), SK이노베이션(+1.91%)
😊강세업종: 운수창고(+4.71%), 철강금속(+3.23%), 증권(+2.70%)
😟약세업종: 의료정밀(-1.03%), 의약품(-0.10%), 비금속(-0.0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715), 기관 (+2,149), 개인 (-7,804)
> KOSDAQ(억원), 외인 (-726), 기관 (-389), 개인 (+1,141)
★ 달러-원 환율 1,241.30 (▼4.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4
✔️주간 퀀트 코멘트입니다(23.1.15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중국 실적 상향폭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한국 모두 실적이 하향되고 있지만 중국 실적모멘텀이 글로벌 실적을 끌고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중국은 리오프닝으로 인한 실적 상향이 전 섹터에서 관찰되었는데 특히 지난주에는 통신, 금융, 에너지 위주로 실적이 높아졌습니다 미국은 전 섹터의 이익이 좋지 않은 가운데 에너지의 실적 하향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유럽 역시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실적이 하향되었습니다 중국과 그 외 국가들의 이익모멘텀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발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리가 떨어지는(채권 강세) 가운데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는 중국이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이머징 지역의 외인 수급 유입의 근원일 것입니다.
👍지난주 실적 상향 업종은 순서대로 건설부품, 항공, 금속/광물, 부동산관리개발, 상사, 독립전력및신재생에너지, 자본재, 보험, 가스유틸, 가정내구재, 무선통신, 섬유의복, 다각화유통 등
실적 상향 종목은 프리포트맥모란, 필립스66, 메르카도리브레, 다이이치산쿄, 발레로에너지, BNP파리바스, 보잉, 타겟, 아마존, 마라톤페트리움, 프로수스, 세일즈포스, 내스퍼스, 메이추안, 타타모터스, 버크셔해더웨이, 비자, 유나이티드핼스, JP모건, 마스터카드, 엘리릴라이, ASML, 나이키, 월트디즈니 등
👎🏻지난주 실적 하향 업종은 순서대로 해운, 종이제지, 화학,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소비금융, 제약, 식품, 모기지투자신탁 등
실적 하향 종목은 화이자, 블랙스톤, 데본에너지, 코노코필립스, 테슬라, 옥시덴탈페트리움, 캐나다내츄럴리소스, 도표전력, 웰스파고, 인터콘티낸탈익스체인지, 포트모터스, BASF, 덱스콤, 아쳐다니엘스미드랜드, 유안타금융, 쯔진광업그룹, 앵글로아메이칸, SK이노베이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시노팩금융, 난야플라스틱, 카카오, 중국해외토지투자, 엑슨모빌, TSMC, 메타, 셰브론, 알리바바, 삼성전자, BOA, 쉘 등
⚡️한국의 연간 실적은 물론이고 지난 4분기,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 모두 하향폭이 상당히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준으로도 반도체가 가장 실적 하향폭이 큰 업종인 상황에서 반도체의 이익 하향폭이 상당히 큰 상황이며 조선, 철강, 정유, 가전, 통신, 상사, 게임, 손보, 전자장비, 가구, 화학, 비철금속, 2차전지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어닝 미스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업종은 식료품소매, 전기장비, 자동차 정도입니다. 중국에 엮여있는 이머징 및 아시아 시장의 수급적인 수혜는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이익모멘텀 측면에서 수혜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종목은 진에어, 환인제약, 이노와이어리스, 한일시멘트, 화진, 펄어비스, 명신산업, 신세계푸드, GKL, 오리온, 풍산, 동국제약, LS, 한국항공우주, SGC에너지, 아모레G, 기업은행, 에스티팜, 피엔티, 파미셀, CJ프레시웨이, GS리테일, 한국가스공사, JB금융지주, DB손해보험, 현대일렉트릭, 애경산업, 현대차, KT&G, 강원랜드 등
⚡️국내 실적 추정치의 급격한 하락폭을 감안한다면 중국에 대한 외인 수급의 파급 효과가 너무 과분할 정도입니다. 물론 초기 급격한 중국으로의 패시브 베팅은 이머징, 아시아라는 수급의 룸을 함께 사용하는 한국에 수혜가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역 내 차별적인 알파를 추구하려는 액티브 베팅이 주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탑다운과 외인 수급에 대한 베팅은 그 자체로 확률게임입니다. 바텀업 기반으로 차별적인 실적모멘텀을 가진 대상에 대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중국 실적 상향폭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한국 모두 실적이 하향되고 있지만 중국 실적모멘텀이 글로벌 실적을 끌고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중국은 리오프닝으로 인한 실적 상향이 전 섹터에서 관찰되었는데 특히 지난주에는 통신, 금융, 에너지 위주로 실적이 높아졌습니다 미국은 전 섹터의 이익이 좋지 않은 가운데 에너지의 실적 하향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유럽 역시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실적이 하향되었습니다 중국과 그 외 국가들의 이익모멘텀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발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리가 떨어지는(채권 강세) 가운데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는 중국이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이머징 지역의 외인 수급 유입의 근원일 것입니다.
