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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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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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매일 다르게 보이지만, 본질은 같다
자료: https://bit.ly/3GmNFAk

* 미국 고용시장의 견조함과 이외 다른 경제지표 부진 지속. 1월 첫째 주만 보면 다른 경제지표 부진에 관심이 쏠리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주간 기준으로는 가장 큰 폭인 -30bp 하락(12일 발표 예정인 12월 CPI 전망치는 6.5%로 전월 7.1% 보다 낮음)

* 2/1일 예정된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폭에 대한 기대(25bp와 50bp)가 다를 뿐이지, 인상한다는 점은 변함 없음. 22년 연준 FOMC회의 직전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 2월 FOMC회의에 다가갈수록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반등 가능성 높음

* 한편 중국 제조업 체감경기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리오프닝 기대로 인해 12월 차이신 PMI서비스업지수 48p로 5개월만에 반등, 부동산 규제 완화 기반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21.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 MSCI 중국 ETF로 자금 8주 연속 순유입, 전세계 증시 내 중국 노출도 높은 기업의 주가와 구리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감안 중국 모멘텀 여전히 유효. 중국 수입과 국내 수출증가율 연관성이 높다는 점은 변함 없음

* 시중금리 상승이 진행형이라는 점을 감안 저밸류에이션 주식에 대한 비중 확대 유효. 다만 최근 성장주와 가치주 구분 어려움. S&P500 성장주와 가치주 PER은 각각 18배와 16배로 큰 차이 없음

* 국내 증시에서도 2차전지와 은행주 간 3개월 누적 주가수익률 격차가 -30%p로 2015년 이후 최.저치 경신, 코스피 이익증가율이 빠르게 하락하며 PER은 11배까지 높아져 있어 PER을 통해 저밸류에이션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움

* 중국 수입증가율 개선 기대는 국내 수출과 기업 이익증가율의 저점 통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과 이익증가율 개선 초기 국면에서는 PBR을 기준으로 저밸류에이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음

현재 이익증가율과 PBR이 05년 이후 최.저점에 가까운 업종에 대한 관심 유효: 반도체, 화학, 소프트웨어, 화장품, 운송, 철강, 건설, 비철, 소매/유통
해당 업종 내에서 종목 선별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 해 이익증가율과 PBR 저점에 근접해 있는 종목 중 현재 주가가 22.12월 고점 대비 낮은 기업들에 관심(그림 22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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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팩터도 움직이지 않는 전형적 베타 장세입니다. 한국의 알파는 신경 쓸 필요없는 단지 한국(이머징) 주식을 사려는 목적만 분명한 기계적인 외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 입니다. 기존 호가가 얇은 종목은 급등하고 투자자들이 관심이 있었던 종목은 언더퍼폼하는 베타 장세가 만연해 있습니다. 시장 상승세를 대비한 베타(지수) 수요 확대는 알파(개별 종목)의 수익을 훼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분간 ‘실적’이라는 재료는 관심사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겠습니다. 4분기 실적은 단지 과거라는 인식이 나타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철저하게 외인 수급이 핵심 변수입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시장의 상승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었을 때, 알파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3
[01/09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한국 증시&외인 수급 띵호와

KOSPI 2,350.19 (▲2.63%), KOSDAQ 701.21 (▲1.78%)

> 국내 증시는 임금상승률 둔화에 상승한 미 증시를 이어받아 투심 개선되며 외인, 기관의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연일 외인들의 수급이 뒷받침되며 증시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작년 11월과 비슷한 장세 시현

★금일 특징주
>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지속에 아모레G 강세(+7.53%)
> 삼성전자의 연내 1호 ‘케어 로봇’ 발표 소식에 로봇 테마 강세. 휴림로봇(+28.53%), 셀바스AI(+16.14%), 유진로봇(+11.22%)
> 미 국무부 경제차관 방한, IRA 관련 추가 논의 기대감에 자동차 관련주 강세. 현대위아(+4.87%), 기아(+4.23%), 현대차(+2.82%)
> 중국발 확진자 유입 우려 감소, 실내 마스크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 강세. 한국화장품제조(+7.17%), 코스맥스(+7.06%), 클리오(+5.59%)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건은 > 주간 환자 발생 2주 이상 연속 감소 > 주간 위중증 환자 수 전주 대비 감소, 주간 치명률 0.10% 이하 > 4주 내 동원 가능 중환자 병상 가용 능력 50% 이상 > 동절기 추가 접종률 고령자 50% 이상, 감염 취약 시설 50% 이상
> 알츠하이머 초기 환자의 기억력, 사고력 저하를 늦춰주는 신약 ‘레카네맙’의 FDA 신속 승인에 기대감 반영되며 메디프론 강세(+30.00%)
> ‘빌라왕’ 사태 사전 방지책 논의 가운데 부동산 권리 조사 업체 ‘리파인’ 강세(+11.96%)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MDS테크 강세(+29.94%)