👍지난주 실적 상향 업종은 순서대로 건설부품, 항공, 금속/광물, 부동산관리개발, 상사, 독립전력및신재생에너지, 자본재, 보험, 가스유틸, 가정내구재, 무선통신, 섬유의복, 다각화유통 등
실적 상향 종목은 프리포트맥모란, 필립스66, 메르카도리브레, 다이이치산쿄, 발레로에너지, BNP파리바스, 보잉, 타겟, 아마존, 마라톤페트리움, 프로수스, 세일즈포스, 내스퍼스, 메이추안, 타타모터스, 버크셔해더웨이, 비자, 유나이티드핼스, JP모건, 마스터카드, 엘리릴라이, ASML, 나이키, 월트디즈니 등
👎🏻지난주 실적 하향 업종은 순서대로 해운, 종이제지, 화학,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소비금융, 제약, 식품, 모기지투자신탁 등
실적 하향 종목은 화이자, 블랙스톤, 데본에너지, 코노코필립스, 테슬라, 옥시덴탈페트리움, 캐나다내츄럴리소스, 도표전력, 웰스파고, 인터콘티낸탈익스체인지, 포트모터스, BASF, 덱스콤, 아쳐다니엘스미드랜드, 유안타금융, 쯔진광업그룹, 앵글로아메이칸, SK이노베이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시노팩금융, 난야플라스틱, 카카오, 중국해외토지투자, 엑슨모빌, TSMC, 메타, 셰브론, 알리바바, 삼성전자, BOA, 쉘 등
⚡️한국의 연간 실적은 물론이고 지난 4분기, 올해 1분기 실적 추정치 모두 하향폭이 상당히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준으로도 반도체가 가장 실적 하향폭이 큰 업종인 상황에서 반도체의 이익 하향폭이 상당히 큰 상황이며 조선, 철강, 정유, 가전, 통신, 상사, 게임, 손보, 전자장비, 가구, 화학, 비철금속, 2차전지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어닝 미스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업종은 식료품소매, 전기장비, 자동차 정도입니다. 중국에 엮여있는 이머징 및 아시아 시장의 수급적인 수혜는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이익모멘텀 측면에서 수혜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4분기 기준 실적 상향 종목은 진에어, 환인제약, 이노와이어리스, 한일시멘트, 화진, 펄어비스, 명신산업, 신세계푸드, GKL, 오리온, 풍산, 동국제약, LS, 한국항공우주, SGC에너지, 아모레G, 기업은행, 에스티팜, 피엔티, 파미셀, CJ프레시웨이, GS리테일, 한국가스공사, JB금융지주, DB손해보험, 현대일렉트릭, 애경산업, 현대차, KT&G, 강원랜드 등
⚡️국내 실적 추정치의 급격한 하락폭을 감안한다면 중국에 대한 외인 수급의 파급 효과가 너무 과분할 정도입니다. 물론 초기 급격한 중국으로의 패시브 베팅은 이머징, 아시아라는 수급의 룸을 함께 사용하는 한국에 수혜가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역 내 차별적인 알파를 추구하려는 액티브 베팅이 주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탑다운과 외인 수급에 대한 베팅은 그 자체로 확률게임입니다. 바텀업 기반으로 차별적인 실적모멘텀을 가진 대상에 대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10
[Web발신]
1/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환율로 본 증시
▶ 자료: https://bit.ly/3QDnCtc
* 달러 약세 이유: ① 미국 5년 기대인플레 2.2%까지 하락하며 연준 목표물가(2%)에 근접, ② 유럽 제조업/서비스업 체감경기 반등, 미국보다 2~3Q GDP 성장률(QoQ) 전망치가 높고, ③ 빅테크/부동산 규제 완화 기반 중국 내수 경기 개선 기대 높아졌기 때문
* 중국과 유럽 수입(내수) 경기 개선 기대는 향후 국내 무역수지 적자 폭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위안화와 원화의 연관성이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에 추가적인 원/달러환율 하락 기대감도 높아질 수 있음
* 중국이 부동산 규제 이전인 21년 상반기로 복귀한다면 위안/달러환율은 6.5위안까지도 하락 가능. 회귀식을 통해 위안/달러 6.5위안을 가정할 경우, 원/달러환율은 1,150원(현재 1,240원)까지 하락 가능
* 23.1월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소폭 상승(22.12월말 30.8%, 현재 31.5%)했으나 여전히 10년 이후 최.저 수준. 원/달러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감안 여전히 낮음. 참고로 10년 이후 원/달러환율 평균 1,142원, 외국인 지분율 평균 34.5%
* 신흥국 주식형 중 패시브형으로는 최근 4주 연속 자금 순유입 기록. 액티브형에 대한 유입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른 시점이지만, 지난주 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순유입 기록
* 우선 환율과 패시브 자금 유입 감안, 원/달러환율이 1,250원에서 1,150원까지 하락하는 구간에서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순매수로 전환하는 업종에 주목
* 한편 이익과 액티브 자금 유입 감안, 팬데믹 이전과 같이 이익 증감은 외국인 순매수 결정에 중요한 변수. 코스피 내에서 23년 상반기 이익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주목
* 상기한 외인 수급과 이익 두 기준을 모두 충족 할 수 있는 업종은 자동차, 소프트웨어, IT가전, 화장품, 화학, 건설, 기계, 필수소비재, 철강
▶ 해당 업종 내에서 ① 23년 상반기 중 업종 내 순이익 비중 증가 예상, ② 20년 초 대비 현재 외국인 지분율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 ③ 22년 고점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에 관심(그림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환율로 본 증시
▶ 자료: https://bit.ly/3QDnCtc
* 달러 약세 이유: ① 미국 5년 기대인플레 2.2%까지 하락하며 연준 목표물가(2%)에 근접, ② 유럽 제조업/서비스업 체감경기 반등, 미국보다 2~3Q GDP 성장률(QoQ) 전망치가 높고, ③ 빅테크/부동산 규제 완화 기반 중국 내수 경기 개선 기대 높아졌기 때문
* 중국과 유럽 수입(내수) 경기 개선 기대는 향후 국내 무역수지 적자 폭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위안화와 원화의 연관성이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에 추가적인 원/달러환율 하락 기대감도 높아질 수 있음
* 중국이 부동산 규제 이전인 21년 상반기로 복귀한다면 위안/달러환율은 6.5위안까지도 하락 가능. 회귀식을 통해 위안/달러 6.5위안을 가정할 경우, 원/달러환율은 1,150원(현재 1,240원)까지 하락 가능
* 23.1월 외인 순매수 전환으로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소폭 상승(22.12월말 30.8%, 현재 31.5%)했으나 여전히 10년 이후 최.저 수준. 원/달러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감안 여전히 낮음. 참고로 10년 이후 원/달러환율 평균 1,142원, 외국인 지분율 평균 34.5%
* 신흥국 주식형 중 패시브형으로는 최근 4주 연속 자금 순유입 기록. 액티브형에 대한 유입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른 시점이지만, 지난주 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순유입 기록
* 우선 환율과 패시브 자금 유입 감안, 원/달러환율이 1,250원에서 1,150원까지 하락하는 구간에서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순매수로 전환하는 업종에 주목
* 한편 이익과 액티브 자금 유입 감안, 팬데믹 이전과 같이 이익 증감은 외국인 순매수 결정에 중요한 변수. 코스피 내에서 23년 상반기 이익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주목
* 상기한 외인 수급과 이익 두 기준을 모두 충족 할 수 있는 업종은 자동차, 소프트웨어, IT가전, 화장품, 화학, 건설, 기계, 필수소비재, 철강
▶ 해당 업종 내에서 ① 23년 상반기 중 업종 내 순이익 비중 증가 예상, ② 20년 초 대비 현재 외국인 지분율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 ③ 22년 고점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에 관심(그림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
[01/16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외인이 이끄는 대로
KOSPI 2,399.86 (▲0.58%), KOSDAQ 716.91 (▲0.72%)
> 국내 증시는 외인, 기관의 순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금일 특징주
>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웹툰 관련주 강세. 핑거스토리(+29.98%), 미스터블루(+15.38%), 엔비티(+8.13%)