😊강세업종: 화학(+3.93%), 서비스업(+3.81%), 섬유의복(+3.42%)
😟약세업종: 보험업(-0.61%)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6,586), 기관 (+7,380), 개인 (-13,926)
> KOSDAQ(억원), 외인 (+250), 기관 (-79), 개인 (+52)

★ 달러-원 환율 1,243.50 (▼25.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9
외인 순매수가 다소 잠잠해지면서 실적 기준 롱-숏 성과가 최근에 비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관 빈집, 낙폭과대 등의 팩터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베타, 즉 외인 수급으로 인한 코스피 상승의 불씨는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컨센서스가 움직이지 않지만 중국 등 탑다운 영향으로 미리 주가 움직이는 종목군 혹은 락바텀인 종목군에 대한 대응이 핵심인 거 같습니다
[01/10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잠시나마 행복했다

KOSPI 2,351.31 (▲0.05%), KOSDAQ 696.05 (▼0.74%)

> 국내 증시는 금일 11시 파월 의장의 연설, 목요일 미국 12월 CPI 발표를 앞두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장중 중국의 보복성 단기비자 발급 중단 조치에 투심 악화되며 상승폭 축소, 보합 마감
> 최근 강한 순매수세로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외국인은 금일 순매도 전환

★금일 특징주
>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작업 추진에 스마트팩토리 관련주 강세. 티라유텍(+29.93%), 유일로보틱스(15.93%), 코닉오토메이션(+6.39%)
> 고리 1호기 원전 해체 본격화에 관련주 오르비텍 강세(+8.22%)
> 마이크로소프트,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100억 달러 투자 협상 중 소식에 인공지능 관련주 강세. 코난테크놀로지(+24.55%), 솔트룩스(+6.73%), 트윔(+4.10%)

😊강세업종: 건설업(+2.06%), 섬유의복(+1.90%), 증권(+0.70%)
😟약세업종: 의약품(-1.30%), 통신업(-0.96%), 유통업(-0.7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0), 기관 (+2,969), 개인 (-2,988)
> KOSDAQ(억원), 외인 (-652), 기관 (-2,167), 개인 (+2,892)

★ 달러-원 환율 1,244.70 (▲1.2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高베타보다는 락버텀 종목

▲ 최근 외인 수급발 지수 급상승으로 연초 알파 스킴 부진 환경
- 최근 장세는 전형적인 지수 상승세가 종목별 영향력을 주는 베타 장세. 올해 중국 리오프닝 기대 및 달러 하락, 미국 국채금리 하락 등으로 이머징 시장에 외인들의 순매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영향
- 베타 장세는 외인 매수 급증으로 생기고, 이는 펀더멘털 기반 스킴으로 보기 어려우며, 단지 Risk On으로 인한 외인들의 이머징 국가(한국 등)에 대한 기계적인 매수라는 판단
- 그렇기에 종목별로는 대형주일수록 기존 주가가 낮을수록 숏 포지션이 많을수록 상승세가 큰 움직임을 보이는 경향 존재
- 한국의 인덱스 구성 종목 비중대로 그리고 같은 임팩트의 동시다발적인 매수이기 때문에 기존 거래가 많이 일어나 호가가 두꺼운 '인기' 종목보다 호가가 얇은 '비인기' 종목이 더 아웃퍼폼을 하게 되는 특성
- 올해 들어 이익모멘텀 팩터 성과가 부진한 모습이 관찰되는 이유가 이것. 반면 기관 수급 빈집, 주가 낙폭과대 같은 팩터들은 초강세 시현
- 알파보다 베타의 임팩트가 커, 연초부터 실적 등에 기반한 종목별 롱, 숏 스킴이 부담되는 환경