> 전일 미국 대형 은행주 상승에 국내 은행주 강세. 신한지주(+6.70%), 하나금융지주(+6.26%), 카카오뱅크(+4.62%)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모두투어(+7.24%), 하나투어(+5.40%), 롯데관광개발(+5.20%)
> CES에서 챗GPT 주목받으며 모멘텀 지속. 플리토(+4.95%), 솔트룩스(+3.86%), 마인즈랩(+2.30%)
> 비트코인 2만달러 선 회복에 관련주 강세. 우리기술투자(+10.70%), 위지트(+3.99%), 갤럭시아머니트리(+2.21%)
> 당정협의회, 교육개혁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논의에 관련주 강세. YBM넷(+12.30%), NE능률(+2.57%)
😊강세업종: 금융업(+2.13%), 서비스업(+1.75%), 비금속(+1.54%)
😟약세업종: 기계(-1.69%), 운수장비(-1.15%), 섬유의복(-0.89%)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003, 기관 (+2,220), 개인 (-4,911)
> KOSDAQ(억원), 외인 (+526), 기관 (-10), 개인 (-270)
★ 달러-원 환율 1,235.30 (▼6.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외인이 이끄는 대로
KOSPI 2,399.86 (▲0.58%), KOSDAQ 716.91 (▲0.72%)
> 국내 증시는 외인, 기관의 순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금일 특징주
>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웹툰 관련주 강세. 핑거스토리(+29.98%), 미스터블루(+15.38%), 엔비티(+8.13%)
> 전일 미국 대형 은행주 상승에 국내 은행주 강세. 신한지주(+6.70%), 하나금융지주(+6.26%), 카카오뱅크(+4.62%)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모두투어(+7.24%), 하나투어(+5.40%), 롯데관광개발(+5.20%)
> CES에서 챗GPT 주목받으며 모멘텀 지속. 플리토(+4.95%), 솔트룩스(+3.86%), 마인즈랩(+2.30%)
> 비트코인 2만달러 선 회복에 관련주 강세. 우리기술투자(+10.70%), 위지트(+3.99%), 갤럭시아머니트리(+2.21%)
> 당정협의회, 교육개혁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논의에 관련주 강세. YBM넷(+12.30%), NE능률(+2.57%)
😊강세업종: 금융업(+2.13%), 서비스업(+1.75%), 비금속(+1.54%)
😟약세업종: 기계(-1.69%), 운수장비(-1.15%), 섬유의복(-0.89%)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003, 기관 (+2,220), 개인 (-4,911)
> KOSDAQ(억원), 외인 (+526), 기관 (-10), 개인 (-270)
★ 달러-원 환율 1,235.30 (▼6.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6
[01/17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2,400선 앞에서 좌절
KOSPI 2,379.39 (▼0.85%), KOSDAQ 709.71 (▼1.00%)
> 국내 증시는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하락 마감
> 장중 외인들의 순매수 전환에도 하락 추세 지속
★금일 특징주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지속. 노랑풍선(+5.28%), 모두투어(+2.50%)
> 챗GPT 모멘텀 이어지며 관련주 강세 지속. 플리토(+10.66%), 코난테크놀로지(+7.26%), 셀바스AI(+2.56%)
> UAE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 속 탄소중립 발언에 관련주 강세. KC코트렐(+12.39%), 한솔홈데코(+6.31%), 그린케미칼(+0.49%)
> 푸틴의 정계 은퇴 선언에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살아나며 재건주 강세. 서연탑메탈(+13.03%), 대모(+4.38%), 현대에버다임(+2.06%)
> UAE와의 방산 분야 MOU 체결로 관련주 강세. 한화시스템(+9.44%)
> 컬러레이, 제 2공장이 중국 정부 스마트공장으로 공식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강세(+6.87%)
> 한국전자인증이 지분 98%를 보유한 미국 실리콘밸리 자회사 에이아이브레인의 AI로봇 ‘타이키’가 미국 베타스토어 공식 런칭함에 강세(+12.34%)
😊강세업종: 보험업(+1.42%), 운수창고(+0.95%), 전기가스업(+0.42%)
😟약세업종: 서비스업(-2.12%), 의약품(-2.10%), 의료정밀(-1.7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808), 기관 (-3,112), 개인 (+1,283)
> KOSDAQ(억원), 외인 (-723), 기관 (-1,335), 개인 (+2,152)
★ 달러-원 환율 1,238.7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2,400선 앞에서 좌절
KOSPI 2,379.39 (▼0.85%), KOSDAQ 709.71 (▼1.00%)
> 국내 증시는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하락 마감
> 장중 외인들의 순매수 전환에도 하락 추세 지속
★금일 특징주
> 21년 대비 22년 여권 신청건수 4~5배 증가 소식에 여행 관련주 강세 지속. 노랑풍선(+5.28%), 모두투어(+2.50%)
> 챗GPT 모멘텀 이어지며 관련주 강세 지속. 플리토(+10.66%), 코난테크놀로지(+7.26%), 셀바스AI(+2.56%)
> UAE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 속 탄소중립 발언에 관련주 강세. KC코트렐(+12.39%), 한솔홈데코(+6.31%), 그린케미칼(+0.49%)
> 푸틴의 정계 은퇴 선언에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살아나며 재건주 강세. 서연탑메탈(+13.03%), 대모(+4.38%), 현대에버다임(+2.06%)
> UAE와의 방산 분야 MOU 체결로 관련주 강세. 한화시스템(+9.44%)
> 컬러레이, 제 2공장이 중국 정부 스마트공장으로 공식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강세(+6.87%)
> 한국전자인증이 지분 98%를 보유한 미국 실리콘밸리 자회사 에이아이브레인의 AI로봇 ‘타이키’가 미국 베타스토어 공식 런칭함에 강세(+12.34%)
😊강세업종: 보험업(+1.42%), 운수창고(+0.95%), 전기가스업(+0.42%)
😟약세업종: 서비스업(-2.12%), 의약품(-2.10%), 의료정밀(-1.7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808), 기관 (-3,112), 개인 (+1,283)
> KOSDAQ(억원), 외인 (-723), 기관 (-1,335), 개인 (+2,152)
★ 달러-원 환율 1,238.7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빈집인 호실적주
▲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
- 결론적으로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현재 중국향 이머징 주식에 대한 펀드 플로우가 꾸준히 지속되는 가운데 선진국대비 이머징 주식의 상대강도가 매우 강한 상황
- 근간에는 중국의 이익모멘텀이 타 지역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에 있음. 물론 연간 실적 추정치이긴 하지만, 중국 실적의 상향 강도, 연속성에서 글로벌 중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혹은 기대감을 보유
- 이와 관련있는 이머징 리스크 프리미엄 지표인 EMBI+ 역시 하락. 달러인덱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등도 모두 하락하며 Risk On 무드 조성. 지속 상승한 탓에 전일 시장은 다소 하락, 그러나 외인들은 1,800억원 순매수 시현
- 정리해보자면 추가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인다는 판단. 즉 초대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 삼성전자 및 호실적이며 국내 기관 수급이 비어있는 초대형주 제시
- 한편으로는 알파 전략 역시 늘려가야 할 필요. 1) 최근 외인 수급 임팩트 점차 둔화, 베타보다는 알파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 2) 총 합계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세가 강하게 이어져 ‘실적’ 기반의 종목별 차별화가 명확하다는 점, 3) 이머징 주식형 펀드 플로우를 살펴볼 때, 최근 1주 액티브 펀드의 유입이 늘어 이머징 내 롱-숏 플레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등이 그 이유
- 알파 전략 역시 실적 상향과 지수 상승에 따른 로테이션 가능성으로 기관 수급 정도가 적은 종목이 핵심
▲ MSCI 지수 편출입 관련 코멘트
- MSCI 지수 공시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메리츠금융지주가 수시변경으로 MSCI KOREA 지수에 재편입(1월 27일 종가). 주식이 교환되는 메리츠화재는 MSCI 지수에서 편출
-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말 유동시총 기준이 미달해 기존 MSCI 유니버스에서 제외.