▲ 작년에는 부진했지만 올해 실적 급격한 턴어라운드 종목에 관심
- 중요한 것은 외인 수급의 본질과 그 지속 여부에 대한 것. Risk On 무드 확산과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관련 외인 매수세가 코스피 외인 수급의 본질
- 지역별 펀드 플로우를 보면 미국, 인도의 펀드 설정액이 작년 상반기까지 늘었지만, 작년 4분기부터 중국 위주로 펀드 설정액이 급격하게 상승
- 결국 최근 한국에 대한 외인의 수급은 중국에 베팅을 하기 위해 유입된 이머징 시장에 대한 매수
- 게다가 최근 달러인덱스, 미국 금리 등의 하락 가속도가 시계열 기준 상위 1% 안에 드는 수준으로 그 추세 역시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일시적인 지수에 대한 베팅은 어느 정도 의미가 있겠지만, 오래 끌고 가기 어려운 이유는 베타의 주도권은 철저히 외인에 있기 때문
- 외인 매수가 추세적이어도 수급의 유입 강도가 베타 장세 결정, 이 타이밍은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대신 국내 투자자들은 베타보다 기업별 알파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 자칫 고베타 종목에 대한 베팅은 선호하는 공을 버리고 좋지 않은 공을 때리는 확률 게임이 되어 버릴 수 있음
- 현 시장을 감안한 대안으로는 로테이션 관점에서 작년 하락폭이 컸고 4분기 실적이 바닥이 되는 락버텀인 종목의 키 맞추기 베팅이라는 판단

▲ 링크: https://bit.ly/3VVHIjn
👍4
외인의 수급 임팩트가 다소 둔화되면서 실적 기준 롱, 숏 전략이 성과가 개선되는 모습입니다만 아직 낙폭과대, 공매도상위 팩터의 강세로 베타 장세 불씨는 남아있어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부담없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유리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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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외인 수급 띵호와 지속

KOSPI 2,359.53 (▲0.35%), KOSDAQ 709.77 (▲1.97%)

> 국내 증시는 전일 상승한 미 증시를 이어받아 투심 개선되며 외인, 기관의 순매수 지속에 상승 마감
> 연일 외인들의 수급이 뒷받침되며 증시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작년 11월과 비슷한 장세 시현 지속

★금일 특징주
> 중국 코로나19 정점 가능성 제기 및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 증가에 임플란트 관련주 강세. 오스템임플란트(+9.38%), 덴티움(+6.19%), 디오(+5.48%)
> GM, 포드자동차, 구글, 선파워 등 가상발전소 파트너십 발족에 스마트그리드 관련주 강세. 코콤(+29.90%), 누리플렉스(+17.03%), 옴니시스템(+5.61%)
> 문체부, K-콘텐츠에 올해 8,442억원 예산 편성에 콘텐츠 관련주 강세. 디앤씨미디어(+9.13%), 엔비티(+4.79%), 키다리스튜디오(+3.56%)
>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 인수에 디어유 강세(+19.52%)

😊강세업종: 의료정밀(+2.07%), 비금속(+1.98%), 화학(+1.73%)
😟약세업종: 건설업(-1.60%), 증권(-1.15%), 금융업(-0.9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359), 기관 (+1,727), 개인 (-2,056)
> KOSDAQ(억원), 외인 (+1,506), 기관 (+650), 개인 (-2,036)

★ 달러-원 환율 1,246.20 (▲1.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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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 Issue] 2023년 세뱃돈은 외국인이 책임지나?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CEG4vC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 KOSPI는 2023년 2번째 거래일 저점을 형성 후 나쁘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음
- 상승 추세는 외인들의 순매수세 유입이 큰 역할. 외인들은 작년 12월 거래일의 대부분을 매도했던 1.7조원의 규모를 상회하는 1.8조원 가량의 매수세를 보이는 중
- 외인들의 국내 자금 유입에는 중국 반사 수혜, 국내 정책 리스크 일단락, 환율로 판단
- 먼저 첫번째는 중국 반사 수혜. 중국은 11월부터 리오프닝으로의 수순을 밟음.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는 직전 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으로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며 유출되었던 외인 자금을 상회하는 자금의 순유입을 이끌어냄
- 중국의 리오프닝은 대중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에도 수혜로 이어졌음. 한국은 대중 수출이 2022년 22%에 달하며 중국의 정상화 진행에서 수출 규모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수혜국의 위치
- 다음은 국내 정책 리스크의 일단락. 작년 말 국내 증시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금투세 유예 등 사안들의 최종 결정이 딜레이되며 정책적 불확실성을 보였음
- 이런 불확실성에 KOSPI의 투심은 악화되었고 거래대금은 급감하며 시장으로의 매력을 상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기존 유지로, 금투세는 2년 유예로 결정나며 새롭게 2023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 시장 수혜의 문을 열었음
- 마지막은 환율. 외인 투자자들의 국내 투자 유인에는 자본 차익과 환 차익
-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끝을 보고 있으며 시장 금리 또한 하락하여 달러의 약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 아직까지 KOSPI는 우려와는 다르게 긍정적인 모습을 시현
-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인지는 미지수이나 연준의 의도에 어긋나는 모습이 없어야 한다는 것만은 확실
- 올해 첫 FOMC가 2월에 있고 가까이는 미국 12월 CPI가 목요일 밤 발표 예정
미국 경제 데이터들이 연준의 의도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위 호재는 좀 더 기간을 두고 가져갈 수 있을 것
- 부디 시장을 자극하는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고 외인이 2023년 설날 세뱃돈을 책임져 주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
이익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인 수급은 유지되는 가운데 실적 기반 알파쪽으로 서서히 관심이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낙폭과대 및 기관 빈집 등의 로테이션 팩터 역시 상승하고 있어서 시장 활력 측면에서도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소외된 실적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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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하나증권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증시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CPI를 보게하라

KOSPI 2,365.10 (▲0.24%), KOSDAQ 710.82 (▲0.15%)

>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미국 증시에도 불구하고 경계감에 상승폭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금일 밤 10시 30분 발표 예정인 12월 CPI는 YoY 예측치 6.5%, 이전치 7.1%

★금일 특징주
> 은행권 생체인증 의무화 소식에 수산아이앤티 강세(+29.91%)
> 테슬라가 텍사스 공장에 7.7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센트랄모텍 강세(+14.96%)
>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완화 법률개정 추진 소식에 코아스 강세(+12.40%)
> MSCI 지수 편입 기대감에 메리츠금융지주 강세(+9.18%)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30년 원자력 발전비중 32.4% 목표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아이(+4.75%), 두산에너빌리티(+3.05%), 비츠로테크(+2.34%)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1.6% 목표와 지난밤 미국 증시에서 풍력주 급등에 관련주 강세. 씨에스윈드(+9.55%), 씨에스베어링(+7.49%), 동국S&C(+5.00%)
> 지질연구원, 국내 광산 6곳에서 리튬 확인 보고에 관련주 강세. 혜인(+30.00%), 성신양회(+10.11%), 태경비케이(+5.90%)
> 흡입형 치료기 씽크넵, 식약처 허가 획득에 바디텍메드 강세(+22.12%)

😊강세업종: 기계(+1.63%), 증권(+1.43%), 보험업(+0.93%)
😟약세업종: 통신업(-0.95%), 운수창고(-0.54%), 서비스업(-0.37%)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859), 기관 (-4,369), 개인 (-491)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260), 개인 (+956)

★ 달러-원 환율 1,245.80 (▼0.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6
아직 베타장세(외인 수급발 지수 상승)가 끝나 보이진 않습니다만 이익모멘텀 팩터에는 오히려 안정적인 환경입니다 최근 호실적주에 대한 강세가 뚜렷 관찰됩니다 안정적으로 우상향되는 지수 속에서 알파 전략까지 그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증권 퀀트/파생 이경수입니다

(MSCI 수시 변경 확정공지, 효력일 23.1.30, 발표일 23.1.11)

1월 27일 종가로 MSCI KOREA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규 편입되고 메리츠화재가 편출
메리츠금융지주의 FIF는 0.25에서 0.40으로 상향

2월 정기변경 전에 선제적으로 메리츠화재와의 합병 법인으로써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는 셈(메리츠화재는 실질적으로 편출이 아닌 유지, 외인 매도할 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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