- 이후 메리츠금융지주의 FIF 0.4를 감안한 예상 외인 수급 유입 금액은 약 1,870억원으로 추정. 다만 메리츠화재가 현재 MSCI 지수에 포함된 상태, 이를 감안한 외인 예상 수급 금액은 약 780억원 규모 예상
- 메리츠금융지주의 3개월 평균 거래대금은 144억원으로 유입예상금액/일평균거래대금 값은 약 5.4
- 27일까지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수급 기대감이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추후 메리츠증권과의 주식교환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가 다시 높아질 것을 감안하면 현재 교환비율보다 낮은 메리츠화재 역시 긍정적인 흐름 예상
▲ 링크: https://bit.ly/3XdngvQ
▲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
- 결론적으로 알파와 베타의 바벨 전략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현재 중국향 이머징 주식에 대한 펀드 플로우가 꾸준히 지속되는 가운데 선진국대비 이머징 주식의 상대강도가 매우 강한 상황
- 근간에는 중국의 이익모멘텀이 타 지역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에 있음. 물론 연간 실적 추정치이긴 하지만, 중국 실적의 상향 강도, 연속성에서 글로벌 중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혹은 기대감을 보유
- 이와 관련있는 이머징 리스크 프리미엄 지표인 EMBI+ 역시 하락. 달러인덱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등도 모두 하락하며 Risk On 무드 조성. 지속 상승한 탓에 전일 시장은 다소 하락, 그러나 외인들은 1,800억원 순매수 시현
- 정리해보자면 추가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둔 전략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인다는 판단. 즉 초대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 삼성전자 및 호실적이며 국내 기관 수급이 비어있는 초대형주 제시
- 한편으로는 알파 전략 역시 늘려가야 할 필요. 1) 최근 외인 수급 임팩트 점차 둔화, 베타보다는 알파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 2) 총 합계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세가 강하게 이어져 ‘실적’ 기반의 종목별 차별화가 명확하다는 점, 3) 이머징 주식형 펀드 플로우를 살펴볼 때, 최근 1주 액티브 펀드의 유입이 늘어 이머징 내 롱-숏 플레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등이 그 이유
- 알파 전략 역시 실적 상향과 지수 상승에 따른 로테이션 가능성으로 기관 수급 정도가 적은 종목이 핵심
▲ MSCI 지수 편출입 관련 코멘트
- MSCI 지수 공시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메리츠금융지주가 수시변경으로 MSCI KOREA 지수에 재편입(1월 27일 종가). 주식이 교환되는 메리츠화재는 MSCI 지수에서 편출
-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말 유동시총 기준이 미달해 기존 MSCI 유니버스에서 제외.
- 이후 메리츠금융지주의 FIF 0.4를 감안한 예상 외인 수급 유입 금액은 약 1,870억원으로 추정. 다만 메리츠화재가 현재 MSCI 지수에 포함된 상태, 이를 감안한 외인 예상 수급 금액은 약 780억원 규모 예상
- 메리츠금융지주의 3개월 평균 거래대금은 144억원으로 유입예상금액/일평균거래대금 값은 약 5.4
- 27일까지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수급 기대감이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추후 메리츠증권과의 주식교환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가 다시 높아질 것을 감안하면 현재 교환비율보다 낮은 메리츠화재 역시 긍정적인 흐름 예상
▲ 링크: https://bit.ly/3XdngvQ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